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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상승할 SOXL, LABU는 정말 조심!!

도키와 미국주식 · 2022-07-15 · 유튜브 시청 13,305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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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엔비디아#브로드컴#현금#AMD#마이크론#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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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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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은 고점 대비 약 80% 하락한 상태로 코로나 시기와 비슷한 주가이며, 3배 레버리지 ETF는 위험하다. 반도체 기업 위주 구성인 SOXL은 회복 가능성이 있으나 LABU(바이오 중심)는 적자 기업 비중이 커서 비판적으로 본다. TSMC 실적(매출 186억 달러, 전년比 36.2% 증가, 매출총이익률 59.2%)이 강해 반도체 업황이 긍정적이며, PC·스마트폰 수요 둔화 우려에도 데이터센터·전기차 수요로 DRAM·NAND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본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여러분. 독해 및 쉽니다. SOXL은 고점 대비 약 80% 하락해 현재 $14 부근에 있는데요. 지금의 주가는 사실 코로나 때와 별다를 바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3배 레버리지는 이렇게 채널을 타고 성장할 때는 정말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대로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 바로 3배 레버리지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SOXL이라는 3배 레버리지 상품이 결국에는 상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그런 상승이 더 크다는 것을 보여 주었는데요.

02.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제가 채널을 유지하고 분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03. ETF를 투자할 때, 그중에서도 리스크가 큰 3배 레버리지 투자를 할 때는 내가 투자하는 ETF가 어떤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편입된 기업들이 좋다면 하락하더라도 결국 주가가 회복하면서 SOXL과 SOXX 같은 ETF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방금 말씀드린 LABU처럼 바이오 종목으로 가득 찬 ETF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매우 비판적으로 생각합니다.

04. 실제로 LABU의 톱 홀딩스를 차지하고 있는 옥수수 기업들이나, 리스크가 많은 기업들이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기업은 매출액이 없고, 영업이익도 적자이며, 순이익도 당연히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기업들 위주로 편입되어 있는 ETF는 많이 빠졌다고 해서 무작정 매수하는 것은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OXL은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SOXL이 편입하고 있는 기업들은 굉장히 좋은 기업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05. 참고로, 과거에 제가 LABU에 대해 "이제 와서 뭐 하냐"는 말씀을 하실까 봐 미리 말씀드리자면, 과거 영상에서도 LABU만큼은 피해야 할 ETF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06.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각각의 종목에 대해 제가 아는 만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엔비디아(NVDA)는 약간 고평가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꽤 많이 편입되어 있어 중요한 종목입니다. 게다가 굉장히 강한 경쟁력과 훌륭한 미래 전망을 갖고 있는 기업입니다. 브로드컴은 어떨까요. 이 기업은 심지어 저평가 상태이며, 매출액,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영업현금흐름 등의 지표를 통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AMD의 경우는 브로드컴과 비슷한 상황이고 매우 괜찮은 종목이기 때문에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07. 퀄컴은 어떨까요. 퀄컴은 고점 대비 25% 정도밖에 하락하지 않았고, 최근에는 하락 채널을 빠져나와 주가가 반등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PER은 11배로 저평가 상태이고, 매출 성장률과 이익 성장률 모두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굉장히 괜찮은 기업 중 하나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좋은 기업들이 많이 편입되어 있습니다.

