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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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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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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엔비디아 수혜주 vs 피해주 엇갈린 한 주간 증시 분석!

매일경제TV · 2024-06-03 · 유튜브 시청 339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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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주말 지나고 나니 5월이 마무리되고 6월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왜 우리 증시가 이렇게나 부진했지만 할지 알겠죠. 오늘 함께 해 주실 분은 디멘전 송재경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6월이 됐습니다. 어우 시간 빠릅니다. 월 빠릅니다. 그래서음 5월이 지난주에 마감을 했고 그리고 이제 한 주간을 좀 되돌아봐야 될 텐데 한 주간에 세계 증시 흐름도 조금 생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 이제 또 이제 월말 월촌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한 달 한 주를 같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네 우리가 세린 메이 아마 한 달 전에 그런 거 얘기했었던 거 같은데 맞아요.

래 팔고 떠나라 하필이면 그 증시 경원이 하필이면 전 세계적으로는 통용되지 않았는데 월 한달은 우리나라만 우리나라 홍콩에만 이게 하필이면 사이좋게 지금 이제 한 달 내내 좀 빠졌다는 것이 좀 안타까웠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4월에 한 4 5% 조종 이후에 5월에는 그것을 상당히 많이하면서 성공적으로 5월 한 달을 좀 마감했다는 측면에서는 글로벌 증시에는 좀 다행이었다 생각을 하고요 어 지금 다만 이제 반포기 좀 컸던 거 올해 올랐던 거를 좀 많이 어 뱉어낸 것이 토해낸 것이 이제 홍콩 미국 나스닥 네덜란드 뭐 독일프랑스 뭐 이런 식으로 기본적으로는 5월 한 달 내내는 올랐지만 상대적으로는 지난 한 주에는 상당히 상승분을 좀 반납하면서 빠졌고 특히 우리나라는 5월에 특별히 옳은 거 없이 지난주에 빠진 거 전체가 5월 내내 빠진 것을 그대로 설명한다는 측면에서는 좀 안타깝게도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내용적으로 제일 부진했던 그런 시장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우리 증시 또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올해 초부터 5개월간 코스피는 제자리 고름을 걸려 줬는데 또 같은 기간 일본 증시를 보면은 어 두 자릿 수 상승세를 보여 줬더라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나라만 이렇게 부진했던 이유가 뭔가요 일차적으로는 가장 큰게 뭐 사실은 삼성전자의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좀 연초 내내 좀 지금까지 좀 부진한 거 기대감은 있지만 아직까지 뭔가를 속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한 거 이게 뭐 가장 클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5월 달 들어서 특히 우리나라가 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부진했던 거 중엔 주요 증시 국 중에 환율의 변동성이 가장 컸다 환의 변동성 아 이게 이제 특히 우리가 한동안 좀 그래도 안정세를 되찾았던 4월 중반 이후에 아 안정세를 되찾았던 환율이 지난 2주간 한 3%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달러 강세는 맞는데 그중에서 우리나라 원화의 그런 상승 그 원하 약세 이것이 지난 한 2주간 3% 이상으로 많이 올라오면서 이것이 어 그니까 남아공의 랜드 그다음에 브라질 레알 다음으로 우리나라 급등을 많이 했다는 거죠. 그래서 신흥국 증시 안에서도 환율의 변동성이 컸다는 측면에서 이것이 결국은 지난주 한 주간 그 사이에 잘 한국을 많이 사오던 외국인들의 순매도 전환으로 이끌었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우리나라 시장이 좀 안정되려면 외국인 수급이 다시 좋아져야 되고 그것에 기저에는 환율 안정성이 다시 담보되어야 된다 이것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환율의 안정성은 결국 또 우리나라의 성장성이 좀 잘 나와줘야 된다라는 것과 좀 비슷한데 그렇게 보면 미국과 한국에서 어떤 업종들의 어떤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지 미국은 그래도 잘 버텨왔고 아니면 한국은 또 어떤 업종들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었는지 좀 살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네 미국은 결국은 AI 관련된 주들이 다 올랐는데 결국은 그것이 지난 한 달간 유틸리티가 사실은 최 상위권이었다 전력기기 비롯한 네네 그러니까 결국은 유틸리티 쪽이 AI 수로서 그 2차 이차적인 수요라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지난 한 달간 일주일 간도 최상위권으로 유틸리티 협정이 상당히 잘해 왔고요 그다음에 이제 상위권은 이제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되면서 부동산 쪽이 올라왔다는 거 에너지가 좋았던 것은 이것은 대형 m&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노코 필립스가 마라톤 오일을 225억 불에 인수한다는 것이 발표되면서 이건 mma 스토리고 유가는 사실은 횡보했다 정보 기술 주이 한 달 동안은 되게 좋았지만 어 지난주에 들어서는 상당히 좀 상당 부분을 토했다고 해야 될까요. 많이 반납하면서 한 달간의 그런 강세가 지난 주부터는 좀 되돌림 현상이 있다라는 측면이 유월을 들어가게 하는 우리들 입장에서는 좀 긴장을 하게끔 하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업종별로 알아봤는데 그 안에서 AI 단연코 1등이었고 인해서 미국이 훈풍을 받으면서 오은 건 맞는데 또 요즘 보면 자세히 들어가 보잖아요.

