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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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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 경제가 시작된 아주 근본적인 원인 - 박종훈 박사 (지식한방)

손에잡히는경제 · 2025-07-17 · 유튜브 시청 1,502,56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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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플러스 세계 경제의 세 판과 생존 전략을 알아봅니다. 박종훈 지식경제 연구소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그간 여쭤보고 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한동안 안비 이렇게 스튜디오 안 오셨길래 뭐 하시나 궁금했더니 그 사이에 또 책 쓰셨군요. 예. 책 쓴 동안 집중해야 되니까. 아 그렇죠. 이번 신간 제목이 세계 경제 지각 변동. 야 뭔가 큰 통차를 담을 거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많은 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한 다음에 세계 경제가 도대체 앞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가 정말 두려워하신 분들 정말 많잖아요. 예.

근데 세계 경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다음에 현재 모습을 관찰하면 미래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세계 경제 지축을 흔들고 있는 그 지각 변동의 근본 원인을 통해서 미래를 좀 조망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장 노력한 건 뭐냐면이 근본적인 원인이 사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뭐냐면 시진핑 주석이 등장했기 때문에 또는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했기 때문에 세계 경제가 이렇게 힘들어지고 정말 복잡해졌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근데 사실은 그 트럼프 대통령이나 아니면 시진핑 어 주석이나이 사람들을 흔드는 경제 변수는 따로 있습니다.

왜냐면 세계 경제 성장률이 정말 날이면 날마다 낮아졌거든요. 예. 많은 분들이 야, 스마트폰도 나왔고 이제 IT 시대에서 AI로 넘어가고 하면 성장률이 계속 높아졌을 거라고 다들 그냥 무조건 그냥 머릿속에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러니깐요. 근데 너무나도 충격적인 게 세계 경제 성장률은 가장 높았을 때가 1950년대입니다. 그때는 연평균 성장률이 5%나 됐는데 여러분 2010년대는요. 세계 경제 성장률이 2.9%로 떨어졌거든요. 근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세계은행이 앞으로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 앞으로 세계 경제의 연평균 성장률이 고작 2.4%라고 보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세계경주대 성장률이 반토막 난 거잖아요. 근데 그 과정에서 각국의 대통령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왜냐? 전임 대통령 때보다 네가 더 못 하네. 그렇네요. 너 뭐 하는 거야? 네. 니까 그동안 극단적으로 정치가 갈라지고 싸오고 있는 모습이 이게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유럽도 그렇고요. 미국도 지금 극단주의가 득세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파이가 줄어들고 그 파이를 일부의 부유층들이 모두 독차지한 상황이 되니까 너무나도 충격적이게 새로 늘어난 부의 거의 95%는 상위 10%가 가져가고 세로 늘어난 부의 한 5%는 하위 90%가 가져가니 이게 지금 현재 세계 경제가

너무나도 불만이 많은 국민들 그리고 그들을 달래거나 또는 그들을 선동해서 뭔가 얻으려 정말 예는 그런 사람들이 늘어난 상태가 지금 현재 세계 경제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야, 저는 방금 말씀 주셨던이 첫 멘트에서도 참 많은게 조금씩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는데 요즘 보면 저희 뭐 성경제도 유튜브 운영하긴 합니다만 갈등을 조장하는듯한 유튜브들도 되게 많아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근본적인 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럼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은 왜 자꾸 낮아지는 겁니까? 그게 앞으로 가장 중요한 변수인데요.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기만 하면 세계와 다시 하고 관세 같은 거 없애고 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렇네요. 화해도 하고 화해도 하고. 근데 세계경제 성장률이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낮아져 왔거든요. 그런데 그 원인이 안타깝게도 앞으로의 미래까지 굉장히 어둡게 전망할 수 없게 그렇게 밖에만 없는데 왜 그러냐면 자 우리 이제 경제학 원리 같은 거 배우신 분들 교향으로 배우신 분들 또는 사회학과 사회 과목이도 있어요. 뭐냐면 한나라 경제가 성장하려면 세 가지 중에 하나는 반드시 있어야 되거든요. 자본의 추가 투입 즉 돈을 때려넣으면 성장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 노동의 추가 투입. 노동력을 때려넣으면 당연히 성장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생산성 향상.이 세 가지가 모두 없다 그러면 더 이상 성장 못 하거든요. 자 근데 자본의 추가 투입 문제부터 한번 살펴볼게요. 2010년대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평균에서 1.5%였습니다. 네. 자, 근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세계 시장 금리의 일종에 기준이 되는 금리거든요. 예. 근데 그게 1.5였다. 그럼 다른 금리도 다 낮았을 거란는 뜻이에요. 2010년에는. 그런데 지금 오늘 방송을 하고 있는이 상황에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4.4%거든요.

자, 그러면 금리가 세 배나 올랐다는 뜻이고 그러면 돈이 귀하신 몸이 된 겁니다. 네. 옛날에는 돈이 너무나도 흔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일런 머스크가 나 화성 갈 거니까 나한테 투자할 사람 줄서 봐 그랬더니 줄을 쭉 썼어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아 넌 기분 나쁘니까네 돈 안 받을래 이런 식으로 됐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상황이 바뀌었죠. 음자가 1.4값이 비싸졌다.이 돈이 돈의 대접을 때 기 때문에 돈 구하기도 어려울뿐만 아니라 기업들 입장에서 잘 한번 생각해 볼게요. 월마트가 영업 이익률이 보통 2.3%밖에 안 되거든요. 네.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아마존이 10% 정도 됩니다. 물론 유통업체라 낮은도 있지만 뭐 미국에서 잘 나가는 기업들은 뭐 10% 넘는 기업이 좀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한 6% 7%밖에 안 돼요. 자, 그런데 갑자기 금리가 4.5다. 그러면 어 이거 그냥 뭐 뭐 하러 위험을 각오하고 여기다가 투자를 하지? 네요. 그냥 뭐 돈 맡겨 놓으면 되는 거 아니야. 그니까 이렇게 되니까 투자가 잘 이루어지지 않죠. 그러다면 일자리도 만들어지지 않죠. 장지 않습니다. 자, 그다음 인구 문제도 뭐가 심각하냐면 선진국 중에서 지금 인구가 늘어나는 나라는 없습니다.

