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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장기 투자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전략을 써야 할까요? 비트코인을 투자하시는 많은 분들이 몇 배, 몇십 배를 한 방에 먹기 위해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예. 물론 그게 현실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몇 개월 동안 반토막이 나 버린다면 그 잃어버린 시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오늘은 그에 대한 해답을 가져왔습니다. 슈카월드의 자산형 포트폴리오 형성입니다. 영상을 보면 생각을 나눠 봅시다. 잃지 않고 꾸준한 수익률을 낸다는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금융에 관련된 많은 산식들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이거를 하기 위해서. 그게 뭡니까? 소위 포트폴리오를 아 관리해야 돼. 왜냐면 내가 주식을 잘 찍어서 항상 플러스 수익률을내는 거는 수학적으로 아니면 금융 공학적으로 접근하는게 불가능해요. 랜덤하게 움직이잖아요, 이거를. 하지만 포트폴리오라는 걸 짜 보니까 이게 되더라라는 겁니다. 잉? 마이너스가 안 날 수도 있네. 안 날 수 있죠. 이거는 수학적으로 증명이 돼요. 제가 예전에 금융회사 신입사원 연수할 때 이런 통이 있습니다. 여기 구멍이 이렇게 나 있어요. 5인일조로 옆은 강입니다. 바가지로 물을 퍼서 여기다가 5분의 시간을 주고 짐사위원이 호르하게 불었을 때 최대한 높게 물을 채우는 팀이 우승하는 거예요.
이거 하는 이유가 있어요. 구멍 막는 사람. 그죠? 구멍 막는 뒤상 1등을 해요. 아무리 다섯 명이 갖다가 물을 넣어도 졸잘 잘잘 세면은 이게 안 싸요. 그러니까 다섯 명 중에 한 세 명은 이루고 있는 거예요. 물을 갖다 퍼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멍을 막는게 중요하다라는 거를 알려 주기 위해서 이런 생각을 하고 매달 매년에 수익률을 체크하다 보면은 돈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수익률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돼요. 그리고이 생각을 대단히 빨리 대단히 길게 가져가면은 아마 30대 후반 40대쯤 되면은 다른 사람과 이렇게 벌어질 수 있는 불을 누를 수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돈을 잃지 않아야 되고 돈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됩니까? 구멍을 막아야 된다. 구멍을 막아야 되죠. 그 말인 즉은 리스크가 큰 걸 피해라. 섞어야 돼. 진정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먹여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집 팔고 차 팔고 몰빵에서 존버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닙니다. 1, 2년은 어떻게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비트코인이 그 사이에 두 배를 간다거나 80% 폭락해 버린다거나 하면 버티지 못하고 팔게 될 겁니다. 결국 자산 배분이 답이라는 거죠. 이게 수학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나눠서 뭐 한 바구니 뭐 담지 마라이 얘기 나오는게 한번 엎어 갖고 뭘 뭐 다 깨지는 걸 봐라 이게 아니라 섞어야 수익률이 나오면서도 돈을 잃지 않게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 어떤 자산은 수익률이 이럴 때도 있고 이럴 때도 있습니다. A라는 자산 위험 자산은 올라갈 땐 즐기면 되죠. 내려갈 때 어떻게 막습니까? 빨리 손절해야 돼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잘 안 돼요. 그럼 국민연금도 못 합니다. 잘 안 돼. 돼요. 이렇게 내려갈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이 내려가는 거를 메워 주는 뭔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우리가 흔히 얘기한 뭐예요? 방향이 반대로 가는 자산, 해지성 자산, 뭐 안전 자산 이런 표현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지금처럼 바닥을 칠 때 비트코인 해지성 자산을 들고 있었다면 지금 그 수익을 매도해서 바닥에서 더 투자를 할 수 있었겠죠.
