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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생각보다 조금 안정이 됐다 그런데 그 금리가 꼼짝도 안 하더라. 오히려 더 올라가더라. 관련이었어. 아, 그래요? 관련이었고요. 아, 물론 겉으로 보면 유가랑 장기 금리가 이제 같이 이렇게 움직이는 걸로 보여요. 다만 유가가 떨땐 반응을 안 하고 유가가 오를 때는 반응을 많이 하고 그런 식으로 이제 겉으로 보면 그렇게 반응하지. 저는 그거를 이제 표면적으로는 유가와 금리관의 코릴레이션이 있어 보이지만 근저에는 좀 다른 원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가는 뭐 트리거는 될 수 있으나 근본 언니는 아니다. 국채를 언제까지 던지고 숏을 치고 할까요?
자, 이제 핵심입니다. 드디어 나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르지. 저한테서는 이런 얘기 네. 듣고 싶 왜 금리가 오르는지에 대한 근본 원인 이게 좀 어려워요. 제가 열심히 귀기율 들어보겠습니다. 쉽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어려운데 쉽게 왜냐면 이게 쉬웠으면 이미 다 알았겠죠.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걸 잘 보는 거예요. 음.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은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그 국채 금리 이런 거에 대한 불안 때문이거든요. [콧방귀] 연휴 동안에 또 어떤 생각을 정리해서 오셨을까 그게 궁금한데요.
그냥 제가 바로 네. 네. 첫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아, 지금 그 미국 국채 금리 막 치솟는데 도대체 왜 오르는 건가? 일단 이제 증시도 좋은데이 국채가 오르다 보니까 해석이 더 어려운 것 같거든요. 국채 금리는 왜 취소솟는가? 정리 좀 해 주실까요? 아니, 금리 오를 때 주가 오르면은 딱 교과서대로 내요. 어떤 건가요? 경제가 좋아서 좋아서 금리가 오르는 거다. 그러면 걱정할 필요 없잖아요. 음. 음. 그런 사이클을 제가 2000년대 중반에 경험한 바가 있죠. 금리도 오르고 주가도 신나게 오르고 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는 좋은 걸 알고 좋았던 거 같은데 요즘은 사실 좋은 얘기는 안 들리잖아요.
아, 왜 왜 없어요? AI 투자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면은 다들 이제 기분 좋은 거고 AI 투자 열심히 하시고 거기서 돈 많이 버실 거고 그 AI 투자하면은 그게에 설비 투자로서 GDP에 이제 들어가잖아요. 네. 그러면은 당연히 성장률 자체도 이제 올라가게 되는 것일 거고 그렇게 된다면 결과적으로는 [콧방귀] 금리가 오르는게 말이 될 수 있죠. 음. 음 금리가 오르는게 뭐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 아니에요? 아닌데 그냥 교과서상 그 일반적인 생각 경제 좋아지고 금리 올리고 경제 좋아지고 투자 증가하고 AI 투자나 성장률 올라가고 주가 올라가고 이게 우리가 늘 교과서에서 보던 건데 왜 그렇게 불안하죠?
이게요 이런 거 같아요. 처음에 금리가 올라가는 동인이 AI 투자와 성장 때문이다. 올라 그래서 올라가는게 당연해라고 말했으면 안 불안했을 텐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일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갈까 봐 경기와 무관하게 물가 잡으려고 금리 올리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지금 최근 한 달 사이에 오히려 유가는 조금 안정됐어요. 네. 근데 금리는 계속 올라가니까 그러면 지금 팀장님 말씀대로면 성장 전망이 더 좋아졌어야죠. 어. 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잘봐요. 자, 투자를 막 열심히 해. 네. 근데 아, 유가가 너무 높아서 힘들었어.
어, 유가가 으씨 떨어졌어. 그리고 그거 아세요? 호르무즈와 중동 지역에 있는 국가들이 수출하는 원유량이 아, 전쟁 이전을 회복했습니다. 네. 네. 거의 한 90% 회복했다고 하복했어요. 어 그런데도 어 그리고 그러니까 이제 유가가 뭐 안정되는 걸도 있었고 어 그럼 더 좋은 거 아니야? 그럼 금리가 더 올라야지 더 올라야 된다고요? 그럼요. 경기가 더 좋아지는 거예요? 어 지니까 심박한데요. 아 심박한게 아니고 이게 이게 원래 맞는 거니까 이게 저 걱정할 필요 없고 이게 원래 맞는 거예요. 원래 아 물론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거에 제가 동의한다는 건 아닙니다.
동의하는 건 아닌데 사람들이 자꾸 어 이거 이상 금리가 이거 이상한게 아니고 그게 교과서 그렇게 써져 있어요. 그게 맞다. 그리고 제가 이제 그리고 아 제가 좀이 굉장히 특이한 얘기를 많이 하니까 그걸 좀 감안하십시오. [목을 가다듬음] 자, 저는 오히려 옛날에 어 호르몬즈 막혀 가지고 유가가 오르면 오히려 경제가 나빠진다. 오히려 디플레다. 왜? 왜냐면 자, 육가가 올랐어요. 그럼 휘발 육각이 올라요. 자, 사람들은 휘발 육각이 오르면 인플레이아끝 거기서 생각이 끝나. 이게 대부분의 특히 연준 의원들 대부분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다
연준 위원들이 연준 위원 아, 연준위원들 경제 몰라요. 모르는 잘 모르는 사람들. 예.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경제를 제대로 해석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어요. 아, 좋습니다. 네. 아이,이 자신감 아이 그 표정 뭐야? 조선이나 열린 마음으로 좀 심스러운데 저 안 믿는 거 같아요. 제가 그때 얘기했잖아요. 아니, 휘발류 가격이 올랐을 때 예. 저처럼 경제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 얘기하냐면 저 휘발력 가격이 올랐어요. 저 기름 넣야 될 거 아니에요. 자, 그럼 휘불력 가격에 높아서 기름 넣었어요. 그럼 저의 다른 걸 소비할 여력이 줄죠? 여력이 나는 여전히 좋아.
난 다른 거 소비 계속 할 거야. 그럼 인플레이예요. 음. 그런데 아, 난 휴발류 때문에 다른 거 소비 못 하겠어. 그럼 돈이든지 디플레이입니다. 네. 어, 실제로 제가 늘 미국의 코어 CPI 보여 드리잖아요. 혹은 트림드민을 보여 드리잖아요. 계속 떨어져. 음. 음 안 좋다 얘기요. 그래서 제가 어 지금처럼 그니까 옛날에 그 전쟁 났을 때 육가 올라서 인플레 아니 이거는 경제를 아 물론 일반인들 조금 그냥 뭐 잘 모르시는 일반인들하고 얘기할 수 있죠. 막 마트 갔더니 막 비싸다. 인플레다.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365일 10년 20년 30년 전도 늘 인플했어.
그 사람들은요. 근데 이제 경제를 하시는 분, 정책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고 어 아 어 [콧방귀] 휘발력 가격이나 메모리 가격이 올랐으니까 뭐 그건 오른 거고 그 외쪽으로의 확산 효과가 있는지를 봐야 되겠죠. 따라서 그걸로 통화정책을 해야 되는 건데 저는 어 이게 지금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디플레다. 근데 그 그때 제 얘기 들는 아무도 없죠. 음. 근데 이제 와서 유가가서 예. 유가가 안정되고 하니까 어 이거 좀 이상하다. 아니에요. 이게 오히려 지금 제가 늘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오히려 옛날이이 플레이였고 지금은 어 IT 투자 AI 투자 늘어나는데 유가가 떨어져요.
그럼 더 좋은 거죠. 아 그러면 전 여기서 워시 의장의 발언을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물가를 어떻게든 잡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워시가 말을 잘 한게 없는데요. 강력한 의지를 밝히지 않았습니까? 네고용과 이런 기 다면서 어떻게든 2%를 만들어내겠다 이렇게 기가 부담이 실이 존재한다라는 것을 이제 전제한 다음에 하는 말이잖아요. 노노노 아니에요. 어 워시 의장이잖아요. 의장은 자기 얘기도 하지만 어 위원회 FMC [목을 가다듬음] 위원회와 뭐 지역 연준 다 포함해서이 FMC 위원들 전체의 의견을 얘기하는 자리인 거지. 음. 거기서 이제 자기 의견을 얘기할 때도 있어요.
