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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총재가 엊그제 외신 인터뷰를 한 내용이 이제 문제가 된 얘기를 할 텐데 작년 요맘 때에요. 우리가 이제 뭐 3년 내리 경제 성장률이 추락하고 있었고 음 한국 은행이 아예 이런 말씀 좀 그렇기 합니다만 내가 한국 경제 하드캐리 할게 내가 목죽을 잡고 먼저 끌고 간다. 아 목 금리 투자는 채권 투자자들이 생각보다 되게 예민해요. 코스피가 4,200까지 막 치고 올라가다 이게 왜 내려왔냐? 기존의 채권 금리나 채권 상황에서의 흔들림이 좀 있었고 그러면서 미국의 AI 버블론 같이 중시를 누르는게 있었고 거기에 여파를 한국이 같이 맞은 거거든요.
이게 이제 수정되려면 시장에서 준비하거나 예장 내에서의 방법으로 조정이 됐어야 되는데 준비되지 않은 시험에서 거칠게 총가 인터뷰라는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여기에 충격을 줘서 야 인는 끝났어 이렇게 지금 만들어 버리니까 받아들이지 수 없는 상황에서 충 더 커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지금 되게 얇은 스프레드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좀 그럼 이창 총재가 어떻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까에 대한 것들은 뭐 정답은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정답은 없지만 저희 같은 사람들이 지나고 나서 보면 이런 거죠. 그런 인터뷰를 하지 말았어야 돼요.
이번 시간은 아 여러분의 경제 여러분이 속해 있는이 나라의이 사회의 경제를 걱정해 보는 시간입니다. 경제설전 박시동 평론가 오셨고요.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그리고 권순우 기자님 아권순입니다.네 반갑습니다. 자 그리고 신혜영 기자님도 참전하십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어서 오인가요? 어 아 썰전이잖아요. 네. 어 옷이 JTBC 아 그렇습니다. 아 부장님 조끼 입었습니다. 아 회사에서 또 저런 것도 주시겠구나. JTBC 아 올림픽해요. 그렇습니다. 아유 앞으로 스포츠 중계는 전부 JTBC를 크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언제예요? 내년에 실제로 월드컵 지금 현재 예 저 공격권이 JTBC예요.
네. 월드컵 올림픽 JTBC에게 주습니다. 아 그래요? 그 엄청 비싸지 않나? 그죠? 그러니까 지금 어마어마한 상황이에요. 솔직히 아 비싼 얘기는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자세하게 하지 마십시오. 알겠습니다. 자, 경제설전 오늘은 JTBC 채권 금리가 많이 올라가 있는 거 같더군요. 아,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 아, 맞다. JTVC도 채권 참 발행하죠. 얘기하지 말랍니다. 알겠습니다. 자, 일단은 지금 이창용 총재가 굉장히 경제 뉴스곳에서 드러나는데 사실 이게 막 손이 막 가는 뉴스는 좀 아니에요. 왜? 보통 이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혹은 뭐 독자분들께서 보시기에 아주 재밌거나 흥미로운 뉴스는 아닌데 매우 또 중요한 뉴스일 수 있어서 요건 한번 저희 경제설전에 좀 다뤄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관련된 뉴스를 간략하게 좀 우리 신형 기자님이 소개를 좀 해 주실까요?
박시동 평로한테 듣겠습니다.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한 말이 굉장히 좀 파장이 컸던 거죠? 네네. 일단은 뭐 방금 이제 정원님 말씀처럼 관심이 또 없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런 마이너한 주제가 아니라는 말씀을 먼저 중요한 예, 너무 중요한 얘기예요. 뭐 요즘 우리가 증시 증시 해 가지고 막 주식만 경제의 전부인 것처럼 사시는데 사실은 이게 더 중요하고요. 더 큰 사이즈의 자금이 움직이는게 채권 시장입니다. 그니까 이게 사실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사실은 주유식 시장도 다른 뭐 자산 시장들도 대부분 이것 때문에 좌우되잖아요. 그죠.