예. 뭐 프랑스가 조금 합계 출산율이 높아서 한 1.8점쯤 된다. 그러지만 그건 아랍게 이민자가 평균을 높여 놓은 거고요. 자, 미국도 합계 출산율이 1.6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히스페닉게 이민자들이 평균을 높여 놓은 것뿐이죠. 자, 그나마 높다는 두 나라가 바로 프랑스하고 미국이고 나머지 유럽 국가들은 다 1.3, 일본은 1.1. 한국은 0.76. 자, 이쯤 되니까 어떻게 됐냐? 자, 합계 출산율이 떨어진 다음에 20년이 지나면 그나라 경제는 정말 박살이 납니다. 대표적으로 1990년대 일본 경제가 30년 장기 불항에 빠졌던 이유도 1970년대부터 워낙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았고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서 생산 가능 인구라 그래서 15세부터 64세 인구가 줄어드니까 일본 경제가 30년 불황을 겪었고요.

2010년대 왜 유럽 경제만 망가졌느냐? 이걸 갖고 자꾸 무슨 유럽의 국민성이 어쩌고 저쩌고 옛날에 이거 했던 거예요. 언제 했냐면 1990년대에 일본 경제가 망가지니까 유럽의 경작자들이 뭐라 그랬는 줄 아십니까? 저거 일본인들 동양인들의 종족적 특성이다. 종특이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에요. 왜 그랬냐? 일본만 처음에 망가지니까 그 원인이 일본의 정부의 정책이라든가 일본인들이 저축을 너무 많이 하고 돈을 안 써서라든가 이런 식으로 일본인 탓을 했습니다. 그런 진단 많았죠. 근데 요즘 들어서 제가 가끔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는데게 유럽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니까 유럽인들은 원래 게을러섰겠다.

뭐 등등 진짜 유튜브 콘텐츠 많아요. 그럴 때마다 제가 실소를 하는데 왜 그러냐면 저는 1990년대 그 일본 경제가 망가졌을 때 서방 경제학자들 그 논문들을 보고 진짜 웃었거든요. 웃기고 있네. 인구가 더 중요한데 일본인들 어떤 민족성을 탓타니 웃기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2010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냐? 유럽의 생산 연령 인구가 줄어드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분명히 미국에서 일어났는데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망가진 경제는 유럽 경제거든요. 자 16년 동안 미국 경제는 88% 성장을 했는데 너무나도 충격적이게 유럽 경제는 8%밖에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생산 연령 인구가 감소에서거든요. 자, 그러면 자, 자본을 막 추가 투입하거나 노동을 추가 투입하거나 이게 선진국들에서 다 안 된다는 뜻이잖아요. 그렇네.이 중국도 안 되잖아요. 자,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게 생산성 향상인데 조금 안타깝게도 생산성 향상폭이 최근 들어서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아니 스마트폰하고 IT인데 무슨 소리냐? 앞으로 계속해서 생산성은 높아지는 거 아니냐? 아닙니다. 이게 처음에이 논문을 발표한 사람이 로버트 고든 노스웨스턴대 교수라는 분인데 미국에서 알아주는 석학이거든요. 이분이 처음에 논문을 발표했을 때

미국의 생산성 향상폭은 1940년대와 50년대가 가장 높았고 지금은 그때에 비해서 1밖에 안 된다라고 발표를 하니까 많은 경제학자들이 말도 안 된다. 스마트폰 있지 않냐 이런 식으로 하니까 고등 교수가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예. 여러분 전보라는 거 있잖아요. 전보 텔레그램 뜨뜨뜨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스마트폰보다 생산성 향상폭이 더 컸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서양을 건너기 위해서 정보가 발명되기 전에는 14일 동안 증기선을 타고 소식을 전했기 때문에 14일이 걸렸습니다. 근데 전보가 발명된 다음에 대서양의 해저 케이블이 깔린 거예요.

그다음에 10분밖에 안 걸리니까이 생산소 형상폭이 엄청 났다는 거죠. 14일에서 10분으로 바뀐 거니까. 네. 그거 진짜 엄청 낫지 않습니까? 딱 숫자만 들어봐도 근데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PDA가 있었거든요. 그렇죠. 저 PDA 때문에 아 돈 너무 많이 썼습니다. 저 어울리 안아서 정말 많이 샀는데 PDA가 사실 기능은 다 있었어요. 근데 사용법이 너무 불편해서 사람들이 잘 사용을 안 해서 그렇지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기능들 대부분 갖고 있었죠. 그런데 PDA가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이 나왔기 때문에 추가적인 생산성 향폭은 예전에 전보만큼 못하다라고 설명을 한 겁니다.

그래서 많은 경작자들이 야이 고등 교수가 이거 아무래도 헛소리 이게 맞겠냐? 그래서 따라서 연구를 해 봤어요. 이거 틀렸을 거다. 근데 웬걸 맞는 겁니다. 야. 그래서 왜 그러냐? 지금 기반 기술이 너무 많기 때문에 훌륭한 기술이 나온다 하더라도 추가적인 이게 중요하잖아요. 추가적인 생산성 향상폭이 높지가 않기 때문에. 음자 그 앞으로 어떻게냐 인구문제나 아니면 금문제가 해되기 전에는 앞으로 비약적으로 앞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별로 없는 거죠. 아 속되면속해스트들이거나 아니면 부는 정치 흔들리는 상 향후 한 30년 정도는 지속될 수 있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 그렇군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저도 요즘 보니깐요. 우리 청년들 뭔가 낙담해서 아예 내려놓는 사람들도 많고 중작년층들 중에서도 내가 10수년 동안 소상공인으로 어떻게든 우리 식구들도 건사하고 나도 부자돼 보자 했는데 나도 이제 탈진했다. 이런 분들이 많아요. 어떻게 보면 소득 구조의 양극화 이것도 한 원인이 될까요? 그게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이게 그동안 우리가 1990년대부터 급속히 성장률이 낮아졌거든요. 예. 근데 생각해 보세요.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 전직 대통령보다 성장률이 낮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죠. 그렇죠.

