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9월 29일 화요일입니다. 네, 제가 감기로 고생을 하게 돼서 오랜만에 이렇게 찾아뵙게 됐는데 오늘은 좀 어떤 얘기를 할까 하다가 어, 엔비디아에 대해서 좀 얘기를 오랜만에 해 보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엔비디아에 가장 많이 좀 투자를 하고 있고 엔비디아라는 기업이 가장 어떻게 보면 현재 건강한 기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엔비디아는 좀 장기성으로 장기성 투자를 많이 띄고 갖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 있어서 MBDI에 좀 더 집중하는 측면이 있고 그러면 오랜만에 M비DI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MBDI에 대해서 오늘 얘기를 준비를 해 봤어요.
본격적으로 볼게요. 그래서 2026년 주가보다 중요한 일곱 가지의 숫자 이거에 대해서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블랙웰 이후에 어 베라로빈이 나왔죠. 그리고 현금 흐름 그리고 해자 AI 카스 그리고 중국 관련된 얘기 밸루에이션 이거에 대해서 주요 살펴볼게요.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또 생각해 볼 질문은 AI가 성장하는가보다도 엔비디아가 그 성장의 이익을 얼마나 오래 가져가는가. 그니까 결국에는 우리가 AI 기업을 생각하면은 이제는 AI 기업이 아닌 기업, 그러니까 AI가 들어가지 않은 기업들은 찾기가 이제 거의 불가능하죠. 대부분의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고 있어요.
그 그러한 상황에서 엔비디아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 그래서 장기 투자자는 주가보다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을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엔비디아가이 경제적 이익의 지속성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그거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그 간단하게 숫자부터 살펴보면은 지금 MBDI 주가는 228.86달러 그리고 마켓 마켓캡 같은 경우엔 5.56 트리언 달러. 그리고 아 27 쿼터 2분기는 지금 96.2빌리언 달러 그리고 데이터 센터 쉐어가 92.5%입니다. 자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지금 성장부터 살펴보면은 한 분기에 96.2년 2리언 달러.
그래서 AI 수요가 실적이 되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M디아의 지금 매출이 다섯 분기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 올랐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108빌리언 달러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어 전년 대비해서 106%가 상승했고 분기 대비해서는 18%나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갭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률이 어 66.2% 2% 어 굉장히 높죠. 지금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가 세계 1위의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마켓캡이 굉장히 큰데도 불구하고 영업익률이 상당합니다. 자 그리고 어 이제 다음 분기 108가 108 빌리언 달러가 가이던스다.
여기에서 재밌는게 어 차이나 데이터 센터 컴퓨터는 제외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매출과 가이던스도 높아지고 있죠. 그래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우상향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2026년부터 살펴보면은 지금 3분기 지금 가이던스도 108빌리언 달러로 이렇게 보이고 있죠. 그래서 이걸 해석해 보면 첫 번째는 성장률이 둔화하는게 아니라 절대 매출 규모가 더 큰 상태에서 제가 속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지금 매출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어요. 그리고 2분기 실적은 회사의 1분기 가이던스 91 빌리언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는 기대치에 비해서 계속 기대치보다도 계속해서 더 큰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럼 세 번째로는 수요가 아니라이 속도를 감당할 공급과 전력과 자본이 있는지 이걸 우리가 살펴봐야 되겠죠. 자, 그래서 92.5%가 지금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래서 MBD는 이미 AI AI 인프라 회사라는 걸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매출의 중심이 GPU 하나에서 AI 팩토리 전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에 거의 전부가 AI 컴퓨팅 수요 연결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92.5%고 나머지가 7.5%입니다. 근데 여기에서 재밌는 점은 데이터 센터 안에서도 고기층이 넓어지고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하이퍼스케일이 지금 전체에서 50.6%입니다.
