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간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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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악재(나스닥 -2.1%, 반도체 -3.8%, 금리인상 우려, 중국 창신메모리 실적 기대 등)로 코스피·삼성전자 하락. 신용잔고 33~34조 부담과 반대매매 가능성을 근거로 바닥이 아니라고 주장. 외국인 보유비중이 소폭만 줄어 매수 여지는 있으나 지금은 매수 타점이 아니며 기존 주주는 반등 시 일부 매도 권고. 과거 22만원 이탈 예언을 근거로 신뢰를 강조하며 문자 구독방·검색기 자료 유료성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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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간장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삼성전자가 연이은 하락을 잠깐 멈추고 반등에 들어간 모습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제 바닥이 잡히면서 서서히 반등이 시작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주말 사이에 연이은 악재가 터졌습니다.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 생각이고, 시청자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주말 사이 이슈를 정리해 보면,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은 2.1% 하락했고 반도체 지수는 3.8% 하락했습니다. S&P500과 다우도 하락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큰 하락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지난주 미국에서 CPI, PPI 지수가 발표된 뒤 금리 인상이 다시 이뤄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단순한 0.25%포인트 인상, 이른바 베이비 스텝이 아니라 0.5%포인트 빅스텝 인상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과연 안전한가 하는 의구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휘청거리는 이유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코어위브(CoreWeave)의 부도설입니다. 회사 측은 재무 상태가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주가가 15% 이상 급등하면서 금리 인상 속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더 이상 어려운 상황에 몰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이미 받아 놓은 대출을 감당할 수 있느냐는 질문과 함께, 시장에 충격이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나스닥과 반도체의 약세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중국 CXMT(창신 메모리)의 실적 발표도 겹쳤습니다.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전년 대비 700% 이상 실적이 급등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엔비디아 등과 함께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으면서 그 전력 부담을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하는 시점에, 중국 메모리 업체의 흑자 전환 소식이 나오자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금요일 이후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악재가 쌓이면서, 월요일 장이 열리기도 전부터 코스피와 삼성전자의 하락을 걱정해야 하는 불안한 주말이 되었습니다.
이런 하락을 보면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7월 말까지 주가가 하락해 바닥을 찍고 반등이 나온 삼성전자인데, 지금 옆으로 밀리는 박스권 자리가 만들어졌으니 매수 기회가 돌아온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저 역시 지금의 하락으로 멘탈이 흔들리신 분들이 많다는 걸 알지만, 삼성전자의 지금 하락을 기회로 보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다만 아직은 그 생각을 실행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코스피 안에는 신용잔고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반대매매와 함께 그 폭탄이 터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코스피는 7,000에서 5,500까지 7거래일 만에 1,500포인트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 하락 속에서도 신용잔고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7월 말 바닥을 찍고 7,000까지 반등이 나오는 과정에서 갑자기 늘어났던 신용 물량이 6,500~7,000 박스권에서 횡보하던 자리에서도 빠지지 못했고, 7거래일 만에 100포인트가 추가로 하락하면서 반대매매 물량이 월요일부터 터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즉 삼성전자와 코스피가 7월 말 저점까지 빠진 지금 자리가 더 이상 바닥이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신용잔고 추이를 보면 더 심각합니다. 증시 하락과 함께 종목들의 하락이 나오던 시점에 신용잔고가 33조 원에서 34조 원까지 늘었고, 10월 14일 지난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33조 원까지 1조 원이 다시 줄었습니다. 신용 물량 정리가 서둘러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미처 정리하지 못한 신용 물량을 들고 있던 사람들의 미수금도 1조 원에서 1조 3,000억 원까지 늘어났고, 이를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집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반대매매 물량 정리 과정에서 증시와 종목이 또 한 번 무너질 수 있으므로, 지금은 바닥이 아니라고 봐야 하고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 매수 타점을 잡으면 안 됩니다.
