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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날 역대급 폭락장을 뚫고 유과적은 시장에서 8조원 이상 순매수했던 용감한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도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 전날 폭락장을 초리한 반도체 투매가 태평양을 건너 뉴욕 증시까지 뒤흔들며 AI 수익성 논란을 불러일으켰죠. [콧방귀] 반도체 업항이나 실적 전마 변화가 생긴 건 아닌지 개인들의 매수세가 코스피를 얼마나 떠바칠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 어제 폭락장이어서 뉴욕 증시의 반도체 투매로 인한 급락 오늘까지 좀 연결될 줄로 우려했는데 우리 시장은 상당히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거죠.
지금 어떻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제 전일에 코스피가 10% 어 빠졌는데 그 정도를 이제 뭐 100% 메이크업 하지 못했지만 전일 그 나삭 지수가 3.5%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급락을 한 수준인데 뭐 그거의 어떤 그 분위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이제 글로벌 증시를 한국이 이제 선행하는 이런 컨셉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장보다는 오후장의 분위기가 훨씬 더 어 좋은 것 같습니다. 예. 뭐들이 있는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오늘 증시를 기하는 것도 중요한데 전일 이제 10%의 급락에 대한 의미를 찾는게 조금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 마이크론 실적이 앞두고 있다. 마이크론 실적이 2분기 실적 저희가 이제 3월 18일 정도에 이제 실적이 나왔는데 그때 이제 언 엄청 엄 그 어닝 서프레졌습니다. 그래서 어이 실적이 나온 이후에 연간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를 갖다가 어 50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엄청나게 뭐 거의 50% 넘게 이익을 상임 조정을 했습니다. 연간 영업 이익기요.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주가는 그야말로 이제 그 뒤로부터 거의 폭락을 했거든요. 2주 기준으로 30% 고점 대비에서 30%나 하락을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이이 소프트웨어도 있고 하드웨어도 있고 사실은이 하드 헤더웨어 같은 경우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보면 이제 갑이잖아요.
그리고 어 가장 비즈니스를 크게 하는 쪽이 또 소프트웨어기도 하고 그래서 소프트웨어 쪽은 실적이 잘 나오는 거에 대한 어떤 그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나는데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좀 큰 부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세론으로 많이 이제에 액션을 좀 취한다라는 건데 지금 마이크론의 실적 자체가 지금 어 상당히 좀 좋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매출 총익률도 상당히 좀 높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우려를 좀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 세에 대한 부 3개월 전에 그 나타났던 그런 현상이 습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으로 반도체 위주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판게 아니고 전반적인 글로벌적인 어떤 반도체를 다 팔아치우는 그런 흐름이었다.
이번 분기 실정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그렇죠. 내일 오전에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내일 이제 장 후에 끝나니까. 그래서 일단은에 요런 측면이 이제 첫 번째인 거 같고 두 번째는 이제 개인 수급에 대한 어떤 우려입니다. 요것도 레버리지 ETF를 얘기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어 지금 이제 뭐 삼성자 해닉스의 개별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는 순 설정액이 풀렀습니다. 그게 그 각자 하나만 본다라고 하면이 개별 종목에 대한 ETF는 흥행을 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코스피 관련한 ETF는 오히려 유출이 되고 있어요.
그니까요 얘기는 뭐냐면 코스피 관련한 ETF 반도체 관련 ETF를 매도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개별 레버리지를 하기 시작을 했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시장을 지수를 당기는 즉 베타 장세를 만드는게 아니라 어떤 종목 하나를 선택을 했겠죠. 그리고 그 종목을 매수하는하면서 전반적인 알파 투자로 약간 변질이 되는 그런 트리거가 됐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인 ETF에 대한 개인들의 수급 자체가 모멘텀이 조금 좀 둔화된 것이 아니냐. 이게 어떻게 보면은 레버리지 효과때 레버리지 ETF가 뭐 이렇게 출식이 된 이후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건지 전반적으로 저희가 보면 5월 달까지는 개인들의 수급이 상당히 좋았어요.
