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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주식뉴스] X세대 투자자를 위한 미주은의 메시지 / 2025년 최고의 AI 주식 리스트 / 엔비디아 대 브로드컴, 승자는?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추가 상승 예상 이유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4-12-16 · 유튜브 시청 36,31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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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빅 주시원 대학이 미주입니다. 12월 16일 오늘의 빅 주십 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존 빼 여러분들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 벌써 12월 16일입니다. 이제는 한 2주 남짓 밖에 2024년이 남지 않았는데요. 어 2024년 세이가 밝았을 때 여러분들 여러 가지 결심 그리고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 어느 정도 달성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 뭐 이제 2주 동안 남아 있는 밀려 있는 모든 목표를 한꺼번에 해내기는 어렵겠지만요이 해를 좀 깔끔하게 마무리한다는 그런 생각으로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던 여러가지 목표 을요 다시 한번 점검하고 최대한 좀 페이스를 끌어올릴 수 있는 마지막 이주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지난주 토요일 날 굉장히 커다란 일을 해 냈는데요. 미존 세 번째 책을 드디어 탈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제가 미존 방송을 통해서 미존 세 번째 책에 대한 홍보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주말을 반납하고 계속해서 집필 했기 때문에 마음이 너무 나 가볍더라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정말 오랜만에 그동안 굉장히 좀 아이들하고 와이프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요. 가족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휴일을 만끽하면서 아주 기분 좋게 주말을 보냈습니다. 자 그러면 12월 16일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드리는 오늘의 미 주신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월요일 방송입니다. 오늘도 지난 한 주 동안 미국 증시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시부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s&p 500 맵을 보시면요 제가 기간을 일주일로 바꿔 놨는데요. 어 대체적으로 지난 한 주 동안은 미국 증시가 만만치 않았구나 굉장히 어려운 장세 있구나라는 것을 한눈에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메가테크 기업 중에는 굉장히 좋은 상승 추세를 보인 기업들이 있습니다. 테슬라 같은 경우는 12% 이상 급등을 했고요 구글도 플러스 8.65% 게다가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25% 이상 폭등을 했거든요. 따라서 어 테크주 위조로 좋은 추세를 보인 종목들이 드문드문 보이는데요.

나머지 섹터를 보시면 전반적으로 SMP 500은 하락 추세가 오히려 더 두드러졌다 요것을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겠죠. 3대 지수의 움직임을 보시면요 나스닥 같은 경우는 0.52% 일주일 동안 상승세를 지켜내기 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지수들은 모두 좋지 않았는데요. s&p 500은 0.52% 하락세를 만들어 냈고요 다우존 수는 무려 1.81% 하락을 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이것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하락 추세를 지켜내고 있는데요. 러셀 리턴도 마찬가지죠. 2.97% 급락하면서 최근에는 종목 선택이 너무나 중요하다 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의 수가 굉장히 제한적이다 떨어지는 종목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SNP 500의 시장 폭을 보시면요 지금 현재로서는 50일 이평선 이상으로 주가가 올라가 있는 종목 즉 단기적으로 추세가 좋은 종목은 46.9%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추세가 좋은 종목은 64.6% 떨어졌는데요. 따라서 시장에서 지금 모멘텀을 잃고 있는 주식의 개수가 점점 더 늘고 있다 좋지 않은 소식이 발견이 되는 거죠. 제가 기사 하나를 잠깐 보여 드릴 텐데요 올해 smp 500 종목 중에 500대 기업 중에 31%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나머지 69% 의 주식은 SMP 500에 투자하는 것보다 오히려 승일이 낮았다는 거죠.

