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석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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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5·10일선 지지로 강세가 이어질 것이며 CPI·PPI 발표 전후 차익실현 가능성은 있으나 눌림 구간을 공략해야 한다고 주장. 미중 관세 갈등은 완화될 것으로 봄. 발화자는 매일 오전 8시20분 유료 문자 픽(매수가·목표가·손절가)을 제공하고 SBB테크 급등을 근거로 홍보하며, 구독 문자 유도 및 '수익 보장'식 과장 표현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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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석주입니다. 월요일장에도 우리 삼성SDI가 버텨 갔는데요. 68만 2,000원 선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이걸 보고 부러워하지 마세요. 대장격 종목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이 우리 순서입니다. 오늘의 이 봉을 크게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요. 버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전히 폭발 직전에 고른 구간입니다.
오늘 미국장은 금요일장에 나왔던 상승분을 대장격 종목들만 이어간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감안하더라도 지금 너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 아니냐, 이러다가 확 꺾이는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우려가 드는 이유는 기준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이 기준점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우리 삼성SDI는 보시면 완벽한 정배열 상태입니다. 5일선, 10일선, 20일선이 나란히 올라와 있죠. 이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시장이 강하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정배열이 나오는 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현재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서 매수 대기를 하고 계실 텐데요. 현실은 어떻습니까? 너무나도 강하죠. 눌림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들은 깊게 빠지지 않습니다. 하락이 나오더라도 상승 때 못 들어간 사람들의 눌림 매수와 공매도 청산 물량이 받쳐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정이 나와도 5일선, 10일선 부근에서 얕게 조정을 받고 지나가는 것이고, 그게 지금 우리 삼성SDI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장세가 어떻든 분위기가 어떻든, 지금은 5일선과 10일선 구간을 공략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을 흔들 만한 불안 요소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요? 이번 주에 한해 보겠습니다.
첫째, 가장 중요했던 파월 의장의 연설이 끝났고, 금리 인상 압박은 없었습니다. 둘째, 빅테크와 기술주들의 호실적입니다. 저번 주 M7 모두 호실적이 나왔고, 인공지능의 저력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셋째, 전쟁 리스크입니다. 유가와 원자재값의 변동성이 어마어마한데도 시장은 신경조차 쓰지 않고 있습니다. 내성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단기 이벤트는 내일 밤과 수요일 밤에 예정된 4월 CPI와 PPI 발표입니다. 여기서 고점 차익실현 매물이 어느 정도 나올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락이 나오더라도 이 구간은 분명히 공략해야 합니다. 가장 큰 리스크였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고점을 뚫어낸 상태이기 때문에, 떨어졌을 때는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염없이 올라갈 수만은 없다는 것을 미리 인지했기 때문에,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기준점을 정해 놓고 공략해야 합니다. 우리 삼성SDI의 기준점은 5일선과 10일선 부근이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이러한 전제는 깔고 영상을 이어 가겠습니다. 섣부른 매도만큼은 여전히 금지입니다. 이해되시나요?
본격적인 영상 시작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단연코 돈을 버는 것입니다. 최근 장에 이슈가 많이 동반되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 국장의 대세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럴 때일수록 장이 열리는 아침 9시를 더더욱 공략해야 합니다.
여러분께 강조드리는데, 여러분은 저한테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구독이라고 보내시면 간편하게 쉽게 돈을 벌어 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오전 8시 20분에 여러분께 일괄적으로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사야 할 종목을 정확하게 알려 드리고,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도 모두 알려 드립니다. 매수가는 무조건 시가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오전 9시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닙니다. 거래가 가장 활발한 시간대가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이기 때문에, 여러분께 준비하시라고 8시 20분에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전날 문자를 보내셔도 다음날 오전 8시 20분에 답변이 갑니다. 당일 급등 종목을 공략하시려면 8시 20분 전에는 꼭 문자를 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5월 10일 일요일 밤 10시 17분에 문자를 받으셨던 분들이 계시죠. 5월 11일 월요일 아침, 저는 "석주픽 오늘의 관심 종목은 SBB테크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시총이 낮은 종목들이 순차적으로 펌핑되고 있었고, 저는 로봇 테마, 그중에서도 머스크와 연관된 종목들을 보자고 했습니다. 어제 새벽 머스크가 휴머노이드의 핵심은 일체형 구동계라고 말했고, 그 '일체형'이라는 단어를 콕 집어냈었습니다. 게다가 SBB테크는 금요일 장 중에 리브랜딩 공시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일봉상 5일선 단기 평행선을 공략할 수 있다고 강조드렸습니다. 여러분, 이 봉은 빼고 보셔야 합니다.
