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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이렇게 카메라를 켰습니다. 제가 오늘이 영상을 꼭 찍어야만 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10월 2일 금요일 종가 184만2,000원 + 0.8% 숫자만 보면 조용한 하루였어요. 근데 그 조용한 하루 뒤에 지금 뭐가 깔려 있는지 아십니까? 외국인이 지난 한 달 동안 우리 SK 하이닉스 한 종목에서만 12조원치를 던졌습니다. 12조예요. 코스피 전체 순매도가 20조인데 그중 12조가 하이닉스입니다. 보유율은 49.76% 3년 4개월 만에 최저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팔아됐는데 주가는 같은 기간 8.8% 8% 올랐어요.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외국인이 던진 12조를 누가 다 받아먹었느냐 그리고 왜 받아먹었느냐?이 이 답을 뒤에서 분명하게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 중간에 끄시면 제일 중요한 부분을 놓치십니다. 그 답을 드리기 전에 판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은 반도체 호황 한복판입니다. 이번 실적이 주가 방향을 완전히 바꿔 놓을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숫자만 보시면 안 됩니다. 시장이 그 숫자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이게 핵심이거든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빠질 수 있고 어닝 쇼크가 나와도 올라갈 수 있는게 주식 시장 아닙니까?
오늘 제가 실적 숫자 뒤에 숨겨진 진짜 의미를 풀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SK 하이닉스 실적으로 증명하자는 의미 담아서 증명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가 왜 12조 던진 걸 호재로 보는지 그 근거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바깥 상황부터 봐야 돼요. 지난달 30일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회계연도 4분기 매출 542억 3천만 달러. 시장 예상치가 510억이었는데 30억 넘게 더 나왔어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615억 달러입니다.
이것도 예상을 넘었습니다. 마이크론이 왜 중요합니까? 글로벌 메모리 3사 중에 제일 먼저 실적을 까는 회사예요. 반도체 업계 풍양계라고 부릅니다. 셋시서 같은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데 제일 먼저 들어간 배가 만선으로 돌아온 거예요. 그러면 뒤에 들어간 배는 어떻겠습니까? 근데 중요한 포인트는 뭐예요, 여러분들? HBM만 좋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범용 디램, 랜드 수요까지 같이 올라왔다는 거예요. AI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전체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이거 체크하셔야 됩니다. 오는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이 나옵니다.
D4일이에요. 삼성증권은 삼성전자 영업 이익을 104조 9천억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문만 106조라는 숫자가 나와요. 1렌 평균 판매 가격이 전분기보다 22% 올랐다는 계산입니다. 우리 하이닉스는 어떻겠습니까? 반도체만 하는 회사예요. 증권과 전망이 70조원 후반 때입니다. 근데 여기가 함정입니다. 여러분들 잘 들으세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반영시킨 겁니다. 하이닉스 한 달간 8.8% 8% 올랐어요. 선반형 구간 들어간 거예요. 8일 삼성 실적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그날 하이닉스가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이건 주식의 진리예요. 세력은 개인들이 좋은 뉴스 보고 달려드는 그 타이밍에 물량을 넘깁니다. 바깥이 이렇게 좋은데 국내는 왜 이러느냐? 그러면 국내 시장은 어떤가? 여기서 무서운 숫자가 하나 나옵니다. 코스피 시가 총액 기준 외국인 비중이 39.66%까지 내려갔습니다. 40% 선이 깨진 거예요. 한 달 22 거래일 중에 외국인이 순 매수한 날이 겨우 7일입니다. 지난달 28일에는 하루에만 3조원 넘게 던졌어요. 왜 이렇게 파느냐? 상반기에 반도체 대형주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차익 시현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미국과이란 전쟁 장기와 주요 금리 상승까지 겹었습니다. 자, 여기서 여러분들 불안하시죠? 외국인이 40% 깨고 나가는데 괜찮은 거냐? 근데 보세요. 10월 1일에는 외국인이 2,430억 순수로 돌아섰습니다. 2일에는 1,900억 순 매도에 그쳤어요. 3조씩 던지던 애들이 1,900억으로 줄었다는 겁니다. 매도세가 꺾이고 있다는 신호예요. 그리고 1일에 하이닉스 3.21% 오르면서 183만3,000원에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보고 바로 반응한 거예요. 아, 잠시만요. 네,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럼이 수급을 차트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까 제가 약속드렸죠. 12조를 누가 받아 먹었느냐. 그 흔적이 차트에 전부 남아 있습니다. 일봉을 6월부터 쭉 펼쳐서 보시면요. 그림이 확 보입니다. 6월 25일 고가 298만7,000원. 여기가이 구간 꼭대기입니다. 그리고 7월 29일 저가 124만6,000원. 한 달 만에 반토막입니다. 여러분들 이때 어떠셨습니까? 멘탈 나가셨죠? 근데 그 7월 29일을 보세요. 거래량이 평소에 2.5배 터졌습니다. 저가 124만6,000원인데 고가가 161만9,000원이에요. 하루 안에 밑꼬리를 엄청나게 길게 달았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공포에 질린 개인들이 투매로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밑에서 전부 받아먹은 자리라는 거예요. 받아먹는 주체가 없으면 그 아래 꼬리가 안 만들어집니다. 그냥 그 가격에서 끝나죠. 그리고 이틀 뒤 7월 31일 또 거래량 2.1배 저가 158만6,000원까지 올라왔어요. 이틀 만에 저점이 34만 원 올라간 겁니다. 이게 매집의 증거라는 거예요. 그다음을 보십시오. 8월 11일 저가 137만3,000원. 9월 3일 저가 155만8,000원. 10월 1일 저가 174만9,000원.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죠. 124만, 137만, 155만, 174만 계단입니다.
