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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의 오태민 교수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투자 얘기를 해 봅시다. 해야 되나요? 아니면 늦었나요? 비트코인을 만약에 투자하실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게 3년 동안 쓰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하신다면 지금 하셔도 됩니다. 근데 1년 안에 뭔가 승부를 낸다면 좀 신중하셔야 되고요. 왜요? 비트코인은 명확한 주기를 따르는데요. 주기상 올해가 좋은 해는 아닙니다. 주기상 제일 안 좋은 해입니다. 4년마다 제일 안 좋은 해가 오거든요. 그 2026년이 주기상 가장 안 좋은 해입니다. 더 떨어질 겁니까?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크립토가 그러진 않을 거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이 반토막이 되면 다른 알트코인들은 90% 없어집니다. 반토막까지 예상하십니까? 원래 안 좋은 해에는 절반까지 떨어집니다. 그럼 지금 이미 한 30% 떨어지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여기서 더 간다는 거죠. 6만 달러 보시는 분도 있고요. 저는 7만 달러에서 저항을 받을 거라고 보고 있지만 근데 2016년도가 그렇게 어둡진 않습니다. 이미 벽두부터 가격이 크게 올랐고요. 어쩌라는 거예요? 공부를 해야죠. 아니 공부하기 싫으니까 지금서 교수님 모셔서 지금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럼 만약에 지금까지 한 번도 코인을 사 본 적이 없어요. 이제 한 1천만 원 생겨서 이걸로 코인 사려고 해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좋습니다. 그러면 500만 원 어치 일단 이더리움을 사시고요. 그 나머지 돈으로 비트코인을 조금이지만 담으시면 됩니다. 반반 사라고요? 네. 반반 사라고요. 올해는 이더리움이 좋은가 보죠. 만약에 승부를 거신다면 이더리움에 거셔야 될 거예요. 올해는. 근데 이더리움은 올라도 많이 안 오르던데요. 그게 올해 처음으로 깨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만큼 예상하시길래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게 참 재밌는 주제예요.
2020년도가 왜 이더리움의 회의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이게 뭐냐면 그냥 주기가 왔기 때문에 이더림이 아니라요. 이더륨이 뭔가 전쟁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와 구글과 메타와 하고 있는이 게임이거든요. 그게 뭐냐면 토크나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자산이 다 토크화 된다는 건 블록체인화 된다는 건데 어떤 블록체인을 쓰느냐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을 절반 쓰고 나머지를 자기네들의 각자 플랫폼에 쓸 가능성이 높으니까 토탈 절반은 전부 이더리움 위에서 토크나가 된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이미 달러 스테블 코인이 절반이 이더리움 플랫폼 위에서 토큰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이 이길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자, 그러면 비트코인에 만약에 투자를 하겠다. 가상업에 투자를 하겠다 한다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 월렌 버핏이 공부 없는 투자는 재앙이라고 했지않습니까? 그러면 뭘 공부할까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비트코인 이런 영상이나 이런 것도 중요한 공부고요. 올해 비트코인 투자하시려면은이 다섯 가지 키워드를 머릿속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 2026년도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놀랍게도 트럼프의 인기하고 지금 상관계가 제일 높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트럼프의 그립이 올라가면 비트코인 올라가고요.
트럼프가 좀 몰리면 떨어지고 연초에 왜 올랐느냐?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에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지층의 결집이나 이런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중간 선거라는 키워드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중간성거 관련 있지만 미국 이자를 낮춰가지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거 전 세계에 그래서 유동성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안 좋은 해잖아요. 주기상 이런 해에는 꼭 거대 거래소의 해킹 사건이어니다. 거대 거래소에 해킹 사건이어나면 비트코인이 더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걸 유심히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고래들. 고래라고 하면 이제 비트코인 초기에 횡제한 사람들.
