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대차 지금 팔면 바보됩니다 "시장 우울증 왔다...버핏도 인정"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머니원샷 · 2026-05-15 · 유튜브 시청 3,809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3월 달에 맞아요. 진짜 지정학적인 리스크로 계속 흔들렸을 때 많이 힘들었었는데 결국엔 4월에 반등을 해 주면서 쭉쭉 올라왔잖아요. 결국에 지금 구간도 이겨내면은 좋은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예측해 주셨습니다. 그럼 그래도 오늘의 하락이 왜 하락을 했는지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외국인들이 연일 팔았잖아요. 7월의 연속으로 매도 물량도 엄청 나왔었고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일단은 미중 정상회담이 끝났습니다. 여기에서의 약간의 좀 불안정 요소들은 있었는지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어, 그게 이제 중요한데요. 제가 이제 뭐 갑자기 빠진 상태에서 오늘 첫 번째 제가 매도 뭐 이렇게 힘들지 힘들어 하시지 마십시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어, 제가 서울 경제에서 1, 2주 전부터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이제 그 전조라 그러죠. 약간의 이제 분위기를 딱 느껴보면 어 우리가 이제 5월 4, 5월 초에 이제 반도체가 급등한 가운데 있어서 어 많은 날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가 더 많았어요. 그리고 이제 오히려 코스피 상승폭보다 코스닥은 조금 더 계속해서 먼저 밀렸죠. 먼저 조정을 받았지만 그걸 이제 시장에 무시했죠. 그러면서 이제 무시한 것들 중에 하나가 그런 것들을 팔아서 코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가는 움직임 그다음에 그걸 팔아서 로버스로 가는 움직임들이 보였죠. 그런 것들이 지수록 어 정정 상승탄 어 그다음에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계속 긍정적인 요소를 끌어왔죠.

미중간의 회담네. 어 그다음에 이제 로봇에 대한 새로운 어떤 모멘텀 이런 것들을 끌어왔는데 그게 이제 이벤트가 끝난 거죠. 근데 이게 딱 오늘 보였던게 오늘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도 지금 느끼셔야 되는게 어제 그 뉴욕 증시가 나쁘지 않았어요. 네. 네. 그리고 어제 이제 반도체 주식들이 뉴욕 증시는 좋았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딱 삼성현자 SK스가 문을 여니까 생각보다 안 올라갔어요. 그러고 나니까 많은 분들이 야, 왜 이러지? 이런 상태에서 시장에서 어, 좀 사는 걸 좀 보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상태에서 8,원을 찍고 나와서 매물이 좀 나오니까 쭉쭉 밀리기 시작했죠.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좀 나타난 거죠. 음 그저께로 가보면 시장할 때 키증권 같은 경우 10% 넘게 빠졌었어요. 근데 이제 어제 반등세를 나타났다. 오늘또 이제 다시 밀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모습들이 보면 이벤트가 이제 끝나가는 거 같아요. [콧방귀] 자 그리고 이제 이벤트가 끝났다라는 것이 다음 주에 뭘 봐야 될까요? 물론 이제 비디아 실적을 좀 봐야 되겠습니다만 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도 이미 시장에서는 조금 한 차례 외군들의 매도가 더 짓누르고 있는 부분들이고 물론 이제 외국인들도 어 오늘 이제 뉴욕 증시 우리가 금요일이니까 오늘 옵션 만기일이니까 옵션 만기일 이후에 또 오히려 또 그쪽 변동성도 생길 수 있겠죠.

음는 그니까 시장이 지금은 뭐 전체적으로 이미 좀 어느 정도 표시를 좀 보였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걸 좀 무시했던 거 같아요. 뭐 긍정적인 뉴스를 보지 않하면 엔비디아 다음 주 실적 적 있죠? 삼성전자가 파워 밀었죠. 어찌 됐든 뭐 삼성전자 노조도 지금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어 돈 좀 달라는 얘기지 우리가 이제 극한 극단적인 대치까지 간다라는 것은 또 아닐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6월 달까지 미은 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또 어악제는 아니죠. 그리고 이제 주가가 30만 원 부근에 왔으니까 왔 상태에서 증권가들이 목표가를 또 올린다.