우리가 뭐 화려한 꽃이나 뭐 이런 걸 볼 수 있습니다만 네. 그 밑에 땅 같은 거예요. 그라운드가 예예 제일 중요한 얘긴데 일단 올해 상황을이랑요 지금 이제 결론은 이창용 총재가 엊그제 외신 인터뷰를 한 내용이 이제 문제가 된 얘기를 할 텐데 그 전에 그라운드를 먼저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올해 이제 좀 특별한 일이 좀 많은 상황이었어요. 아 이창 총재 발언 전에 예 그 맥락이 이해가 되게 왜 충격인지 이런 걸 잘 모르실 수가 있어요. 작년 요맘 때에요. 우리가 이제 뭐 3년 내리 경제 성장률이 추락하고 있었고 음 뭐 내수도 최악이고
맞습니다. 그런데 뭐 확장적 재정 정책 같은 것도 잘 안 나오고 그래서 한국 은행이 아예 이런 말씀 좀 그렇기 합니다만 내가 한국 경제 하드캐리 할게 내가 목줄을 잡고 먼저 끌고 간다. 아 목 진짜로 목줄 잡고 간다. 예예. 당국의 재정 정책을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선언한다 이러면서 저 금리를 선언했습니다. 내가 금리 내려서 돈 풀테니까 경기 살려야 돼. 안 그럼 우리 다 죽어.이 선언을 공식적으로 했어요. 작년 음악 때부터. 예. 예. 그죠? 어. 그럼 이제 우리가 믿는 거죠. 어. 그래. 한국은행게 금리를 이제 앞으로 쭉 내린다는 거야.
음. 그러면 채권이 어떻게 돼요? 비싸지겠지. 금리 내려가니까. 그죠? 예. 네. 그러면 그거를 믿고 연초 그게 이제 작년 용합대라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용합대가 2025년을 계획하는 때잖아요. 그러니까 채권은 다 큰 손들이 하잖 하는 시장이니까. 걔네들이 쭉쭉 해서 계획을 다 세워 놨습니다. 큰 자금들을. 음. 그래. 그럼 채권값 무조건 올라가겠네. 우리 그러면 사자. 지금이 저점이다. 오히려 풀배팅이야. 이러고 사기를 시작했어요. 그게 1년이 흘러가는 거예요. 네. 그런데 이제 중간에 약간의 사정 변경이 생깁니다. 이제 개엄이 터졌고 또 개엄이에 빠른 시간내 일단 극 극복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내수가 계속 침체되고 막 쓰러질 것 같은데 민생계회복금 이런 걸 통해서 어쨌거나 소비 심리률도 많이 회복이 되는 중이고
경제 성장률도 계속 급전 직하였는데 지난 3분기 기억하실 거예요. 1점이 깜짝 생각보다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어 서프라이즈 나오고 경상 수지도 좋아지고 있고 아 그러니까 금리 인하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된 거군요. 그니까 지금 다같이 금리 인하한다. 안전벨트 매 내려간다. 이렇게 선언을 했는데 연중부터는 어 그 정도까지 계속 내려가다가 안 될 거 같은데 이런 상황 변경이 온 거예요. 그런데 채권은 약간 항공무함 같은 겁니다. 방향전환이 너무 힘들. 한 방에 그렇죠. 한 방에 급변심이 어려워요. 그래서 이제 계속 지금 최근에 동결 동결 동결해 오고 있는 중이에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원래 맞춰 놓은 관성을 어떻게 계속 가져가 말아? 계속 관심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직 바꿀 때는 아니야라고 업게 스스로도 믿었고 계속 애널리스트 분석, 매크로 분석도 다 그래 올리는 건 당연히 이거 양 이건 상상 범위에 없었고 동결 동결하다가 연말리 한번 내려 주겠지 아니야. 상반기 첫 번째부터 내려줄 거야 해서 그 큰 기조를 바꾸지는 않고 계속 그나마 유지하고 인하 시점만 딜레이된다는 걸로 합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네. 요 상황만으로도 근데 힘들어요. 왜냐? 채권값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올라가지 않았잖아요.