제가 이 종목을 추천드린 결정적 이유는 세 가지 조건이 딱딱 맞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수급입니다. 재상승 시점에 거래량이 완벽하게 붙었고, 거의 매집봉 수준이었습니다. 둘째, 강한 수급이 동반되면서 수차례 돌파를 시도한 끝에 올라온 구간에서 금요일에 지지가 나왔습니다. 직전 저점과 직전 고점 부근에서 버텨 냈습니다. 정배열 구간에서 모든 이평선 위에서 막아냈기 때문에 확률상 다를 게 없었습니다. 셋째, 뉴스입니다. 금요일 장 중 공식 공시까지 나왔습니다. 뉴스까지 붙었으니 공략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배팅해 볼 만한 자리였습니다. 손익비도 굉장히 좋은 자리였습니다.
또 최근 SBB테크의 특성이 있었는데, 바로 9시만 되면 큰 변동성을 가져간다는 점입니다. 지지와 손절 구간이 명확했기 때문에 그 변동성을 이용해 시가로 배팅해 보자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래서 오전 8시 20분에 미리 답변을 드렸고, 쏠 때 덜어내는 전략으로 가겠다고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SBB테크 오늘 월요일장은 어땠을까요? 5월 11일 월요일 오전 9시, 장이 열리자마자 시작하더니 그대로 대박이 났습니다. 22.07%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정확히 한 시간 뒤에는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시가를 0.98%, 단 1%도 띄우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러프하게 잡아도 최소 27~28% 이상의 수익이 난 것입니다. 단 하루 만에, 그것도 몇 분 만에 이런 수익을 챙겨 가실 수 있었습니다. 내일 화요일장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매일같이 알려 드리고 있으니, 제발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이보다 더 간편할 수는 없습니다. 오전 8시 20분에 문자 답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의심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한번 문자를 받아 보시고 결과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하루 이틀 늦게 매매를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기 때문에 매일 알려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속는 셈 치고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나도 경험해 보고 싶다, 확인해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제 개인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세요. 010-6799-3998번으로 "구독"이라고만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010-6799-3998번으로 "구독" 문자 한 통입니다. 전부 무료로 진행하고 있고, 광고 문자나 전화는 일체 없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구독 문자 한 통 보내 주시고,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 삼성SDI의 공략 포인트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이때부터 우리는 추세를 돌려낸 상태입니다. 여전히 최후 마지노선은 약 55만 2,000원 부근이지만, 실질적인 대응 구간은 지금의 5일선과 10일선입니다. 이유는 삼성SDI의 특성 때문입니다. 상승세를 탄 삼성SDI는 5일선과 10일선을 붙이면서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다렸던 구간이 왔으니 다시 한번 배팅할 때입니다. 장세가 하루아침에 돌변할 수 있는 장이기 때문에, 지금 가격대에서 대응하고 버티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유리하다고 봅니다. 20일선도 더 올라와 줄 거이기 때문에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잘 활용하시면서 이번 주 버텨 보시길 바랍니다.
금요일 미장은 신고가를 완벽하게 이어 갔고, 그 흐름이 오늘 국장에도 반영되었습니다. 코스피가 8,000 포인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핵심 세 가지가 있습니다. FOMC도 끝났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장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으며, M7의 호실적까지 나왔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기세를 이어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나마 빠질 명분이 있다면 내일과 모레 발표되는 미국의 고용 지표, 즉 CPI와 PPI입니다. 그냥 갈지, 조금 눌렸다 갈지가 지금은 중요해 보입니다. 시장이 이제는 쫄지를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구간을 끝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지만,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장은 분명 공략할 때입니다. 내일 화요일장 준비해 보겠습니다.
짧게 요약드리겠습니다. 최근 나스닥은 3.5%라는 이례적인 급락을 했습니다. 현재는 상승이 나왔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역대급 청산이 다시 한번 발생했습니다. 약 200억 달러, 한국 돈으로 거의 30조 원에 가까운 청산이 났습니다. 이유는 트럼프가 중국을 향해 완벽한 적대적 자세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희토류 수출 통제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며, 관세를 100% 부과하겠다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 시장은 이에 즉각 반응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트럼프는 트럼프였습니다. 미국과 중국 모두 서로 간에 손실이 많이 생기고 있고, 결국 경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서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중국 경제를 박살 내는 것보다, 미국이 만드는 물건을 중국이 소비해 주기를 원합니다. 과거에는 반대였습니다. 중국이 만든 물건을 미국이 소비해 주는 형식이었죠. 그런데 트럼프는 달러 가치를 낮춰 무역 적자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고, 그래서 미국 안에 공장을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물건들을 누가 사 줘야 합니까? 가장 큰 나라가 중국입니다. 트럼프는 계속해서 중국을 소비 국가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1차 무역 합의에서도 중국이 미국 농산물을 구입하도록 서명을 받아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중국의 성장을 제재하고 견제하는 한편, 중국이 미국 물건을 사 줄 수 있도록 협상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번 A팩은 우리에게 절반 이상의 성공이었다고 봅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최근까지 우리에게 안 좋은 소식이 들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아무런 문제 없이 해소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인지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는 종목이 많아 혼란스러우실 수 있지만, 이것 또한 우리가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지금은 무조건 견뎌 내야 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석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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