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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최근에 어쨌든 화장품주도 약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뭐 달바라든가 뭐 AP 같은 경우 이제 과심을 갖고 있는데 어 화장품주와 백화중주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1차 상승을 했죠. 일차 상승을 하고 꾸준히 이제 APR도 그렇고 달바 글로벌도 제가 이제 바닥권에서 말씀드리고 했었던 종목들인데 이것도 지금 수준에서는 추격 매수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근데 오히려 갖고 계시다라면 한 번 정도는 절반 정도는 차익을 실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계속해서 이제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 수출다라는 개념으로 이제 접근할 수가 있겠고 우리가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쉬어갈 때 변동성이 너무 더 커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오히려 차 이익이 낫다라면 조금 차익을 실현하셔서 나중에 우리가 이제 전력 인프라든지 반도체 관트 쪽으로 어 익절한 다음에 전환하는 이러 전략을 구사하시는 것도 조금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원전주나 뭐 재건주라고 보통 얘 건설주라든가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것들도 약간 약세예요, 지금. 네. 어. 예. 특히 이제 두빌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력 인프라로 꼽을 수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노네로 친다 하더라도 가스터비엔 대한 매출이 늘어나니까 근데 나머지 원전주라든지 재건주들은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원전주나 재건주들은 지금 이제 특히 이제 건설주들이 쉬어가는 모멘텀들이고 아직 전쟁도 끝난 상황도 아니고 원전도 아직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특히 시장이 다 쉬울 때 이런 것들이 가장 약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것은 기대주지 실적주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실적주도 지금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도 흔들리고 있는데 기대주 같은 경우는 더 흔들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쪽들에 만약에 어 이익이 좀 난 분들 특히 건설주 같은 경우는 어 이익 실현을 하는 것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사신 분들이 또 취하는 법 중에 하나가 그 홀딩스라고 하죠.
그 주식을 그 많이 갖고 있는 뭐 어 그런 주식들을 좀 사시는 거 같아요. SK라든가 삼성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이런 전략은 어떤 거 같으세요? 그게 개인들에게는 결코 권해드리고 싶은 전략은 아닙니다. 그니까 이제 이게 기관들이 이제 취하는 전략인데요. 그게 어떤 메커니즘이냐면 기관들은 한 종목을 10% 이상 못 담습니다. 그게 삼성전자만 유일하게 예외인데요. 어 그런 상태에서 SK하인스를 10% 이상 못 담으니까 시장을 못 추척가는 거죠. 네. SK 30%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SK스큐어라든지 GSK 뭐 심지어 삼성불산 삼성생명 이런 것들을 좀 담아내고 있는데요.
그거는 이제 기관들이 하는 전략이고요. 개인들은 그냥 본주 사시면 돼요. 삼성전자라든지 SK닉스 뭐 사시는게 낫고 일단 지금 한번 조정 받고 나면 그 같이 조정을 받는 거니까 조정 받고 나서 본주를 사시는게 낫고 그게 이제 변동성이 좀 커 보이는 거지만 그게 만약에 시장에 변동성 생기면 더 크게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럼 기관들이 SK하이닉스와 SK 스퀘어 두 개를 다갖고 있다가 시장에 빠질 것 같으면 뭘 먼저 팔까요? 스퀘어를 먼저 팔겠죠. 스퀘 SK 하이스를 안 팔고 스퀘어를 팔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 개인 투자들은 직접 본주를 사자 이렇게 정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SS퀘어를 가지고 있는 걸 가지고 이제 예전에 누가 ETF를 약간 그렇게 홍보한 거 같더라고요. 원래 이제 이게 30%인가 20%를 못 넘기는데 ETF에서 그걸 자기네들은 뭐 절반 이상 갖고 있다 뭐 이렇게 홍보를 했던 거 같은데 약간 그런 거랑 비슷한 맥망으로 좀 봐야 됩니다. 이게 아 그렇죠. 그런 거죠. 그런 건데 그게 이제 우리가 지금 몰빵이이기는 거죠. 네. 잘 아약성리스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 것들을 한번 고려해 보실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어요. 왜이 시점에서 저희 우리 많은 사람들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는 걸까요? 그게 포모인 거 같습니다.
