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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차전지주들도 궁금합니다. 오늘 시장이 이렇게 하락하는데이 LG 에너지 솔루션은 막판 들어서 다시 좀 상승으로 돌아선 모습이고요. 삼성 SDI도 5% 그니까 6% 정도 시세를 보여줬습니다.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도 굉장히 많잖아요. 2차 전지주들 바라볼 수 있을까요? 어 예. 저는 2차전지들이 그 조심스럽게 실적 가이전스가 좀 좋게 나온다라는 얘기들이 좀 있어요. 아직까지 제가 리포트를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이 부분이 만약에 긍정적으로 나오게 된다라면 이제 증권가의 예측처럼 나오게 된다라면 우리가 실적주로서의 모습을 보겠죠.
2차현지가 조금 최근에 전혀 못 들어줬잖아요. 1차 상승한 이후에 전혀 못 들어주다가 인제 프리 어닝 시즌이 되면서 실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본다라면 ESS와 관련된 실적이겠죠. 그러면 아무래도 다시 과감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이제 조금 얘기 조금 전에 했던 얘기랑 다르게 조금 전에 이제 우리가 얘기했던 주도 주도는 지금 고점 부근에 있고요. 근데 2차전지는 이제 저점 부근에 있는 상태에서 그렇죠. 저 차트가 저점에 있죠. 네저태어실적들이 좀 잘된지는 한단계 더 레벨업할 가능성이 있겠다. 더군다나 시장에서 관심이 지금 쏠림 현상들이 있고 이건 좀 소해 주잖아요.
소해를 받았던 상황인데 오늘 이렇게 올라준 것이이 실적 베이스로 올라가 보면 보통 이제 그런 거죠. 차트가 이렇게 들었다 들어줬다라는 것은 어 조금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좀 있다라는 거죠. 그런 점에서 그럼 2차 말씀 나온 김에 우리가 이제 좀 편하게 말씀드리면 그러면 또 2분기 2분기 실적이 잘 나올 수 있는 것은 어디까라고 본다라면 증권 업정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어 여기에 이제 우리가 변합기 이런 건데 변합기는 뭐 저희가 본 방송에도 말씀드렸으니까 증권 업정 같은 경우 2분기 실적이 잘 나올 거예요. 근데 이제 시장의 참여자들의 생각은 지수가 밀리면 증권주도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우가분실을 보는 여전 시장이 이게 전침 들어간다라기보다는 여전히 시장은 살아 있으면서 좀 조정을 받는 거지 않습니까? 고객의 탁금이 130조원 120조원 이거이자 안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 이자를 그 돈을 가지고 증권 회사들이 콜 금리만 굴려도 앉아서 3%씩 먹고 있는 거죠. 120조에 3% 그냥 앉아서 먹고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신용장고가 37조예요. 이자가 7에서 9%입니다. 그러면 조달 금리 3% 빠지고 나면 앉아서 4%씩 먹고 있는 거예요. 이거에다가 시장의 변동성이 생기면 어떻게 되죠? 거래가 또 늘어납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많은 분들이 ETF 거래를 하시는데 ETF가 수수료가 좀 비쌉니다.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증권주들이 정말 소리 소문 없이 돈을 벌고 있다. 우리가 지금 계동 말씀드리지만 삼전닉스, 삼성전기 이런 것들은 실적주 더군다나 우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2차전지도 실적이 개선되니까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죠. 그리고 증권주도 실적을 어마무시하게 나타나는 거죠. 그리고 변합기도 실적이 잘 나오죠. 음. 방산 조선 화장품 실적 잘 나올 겁니다. 근데 그 외의 섹터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기대감은 높았었죠. 근데 당장 2분기 때 실적을 확인할 수 있겠느냐?
본방송에서 연원석께서 LG 전자를 말씀하셨는데 안타깝게도 LG 전자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젠슨왕 시와 관련해서 그 기대감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겠느냐라는 측면으로 보면 이건 좀 또 다른 관점이죠. 음 뭐 우리가 뭐 나쁘다라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지금 구간에서 이렇게 실적들이 잘 나오는 주식들이 그나마 이제 지금 뭐 마음이 내가 막 뒤생승한데 실적이 잘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실적이 지금 잘 나오는 거 말고 실적이 어 뭐 나쁘지는 않지만 기대가 높았던선 주식을 지금 사야 될까 더군다나 지금 꺾였는데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조금 우리가 시장의 색깔 어떻게 보면 이제 질문 초후에 이제 리밸런싱이라고 하셨는데 그런게 리밸런싱이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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