ETF도 그렇고 개별 종목에 대해서. 네. 그 인을들이 지수를 상승시키는 그 임팩트는 진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요거는 개인 순매수 강도 나누기 전체 시가 총액입니다. 이렇테면 기존에는 개인들이 10조만 사서 국내 증시를 갖다가 하루 만에 반등을 시킬 수 있었다라고 한다면 이제는 20조, 30조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시장이 올라가면서 시장을 끌어들리는 개인들의 힘 자체가 조많이 필요한데 개인들의 수급은 그대로데 시가총이 더 빨리 올라가게 되는 그런 흐름이 지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개인들의 수급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 좀 있을 수가 있다.
마지막 세 번째 빨리 말씀을 드리면 2분기 실적이 우리가 앞두고 있잖아요. 저희 이제 2분기 실적의 Yi 증가율이랑 코스피 지수는 똑같이 움직입니다. 이걸 외우셔야 돼요. 코스피이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 증가율이 저 2분기에 263%입니다. 263% 2분기 그렇습니다. YY로 263%인데 3분기 컨서스는 195%예요. 아, YY가 어느 정도 기존에 조금 둔화됐다. 그렇죠. QQ 기준은 계속 점증을 하지만 Y 측면에서는 조금 떨어진다라는 측면이 부담이 됐을 수가 있겠다. 그리고 2분기 실적 시장 거의 코앞이기 때문에 결국 반도체 실적이 국내 증시의 실적을 거의 뭐 어 대변하지 않겠습니까?
어려 2분 작지 않지만 분위기 조다 그래서 2분기에 대한 어떤 그 기대감이 분명히 환율 효과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3분기 4분기 내년까지 상 조정이 될 여지는 충분하지만 그래도 2분기보다는 3분기가 더 좋아야지 지금 주가 상승이 어느 정도 어 우리가 좀 이제 용인이 되는데 그렇게 [콧방귀] 어 3분기가 2분기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300% 나을 수가 있을까? 이거에 대한 의구심이 조금 이제 가지고 있다가 급락시기에 그런 현상이 좀 나타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좀 판단합니다. 영업이라는게 뭐 절대 규모는 당연히 늘어날 수 있지만 항상 주식에는 중요한 거는 이제 증가 유리니까 기울기가 더 높게 가느냐 조금 완만해지냐 차인데 아까 지금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전날 뉴욕 증시에서 어 13% 이상 떨어졌잖아요.
바로 그런 우려가 반영이 된다면 내일 발표를 앞두고 조금 우려섞인 시선이 좀 더 많은 편이에요. 그러면 그렇죠. 이제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는 컨센서스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론도 원인 서프라이즈가 거의 뭐 60% 70% 넘은 수준으로 가능성이 높다라고는 일단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회사 측에서는이 3분기 이제 매출 총육 즉 마진을 갖다가 이제 81%로 얘기를 했는데 요거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 다 마찬가지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제 하청 업체입니다.
엔비디아가 어떻게 보면은 이제에 엔비디아가 이제 그 딜를 주는 거죠. 수주를 주고 그런 컨셉에서 엔비디아가 지금 매출 총익률이 한 80% 정도 되거든요. 거기서 수주를 받는 그 기업들이 하청 업체들이 엔비디아의 매출 총익률이 높다라는 것을 어 엔비디아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하. 그러니까 그것을 어 조금 이제 조정을 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최근에 나오는 얘기가 하이닉스가 뭐 증서를 한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마일크론도 혹시 어 이 디램이나 뭐 이런 것들을 갖다가 이제 증서를 하면서 엔비디아의 어떤 조금 더 어 충성스러움을 좀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측면으로 그러니까 지금 실적에 대한 그 걱정이 아니라 어 마이크론도 조금 증서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를 할까?