굉장히 낮은 수치 든요 비교를 좀 해 보면요 2022년에는 s&p 500 수익을 초과 달성한 주식의 비율이 약 60%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갑자기이 비율이 30%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2022년부터 2023년 2024년 왜 이렇게 갑자기 SMP 500에 속해 있는 500대 기업 중에 주가가 상승하는 폭이 일부 종목에 몰리고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30% 미만에이어서 올해 역시 smp 500 종목 중에 31% 아이 SMP 500의 수익을 넘어선다는 사실은요 종목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할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멘텀 투자 전략을 실행해야 되는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 준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올라가는 종목만 계속 올라간다는 거죠. 인터넷 혁명 그리고 모바일 혁명 시기에도 그랬듯이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등장하고 발전하는 시기에는 세상의 모든 돈이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수의 기업들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런 기업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 되는 거죠. 하지만 반대로 새로운 기술력에 편승하지 못하고 경쟁력이 쇠락하는 기업이 등장하기 마련이 따라서 종목을 선택할 때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굉장히 선별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혁명은 물론이고 향후의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어질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잘 올라타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중심에서 있는 기업들 위주로 투자를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이 기업들 주식들은 모두 모멘텀이 굉장히 좋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밸류에이션 역시 매우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렇게 비싼 기업들의 투자 기회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고요 4차 산업 혁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도 밸류에이션이 저렴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력에 의해서 서서히 파괴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이 부분을 우리가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일단 지난 한 주 동안 미국 증시의 분위기가 다운된 이후부터 좀 점검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12월은 1년 중에 증시의 분위기가 가장 좋은 달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아 지금부터 산타 랠리가 펼쳐지지 않을까 이렇게 계속 기대를 하셨을 텐데요 의외로 지난 한주 동안 미국증시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지가 않았죠. 자 여기에는 한 가지의 이유가 존재하는데요. 제가 볼 때는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이 불확실성을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여기서 기하는 확실성은 바로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있니다. 지금 과거 몇 달 동안 미국증시의 분위가 굉장히 뜨거웠던 이유는요 지금부터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사이클에 돌입한다 따라서 금리가 계속해서 떨어지게 되면요 많은 기업들의 순이익이 올라가고 또 멀티플이 계속해서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미국 증시에는 굉장히 커다란 호재로 작용한다 이러한 심리가 지배적이었던 그런데 갑자기 최근 들어서는 아 인플레이션이 갑자기 좀 잡히지 않는 모습이 보인 입니다.

미국의 경지가 너무 뜨겁다 이런 느낌이 강화되면서 아 어쩌면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굉장히 천천히 할 가능성이 높다 요러한 우려가 되고 있는 거죠. 자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요 확실한 수치를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이번 주에는 굉장히 중요한 경제 지표들이 발표가 되는데요. 일단 수요일에는 연준의 금리 결정이 주요 이벤트다 자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요 바로 점도표 지금 시장에서는 내년에도 한 네번 정도는 금리를 인하해 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는데요. 과연 연준이 발표하는 점도표에서 12월에 금리를 내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네번 정도는 추가적으로 금리를 내린다 뭐 요러한 신호를 주면 증시가 다시 달릴 수 있다 이렇게 기대가 가능하겠죠.

자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요 바로 이번 주 금요일 날 발표되는 11월 개인 소비 지출 즉 PC 인플레이션 지표입니다. 자 연준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표가 바로 pc 이잖아요. 따라서 지금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요 과연 이게 기후에 불과한지 정말로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지 아니면 계속해서 잡히는 모습을 보이는지 이번 주 금요일 날 게임의 향방이 결정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뭐 그밖에도 이번 주에는 굵직굵직한 경제 지표가 많이 발표가 되는데요. 월요일에는 오늘이죠. 제조업 지표가 발표가 되고 화요일 내일은 소매 판매 리테일 세일즈 리포트가 보호가 됩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2분기 국내 총생산 GDP 수 정치가 발표가 되거든요. 따라서 여러 가지 지표들이 미국 경제가 탄탄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줄 가능성이 높고요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인플레이션이 잡히는가 잡히지 않는가 여기에 우리가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자 더불어서 제가 여러분들께 한 번 더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우리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배어 마켓이지원이 아닙니다. 조정장은 주가가 한 10% 20% 정도 떨어지는 것을 얘기하는데요. 조정장이 찾아 온다면 제가 보기에 미주 멤버분들은 누구나 다 현금을 비축해 놓으셨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모아 놓은 현금을 이용해서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으면 됩니다.