근데 자기 의견이요 메이저한 어 연준 내부의 중론과 다르잖아요. 그럼 자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아, 네. 예. 그거를 제가 중앙은행장은 소수 의견을 내지 않는다. 음. 이건 제가 얘기한게 아니에요. 옛날에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 김준석 총장님이 직접 얘기하신 거예요. 중앙은행장은 소수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근데이 사람들이 이거를 잘 모르 모르시고 아니 더 중요하게는 이거 직전사람 다 아는 거 아닌가? 제가 뭐 팀장이야. 아무리 팀장이어도 그 밑에 있는 직원들 그리고 옆팀에 뭐 이런 사람들의 의견이 이미 아 지금은 다 금리 올려야 되고 인플레 문제 있고 어 지금 난리 났어 지금 시장을 안정시켜야 돼 하면 제가 아무리 뭐 트럼프가 안 쳤고 내가 볼 때는 디플레고 저도 디플레로 생각하잖아요.
해도 제 의견대로 얘기하면 안 됩니다. 음 조직에서 어 이미 방향성이 정해진 대로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지. 근데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자꾸 아니 워씨가 왜 트럼프가 안 쳤는데 자꾸 왜 아씨 비둘기 아니었어? 매물 뭐야 막 오시니까 막 배신 배 배 배 배신겨 그 그러니까이 직장생활을 우리가 한번 이제 해 보실 필요가 이제 있고 어 중앙은행장은 소수견을 내지 않는다라는이 기본 원칙만 아셔도 그거를 전혀 헷갈리실 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요 저는 이렇게 질문을 드려 볼게요. 우리가 지금 미국 국채금리 지금 5% 포인트만 넘어가도 난리날 수 있다.
시장에서 걱정을 했는데 이제 5.33까지 뚫었다가 지금 5.2대에 있지 않습니까? 어,이 정도 금리에 대해서 뭐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네요. 해석이 어떻든지간에 우리가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해도 되는 레벨인 건가 저는 좀 걱정스러운데요. 4.9면 문제고 아니, 문제가 안 되고 5.3이면 문제고 5.5면 문제고 6%면 문제고 글쎄요. 몇 걱정 안 해도 되나요? 어, 예. 안 해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얼마까지 안 해도 될까요? 아니, 계속 안 해도 돼요. 지금 30년물은 6% 간다. 전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왜 걱정 안 해도 되냐면 [목을 가다듬음]
자, 이제 결국 지금 양극화잖아요. 한국이는 특히 미국이 이제 양극화인데 그러면은 소수에 IT, AI 투자가 모든 걸 끌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를 다 죽었어요. 제가 뭐 미국에 뭐 은행들 부실 부실 뭐 사모 지금 난리 났어. 근데 지금 아무도 그거 안 보잖아요. 오로지 AI 투자만 보잖아요. 자, 우리가 꿈을 꾸면서 아니,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걸 압축해서 보여 주는 곳이 있죠.이 모든 상황. 어, 그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오로지 하나의 꿈을 꾸면서 가던 것을 아주 짧은 기간에 압축해서 보여 주는게 있습니다. 그 우리나라 반도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뭐 뭐 세 배, 열, 뭐 다섯 배, 여섯 배 올랐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반토막죠? 왜 그런 건가요? 왜 그런나요? 아 내가 물어보고 싶어.이 사람 아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실적이 나빠 아니잖아요. 좋아. 뭐 내년도에 투자 더 많이 한다면서 어 그거 안 벗겼잖아요. 근데 왜 주가가 반토하게 나니는 거지. 이게 제가이 범인의 시야에서 그냥 말씀을 드리면 아 피크다. 예. 더 좋을 날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 아니면 뭐 기울기가 조금 완만해진다. 요런 생각 때문에 미리 빠져나온다. 아니면 차익 실현요 정도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콧방귀] 만약에 그렇다면 미국의 빅테크 나스닥은 더 빨리 떨어졌어야 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걔네들은 피크일 때 메모리보다 더 큰 손해를 볼 거잖아요. 메모리한테 다 퍼주고 자기네들은 그걸로 벌지도 못할 텐데 그럼 오히려 빅테크가 지금 날스닥이 사상 최고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그거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혀 위험하지 않는 거야. 금리가. 금리가 전혀 위험하지 않다. 어. 근데 아까 잠깐 말씀하신게 지방은행도 지금 안 좋고 그리고 사모 대출 부실도 커져 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금리가 올라가면 제가 보기에는 빅테크는 좋아도 아랫단에서는
아무 상관없어. 그렇죠. 빅테크는 좋다고 쳐요. 제가 보기에도 제일 뭐제일 세상에서 제일 부자 거의 옛날 로마 시대 이외에 이렇게 국가보다 강한 기업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한 제국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비테크 걱정은 저도 안 해요. 왜냐면 비테크 걱정하면 나머지는 어쩌라고가 되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서 고통받는 거는 비테크가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가 아니라이 아랫단이 문제잖아요. 여기서 문제가 터질까 봐 걱정하지.네 음. 자, 우리나라 볼까요? 굳이 미국까지 볼 것도 없고. 자, 우리나라 뭐 시장 금이 난리 났어. 금리 올라.
시장금이 올라가요. 지금 난리 났어. 뭐 하는지 금리도 막 올려. 그럼 자영업 다 죽겠죠. 죽어요. 지방 부동산 다 죽었죠. 다 죽었어. 지금 부동산 서울 빼고는 다 힘들어요. 다 힘들어. 뭐 자영업자들 다 죽었죠. 뭐 삼성전자 직원들이나 하이닉스 직원들 빼고는 다 힘들죠. 아무 문제 없잖아요. 아, 나만 아니면 된단가요? 전체 총량으로는 문제가 나타나지 않 문제가 없다고 본다는 맞아. 아, 그 이제 문제가 없다기보다는 뭐 이런 거예요. 아,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게 양극가 심해지고 죽어 가는 사람이 거의 90% 95%가 죽어가고 있고 뭐 상위 5%가 지금 혼자서 끌고 가고 있는 경제, 이게.
아, 물론 안 좋아. 이거 알아요. 안 좋아. 문제가 있어. 근데 이거를 아, 이거 안 좋으니까 나 이거는 망한다. 음. 망할 거니까 나는 효술을 차야지. 이건 이래. 망 망할 건데. 망할 건데 나는 망하는데 걸겠어.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많이할 거예요. 그런데 어 이러한 엄청난 양극화 경제는요. 사실 과거에도 자주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뭐 내년도에 미국 AI 케펙스가 뭐 GDP 몇 %라고 자꾸 통계가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 아주 크게 잡아도 3%가 안 될 거예요. 내년도에 GDP에 예 캐팩스 AI 케스 투자를 하면은 3%가 안 돼.
네. 그런데 그 과거에 그 IT 버블 때 90년대 말에 그때 케펙스 투자가 GDP에서 가장 클 때가 어 이제 98년 99년 때였었는데 거의 5% 됐어요. 어 56% 그럼 지금의 AI 케펙스가 어느 정도냐면 과거랑 비교하면 1920년대에 자동차 생산 공장 케펙스랑 되게 유사해. 어, 그때도 거의 자동차 공장이 1920년대에 거의 10년 동안 캐릭터 자량이 계속 늘었거든요. 그래서 어, 꼭짓점이 대략 3%가 좀 안 됩니다. GDP에. 그리고 철도는 훨씬 높아. 철도는 어, 그보다 훨씬 근 긴 기간 동안 미국 GDP의 대략 5% 이상씩 투자가 어, 뭐 수십년 동안 되기도 했었어요.