계속 동결했잖아요. 그래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은 채권에 걸려 있는 수많은 자금들이 지금 다 손실 구간에 걸려 있어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심지어는 그 중요한 뭐 스타급 뭐 매니저들이 이런 걸 운영하는 사람들이 지금 다 집배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딸리기 직정 아니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요. 예. 성과급은 고사하고 너희 손실 어떻게 할 거야? 네. 어마어마한 사실은 지금 현재 금융 시장 내에서이 채권 시장이 지금 현재 불안하고 위험하고 그게 지금까지 온 상황이고 배경이고 예. 그래서 제발 부탁이니까 내년 초에 한번 내려줄 거지라고 시장은 엄청 기대하고 있 상황에서 예고도 없는 뜬금없는
이벤트가 벌어졌는데 그게 바로 이창용 총재의 외신 인터뷰예요. 네. 그 발언을 제가 소개를 할게 그니까 이제 공식 입장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유지하는 건데 보통 이제대 뒤에가 이제 중요하잖아요. 금리 인하의 폭과 시점 혹은 정책 방향의 변경이 있을지는 앞으로 나올 데이터에 달려 있다. 아 정확한 워딩이 어 공식 입장은 완화적 통화 정책을 유지한다는 것 그러니까 금리 인하 쪽으로 간다는 것인데 금리인하의 폭과 시점이나 혹은 정책 방향의 변경 네 요게 이제 중요한 핵심 머딩인 거죠. 그렇죠. 나 아직 인하 기존은 있다. 오케이. 그거 당연한 얘기고 그다음에 데이터 보고 결정할 거야.
당연한 얘기야. 근데 그 사이에 걸려 있는 단어네. 정책 방향의 변경. 예. 방향 변경. 음인하라 어쩌면 인상 이게 영어로인지 오브 다이렉션이에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거는 데이터 보고 언젠가 그럼 방향 결정하는 거 아니야. 는 평문이 아닙니다.이 말은 채권 시장에서는네 인하 기조의 전환 피봇 그래서 인상으로의 기조 대전환도 가능하다는 해석이 가능한 용어예요. 이게 보통 이제 중앙은행 총재들의 그런 발언 하나 마디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해석들이 이제 있잖아요. 예. 그래서 요런 단어는 무조건이 단어는 그 단어입니다.이 단어는 그 단어예요.
난리가 난 거지. 근데이 사람이 예. 죄송해. 이창 총재가 누구냐면 역대 총재 중에서 어 플러스 마이너스 뭐 여러 가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다 좋게 평가하는게 뭐냐면 정말로 소통을 잘해요. 기자 간 다음에도 잘 이끌고 있고 과감한 얘기도 잘하면서 잘해요. 그 소통에 관한 둘타기를. 네. 그런 분이기 때문에이 용어가 의미하는 바가 뭔지를 누구보다 잘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은 그분이 이용어를 썼기 때문에 이건 그거다라고 해석을 한 거예요. 근데 문제는 사실 한국의 총재가 인터뷰 같은 것도 수시로 하는 것도 사실 바람직하지 않아요.