왜냐면 역사적으로 봤을 때 조정장은 평균적으로 4개월 정도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하거나 이렇게 우리가 공식을 성립하면 좋을 것 같고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배어 마켓이 오면 안 되겠죠. 자 그래서 많은 분들이요 다컴 버블처럼 주가가 엄청나게 떨어지면 어쩌지 게 좀 우려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다컴 버블은 주가가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조건이 완성이 됐었습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면 2000년 다컴 버블이 붕괴된 당시에는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갔 그든 즉 배어 마켓이 찾아올 수밖에 없는 가장 확실한 징조가 보였다 따라서 그때랑 지금은 굉장히 상황이 다르다이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1999년 6월에 금리 인상이 시작이 됐고요 당시 연주는 여섯 차례에 걸쳐서 금리를 인상했는데 1999년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5% Pro 인상을 했고요 그리고 나서 1999년 8월 24일 5.25%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11월 16일 5.5% 2000년 2월에는 5.75% 그리고 3월에는 6% 마지막으로 2000년 5월 16일에는 6.5% 아지 올렸습니다. 따라서 보시는 것처럼 1년도 되지 않은 굉장히 짧은 기간에 여섯 번에 걸쳐서 금리를 인상한 바가 있거든요. 따라서 그때 베어 마켓이 찾아온 것은 다컴 버블이 꺼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이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겠죠.

물론 결과론이긴 하지만요 1999년 6월에는 주식 비중을 크게 줄이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었고 이번에도 만약에 인공지능 버블이 극도로 팽창되고 되면 우리는 꼭 그렇게 실행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서 반대로 이렇게 배어 마켓이 찾아올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면요 일단은 상승장은 늙어 죽지 않는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계속해서 조 정도 기다리면서 하지만 대세 상승장은 이어진다 요러한 마음 가심으로 주식 투자를 임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브로드컴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 한주 동안 미주 타픽 주가 수익률이 가장 좋은 종목이 바로 브로드컴 이었는데요.

금요일 하루 동안만 무려 24.4% 올라가면서 일주일 수익률이 25% 넘어섰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브로드컴의 주가가 갑자기 24% 이상 폭등한요 이유를 좀 우리가 살펴봐야겠죠이 기사의 제목을 보시면요 제가 엔비디아 GPU대 브로드컴 xpu 렇게 지금 재미있게 지어봤는데요이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서 두 기업이 제공하는 AI 칩의 차이점이 뭔지이 부분 역시도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 그러면 일단은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길래 브로드컴의 주가가 이렇게 급했는지이 부분부터 잠깐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모든 것은 AI 매출의 덕분이었는데요.

회계년도 4분기에 AI 매출이 150% 증가한 37억 달러를 기록했고요 그중에 일부는 수천개의 AI 칩을 연결하는데 사용되는 이더넷 네트워킹 부품에서 발생했다 자 따라서 이렇게 AI 매출이 작년 대비 150% 올라간 이유는 두 가지의 요인이 있는 거죠. 첫 번째는 브로드컴이 자랑하는 xpu 있고요 두 번째 역시도 브로드컴의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이더넷 네트워킹 부품이다 자 네트워킹 부품이 좋았다는 얘기는 따라서 다른 종목이 또 폭등한 이유를 우리가 설명해 볼 수가 있는데요. 바로 미주은 탑픽에픽 지입니다. 자이 종목의 주가 역시도 금요일 날 11% 급등을 했는데요.

자 이렇게 크레도 테크놀로지의 주가흐름이 좋았던 이유 역시도 브로드컴이 이번 어닝 결과에서 네트워킹 부품이 잘 팔린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죠. 따라서 브로드컴 덕분에 크레도 테크놀로지도 달렸다 요렇게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브로드컴은 올해 가치가 두 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과거 칩 업계의 강제였던 인텔이 규모를 축소하고 구조 조정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여전히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한 2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AMD 올해 14% 하락한 2060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를 받고 있고요 따라서 지금은요 반도체 종목이라고 그리고 AI 수해 주라고 무조건 올라가진 않는다 실적이 뒷받침이 돼야 된다 렇게 우리가 이해를 볼 수가 있는 거죠.