네. 어떻게은 성장률을 다시 끌어올려야 됩니다. 연준 의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준 의장이 되는데 내가 연준 의장을 할 때 전 연준 의장보다 내가 성장률이 낮다. 한국은 총제도 또 다 똑같은 거예요. 심리가. 네. 자, 그런데 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돈을 뿌리는 거죠. 음. 자, 근데 연준이나 한국은행이나 초기에 어떤 식으로 돈을 뿌었냐? 일단 한국은행이 예를 들어서 돈을 더 많이 프린팅한다든가 또는 연준 양적 완화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재정 지출보다는 주로 통화정책이라고 부르는 즉 다시 말해서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는 방식을 썼습니다.

1990년대부터. 자, 근데이 중앙은행이 돈을 찍으면 그 돈은 우리한테 직접 올까요? 박정훈 교수님한테 올까요? 저한테 올까요? 안 오죠. 우리 청취자님들한테 안 가요. 그 돈은 중앙은행이 돈 찍으면 그 돈은 전부 다 고스란니 은행들한테 갑니다. 예. 자, 근데 정부가 돈을 나눠 준다. 그럼 아마 민주적으로 해서 1/에서 국민 1인당 얼마씩 나눠 준다든가 가나한 사람들한테 더 나눠 준다든가 할 겁니다. 근데 연준이나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서 돈을 나눠 주면 시중은행을 통하기 때문에이 자원을 배분하는 방식이 시중은행의 잣대로 배분하거든요.

자, 그럼 시중은행은 어떤 사람들한테 돈을 더 많이 빌려 줄까요?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죠. 신용도가 있으니까. 네. 100억 원 자산이 있는 사람이 신용도 엄청 좋아요. 자, 근데 경제 위기가 왔습니다. 주가가 반토막이 났어요. 많은 서민들이 야, 지금 주식 사면 때돈 벌겠는데 주식 사고 싶은데 자, 은행에가 봅니다. 근데 그분들 예를 들어 재산이 한 2천만 원밖에 없어요. 자, 근데 은행 가서 저한테 100억 좀 빌려 주세요. 어떤 은행이 빌려줄까요? 안 빌려지겠죠? 예. 빌려주는 또 깃껏해 한 500만 원 빌려주면서 생생 내 겁니다.

네. 어우 내가 금리 15%로 해 줬으니까 고맙게 생각하세요. 지금 경제 위기인데 15% 이것도 쉽지 않아요라면서 빌려 줄 겁니다. 자 근데 부유층이 예를 들어 한 100억쯤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이 시중은행한테 갑니다. 네 그리고 100억 좀 빌려 달라 그러면 어우 감사드립니다. 100억 빌려 드릴게요. 아 지금 금리 최대 우대 금리로 드여서 2.5%로 100억 빌려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자 경제 위기 때 모든 자산가 반토망이 났을 때이 자산가는 그 반토막난이 자산을 100억원 들여서 딱 사드립니다. 그렇네요. 자 그래서 너무나도 충격적이게

미국의 상위 1%가 갖고 있는 자산 그리고 하위 90%가 갖고 있는 자산 하위 90%면 미국 국민 전체 아닙니까? 그죠? 1990년에도 상위 1%가 갖고 있 자산은 20%밖에 하위 90%가 갖고 있는 자산이 45%였데 경제 위기 올 때마다 연준이 계속 돈을 프린팅해서 이걸 시중은행한테 뿌렸고 시중은행들은 돈 많은 사람한테 그 돈을 줬기 때문에 결국 어떤 일이 생겼냐? 위기가 올 때마다 상위 1%의 자산이 늘어나더니 2015년에 미국에서 역사상 두 번째로 네 이게 역전돼서 상위 1%가 갖고 있는 자산이 하위 90%보다 많아졌습니다. 역사상 두 번째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역사상 첫 번째는 언제일까요? 그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언제예요? 1920년대 후반 즉 대공항 직전이요. 대공항 온 다음에 부자들이 다시 무너졌는데 그리고 나서 빈부역차가 엄청 해소됐어요. 사실 대공학. 대공에 4위 1%의 자산이 하위 90%의 자산을 훨씬 더 능가하면서 그때 여러분 다 기억하시지만 뭐이 경제학 교과서라든가 아니면 상식책에서도 나왔을 거예요. 수요가 없어서 물건을 못 팔아먹어서 디플레가 왔다 그랬잖아요. 왜 그랬냐? 하위 90%의 자산이 반토막이 난 거예요. 상위 1% 자산은 두 배가 됐습니다. 네. 그 현상이 1920년대에 벌어지면서 대공항이 왔는데

네. 네. 지금 미국경제 상황이 그런 상황에 빠지니까 지금 이제 미국에서도 발등의 불이 떨어진 거죠. 예. 그럼어 지금 상황이 어떤 큰 흐름 또 근본적으로 왜 이렇게 요즘 우리 사회가 바뀌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 아주 면밀히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과정에서 왜 트럼프 또 시진핑 이런 큰 국가들이 자꾸 관세를 만지거리고 또 더 정확히 말하면 큰 틀에서는 보무역주의 얘기를 들먹거리는 이유는 뭐예요? 이게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성장률이 막 떨어지잖아요. 예. 그러면 일단 한국은행이 돈 뿌려보고 그다음 재정 지추 좀 해보고 이거밖에 할 수가 없죠.

그렇죠. 근데 중국이나 미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G2라고 불리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성장률을 약탈해 갈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제 착각을 하는게 뭐냐면 트럼프가 먼저 전 세계 성장을 약탈하기 위해서 관세 전쟁을 했다. 아닙니다. 사실 시진핑이 먼저 한 거예요. 아 그래요? 네. 시진핑 주석이 취임하기 전에 어 그때는 성장률이 얼마까지 갔었냐? 중국의 성장률이 10.7%였습니다. 맞아요. 생각해 보니까 시진핑이 주석이 되고 나서 떨어졌네요. 그렇죠. 예. 사실 시진핑이 주석되기 직전에는요. 14%도 있었어요.

근데 제가 그냥 직전 연도를 한 겁니다. 두 자리 수 많았죠. 네. 직전 연도도 10.7%였데 %였는데 시진핑이 주석이 된 다음에 바로 7%로 떨어졌습니다. 이연임 한 다음에 아니 이연님 하면서 큰 소리 땅땅 쳤잖아요. 내가 해야 중국이 살아난다. 근데 6%로 떨어졌거든요. 그다음 3여님 때는 드디어 3%까지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5%라고 뻥을 치고 있지만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죠. 거짓말 하고 있다. 중국이 저 3%다 여전히. 자 근데 3%면 우리나라 올해 0.8% 한다 그러니까 아니 우리나라보단 그래도 한 세 네배 하는 건데 문제 없지 않나요?