정말로. 음. 근데 좀 자주 하는 편이었죠. 아, 근데 아니 잘 아니 그런 걸 안 해야 돼요, 원래는. 근데 하는 것도 웃기는데 외국에 가서 외신하고 먼저 했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는 평시였는데 예. 평시였는데 갑자기 외인들이 투매가 나오기 시작해요. 아, 그래요? 그래서 외신이라든지 외국 기관들이 뭔지 알고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건 좀 짜증나. 짜증나죠. 그래서 뭔 일이야라고 한 3시간 동안에 3시간에 투매를 두드려 맞았는데 그때 올라간 금리 BP가 최대 14 BP까지 올랐어요. 14 BP면 0.14% 포인트. 그렇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죠. 아, 그죠. 금리 채권 시장에선 이거이 정도 갑자기 올라가면 뭐 난리죠. 난리. 난립니다. 이거는. 예. 그니까 대폭락과 투매를 맞았다 이렇게 보시면 주시장 그냥 하한가 막 이렇게 막 나오 우리 4, 뭐 한 200가다가 하루에 3,800까지 내려간 적 있잖아요. 그거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적지 않은 수준에 그렇죠. 우리가 이제 채권 투자를 안 하니까 이제 감이 좀 없을 수 있는데 그래서 이제 국내 플레이어들은 뭔 일인지를 화 확인하느라고 30분에서 한시간이 협이 됐 거예요. 네. 그 상황에서 이제 난리가 나니까 마지막에 결국
장 막판에 이제 소방수들이 출동을 합니다. 기자부가 걱정하지 마. 우리도 모니터링하고 있어. 한국은행이 일으킨 불도 끌 준비하고 있어라고 개입 여지를 주고 심지어는 부총제보 한국은행 고의 담당자죠. 부총제보가 직접 나타나서 우리가 금리 인상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해석하지 마라고 못을 박아줬어요. 그래서 겨우 14P 올라간게 0.9로 마감했습니다. 아. 그날 사고친 거에 정만 되돌리는 선에서 마감이 됐어요. 아, 그래요? 하루에 사실상 그러니까 1b 정도는 총재의 말한마디로 시장에 파물을 던졌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음. 그 이렇게 될 걸 사실 이창용 총재 정도 되는 분이 모를리는 없을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에 남긴 메이 교훈은 뭐냐면 그 개인을 욕하는 걸 떠나서 아까 그래서 제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월 때의 채권 시장의 분위기를 말씀드렸잖아요. 여긴 사월로움이에요. 지금 집에 갈 사람이 천지예요. 그리고 손실 난 거 지금 못 메꿔 가지고 날립니다. 네. 여기 안에 수많은 공공 자금도 들어 있어요. 왜냐? 우리 큰 자금들은 다 채권으로 먼저 움직이니까요. 나라 돈도 다이 걸려 있거든요. 근데 여기 관련해서 지금 굉장히 사람을 걷고 있는 상황에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폭락을 던진 거예요. 음. 또 예. 근데 당일날 아주 공교로운 일이 좀 있었는데요.
사실은 추석 이후에 한 달 전부터 우리 시장에서 이제 은행들이 은행체를 막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리고 한전체도 막 반영하기 시작했어요. 그럼 증시가 좋으니까 은행들이 고객들이 예금을 빼 가지고 증시를 좀 많이 옮겨 가요. 그럼 은행들은 수입을 어떻게 잡냐? 어쩔 수 없다. 우리가 지금 좋을 때 그나마 지금이라도 채권을 많이 빼자. 돈을 많이 뺐어요. 아, 그리고 심지어 그날 아침에는 신한은행이 1조체를 발행했어요. 무슨 뜻이냐면은 그나마 채권을 사는 사람들은 연초부터 쭉 작은 계획을 마련해 놨는데 돈이 연말까지 조금 남아 있는 돈 그거 그것마저도 은행차라든지 한전차 같은 알토랑 같은 체가 있는데 그거를 사느라고 돈을 다 썼어요.