%입니다. 그리고 AI 클라우드와 인더스트리얼 다른 산업군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어 전체에서 41.9%입니다. 그러니까 빅테크 고객들도 많고 다른 일반 고객들도 많다라는게 재밌는 부분이죠. 그래서 지금 AI 팩토리에서 클라우드와 하이퍼스케일로 연결되고 있고 이게 AI 클라우드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소린과 인더스트리까지 연결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핵심은 누가 GPU를 사는가에서 누가 AR 팩토리를 운영하는가로 질문이 바뀌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제품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그래서 블랙에서 베라루빈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진짜 무기는 세대 교체이 속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어, 대부분의 기업들이 엔비디아와 유사하게 계속해서 제품을 만들어 낼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 재밌는 점은 그 제품이 얼마나 빨리 만들어지고 그 빨리 만들어지는게 얼마나 빠르게 상용화가 되는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베라루비는 이미 풀어덕션 램프 상태고 생산출하는 26년 가일부터 시작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베라루빈이 지금 26년도가 예정이라고 하고 어 지금 프로덕션 심먼트 지금 AR 팩토리의 스케일 그 AR 팩토리를 위해서 베라루빈을 계속해서 생산 추화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베라루빈을 지금 보면은 어파스 뷰티렉스 그니까 다섯 개렉이 있다라고 치면은 원파스 AI 슈퍼 컴퓨터 그러니까 하나의 베라루빈이 들어간다라는 거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엔비디아가 얘기하고 있는 건 열배가 넘는 스로프를 내고 있다. 그러니까 청능이 블랙웰보다 훨씬 더 좋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럼 엔비디아의 경제적 해자는 뭘까요? 예. 그래서 M비디의 해자는 이제는 GPU 한 장이 아니라 AI 공장 전체를 묶는 시스템이 될 거예요. 그래서 칩과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렉, 운영구까지 경쟁의 단위가 기존의 GPU 한 장이다라고 치면 이게 시스템 단위로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갖고 있는 것들 세부적으로 봐 보면 GPU와 CPU GPU와 CPU가이 계산을 위해서 존재하고 MV 링크가 스케일어을 위해서 존재하고 스펙트럼 X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쿠다와 다이나모가 존재하고요. DSX와 MGX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R 팩토리로 연결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연구 개발 비용이 지금 전년 대비해서 64%나 증가를 했고 지금 어 2분기 때는 두 배 정도 또 상승할 거라고 합니다. 서플라이 커미먼트가. 그리고 베라르빈 서플라이 체인이 지금 350개 이상으로 팩토리가 어 넓어졌다라고 해요. 여기에서 재밌는 점은 대만에서 타이만에서 어 150개 이상의 파트너십과 그리고 30개국 이상의 공급이 되고 있다라고 해요. 그 굉장히 넓은 범위에서 어떻게 보면 쓰이고 있는 거죠.
그리고 그로스 마진이 75%나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세계 이게 사실이 부분이 굉장히 저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면 긍정적이면 저도 너무 이게 너무 높아서 의심될 지경인데 세계 1위 기업이 그로스 마진이 75%나 됩니다. 이거는 웬만한 기업들이 못 쫓아올 숫자예요. 그러니까 세계 1위 기업이 어떻게 그로스 마진까지 이렇게 높은지 예. 그니까 매출은 높을 수 있어요. 다른 기업들도 매출 상승률이나 그런 것도 높은데 그로스 마진까지 이렇게 높 높다. 이거는 정말 상상 초월한 숫자죠. 그래서 여기에서 투자자가 봐야 될 질문은 경쟁사가 더 빠른 칩을 만들 수 있는가?
이거는 사실 이미 엔비디아 엔비디아에게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 질문은 아니에요. 여기에서 더 나가서 전체 시스템의 전환 비용을 낮출 수 있는가? 그니까 다른 기업과 경쟁을 하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엔비디아만의 질문이 필요한 거예요. 전체 시스템에 전환 비용을 낮출 수 있는지. 자, 그래서 캐시 퀄리티를 볼게요. 그럼 M비디아는이 돈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그래서 돈은 쏟아지지만 장기 투자자는 현금의 품질을 봐야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강한 협근 창출과 동시에 매출 채권 투자 자산 평가 이익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 자 그래서 지금 봐 보면 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어 오퍼레이팅 캐시플로가 지금 거의 한 42.8빌리언 빌리 달러에서 74점 어 4빌리언 달러 정도라고 하고요.
그리고 마켓 마 지금 캐시와 댑 시큐리티가 어 56.6빌리언 달러. 그리고 스택 홀더 리턴이 26빌리언 달러. 그리고 지금 엔비디아가 지금 사상 최대 규모인 320조원대 자사주 매입을 지금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엄청나죠. 지금이 320조가 얼마나 큰 단위냐면 기존의 엔비디아가 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서 기존에도 한 10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이번에 204조원대를 추가 승인했다라고 해요. 그래서 기존에 애플이 발표했던 2024년도에 애플이 발표했던 1,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보다 훨씬 더 큰 거예요.