어, 이제 그때는 물론 이제 미국이 거의 개발도상국이었었기 때문에 1800년대니까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20세기를 보더라도 지금의 AI 투자가요. 막 그렇게 막 어마어마하게 과거 IT 버블 대비해서 크냐? 전혀 크지 않고요. IT 버블에 지금 엄한 절반 정도밖에 안 돼. 규모상으로 보면은 우리가 이제 빅테크들 일부가 뭐 어마어마하게 조달하니까 그게 커 보이는 거죠. 사실은 그 미국이랑 경제 규모가 워낙에 크기 때문에 미국의 90년대 IT 법을 때는요. 뭐 정말 우수후 죽수개의 기업들이 IT 투자를 했었잖아요. 망도 깔고. 음.
그렇기 때문에 훨씬 설비 투자가 컸습니다. 이제 그때를 기억하신 분도 없고 어 이제 몇몇 기업들이 지금은 이게 다다.이 이게 다야 뭐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게 커 보이는 거지. 실제 지금 IT 기업들의이 미국의 비테크들의에 설 그 AI 케펙스가 막 그렇게 과거 대비해서 엄청나게 버블이다. 그렇게 얘기하기는 저는 아직은 좀 그냥 시작 단계 정도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이렇게 된다는 얘기는 계속 할 수 있다. 네. 그리고 뭐 금리가 100b 그니까 그 국채 금리가 100b가 오르든 200p가 고르든 아니 오라클은 15%로 사무해서 조달하는데 그이 100b 200p 오르는게 뭐 여기서 뭐가 중요해요?
그리고 오라클은 심지어 100p 200bp가 아니라 지금 CDS가 막 급등하고 있는데도 조달이 막 되고 있잖아요. 네. 아, 물론 나중에 뭐 벌어서 갚는다고 하는데 그건 이제 나중 문제인 거고 지금 당장은 우리는 그 꿈 미래의 오라클이나 오라클은 제일 시용등급이 안 좋으니까 그 외에 여러 빅테크들이 결국 미래에 캐팩스를 해서 이걸로 돈을 볼 거대면 꿈으로 가는 거지. 그거를 찾고 이제 뭐 ROE IC가 안 나와 이걸 하려면 미국의 뭐 지금 사스 기업들의 전체 시장 마켓의 규모상 이게 절대 안 돼. 뭐 뭐 이렇게 아 얘기는 할 수 있죠.
저도 그럴 거 같아. 예. 근데 그런 얘기를 해 봐요. 돈을 못 번다. 아, 못 번다. 제가 소치지 말라고. 그러면 사실 이제 저희가 오늘 준비가 되어 있는 질문 중에 금리 얘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뭐 금리를 몇 가지 버틸 수 있을 것 같냐, 뭐 유가가 어떻게 되면 금리가 어떻게 될 것 같냐. 여러 가지 질문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다 통틀어서 의미 없다. 지금 증시의 변수는 금리가 아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 저 혼저 잘못된 아 물론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전국에 저밖에 없지만 저 세계에 저밖에 없지만 저는 금리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그냥 이거는 사람들이 이미 세팅을 해 놨어요. AI 투자는 계속 간다. 네 금민은 계속 오른다. 이미 세팅을 해 놨고 그 세팅에서 어 숏을 치지 마세요. 그냥 일단은 따라가야 돼. 물론 나중에 난리가 나겠죠. 왜냐면 금리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미국차에 대한 숏이 너무 많아. 그니까 이런게 한번 되집 되돌아 버리면은 또 반대로 크게 가긴 하는데 아니 뭐 올스리트에 큰 형님들이 한쪽 방향으로 써 놨는데 거기다가 내가 큰 바위를 내 한 몸으로 이겨 보겠다라고 바위에 앞에서 사막이 마냥 있어 봐야 정말 진 이겨지니까 나중에 이제 바위에 흐름이 바뀔 때가 있 있을 거예요.
있어 있어 그럼 그때 가서 바위에 올라타야지 지금 뭐 바위가 굴러오고 있는데 그 앞에 이거는 아니라는 겁니다. 어, 똑같은 의미로 AI, 빅테크 투자도 비슷한 어, 아니, 그러면 금리가 증시의 주요 변수가 지금 아니라고 이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예, 그래도 예, 그 금리가 변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예민하게 보고 계시니까 왜 변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왜 변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 전 세계에서 저 혼자 다르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질문부터 드릴게요. 유가가 생각보다 조금 안정이 됐다. 그런데 그 금리가 꼼짝도 안 하더라.
무 관련이었어. 육가무 관련이었고요. 아 물론 같이 이렇게 움직이는 걸로 보여요. 반응하지. 저는 그거를 이제 표면적으로는 유가와 금리관의 코릴레이션이 있어 보이지만 어 근저에는 좀 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가는 뭐 트리거는 될 수 있으나 어 근본 원인은 아니다. 음. 음네. 그리고 유가는 어 사실 제가 어 원유 시장은 10월 달에에 전쟁 전으로도 돌아갈 거다. 가격은 제가 틀렸습니다. 그런데 물량은 받았습니다. 아 끝까지 받았대. 물량은 회복했으니까요. 네. 지금 중동 국가들의 원유 수출량은 어 사실상 코로나 이전을 어 아 죄송합니다.
그이란 전쟁 이전을 이미 회복을 이제 했고요. 다만 이제 운성비가 좀 비싼 거. 두 번째는 지금 문제는 어 원유보다는 이제 디젤, 정유소들이 네. 예. 지금 특히 러시아 쪽 정유소가 잘 안 돌아가는 점이 첫 번째가 이제 있고 이거를 좀 그나마 해결해 줄 수 있는게 이제 중국의 정유 시설들이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이이란 전쟁 이후로 정유 수출을 안 했어요. 중국이 정유 수출량이 어마어마하거든요. 어 이걸 이제 안 하고 어 그러니까 정 중국은 1란 전쟁 이후에 원유 수입도 안 하고 정유 수출도 안 해. 벌써 이제 가둬버렸죠. 그래서 이번에 아마 뉴스 나왔었죠.
트럼프가 어 중국한테 중국이 왜냐면은 정유 시설에 여유 케파가 꽤 있거든요. 지금 대략 아마 미국은 거의 95% 이상 정유 시설이 돌아가고 있는데 중국은 대략 75% 정도 수준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것만 좀 돌려 가지고 내보내도 전 세계 디젤 가격 안정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거죠. 어 같은 경우는 겨울이 지금 다가고 있으니까. 어 이제 그런 문제지. 사실 원유 시장 쪽은 뭐 그래서 자꾸 이제 원유 시장 쪽에서 호르무주의 그 트럼프나 베센트가 얘기하는 거 자꾸 사람들이 안 믿거든요. 저 거짓말쟁이 새끼를 이러죠. 중간 선거 앞두고.
예. 저 뻥치. 아 뻥 아니야. 아니요. 전 세계에서 호르무주를 24시간 감시하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어요. 지금 그 어떤 나라나 어떠한 정보 기관도 호르무주 통화량이 총행량이 얼마지 정확히 알지 못해요. 물론 이제 호르무주 통행량이 뭐 이런만큼 줄었어요. 그거는 제대로 몰라. 왜냐면 밤에 불 끄고 통과하는 애들 뭐 그 통신계를 끄고 통과하는 애들 뭐 중간에서 환적하는 애들 막 이런 애들을 다 세야 되는데 그걸 제대로 할 수 있는 나라는 이제 미국 정부밖에 없고 이제 미국 정부이 아니 호르무즈 뭐 거의 다 회복했다는데 사람들 안 믿었잖아요.
근데 실제로 다 거의 통과했어요. 거의 회복은 이제 물량을 했고 다만 이제 공격 위험 때문에에 용선료가 좀 비싸다. 그 정도 그래서 물동량 회복했죠. 주식이 되게 좋대. 원유 원유 그러면요 제가 이렇게 여쭤 볼게요. 왜 미국체 금리가 근본적으로 올라가는 원인이 뭔지 그리고 왜 그렇게 계속 숏을 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국채를 언제까지 던지고 숏을 치고 할까요? 자, 이제 핵심입니다. 전 세계에서 오르지. 왜 금리가 오르는지에 대한 근본 원인. 어, 이게 좀 어려워요. 제가 열심히 귀기율에 들어보겠습니다. 쉽게. 어려운데 쉽게. 왜냐면 이게 쉬웠으면 이미 다 알았겠죠.