자, 이런 상황에서 오후에 투매가 걸리면 어떻게 해요? 물타기든 뭐든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시장이 못 받은 거야. 아, 그니까 시장이 워낙에 지금 수심이 낮은 상황까지 몰린 그날 그 시간에 하필이면 해외에서 한국시장으로 폭탄을 던져서 아, 그러니까 처음의 충격을 흡수 못하게 두드맞게 만들었다는 거죠. 채권을 이제 누군가 팔면 누군가 사 줄 사람이 이제 있어서이 사는 사람,파는 사람들이 적당히 균형을 늘 이제 이루고 가는 건데 그 전체 규모 자체가 좀 낮아진 상황이라 누가 좀 많이 던지면 받을 사람이 없는 상황이 된 거군요. 근데 거기서 이제 그 이상 이창용제 발언 나오고 외국인들이 엄청 집어 던져 갖고 그거 두드어다가 이제 금리 막 올라가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뭐 경제 평론가 중에서도 그나마 뭐 교수님 출신이라든지 훌륭한 기자님 출신도 많지만 제가 현업 출신이잖아요. 네.이 현업의이 어마어마한 사어름 장사나 불만을 잘 모르더라고요. 사람들이. 아, 그래서 제가 지금 제일 열받아서 먼저 말하고 시작했어요, 이거. 네. 제가 약간 조금 진정시켜 드리기 위해서 그 박신동 평론가님 얘기가 말씀이 다 맞는데 중간에 하나가 빠졌습니다. 뭐가 빠졌냐면은 12월에 미국의 금리를 인하할 거다라는 전망이 사라졌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금리만 이렇게 움직인게 아니고 원래 12월에 금리 인하 전망이 거의 90% 이상 금리가 인하할 거에 배팅을 하고 있었거든요.
미국 시장에서. 네. 그니까 사실 우리나라의 금이 한국은행총의 입에 의해서 변화가 되는 경가 많지 않아요. 이게 보통 일반적으로 금리를 측정을 할 때 고용 지표라든지 아니면 GDP라든지 우리나라 입장에서선 부동산이나 환율을 많이 보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고용 지표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고용은 역대 어느 때보다 항상 좋은 상황에 있고요. 네. 그리고 물가도 지금 금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나오고 미국 같은 경우는 고용 지표도 그렇고 물가 지표도 그렇고 셧다운에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이쪽에 있는 시장에서는 이제 약간 블랙박스 같은 성격이 좀 있어요.
근데 그런 와중에 12월에 금리 인할을 하지 않겠다라는 전망이 바꿔진다는 거는 아까 평론가님께서 이게 거기에 배팅을 하고 있는 사람,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채권이라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이 사람들이 매월 전망에다가 다 배팅하는 경우도 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12월에 금리가 인하할 거에다가 걸어 놓은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 전망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들의 포지션이 굉장히 많이 변하게 돼요. 그러면서 금리나 전망이 거의 95%까지 올라갔던게 지금 50% 밑으로 내려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일단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금리 인하의 추세가 좀 달라질 수 있을 거다라는 시그널은 많이 나와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러니까 아까 전에 금리 인하 추세로 가고 있었다는 박시동 평론가님의 올해 내내 있었던 일은 맞는데 그 지난번에 있었던 FMC에서 파월의장을 비롯해서 연준 인사들이 12월 전망을 내가 할 거라고 단정하지 마라고 얘기를 하면서 채권 금리의 방향성은 좀 잃어버린 상황은 맞아요. 그 미국에서 그렇게 움직이니까 우리도 당연히 그 영향을 받는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오히려 이창용 총제의 말보다 파월르장의 말이 우리나라 금리 시장에는 더 많은 영향을 미쳐요.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가고 있었던 거고 그러니까 일종에 휘발류가 뿌려져 있던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밑으로 갈 거라고 다들 생각했는데 어 위로 갈 수도 있는 거 아니야가 아니고 야 밑으로 가는 전망이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라는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불동이 튀다라고 보는게 오히려 맞을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금리 시장만 이렇게 된게 아니라 지금 환율 시장도 굉장히 우리나라 환율이 약해요. 그럼 이게 왜 약하냐라고 했을 때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거다라는 전망이 있는 상황에서는 그나마 버티던 분이 미국이 금리를 인하를 안 한는데 그럼 우리나라는 금리 스프레드가 더 벌어질 수 있어.