브로드컴은 자사의 맞춤형 AI 가속기를 엔비디아가 판매하는 GPU 아는 다른 xpu 부릅니다. 자 똑같은 인공지능 가속기 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리고 브로드컴은 이번 어닝 그래요. 세계의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에 대한 xpu 출혈량을 두 배로 들렸다 이렇게 자랑을 했거든요. AI 칩이 지금 100% 성장했다 이렇게 밝히고 있는 거죠이 회사는 고객의 이름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에 따르면요이 회사는 메타 알파벳 그리고 톡의 모회사인 바이트 댄스다 이렇게 우리가 유출을 해 볼 수가 있고요 켄터 nls은 이번 주 실적 발표 메모에서 AI 대한 전망은 GPU xpu 모두 밝아 보인다 이렇게 썼고요 따라서 브로드컴의 주식 매수를 권장하고 12개월 목표 주가를 원래 225 달러였는데 250달러를 올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브로드컴의 CEO 그요 이미 9월 달부터 브로드컴이 12월 되면 이렇게 주가가 폭등할 할것이다 예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뭐라 그랬냐면 호 그한 CEO 지난 9월 달 크레이머의 인터뷰에서 대형 기술 기업들이 생성하고 배포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에 대한 컴퓨팅 수요로 인해서 브로드컴의 시장 기회가 계속 커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새로운 세대의 라지 랭기지 모델은 계속 매년마다 몇 배 많게는 두세 배 정도의 컴퓨팅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계속해서 xpu 많이 팔릴 수밖에 없다 이렇게 지금 예고를 한 적이 있었죠이는 점점 더 커다란 컴퓨팅 기회를 향한 원동력이며이는 대부분 xpu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자 그리고 알파벳 아마존 메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분기에 자본 지출에 589억 달러를 지출했다 이렇게 발표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작년과 비교하면 무려 63% 성장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출이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는 여기에서 혜택을 받았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엔비디아가 주요 수혜 주였고 지금 브로드컴 역시도 또 다른 수혜주로 밝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파이퍼 샌들러의 애널리스트 하시 쿠마가 나오는데요. 세계 최고 기술 대기업들을 위해서 20% 30% 정도 더 빨리 작동되고 25% 정도 더 적은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매우 비싼 맞춤형 AI 칩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브로드컴의 차별화 요소다 렇게 칭찬을 한 바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요 엔비디아의 GPU 그리고 브로드컴의 xpu n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여기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자 일단 엔비디아는 수직적으로 통합된 전략을 따른다이 얘기는 없는게 없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포괄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자 엔비디아 GPU요 법령 컴퓨팅 및 AI 워크로드 용으로 설계됐고 최대 성능에 최적화돼 있다 따라서 성능은요술 쿠다 같은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완벽한 에코시스템을 제공한다 따라서 엔비디아에서 다 준다 그냥 엔비디아를 통으로 패키지로 사면 된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mvd GPU요 일반적으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에너지 효율성보다는 성능을 우선시한다 요러한 특징을 이해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다음에는 브로드 컴이 제공하고 있는 xpu 있데요 xpu 보다 유연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방식을 취한다 따라서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조금씩 조금씩 맞춤형으로 바꿔서 판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브로드컴의 xpu 그요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서 맞춤 설계된 AI 가속기이 부분이 차이점이죠. 아까 GPU n 범용이 그랬잖아요. 일반적으로 누구나 사 가서 원하는 용도에 따라서 사용을 하는 것이 GPU 그요 xpu 고객이 원하는 대로 변형을 해서 맞춤형으로 판매한다이 부분이 가장 커다란 차이점입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xpu 1요 600w 미만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업계에서 가장 전력 효율 율이 높은 AI 가속기 중에 하나다이 부분이 하나의 셀링 포인트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리고 또한 확장성이 굉장히 좋은데요 브로드컴의 설계는 일반적인 GPU 설정인 서버당 여개에 비해서 더 많은 서버당 xpu 12개 혹은 24개를 설치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자 따라서 연결성이 굉장히 좋겠죠. 브로드컴은 미래 컴퓨팅을 CPU 중심이 아닌 연결성 중심으로 보고요 따라서 프로세스간 고석 연결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xpu 의 셀링 포인트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정리를 좀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강점을 좀 보시면요 mvd GPU 최대 성능에 중점을 주는 방면 브로드컴은 전력 효율성과 커스터마이징 즉 맞춤형을 강조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에코시스템이 부분도 굉장히 커다란 부분인데요 엔비디아는 폐쇄형 통합 에코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브로드컴은 개방형이 누구나 와서 사용하면 된다 렇게 보시면 되겠죠. 커스터마이징 브로드컴의 xpu요 특정고 의 요구에 맞춰서 고도로 맞춤형 할 수 있는 반면 엔비디아는 표준화된 법용 AI 가속기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 마지막으로 목표 시장을 보시면요 엔비디아는 아까 법령이 그랬죠.