그게 또한 리스크인 거 같고요. 저 굉장히 적절하신 저는 표현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도 그 말씀을 듣고 속으로 뜨끔했는데 아 좋은 표현이다. 지금 아무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때 제가 뭐 부모장님도 서두에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주말에 강의가 있었어요. 지방 좀 서울 근교에서 서울 근교에서 강의가 있어서 그러다가 굉장히 오래된 식당을 들어갔는데 어르신들이 한 10여분 계셨습니다. 근데 한쪽에서 주식 얘기를 하니까 그 어르신들이 지금 이제 70대, 80대 되신 분들인데 뭐 서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지금 다 주식 얘기를 하고 계세요. 근데 그러면서 딱 떠오르는 생각이 그거예요.
우리가 어 위대한 투자자가 기차 그 기차역 앞에서 구두닦기가 종목 주식 종목 얘기를 하길래 다 팔아버렸다. 그러고 나서 폭락이 왔다라는 거와 저는 거의 흡수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두려움을 느껴야 될, 그니까 오히려 많은 분들이 흥분할 때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그렇게 다시 한번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돈을 많이 버시잖아요. 그리고 이제 신화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뭐 어제 기사인가요? 뭐 3억 원을 투자해서 21억까지 벌었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악착하시 모았다고 얘기하는데 물론 뭐 그거는 그 용기는 제가 이제 찬성을 해 드리는데 [목을 가다듬음] 네.
어, 많은 분들이 그러니까 나도 이제 은퇴를 하고 전업 주식 투자를 해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이제 근데 말씀하실 때 보면 이제 은퇴 세대가 주식 투자로 월 300만 원을 버는게 쉽지 않다. 이게 굉장히 어려운게 뭐냐면요. 예를 들어서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해서 월평균 300을 벌었다 그러면 이제 나도 은퇴를 해서 월 300을 벌 수 있겠다라고 하는 건데 주식 시장은 어 상승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어떻게 보면 충분히 그 이상을 벌 수 있겠죠. 근데 어 우리가 이제 은퇴를 하고 뭐 예를 들어서 퇴직금을 가지고 뭐 몇억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들이죠.
몇 천 갖고 하는 건 아니고 몇억 갖고 한다라는 개념일 텐데 생활비를 300만 원씩 벌어내야 됩니다. 근데 2022년을 생각해 보십시오. 2024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도 월 300을 벌 수 있을까요? 내리 하락하는 종목수가 많을 때. 그리고 월 300을 벌어야 되겠다라는 거와 투자를 하다 보니 300만 원을 벌렸다라는 것은 천양 지차입니다. 아주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여태껏 주식 투자를 하다 보니 월 300을 벌었다. 빨리 파이어족이 돼서 은퇴를 해서 정말 상사분들의 어 뭐 정말 어 싫은 소리 안 듣고 편하게 주식을 하겠다.
전 도시락사들고 다니면서 말리겠습니다. 도시락사드에서 말리겠고요. 그것은 그렇게 제 주의에서 하신 분들 중에 성공한 분들이 있긴 있어요. 근데 그분 같은 경우는 주식을 여유자금 갖고 하고 생활비는 따로 빼놓고 하거든요. 그런 분들은 돈을 벌지만 생활비를 그걸로 충당한다라는 분들은 안타깝게 재으로 놓고 오면 제주에는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아, 쉽지가 않다는 말씀. 예. 자, 그 손절 원칙 같은게 좀 있을까? 지금 어쨌든 올라가는 종목도 많지만 내려가는 종목이 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자기가 샀지만 이제 판단미스라든가 외부적인 불가확률적인 요양이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 어 이게 어쨌든 좀 내려가는 걸 좀 줄이고 손해 좀 줄이는 것도 전 방법일 것 같은데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만약에 비주도주를 갖고 계시고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특별히 손절할 수 있는 거는 어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죠. 그건 다 저는 손절 구간에 들어갔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어떤 구간에 들어갔든지간에 지금 뭐 10%가 빠졌네. 이동 평균 깨졌네. 지금 간에서 못 올라가는 것은 일단 손절 부분들이고요. 요런 부분들 한번 고려해 보세요. 지금 예를 들어서 내가 한 세 종목에 다섯 종목 갖고 있는데 뭐 한두 종목 잘 돼 가지고 삼성제가 하됐던 하 갖고 나머지가 다 마이너스다 그러면 근데 계좌가 플러스다 그러면 마이너스를 다 쳐버리세요. 그다입니다.