음들은 그을어조금 공급을 더 이상 가격을 높게 팔 거야라는 그런 컨셉이 일단은 균열이 생기고 있는 겁니다. 공급을 늘린다 그러면 공급 가격 지금 발주하는 모회사에 대한 공급 가격의 상승률이 그렇게 높아지지 않을 수 있다. 뭐 그런 얘기인거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어 일단은 그런 측면에서의에이 마진율이 높을 때만 그 계속 높은 수준 유지가 계속 되다가 계속 높아졌죠. 그은 매출을 못는게서 이제 수익성이 상당히 좀 중요한데 그거에 대한 부담 좀 있는 거 같고요. 우려은지수급한다웨어가몸통흔든다 이런 컨셉 이렇게이 하드웨어 쪽에서 주가 좀 많이 올랐기도 했고 저평가이긴 하지만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어떤 그 기존에 이제 올해 반도체 좀 수급 솔립 현상을 갖다가 미국 투자들도 항상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어 보고 마이크로 실적 좋은 거 오케이 여기서는 더 이상은 없을 거야. 그러면서 행여나 소프트웨어 쪽으로 좀 수급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아, 수급이가 그렇죠. 그런 측면에 대한 어떤 부담감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를 팔아 가지고 뭐 스페이스엑를 산다거나 뭐 기존에 많이 좀 빠졌던 메타를 산다거나 마이크로소프트를 산다거나 뭐 팔란티어를 탄다거나 이런 컨셉. 물론 요거는 금리 상당히 좀 중요합니다. 금리가 지금 아직까지 높은 수준 유지가 되고 있는데 금리라는 것은 우리가 예상하기가 좀 어렵죠.
어 뭐 올해 연말에 뭐 한두 번 인상을 한다라는게 이제 컨서스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유가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요런 측면에서 금리마저도 떨어지게 된다면 하드웨어보다는 기존에 어떻게 보면 더 큰 사이즈인 하이퍼스케일러 뭐 M7이라고 대변할 수 있는 이런 소프트웨어 쪽으로 제차 기존의 어떤 추세가 가는 거라고 볼 수가 있겠죠. 예넘을해야 그면 어시장 전증시에 많이 투이 됐었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급락의 배경을 설명했는데 사실 어제 삼전닉스가 거의 뭐 10%를 훌쩍 넘는 하락세를 보였는데 그 와중에도 개인들이 8조 유가증권 시장에서 8조 이상을 사드렸고요.
오늘도 지금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는데 아 이런 공포 심리가 그렇게 높을 텐데 이게 좀 그동안 어 정권 회사들에서 이렇게 조정이 반도체 업제 조정이 올 때가 매수 기회다 저가 기회다 뭐 그렇게 [콧방귀] 봐야 되는 겁니까? 그게 지금 맞는 투자 전략인 거예요? 어, 그냥 뭐 빠졌다고 어, 이렇게 산다라는 컨셉은 좀 어려울 것 같고 두 가지를 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펀더멘탈이 가장 중요하겠죠? 수급이든 뭐든 이게 뭐 중요한게 아니라 어쨌든 그건 펀더멘탈의 방향성에 수급이 맞춰집니다. 그래서이 펀더멘탈 중요한데 서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2분기가 너무 좋아요.
2분기의 Yi 증가율 자체가 200% 잘하면 뭐 환율 효과까지 좀 덜 반영된 지금 컨서스란 말이죠. 그렇게 되면 2분기가 좋면 좋을수록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좀 더 급등을 할 수 있겠지만 3분기에 대한 부담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Yi가 중요한데 2분기 다 써 버리면 3분기는 어떻게 하냐 이거죠. 네. 어, 그런 봤을 때는 2분기 실적 전으로 우리가 약간은 어, 생각을 좀 달리해야 된다. 2분기가 실적 조금 안 좋다라고 하면 3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좀 가질 수는 있고 근데 2분기의 실적이 엄청 좋다 그러면은 사실은 좀 우리가 지금 생각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 그 실적 발표 후를 조금 너무 큰 기대만 갖지 말고 그게 3분기에 어떤 의미를 줄 건가를 조금 고민해 봐라. 그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마이크론의 매출 총 이익률이 80% MB랑 똑같아. M비디어보다 더 잘 벌 수 있겠어? 이런 컨셉에 대해서 한번 고적인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수급이에요. 개인들의 수급. 어, 개인들 수급이 전체적으로 이제 한국을 시장을 이렇게 끌어왔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여기에서 펀더멘탈의 이게 수급이 맞춰지는 컨셉이 있는데 조금 더 디테일하게 가면 5월 달부터 4월 달, 5월 달에 개인들 수급이 가장 셌거든요.
