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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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TSMC·마이크론 공장 유치를 위해 약 5조원 보조금을 투입했으나, 구형 공정(22~28nm, 90nm급) 공장이고 구마모토 지진·화산 위험이 있어 실효성이 낮다고 주장. 반면 머크 일렉트로닉스의 한국 8,300억원 투자는 바람직한 투자유치 사례로 평가. 일본 내 반응과 WTO 제소 가능성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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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 시선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좋아요와 구독 에 힘을 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일본 정부는 2021년 통상 백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 부활을 통한 경제 안보 달성을 핵심 정책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고바야시 다카 잃게 일본 경제 안보 사는 파이낸셜 타임스 와 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없이는 국제사회가 생존할 수 없도록 하겠다 며 다시 한 번 일본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을 밝힌 것입니다. 실제로 이후 일본 정부는 tsmc 의 간 도체 공장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며 다시 일본의 반도체 산업을 세상에 내 보이겠다 는 각오를 보였습니다.
일본은 과거 1980년대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5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3개 반도체 시장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 번 그때 영화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가 무려 8조 원을 투자해 일본 히로시마 연애 d 램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고 tsmc 도 구마모토 현의 파운드리 공장을 짓겠다고 선언하자 백화점식 글로벌 기업 유치로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일본 정부의 산업 전략이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는데 요 왜냐하면 일본 정부가 이들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무려 10조 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는 지난 18일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tsmc 신공장 과 관련해 약 10조원 규모의 지원책을 3 경제 대책의 포함 시키겠다 고 말했는데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20조원 중 5조원 은 tsmc 에 공장에 대한 보조금 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5조 원을 주고 대만의 tsmc 를 모셔온 것입니다. 문제는 공장을 짓는데 5조원이 나 들인 것도 비상식적 이지만 tsmc 가 일본의 직능 공장은 신기술이 적용된 공장이 아닌 22에서 28나노 의 반도체 공정이 적용된 90 공장 이라는 점입니다. 22 나노는 공정은 이미 10년 전에 개발이 끝난 기술로 무슨 대단한 기술 집약 제품을 생산하는 게 아니라 회로 당 단가가 낮은 공정을 생산하는 기술입니다.
일본 정부가 tsmc 반도체 공장을 통해 자동차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게 목적 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공장 완공 이 되는 2024년 이면 이미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이 안정 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일본 정부는 5조 원을 내고 단순히 반도체 일자리만 구하게 된 것 습니다. 당연히 는 삼성전자의 점유율을 빼서 온 다던가 하는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오로지 자 국내 내수시장 만을 위한 반도체 공장 인데 어떻게 된 한국 제품은 쓰기 싫어하는 일본인의 특성 상 이미 일본의 한국 반도체 점유율은 20% 대로 낮기 때문에 일본 내수 시장을 모두 가져간다 에도 사실상 한국 기업의 받는 타격은 극히 미미하다고 합니다.