그것도 아닌 거 같은게 어 진정한 수혜주 차지로 나서는 거 같습니다. 델과 엔비디아 그동안 주가 흐름이 비슷하게 올라갔다가 얼마 전 대리 실적 발표를 하고 딱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 어 이거 생각만큼 안 올랐네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폭락을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 최연 들어서 실적에 대해서 좀 뒤늦게 실적 발표가 나온 거죠. 상당히 이제 5월 달 이제 거의 이제 마지막 끝무렵에 AI 관련된 수혜주 피해주이 이제 속속 더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전반적으로 수혜주는 좀 줄어들고 있고 피해주면 좀 더 느는 양상이 있다는 측면에서 AI 관련된 투자에 집중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더 메인 운이 좀 필요하겠다 아 선구안이 좀 더 필요하겠다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기본적으로 연초 후에 말씀주신 대로 비하고 작년하고 비교하면 한 1년 동안 델도 거의 세배 이상 상승하는 급등세를 연출을 했거든요.

많이 오르긴 했죠. 예 그런데 지난주에 이제 제대로 실적 발표되고 실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앞으로의 전망이 시장의 그런 엄청나게 높은 기대 수준을 맞추지 못했다라는 거 하나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이 정도 실적이 그까 매출이 올라가면 이익도 엄청 올라와 줘야 되는데 이익은 별로 능게 없어 생각보다 아 그러 그니까 심지 그래서 거기서 컨퍼런스 코를 저도 같이 봤는데어야 그 그러면 공짜로 혹시 AI 서버 주는 거 아니야 뭐 진짜로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정말로 그런까지 얘기가 나오면서이 AI 관련된 엔비디아가 웃기만 스쳐도 주가가 올랐던 시절은 이미 확실히 지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 대표적인 피해로 봐야 되는게 세일즈포스 닷컴입니다.

차트를 그 갖고 왔던 그 세 가지를 보여 주시면 결국은 세일즈 보스 닷컴이 과거 지난 20년간 어 매출 성장이 단 한 번도 두 자리 수 아래로 내려와 본 적이 없어요. 어마어마한 성장을 하던 기업이거나 그래서 기업들 관리하는 그런 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인데 지금 검정색선 있니다이 회사가 20년 만에 에 첫 번째로 한 자리 수대 매출 전망을 나타내면서 전망하면서 저렇게 이제 주가가 급락을 한 겁니다. 결론적으로는 어 지금 엔비디아 때문에 모든 기업들의 투자 자금이 인공지능 쪽으로 다 몰리다 보니까 나머지에 들던 부분들을 다 줄이고 있는 거예요.

허리띠를 졸라면 거기에 최대 피해가 아 세일즈 보스 닷컴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해달의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는니다. 결론적으로는 엔비디아가 모든 걸 빨아들이고 있는데 반면에 그것과 관련돼서 수혜를 본다는 기업들도 상당히 좁혀지고 피해 업종은 더 늘어난 측면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투자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분석적으로 상당히 그 예민하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모든 기업의 고르게 이제 수혜가 가지 않고지면 뭐 이쪽에 빼서 좀 AI 주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아마도 이런 어떤 좀 고민스러운시기 이제 시장이 좀 바라보는 거는 또 매크로와 관련된 이슈지만 넘어가 보면 어떤 얘기냐면 이렇게 좀 금리가 높기 때문에이 투자의 수혜폭이 막 확산되지 않는다 이런 얘기들 합니다.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에 다들이 지표를 봤을 것 같아요. 미국의 PC 왜냐면 연준님 워낙 주목을 하고이 PC 지표가 좀 내려오면 아 금리를 낮 낮춰주고 뭐 투자가 조금 더 확산이 될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을 가질 수가 있는데 예상대로 나왔는데 시장이 좀 별로였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저희가 프리뷰를 한번 했었지 않습니까 실제로는 하향 안정화 될 거지만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을 거라 말씀드렸는데 시장은 그대로 반응을 했습니다. 오히려 약간은 좀 주가가 밀리기 있지 좀 했는데 역시 말씀드린 대로이 정도 내려와서는 연준을 움직이기가 쉽지 않다 결국은 물가가 정말로 완전히 2% 때까지 근접한 것이 상당 기간 지속이 돼야만 연준의 기준금 가 내려올 거다라는 걸 이제 보실 수 있는데 차트가 하나 열려 있습니다.