문제 있습니다. 왜 있냐면 100m 달리기를 10초로 하던 사람이 갑자기 탁면 어떻게 될까요? 넘어지죠. 우리 한국이 98년에 외한 이기가 왔던 것도 우리가 한 8% 성장하다가 갑자기 3% 성장한 나라가 되니까 넘어진 거지. 만약 성장을 해서 넘어진게 아니에요. 근데 중국 같은 경우는 14%까지 성장하다가 갑자기 3% 성장한다. 이건 넘어지기 직전이거든요. 근데 시진핑 주석이 결국은 자기 임기 동안 무슨 짓을 한 거냐? 아, 이러다가 나 이제 정말 날아가겠다. 왜냐면이 지금 중국에서 시진핑 주석이 권력이 흔들린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흔들린지 안 들는지 우리도 모르잖아요.

다만 그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뭐냐? 너무나도 성장률이 떨어지니까 중국 국민들의 진짜 불만이 엄청 크다는 건 분명하거든요. 자, 그러면 보조금을 주는 방법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로벌락 청소기를 산다. 아니면 중국의 전기차를 산다. 그 안에 한 30%는 중국의 보조금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그런 방식을 왜 썼냐? 남의 나라의 제조업을 붕괴시키고 성장률을 훔쳐서 중국으로 가져오려고 한 겁니다. 근데 오바마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미혼적 태도를 취했고요. 여기에 대해서 반발 심리로 결국 트럼프 1기가 탄생을 했고 중국의 성장률을 다시 뺏어 올려는 정책을 쓰는 그런 대통령이 됐었는데 바이든과 트럼프로 다시 바뀌면서 유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한 술 더 뜬 거예요.

야 중국의 성장률만 훔쳐올 필요가 없잖아. 네가 방면 더 잘 것같은데 그래서 관정책이나 아니 보호역을 통해서 우방의 성장료를 훔쳐오는 거죠. 왜? 남의 나라의 제조업 기반을 붕괴시킨 다음에 그걸 통해서 자기 나라의 성장률로 가져오려는 정책 중국이 먼저 시작했고 여기에 대해서 미국이 응전하는데 우리 입장에선 정말 너무나도 불쾌하게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고 이제는 우방도 없다. 우방 성장도 다 뺏어 오겠다. 이렇게까지 가게 된 겁니다예. 아, 이제야 명쾌하게 지금이 어떤 흐름으로 가고 있는지 이해를 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지금 트럼프부터 여쭤보면 트럼프는 관세해 가지고 이제 동맹국들까지 흔들고 중국도 대표적으로 견제하고 있고이 트럼프의 뜻대로 만약에 모든 것들이 흘러가면 다시 미국이 진짜 전 세계 최고의 제조 강국이 되고 뭐 그런 형태로 진화 발전이 될 수 있는 겁니까?

저는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약간 폐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진짜이 속마음으로 본심으로 믿고 있는게 있습니다. 관세를 부과하면 그건 그 나라 기업들이 낸다라는 굳은 믿음이 있거든요. 예. 왜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믿게 됐을까요? 사실은이 경험이 있기 때문에요. 진짜 근거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근거가 있습니다. 언제냐면 2018년 트럼프 1기 때죠. 네. 그때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서 25%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근데 전제품이 아니라 절반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했기 때문에 12.5%의 관세를 부과한 셈이거든요. 그랬더니 중국이 어떻게 했지 아십니까?

보조금을 엄청 수출 기업한테 더 많이 줬고요. 위하나 가치를 한 10% 떨어뜨린 거예요. 그랬네요. 네. 그랬더니 어떤 일을 하냐? 2018년에 미국의 물가는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랬네요. 네. 그리고 오히려 중국의 수출을 더 많이 일어났어요. 그때 그래서 많은 이제 경제 채널에서 이런 분들이 너무 많았죠. 아, 중국의 관세 때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중국은 워낙 강력한 나라서 제조 강하니까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근데 그 비밀이 뭐였냐? 전부 다나 약세를 만들어내고 보조금을 때려줬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사실은 수출이 오히려 더 늘어나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 건데.

자,이 해석을 정해 트럼프 대통령 이때문에 오판을 한 거예요. 왜냐면 2018년만 그런 일어난게 아니라 2019년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거든요. 10% 관세를 또 부과했습니다. 그랬더니 시진핑 주석이 가만히 있지 않고 역시 마찬가지로 보조 금주고 위안화 가치를 낮췄으니까 두 번이나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말할 때마다 사실은 자신의 경험에 기반을 한 거죠. 근데 이번에 상황이 너무나도 달라졌기 때문에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이 틀릴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중국이 사실은 이런 상황이 있습니다. 사실 이게 시진핑이이 정말 중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 것 중에 하나가 보조금을 그렇게 엄청나게 주다 보니까 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물론 후진 따우 때부터 시작된 거긴 하지만 이외 어느 정도로 늘어나냐면 중국의 GDP 대비 총부채라 그래서 국부 국가부채, 가게부채 그다음에 기업 부채를 다 합친 거. 요걸 총부채라 그러는데 GDP 대비 총부채가 2008년만 해도 한 80%밖에 안 됐어요. 네. 근데 지금은 얼마지 아십니까? 320% 정도 됩니다. 그 사이 엄청네요. 네. 뭐 공식 통계는 한 300% 정도 나오는데 에이 320이야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 그 이상을 본 사람들도 되게 많아요. 자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 이제 트럼프한테 관세를 때려맞았을 때 예전 같은 보조금을 퍼져서 수출 단가를 낮췄지만 이제 중국조차 그 돈이 없거든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한테 그렇게 관세를 때렸을 때 뭐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든지 아니면 뭐 보조금을 수출 보조금을 주든지 하는 걸 봤기 때문에 야 이거 한국이나 일본애들도 수출 못 하면 쟤네들 어 저거 먹고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뭔가 보조금을 준다든가 뭔가 중국처럼 할 거야. 25% 관세 때려도 돼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관세를 일단 때려보고 그다음에 혹시이 관세보다 더 좋은 선물을 한국이나 일본이 우리를 위해서 준비했어? 아 근데 관세 25%보다 더 좋아. 그럼 받아 줄게라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의 관세이 집착과 이런 어떤 확신은 사실 중국이 심어 준 거예요.