그러면서 우리나라 환율이 굉장히 약해졌었고 여기에 더해서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환율이 더 약했던 거는 지금 일본이 그 사나이 총리가 굉장히 완화적인 정책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엔화가 우리나라 원화보다 지금 더 약한 상황이에요. 그리고 좀 중국이랑 지금 말싸움하고 있는 뉴스를 이따 하게 될지 모르겠으나 중국이랑 막 신나게 말싸움하고 있고 그러면서 엔화하고 원화가 있으면은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N 쪽으로 투자를 많이 합니다. 거긴 기통화니까 원화는 엔화하고 비슷하게 움직이는 통화라 그래서 이른바 프록시 통화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쪽 일본과 한국에 대한 매도가 있었던 것도 이미 연준에서 시작돼서 애나로 거쳐오는 과정이 기존에 깔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시동 평론가님 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정말 생생하게 느꼈던 건 뭐냐면은 이렇게 얘기하면은 아 조금 죄송한 건 있는데이 금리 투자하는 채권 투자자들이 생각보다 되게 예민해요. 정말 정말 그 작은 지표 하나에도 정말 세상 무너질 것처럼 이게 무너지다가 또 이게 또 돌아서면 굉장히 세상 무너진 세상 좋아진 것처럼 막 그래요. 워낙 작은 숫자에게 흔들리니까. 그죠? 그리고 나면은 이게 채권이 아까 말씀드렸 박평론관님이 말씀드 뿌리가 됐거든요. 그럼 여기서 코스피가 4,200까지 막 치고 올라가다 이게 왜 내려왔냐? 그게 이창용 총제의 말 때문에 내려온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존의 채권 금리나 채권 상황에서의 흔들림이 좀 있었고 그러면서 미국의 AI 버블론 같이 중시를 누르는게 있었고 거기에 여파를 한국이 같이 맞은 거거든요. 이창용 총재가이 발언을 한 직후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매한 것까지 팩트예요. 그렇습니다. 아 그러면 이창용 총재이 발언은 매우 실원 정도예요? 아니면 뭔가 의도를 갖고 한 발언이에요? 결론은 시장이 이제 막 이제 또 해석 하잖아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걸 모를 사람이 아닌데 그러니까 이거는 실현이 아닐 수도 있다. 막 이제 이런 해석까지 하는 거예요. 그럼 뭐냐? 복심의 일부가 나온 거 아니냐?
그것도 근데 얘기치 못한 시점이 얘기치 못한 멘트가 나온 거죠. 근데 그 복심은 뭐냐? 결국에는 100번 양보해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도 내년엔 양 한 번은 내려 줄 거지라는 희망이 그래도 대세였는데 적어도 적어도 이하는 끝났다. 아 그 인상을 말하는 사람이 복심이 있으니 인하는 얘기 하지도 마. 이제 이렇게 해석이다는 거죠. 해석이 되니까. 예.이 그렇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오히려 위너가 된 거고 그걸 이제 근데 이제 엄밀히 말하면 이런 거예요. 어느 정도의 지금 현재 레벨이었냐면 사실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고 배팅이 됐는데 경계가 계속 좋아지면서 금리가 위로 갔다 붙는 상황이었는데 어느 정도로 사실 이제이 기준 금리랑 시중 금리랑 차이가 많이 났냐면
네 한 번 정도 이미 인상한 거랑 같은 레벨에 지금 현재 시장 금리가가 있어요. 음. 아니 인상 거의 인상한 거 같은 효과를 지금 보고 있다는 거죠. 그거는 그 그런 단계 있어요. 지금 시장 인하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면서 그렇게 된 건가요? 예. 근데 그게 계속된다라고 하면 손실이 확정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번은 내려줘야 된다. 막 이런 기대도 있고 이걸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렇게 시선이 교차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적어도 이게 이제 수정되려면 시장에서 준비하거나 시장 내에서의 방법으로 조정이 됐어야 되는데 준비되지 않은 시험에서 거칠게 총가 인터뷰라는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여기에 충격을 줘서 야 인는 끝났어
이렇게 만들어 버리니까 받아들이 수 없는 상황에서 충 더 커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이제 이렇게 되니까이 발언이 옳았다라는 또 찬성론도 막 나와요. 예를 들면 이런 거지. 야, 방금 이제이 공기자님 말씀처럼 미국이 어차피 금리를 지금 봐서는 뭐 연내 뭐 못 내릴 가능성도 있어. 오늘 기준으로 반반이거든요. 어쨌거나 뭐 예전처럼 드라마틱하게 내려가진 않을 거야라는 우리가 예상했잖아. 그런데 환율이 지금 이지경이잖아. 그럼 어떻게 막을 거야? 결국은 한미 금리차 정도는 맞춰 줘야이 줄여져 줘야 그래도 환율도 도움이 될 거 아니야.
