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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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0월 넷째 주) 주요 경제·산업 일정을 미리 정리하며 관련주 대응을 제안하는 영상이다. 예측 자체보다 일정 공유 성격이 강하며, 실적 발표 전후 주가 모멘텀을 강조한다. 월요일(10/25): 카카오페이지 공모청약이 25~26일 진행되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6만~9만원, 공모 물량은 1700만주로 언급. 청약 시 소액 수익 기회가 있다고 봄. 화요일(10/26~29): 런던 KES 2021 전시회 개최(국내 IT·가전 전시회, 52회).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IoT, 스마트 솔루션 관련 이야기가 나와 관련주가 움직일 수 있다고 봄. 화요일 메타버스 코리아 2021 개최(코엑스, 온·오프라인). 레노버 VR 책임자, 싸이더스 스튜디오 X 이사 참석. VR·AR 관련주 기대 언급. 수요일~목요일(10/27~29): 금속산업대전 개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와이어, 자동차 부품, 공작기계, 프레스·단조, 금속 파이프, 도금 기술 전시. 철강 관련주와 자동차 부품·전조 관련주 관심 권장. 목요일: 삼성전자·LG전자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면 주가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봄. 삼성전자는 주가 하락으로 물린 투자자가 많고, 기대치가 이미 낮아 4분기 실적 호조 기대가 반등 요인이라고 언급. 금요일: 리파인(부동산 데이터 서비스)과 GM BSN 지어 엔지니어링(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LED 부품) 신규상장. 신규상장주는 초기 가격이 비싸 직접 매수보다 관련 업종(신재생에너지, 반도체, LED) 기업 공략이 유리하다고 조언. 결론: 다음 주는 반도체·철강 관련주와 메타버스 관련주의 움직임이 예상되며, 삼성전자·LG전자 실적과 공모주 청약이 주요 체크포인트. 출연자는 진행자 단독으로 보이며 명시적 가격 전망·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일정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 이슈에 주가가 움직일지 미리 알 수 있다면 그에 맞춰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다음 주 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시청해 주시는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 10월 25일에는 케이페이가 공모청약을 진행합니다. 청약은 25일부터 26일까지이고, 희망 공모가는 6만 원에서 9만 원 사이입니다. 공모 주식 수는 1,700만 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모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청약을 신청해 볼 만합니다. 카카오페이 같은 경우처럼 상장 후 시세가 어느 정도 예상되기 때문에, 경쟁률에 따라 배정받을 수 있는 수량이 결정되겠지만 청약에 당첨되면 상장 후 수익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청약을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요일에는 런던에서 열리는 전시회 소식이 있습니다. KES 2025가 열리는데, 국내 전자·IT 산업 전시회로 올해로 52회째를 맞아 역사가 깊은 행사입니다. 26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베타 퍼스트, 융합 신산업,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테크 솔루션, 스마트 IoT 등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여기서 어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나오는지에 따라 관련주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메타버스 코리아 2025도 열립니다. KES와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지만, 메타버스를 주제로 한 행사이므로 메타버스 관련주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며, 레노버의 VR 최고책임자와 싸이더스 스튜디오 X 이사도 참석합니다. VR과 AR 관련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니, 관련 종목을 보고 계신 분들은 기대를 해볼 만합니다.
수요일에는 금속 산업 대전이 열립니다. 29일 목요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소재·부품·장비인 소부장 분야의 판매를 촉진하고 기술력을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와이어, 자동차 부품, 공작기계, 프레스, 단조 등의 제품과 금속 파이프, 도금 기술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철강 관련주가 포함되어 있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과 철강 쪽은 요즘 움직임이 활발하니, 관련 종목들을 눈여겨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지, 예상만큼 나올지에 대한 분석이 엇갈리고 있어서, 실적 결과에 따라 주가 움직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3분기 실적이라 4분기 실적은 아직 알 수 없지만, 3분기 실적의 상승폭이 크거나 예상보다 좋게 나온다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주가가 떨어져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적이 생각보다 좋고 4분기 실적도 좋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떨어진 만큼 실적이 이미 반영되어 기대감이 낮은 상태라고 볼 수 있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면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금요일에는 리파인과 GM BSN 엔지니어링이 신규상장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신규상장 종목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리파인은 부동산 권원 조사를 하는 서비스 업체로, 부동산 데이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GM BSN 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LED 분야의 부품을 생산하고 있어서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 반도체 관련주, LED 관련주와 연결될 수 있어 연관성이 넓은 기업입니다. 이 기업들이 상장 후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 직후부터 가격이 비싼 편이라 단기 시세를 노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상장 종목을 직접 사는 것보다는, GM BSN 엔지니어링의 주가가 급등락하거나 시세가 좋을 때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반도체, LED 관련주들이 함께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보고 같은 업종의 기업들을 공략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주 일정을 미리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주는 반도체와 철강 관련주, 메타버스 관련주들이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도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문현진 멘토의 주식 캘린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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