누구나 가져다가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광범위한 AI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한다 시장이 굉장히 크다는 거죠. 반면에 브로드컴은 맞춤형 솔루션을 찾는 하이퍼 스케일러 및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에만 중점을 준다 따라서 굉장히 한정된 시장에 집중을 하고 있다 렇게 우리 우리가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아주 쉽게 설명을 하면요 mbdi 접근 방식은 최적의 성능을 위해서 긴밀하게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플이라는 테슬라처럼 이렇게 좀 닫혀 있는 생태계를 구축한다 렇게 보시면 되고요 브로드컴의 전략은 다양한 하드웨어 구성에서 작동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 요소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라는 윈도우 PC 모델과 유사하다고 정리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지금 예로 제시한 애플 테슬라 안드로이드 글이죠. 그리고 윈도우 PC 이거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아아이 모두 성공을 했죠. 따라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요 애플 테슬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과거 10년 20년 다 같이 성공했듯이 mvd 브로드컴 이렇게 두 종목은 모두 인공지능 혁명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면서 두 종목 모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가 약 2주일 전에 보내드린 방송 내용에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관련된 것이 하나 있었는데요. 그때 지금 슈퍼 마이크로에 투자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러한 논리가 있었거든요.

그때 그 이유가 현실화되면서 실제로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주가는 지난 일주일 동안 무려 21% 이상 폭락을 했는데요. 게다가 지금 장회 거래에서 무려 12.6% 추가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자 도대체 금요일 날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지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요 팔란티어 그리고 마이크로 스트래티지 나스닥 100에 편입했고 때문입니다. 그 얘기는 누군가는 탈락을 했겠죠. 그리고 탈락한 기업 중에 하나가 슈퍼 마이크로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배팅으로 변신해 월가를 뒤운든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나스닥 100 지수에 드디어 합류한다 이렇게 벤치마크 관리자가 금요 발표했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예정하는 소프트웨어 회사인 팔란티어 역시도 포함이 됐고요 한 종목이 더 있는데요. 테이저 및 경찰용 바디 카메라 제조 업체인 엑 on 엔터프라이즈 이렇게 세 종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기존의 세 종목이 탈락하지 여기 나와 있는 일루미나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그리고 모더나 이렇게 세 종목은 나스닥 100에서 제외가 확정됐습니다. 변경 사항은 12월 23일 월요일 시 계정 전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이 중에서도 저는요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편입 소식이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를 잠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a 나스닥 100 편입이 발표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10만 달러를 가볍게 넘어섰습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효재가 비트코인 가격을 상승시키고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다시 상승하는 선순환의 고리가 굉장히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따라서 계속해서 서로 올리고 있다는 거죠.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올라가면 비트코인이 올라가고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또 올라가고 이러한 식으로 순선한 관계를 만들어내는 굉장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백 편입으로 인해서 qqq 비롯한 수많은 펀드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식을 매입하게 될 거고요이는 미국 증시에서 지금까지 주류 기업으로 취급받지 못했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입장에서는요 커다란 호재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합니다. 자 그리고 또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성공 사례 지금 1년간 주가가 600% 이상 올라갔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마라톤 디지털 홀딩지옥 가 마련된다 이렇게 우리가 이해해 볼 수가 있겠죠. 자 이렇게 비트코인 모으는 기업들이 많아지면 결국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고요 그러면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는 마이크로 스레의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 이러한 미래를 우리가 예측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다가 만약에 메가테크 기업을 비롯한 미국의 대기업 중에 한 기업이 비트코인 투자한다 이렇게 소식을 발표하게 되면요 제가 볼 때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무서운 속도로 가속화될 가능성까지도 존재한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따라서 잠재적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반드시 비트코인 관련 주식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에는 인공지능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미주라는 투자 기관에서 2025년 우리가 투자해야 할 최고의 AI 주식 리스트를 작성해서 넘겨 줬는데요.