근데 문제가 뭐냐? 나머지 나라들도 다 똑같은 문제인게 2020년이 모든 걸 갈랐는데 사실 2020년 코로나 위기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은 사실 국가 재정이 튼튼했기 때문에 진짜 보조금을 줄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코로나 위기 때 가장 돈을 적게 푼 선진국이 우리나라예요.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세배 네배 풀었습니다. 그래서 국가부채 비율이 지금 GDP 대비로 정말 뭐 100%를 넘거나 뭐 100% 가까운 나라들이 정말 많은데 일반적으로 국가부가 GDP 대비 80%를 넣으면 그게 위험 신호라고 뭐 라인하트라든가 진짜 세계적인 석학들이 그동안 여러 번 경거해 왔거든요.

로그오프 라인하이트의 그 논문 되게 유명한데 물론 여기 오류도 약간 있습니다만 80%는 정말 제가 봐도 진짜 중요한 수치거든요. 근데 지금 80% 이하인 나라는 거의 한국밖에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 보조금을 누가 줄 수 있습니까?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큰 착각을 한게 뭐냐? 그때처럼 자기들이 비용을 흡수할 거라고 믿고 있지만 지금 현재 비용을 흡수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는 겁니다. 그다음 두 번째 자국 통화를 가치를 낮춰요. 옛날엔 가능했죠. 왜냐면 그때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없었기 때문인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있기 때문에 자국 통화같이 낮추면 이제 일본도 물가가 3.5% 오르는 나라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통화 가치를 낮추는 순간 물가가 더 오를 텐데 이거 못 하는 거죠. 대통령 글로벌 경제기때 똑같다고 다 생고지 관를 집착하고 있는데 2기때는 지금 글로벌 경제환경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를 좀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이 알려줘야 되는데 그걸 안 알려주다 보니까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그런 말 하면 일런 머스크처럼 잘려서 집에 가야 되니까 지금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의 이제 1기대 5판 그걸 기반으로 관세를 집착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트럼프의 오판은 결국 트럼프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목표들 중에 하나인 미국의 제조 부흥 이것까지 다르지는 못하게 된다.

이렇게 저희가 이해해도 될까요? 네. 절대로 못 할 겁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자 당장 뭐 셰오일 같은 경우에 제가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미국에서 쉐일오일 생산량을 두 배로 늘려서 유가를 반토막으로 낮추고 쉐일오일 업체들은 때돈을 벌게 만들 것이며 동시에 앞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다. 이게 트럼프의 주된 공약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 쉐일오일 생산이 크게 늘어날 거라 그랬잖아요. 자, 미국이 다른 건 몰라도이 셰오일은 정말 미국의 강점을 갖고 있는 산업이었는데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셰오일 업자들이 지금 큰 위험에 빠졌습니다.

이유는 왜 그러냐?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철강 관수를 어디까지 올렸어요? 25에서 다시 50%까지 올렸지 않습니까? 쉐일 5일을 생산하는데 가장 중요한 원제료가 뭘까요? 원자재가 철강이죠. 강철이 진짜 중요합니다. 특히 이거 엄청 두거운 안반을 뚫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일반 오일보다 훨씬 더 강철이 많이 들어가서 원가에 포함되는 그 비중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신규 셰오일을 개발한다라고 했을 때 자 셰오일 생산 단가는 진짜 기적적으로 낮아져 왔는데 2000년에 한 80달러에서 2010년 대에는 60달러 그다음 2020년에 드디어 48달러가 되니까 빈살만 왕세자가 거의 미치려 그랬거든요.

야 이거 큰일 났다. 48달러다. 제들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했는데 다시 최근에 70달러로 올라갔습니다. 왜? 강철에 50% 강세 그 관세를 붙였거든요. 아, 근데 그거 트럼프 잘못만 있는 건 아니고요. 바이든 때 또 미국의 인건비가 엄청 올라갔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이게 연결이 돼서 지금 갑자기 일에 70달러가 되니까 어떤 문제가 생겼냐? 지금 이거 빈살만 왕세자가 미국의 약점이 드디어 나온 거예요. 자, 빈살만 왕세자는이 유가가 일별에 95달러 미만으로 내려가면 큰일 납니다. 왜냐면 사우디가 재정 적자를 보거든요. 사우디는 원유 생산 단가는 90달러밖에 안 돼요.

근데 워낙 복지 정책으로 퍼주다 보니까 국가 재정 수지를 맞추려면 95달러가 돼야 되거든요. 근데 빈살마 왕제자가 최근에 이상하게 행동하지 않습니까? 유가가 70대만 올라가면 갑자기 증산을 합니다. 빈살만이 트럼프한테 충성을 하고 다받치고 막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 언론에 나올 때마다 제가 웃는데 왜 그러냐면 예이 국제 사회에서 남의나라 대통령한테 충성을 다하려고 자국의 이익을 완전히 손해보는 그런 그런 국가 지도자 없어요. 거의 드물 아 물론 몇몇 있겠지만 민사마 왕세자는 자기가 연구 직권이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어요. 인기라면 또 혹시 모르겠습니다.

사익을 위해서. 그럼 빈산마 왕세자가 왜 70달러만 가면 낮춘지 아십니까? 왜요? 이렇게 유가를 70달러 정도로 계속 유지하고 몇 달만 더 가면 네. 어, 원유를 더 이상 생산 못 하는 그런 셰일 오일 유전들이 생기거든요. 예. 그렇죠. 그러면 이게 원유 생산을 한 석달만 하면 이걸 콜드스택 상태라 그래서 다시는이 파이프로 원유를 캐낼 수 없기 때문에 새 파이프를 뚫어야 됩니다. 근데 콜드스택 되는 그런 파이프들이 적만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쉐일오유 생산량이 트럼프 때 늘어난게 아니라 거꾸로 줄어들었거든요. 자, 제가 지금 쉐일 오일을 어 예로 말씀을 드렸지만 나머지 산업도 다 똑같아요.