08. 그런 상황에서 제가 요즘 TSMC를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바로 이번에 발표된 TSMC의 실적 때문입니다. TSMC가 ETF 상위 종목 안에 들어가 있진 않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기업입니다. 반도체 대부분의 기업들이 TSMC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반도체를 생산하기 때문에, TSMC의 실적과 미래 전망에 따라 반도체 산업 전체의 흐름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TSMC의 1분기 실적을 보겠습니다. 매출은 186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동기 대비 36.2%라는 엄청난 매출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09. 지금처럼 반도체 업황이 어려운 시기에 TSMC와 같은 거대한 기업이 이 정도의 성장을 보였다는 것은 엄청난 성과입니다. 수익성은 어떨까요. 매출총이익률은 매출 대비 매출총이익을 보는 지표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원가를 관리하는지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이번에 59.2%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동기 대비 무려 9.1%포인트나 높여 주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을 높이는 것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진이 높아졌다는 것은 칭찬할 만한 일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9.2%였고, 순이익 또한 지난해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10. 참고로 2021년 2분기 실적 역시 훌륭했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럼 TSMC의 2분기 가이던스는 어떨까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80억 달러에서 186억 달러 사이로 제시되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었고, 마진율 역시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47%에서 49%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46% 이상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2022년 내내 메이저 고객사들의 주문 수요가 20% 중반에서 30% 후반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고, 향후 5~6년 동안 장기 성장률은 15~20%로 보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11. 그런데 뭔가 신기하지 않나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과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PC 쪽과 스마트폰, 그리고 다른 쪽에서 수요가 줄고 있으며, 그 결과 샤오미, 리얼미, 오포 등은 스마트폰 주문량을 20% 가까이 줄였고, 퀄컴과 미디어텍은 2022년 말에 파운드리 칩 주문을 30% 줄였으며, 어떤 기업은 일부 공정에서 생산하던 반도체 주문을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TSMC의 고객사들은 수요가 줄어드는 것을 우려하고 있지만, 제가 계속 말씀드려 왔듯이 PC와 스마트폰 자체의 수요가 줄고 있다고 해서 반도체 수요도 줄고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2. 이것은 D램과 낸드를 생산하는 마이크론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 그동안 크게 움직인 경향이 있는데, 이를 참고해 보면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PC 시장은 2024년까지 거의 성장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PC 회사 자체가 아니라 반도체에 투자하는 저희들은 PC 회사에 집중하기보다는, PC에 들어가는 반도체 양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D램을 기준으로 보면, PC에 들어가는 D램 용량은 2024년까지 2.2배 성장할 예정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사고자 하는 컴퓨터의 사양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3. 이 그림처럼 M1 Pro는 32GB의 D램이 들어가고, M1 Max에는 128GB가 들어가듯이, 컴퓨터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고 해도 컴퓨터 한 대에 들어가는 D램과 낸드의 용량이 높아짐에 따라 D램 수요는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따라서 컴퓨터가 적게 팔리더라도 반도체는 덜 팔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수요가 줄고 있는 스마트폰은 어떨까요. 스마트폰 판매량이 줄고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이야기된 내용입니다. 실제로 이번 분기에도 스마트폰 판매량 자체는 큰 성장이 없었습니다.

14. 하지만 여기서 4G 스마트폰에서 5G 스마트폰으로 교체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5G 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 양은 4G 대비 월등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G에서 5G로 전환됨에 따라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반도체 양은 계속 높아지기 때문에, 신규 스마트폰 총량이 다소 줄더라도 5G 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 양이 월등히 많아 수요 감소분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습니다. PC와 스마트폰 부분만을 두고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이 주가를 낮추는 데 일조했지만, 그들이 말하지 않는 부분이 바로 데이터센터와 자동차에 대한 반도체 수요입니다.

15. CSCO 실적 발표에서 말을 빌리면, 데이터센터와 자동차 쪽 반도체 수요는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주요 기업들의 캡엑스(설비투자) 지표를 보면 이것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나 각종 프로세서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늘어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전기차는 어떨까요. 전기차 한 대에 들어가는 반도체 양은 2025년까지 굉장히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레벨 4 자율주행에서 홈오토메이션까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자동차에 들어가는 D램과 낸드 양은 각각 30배, 그리고 100배까지 높아집니다.

16. SOXL이 특히 편입하고 있는 기업들은 주가가 많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반도체의 미래는 제가 보여 드렸던 것처럼 굉장히 밝습니다. 대중화와 AI 확산에 큰 수혜를 받을 기업들이 대거 SOXL에 편입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언젠가는 SOXL도 반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미 크게 하락해 역사적 저점 부근에 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더 큰 폭으로 떨어질 이유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종목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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