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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문현진의 뉴스 창|불확실한 글로벌 시장, 여러분은 무얼 하고 계십니까

문현진 주챔TV · 2021-10-23 · 유튜브 시청 2,07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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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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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글로벌 불확실성 속 금리 인상 우려·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커지므로 하락 대비 전략과 달러 자산 보유를 준비해야 한다. 미국 연준 이사의 발언(연말까지 인플레이션 미확인 시 금리 인상 시기 앞당김 가능)을 인용하며, 미국 금리 인상이 신흥국 위기로 번질 수 있다고 주장. 2011년 그리스 위기 때 코스피 급락을 사례로 제시. BofA 설문에서 글로벌 펀드매니저 34%가 스태그플레이션을 예상(전월 대비 증가), 글로벌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위험을 강조. IMF의 아시아 성장률 전망이 7.6%에서 6.5%로 하향, 내년 5.7% 전망을 근거로 증시 하락 압력을 언급. 하락기에도 올라가는 주도주가 있으니 관련주 선별 투자를 조언. 국내 3년물 국채금리가 2021년 1월 0.9%에서 현재 1.8%로 약 2배 상승했고, 대출금리도 4%대에서 5%에 육박. 3억 원 대출 시 연 이자가 6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 기업들이 수출 대금을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보유 중. 미국 자산 선호와 원화 약세 기대가 배경이라고 해석. 1,100원대 달러 매수 권고를 되풀이하며 현재도 늦지 않았다고 주장. 일시적으로 1,100원 초반까지 하락 가능하나 위기 시 1,300원 이상 상승 가능성 언급. 결론적으로 주식 일변도 투자는 정답이 아니며, 위기 대응을 위해 달러 자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제가 쉽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문현진의 뉴스 창입니다. 오늘도 쏟아지는 뉴스를 보다 보면 무엇을 봐야 할지, 봐도 정확하게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시죠. 그것을 제가 여러분께 쉽게 풀어 드리고, 꼭 봐야 할 핵심만 콕콕 짚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굉장히 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쏟아지고 있고, 유명 인사들의 발언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연준 이사입니다.

02. 스티븐 미란(?)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올해 연말까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중요하냐, 미국 금리 인상 우려를 왜 봐야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다른 나라도 따라갑니다.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다는 뉘앙스만 나와도 신흥국, 그리고 우리나라도 금리를 재빨리 올려야 하는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금리가 너무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는 위험성이 생기고, 신흥국이 무너진다면 주가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3. 2011년 그리스 부도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증시가 어떻게 됐는지 코스피 지수를 한번 체크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요. 그리스가 우리나라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겠지만, 주가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신흥국이 무너진다면 결국 신흥국에 투자했던 많은 기업들도 위험해질 것이고, 신흥국에 진출하려던 기업들도 무산되면서 기대감이 그만큼 꺾이게 됩니다. 신흥국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올라왔던 기업들은 당연히 폭락이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정말 위험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04. 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할지 안 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다고 자꾸 말을 바꾸는 것 자체가 시장에는 위험 요소가 됩니다. 말뿐이겠지 하는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다 보니 BoA(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의 34% 정도가 스태그플레이션을 대비하고 있다는 거죠. 30%면 100% 중 3분의 1밖에 안 되니 괜찮은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34%가 지난 9월 설문조사의 20%대에서 크게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05. 글로벌 성장률까지 떨어지고, 장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오게 되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기업은 경기 침체로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인플레이션까지 와서 물가가 끝까지 올라오게 되면 사람들은 소비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기업들은 물건 가격을 올려야 하는데, 올리게 되면 예를 들어 100만 원에 살 수 있었던 물건을 150만 원을 주고 사야 하니 사람들은 괜히 사기 싫어지는 거죠. 그만큼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이를 막아낼 방법은 결국 금리밖에 없습니다. 이런 리스크들이 계속 있고, 그것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 이런 부분을 우리가 주목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려했던 부분들이 현실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06. IMF도 아시아 지역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6%에서 6.5%로 낮췄습니다. 7.6%에서 6.5%로 떨어졌다는 것은 예상보다 하회한다는 뜻입니다. 지난 4월만 해도 아시아가 7.6% 정도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었기 때문에, 그 기대가 증시가 떨어지지 않도록 버티게 하는 요인이 됐었습니다. 1월부터 8월 정도까지 증시가 떨어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이었죠. 그런데 전망치가 하향됐다는 것은 그 버팀목이 없어졌다는 뜻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해진 거고, 내년에는 5.7%로 예상하고 있으니 더 떨어지는 것이 맞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지수가 올라간다는 느낌보다는 내려간다는 느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내려갔을 때 경기 방어주나 관련 종목을 좀 잡아 놓는 것이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07. 지수가 떨어진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계좌가 박살 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초보다운 발상입니다. 떨어지더라도 올라가는 기업은 반드시 존재하고, 시기에 맞춰 주도주가 형성됩니다. 좋을 때는 좋은 대로, 안 좋을 때는 안 좋은 대로 주도주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들을 참고해서 투자 전략을 짜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08.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미국의 금리 인상이 가팔라지면 그보다 빨리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우려 때문에 국채 금리와 대출 금리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년 1월 4일에 3년물 국채금리가 0.9%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8%로 약 2배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결국 시중 금리를 자꾸 끌어올리는 요인이 됩니다. 한때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하는 영끌족들은 지금 밤에 잠이 안 올 겁니다. 이전보다 이자 부담이 훨씬 커졌기 때문이죠. 국채금리가 1.8%라는 것은 대출 금리도 함께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중 은행의 변동금리 대출 금리가 4%대를 넘어 벌써 5%에 육박한 사례도 많습니다.