미국에 투자하려 그러면 갑자기 원재료 가격이 관세 때문에 엄청나게 높아졌거든요. 아니 갑자기 뭐 구리 가격 50% 높아졌다. 그러면 구리 관세 50% 만약에 되면 거기서 무슨 반도체 공장 짓고 뭐 전전력 산업하고 이런게 전부 다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관세 정책이 양날의 검인 거죠. 예산을 보호 위관정책을썼다고 하지만 그게 미국의 설비투자 할 때 비용이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 나라의 기업들이 지금 어 미국의 설비 투자하면 비용이 엄청난데 차라리 관세를 맞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바이든 때보다 아마 제가 보기에는 어 해외 직접 투자라고죠. FDI 이게 어떻게 되는지 좀 지켜봐야겠습니다만 과연 늘어날 것인가? 바이든트라리 당근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을 유혹해가라 더 많은 FDI 해외 직접를 유치한게 아닐까라는게 이제 내년 되면 이제 지표가 나오겠죠. 예, 말씀을 쭉 듣고 보니까 트럼프가 관세를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여러 목표들이 지금 어떤 딜레마 속에 놓여져 있는지 아주 현장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자, 이번에는 중국 입장을 한번 여쭤 볼게요. 지금까지 일부에서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어떤 상황에 놓여져 있고 그래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쭉 말씀 주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미국의 행보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의 시나리오도 중 중요할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중국은 지금 어떤 경제 상황이고 이걸 어떻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관세를 때린 건 중국한테도 아주 치명적이지만 미국한테도 자폭이거든요. 그러면 중국한테는 이게 굉장히 유리한 일인가? 가끔 뭐 경제 콘텐츠에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2030년대가 되면 중국이 제조업 생산의 45%를 차지하고 중국이 100권 국가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하신 분들이 계신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관세 정책을 한게 미국 경제에 분명히 안 좋은 영향을 미쳐서 미국의 패권을 약화시키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중국이 다음 패권 국가가 될 수 있느냐? 중국이 패권 국가가 되기에 조금 약점들이 있습니다. 자, 일단 중국의 강점을 먼저 두 개 얘기하겠습니다. 제조업 생산 45% 되는 거 맞아요. 전 세계 생산의 절반은 이제 중국에서 하게 됩니다. 2030년대가 되면. 근데 다른 나라가 이제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렇죠. 로버학 청수기에 30% 중국 보조금이 들어 있다. 그러니 다들 고민하는 거예요. 이거 과연 써도 될 것인가? 음청기를 미국에서 그럼 그게 데이터를 수집해서 혹시라도 가져가면 어떡하죠라는 걱정들 합니다. 중국의 자율주행차가 영국의 MI6 여러분 007 시리즈에 보면 맨날 MI6 나오잖아요.

진짜 있는 거잖아요. MI6 주차장에 주차를 해서 전부 다 막이 자료를 수집해 간다 이런 것도 정말 쉽지 않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앞으로 중국의 제주 AI가 약진을 할 것은 분명하다고 생합니다. 특히 AI는 뭐 제조 데이터 같은 거 얻는 것도 훨씬 빠르기 때문에 중국에 앞설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 그러면 서방이 어떻게 할 거냐? 예. 중국에 대해서 고율의 관세를 때리고 그다음 표준을 달리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예를 들어서 옛날에 미국과 소련이 100권 전쟁을 했을 때 소련에서 TV를 사온다. 그 한국에서 못 봤어요. 아,

근데 이게 소련만 TV 방식이 달렸던게 아니라 유럽 방식하고 한국 방식도 달랐죠. 예. 그래서 한국과 미국은 같은 방식인 NTSC라는 걸 썼고 유럽은 8 방식을 썼고 소련은 세함을 썼거든요. 자 패권 전쟁을 할 때는 원래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이 앞으로 제조업이나 AI에서 미국을 압도하는 어떤 날이 온다. 그러면 저는 미국이 표준을 달리하거나 아니면 중국 걸 못 쓰게 하거나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서 얼마든지 견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중국 경제는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중국은 어 제조업에서 이렇게 계속하면서 디플레인 늪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게 전 세계가 이제는 중국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을뿐만 아니라 중국 경제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죠.

생산 연령 인구 감소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노동인국 100명당 몇 명을 부양하는 애가 진짜 중요한데요. 미국은 정말 복받은 나라 같은게 노동인구 100명당 지금은 한 60명을 부양하거든요. 굉장히 많이 부양하는 편이에요. 우리나라는 지금 노동인구 100명당 40명 정도를 부양하고 있고 중국도 40명 정도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60명 부양하고 있는데 앞으로 50년 뒤에는 어떻게 됐느냐? 네. 미국은 노동인구 100명당 여전히 70명을 부양하고 있어요. 거의 10명밖에 늘어나지 않아서 거의 그대로죠. 예. 근데 중국은 앞으로 50년 뒤에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노동인구 100명당 140명을 부양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죠? 고령화가 너무 빨리 된다 그죠. 그리고 합계 출산율이 미국은 지금 아직도 1.6인데 예. 지금 중국은 자기들 주장 1.04인데 미국에서 다시 역계산을 해 보니까 0.99라고 나오거든요. 그러니 난리가 난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나라 얘기를 해야겠죠. 우리나라는 160 넘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은 정말 큰일났네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노동인구 100명이 160명을 부양하면 이건 더 이상 이제 경제 성장은 나중이고 이게 나야 사회가 돌질 않겠네. 네네. 어한국 또 기회가 있으면 하기로 하고요.

오늘은 이제 중국이 이제 주제니까 자 100명당 140명을 부양하는 나라가 경제가 생존할 수 있는 경우는 없거든요. 근데 우리나라하고 중국이 가장 인구 구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나쁘거든요. 이런 나라 없어요. 일본도 이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일본도 아직도 학계 출선률이 그래도 1.2정돼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그다음 중국 대만이 모양 이꼴이에요. 그래서 중국이 언제부터 문제가 되느냐? 2035년이 되면 갑자기 100명당 50명을 부양하게 되면서 2035년이 되면 더 이상 성장을 절대 할 수 없는 나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중국이 미국을 역전할 수 있는 시간은 딱 10년 남았어요. 예. 그래서 많은 분들이 2035년이 되면 무조건 중국이 이긴다 그건 아니고 그때까지 이제 중국이 AI나 아니면 로보틱스를 정말 엄청나게 발전시켜서 이런 노동력 부족과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놀라운 혁신에 성공한다면 정말 신락 같은 희망으로 미국의 패권에 도전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워지겠죠. 자 그럼 이제 궁금하신 분들이 그럴 거예요. 그럼 미국도 패권이 약해지고 중국은 패권 잡을 가능성이 별로 없다면 그럼 세계는 어떻게 됐느냐?