계좌가 플러스니까 남을 쳐버리고 세수는 세부대 한번 새롭게 시작하시는 것도 공고해 드리겠고 그다음에 중요한 건 지금은 익절인 거 같습니다. 손절보다는 익절인데요. 익절 같은 경우 무조건 올라간다라고 파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다가 이동 평균선을 깨면 지금 구간부터는 익절하셔야 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저는 익절할 필요 한 번 정도 익절도 1 정도는 고민하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이격도가 벌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격도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지금은 익절을 잘하시는 것이 여기서 여러분들의 실력이 나오는 겁니다. 삼성자 하인스를 갖고 계셨다라는 것은 팔하는 운입니다.
팔하는 운이고요. 지금 상 그런 상태에서 어 지금 뭐 우리가 얼마만큼 9만 원에 사서 몇 년을 견디니까 지금 30만 원까지 왔다. 그건 운이에요. 8만 원 9만 원에 사셨던 분들은 8만 원 순절를 했어야죠. 순만 하고 그다음 5만 원 샀어야 되는 거가 실력이지. 어쨌든 운과 실력이 다 같이 된 거예요. 지금 이제 굳이 따지자라는 건 아니고 적절하게 어 익절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아,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뭐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 금이나 비트코인 같은 거에도 이제 조금 투자를 해 보시는게 어떠실까는 생각도 좀 있는데 그런 방법은 어떻습니까?
저는 별로 그렇게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금도 그렇고 비트코인도 그렇고 최근에 변동성이 워낙 커졌고 관심이 없고 오히려 그거보다 지금 이제 뭐 미국에 계신 분들은 어 비트코인 하다가 한국의 삼성전자 하인수를 산다 뭐 이런 기사도 본 거 같은데요. 어 그런 부분들까지 놓고 보면 다른 자산을 눈을 돌리는 거보다 어 지금 이제 이렇게 불이 붙어 있는 주식 시장에 있어서 개별 종목들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제가 이제 쉬라고 조금 말씀드리니까 그 쉬는 기간 동안에 비트코인을 좀 해 볼까라고 생각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근데 그게 한번 물려 버리거나 자꾸 거기 신경 써보면 여기에 오로시 신경 못 써요.
그래서 지금은 주식 시장만 오로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음 그러면 이제 뭐 우리 국장이 이제 두 주식이 너무 뛰니까 미장이나 뭐 이렇게 보는 곳는 어떻습니까? 것들 근데 지금 새롭게 눈을 돌리기에는 좀 너무 늦지 않았나 싶어요. 워낙 우리 국내 시장이 뜨겁고 국내 시장에서도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고 이제 뒤늦게 미국 시장을 간다. 그 부분도 저는 좀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물론 하시선 분들이 다시 돌아오라라고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하시선 분들은 계속 하시고 나름대로 기회를 각각 잡으면 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국내 증시도 한두 달 쉬고 나면 또 좋은 시절 계속 올 거예요.
계속해서 움직일 거기 때문에 국내 지식에서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미장하시는 분들보다 국내장 특히 이제 삼성전자 하스 하시는 분이 수익률이 더 좋으실 걸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국내장은 충분히 살아 있고 정부 정책도 있고 고객도 안 빠져나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있겠다. 저는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외부적인 변수는 별로 신경 쓰는 거 같지 않습니다만 만약에 한번 주도주가 꺾였을 때 나머지 종목들은 우수 떨어질 수 있다라는 것들 그러한 변동성을 좀 확인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현재 구간에서 신규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뭘 또 뭐라 할 수도 없는 거고. 네. 네. 이런 분들이 이제 절대 하지 말아야 될 투자 방식이기 때문에 뭘까요? 어 당연히 레버리지죠. 음 지금 내가 자금이 작다라든지 아니면 옆에 분들이 많으니까 난 단기간에 빨리 벌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 굉장히 큰 노선입니다. 지금은 굉장히 시장이 변동성 구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거고요. 그다음에 그 변동성은 레버리지를 투자하신 분들이 우리 견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좀 이겨내야 되고 특히 이제 우리가 퇴직 연금 쪽에서 주식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분들 많아요. 시형에서 그런 분들일수록 더욱 더 어 자재를 하자 이렇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공부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지금부터는 이제 정말 노력 여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여러분 더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투자하실 때 정말 돈이 녹을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자, 오늘 머니원샷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자영조상인과 함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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