그 고래들이 많이 팔았어요. 작년 말에. 그래서 가격이 떨어진 건데 고래들이 파는게 멈췄거나 고래들이 다시 사고 있다라는 뉴스가 나온다면 좀 서두르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국이 지금 주도하고 있는 금융 자산의 토크나이 추위를 열심히 보셔야 됩니다. 토크나가 법제화 되면 비트코인도 담으셔야 되고요. 이더류 유력하죠. 그땐 날아갈 수도 있겠끔요. 그래서 올해 최고점을 찍을 거라는 전망도 진지한 JP 모금 같은 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오래 찍을 거라고. 그들이 비트코인이 올해 최고점을 찍는다는 그 레포트의 근거가 중간 선거 유동성, 토크나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아 그러면 중간 선거를 트럼프가 이긴다고 보는 거네요. 이긴다고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 중간 선거는 11월에 있는데 중간 선거까지 가려면 트럼프가 돈을 푼다는 거죠. 아 굉장히 일리 있습니다. 저게 주식 투자할 때는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코인 시장에서도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요. 코인 시장은 문을 안 닫으니까 너무 밤새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만의 차트가 있습니다. 온체인 데이터라고 하는데 비트코인을 어떻게 확산되고 어떻게 집중되느냐 이런게 기본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고래들의 움직임을 우리가 다 볼 수 있거든요. 10년 된 오래된 코인이 움직였다 이러면 한 일주일 이상 가격이 안 좋습니다. 이런 것도 있고 좀 더 과학적인 지표도 있어요. MVRBZ스토커라 그러는데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이 있고 비트코인에게 실제로 유입된 자본량이 있거든요. 그 두 가지를 가지고 비교해서 지수화시킨게 있습니다. 이게 높으면 도망을 가야 되고요. 이게 낮으면 사야 됩니다. 지금 1점 대인데 1점 대면 상당히 낮은 거거든요. 근데 이게 0을 뚫고 마이너스로 간다. 그럼 무조건 사셔야라는 이제 신호가 되는 거죠.
이런 차트들이 이제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못 모르고 비트코인 투자해 놓고 관심이 생이니까 막 차트를 보고 그랬는데요. 건강이 진짜 안 좋습니다.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은 그냥 비트코인을 사 놓고 잊어버리든지 아니면 진짜로 이렇게 거시적인 공부를 하든지 비트코인 차트를 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진짜로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저는 지난 11년 동안 제 자산의 한 절반 이상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거를 세네 번 정도 경험한 거 같아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지난 11년 동안 80% 하락한게 한 두어번 되고 한 50% 하락한게 한 네다섯 번 되거든요.
20%는 이제 뭐 반기마다 한 번씩 있었던 거 같고요. 10%는 한 달에 한 번씩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전부 원으로 맞으면 사람이 정신도 나가고 건강도 안 좋습니다. 하지 말아야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강연에서 주로 하는 말이 뭐냐면 제 얘기 오늘 듣고 비트코인 사시면 이제 행복 끝 불행 시작이라고 말씀드리죠. 그런데 만약에 이런 영상을 보고도 비트코인 안 사시잖아요. 그러면 2014년도에 제 강의를 들었던 한양 대생들하고 똑같아집니다. 아 어쩌라는 거예요, 교수님. 그러면 둘 다 나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한꺼번에 밀려오는 고통보다는 고통을 안고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게 스트레스기 때문에. 좋은 말 해 주실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안 사면 안 될 거 같지만 지금 당장 사면 늘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계획을 갖고 천천히 사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왕 샀으면 오랫동안 보유하셔야 됩니다. 최소 3년. 최소 3년. 네. 알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좀 이리 일비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리 우리 이제 비트코인이라고 코인을 다 싸잡아서 부르긴 하지만 사실 수많은 코인들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 거고 그 이름도 잘 모르겠는 코인들도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교수님께서는 비트코인과 나머지는 구분해서 봐야 된다라는 말씀하셨어요. 이건 왜 그런가요? 비트코인은 더 코인이죠. 정관사 더를 붙여야 되고요. 나머지 코인들은 각각의 이름이 있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최초로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그걸 단지 기념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가장 강력한 파워가 모여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은 거죠. 그래서 시총도 대충 비트코인이 6, 70% 차지하니까 비트코인이 50% 정도까지는 가져가고 나머지들이 이제 나누어서 50% 정도 한다고 했을 때 그 나머지 코인들은 2만 개가 넘거든요.