이걸 한 번도 깨지 않고 두 달 넘게 올려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개인들이 이걸 할 수 있습니까? 두 달 동안 같은 리듬으로 저점을 받쳐 올리려면 계획을 가진 쪽이 아니면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답이 나오는 겁니다. 외국인이 12조 던지는 동안 밑에서 그걸 계단식으로 받아올린 주체가 따로 있다는 거예요. 기관일 수도 있고 자사주 매입일 수도 있고 다른 외국계 창고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기사에도 나와요.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588만 주 줄었는데 평가액은 625조에서 669조로 7% 늘었습니다. 던진 물량보다 주가 상승폭이 더 컸다는 거예요.
바닥 안 쪽이 더 셌다는 겁니다. 이제 위를 보겠습니다. 직전 고점이 9월 22일 193만5,000원입니다. 금요일 종가가 184만2,000원이니까 9만 원 남았어요. 그런데 금요일 캔들을 보십시오. 시가 183만, 고가 185만5,000원, 저가 182만5,000원, 종가 184만2,000원. 하루 변동폭이 3만 원입니다. 184만 원짜리 주식이 3만 원 안에서만 놓은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아직 안 올린다는 뜻입니다. 올릴 거면 금요일에 거래량 터뜨리면서 193만 원 한번 쳐봤겠죠. 근데 조용히 눌러 놨어요. 왜 그럴까요? 8일 삼성 실적이 남아 있거든요.
그 전에 굳이 올려서 개인들 태울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재료 터지는 날 한 번에 밀어 올려야 물량을 넘기기 좋으니까요. 증권사별 매매 동향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옵니다. 외국계 창구 쪽에서 순매도가 계속 잡히는데 매도 규모가 9월 말 대비 확실히 줄었어요. 중요한 건 방향이에요. 던지는 힘이 빠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약속드린 그 답입니다. 자, 그래서 변론은 뭡니까? 지금 매도할 자리는 아니라는 거예요. 바닥에서 저점을네 번 올려 놓은 종목을 193만 원 코앞에서 던진다. 그건 세력이 제일 바라는 그림입니다. 근데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면 그것도 유용합니다. 왜냐? 아까 말씀드린 선 반영 때문이에요. 8일에 실적 재료가 터지는데 그게 기대만큼 안 나오면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옵니다. 기대감의 대갚품은 항상 과하게 와요. 8.8% 올랐으면 8.8%만 8%만 빠지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들고 가되 8일 전후로 어디서 비중을 줄이고 어디서 다시 담을지를 미리 정해 놔야 되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이건 감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자, 이전에 SK 하이닉스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7월 말 그 투매 구간에서 여기 밑꼬리 길게 나오면 세력 물량 실린다.
공포에 던지지 마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그 자리가 바닥이었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거기서 버티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124만 원에 던지고 지금 184만 원 보면서 속쓰려 하시는 거죠. 지금 같은 횡보 구간이 제일 위험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지루에서 나오는 겁니다. 세력은 여러분이 지쳐서 던질 때까지 기다려요. 그리고 여러분이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기관 매집이 들어오는지, 거래량이 바닥에서 서서히 올라오는지 이런 미세항 수급 변화를 잡아야이 구간에서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01039925948로 SK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박스권 상단 하단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터질 때 진입 비중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횡보장에서 준비한 사람만 급등장에서 웃습니다. 지금이 그 준비할 타이밍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금전 요구 절대 없습니다. 주말에 문자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5일, 장 시작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 참여도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자, 단기 대응은 여기까지고 이제 길게 보시는 분들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뉴스들이 왜 하필 지금 한꺼번에 쏟아지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우연이 아닙니다. 첫 번째 하이닉스가 용인 청주 호남권에 1,100조원 규모 중장기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HBM과 첨단 패키징 중심이에요. 1,100조라는 숫자가 어떤 겁니까? 수요가 확실하지 않으면 못 쓰는 돈입니다. 두 번째 미국 손자 회사 솔리다임 얘기가 나옵니다. AI 데이터 센터용 ESD 시장이 폭발하면서 랜드 증설이 필요한데 자금 조달을 고민 중이라는 겁니다. 미국 상장설까지 나왔어요. 회사는 확정된 건 없다. 장기적 주주 가치가 판단 기준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악재로 보시는 분들 계신데요. 저는 반대로 봅니다. 돈 쓸 꽃이 넘친다는 건 팔 곳이 넘친다는 뜻이거든요. 세 번째 SK 하이닉스가 미국에서는 40% 우돈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같은 회사 주식인데 바다 건너에서는 40% 비싸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뭘 의미합니까? 외국인이 한국에서 던진 그 물량을 외국에서는 프리미엄 주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수급이 꺾인게 아니라 창구가 갈린 겁니다. 그리고 증권가에서는 피카웃보다 호황 지속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AI 추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HBM4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또 한번 레벨이 바뀝니다. 자, 그래서 지금이 184만 원 자리가 중요한 둔기점입니다. 3만 원 위로 올라서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져요. 반대로 여기서 한 번 더 흔들면 그건 마지막 개인 털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곧 큰 방향이 나옵니다. 8일 삼성 실적 그리고 그 뒤 하이닉스 실적까지 10월 안에 결판납니다. 자, 그리고 오늘 SK 하이닉스 대신 찾아놨습니다. 구에. 하이닉스는 외국인만 49% 넘게 들고 있는 대형주죠. 근데이 종목은 유통 자체가 30% 대예요. 유통 물량이 마르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런 종목들 특징이 뭡니까? 한번 불이 붙으면 매물이 없어요. .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눌러 주신 주주님들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SK 하이닉스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시면 저한테 진짜 큰 힘이 됩니다. 주말 푹 쉬시고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5일 장에서 뵙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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