근데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걸 잘 모르는 거예요. 어, 미국체 10년 이상의 장기 채권 뭐 유럽에 10년 이상 장기채권 한국도 똑똑 나라는 다 똑같아요. 10년 이상의 초장기 국채를 사 줄 수 있는 주체는 보험사와 연기금밖에 없습니다. 음. 다른 애들은 보험사 연기금한테 넘길 요량으로 이걸 사는 거지 갖고 있으려고 절대 사지 않아요. 보험사 연기금이 10년 이상 초장 기차는 유일한 플레이어요. 유일한 플레이어. 유일한 플레이어. 얘네가 안 사 주면 아무도 못 사. 그리고 정부는요. 10년까지는 뭐 발행을 하는데 10년 이상 채권을 굳이 발행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미국도 보면 30년 채권 발행이 안 된 적이 꽤 많아요. 왜? 발행할 이유가 없으니까. 근데 왜 발행을 했냐? 연기금 보험사가 제발 발행 좀 해 주세요. 제발 옛날에 해서 발행을 했던 거예요. 왜 그러냐? 그림을 잠깐 보시면 2 페이지. 자, 또 보여 드립니다. 쉬워요. 자, 보험사 연기금 전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사람들이죠. 부채는 얘네들이 다 자주 유지해요. 최종 수요를. 자산과 부채가 있죠. 사사는 채권, 부채는 여러분들이 가입한 보험 혹은 연금. 그렇죠. 앞으로 40년 후에 돌려 줘야겠죠. 부채가 엄청 기네요. 자산, 채권 아무리 많이 담아야 10년을 넘을 수가 없어요.
왜? 30년짜리 다오면 되잖아요. 발행이 별로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다른 뭐 단기체과 뭐 회사체 막 다 담는데 예. 평균하면 대략 한 10년 돼. 음. 자, 부채가 저산보다 훨씬 길죠. 음. 네. 우리 재무에서 ALM 배우시죠. 에셋과 라빌리티의 매니저먼트. 에셋, 자산, 라이빌리티, 부채간의 만기를 잘 맞춰야 된다. 예. 예. 그렇게 나오죠. 근데 지금 막 미스 매칭이 너무 심해. 이거는 해결이 안 돼요. 아니, 어떻게 채권을 부채를 어떻게 팔 수도 없고 채권으로 뭐 긴게 나오지도 않 않으니까. 자. 자, 근데 특이하게 연기금과 보험사는요.
부채를 평가해요. 다른 회사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아, 우리 10년짜리 채권 발행했으니까요. 이제부터이 10년짜리 채권도 평가할게요. 아니, 저서는 평가를 하잖아요. 10년짜리 채권 평가하는데 구체는 평가를 안 해. 회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규제도 그렇게 돼 있고. 회계나 규제나 자. 보험사 연기금은요. 부채가 이렇게 긴데 평가를 해. 그럼 이제 어떤 문제가 생기냐? 자, 여러분들 재무에서 또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어 만기가 이렇게 길면 이자율에 대한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집니다. 그렇죠? 그것을 우리가 드레이션 효과라고 하죠.
드레이션 효과. 이건 인포맥스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분의 레벨이라면요 정도까지 다 하실 겁니다. 이자율의 변화에 따른 채권이나 부채의 가격의 변화 가로축의 이자율 세로축의에 가격 부채의 가격 채권의 가격 하면은 이자율이 올라가면은 부채가 가치가 떨어지죠. 자이 그림 다시이 페이지 그림 보시면은 금리가 윤성 올라요. 자성과 부채가 지금 미스매칭돼 있죠. 자산 가격도 금리가 오를 때 떨어질 거고 부채도 금리가 올 때 떨어지겠죠. 그런데 부채가 훨씬 많이 훨씬 많이. 때문에 그러니까 채권이 그렇다. 장기체가 더 듀레이션 때문에 금리 변화에 의해서 가격 조정이 크게 일어난다라는 거는 교과서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보험산 연기금이 고객 수익자한테 줘야 되는 돈도 같은 방식으로 평가하는 건가요?
안타깝지만 그렇습니다. 한국도 그래요? 네. 한국은 2022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전에 안 그랬어요. 실제 지급하는 거하고는 연계가 안 돼 있다는 말씀이 아니요. 그냥 평가만 그렇게 하고 평가를 그렇게 한다. 주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사실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 지금 뭐 국민연금이나 보험사들 볼 때 지금 이제는 지급해야 되는게 더 늘어날 것이다. 과거와 다르게. 그럼 듀레이션이 지금부터 40년이 아니고 당겨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오를 때요. 아니 그 평가하는 거에 대해서 저걸 저렇게 평가를 그
평가만 그런 거고 어차피 줄 시간이랑 캐시플로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면 부채는 줄어들고 줄어들고 자산도 줄만 부채가 훨씬 많이 줄죠. 그러면 건전해진다. 건전해져요. 겉으로 볼 때는 건전해져요. 평가상 건전해져요. 음. 실제로는 경제적인 아무런 변화가 그러면 자산단에서 채권을 10년물을 던질 이유는 없는 거 아닌가요? 안 사죠. 왜 안 사는 거죠? 자, 보세요. 건전성 좋아지죠? 금리는 앞으로 더 오른다 그러죠. 자, 금리 더 오르면 자산 권전성 더 좋아지겠네. 부채는 더 빠르게 줄 거니까. 근데 이런 상황에서 괜히 장기차 사면 손실 나라.
음. 10년물은 사도 되잖아요. 10년물도 손실나죠. 10년으로 손실 지금 사면 손실 나니까 수 있 30년은 더 손실 나고 10년도 손실 나고 그런데 손실이 안 나는 자산이 있어요. 그건 뭔가요? 자 보험사나 연기금이 건전성이 좋아지잖아요. 이것을 규제 레버리지라고 하는데 건전성이 좋아지면 무슨 짓을 하냐? 기대 수익이 높은 자산을 편집합니다. 예를 들면 주식도 있겠지만 사모자산을 편입하는게 가장 최적의 프로세스죠. 왜냐? 사모자산이 바로 그 빈틈을 치고 들어왔습니다. 이유 사모자산은 평가를 안 해. 평가를 누가 알아요? 깜깜이지.
그러니까 금리가 오르든 말든 상관없어요. 사모자산은. 그리고 사모자산은 만기가 길어요.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지금 여기에서 제가 얘기 안 했지만 자산의 만기와 부채의 만기를 지금 가격 평가 말고요? 네. 평가 말고 매칭을 해서 갭을 줄이잖아요. 그러면 건장성이 좋아집니다. 그렇죠? 네. 좋아져요. 건전세이 좋아. 그렇게 평가가 돼 있어요. 자, 그러면 사무자산 30년짜리를 사 놓으면 평가도 안 받죠. 건절성 좋아지죠. 건절성 좋아지면 사무자 재산을 또할 수 있죠. 규제를 해 버리지. 규제해 버리지. 마법이 계속 벌어집니다.
계속 계속 계속 이게 계속 벌어집니다. 이런 식으로 끝없이 돌아가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보험선은 연기금은 30년을 살 이유가 전혀 없게. 왜냐면 30년 국제는 평가받죠. 금리 올라가면 또 터지죠. 그 왜요? 그럴 이유가 전역되는 그럼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지금이 평가 방식은 갑자기 바뀐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최근의 금리 상승을 이걸로 설명할 순 없잖아요. 바로 그거예요. 최근에 금리 상승이죠. 코로나 전까지는 금리가 계속 떨어지기만 했으니까. 자,이 규제를 도입한게 제일 빠른게 영국. 영국이 2,000대 초반. 대부분의 영국 대부분의 영 그 유럽에 있는 보험사 연기금들이 금융기 전후.