예. 자, 패권 국가가 확실하게 있었던 때가 오히려 드은 경우고요. 전 세계에 패권 국가가 특별히 없는 경우 되게 많거든요. 영국이 완벽한 패권 국가였던 시대도 있지만 프랑스하고 패권 전쟁했던 시기도 많았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로마 제국처럼 막 패권 국가였던 때도 있지만 그뒤로 로마 제국이 무너진 다음에 그다음부터 춘추 전국 시대로 유럽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미국이 역시 여전히 원탑인 상태에서 이제는 지역 패권 국가가 왕창 늘어나면서 인도가 예를 들어서 나는 지역 패권 국가야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거고 그래서 중동에서 앞으로 전쟁은 끊이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제 미국의 일종의 그림력이라 그 장학력이라 그러잖아요. 그립이 약해지니까 중동에서 이제 내 나라가 패권을 잡겠다고 난리칠 거고요. 그래서 트르키, 이스라엘, 그다음에 사우디,이란이네 나라가 전부 다이 소패권 국가를 꿈꾸거든요. 이렇게 지역 패권 국가를 꿈꾸는 나라들 때문에 잦은 전쟁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상태가 앞으로 30년 동안 계속 될 가능성이 좀 높은 게 사실 그동안 진짜 특별한 평화의 시기였거든요. 왜? 미국이 정말 원탑으로 권이자 경찰국가 역할을 해줬지만 인류역에서 그랬던 적은 굉장히 드물다. 로마제국이나 아니면 대형제국 잠깐 이런 때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우리 인류 역사에 좀 더 흔한 1등 국가는 있지만 소패권 국가들도 힘을 갖고 있는 그런 상태 이런 상태가 앞으로 30년 동안 좀 계속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야, 머리가 정말 복잡해지는데요. 일단 먼저 중국 얘기 마무리하고 그다음 여쭤보면 앞서 말씀 주시기를 한 중국이 뭔가 미국을 확실히 능가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시간적 여력은 한 10년 남집밖에 안 남았다 말씀을 주시면서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 신산업 부분에서 확실히 교도보를 찾아야지만 중국도 답이 있다 이렇게 해 주셨는데 지금까지 뭐 미래를 우리가 다 확정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추세로 봤을 땐 중국이 이런 분야에서 성과를 내서 미국 못지 않는 국가가 될 가능성 꽤 있어 보이십니까? 저는 AI나 아니면 로봇 같은 경우는 중국이 무조건 앞선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렇게까지 생각하냐면 AI 잘 생각해 보세요. 저는 아 전에 여기서 한번 제가 말씀드린 적 있지 않나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코딩을 했다고 정말 저는 코딩 일찍했거든요. 지금은 8선 같은 거 있고 뭐 온갖 좋은 언어들이 있어서 네. 정말 좋은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언어 자체가 정말 나빴기 때문에 제가 기계어를 직접 다뤘거든요. 근데 기계어 다루면 진짜 그렇게 힘들 수가 없어요. 정말 외워야 되는 것도 너무 많고 정말 머리 아픈데 이번에 중국에서 딥시카 R1 모델 만들 때 저는 진짜 충격받은게 미국 사람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귀하신 몸들이거든요.

아유 기계 같은 그런 진짜 뭐랄까 뭐 그런 어떤 노동 진짜 단순 노동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 전부 다 쿠다나 뭐 파이썬 같은 거 이용해서 그 쉽게 프로그래밍 하는데 그렇게 쉽게 프로그래밍하면 어 컴퓨팅 자원을 한 다섯 배 열 배 더 쓰게 돼요. 더 느립니다. 근데 중국인들은 전부 다 이걸 갖다가 인해 전술를 쓰기 때문에 막 기계어 단위로 만들면서 이걸 만들거든요. 그 알고리즘에서 중국이 훨씬 더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만들 수밖에 없고 데이터 같은 경우 프라이버시가 중국에 있겠습니까? 없죠. 지적 재산 없죠. 그러니 당연히 데이터를 수립한는데 중국이 유리하죠.

컴퓨팅 파워 딱 하나로 지금 막고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H20 아 그거 허용해 주면 진짜 큰일 났는데 전 개인적으로 중국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걸 허용해 주냐 쟤네한테는 H20 정도 충분하다 이런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는 중국의 AI를 이길 거라고 생각하지만 자 근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중국에서 지금 이제 자원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동안 이게 시진핑 주석이 워낙 지금 돈을 퍼졌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GDP 대비 총부 채비율이 80%에서 320%까지 가니까 중국에 더 이상 남은 여력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어떤 문제가 생겼냐?

자, 국가의 자원은 한정되 있는데 이제 미국하고 싸워서 이길 방법은 AIO하고 로봇밖에 없네. 그러면 자원에 전부 다 거기다 몽땅 몰아서 그냥 탁 쇠기처럼 거기다 자원을 저 쏘다 부었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다 어떻게 됐을까요? 내수산업 박살났죠. 부동산 박살났죠. 거기다 쓸 돈이 없는 거예요. 가끔 내수양책 나오는데 지금 AI나 로봇을 쓰는 돈에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 중국의 일반 인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냐? 중국의 일반 국민들은 아니 뭐야 이거 진짜 우리 저 중국 다 망했잖아. 나는 살기가 너무 힘든데. 그러다 보니 지금 시진핑 체제에 대해서 얼마나 불만이 많을까요?