사실 5조원이 나 들여놓고 구식 땡처리 공장을 유치한 것도 문제지만 최근 들어 더 큰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원래 tsmc 에 공장 부지로 선정된 곳은 복조 근처로 일본 동해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스가 총리 에서 기시다 총리 로 바뀌면서 구마모토현 의 tsmc 에 공장의 설립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되어 씁니다. 참고로 구마모토 현은 아소 다로 의 본거지인 아 소그룹이 있는 곳으로 아베와 아소 다로 이 낌이 강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구마모토 현은 과거에는 자연재해가 없는 지역으로 어찌보면 반도체 공장 유치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었으나 최근 들어 지진과 화산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기 에는 부적합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반도체 공전 의 경우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정전이나 진동이 있을 경우 세팅을 다시 해야만 하는데 그 기간이 일반적으로 3개월에 달해 절대적으로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마모토현 의 공장을 지을 경우 추후 정전이나 지진의 문제를 겪을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일본은 5조원 이란 막대한 자금을 투자에 쉼 년 전 기술이 적용된 내수용 반도체 공장을 지진과 화산이 터지는 장소에 지우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일본 내부에서도 지진이 오면 흣 칠하거나 5조원을 허공에 날리는 것과 마찬가지 라며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일본이 반도체 산업의 쏟아붓는 보조금은 wto 에 제소 당할 수도 있는 중대 사안이 며 과거 한국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이 경영난을 겪을 때 공적 자금을 지원한 것을 두고 과도한 금융지원 이라며 반발해 떤 것과는 반대로 이제와 자국 반도체 산업에 막대한 보조금을 주겠다는 것은 일본인이 얼마나 이중적인 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 전 독일의 소재부품 기업인 머크 일렉트로닉스 는 2025년까지 한국 의 약 8천 3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일 한국의 방한한 카이 베크 만 워크 일렉트로닉스 대표는 문 수목장 관과 투자 협력을 논의하며 8 1300억 원을 한국의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머크는 지난 1989년 한국에 처음 투자를 시작해 이후 안정적으로 반도체 소재 를 공급하며 약 1400명 의 고용 창출을 하는 등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는데 이번에 8 13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게 바로 투자유치 라고 생각되는데요. 일본처럼 5조 원이나 주고 90 공장을 받는 게 아닌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거래가 바로 투자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 이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 보시겠습니다. 구마모토 라면 이번에 아수 산에서 화산이 폭발한 지어 가냐 그런데다가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지진이라도 오게 되면 끝이 전 아 저기에 공장을 지으면 손해가 더 많게 는데 키에 쎔 씨가 일본의 짓는 공장은 20나노급 의 공장 이야 이는 6세대 완전 구닥다리 기술이다 일부는 5조원이 나지 칠하면서 자랑하듯이 tsmc 를 모셨는데 고작 구닥다리 에 공장을 주다니 대만은 정말 일본의 동맹이 맞는 거야 아무래도 대만 보다는 삼성이 낫지 않을까 한국의 제품이 품질이 더 좋은 건 사실이니까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하더라도 삼성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삼성이 공장을 위치 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었다 대만의 숨통을 쥐어 주는 건 일본의 숨통을 압박한다 우익들이 계속 망했다고 하는 삼성의 반도체 는 지난 분기 매출 전 세계 1위를 하고 의 말았지 키쓰 mc 가 압도적 최고라고 알고 있는데 퀸스 mc 는 중국발 악재가 너무나 강한 기업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불투명한 데 보조금을 5조원이 나 내어 주다니 어쩔거냐 단순히 한국과 대만 중에 대만 을 선택했을 뿐인데 이런 식으로 대만이 뒤통수를 친다면 다른 국가와 협력하는 