지금 삼성전자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는 신규 진입보다는 고점이나 박스권에서 매수하셨던 기존 주주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낮은 가격에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추가 매수를 고민하시거나, 반등이 나오는 자리에서 수익이 아니라 본전이라도 찾고 싶어 매도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는 지금의 불안감이 크더라도 멘탈이 흔들려서 본전에 매도하고 떠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락 이후 신용 물량이 줄어든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빠른 반등과 주가 상승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매수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반등이 나온 뒤에 삼성전자를 모두 매도하고 떠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요일 잠깐의 반등 때도 외국인들이 다시 움직였습니다. 78만 3,000주라는 적은 물량으로 삼성전자가 3.3% 반등했고, 하락 구간에서도 외국인이 매도한 물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는 10월 2일부터 하락이 시작됐는데, 그 시점 외국인 보유비중은 46.4%였고 지금 바닥권에서는 45.9%입니다. 0.4%포인트 줄어든 것에 불과해 생각보다 많은 물량을 던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외국인이 다시 매수로 전환하는 모습도 보이므로, 언제든 삼성전자 물량을 받아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량을 빼앗기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하루 잠깐 들어온 외국인의 매수로 3% 이상 반등이 나왔지만, 주말 악재와 연이은 하락 속에 신용 매수와 미수금이 늘어난 지금 자리에서 하루 매수세만 보고 매수 타점을 잡기는 이릅니다. 외국인이 꾸준히 바닥권에서 물량을 야금야금 모아 새로운 바닥을 만드는 자리, 그 자리가 우리가 삼성전자를 준비하면서 물량을 모아갈 자리입니다.
다만 지금 상황이 너무 어려워 혼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고 매도 생각밖에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구독자방 초대 링크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자로 "삼성"이라고 두 글자를 보내 주시면 실시간 대응을 도와드리고 구독자방 초대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번호는 010-2064-8852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의 기술적 분석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장중에 발생하는 수급 변화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체크하는 것만 잘해도 본전을 찾을 수 있는 시장입니다. 혼자서 수급 체크가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구독자방에 입장하셔서 실시간 브리핑을 통해 삼성전자의 바닥이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그 바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움직이는지 확인하면서 매수와 매도 타점을 잡아가시기 바랍니다.
제가 구독자분들께 브리핑했던 내용을 영상으로 촬영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과거에 상승이 나왔을 때 제가 어떻게 말씀드렸는지도 기억하실 겁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상승은 위험한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어느 정도 매도하실 분들은 매도하시고 절대 지금 자리에서 매수 타점을 잡으시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에도 22만 원 이탈이 나올 수 있다는 내용으로 영상을 남겼는데, 그때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9월 21일 영상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잠깐 다시 보겠습니다. 4월에 180만 주, 주가 20만 원과 21만 원 자리에서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4월부터 진행된 자사주 매입이 소각 목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임직원 포상을 위해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고, 그 물량은 매도 부담 완화를 위해 보호예수로 묶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박스권 21만 원대, 7조 원에서 15조 원 규모의 바닥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하락폭도 10% 이상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은 이미 46.5% 보유비중이 깨진 상태에서,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는 자리에서 굳이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15조 원 규모의 바닥이 만들어진 지금, 22만 5,000원과 25만 원 박스권 하단에서 충분히 매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미국과 일본이 금리 인상을 진행하면서 시장의 악재와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구간에서 반도체 지수는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한 축을 담당하는 외국인의 이탈이 발생했고,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횡보를 만들었습니다. 그 분위기가 사라지면 내일 상승이 나온다, 27만 5,000원을 뚫고 올라간다고 기대하기보다는, 하락 추세로 접어드는 삼성전자가 박스권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상승 기대감으로 매수 타점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는 상승이 나오고 있지만,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던 3월 고점, 21만 원 자리에서 7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이번에 진행된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보호예수 물량으로 묶여 바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외국인이 새롭게 매수가 들어올 자리는 25만 원이고, 저점은 21만 원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박스권 구조입니다. 당시 상승이 나오는 상황에서 21만 원까지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욕하셨습니다. 그런데 결국 21만 원까지 주가가 하락했고, 자사주 매입이 끝났던 그 지점까지 떨어졌으며, 그 시점에 외국인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되었다고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 수급에 따라 상승과 하락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간이므로, 감정에 휩쓸린 매수와 매도 타점을 잡기보다 수급을 체크하며 대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상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010-2064-8852로 "삼성"이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구독자방 초대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실시간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대응을 도와드리고, 수급 변화가 일어나는 자리에서 매수와 매도 타점을 금액과 함께 구독자방에서 잡아드리고 있습니다.