우리나라는 2022년 좀 늦어요. 요런 식으로. 자, 금요 이후에 금리가 올렸던 적이 없잖아요. 돌이잖아요. 그리고 2022년에 영국에서 어 길트 텐트럼이 있었습니다. 2022년 10월에 트러스 총리가 아 어 자기 돈 좀 쓰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길트 금리가 난리가 났어요. 폭등을 해. 그것도 사실은이 문제 때문이요. 근본적으로. 음. 왜냐면 어 영국이 좀 일찍 2000년대 초반에 연기금 규제를요 방식으로 도입했습니다.어요 방식을 도입하게 되면 금리가 떨어질 때 엄청난 리스크의 연기금이 처하게 돼. 금리가 떨어질 때 그 전에 계속 떨어지금 했잖아요.
2000년까지는. 코로나 전까지는. 자, 그러면 그때 어떻게 했냐? 영국의 연기금들이 자산을 막 미친 듯이 초장 기체를 담아요. 그 금리가 원래 10이 떨어져야 되는데 막 30, 40 떨어지는 이유가 이제 그런 거예요. 금리가 계속 떨어져. 그 금리 떨어지도 얘가 부족해. 왜? 30년물이 안 나오거든요. 영국이 30 영국 정부가 왜냐면 정부 말고는 초장 기물을 발행을 못 해 주잖아요. 근데 정부가 발행할 수 있는 채권이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정부한테 계속 발행을 하라고 하는데 정부가 없어. 야씨 어떻? 아니 나 지금 어떻 30년 그렇게 해줬으면 되지.
뭘 또 발행을 해고 더 이상 없어 했더니 얘네들이 또 무슨 짓을 하냐? 미래에 발행될 30여물을 당겼어. 어, 선물 세컨도 선물 있어요. 선물 있어요. 그렇게까지 해서 파생품 포지션을 왕창 가지고 섰어요. 그런데 이게 금리가 계속 떨어지면 좋아요.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독이 돼 버려. 그래서 2022년부터 금리가 이제 막 급등하기 시작했잖아요. 급등하니까 살짝 움직이면 상관없는데 갑자기 급등해 버리니까 파생 상품은 아, 채권은 급 금리가 급등하면은 버티면 돼요. 국채니까 부도 안 나거든요. 문제는 어디서 생기냐? 파생 상품, 채권형 파생 상품을 갖고 있잖아요.
금리가 올라요. 파생 상품은 중간 정상을 해 줘야 돼요. 자, 금리가 올랐어요. 중간 정산에 손실 났죠. 은행이 카운터 파티가 이제 은행이잖아요. 그 은행이랑 카운터 파티했는데 은행이 돈 내놓으라고 하죠. 정상 정상 해야 되죠요. 자, 저 연기금이에요. 정산해 줘야 되는데 돈이 없죠. 돈 돈 유동성 위기 뭐 팔아야 돼요? 채권. 또 채권 팔아. 금리 올라. 정산 또 해 줘. 돈 없어. 채권 팔아. 정산해 줘. 금리 또 올라. 악수. 난 그게 트러스 총리가 불쌍한 거지. 근데 아무도 그 얘기를 안 해. 아무도. 어, 조금 봐라. 영국 재정을 방만하게
예. 쓰려고 하니까 채권 시장이 나와서 벌을 줬다. 어유, 스토리 멋죠. 너무 정의로워. 어씨. 너무 정의로운 채업 시장. 근데 그거는 표면상인 거고 실제로는요 안에 있는 더 무서운 이유가 있습니다. 또 안 했어요.이 이게 한 70%고 또 안했어요. 채권 가격 숨 좀 쉬게 해 주세요. 가로축에 제가 아까 이자율 세로축에 부채나 채권의 가격 그렇죠. 자 이자율이 올라가면은 가격이 떨어지죠. 관계했겠죠. 자, 근데 그 관계가 선형으로 떨어지지 않고 곡선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미분을 한 번 더 해야 돼. 이것을 우리가 볼록성 효과라고 합니다.
콤백시티 효과. 이거는 재물을 좀 잘 아는 사람들을 잘 몰라요. 자, 이거를 쉽게 얘기하면 무슨 말이냐? 아, 금리가 지금처럼 폭등하잖아요. 그러면 아까 부채가 제가 40년 제가 다시 2페이지 그림 잠깐 보시면 제가 금리가 이렇게 폭등을 해 버리면 저 부채의 만기를 40년에 제가 워놨죠. 저 만기가 금리가 폭등할 때 줄어. 줄어요. 왜요? 아, 이거는 채권의 볼록성 효과 때문인데. 아, 아, [콧방귀] 저 이거 어떻게 쉽게 설명하지? 그러니까 채권 가격을 이자율로 2차 미분하면 그 값이 나와요. 더 어려운데요. 죄송합니다. 이거 더 쉽게 설명할 수가 없어.
아, 그러면 일단 정리를 하고 한번 넘어가 주시죠. 아, 이거 그래서 자, 첫 번째 금리가 폭등하면 부채가 감소하기 때문에 더 많이 건전이 개선되는 차원에서 장기 국채를 담을 이유가 없다. 첫 번째 네. 자, 두 번째 부 금리가 폭등하면 심지어 부채 만기 자체도 줄어든다. 자, 보세요. 부채 만기가 여기 있고 자세 만기가 여기 있어요. 자, 그런데 금리가 폭등하면 부채의 만기가 자3과 비슷해지거나 더 짧아질 수도 있어. 실제로 우리나라 보험사가 그래요. 실제 우리나라 보험사는 부채의 만기가 자산보다 작아지게 평가가 나와. 실제로 경제적 실질이 그렇다는 얘기가 절대 아니고.
네네. 평가상 드레이션 짧게 나와. 아 평가상 평가 짧게. 자 그러면은 어 차상 드레이션 길어졌잖아. 여기서 초장 기차를 당오면 바보죠. 건설성이 더 떨어져. 가뜩이나 평가 소이 나오고 있는데 절대 안 담아요. 절대. 자 지금이 방송을 보고시는 보고 계시는 유럽과 미국의 재무부 담당 관리들은 제 말을 잘 들으시고 장기 채권에 대한 전략을 처음부터 다시 짜십시오. 아 진짜요? 아니면 문철을 미국 제업으로 보내든지. 그럼 지금 사면 안 된다. 금리는 더 올라간다. 안 된다라기보다는 걔네들은 안 산다는 안 사면 누가 사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안 사지 말세가 바뀔 때가 있어요.
추세가 바뀔 때가 있는데 그땐 또 열심히 사겠지. 금리가 떨어질 때는. 근데 내가 먼저 할 필요는 없다. 지금 프랑스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해서 프랑스 정부가 지출 예산을 감액해야 될 거 같다. 이게 올렸대요. 근데 정치적으로 유럽이 지금 이게 굉장히 어렵다 보니까 재정 삭감은 통과가 될까?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이런 재정을 삭감하는 거는 국채 금리에 도움이 안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거의 영향이 없을 겁니다. 아. 신형증권 김학균 센터장님은 그걸 줄여야 된다고 하셨는데 줄이긴 하겠죠. 네. 줄이긴 할 거고 아마 이번에 뭐 중간 선거 끝나면 미국도 좀 줄일 거고 아마 전 세계적으로 부채에 대한 우려 때문에에 줄이긴 할 거예요.
자 근데 근데 아니 부채가 문제라고 아 좋아 문제래 문제야 문젠데 정부체 문제예요. 자 그러면 경제 주체는 가게 기업 정부잖아요. 아 물론 국도 이좀 뺄게요. 가게 기업 정부. 네 지금 정부 부채 얘기만 하고 있잖아. 왜 가게 부채랑 기업 부채 얘기 안 해요? 왜 안 느냐는지 알아요? 얘들은 다 죽었어. 부채를 안 내요. 그럼이 둘 지금 가게와 기업이 왜 부채를 안 내냐? 아니 뭐 투자할게 없어. 아 지금 다 망하게 지금 자영업 하면 망하는데 왜 누가 부채를 내가 자영업을 하겠어요? 사업을 누가 하겠어? 지금 하면 망하는데. 그래서 결과적으로 정부가 총대를 매고서 부채를 내서 경제를 몇 살 자고 끌고 온게 지난 한 15년
예요. 지난 15년. 네. 음. 자, 그런데 자, 이런 거야. 소녀 가장이 소녀 가족들이 이제 막 배 쫄쫄 꿈고 힘들어고 자기네들은 막 못 살아. 막 어, 언니가 빨리 가서 돈 좀 벌어 와. 그래서 언니가 이제 소년장 와가지고 열심히 막 빚 내 가지고 우리 가족들을 먹겨 살려야지. 그래서 이제 돈 벌어서 빚 내고 그걸 안 되니까 막 빚도 내고 해서 애들 대학도 보내고 학교도 보내고 이렇게 해서 키웠어요. 키웠더니 애들이 커 가지고 언니 왜 이렇게 빚집이 많아? [콧방귀] 네. 언니 좀 방탄하게 살았네. 그러니까 언니가 어 맞아. 나 좀 방탄하게 살았나 봐, 얘들아.