이게 바로 장기 투자입니다. 주식이 내려갈 때 가격이 상대적으로 올라가 주는 자산을 반대로 항상 들고 있고 그러면은요 자산과요 자산을 같이 들고 있어야겠죠. 아 이게 소위 말의 자산 배분이고 이게 소위 말의 포트폴리오 이론이고 이거를 몇 대몇으로 들고 갈지 어떤 자산을 얼마나 섞을지가 수익률을 유지하면서 마이너스의 확률을 없애는 근본이 됩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확립이 돼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투자 이론에 현재까지 우리가 발견한 알파요 오메가요 근강 그끝 자체입니다. 이게 왜 알파이고 오메가인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손실을 보지 않고 매년 일정 이상의 수익률을 보는 것 자체가 제일 중요합니다.
왜일까요? 손실 구간에서 손도 못 쓰는 그 상황 자체가 내 전체 자산이 마이너스가 되는 결정적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결국에는 방향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언젠간 하락을 맞이하는데이 시간이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이번에 비트코인을 1년 투자해서 20% 정도 먹었어. 중간에 손실 구간도 있었지만 버티니까 먹더라고. 아, 근데 내릴 줄 알고 중간에 익절해서 많이 못 먹었어. 다음엔 익절하지 말고 존버에서 더 먹어야지. 그러면서 보증금까지 당겨서 다 투자했는데 그게 반토막이 나 버렸어. 근데 문제는 반토막이 나는 순간 그게 두 배가 올라야 원금 회복이 되는 겁니다.
근데 어떤 자산이든지 그게 두 배가 올라가기가 쉽나요? 거기에도 시간이 걸립니다. 아무리 미래가 있는 자산이라도 짧으면 반년에서 1년 정도는 걸리는게 정상입니다. 그럼 하락한 기간에다가 그 반년, 1년 재수 없으면 2, 3년 더 들어가면 어 3, 4년은 그냥 우습게 깨지면서 한 자산에 발이 묶기는 겁니다. 심지어 4년 뒤에는 지금까지 수익률이 0% 그럼 결과적으로 뒤에 나오겠지만 슈카 님이 말씀하신 대로 매년 5%의 복리로 내 전체 자산이 늘어났어야 했는데 벌써 몇 %의 갭이 벌어진 걸까요? 5% 복리로 4년이면 20%입니다. 4년 차에도 5% 복리로 이득을 내야 하니까 전체 자산의 27% 수익을 1년 안에 내야 본전인 겁니다.
엄청나죠. 몰빵의 그 한 순간 선택 때문에 1년에 전체 사의 이익을 내야지 본전이게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산을 배분해 놔야 쪽박 차고 다른 자산에서 만회. 심지어 그 자산을 일부 매각해서 쪽박 찬 거 저점 매수. 만약 그중에서 몇 배 터지면 더 좋은 거죠. 몇 배 터진 거 매각해서 다시 비중 조절. 어느 구간도 손해 보는 구간이 안 생기는게 엄청난 일이라는 겁니다. 그냥 단순한 거죠. 몰빵하면 손해 나기도 해. 근데 분산하면 손해가 안 나. 어느 쪽이 내 자산이 우상향할까요? 답 나왔죠. 전 세계 모든 기금들이이 이론을 차용을 해요.
1년에 목표 수익률이 나와요. 몇 %가 되겠다. 대충 맞습니다. 근데 시장이 이렇게 변동이 있는데 그거를 어떻게 확률적으로 미래를 보을 수 있는 것도 아닌 거 같 어떻게 될까요? 이거는 이만큼 올라갈 수도 있고 이만큼 올라갈 수도 있고 이만큼 빠질 수도 있고 이만큼 빠질 수도 있죠. 이거는 예측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다만 역사적으로 봤을 때이 변동 폭은 대가 예축이 되죠. 바로이 지점이 포트폴리오 비중을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비트코인 보통 빠질 때 얼마나 빠지나요? 지금 40%. 역사적으로 보면 60에서 70%니까이 정도 빠질 걸 생각하고 다른 자산과의 비중을 결정하는 거죠.