이것도 호재예요. 그런데 이제 반응을 못 했다라는 것은 시장이 일단은 그래 몰라 나 지금 뭐 좋은 것도 알겠고 다 하지만 뭐 기대감도 있긴 하겠지만 나 그냥 실내라고 선언한 거 같 선언 거 같은 우리도 그렇잖아요. 막 뭐 뭐 맛있는 걸 옆에서 누가 갖다주고 뭐 친구들이 놀라가자 그래도 아 나 그냥 몰라 나 좀 잠 좀 잘래라는 정도로 지금은 어 좀 담대하게 좀 보셔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지금 뭐 제가 말씀드린 것이 어떤 뭐 설명을 위한 설명이 아니라 제가 상황을 이제 쭉 나열 나열한 거에 불과하다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상황들 속에서 어 지수가 조정을 받았다라는 것은 만약에 오히려이 두 가지 양면성이 있는데요.

만약에 진짜 뭐 중동제가 붉거졌다라든지 어 미중간에 서로 싸우고 헤어졌다라서 지수가 빠졌으면 오히려 쉬었겠죠. 그러면 덜 쉬었을 거예요. 근데 지금 특별한 이슈 없이 쉬는 거잖아요. 네. 네. 이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이게 더 무서울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확실하게 쉬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특별한 이슈 없이 쉬었다라는 것을 주목하시고 이런 것이 결국은 조금 시장이 우울증에 걸린게 아니겠나 머레버핏이 얘기하는 이런 우울증은 결국은 나중에 조울증으로 바뀔 거고요. 우울증에서 조울증으로 바뀌는 순간 또 다른 매수 시점을 줄 것이다.

이렇게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아, 저는 사실 아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더 이상 참지 않겠다라고까지 발언을 해서 이런게 좀 시장 흔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랬으면은 덜 쉬웠을 수도 있겠다라고. 그렇죠. 오히려 왜냐면 그것을 기회로 보고 오히려 매수가 들어왔을 수 있겠죠. 우리가 3월 달에 또 학습 효과가 있고 어 더군다나 이제 지금 와 가지고 이란과 미국이 싸운다. 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주식 주가에 어떤 뭐 영향을 또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물론 유가가 이제 영향을 좀 미치고 뭐 환율도 영향을 미치고 하는 오늘 유가도 올라가고 환율도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었긴 했습니다만 [콧방귀]

그렇다고 해서 오늘 태양광이 밀렸을까요? 음. 그렇다고 해서 오늘 제약 바이오가 밀렸을까요? 이건 아니잖아. 이거는 좀 약간 다른 거리가 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좀 보셔야 되는게 아니겠다. 물론 이유를 찾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투뭐 시청자 여러분들, 투자자분들은 왜 밀렸는가 이유를 찾는데 그 이유가 없을 때도 많거든요. 근데 이유가 없을 때가 오히려 시장의 본모습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짧게 또 추가 질문 드려 보자면 지금 5월 중순인 거잖아요. 결국에는 세림 메이였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실적 발표도 어느 정도 끝났고 이벤트도 확인했다에서 세림메인 거잖아요. 그렇게라고 해석을 해 봐도 될까요? 그죠? 어, 제가 이제 그 서울 경제에서 이제 그 초반에 그랬죠. 세림 메일은 아니고 리밸런싱인 메일 홀딩인 메일라고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우리가 일부 우리가 종목들에 대해서 셀이 맞죠. 왜냐면 리밸런싱 하기 위해선 팔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하지만 핵심 주도주는 팔아야 되는 시점은 아니다라는 거죠. 삼성전자는 지금 뭐 오늘 30만 원에 팔았다 뭐 30만 원 29만 원에 팔았다라면 28만 원니까 만 원 정도 갭이 생겼는데 이게 제가 본방에서 한 25만 원까지 밀릴 가능성 언급드렸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25만 원면 다시 살 수 있을까요? 그건 아니죠. 그니까 이게 참 모한데 이게 세린메이도 일부 맞았을 수도 있고요. 어 그다음에 우리가 그런 어떤 흥분감 뭐 뭐 이번엔 다를 것이다. 원래 이제 피터린 치가 그랬죠. 이번에 이번엔 다를 것이다만큼 주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말이 없다라는 거가 다시 반복이 되는 거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주도주냐 비주도냐에 따라서 그 말의 의미가 좀 다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음.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