딱 그거예요. 그러니까이 가게 기 가게와 기업 정부를 모두 합친 걸 우리가 총부체라고 하죠. 네.이 이 GDP 대비 총부채가요. 거의 10년 동안 정체해요. 원래 이게 그래도 부채가 좀 늘어나야 뭐 총 경제 부처가 늘어난 거잖아요.이 곧 10년 동안 안 늘었어. 심지어 금융기 직후로 거의 15년 동안 대부분의 나라가 정차해요. 오히려 약간 감소한 나라도 있어. 물론 그 안에 구성은 바뀌었죠. 어 이제 기업과 가게는 줄어들었고이 국가가 늘었죠. 국가가. 아까 얘기했잖. 소녀 과장이 국가가씨 너들이 그 너무 힘드니까 내가 빚내서 도와줄게.
그런데 언니가 왜 돈을 자꾸 그렇게 방탕하게 쓰 쓰니? 빨리 지금부터 줄여요. 언니 언니 소녀이기는 내가 아는데 너무 그동안 빚을 많이 냈어. 그 언니가 씨 미안하다. 내가 이제부터는 이제부터 빚을 줄일게 얘들아. 줄였어. 그럼 애들 어떻게 될까요? 바로 방국 겠죠. 학교 그만 둬야 되겠죠. 물론 그 얘기는 이제 지금 하지 않지만. 네네. 지금 현재의 상황은이 소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어 빚을 너무 많이 냈는데 그 빚을 가지고서 다들 얘기를 심각하게 하고 있다. 아 민간이 잘 지내는데 정부가 빚을 많이 냈으면 그건 문제가 맞죠.
근데 지금 뭐 데이터가 지금 오늘 제가 없지만 아 민간이 너무 다 죽어 있어 가지고 기업이 정말 그걸 멱살 줬고서 지난 15년 동안 이걸 끌고 왔는데 그걸 가지고서 사람들이 지금 뭐래? 위에 하라고. 응. 자, 뭐가 맞을 것 같아요? 진짜 이게 원래 여쭤 보려던 거 지금 반에 반도 못 여쭤봤는데 시간은 40분이나 지났 제가 저는 모든 전제를 까버리기 때문에 예,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여쭤볼게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했다 그래요. 지금은 어 부채를 녹일 수 있다. 그니까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녹인다. 요거 어떻게 보세요?
일각에서는 무슨 얘기 하냐면 명목 GDP가 미국이 워낙 높기 때문에 지금의 금리 수준도 오히려 낮은 금리 수준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높아서 몇 년 가면 부채가 결국 노가 없어진다. 이런 발언도 비슷한 발언을 트럼프 대통령이 했다는 거예요. 요건 어떻게 보시나요?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를 했는지 좀 콘텍스트를 보고 싶네. 아, 왜냐면 제가 미국 언론을 한 10년 전부터 안 봐. 아예 안 봐. 왜냐면 얘네들이 하 이게 너무 그 황세 언론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음. 명목 GDP 대비해서 지금 미국 국제 금리는 수준이 아니다.
아, 그거를 이제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R - G 논란. 음. R - G 논란이라고 합니다. 명목 GDP의 상승과 아, 채권 금리를 비교했을 때 두 개를 비교했을 때 명목 GDP가 더 높으면 녹아요. 말씀하신 대로. 음. 반대로 금리가 더 높으면 안 녹아요. 안 녹아요. 근데 현재로서는 맞는 말입니다. 왜냐면 미국의 GDP 대비해서이자 지출이 미국 정부에 지금 아마 3% 넘나 그럴 거예요. 3%인가 3.5%인가 그래요. 근데 이제 역사상 가장 높을 때가 6% 7% 그건 언제냐면 80내 초었고 지금 이제 많이 올라온게 지금 3% 3% 5%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어 근데 이게 장기가 되면 안 돼요. 장기 금리가 이렇게 긴 게. 왜냐면은 리파이낸싱이 계속 될 거기 때문에 리파이낸싱이 다 되면은 미국의 모든 부채가 다 5% 막 6%를 부담하게 될 수가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그 정도는 아니니까 이게 한 3% 3 GDP 3% 3.5%니까 버티는 거지.에 일부는 맞는 말이고 너무 장기가 되면 안 된다. 음. 어 그러면 이걸 이제 여쭤보는 이유가 금리 인상 이후에 지금 AI 투자 이게 자금 조달을 결국 해야 되는데 비테크도 앞으로도 채권 발행을 더해야 될 거라고 하잖아요. 여기에 영향을 주
아무 영향 없어. 아무 걱정을 하덜 말 정말 아무 다만 이제 AI가 미운 사람들 많잖아요. AI 막 망했으면 좋겠는 사람 엄청 많거든요. 네 주변에 엄청 많죠. 그런 사람들 AI이 새끼들 좀 망했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이 금리 얘기를 해. 네. 근데 아무런 걱정하실 필요 없어. 아무 걱정. 음. AI가 막 금리가 높아 가지고 막 투자를 못 하고 아이 그 안 그래요. 아, 그래요? 어. [콧방귀] 아, 그러면 저는 그 금리 관련해서 아, 물론 이제 제가 뭐 질문하면 또 이제 아니라니까 하실 것 같긴 한데 아니 들어보고 들어보고 네.
그러니까 어, 연준의 움직임이 이제 그 국채 금리에 영향을 왜 못 주느냐 이것도 이제 많이들 궁금해하셨단 말이죠. 근데 이제 또 좀 있으면 그 의사로 공개가 되니까 혹시 그걸 계기로 해서 금리가 뭐 위든 아래든 움직이지 않을까 좀 이제 주의하고 계신 분들도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 아니라니까요. 영향 없을 거다. 아니 뭐 연준 의사로 뭐 연준 결정에 금리가 그니까 장기 금리 장기 금리 연 받으니까 그거 안 받도 안 받아도 되고 어 이제 뭐 연준의 통화정책이 뭐 저는 사실 안 보지만뭐 여러분들은 많이 보는데 뭐 제가 이제 왜 안 보냐 안 맞으니까
안 맞으니까 언제 언제 바뀔지를 모르고 뭐 지들 얘기해 놓고서 손바닥 뒤듯이 말을 바꿔 버리는데 아니 올해 초에는 다 금리 인안한다면서요? 근데 뭐 지금 다 인상으로 바뀌잖아. 그럼 그 얘기는 거꾸로 얘기한 거예요. 다 인상한다고 뭐 하는데 갑자기 의하로 바뀔지 모르는 거예요. 데이터 디펜던트 다 이렇게 얘기 아니죠. 정치 디펜던트. 저는 데이터 디펜던트한 중앙은 본 적이 없어. 폴리티컬 애니멀 전부 정치 더 정확하게 지금 연주는 반 트럼프 디펜던트. 반트럼프 디펜던트. 그리고 중앙은행의 독립성이라고 하는 어떤 신화를 확인시켜 주는 방향으로의 디펜던트.