음시핑된 정많고 있기 때에 시핑 실각설이 이렇게 나오는게 아물론 저도이 실각서 아직 안 믿지만 사회 분위기가 반영된 거네 분위기가 반영된 거죠. 그 불만이 진짜 여기까지 머리끝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AIR나 로보틱스를 계속해서 이렇게 어 올인해서 투자할 수 있는 시기가 도대체 몇 년이나 지속될 것인가? 그리고 올인 투자가 결국 끝나면 중국도 미국을 추격하는 속도가 확 늦어지고 아직 추격을 해야 되잖아요. 그 5년이냐 10년 내로 추격해서 성공할 수 있다라는 거지. 제가 지금 추격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앞으로 가야 된다는 뜻이에요.

근데 그러려면 5년이나 10년 동안 계속 AI나 로보틱스의 중국의 모든 자원을 계속해서 때려넣는 일을 해야 되는데 그 사이에 과연 중국 국민들이 버틸 수 있을까? 아 이런 약간 의문이 드는 거죠. 그래서 실각설유과 이게 모든게 연결되 있는 그런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 마지막으로 짧게 뭐 다음번에 모셔서 또 우리나라 얘기 자세히 해 볼 시간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미국과 중국 우리에게는 다 큰 손이고 우리와 관계가 깊은 나라들이거든요. 근데 AI하고 뭐 로봇 같은 거 이런 것들로 제조 부분에 각각의 경쟁력도 확보하고 또 이런 신산업 부분에서 치고 나가면 우리의 여건이 더 열악해질 것 같고요.

그리고 앞서서 말씀 주시기를 전 세계 슈퍼파워가 없어지는 상황이 되면 군수한 전쟁들은 잦아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이 동북아시아 지역도 뭔가 불안불안해서 여기 근처에서 뭔가 대리전이라도 해 버리면 큰일나겠는데 하는 이런 우려도 있어요. 이런 지금 큰 틀에서 진단해신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까요? 어, 저는 우리나라가 굉장히 이용할 수 있는게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로보틱스를 제대로 할 수 있느냐? 전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나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지만 세상에 1인당 GDP가 8만8,000달러가 되는 나라에서 공갈 수 있냐?

절대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애매하게 아직 제조업을 할 수 있는 딱 1인당 GP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고요. 미국이 계속해서 파트너로 우리를 삼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스마트 글래스 하나를 만든다 하더라도 구글이 혼자 못 만들겠다. 야, 이거 우리가 만들어서 미국에서 되겠니? 삼성이랑 손잡자. 이런 것들이 된 것처럼 앞으로 이제 미국하고 중국의 패권 전쟁이 훨씬 더 강렬하게 될수록 앞으로 우리의 제조업의 역들이 더욱더 필요할 거고 중국에서 만들게 되면 여러 가지 노하우를 또 줘야 되잖아요. 사실 중국의 지금 제조업을 키운 건 사실 애플이라는 얘기가 정말 많아요.

왜냐면 애플이 그동안 중국에서 근로자를 무려 2,800만 명을 어 고용을 해서 제조 전사로 만들었는데 예 미국의 제조 근자 총 다 합친 몇 명인지 아십니까? 1,300만 명이에요. 애플이 지금 미국에 있는 전체 제조 그러저보다 더 많은 사람을 지금 육성해서 지금 어 중국의 제조업을 육성해 준 건데 이런 일을 미국이 앞으로 더 이상 할 수 없다면 결국은 파트너로 한국을 잡을 건데 문제는 트럼프 때는 그 동맹의 가치를 아직 모르기 때문에 3년은 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뭐 앞으로 유구한 역사 계속 흘러갈 거고 30년 내다 본다면 결국은 미국이 우리한테 손내미는 건 뭐 필현적인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이 상황 속에서 이제 중국과의 거리를 어떻게 잘 유지해 가면서 또 미국과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냐 이거 이제 정치의 영역이니까 잘해 주시길 바래야겠죠.

저는 저도 그렇게 잘해 주기를 이게 외교를 참 잘해야 되는 그 상황인데 저게 그 외교를 잘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네. 아직까지 우리가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요소들은 구조적으로도 참 많은 거 같다 보이는데요. 그런 기회를 우리가 잘 살리면 이제 우리나라 내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이 참 양극화, 극단주의. 근데 이게 AI나 로봇을 우리도 또 활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뭔가 성장이나 나름대로 국가의 케파는 유지가 될 것 같기도 한데이 다른 내부적인 이슈들은 어떻게 해가려야 될지 아 이게 위로 위로가 좀 되실지 모르겠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하도 기사거리를 만드니까 우리나라 언론이 국제부가 한정돼 있고 국제 면이라는게 한정돼 있고 시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한 행동만 나오지 유럽 상황이 안 나오는데요. 네. 유럽 정치가 지금 엉망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네덜란드, 벨기아, 독일, 프랑스 다 안정적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프랑스는 작년 연말에 62년 만에 국무 총리가 탄핵됐습니다. 프랑스는 이원 집정부지기 때문에 어 국무총리의 역할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커요. 네. 어, 내정을 다 책임지거든요. 근데 62년 만에 탄핵이 됐고요. 독일 같은 경우도 작년 연말에 연정이 붕괴됐는데 사실상 무정부 상태로 5개월 동안 버텼거든요. 이런 현상이 네덜란드나 벨기에도 마찬가지였는데 뭐 위로에 말씀을 드리자면 정치적으로 이렇게 양극화되고 좀 극단주의가 되는 건 왜 그러냐?

G2 국가들은 남의 나라의 성장을 훔쳐와서 자기 성장으로 좀 바꿀 수 있지만 유럽만 해도 이거 그냥 성장률을 중국과 미국한테 빼앗기고 점점 더 가난해지고 있으니까 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있거든요. 그 우리나라도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에 한국 같은 경우에 제가 보기에는이 유럽이나 이런 나라들보다 아직은 덜 제가 보기엔 극단주의가 특수했다고 생각해요. 유럽이 우리보다 더 가난해지기 시작한게 좀 더 빠르거든요. 그쪽은 2010년부터 가난해졌기 때문에 더 극단화 우리가 이대로 가면 앞으로 더 극단주의가 되니까 지금부터라도이 극단주의가 나타나지 않도록 뭔가 조금 어

관리를 하는 뭔가 방법을 찾아내야 된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세계 경제 지각변동 아 이제 왜 제목을 지각 변동으로 하셨는지 확실히 이해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박종훈 지식경제 연구소장이었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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