그니까 역대급 이상으로 자사주 매입을 할 예정이고 이거는 2028년도 회계연도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자사주 매입까지 사실 28년도까지 원활하게 진행된다라고 하면은 NBDI의 주가는 뭐 긍정적으로 계속해서 우상향하겠죠. 근데 이거는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28년도까지. 자, 그리고 근데 매출 채권이 더 빠르게 늘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도 어떻게 보면 채권 발행을 계속함으로써 기존에 있던 것처럼 완전한 현금으로 재투자를 하기보다도 채권을 이렇게 어떻게 발행하서 그걸 통해서 자사주 매입도 하고 그리고 계속해서 회사에 재투자도 하고 그렇게 한다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순익만 보지 말고 OCF나 AR 운전자본을 함께 봐야 됩니다. 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235빌리언 달러 자사주 매입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320조원 때 자사주 매입을 할 것이다. 그래서 어 28년도 회계연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그래서 현재 26년 달러 정도 진행을 했고 235빌리언 달러가 남았다. 그래서 여기에서이 그럼이 자사주 매입이 역태급 자사주 매입이 어떤 걸 보여주냐?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성숙 단계입니다. AI 성장률이 높아도 현금이 너무 많이 남기 시작했다. 두 번째 신뢰입니다.
경영지는 엔비디아 경영진은 장기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자본 환원으로 표현하는 거죠.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한국 기업들이 제일 안 하는 것 중에 하나죠. 현금이 아무리 많아도 한국 기업은 그냥 자기들끼리 먹고 쌓아 놓고 있어요. 근데 외국 기업은 지금 엔비디아 같은 어떻게 보면 저는 좋은 기업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엔비디아 같은 기업은 자본 환원을함으로써 주가도 오르고 주가가 오르면 누가 좋나요? 그 회사에 투자하는 일반 투자자들이 좋겠죠? 그러면 투자자들도 좋고 그럼 투자자들이 다시 또 엔비디아에 투자하겠죠.
이게 선순환 하면서 둘이 돈만 상승하는 거예요. 한 한 쪽만 상승해서 돈을 쌓아두는게 아니라 이게 지금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굉장히 신뢰를 잡기 위한 중요한 호섭 단계죠. 세 번째 근데 주의해야 할 때 주의해할 주의해야 할 것도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기업 가치 창출이 아니라 가격이 적절할 때 가치가 커진다는 거. 그러니까 자사조매입 자체가 기업을 성장시키는 그런 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엔비디아가 성장하는 것과 기업 가치가이 오르는 거 그리고 자사주 매입하는 거 이런 것들은 좀 별 별개로 봐야 된다는 걸 우리가 봐야겠죠.
그래서 지금 성장 기업에서 현금 흐름 플랫폼으로 엔비디아가 행동하고 있다라는 거. 자, 그 MBDI 그럼 리스크를 볼게요. MBDI 가장 큰 위험은 AI가 끝나는게 아닙니다. 수요를 실적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병목 단계들이 여러 개 있을 거예요. 엔비디아가 탄탄다로만 되진 않을 거예요. 분명히 위험이 있을 텐데 그 위험 어떤 거냐? 첫 번째 고객 집중입니다. 16% 지금 2분기 매출 한 개가 다이렉트 커스터머가 16%다. 큰 고객 몇 곳에 카팩스 속도의 실적이 민감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빅테크가 너무 많다 보니까 빅테크에 의해서 MBI의 실적이 조금 민감해질 수 있다라는 거.
무너진다기보다도 민감해질 수 있다. 두 번째 중국 관련된 거.이 얘기는 뭐 계속 나오고 있죠. 그래서 지금 중국의 데이터 센터 컴퓨터 시장에서 사실상 경쟁이 봉쇄된 상태다. 그래서 봉쇄됐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젠슨 회상도 계속해서 소통을 하고 있죠. 세 번째 서플라이와 전력과 자본에 대해서입니다. 그래서 수요만큼 중요한 건 메모리와 제조 전력이 확보해요. 사실 이건 MBDI 역할보다도 한국에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다른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겠죠.네 네 번째 마진입니다. AI 파이낸. 그니까 결국에는 돈이 또 잘 굴러가야 돼요.
AI 카스가이 부채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자금 조달 비용이 새 변수가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지금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자금 조달이 지금 조금 위험한 상태예요. 그러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이 찬찬히 이렇게 막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하면은 엔비디아도이 자금 조달에 있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투자자로서 우리가 리스크 질문을 해 봐야 될 건 AI 수요가 줄어들까? 이것보다도에 고객들이 엔비디아의 고객들이 지금의 속도로 계속 돈을 빌리고 전력을 확보하고 구매가 가능할 것인가?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문제라기보다도 엔비디아에서 AI 팩토리를 구축을 요청하는 기업들이 있을 거잖아요.