음. 그러려면 반드시 금을 올려야 돼요. 왜 트럼프가 싫어할 거냐? 네. 시선가 싫어하는 방향으로 가야 마치 독립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렇게 해야 인플레가 뭐 있지도 않지만 인플레가 마치 잡힐 것처럼 의지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그래야 금리가 오히려 안정된단 말이에요. 오히려 오히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안 올리거나 금리를 뭐 인한 안 하겠지만 금리를 안 올리잖아요. 그럼 금리가 장기 금리가 오히려 더 폭등해요. 어 저는 이제 그게 뭐 시장의 어떤 특성 같은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요즘 이제 많이 인기를 얻는 어떤 남자 친구의 위형이라는게 이제 안정형 남친이잖아요.
안정형 남친을 왜 원하게어? 내가 불안하잖아. 그니까 시장은 늘 불안하거든요. 시장은 불안하니까 네가 빨리 안정시키란 말이야. 네가 나를 안정시키라고. 어.네 남자 친구인 네가 날 안정시키라고. 똑같아. 시장도 연준 네가 날 안정시키라고. 네가 행동을 똑바로 하라고. 네. 근데 똑바로 하라는 거에는 이제 뭐가 있냐면 그게 이제 데이터와는 어긋나더라도 어 여자친구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행동해 뭔가 뭔가 지금 뭔가 뭔가 아 뭔가 공감했어. 방금 남녀 친구로서 뭔가 공감을 한 느낌이 이제 드는데 이게 다 이제 연인들이랑 뭐 연애를 해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이게 이제 한쪽 방향이 그까 배우자가 한쪽 방향이 너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 내가 진실과는 좀 어긋나더라도 혹은이 행동이 현명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안정을 위해서 해야 될 희생해야 될 뭔가가 이제 있긴 해. 마찬가지로 연준도 지금 현재 안정형 남친으로서의 역할을 해 줄 필요가 이제 있다는 겁니다. 정말 혼란한 오늘 저 일부가 제가 궁금한 거 저 반에 반도 못 여쭤보고 와 이분 참 대단하신 나쁜 남자네라고 제가 불안형 남친 불안 불안을 불안 나한테 좀 대답을 해 주라고 묻는 거에 대답 좀 해 주세요라고 제가 간절하게 외치고 있는데
그거 아니라고만 이걸 계속하고 계세요. 들 똑같은 얘기 안 합니다. 그러면 나쁜 남자한테 제가 또 처방이 있죠. 칭찬을 해드려요. 아, 그렇습니까? 예. 문철 팀장님이 제일 잘 아신 거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혼자 바로이 방향으로 갈 거야 외치신게 사실로 드러났죠. 9월 18일 방송이 나오셔 가지고 이진우 소장님이랑 하실 때 9월 말 발표되는 PC가 나올 때는 이게 당월 수치뿐만이 아니라 역대 수치까지도 하향 조정될 거다. 이렇게 주장하셨는데요. 그때만 해도 이진우 소장님도 네. 그게 된다고요. 이진호 소장님 좀 요즘 제가 무슨 말 하면 다 안 믿으시고
딱하게 보시는데 과거 숫자를 하향 조정한다고 왜 이렇게 하셨는데 조회수도 잘 나왔고 음 [헉 소리] 무엇보다도 사실이었어요. 9월 말에 나오니까 PC가 다 같이 하향 조정이 됐어요. 이거 무슨 일입니까? 이 PCP 지금 이제 코어 CPI 코어 CPI가 거의 5년 동안 떨어지고 있어요. 계속 지금은 이제 떨어진 속도가 좀 완만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코어 코어 코어 CPI 근데 코어 PC는 꽤 나름 상승 추세였었어요. 코어 PC는 PCE는 어 이제 양자간의 차이가 많이 나는데 첫 번째 가장 큰 차이는 이제 거주비가 CPI가 커요. 두 번째는 헬스케어 비용이 PC2가 커요.
PC2가. 저는 개인적으로 PC부단 CPI를 지금 좀 더 봐요. 왜냐면 사람들은 나는 소비 수요가 커. 난 그래서 의료비를 더 많이 소비하겠어. 이러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PC 이쪽을 좀 더 이제 지금 상황 안 맞다 그렇게 보고 있고 PCE에서 또 하나 문제가 됐던게 그 금융 서비스. 금융 서비스. 네. 그 자산 관리 수수료. 어. 어 이번에 PC가 하향 수정되면서 물가에 대한 비판 론자들, 특히 트럼프 비판 론자들이 이거 마사지했다. 아 예. 아 이거 이거 그 옛날에 우리가 MBA 대통령 때 금격을 물가에서 약간 마사지는 아니고 약간 반영 방식을 좀 변경했다 변경했던 적 있 변경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물가가 좀 떨어진 적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도 이제 그렇게 비판이 나온 거지. 자, 그런데 이제 왜 이게 비판이냐? 그 판단 여러분이 하세요. 주가가 두 배가 오르면 제가 펀드 수수료로 연간 1%를 주는데 똑같이 1%여도 주가가 두 배 오르면 저희 지불력이 두 배가 되죠. 그렇죠. 보통 AUM 기준으로 내니까요. 내니까요. 그리고 그 돈은 내가내는 것도 아니야. 그 자산 안에서 빼가. 그래서 나는 이게 뭐 [콧방귀] 뭐 똑같이 1% 1%니까 네. 너는 물가가 올랐다는 생각도 안 해요. 그리고 나는 예를 들어서 물가라는게 사실은 사람들이 소비 육구를 측정하는 거잖아요.
나는 소비를 막 하고 싶어. 그래서 금융 서비스 펀드 메이저 수를 많이 주겠어. [콧방귀] 그렇진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잖아. 어 그러니까 폰드 매주 수수리가 똑같이 1% 1%인데 단순히 주가가 두 배가 됐다고 해서 펀드 메이저에게 지불하는 금융 서비스 요금의 물가가 두 배가 돼. 그게 과거의 PC 측정 방법이었습니다. 근데 경제학자들이 모아서 이거 절대 트럼프가 막 뭐 강요하고 그런 거 아니에요. 어, 경제학자들이 모여서 야, 이거 좀 이상하다. 사람들이 막 수요가 많아서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자산 가격의 상승일 뿐인데 이게 물가 상승으로 반영되는게 맞나?
그리고 자산 가격의 상승은 원래 CPI나 PC에서 빼거든요. 이거에 대해선 좀 여러분들 논란이 있어요. 왜냐면 이제 특히 많은 분들이 직격이 왜 물가에 안 들어가냐? 근데 집가격은 물가에 뭐 완전히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빠지지도 않아요. 이렇게 간접적으로 좀 들어가긴 해요. 다만 주식은 빠져는게 맞겠죠. 주식은 주가에서 그 물가에서 빠지는게 맞잖아. 그래서 이번에 [콧방귀] 어 PC에서 산출 방식을 금융 서비스 부분에서 이걸 빼버렸어요. 가격 상승분에 대한 것을 빼버렸어. 빼니까 갑자기 이거 과거 소급시까지 왜냐면 과거에 산출했던 그방식까지 다 빼 버리니까 갑자기가 훅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발표됐던 거보다 거의 0.3% 포인트가 그냥 밑으로 후 떨어졌죠. 그러니까 그동안요 퍼센트가 SP 500에 엄청난 상승 때문에에 수수료가 그만큼 물가 상승처럼 헛 반영된 거죠. 헛. 자, 또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트럼프 비판 혼자들은 이거 뻥치지 말라고 트럼프가 이거 명령해 가지고 아 뭐 트럼프 노동계 국장도 바꾸는데 왜 지금이냐고 막 이러잖아요. 지금 아 그러니까 이거 의심하는 거 제가 이해해 이해는 하는데 아 이게 경제학자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다 그 이유 논리 예 굉 굉장히 심각하게 논의를 해요. 그 그런 걸로 이번에 반영을 이제 한거다 저는.
그리고 뭐 저는 이게 좀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시청자 여러분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뭐 그리고 그게 뭐 제가 틀렸다는 건 아니에요. 어 다만 음모론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어 저는 PC가 그동안 너무 과장돼 있던게 이번에 좀 제대로 조정이 뭐 그렇더라도 뭐 약간 상승 추세이긴 한데 저는 CPI가 좀 더 코어 CPI가 맞다고 보고 코어 PC도 그동안에 외국이 좀 줄었다. 그 물가를 얘기하고 나면 그다음에 고용 지표를 얘기하는게 순리에 따르는데 쓰레기 고용지표 쓰레기 어 단어를 과감하게 쌍시호 단어를 바로 쓰셨는데 맞아요.