당시에 1, 2, 3월 달은 별로 좋지가 않았어요. 4월 달에 올라갔던 이유는 저는 다주택자의 중가세 유의 종료가 있었죠. 그러면서 거래가 많이 일어났어요. 4월 달, 5월 달에. 네. 그 자금을 갖다가 국내 증시를 일부 많이 샀다 이렇게 좀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택자들이 집을 팔아 가지고 주식 시장으로 왔다. 그렇죠. 그 계약이라고함은 사실 가약이잖아요. 이제 계약금 계약금을 내고 아 2개월 3개월이라고 하면 4월 달이면 7월 달 8월 달이 되겠죠. 잔금은 그때까지는 어떻게 보면 개인들 수급이 조금 있을 수가 있는데
또 추가적인 어떤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다라는 가정에서는 7, 8월 달까지 수급이 조금 어 약간 피크일 가능성이 있다. 총전에 말씀드렸던 펀더멘탈 측면에서도 2, 3분기 말씀을 드렸는데 얼추 좀 시간이 시기가 좀 맞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어 상반기보다 과연 하반기가 더 좋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좀 가지게 되는 그런 측면이 좀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워낙 좋게 나오면 오히려 3분기를 조금 걱정해야 되고 개인들의 수급이 한 7, 8월 종에까지 그렇게 강세가 유지될 수 있을까 그 부분을 좀 주목해야 되
연기금도 마찬가지죠. 연기금도 지금 리밸런싱을 한다라고 해야 되는 거죠. 지금 어 국내 주식에 대한 비중이 지금 28%는 될 거예요. 지금 올라간 것까지 다 감안을 하면 혹시 더 뭐 30% 이상이라는 뭐 추정도 있긴 합니다. 그렇기도 합니다. 그거는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저는 28% 정도로 이제 믿고 싶습니다. 예. 그 저희가 20%를 했고 SAA, TAA, 전술적, 전략적런 거 플러스 마이너스 다 해보면 26%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럼 어찌됐건 2%를 팔아야 되는데 지금 뭐 어 연금 자산이 지금 어 300조 넘죠. 연금의 그 주식 주식이
예. 그렇죠. 연급의 주식이 여기서 보면은 이렇게 퍼센트를 좀 낮춘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는 어 조금 이제 부담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10조 정도는 팔아야 되거든요. 연기금이 시장을 막 후들리 패면서 10조를 판다.이 환율 효과가 얼마나 임팩트가 있겠습니까? 팔아야 될 규모가보다 더 많을 거라 이런 이제 추정도 있습니다. 아직 현재로서는 정확히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만 더 많을야 된다는 것도 있는데 [콧방귀] 그런 상황인데이 반도체 주식이 아까 지금 저가의 매수 기회라고 볼 수도 있지만 아까 2분기 실적도 봐야 되고 개인 수급도 조금 보면서 고민해야 된다는데 아까 기사를 보니까 노무라 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훨씬 올렸더라고요.
기존에도 59만 원인데 뭐 67만 원까지 올렸던데 이렇게까지 거의 지금보다 배 수준은 높다. 이렇게까지 긍정적으로 보는 겁니까? 아무래도 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랑 조금 다르긴 한데 삼성자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포리오가 있지 않습니까? 대감되 있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기대감 물론 이제 반도체도 반도체 나름 상당히 지금 잘하고 있지만 이제 뭐 기존에 거의 뭐 매출이 없었던 수준이었던이 파운더리가 흑자 전환을 한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일단 삼성자에게 조금 더 유리한 컨셉으로 반영이 되는 시기가 아닌가. 왜냐면 지금 마이크론에 대한 어떤 부담감도 분명히 좀 있고.