과연 어떤 종목 우리가 투자해야 될지 기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미주의 심층 보고서에 따르면요 마이크로소프트 메탈을 포함한 여러 대기업들이 2025년으로 향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수익 창출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그 모스코 위치가 이끄는 미조 들은요 제너레이티브 AI n 아직까지 대규모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라고 얘기하는데요. 따라서 인공지능 혁명은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얘기 는 거죠. 그리고 2024년까지 다소 느리게 시작된 후 지난 몇 달간 기업 채택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진전이 있었다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자 지금까지 인공지능 인공지능 했지만 실제로 기업들 중에 인공지능을 채택해서 수익성을 극대화시키는 요러 기업들은 많이 없었거든요. 그냥 엔비디아 그리고 메가테크 기업들만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굉장히 바빴죠. 하지만 지금부터는 과거 몇 달 동안 지금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채택하는 모습이 강화되고 있다 굉장히 긍정적인 소식이 전달되는 거죠.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이 AI 기반 코드 생성을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화 그리고 고품질 맞춤형 콘텐츠로 마케팅 전략 최적화 대화형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사용자 경험 향상 등 다양한 업무에 제너레이티브 AI 활용을 모색하고 있다 자 따라서 지금 산업 분야의 관계 없이 정말 많은 기업들이 드디어 인공지능을 채택한다는 거죠.

여기 보시면 코드 생성을 위해서도 AI 쓰고요 그리고 또한 맞춤형 콘텐츠를 위해서 마케팅 회사들도 AI 쓴다 자 그리고 또한 요즘에 체포시 굉장히 많이 늘고 있는데요. 대화형 AI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AI 투자하고 있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AI 내부 염구 개발에 가장 많이 투자한 기업이요 제너레이티브 AI 선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지금 nls 3이 주장하고 있고요 자 물론 지금까지 AI 가장 많이 투자한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구글 타 아마존 그리고 오라클 등이 포함이 된다 이런 기업들은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꼭 우리가 투자해야 되는 기업들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자 그리고 또한 제너레이티브 AI 통해서 가장 커다란 이득을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에 가쳐서 설명을 드렸죠. 지금까지는 인공지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여러 회사들이 열심히 노력을 했고요 자 이러 인프라에 들어가서 다양한 기업들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을 하겠죠. 자 그리고 이렇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업들의 목록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나오고요 두 번째로 서비스 나우 세일즈포스 어더이 팔란티어 딥랩 스노플레이크 클라우드 플레어 팔로알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지스케일러 아틀라시안 몽고디비 오라클 나이스 59 줌 요런 종목들에 우리가 초점을 맞춰서 향후에 투자 기회를 노려야 된다 이렇게 지금 넌지시 AI 주식 리스트를 미즈호가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제너레이티브 AI 시장도 코 파일러 솔루션에서 에이전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지금까지 AI 애플리케이션은 코파일럿 중심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요. 앞으로는 에이전트 AI 시대가 도래했다 요렇게 우리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편 두 가지의 기술력이 어떻게 다른지 이걸 우리가 이해해 봐야겠죠. 코 파일럿은 인간과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작업에서 인간의 능력을 보 조하고 향상시키도록 설계가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코파일럿 이죠. 그러니까 사람이 대표적인 파일럿이 그 옆에 부 조동사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따라서 지속적으로 상도 그리고 지도가 필요하고요 사람의 역량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바로 코 파일럿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실시간 추천 및 지원을 제공하고요 인간의 직접적인 통제 하에서만 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코파를 통해서는 직원의 생산성을 약 5% 10% 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 그런데 에이전트 AI요 차원이 다르죠. 자 왜냐면 독립적인 의사 결정 그리고 작업 실행이 가능하고요 환경으로부터 학습하고 전략을 개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자 그 얘기는 사람의 지속적인 입력이 없이도 작동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고 인간과 유사한 추론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모방할 능력이 있는 것이 바로 에이전트 AI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따라서 에이전트 AI 이용하게 되 요 기업은 약 20% 50% 아지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이 얘기는 만 명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들은 이제 만 명 대신 5,000 명만 있으면 같은 생산성을 구가할 수 있다 이렇게까지 우리가 확장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따라서 지금부터는 코파일럿 솔루션에서 에이전트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에이전트 쪽에 앞서 나가고 있는가이 부분을 우리가 체크할 필요가 있는 거죠.