근데 우리가 계속 내릴 수 있어. 안 되지. 라고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오히려 환율이 도움이 되는 거라고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반대로 그날 투매와 폭락이 나와서 그 자금이 그날 환율에 영향을 줬어요. 그러니까 그런 의도가 있다 하더라도 이건 잘못된 방식으로 해서 효과를 다 말아먹었다 보는 거죠. 네. 박평훈가 그렇게 이제 판단을 평가를 이제 하고 계시죠. 혹시 뭐 다른 평가 저는 그게 시장 현상으로 그렇게 나타났다라는 것들은 아 워낙 예민해져 있는 상황에서 움직였다는 건 맞는데 지금 금리를 인하에 대해서 이제 과도하게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들은 오히려 채권에 포지션 잡았던 사람들의 어떤 그 자기들의 손실을 입지 않으려라는 외침일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 지금 환율이 1470원 이렇게 된 상황에서 금리를 더 내린다 이거 쉽지 않아요. 그러면은 환율이 더 올라갈 그러니까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더 약해지는 거죠. 있으니까. 예. 그러면 지금 만약에 부동산 가격이 뭐 되게 출렁출렁 많이 움직여 갖고 금리를 바꿔야 되는 상황도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나라 GDP 성장률이 엄청 꺾어서 돈을 풀어야 되는 상황도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는 거는 아까 백평관님 말씀대로 추세적으로 금리 인하를 해오던 흐름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동결을 해왔기 때문에이 치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플레이어들이 포지션을 잡아놨다라는 건 알겠는데
심지어 미국조차도 거기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을 좀 손절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행 총재가 여기서 금리 인하에 대해서 더 강조하 물론 말씀으로 시장에 충격을 준 거는 그 플레이어들한테 충격은 준 건 맞는데 오히려 시장이 좀 과도하게 기대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충격이 더 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아, 이창용 총재가 아, 좀 어, 좀 자극적인 발언을 한 건 맞지만 워낙 시장에서 그쪽 기대를 많이 한게 오히려 더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준 거 아니었냐. 그러니까 딱 요거죠. 체인지 오브 디렉션요 표현 때문에 지금 가장 이슈가 되는 건데 나머지는 금리 인하의 폭과 시점 뭐 아니면 통화 완화적 정책은 유지한다.
이런 멘트들은 어쩌면 기계적으로 나올 수 있는 멘트들이거든요. 잠재 성장률 실질 성장률 차이 내 가지고 GDP 갭내고 뭐 이런 부분들이라 뭐 좀 그 정도로 그니까 지금 박평원님하고 저하고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근데 그 정도로 지금 되게 얇은 스프레드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좀 그럼 이창 총재가 어떻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까에 대한 것들은 뭐 정답은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아, 정답은 없지만 저희 같은 사람들이 이제 지나고 나서 보면 이런 거죠. 그런 인터뷰를 하지 말았어야 돼요. 네. 외신과 멀리 떨어져서 시차를 두고 우리가 늦게받을 수 있게 그니까 이건 아주 부적절한 인터뷰였다.