그고 지금 주원에 대한 어 그 기대감을 계속높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익이 많이 올라간 거에 비해서는 배당 성향이 기존의 작년을 채우기 위해서는 배당 역시 또 두 세 배를 올려야 되거든요. 음. 음, 왜냐면 지금 상황으로 배당, 배당은 계속해서 바뀌는 거겠지만 지금 컨센스, 작년 컨세스로 본다면 사실은 뭐 삼성전자를 가지고 지금 어, 저희가 이제 작년에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그 양도스에 대한 분리 과세, 혜택에 대한 그런 이제 허들도 넘지 못해요. 배당성이 25%도 지금 안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높이는 주정
워낙 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익도 올라가 이익이 올라갑니다. 저희가 이제 주원에 조적 쪽 어런 것 생각을 해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기방 삼성전자 우리가 SK 하이닉스 반도체 주식을 얘기하는데 마침 주가가 SK 하이닉스 삼성자 시총을 초월하던 날 관심 있는 리포트가 하나 상당히 언론에 주목을 받았어요. 하이닉스가 삼성자 시청을 추월할 때가 기업 이익에 의한 강세장의 종료 신호가 될 거다. 마침 하나증권 연군이 리포트를 냈다는데 어이 [콧방귀] 상당히 좀 논란이 많았습니다. 우리 이경수 의원님은이 리포트
어 어떻게 좀 평가를 하세요? 그 소액에서 좀 악질적인 보도는 저희 이제 이재만 실장님께서 썼던 리포트가 있는데 아 이런 내용을 통해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은 이제 기관들이이 리포트를 통해서 어 당시에 이제 역정이 되자마자 매도를 했다. 그렇게 해서 주가가 빠졌다. 이렇게 이제 악의 기적인 보도를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근데 그거는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전반적인 반도체가 다 빠진 그런 상황에서 어 그런 것들은 좀 어려 성설인 거 같고. 근데 이제 어느 정도 저는 그 통계적인 측면에서는 좀 동일하는 바가 있습니다. 왜냐면 어 저희 이제 전에 리포트를 쓴게 뭐냐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하고 통계적으로 상관계수가 1회 수렴을 했을 때 삼성자가 항상 빠지는 그런 경향이 있었어요.
아 1회 수렴했을 때 같아질 때 그렇습니다. 예. 그 얘기는 어떤 컨셉이냐면 반도체라는 그런 컨셉으로 투자들이 달려들 때가 오히려 그때는 주도주의 어떤 뭐 중기 정도 초기 중기라는 컨셉인 거고 어 후기로 가면 갈수록 이제 균여름이 일어나는 거예요. 전자가 좋냐 하이닉스가 좋냐 롱을 해 볼까? 물론 요게 레버지 ETF 출시와 함께 이런게 조금 가속화됐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무리하게 롱을 겐투자들이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상관계수가 1회 수령을 하면 결국 상관계수도 떨어졌고 어 삼성자라든지 반도체 주가가 좀 빠지면서 주도주의 입지가 좀 떨어지는 그런 경향은 저는 이제 어 통계적으로 분석을 해 보긴 했었습니다.
백했고 통계적으로 그렇다 그래서 이미 한번 이제 뒤집혔으니까 그게 강세장의 종료 신호다네 좀 동의하지 않은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그렇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뭐냐면 과거하고 똑같지가 않아요. 지금 AI 사이클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미국 증시에서도 보면 지금 금리가 올라가면서 미국에서도 안전 자선 선호가 엄청나게 나타나고 있어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어 보통은 금리가 5%까지 막 이렇게 5% 근접하 올라가게 되면 빅테크 다 집어던지고 그 뭐 이제 속에서 경기 둔감주라고 볼 수 있는 유틸리티, 음식류 어 이런 쪽을 산다.
