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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 QQQ, QLD, TQQQ 어떤 비율이 좋을까?

잼투리 · 2023-07-25 · 유튜브 시청 100,64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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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장으로 보겠습니다. qq만 투자자니 닷컴 버블이 있었고 이것도 언제 제한될지 모르죠. 최근에도 아주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다시 올랐지만 언제까지 날아갈지 언제 또 거품이 꺼질지 모르죠. 그렇다고 슈드만 투자하자니 탄탄해서 좋지만 최근처럼 그리고 닷컴 버블처럼 기술 성장주가 날아갈 땐 가장 무서운 포머가 옵니다. 지금 이렇게 움직이는 빨간 선처럼 적당히 섞어 보는 건 어떨까요. 적당히가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보면 두 가지 종목 정말 궁합이 좋아 보이죠. 게임으로 보자면 공격을 담당하지만 체력이 약한 딜러와 방어를 담당하는 탱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거 바벨 전략이라고도 하죠. 슈드는 꾸준히 잘 오르고 방어력도 좋죠. 반면 나스닥은 변동성이 매우 크지만 그 거품이 아주 달콤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데요 각각 섹터와 종목 비중 다르죠. 먼저 슈드의 섹터 비중을 볼까요. 슈드는 종목과 섹터를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죠. 고르게 잘 분포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it 섹터가 전체 시장 스파이에 비해서도 아주 빈약하죠. 최근에 슈드보다 스파이가 더 좋은 이유도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12%인데 종목은 3개밖에 없죠. 게다가이 종목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기술 성장주가 아니죠.

애초에 이렇게 배당을 주는 것부터가 느낌이 있어야 합니다. 나스닥 qq는 어떨까요이 정도면 거의 섹터 etf죠. 몰빵에 가깝습니다. 다른 섹터에 있는 종목들도 사실 대부분 4차 산업과 관련이 깊죠. 여기에 있는 금융 종목도 은행 아니고 페이팔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바로이 부분 때문에 닷컴 버블 때도 요즘에도 오르락내리락하죠. 항상 거품이 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그럼이 두 가지 한번 섞어 볼까요. 5대 5로 섞으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이거 생각보다 좀 높죠. 너무 높습니다. 8대 2로 섞어 볼까요이 정도면 꽤나 괜찮아 보입니다.

전체적인 균형도 잘 잡혔고 기술 성장주도 잘 잡았죠. 두 가지 etf에서 중복되는 종목은 단 8개 밖에 없구요 나스닥을 포함하게 되면 슈드의 없던 92개 종목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애플 마소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구글 정말 정말 갖고 싶은 종목들이죠. 여기에 담긴 종목들이 앞으로의 미래 시장을 견인한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사실 굳이 투자 안 하는게 더 이상하죠. 자 그래서 이거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사실 정말 쉽습니다. 여기저기 이렇게 시도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올랐을 때 최고점에서 팔면 되고요 폭락했을 때 최 다시 사면 됩니다.

그리고 이걸 꾸준히 반복하면 됩니다. 하실 수 있으면요 적립식 매수라고 해도 다르지 않습니다. 5년 10년 장기적으로 덩어리가 커지면 닷컴 버블 같은 하락에는 답이 없습니다. 이전까지의 수익을 한 번에 강제 환불 당할 때가 있죠. 저는 못합니다. 마켓 타이밍 절대 안 봅니다. 못 보니까요. 사람이 주식을 사면 원숭이보다 더 멍청해지죠. 저는 슬프지만이 사실을 여러 번 깨달아서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정적 배분 리밸런싱입니다. 조금 전까지 본 것처럼 여러 자산이나 종목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을 때 옳은 걸 팔아서 떨어진 걸 사는 겁니다.

두 개의 자산을 일정한 비율로 정해두고 월별 또는 분기별로 리밸런싱 하는 거죠. 한쪽이 크게 올랐을 때는 비싸게 팔고 떨어진 나머지를 싸게 사는 겁니다. 그럼 더 안정적으로 중간 수익을 가져갈 수 있죠닷컴 버블처럼 거품이 많이 꼈을 때 떨어지기 전에 그걸 팔아서 슈드 같은 방어주를 사는 겁니다. 실제 슈드와 나스닥을 봤을 땐 음의 상관관계를 갖지 않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아주 아주 축약해서 모델링 해봤는데 슈드는 목표대로 꾸준히 투자하고 나스닥이 초과 수익을 달성할 때만 수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매 순간적인 판단이나 감정은 배제하고 처음에 정한 규칙대로 정해진 기간과 비율을 지켜나가는 겁니다.