만약에 내가 지금 전체 자산에 20% 정도 비트코인에 넣어 두면 반토막 나도 전체에 -10% 나머지 40% A 자산 40% B 자산이 있는데 보통 비트코인이이 정도 빠지면 A B가 10% 정도 오르니까 전체가 8% 상쇄되겠구나 하고 계획을 짜는 거죠. 그럼 사람들이 곡소리가 나올 때 나는 룰루랄라 현생 살면서 존버하면 된다는 겁니다. 내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하면서요. 포트폴리오 이론이라는 거는 수익률을 가장 높게 하는 이론이 아니에요.이 꼭대기를 높게 하는 거는 도박이지. 현대, 경제, 금융의 모든 이론은 이거를 막는 겁니다. 아,
오를 때는 짐이에요. 반대로 얘가 이렇게 박살이 나 근데 얘는 좀 올라주잖아요. 그럼 남들이 이렇게 손실을 볼 때 나는 손실을 좀 매웠습니다. 여기서 다시 살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개인은 어떻게 해야? 이렇게 복잡한 걸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개인들한테 추천을 할 때는 보통 두 개에서 세 개 두 개에서 세 개만 비중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도 사실은 그렇게까지 손실을 잘 안 봐요. 제가 옛날에 수익 시장이 3천 막 갈 때 주식 사도 됩니까? 사도 되죠. 3천 갈지 4천 갈지 모르니까 사도 되는데 이때 뭐랑 같이 사라 그래요?이 이 반대로 갈 수 있는 해치 자산을 좀 같이 가져가라 그러니다.
보통 그게 그때는 달러. 달러가 그때 얼마였습니까? 이때 1100 초반 정도 됐어요. 이게 얼마 빠졌습니까? 지금 2,500이니까 한 17% 빠졌잖아요. 대충 이게 얼마입니까? 달러가? 1,300원 1,300 한 30원 되죠? 이거 얼마 올랐어요? 이거 다 20% 올랐네. 오 진짜 훨씬 같다. 어 대충 비슷하네. 우와. 우와. 물론 여기에 내 재산의 한 70%가 있을 거고 여기에 재산 30%밖에 없을테니까 뭐 하여튼 어느 정도는 만해를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달러 자산의 빚이 훨씬 늘었을 겁니다. 왜냐면은 70% 들고 있었지만 20%가 빠졌어요.
그러면 여기서는 내 재산의 주식이 50%고 달러가 50%일 거예요. 여기는 한 20% 늘었으니까. 여기는 20% 줄고 50대 50나 6대 4입니다. 많이 내려갔다고 생각되면은 다시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7대 3이라고 했으니까 주식을 더 살 수 있는 달러를 팔고 주식을 살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라는게 아니라. 그럼 여기서 예를 들면 70을 합니다. 다시 여기 다시 30이 가죠. 그럼 만약에 주식 시장에 다시 3천이 가요. 올랐어요. 그럼 다시 70 오른 거잖아. 물론 얘에서 좀 손실이 나겠지. 하지만 얘가 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거를 주식 시장은 어떻게 합니까?
반복하게 돼 있어요. 왜냐면 주식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니까 이거 몇 번 반복하면은 사실은 내가 주식의 방향을 못 맞춰도 돈을 버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중요한 겁니다. 방향을 못 맞춰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는 것 그것이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는데 큰 힘을 실어 줄 겁니다. 무조건 존보 우리 안 된다는 거 솔직히 아직 덜 깨달았지만 이제 그만 그만 처 그만 두드려 맞고 미리 인정하자는 거죠. 예. 그만 괴로울 때 됐잖아요. 저 뭔가 깨달은 거 같은데요. 나도 저 전업 투자할래요. 가만 있어. 사직선 내새. 정말 베스트는 주식 종목도 맞췄어.