제가 이제 어 기본적으로 이제 그 PC 연준이 제일 중요시하는 개인 소비 지출과 관련된 물가 지표는 예상 수준으로 똑같이 정말로 이제 워낙 이제 시장에서 열심히 지난 한 몇 개월 동안 틀리다 보니까 잘 맞췄는데 다만 크게 틀린게 하나가 있으면 물가로 그 소득 우리가 소비하는 것들을 나눈 실질적인 개인 소비가 얼만큼 됐냐 원래는 그래도 한 0.1%도 전월 대비 증가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 0.1로 상당히 좀 마이너스가 나타났다는 거 이것이 결국은 시장에서 아 이후로 일어날 것이 이게 이제 그 어 소비로 버티던이 연 미국의 경제가 어 이거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니라 걱정 그래서 금리나 기대감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당장은 주식 시장에는 앞으로 의 소비가 줄어들면 이익이 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좀 눌렀고 채권 시장은 금리 떨어지면서 좋았지만 주식시장이 여기 개인 소비가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 반응을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동안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개인 소비가 미국 경제를 탄탄하게 받쳐 줬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개인의 지갑에 돈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라는 분석들이 지표를 통해서도 직접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는 근데 비탄력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이게 한번 떨어지면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부터 들곤 하는데 이게 시장에는 어느 정도의 영향을 줄까요. 야 이게 이제 미국의 과거의 소비 둔화를 보면 서서히 내려 본 적은 없고 직전 부위까지도 열심히 쓰다가 갑자기 그다음 분기에 뚝 떨어지는 항상 그 왜냐면 사람이 제일 힘든게 소득은 늘리기 어려워도 소비는 줄이기가 어렵거든요. 한번 늘어난 건 하다 못해 카드 빛이라도 쓰다가 쓰다가 마지막에 줄이는게 소비라는 미국이 특히 더 쉬면 안 돼요 이게 이제 지난 우리 한 2년 동안 미국의 소비를 그니까 지탱해 줬던 가장 큰 거는 코로나 때 재정 부양책이 어마어마 역대급으로 들어가면서 돈을 그냥 다 나눠 줬잖아요.

실제로 수표를 발행해서 다 줬습니다. 돈 쓰라고 쓸 데가 없다 보니까 초과 저축이 많이 생겨 미국 사람들이 초과 저축이라는 거는 있을 수 없었던 일인데 지난 30년간 이것이 이제 이게 란 연의 그 분석 자료인데 2022년 1월 달이 피크 있고 이것이 지속적으로이 초과 저축했던 걸 써 나가다가 지난 3월 달에 드디어 이제 쌓아놨던 돈이 더 없어졌다는 거죠. 이제는 내가 번 거해 써야 된다는 측면에서 이미 늘어난 소비 수준을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 혹시 이것이 지난 4월 달에 실질 개인 소비를 떨어뜨린 원인이지 않느냐라고 본다면 네 때를 이런 시에 또 때마침 초과 저축이 소진돼서 그러지 몰라도 GDP 좀 하향 조정되고 있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5월 13일인이 GDP 나우 공부 한번 했었습니다. 애틀란타 연에서 주관 단위로 이렇게 발표하는 자리로 말씀을 드렸는데 상당히 2분기 엄청나게 강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한 4% 2분기가 2분기가 연율로 한 4% 성장을 예상을 했는데 이것이 최근 한 2주간 급격히 하락해서 직전 분기 직전 주간이 3.4에서 이번에는 실질 소비 감소를 감안해서 2.7까지 떨어졌습니다. 이게 엄청나게 큰 변화가 있는 거잖아요. 물론 지금 자체만도 보면 연착륙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지만이 가파른 그가 하향세가 좀 더 내려온다면 그러면 정말로 경 기화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그러면 이거를 지금 저희가 연착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금대 인하 가능성을 좀 더 높여 줬다고 생각해도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표님께서는 연준이 그리는 그림이 딱 그겁니다요 정도 수준에서 소비도 둔화돼 안정되고 물가도 잡히고 고용은 유지되고 이게 이제 소위 말하는 연착륙 시나리오인데 다만 걱정이 이것이 현재 수준이 유지되면 연기인데네 이것이 만약에 지나가고 있는 거면 아까 본 대로 그 기울기가 점점점 내려가서 잠시이 상태를 지나가고 더 떨어지면 그건 경착륙이 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고요 연준의 정책을 굳이 표현한다면 소잡는 칼로 외과 수술을 하고 있는거다 상당히 어려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 지난 한 50년 역사에서 연준이 연착륙을 성공시켰던 사례는 드물지만 있긴 하지만 확률은 되게 적었다는 측면에서 앞으로의 하반기에 대해서 우리가 미국의 소비에 대해서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기업들의 자금은 한정적으로 되어 있는데 그 안에서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엔비디아에 대한 AI 섹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드렸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실연 후에 달콤한 6월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니다네 고맙습니다

#나스닥#코스피#환율#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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