이제 실제 비율대로 리밸런싱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should 향을 첨가한 나스닥입니다. 슈드 한 방울 섞었죠. 그런데 이거 딱 봐도 아니죠. 닷컴 버블 때 같이 죽었구요 지금 이게 거품인지 모르겠지만 혹여나 거품이라면 똑같이 위험합니다. 작년 하락 때도 똑 다시 하락했죠. 슈드를 30% 섞어 보겠습니다. 이것도 아직 고개가 갸우뚱하죠. 하락세를 막기엔 역부족이고 하락 후에도 나스닥보단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만 닷컴 버블과 같은 상황을 염두에 둔다면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작년 하락 때도 비슷했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반반 조합은 어떨까요.

여기서부터는 조금 고민이 되죠. 벌써부터 마음이 간사해지기 시작합니다. 이거 내가 폭락만 잘 피하면 슈드보다 좋을 수 있겠다 싶죠. 6대 4는 어떨까요. 더 욕심나죠. 이것도 큰 하락만 잘 피하면 훨씬 좋아 보입니다닷컴 버블이 지나고 저점부터 투자했다면 당연히 훨씬 좋았겠죠. 하지만 문제는 이런 위기들이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또 실수하면 안 되죠. 우리 못 맞춰요 알면 저도 레버리지로 전 재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 여러분이나 벌써 은퇴해서 크루즈 여행 다니고 있겠죠. 8대 2는 어떨까요. 사실이 정도부터가 좋아 보입니다.

닷컴 버블 급의 어마어마한 하락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기간 동안 슈드보다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를 보면 거의 비슷하게 시작했죠. 큰 상승과 하락을 경험했지만 8대의 조합이 여전히 더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소한이 정도의 하락에는 더 좋았다는 걸 보여준 거죠. 9:1은 어떨까요. 이것도 좋아보입니다. 저처럼 곧 은퇴를 앞둔 경우 혹은 은퇴를 이미 하신 경우 10% 혹은 그 이하라면 괜찮아 보입니다. 포모 방지용으로도 좋고 간간히 목돈을 수확하는 느낌으로 키워 갈 수 있죠이 정도면 반려 투자에 가깝습니다. 가끔 조금 못해도 괜찮구요 가끔 또 잘하면 좋구요 물론 지금까지 봤던 시뮬레이션 백테스트가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죠. 그동안 출제됐던 여러 기출문제와 당시의 점수를 통해서 해당 etf의 장점과 취약점을 이해할 수 있고 앞으로 다가올 여러 기출 변형에도 어느 정도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독감이랑 코로나 다 걸려봤고 지금까지 잘 살아남았으면 어제가 난 코감기 목감기는 괜찮을 겁니다. 내가 어떻게 아플지 알고 처방을 어떻게 할지도 아닐까요. 자 그래서 오늘의 핵심이 비율 뭐가 가장 좋을까요. 젊으면 많이 나이가 많으면 적게 이게 정답일까요. 조금 더 문제의 핵심을 짚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투자하는 이유가 뭘까요.

대부분 안정적인 노후 준비 은퇴 준비죠. 따라서 메인은 원하는 목표 생활비를 더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슈드로 둡니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자산 중에서 은퇴 시점 필요한 생활비를 달성할 수 있는만큼 우선적으로 휴대에 투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걸 초과하는 부분 자녀 자금으로 qq와 같은 성장주에 투자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하죠. 메인은 안정적으로 잔여 자금 투자는 보너스입니다. 한번 예시를 볼까요. 내가 20년 후에 은퇴할 예정이고 필요한 생활비는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구매력으로 300만원 정도라고 했을 때 이런 데이터 기존 영상에서 많이 다뤄봤었죠.