그러면은 그 얘는 정말 좋은 거고 만약에 좀 못 맞춰서 손해가 났더라도 다른 데서 커버가 됐기 때문에 이게 완충 작용을 해요. 그게 버루스 머니예요. 돈을 잃지 않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소위 말해 섞어 가라. 한 바구에 담지 마라. 분할 매수해라. 뭐 이렇게 자산을 배분해라 그런 말을 하는 거죠. 질문 있습니다. 저희가 맨날 맨날 달러 가격을 보거나 주식 가격 볼 수 없잖아요. 우리 선생님은 한번 본다든지 뭐 한 달에 한번 본다든지 이런 식으로 체크를 어느 정도에 하는 뉴스에 나왔을 때 보면 됩니다. 어, 주식 많이 빠졌네.
그럼 보면 돼요. 사실 이것 때문에라도 비트코인을 하드 원렛에 두는게 더 나은 선택입니다. 아무래도 거래소에 두면 금액이 클수록 불안해서 자꾸 열어보게 되거든요. 해킹 사태가 한두 번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 하드월렛을 추천드리는 겁니다. 하드월렛이 뭔지 처음 듣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설명드리자면 열쇠 보관함입니다. 비트코인이 지갑에 들어 있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움직일 수 있는 키가 보관되어 있어요. 업비트가 털렸다는 건이 키가 털려서 코인이 다른 것으로 이동했다는 뜻이고요. 하드월렛은 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한 보관이 가능한 겁니다.
그럼 자 이쯤 설명하고 다시 포트폴리오 이야기로 넘어가시죠. 저는 항상 그래요. 사이클이 있는 자산 중에 어디에 관심을 갖습니까? 여기 있는 자산들에 관심을 많이 가려갈 수도 있지만 요즘에 가장 가격이 싼 그런 자산 종목이 뭐예요? 금리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가격이 낮은 거예요. 네. 금리가 최근에 어땠어요? 높아요. 결 높은 정도가 아니라 미쳤어요. 저 같은 채권제가 느끼기엔 안 사고 버틸 수 없는 금리 못 참아. 제가 15년 전에 봤던 금리를 다시 보고 있는 거예요. 제가 아직도 그때 기억이 나요. 제가 5년물짜리 채권을 팔려 그랬는데 살려는 사람이 야자가 안 찍히는 채권을 내가 어떻게 사냐
나한테 그랬어. 왜냐면 그때 3.98%인가 4%를 줘야지 사는 거지. 나한테 그랬어요. 그 10 15년 전 일인데 그 이후로 15년간 한 번도 사자를 찍은 적이 없어요. 지금도 못 사셨을 거야. 아, 최근에 사셨겠다. 최근에 10몇 년간 이걸 봤는데 금리가 이렇게 돼서 여기 있잖아요. 금리는 올라가면 가격이 내려간 겁니다. 한마디로 채권 가격이 똥값이 된 거고 전기금을 가더라도 얼마 전에 5%래. 심지어 저축은행은 6%래. 물론 어디까지 보장이 되는지 봐야겠지만. 그리고 자꾸 뭘 사냐고 물어보길래 자네는 주식으로 얼마를 벌 생각이길래 이거를 안 사고
한 10%는 돼야죠. 다 욕심을 버리라고요. 이게 사이클이기 때문에 언젠가 또 내려가겠죠. 일본에서 그 잃어버린 20년 때 누가 가장 성공을 했냐? 20년 30년짜리 한번 3% 4% 국채산 사람들이 엄청나게 성공을 했어요. 30년간 가지고 있 때 왜냐면 30년간이 나라는 저물가로 갔어. 근데 나는 4%씩 봤잖아.이 갭이 뭐 엄청나게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 국가 금리가 5%래. 미국체 금리가 여적이 안사. 이거 국고체니까 일반적인 시중 은회체는 막 미국에 막 6% 7%잖아. 채권적이는 야 너 주식이 눈에 보이나 지금?이 숫자를 보면서 처음에는 조금만 해 볼까?