일단 얘기 생각을하고 다만 이런 정도로 시장의 어떤 분위기를 바꿔 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면 네 지금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만 계속 나오거든요. 지금 고점이 다 2.2 이상으로 계속 전망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누가 봐도 경제 성장률 좋아질 것처럼 예상이 되니까 그만큼은 올라간다라고 예상을 당연히 합니다. 금리가. 음. 또는 또 이제 정부가 내년에 확장 정책하면서 채권 발행 또 한 200조 이상 해야 되거든요. 순중으로도 한 100몇십조 이상 해야 됩니다. 이거 물량 어떻게 소화하지? 이런 걸 전체적으로 시장이 다 고민하면서 내년 전망할 때 그래 적어도 동결 수준으로는 갈 거야.
1회이나 어려워. 그럼 우리가 다시 보선 이렇게 조정하자라는 시간이 안 그래도 오고 있는데 조금만 시장이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해소어도 되는데 이게 금리는 묘한게 증시는 그나마 시작 움직인다고 하는데 금리는 중앙은행에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 조작을 하면 조작되는 시장이잖아요. 그거를 왜 강제 조정을이 불이 타이밍에 했을까? 여기에 대한 의무는 좀 비판은 좀 남는다. 이런 거죠.요 정도 발언은 어때요? 여러 데이터들 그리고 시장 상황들이 어이 한국은행의 고민을 더욱더 깊게 만들고 있다. 어때요? 뭐 그렇게 얘기를 하던데 그 됐어요.
그니까 저는 체인지 오브 디렉션만 안 썼어도 그 안 썼어도 괜찮은 거예요. 그 단어를 써도 그렇게 됐어요. 네. 제가 그럼 한번 총재를 도전을 알겠습니다. 하는 총제 그래서 지금 뭐 이원주 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그만두라고 아주 거센 발언까지 나오고 있는 그러니까 시장이 너무 안 좋은 영향을 줬다 막 이렇게 판단을 좀 한 거 같아요. 뭐 그런 얘기들도 정치권에서 좀 나오고 있는데 어 그만두기는 어렵겠죠. 그만두라고 한다 그만 뭐 트럼프 대통령이 파워 의장 그만둬라 그래도 파워 의장 그만두지 않잖아요. 근데 이제 재미지만 이분은 그런 얘기가 나올 때 항상 더 큰 얘기로 이제 되돌려치기를 합니다.
너들이 더 잘 하든지 뭐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예. 잘할 수 있으면 다른 사람 데리고 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이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창용 총재의 아이 그 어디였죠? 그 블룸버그였나요? 예.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가 우리나라 채권시장 그리고 꽤 많은 자산시장에 영향을 줬던 아요 사건을 여러분께 좀 전해드렸는데 여전히 조금은 아마 중간에 나온 여러 단어들이나 이런게 좀 어려우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요 정도는 또 우리가 같이 알고 가면 대단히 여러분의 투자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예해서 한번 전해 드렸고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그냥 느낌으로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이 박관님하고 저 디베이트를 할 정도로 방향성에 대해서 되게 어디를 못 잡고 있는 것이 맞아요. 그러니까 방향성을 잘 못 잡을 때는 이제 좀 권위 있는 말한마디나 아니면 나오는 통계 지비 하나하나의 시장이 굉장히 변동성이 확대가 되거든요. 그니까 보통 이제보다는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을까 지금 주식장이 어떤 때는 하루는 오르고 하는 빠지고 막 올 때는 올라갔다 확 빠졌다 이러는 상황들이 꼭 주식적인 문제가 아니더라도 기반에 깔려 있는 금융 시장이 지금 방향성을 잡기를 좀 어려워하고 있다는 거 정도는 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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