앞으로도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연 배당 성장률 10%를 가정한 노말 시나리오로 봤을 때 20년 후에 구매력 기준으로 300만원을 달성하려면 일시금 7천만원에 월 적립식으로 100만원씩 비과세로 투자하면 됩니다. 그럼 실제 월 배당금은 560만원 정도 되고 구매력으로는 310만원 정도가 되죠. 이렇게 내 은퇴 시기와 목표 생활비에 맞게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투자계획을 세우고 그 후에 남는 자금만 qq에 투자하는 겁니다. 또 초과금 내에서만 리밸런싱을 진행해야죠. 예를 들어 5대5 조합이라면 나스닥에도 똑같이 7천만원에 100만원씩 투자하면서 리밸런싱 하면 되겠죠.

단 리밸런싱을 할 때도 당초 계획했던이 슈드의 자산은 그대로 유지해야 됩니다. 결과적으로 슈드와 큐큐의 비율은 정해진게 아니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현실적인 범위의 계산을 통해 눈앞에 그려질 정도로 계획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되겠죠. should는 슈드 대로 가야 되고요 나스닥에서 초과 수익이 나면 꾸준히 슈드로 전환하면서 은퇴 시기를 더 앞당길 수도 있겠다이 정도 보너스로 생각하시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통해 결론을 내려보겠습니다. 슈드와 qq 어떤가요 종목과 섹터 비중이 다른 두 가지 etf의 조합을 통해 각자의 장점과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었고요 데이터를 통해 과거의 여러 이벤트에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또 우리의 선택이 앞으로의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시기에 안정적으로 은퇴하길 원한다면 슈드와 같은 배당 성장을 안정적인 메인으로 두고 남는 자금만 일정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자산 중 80% 이상을 휴대를 포함한 여러 배당성장 etf에 분산투자할 계획이고 나머지 일부 자산을 커버드콜 고배당 나스닥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먼저 슈드는 생활비용이고요 초기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하기 위해 일부 커버드 콜과 고배당의 분산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말씀 말씀드린 것처럼 커버드 콜과 고배당의 경우 장기 투자 시 토탈 리턴에서의 손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두고 슈드의 배당이 성장하는만큼 그 비중을 줄여 갈 예정이고요 5% 미만의 비중을 qqq에 2배 레버리지인 qld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현금흐름을 최대한 크게 가져갈 예정이라 작은 비중만 가져가고요 그만큼 변동성에 대한 위험이 크지 않기 때문에 수익 극대화를 위해 2배 레버리지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특별한 고민 없이 7% 10% 등 일정 비율을 초과할 때만 수확해서 목돈 통장에 넣어두고 쓸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봤죠. 투자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내 목적과 내가 하는 투자의 장점 취약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대비를 통해 후에 없이 투자를 하면 됩니다. 다음에 다뤄볼 내용과 사용된 데이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should qq보다 가장 스파이가 더 좋지 않냐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이 부분은 다음에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는 슈드 큐큐의 한 표입니다. 또 오늘 보셨던 내용 중 일시금과 적립식 매수에 대한 계산은 이전 영상들을 참고해 주시면 되고 나머지 금액도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오늘 사용한 데이터 이전 영상에서도 한번 다뤘었죠. 각각 배당금이 제외된 프라이스 리턴 데이터이고 배당금을 넣으면 좋겠지만 해당 데이터는 없어서 주가 데이터만 사용했구요 따라서 실제 배당금이 포함된 슈드의 성과는 제시된 데이터보다 항상 더 높다는 점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qq의 경우 실제 상품 데이터를 사용했고 슈드의 경우 2011년 이전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미국 배당 다우존스 지수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일부 기간의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해당 기간에는 블룸버그 미래에셋의 데이터를 참고해서 그 추세값을 반영했습니다. 여기 닷컴 버블 기간에도 옳은 걸 확인할 수 있죠. 추가적으로 리밸런싱의 경우 양도세가 발생할 수 있으니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판 슈드 qq를 비과세 계좌로 돌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비율별 시뮬레이션 움짤 파일도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댓글로 링크에 달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감사합니다. 잼툴이었습니다

#나스닥#S&P500#엔비디아#테슬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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