근데 너무 매력적인 거 참 아까 전에 5%씩 30년 하면 네배램에요. 게다가이 5%로 좀 많이 채우고 내가 좀 잘할 수 있는게 있다. 뭐 7% 뭐 10% 이런 뭐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주식이 있다. 이걸 좀 섞으면 되지. 그러면 얘가 깨져. 그래도 어쨌건 올해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여기서 벌었잖아요. 그럼 여러분 생각해 봅시다. 비트코인의 해지성 자산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보시는 그래프는 최근 1년간의 비트코인 달러, S&P 500 ETF 부동산의 변동성을 그래프로 비교한 것입니다. 보시면 비트코인이 내려가고 있는 25년 7월부터 9월과 25년 12월부터 26년 2월까지 S&P 500은 꾸준히 우상향하는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정확히 그리면 빨간색인 부동산은 거의 변화가 없이 횡보하고 달러는 다시 상승과 횡보로 그려져야 하지만 어쨌든 중요한 건 S&P 500이 코인의 해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깨줘 맞는데 얘가 해 줬어. 그럼 올해는 어떻게 되는 거니까? 올해는 8% 8%면 몇 배라고? 아까 전에 30년 10열배라면 10%면 17배라면 올해는대 훌륭한 성적표를 누구나 기록할 수 있단 말이야. 누구나 인플레이션하고 치면은 별거 아닌데요. 그렇게 하고 있는 너는 0이야 지금. 그러니까 말만 있는 사람만 계속하고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뭐 예를 들면 3%라고 치면 너는 -3%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가만 있어. 주식 8%면 별게 아니라고 생각하잖아요. 저도 뭐 그렇게 높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 전체 재산의 8%면 얘기가 다른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부동산을 산 사람이 많이 성공한 이유가 그동안 생각 안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레버러지로 그 100% 들어가잖아요. 자기 돈 3억, 은행돈 3억, 6억짜리 사잖아. 이걸로 30년을 태운 거예요. 중간에 뭐가 있어도 손절 안 하잖아. 30년을 이걸로 태우면 벌지. 근데 그렇게 치면은 이렇게 해서 안 보는게 뭐 있어?
30년 전에 1990년에 뭐 사왔다고 생각하면 진짜 대박 다 벌었어요. 짜장면 사도 버겠다. 안타깝게 주식 시장이 더 많이 올라줬으면 좋았겠죠. 더 많이 올랐으면 저는 지금 주식 시장이 진짜 적어도 최하 4천은 갔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4천 20 몇 년 전에 우리가 2천이었어요.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야지. 지금 뭐 3,500이냐 4,200이냐 그랬으면 우리나라가 부동산 불패 시장이 안 됐을 거예요. 항상 길게 와서 30년간 내가 자산을 움직인다. 이게 외국에선 잘 먹혀요. 일단 걔들은 자산 시장이 잘 오릅니다. 음. 주식 시장이 꾸준히 올라요.
정말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도 아마 꾸준히 올 걸로 믿어심치 않고 기본적으로 이게 어떻게 보면 금융 교육이기도 하고 그리고 걔들은 이제 퇴직 연금이나 이런 많은 연금들이 자연적으로 주식 시장에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절로이 자산 시장이 올라가고 주식 시장이 올라가면은 자기도 같이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국심 자동적으로 생기겠다. 자기도 같이 부자가 돼요. 연계가 돼 있거든. 난이 줄을 잡고 있어서. 근데 우리나라 줄을 안 잡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 저렇게 안 하고 십수에서 의사되면은 이길 수 있나요? 10수에서 의사돼서 노동 소득으로 따라간다.