또 다른 기업들, 고객 기업들.이 고객 기업들도 잘 먹고 잘 살아야 돼요. 그래야지 엔비디아도 잘 먹고 살고. 그리고 그래야지 엔비디아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잘 먹고 잘 살고 이게 잘 돌아갈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래서 밸루에이션 얘기를 또 해 볼게요. 좋은 회사와 좋은 가격은 같은 말이 아니다라는 거. 그래서 지금 어 28배 정도 밸루에이션이 트레일링 PR이 평가받고 있는데 그리고 어 12개월 포워드 PER은 16.6배 그렇게 높지는 않죠 사실. 그래서 핵심은 여기에서 엔비디아가 싸다보다도 추정 이익이 얼마나 현실화 되는가. 그니까 지금 엔비디아의 PR을 보는데 있어서 사실 PR 자체는 크게 막 이렇게 PR로 인해서 우리가 흔들릴 건 없어요.
근데 이게 추정 이익이 얼마나 현실하게 다는가 우리가 조금 계속 쫓아가 쫓아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쫓아가기 위해선 M비디 한번 볼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함께 봐야 된다는 거 다른 반도체 기업들도. 그서 지금 모관 스탠리가 최근에 발 8월 27일날 발표한 건 300달러 정도. 그리고 JP 모건 같은 경우는 9월 1일 날 발표한게 320달러. 그리고 지금 어 비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큐리티 같은 경우 9월 2일 날 발표한게 350달러로 지금 월스트리트에서 타겟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목표가는 의견이지 내제 가치가 아니다라는 거.
그니까 내제 가치라는 건 사실 우리가 쉽게 예상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거기에서 계산해야 될 것도 굉장히 많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단순히 의견일 뿐이라는 걸 우리가 생각하고 내제 가치는 우리가 따로 계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이 목표과 추정치가 올라간 이유가 이유와 앞으로 내려갈 수 있는 조건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리스크를 함께 계속해서 살펴봐야 되겠죠. 자, 그래서 오늘 마무리 얘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MB대한 AI 칩 기업에서 AI 경제의 톨게이트로 진화 중입니다. 그래서 톨게이트의 가치는 통행량보다 어 오래 유지되는 수익률.
그니까 결국에는 엔비디아 같은 큰 기업 같은 경우에는 더 이상 돈을 막 버는이 과정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이게 워렌버핏이 얘기했던 복리로 유지될 수 있는지 그래야지 제대로 된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장기 투자자로서 매분기 확인해야 될네 가지는 첫 번째 리베뉴 어떻게 보면 지금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108 빌리언 달러 나왔죠. 이거 이후에 성장률이 높은 절대 규모에서도 유지가 되는 거. 그러니까 엔비디아 같이 몸집이 큰 기업은 유지가 굉장히 중요해요. 다이어트처럼 말이죠. 유지가 계속 잘 유지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높게도 나와야 되는데 높게 나오면서 이게 우상향이 유지가 돼야 된다는 거죠. 두 번째 그로스 마진. 70% 대로스 마진이 루빈,이 베라루빈으로 전환된 상태에서 메모리 비용 속에서도 유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메모리가 계속 비싸지는데도 이게 유지가 되는 말이죠. 세 번째 캐시에 대한 퀄리티입니다. OCF와 매출 채권의 격차가 확대되는지 축소되는지네 번째 AI 카스에 대해서도 고객의 전력이나 부채 데이터 센터 투자가 실수요를 따라가는지 말이죠.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어 제가 혼자 정리를 해 본 부분은 M비디아의 사업의 품질은 여전히 최상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저는 어 지금 상태까지도 엔비디아는 최고의 기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투자 수익률을 가려는 변수는 AI가 커지는 것보다도이 이익 성장의 품질이 현재 가격보다 더 빠르게 커질 수 있는지 이걸 우리가 어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이 베라루빈 베라루빈으로 전환된 기업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럼 그 기업들도 어 품질을 좋게 성장을 하는지를 우리가 살펴봐야 되겠죠. 자,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엔비디아에 대해서 정리를 해 봤고요. 지금 엔비디아는 어떤 것들을 하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것들을 할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여기까지 엔비디아에 대한 소식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