네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예 쓰레기라고 하셨죠. 그 데이터 고용 데이터는 쓰레기야 볼 필요가 없어라고 여러 번 외치셨어요. 그런데 저도 최근 데이터를 보면서는 역시 문철 팀장님은 천재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천재가 천재인데 아 왜 의심하죠? 아, 좀 띄워주면 좀 즐기세요. 연휴 이후에 약간 강해지신 거 같습니다. 아, 더 지금 맞추셔 가지고 지금 너무 혼자 지내가지고 연 네. 지금 만렙이 지금 나오고 계시는데 어쨌거나 고용 지표가 한 달은 좋았다가 한 달은 나빴다가 이거 너무 이상하잖아요. 고용을 보고 금리를 결정할까요?이 이번에 지금 고용 지표 나쁘게 나왔다고 해서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졌잖아요.
자자자자. 아, 이것도 아니에요. 데이터 디펜던트 아니에요. 네. 특히 데이터 디펜던트가 아닐 때 가장 좋은게 뭐냐? 이렇게 왔다 갔다 와리가리 하는 지표가 제일 좋아. 정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왜 그럴까요? 서프라이즈와 쇼크를 주는게 좋다고요? 좋아요. 왜 좋은 거죠? 내맘대로 할 수 있잖아요. 아, 어차피 모르니까. 어차피 모르잖아. 좋다고 얘기해도 맞는 말이고 나쁘다고 얘기해도 맞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거예요. 이럴 때가 그 정책 당국자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우리들은 경기 판단이 막 헷갈리니까 안 좋죠.
데이터가 계속 안 좋 이상하게 나오고 측정할 수 없고 나중에 엄청나게 수여되고 안 좋아. 근데 금리 정책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럴 때일수록 너무 좋아요. 왜냐면 자 저는 늘 인간을 바라볼 때 데이터에 의거해서 판단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정 반대예요. 판단은 이미서 있고 그 금리를 인상하든지 뭐 동결하든지의 판단은 이미서 있어요. 이미이 사람들 마음속에 더 정확하게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이미서 있죠.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있으면 당연히 금리를 인상해야 될 거고 이건 이미 결정된 거예요. 마음속에 절대 그대로 얘기를 안 하죠.
왜? 없어 보이잖아. 그렇게 얘기하면은 왠지 뭐 정치적으로 결정해이 안 되니까. 그런데 아무튼 트럼프에 반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어 그러면 트럼프에 반하는 데이터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은 뭐 헤드라인 물가 높잖아요. 이런 전쟁이 언제 끝날지 뭐 모르잖아. 뭐 육가 지금 뭐 나름 높은 편이고 어 지금 용선류가 뭐 엄청 비싸요. 디젤류 지금 난이 났어. 그리고 고용도 야 이번 데이터 왔다 갔다 하는데 좋 한 달은 좋고 한 달은 나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또 하나 미국의 브레이크 이븐 고용 브레이크 이븐 고용이란 무엇이냐? 실험률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실험률에 영향을 주지 않고 물가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가장 골디락스 고용이
추정치가 4만권입니다. 월 4만권이요? 3만 추정치가 기간마다 다른데 크게 다르잖아요. 3만 그러면은 어 벌어권 나쁘지도 좋은 것도 아니야 이거 금리인 안 돼도 되고 물가 생각하면 올려야 돼 맞잖아 말이잖아요. 즉 지금의 고용 지표는 너무나도 쓰레기 지표기 때문에 당국자 입장에서 너무 좋다. 해석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 지들이 뭐 귀에 붙이면 귀걸리고 코에 걸면 코걸리고 귀에 붙이면 귀걸리예요. 그 이럴 때가 너무 좋은 거죠. 그러니까 이럴 때 여러분들이 어 무동철이 뭐라고 뭐 얘기했으니까 나는 이게 막 이거는 틀린 지표니까 난 틀린 거에 베디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냥 시장이랑 연준이 얘기하는 대로 그냥 따라가시라. 예. 맞는지도 틀릴지도 못 모르잖아요.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몰라. 그럼 옛날에 부족 사회에서이 얘가 죄인인지 무죄인지 모르잖아요. 그때는 추장이 죽여 하면 죽이는 거야. 네. 추장이 힘이 없어요. 그 추장이 뭐 금리 올린다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따라가야지. 그래서 제가 9월 달에도 금리 인상할 때 데이터상으로론 인상은 실수다. 나는 하면 안 된다. 하지만 할 거다. 왜요? 그냥 한다고 하니까.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어 이런 거에 너무 어 몰입하지 마시고 그냥 시장의 추세를 지금 달아가야 되고 금리도 지금 숏이 너무 많고 어 초장 기체를 살도 없고 하니까 조심해야 된다.
네. 더 올라갈 수 있다. 얼마든지 열어두고. 물론 숏이 뭐 커버가 나와 버리면 또 엄청나게 반대로 갈 수도 있겠지만 어 이제 그때 따라가는게 맞지. 예. 먼저 미리 길목을 차지하겠다 이런 생각 위험합니다. 그러면 이제 거의 보내 드려야 할 시간이 됐는데 중간 선거까지 이제 4주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일어날 만한 일 뭐가 있을지 이건 또 이제 팀장님밖에 말씀을 못 해 주실 것 같거든요. 어떤 거 예상하십니까? 중간 선거를 기다리지 말자. 보통 중간 선거 후에 되게 좋아요. 근데 실제로는 중간 선거에서 조금 더 앞서부터 좋아요. 그러니까 괜히 그때 막 이벤트 같은 거 기다리지 마시고 그냥 먼저 주식은 그냥 예.
자, 그러면 이렇게 여쭤 볼게요. 직접적으로 중간 선거 전까지 기다리지 말고 어젯밤에 나스닥이 신고가 종가를 기록했는데 나스닥을 따라가야 될까? 당연히 신고가는 따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트레이더 입장에서 신고가, 전고점 돌파, 추세 상승 무조건이 그리고 어 근데 이유를 모르겠다. 너무 좋아. 이유가 없을수록 좋아요. 어, 주가 상승에 이유가 있으면 안 돼. 지금 금리가 오르는 것도 이유가 없잖아요. 이유가 없을수록 어 따라가야 된다. 따라가야 되고 추세가 되게 강합니다. 저 그럼 시간도 없지만 마지막 질문 하나 드릴게요. 지금 미국 증시에 투자하신 분들은 환율이 원화가 강세가 급격하게 오면서 환손실이 발생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 환율 연말 내년 전망 부탁드립니다.
환율은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생각 안 하시는게 낫고요. 생각하지 마시고. 어 환율은 수출만 보시면 된다. 수출이 반도체 계속 좋다. 아래쪽 환율 아래쪽 하단 올해 1320원 뭐 이미 봤 이미 1330원까지 갔죠. 내년에도 수출이 계속 좋다고 많이들 얘기하시죠. 그렇다면은 이제 그 아래쪽까지 도시는게 일단 맞고요. 다만 다만 많은 분들이 환율 좀 제발 반등 좀 제발 하게 해 주세요라고 막 기도하시는 분이 되게 많거든요. 제 주변에도 고객들도 이제 많이 있고. 이제 그분들을 위해서 제가 이제 마음을 위로를 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삼성전자 배당 그리고 대미 투자금 송금. 네. 뭐 이런 것들이 일부 어 이슈가 돼서 가봐야 전 뭐 1400 언절일 것 같긴 한데 그 정도 가면은 매물 그러니까 달러 매도가 어 막 측층이 층층이 막 쌓여 있다. 되게 수출 기업분들이 달러를 그렇게 어떻게 숨겨 놨는지 많이 갖고 계시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1320에서 뭐 1400 사이 정도. 네. 내년까지는 원화가 좀 더 강세일 수도 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다 되세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문철 TV 증권 자산전략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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