쐈단 말이죠. 근데 지금 어떤 현국이 되냐면 AI 안에서 소프트웨어를 버리고 하드웨어를 사는 하드웨어가 어떻게 보면 본인들 입생에서는 디펜시브인 컨셉인 거예요. 캡티브가 되는 퀄리티가 좋은 저평가인 이런 컨셉이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반도체를 지금 빅테크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거는 이제 게임을 계속해서 우상향 곡선을 좀 그릴 그런 측면으로 봐야지 여기서 여기서 우리가 삼용자 하이닉스의 상계수 1이라고 해서 우리가 팔자 이런 컨셉은 사실 좀 어려운 거 같고 원래 이제 본래 저의 리포트나 이재원 실장님의 그 리포트를 약간 좀 왜곡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 좀 들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그게 일어났던 시스코 시스템들 2000년 사례를 들던데 이번 SK 하이닉스는 시스코 시스템처럼 어 이렇게 시총이 초월한 다음에 이익이 줄은게 아니고 SK 하이닉스는 이익이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때와는 꼭 이렇게 되면 비교하는게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에 또 하나 문제가 방금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ETF입니다. 지금 주가가 변동이 크면서 정말 떨어진 날은 정말 곡소리가 날 정도로 손실이 커졌는데 금 금융 당국이 이제 후회를 하면서 뭔가 투자자 교육을 강화한다.
그래서 보호 장치를 만들겠다. 이런 걸 하고 있는데요. [콧방귀] 이게 실제 가능할까요? 근데 뭐 투자자보고 강화한다고 해서 이거 자체가 거래를 어떻게 줄이거나 이런 효과가 있을까요? 글쎄요. 그 레버리지 ETF 한국에서 삼성자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됐다라는 그 사실이이 글로벌 AI 생태계에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사실은 그렇지만은 일단 수급적으로 봤을 때 단기 급등이라든지 급락을 약간 야기할 수 있는 그런 단기적인 어떤 선물 지수가 하나 나왔다. 그런 컨셉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어요. 네어저는 이레버리지 ET도 사실 우리 개인투자들이 물론 단일 종목은 처음이긴 하지만
레버지 ETF에 대한 어떤 리스크 관리도 충분히 좀 숙지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가 너무 이제 우려오려게 이제 보는 거보다는 금융선진국 답게 어느 정도 그 어 리스크 관리라든지 해치에 대한 수단에 대한 교육을 한다거나 이런 컨셉으로 우리가 조금 보는게 맞지 단일 종목의 ETF가 한국에만 없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뭐 지금 MSC 한국의 이제 선진국 지수가 불발이 됐지만 여러모로 지금 한국을 선진국으로 잘 보지 않는 거 같아요. 그렇죠. 거리만 커지고 덩치만 커졌지만 시스템이 아직 선지국경이 아니다.
그런 얘긴가요? 환율도 이제 역의 환율이 가장 큰 문제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죠. 이번 MSC 불발해요. 예. 근데 이제 7월 달부터 우리 24시간 할 거야. 그 얘기만 나와 있거든요. 정부에서 나온 거. 그 실체적으로는 어 MS 차 중에서는 뭐야? 아무것도 없잖아. 너네 원활를 24시간 너네 자고 있을 때 우리가 거래를 하고 싶고 배당도 우리가 받아 가지고 당일날 가지고 가고 싶은데 예. 뭐 당국에서 자꾸 이게 걸려 있으니까 쉽지가 않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어 그런 얘기도 했고 뭐 영문으로 뭐 공시한다. 근데 요거는 뭐 AI 쓰면은 될 거 같은데 저는 그게 잘 이해를 안 이해가 안 가요.
근데 배당 공시는 좀 이해가 됩니다. 배당 공시 배당 미리 좀 공시를 해 달라.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전반적으로는 지금음 뭐 계속해서 또 1년을 [목을 가다듬음] 좀 기다려야죠. 계속 재수생 역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상품은 선택은 충분히 할 수 있게 하되이 상품이 미치는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해서 충분한 교육과 또 투자자들도 이런 부분들을 조금 인식을 하고 그렇 있더라고요. 머리로는 이렇게 손실이 큰 줄 알았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이렇게 손실이 너무 많이 나서 놀랐다. 그러기 때문에 교육도 좀 더 강화할 필요는 있을 것 같고이 부분에 대한 투자자들 리스크 관리를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 시장 동향 관련 얘기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경수 하화증권 수석 연구위원이었습니다. 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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