거래소 상장돼 있는 것만. 그 2만 개가 50%를 가져가니까 상당히 나머지들은 불안정하다고 봐야 되는 거죠. 나머지의 가격은 좀 믿을 수 없네요. 근데 그 나머지들 중에 또 한 70%는 이더가 독차지하고 있거든요. 아, 네. 그럼 곧 나머지는 믿을 수 없네요. 그렇죠. 이더리움은 뭔가요? 아, 이더리움은 비트코인하고 되게 비슷하게 출발을 했는데 비트코인에 열광하는 17살짜리 천재 소년이 만든게 이더리움입니다. 17살 때 비트코인 농객으로 활동하다가 19살 때 코드를 썼고 20살 때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더리움이거든요. 아, 얘기만 들어도 숨이 가쁜 이제 천재 이야기데
어마어마한 사람이네요. 네. 그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리 퓨터테린이 지금 이제 30대가 됐는데 그 사이에 계속 생각을 조금씩 수정해 왔습니다. 쉽게 말해서 비트코인은 사토시나무부터가 사라졌지만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리 푸테는 계속 남아서 이더리움의 향방을 조금씩 바꾸고 있죠. 처음에 출발관은 상당히 많이 바뀐게 있지만 어쨌건 비트코인과 달리 현금이나 단지 자산으로 쓰는게 아니라 대표적인게 등기소 역할 같은 겁니다. 등기소 역할. 예. 그래서 우리가 사랑을 고백한다거나 아니면 우리 이력서를 만약에 공공의 등기소에 넣어 놓는게 아니라 사설 등기소에 넣어 놓으면 아무도 해킹을 한다거나 바꿀 수가 없는 거죠.
그럼 내가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내 학점이 뭔지를이 블록체인에 새겨 놓다면 가볍게 증명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런 용도로부터 시작하면 이제 금융이 여기서 출발할 수가 있는 겁니다.데 처음에는 이렇게 하지 않았고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많았죠.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고양이 그림이라든가 하나밖에 없는 원숭이 그림 같은 걸 이더리움 상에서 만들었던 거죠. 네. 그런 것도 꽤 나름대로 성공을 해서 거품까지 형성이 됐었는데 그런 기술이 지금 남아서 우리 현실에 채권이나 주식이나 부동산을 토크화에서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더리움이 각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러면 소위이 비트코인 가상업회를 얘기할 때이 가상업회는 가치가 없는 거 아니냐 쓰임이 없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더리움은 확실히 쓰임이 있는 거군요. 그렇죠. 비트코인은 처음에 명확한 쓸모를 가정하고 나온 건 아니었어요. 근데 이더리움은 처음부터 스마트 계약이라는 쓸모를 전제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스마트 계약이라는 거는 이제 자동 판매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동 판매기는 기계지만 내가 어느 정도 돈을 넣으면 불이 켜지고 내가 그걸 누르면 금요소가 나오고 나머지는 거슬름도로 나오는 거 아닙니까? 제가 얼굴도 생판 모르는 외국에 있는 사람하고 스마트 콘출액을 계약을 하고 이행을 할 수가 있는 거죠.
법원이나 금융 기관에 의지하지 않고 어느 조건이 만족되면 제가 보내려고 하는 이더가 가고 내가 박그려고 했던 이더가 저한테 올 수도 있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이제 얘기하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제가 어느 정도 알겠거든요. 스테이블 코인은 뭔가요? 아, 스테이블 코인은 정말 흥미로운 거죠.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하고 고정된 코인이라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달러가 주대니까 그런데 나중에는 이제 한국 원화랑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도 나올 거고 누가 고정시켜요? 그렇죠. 제가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아나운서님한테 1달러를 받고 1달러짜리 토큰을 이더리움상에서 발행해서 주는 거죠.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약속을 합니다.이 토큰을 다시 나한테 갖고 오면 내가 1달러를 내 줄게.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형상할 수가 없어. 이게 은행도 아니고 국가도 아니니까. 근데 사람들이 그냥 무조건 믿어 준 거예요. 테더라는 회사가 그렇게 출발했거든요. 사람들이 근거 없이 테더를 믿어 주니까 테더가 정말로 큰 회사가 됐고 큰 회사가 되니까 사람들이 더 믿는 거죠. 사실이 믿음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 근거가 없잖아요. 그럼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가치가 달러에 붙어 있을 거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 그게 퀘션입니다.
지금도 테더가 정확하게 1달러는 아니거든요.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공급이 많으면 떨어지고 하면서 약간 미세하게 차이가 납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어떤 공포감이 확산되면 팩이 끊어질 수가 있어요. 이게 1대 1 패이라고 하는데 1대일 패이 끊어지면 그것 때문에 악순환이 발생해 가지고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갖고 금융이 전부 전산화된 상태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전 세계 금망이 붕괴할 수 있다라는 것이 IMF가 말한 달러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입니다. 그럼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누가 만든 거예요? 근거 없는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FRB가 만든게 아니고요.
아니죠. 그 만약에 FRB가 만들었으면 그걸 CBDC라고 부릅니다. 센트럴 뱅크 디지털 커런 부르거든요. 아, 전 스테이블 코인은 FRB가 만든 건 줄 알았어요. 아니요. 아니요. 그러니까 가치가 매치가 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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