네. 가능하죠. 많이 벌면. 제일 좋은 건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돼요. 아니면 이게 어렵다 그러면은 그런 소득을 키워 내 공은 오 이렇게 가면 되죠. 저요? 수가 친구들에서 조금 뭐 능력되면은 근데 이게 이렇게 가는 거는 사실은 국가 전체가 성장률이 높으면은 가능합니다. 우리 80년대, 90년대 근데 이런게 아닐 때는 어쩔 수 없잖아요. 많은 분들은 여기에 있단 말이에요. 의사가 돼서 내가 한 달 뭐 새우 3천씩 근로서득으로 팍팍이 돼. 1조 받는다는데 그래서 투자 대사 1호는 나예요. 어 내가 잘되면은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런 줄 알았거든요.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노동 소득을 올려야겠다. 근데 지금 보아한이 노동 소득으로는 절대 극복할 수 없는 격차다. 이거는이 투자를 어디 할 것이냐? 음. 투자 대상을 열심히 찾으려는 여러분들 노력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다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1번 빨리 타라. 아 생각을 해라. 네. 예. 올해 목표 저는 제가 보기에는 기준 금리플 2%면 됩니다. 그럼 잘하는 거예요? 그럼요. 지금 우리나라 기준 3.5%예요. 그러면은 이게 한 5%면 되는데 젊은 분들은 목표를 조금 더 높게 할 수도 있어요.
나이가 20대다 그러면 이거를 뭐 한 8% 7% 나이가 좀 많다 그럼 뭐 한 5% 맨날 말로만 나 돈 어떻해요? 종목 찍어줘요. 근데 내가 그때마다 물어봐요. 죄송하지만 작년에 재산 수익률이 그건 몰라요. 몰라요. 어떤 종목이라는 것도 이런게 결정이 된 다음에 포트폴리오나 그런게 결정이 된 다음에 그다음에 그 자산별 기준으로 내려가잖아요. 근데 여기만 관심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를 일단 얘기를 해 주려면은 그럼 재산 죄산 재산이 얼마니까 화를 해.네 재산 내 재산을 왜 물어보냐고 올라가 종목 찍어 주지. 물론 아주 자산이 많아지면은 체크 안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올라타는 우리 입장에서는 정말 죄송한 얘기예요. 힘들고 계산해야 되고 뭘 또 해야 되고 뭘 하는 거 자체가 힘든 거야. 사실은 인생 즐기면 됐지. 거기서 뭘 또 이거 해라 저거 해라이 영상 보는 것도 힘든 거예요. 뭐 하려고 이런 걸 보게 만들어 갖고 말이야 안달을 할 시간에 목포센트를 채우고요 공을 조금 더 키워서 조금만 굴리면 어떻게 되지 않? 자, 오늘은 슈카 님의 영상을 가지고 같이 생각을 나눠봤는데요. 어떠세요? 비트코인 장기 투자를 하 있어서 전략이 좀 세워지셨나요? 제 경험상 무조건 존보하는 건 아, 지치기도 지치지만 만약에 내가 손실을 보고 있다가 본전이 왔을 때 팔게 될 수밖에 없어요.
몰빵을 하면은. 왜냐면은 그동안 그 괴로웠던 그 순간을 만해하기 위해서 빨리 탈출을 하려고 이게 버튼을 누를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근데 내가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해서 언제든지 그걸 대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아니지 언제든지 대응을 할 수 있다면 그 손실의 구간 동안 심력을 소모하지 않아요. 심력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득을 보기도 하기 때문에 다른 자산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손실이 나 내 멘탈에 타격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그걸 가지고 갈 수 있는 거죠. 근데 내 자산에 몇 배를 먹겠다고 그 전체를 몰빵을 한다 그러면 솔직히 말해서 멘탈이 나갈 수밖에 없어요.
어쨌든 여러분들 저는 앞으로도 더 도움이 되는 영상들 제작하기 위해서 노력할테니까 구독하시고 편하게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은 댓글 달아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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