모스코 비치에 따르면요 지난 몇 달 동안 시장은 이미 코파일 중심 솔루션에서 에이전트 AI 옮겨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AI 에이전트는 센서와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며 llm 라지 랭기지 모델은요이 기술의 오케스트레이션 및 추론 계층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자 굉장히 중요한 문장이 나왔는데요. 앞으로는 AI 에이전트 시대다 렇게 지금 설명을 하는데 에이전트 는요 두 가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확보 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데이터베이스 자 그리고 두 번째가 중요한데 센서가 나옵니다.

자율주행을 생각하면 되는데요. 테슬라의 센서처럼 이렇게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계속 확보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에이전트 AI 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따라서 다가오는 미래는 에이전트 AI 시대가 본격화되고 따라서 센서를 구축하는 기업들도 우리가 관심을 가질 만하다이 부분을 우리가 찾아볼 수가 있는 거고요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지 랭기지 모델입니다. 자 라지 랭기지 모델이 에이전트 AI 본격화되면 결정적인 역할 할 것이다 자 왜냐면 오케스트레이션 이건 이제 지위를 한다 얘기잖아요. 라지 랭귀지 모델이 에이전트 AI 지휘하고 출연 계층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 따라서 정리를 해 보면요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에이전트 AI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뭐 센서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는 요런 기업들도 찾아봐야 될 거 같고요 자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업 마지막으로 라지 랭기지 모델을 구축하는 기업들이 결정적으로 수혜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일즈포스 그리고 팔란티어 에이전트 AI 초기 선두 주자다 지금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라고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은 조금은 특별한 기사를 읽으면서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기사의 제목을 보시면요 세대 부모의 절반이 이상이 성인이 된 자녀의 재정적 지원에 대해서 걱정한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저는 아직 성인이 된 자녀는 없습니다. 하지만 x 세대로서 조금은 저 역시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이 기사를 함께 읽어 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말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우리는 x 세대라고 합니다.

아직도 뭐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요 제가 10대 정도 됐을 때 세대란 말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좋은 의미가 아니었거든요. 미래를 알 수 없다 미래가 너무 어둡다 요러한 의미로 세대라는 말이 붙여진 것으로 지금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 어쨌든 세대는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성인이 된 자녀를 부양하는 첫 번째 세대라고 합니다. 요만 이어 보면 좀 아무 하긴 한데요 어쨌든 저 역시도 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기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과 함께 읽어보고자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수세대 저를 포함해서요 모든 세대 분들 파이팅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올해 초에 발표된 2,500명의 미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했던 US 뱅크의 설문 조사가 있는데요. 그 결과에 따르면요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재정적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걱정하는 세대의 부모가 과반수가 넘습니다. 무려 53% 걱정을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자 이런 결과는 모든 세대에 걸쳐서 37% 불과한 부모와 비교되는 수치다 따라서 세대가 유일하게 50% 넘어가는 이렇게 자녀까지 부양해야 되는 걱정을 앓고 살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세대는 은퇴한 부모와 성인이 된 자녀를 동시에 부양해야 되는 재정적 압박에 직면한 샌드위치 세대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고요 대부분의 미국인은 팬데믹 이후 폭등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대 연령의 부모는 요 자녀가 금전적 지원 없이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해서 유독 집중하고 있다 자 따라서 세대는 부모님도 아직 살아 계실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문제는요 지금 현재 자녀가 그것도 성인이 된 자녀들도 금전적인 지원 없이는 살아가기가 굉장히 어렵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세대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대는 이상적이지 않은 경제 상황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불확실성에 대해서 조금 더 느끼는 바가 크다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 저도 역시 1997년에 이제 대학을 졸업하기 바로 직전이었어요. 그때 IMF 터졌고 그리고 2008년에는 영국의 호텔에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글로벌 경제 위가 찾아오면서 해고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자 따라서 이렇게 두 번이나 엄청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조금 걱정이 많은 세대다 이렇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고요 세대에게 암울하고 우울한 상황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위로를 해 주고 있는데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마음도 있다 하지만 경제적 스트레스는 부모나 자녀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서 비롯된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 마대로 조절이 안 된다는 거죠.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이 부분이 결정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에 따르면요 식료품과 같은 일상 필수품 가격 상승 외에도 Z 세대를 재정적으로 더욱 불안한 위치에 놓이게 한 요인으로 주택 비용 상승을 보았다 한국도 마찬가지죠. 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캠브리지는 영국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소도시입니다. 뭐 그런데도 10억 이하의 주택이 없습니다.