수밖에 없다 한국의 하청 이 되느니 차라리 대만의 하청 이 되는 것은 없다 마이크론 까지 일본의 온다고 좋아하는데 정부가 선전하는 것 말고 핵심을 보는게 좋아 결국 일본이 선도하는 것은 전혀 없고 미국과 대만의 하청 의 수준인 거지 주도적으로 연구하고 생산하는 한국과는 차원이 바르다고 봐야 한다 한국보다 무려 3세대 나 뒤쳐진 공장의 5조원 이라니 그런데도 서민들은 기뻐서 난리가 났구나 아직도 한국이 최저임금 정책을 대 실패했다는 속설을 믿는 사람이 있어 우익들은 한국의 최저 임금을 인상해 서 보 산이 증가하고 실업자가 속출하고 경제가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특별히 나 빠지지도 않았고 대 불황의 빠졌다는 사실도 없다 오히려 일본보다 훨씬 성장률이 높아 써 총 gdp 를 제외한 모든 지표에서 한국 의 일본을 역전 시키고 야 말았다 앞으로 다시 일본이 한국을 역전 하기는 어려워 보여 이제와서 이런 거 아무 의미도 없다 이미 한국과 중국은 버스를 타고 출발 했어 일본애니 제 완제품을 스스로 만들기에는 기술도 지식도 뭐 자르기 때문에 완전 늦어 버린 거야 그것을 인정하고 최적화하는 공장설립 이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 한국 정부가 wto 제소를 검토 중이라고 한다 이러니 일본인은 한치 앞을 못보고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다는 소리를 듣는 거야 과거 한국의 조선산업 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이번에 한국 정부도 조용히 넘어 갔을 텐데 일본인은 생각이 짧다 기시다 가 일본 경제를 살리려는 정책으로 글로벌 기업에 세금을 부담하면서 드리는 거야 한마디로 대외 선전용 이라고 보면 된다 공장을 들려 온다 고 반도체산업의 핵심은 절대로 불가능해 오히려 연구와 개발을 막을 거다 대만과 일본이 힘을 합친다면 중국이나 한국은 경쟁이 안 되는 아시아 최강이다 지금 반도체 산업을 일본이 이끌어 가는게 아니라 일부는 그냥 대만의 하청 으로 전락한 느낌인데 너무 그렇게 좋아하지 말아라 뭔가 착각하고 있는 녀석들이 많구나 아소산 이전 말로 폭발한다면 한국도 어느 정도 타격을 있겠지만 qc 는 커녕 일본 전역에 피해가 간다 반도체가 문제가 아니야 한국의 wto 제소를 우습게 볼 게 아니다.
쌍 키도 한국의 제소를 우려 했어 그만큼 한국 정부 의 논리가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다 일본 정부는 슬기롭게 잘 대체해서 이번 반도체 공장이 꼭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해 결구가 베가스 7 기재한 것은 두고두고 꼬리를 잡아 일본을 고립시키기 거다 그냥 숙연하게 대처 있으면 될 문제를 갑자기 싸우자 는 식으로 나오니까 이런 피해를 있는 거야 17 기재는 분명 심한 악세 였다 자동차 산업도 곳 전기차 전환 으로 사실상 일본은 고 끈 나 분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 우리가 손 잡아야 할 나라는 한국이다 그들과의 협력을 통해서 이번엔 일본이 도움을 받을 생각을 해야 한다 하루빨리 수출 규제를 문제를 풀어야 해 도대체 외국 기업에 세금을 5조원이 나 퍼주는 거에요.
차라리 미국 기업이 면서도 가장 삼성을 견제할 인텔과 합작을 해랑 일본 정부는 역사를 보면 항상 반도체 산업에서 대만과 합작해서 실패하자 나 샤프 도 그렇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좀 마 제발 반도체에 대해서 말하자면 한국은 일본 정돈된 여유롭게 따돌린 의 수진이 야 함 1 일본은 한국과 같이 수준의 반도체는 만들 수 없지 반도체에서 싸우는 것은 그만둬라 일장기 연합에 교훈을 벌써 잊어 써 10조원의 세금만 날아갈 거야 일본엔 끝이야 결국 반도체장비 나 소재도 한국이 극복할 거야 이게 바로 아베노 미스 않은 거예요. 더 두려운 건 아직도 한국의 수출 기재를 하고 있다는 거다 도요타 도 위험해지고 있는데 아직도 수출 규제 같은걸 하고 있어 일부 정치인들의 자존심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다 제발 멈춰 반도체 강국 을 꿈꾸고 는 있지만 반도체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마지막 일본 기업인 키우 씨앗 5 매각 수순 에 있다 가지고 있는 것을 키울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자민당에 보여주기식 정책 일 뿐이야 그러게 한국의 도대체 왜 쓸때없이 전쟁을 건 거야 수출 규제 하지 않았으며 노조원 의학도 낼 필요도 없었고 일본의 반도체 장비 나 소재산업 또 멀쩡 했을 거야 아베노믹스 난 정말 엉망진창이다 아베의 무역 공격으로 이미 wto 에서 일본을 심판을 받아야만 하는 처지에 있는데 이번에도 한국이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 건데 이제 일본은 어쩌면 좋은지 아는 사람 있어 한국 사이좋게 지내지 않으면 계속 문제가 될 거야 이제는 정말 한국과 화해하고 손을 잡아야 해 앞으로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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