09. 2%로 대출을 받았는데 5%까지 올라왔다고 해서 계산해 보겠습니다. 3억 원을 빌렸다면, 2%일 때는 이자가 연 600만 원입니다. 그런데 5%까지 올라가면 연 1,500만 원을 내는 것으로 바뀝니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50만 원 정도 내던 것이 약 125만~130만 원을 내야 하는 것으로 바뀌는 셈입니다. 여러분, 지금 월 50만 원씩 내던 것을 130만 원씩 내라고 하면 굉장히 벅차지 않을까요? 지금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리스크를 다 무시하고 눈을 감고 투자하는 것은 운전을 할 때 눈을 감고 달리는 것만큼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꼭 참고하셔야 하고, 이 모든 것을 계산해서 내 투자 자산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 전략을 잘 짜시기를 바랍니다.

10.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돈이 많은 사람들, 돈이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면 우리가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너무 커지다 보니 많은 기업들이 현금을 그냥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원화 현금이 아니라 외화, 그중에서도 달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국 증시도, 중국 증시도 안 좋고, 일본 정치도 불안하고, 모든 경제가 안 좋아지면 그 가운데서 가장 탄탄한 국가는 어디일까요? 당연히 미국입니다. 미국에 대한 신뢰와 미국 달러에 대한 가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생기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미국보다 경제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달러에 대한 수요가 몰립니다. 일반 기업들도 돈을 외화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고 쌓아두고 있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달러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11. 지금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1,150원대에 바꿀 수 있지만, 1,180원대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결국 달러 가격이 점점 올라가고 가치가 높아진다, 즉 환율이 오를 거라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만약 예상대로 환율이 올라가면 지금 1,100원에 바꿀 걸 1,200원, 1,300원에 바꿀 수 있게 되니 영업이익에도 도움이 되는 거죠. 그걸 바꾸지 않더라도, 원자재를 살 때 원화를 달러로 바꿔 사는 것보다 달러를 그대로 들고 있다가 결제하는 것이 손실이 더 작다고 보는 겁니다. 덜 물린다고 보는 거죠. 환율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달러에 대한 수요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것은, 우리도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12. 저는 회원님들께도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환율이 1,100원일 때 달러를 많이 바꿔 놓으시라고요. 현금도 원화만 가지고 있지 말고 달러를 조금이라도 가지고 계시라고, 달러 통장을 개설해서 돈을 넣어 두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일시적으로 당국의 관리를 통해 1,100원 초반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100원이나 1,200원 사이의 등락은 솔직히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리스크가 생기고 위기가 오면 1,300원 이상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외환위기 때처럼요.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큰 수익은 아니지만, 내 자산을 조금이라도 더 불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주식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3. 자, 지금까지의 내용을 감안해 볼 때 글로벌 증시가 불확실하다 보니, 많은 기업들이 달러를 보유하며 위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뉴스 창을 꾸준히 보셨다면, 결국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셨을 겁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의 뉴스 창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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