따라서 웬만한 집을 하나 사기 위해서는 약 15억 정도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캠브리지에서 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은 5천만 원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주택을 사기 위해서는요 최소한 20년 30년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그때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이나 영국이나 뭐 미국도 마찬가지겠죠.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는 지금 현재 Z 세대 젊은세대 대들은 주택 마련이 불가능하다 이런 상황 때문에 굉장히 많은 경제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부모들 사이에서 청년기 자녀에게 돈을 주는 것은 흔한 일이다 화이트 컬라 직종에 진입하는 사람들에게 힘든 취합 시장 덕분에 특히 힘든 시대다 자 따라서 집값만 이렇게 비싼게 아니고요 취업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이 부분도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고요 특히 앞에서 우리가 AI 대해서 얘기했지만 AI 에이전트 시대가 도래하게 되면요 점점 더 많은 일자리가 없 없어질 가능성이 높죠.

따라서 그렇게 되면요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커다란 사회적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판단합니다. 자 올해 발표된 savings.com 설문 조사에 따르면요 자녀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부모는 한 달의 평균 1,384 달러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200만 원 정도 되는 돈이죠. 자 그리고 문제는요 부모가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그리고 또는 어느 정도까지 비용을 부담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스트레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녀 지원에 대한 경계나 제한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세대의 미래도 굉장히 불투명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세대 부모가 저축을 고갈시키고 은퇴 후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자녀를 돕는 것을 피해야 한다라는 조언이 나와 있습니다. 어 저희 개인적인 생각을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를 비롯한 현세대는 자녀들 성인이 되기 전부터 돈 관리 그리고 투자에 대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제트 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첫 번째 세대라 그러죠. 자 굉장히 울하 아아 하지만 동시에 이들은 10대 20대 시절부터 투자를 시작하는 첫 번째 세대가 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요 일학 천금을 노리는 투기성 투자가 아니라 앞선 세대가 투자를 늦게 시작하면서 확보하지 못했던 시간이라는 무기를 이용해야겠죠. 자 그렇게 시간이 이 많다는 것을 장점으로 활용하면서 건전하고 확률 높은 투자를 장기간 이어 가면요 그들의 미래는 얼마든지 밝아질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자 참고로 연 복리 10% 1억원을 30년간 투자하면 최종 금액은 무려 17억 4494 원이 됩니다. 자 따라서 지금 만약에 1억 원을 투자하게 되면 30년 이후에 우리 자녀가 성인이 되고 이제 그들이 돈이 필요한 시기가 되면요 무려 17억 원 이상을 갖게 된다는 거죠.

세대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자산 가장 커다란 자산은 복미 마법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월 16일 오늘의 빅 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도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나나 맘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를 읽으면서 마무리해 볼까 합니다. 굉장히 긴 글이기 때문에 마지막 부분만 함께 좀 읽어보시죠. 금은 19개월 아기 엄마가 되어서 다시 취업을 고려해 보았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에 화려했던 직장 생활을 할 때가 가끔 생각나면 울적하도록 주린이의 최고 좋은 점은 포트폴리오 공유와 매도 매수 공유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물론 투자의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이나 저희 같은 주린이들을 미주 님의 투자 포트폴리오 매도 매수의 시점을 공유받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론을 공부해도 사팔사팔 경험이 쌓이지 않으면 결단력 있는 매도 매수는 어려워서 항상 감탄하며 보고 있고 멤버십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재우고 미존 유튜브 구독과 밴딩 미존 멤버십을 통해 미국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로 은퇴하는 그날까지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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