불안감이 큰 증시 흐름 속에서 더 이상 감정에 휩쓸려 대응하시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며 오늘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뒷부분에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불안감이 큰 지금 증시에서도 상승이 나오는 종목은 꾸준히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불안감이 크니 매도 생각이 간절하실 텐데, 끝없는 물타기로 잘못된 타점을 잡기보다 상승이 나온 종목을 미리 찾아내고 저점 매수가 가능한 종목을 골라내는 검색기를 준비했습니다. 잠깐만 시간을 내 주셔서 불안감을 씻어낼 수 있는 검색기를 받아 가시고, 안전하게 큰 수익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손실을 보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것입니다. 손실 종목에 물타기를 하면서 평단가를 낮추고 상승이 나오면 매도하겠다는 대응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손실 종목이 있으면 수익 종목을 함께 매수해 손실을 메우는 순환매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은 모두 아시죠? 알고는 있어도 순환매가 어려운 것은, 상승 종목을 찾는 것도 쉽지 않고 매도 타점을 잡는 것도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한 선물은 단순합니다. 상승 종목을 미리 찾아낼 수 있는 검색기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0156이라는 조건 검색은 키움증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코드로, 제가 세팅해 둔 검색기입니다. 시초가에 매수한 종목 중 오늘 장 초반에 매수해도 2~3%의 작은 수익을 보는 종목이 검색되고, 14~18%까지 큰 수익을 보는 종목도 찾아냅니다. 아래에 보이는 단타 매수 종목도 최대 14%까지 단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찾아내는 검색기입니다. 이 검색기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이 아니어도 검색기를 쓸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검색기로 종목을 찾으려면 옆에 보이는 코드값 입력이 필요합니다. 이 코드값이 들어 있는 자료집을 함께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선물입니다.
그러면 자료만 있으면 나도 따라 할 수 있느냐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한두 페이지짜리 자료가 아니라 22페이지 분량의 통합 가이드북을 만들었습니다. 쓸데없는 내용이 아니라 초등학생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자료라서 분량이 조금 많아졌습니다. 또한 시초가 매수와 매도를 언제, 어느 시점에 해야 하는지까지 정확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당연히 장이 열리는 시간에 매수와 매도를 진행해야 합니다. 단타의 경우, 어느 구간에서 상승이 나오는 종목을 찾아낼 수 있는지 그 시간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단타는 거래량이 활발한 9시 20분부터 2시 30분까지 상승 종목을 찾아내는 코드로, 제 노하우가 담긴 검색기 자료집을 오늘 선물로 드립니다.
받는 방법은 쉽습니다. 제 영상에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화면에 보이는 번호 010-2064-8852로 "검색기"라고 세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자료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문자보다 메일이 편하신 분은 검색기와 함께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는 이런 검색기를 돈을 받고 파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구독자 이벤트로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종목만 오늘 상승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성과를 검증해 보면, 단타 매수 종목은 총 111개가 찾아졌고, 그중 76개가 상승, 34개가 하락했습니다. 상승과 하락 비율로 보면 68%로 단타 수익률이 높은 편입니다. 단타 매수 후 매도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감안해, 1개월 기준으로 보유해도 수익이 나는 종목을 찾아내는 세팅값도 함께 설정해 두었습니다. 2~3%의 수익을 보는 종목도 있고, 17%, 많게는 25%의 수익을 보는 종목도 찾아집니다.
다만 이 종목들은 1개월 이상 보유하면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매도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다시 상승하는 종목을 찾아내 함께 매수하는 순환매를 하면서, 손실 종목은 수익 종목으로 메우면 됩니다. 지금까지 어떤 종목을 매수하면서 순환매를 해야 할지 고민하시고, 끝없는 물타기 속에서 상승만 기다리셨던 분들은 지금이라도 010-2064-8852로 "검색기"라고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자료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문자가 싫으시면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이 검색기로 상승이 나오는 종목을 매수하셔서 큰 수익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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