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모리자와소속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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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 증시 강세가 6개월 연속 상승 등 과거 통계상 아노말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S&P500은 연말까지 약 10% 추가 상승(7100 목표, 웰스파고 전략가 언급 인용), 금리 인하 기대와 AI·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근거. 유료 멤버십·노트로 매매 타이밍 제공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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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S&P500은 나머지 2025년 동안 10% 정도 더 오를 여지가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구체적으로 웰스파고의 전략가는 7,100포인트 수준까지 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네요. 저도 이 반년 동안 자산을 크게 늘려왔습니다. 미국 주식은 위험하다고들 하지만, 성장의 흐름을 타고 자산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금리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견해가 강해지고 있는데, 이것은 일부 마이너스 재료입니다. 하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한 번 풀리고 난 뒤에는 기업 실적과 이후 이어질 금리 인하 시나리오에서 결국 주식은 상승 여지가 있다는 말이죠. 즉 도망칠수록 자산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기업의 설비투자는 경기 호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크, AI 관련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설비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성장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는 견해도 강해지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도 공격적이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FANG+, DCL, SOXL 같은 성장 레버리지 상품이 힘을 낼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나스닥 등 확실한 지수를 채우는 투자 전략이 좋다고 봅니다. 금리 인하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황소장이 길어질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죠. 급격히 상승한 뒤에는 큰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렇다고 불장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저는 지수, 3배 레버리지, 개별 종목, 유럽, 신흥국, 골드, 가상화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성장의 혜택을 제대로 받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주식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짚어보겠습니다. S&P500은 연초부터 15% 안팎의 상승을 기록했는데, 이는 10월까지의 흐름입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연속 상승했고, 10월까지 2년간 36회 이상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즉 올해는 6개월 연속 연초 대비 두 자릿수 플러스, 그리고 신고가 경신이 반복된 셈입니다. 강한 모멘텀 장세의 전형적인 패턴이라고 할 수 있죠.
6개월 연속 상승한 S&P500은 과거 50여 년간 48번 있었는데, 이후 3개월 뒤 84% 확률로 플러스였고, 6개월 뒤와 12개월 뒤에도 각각 84% 확률로 플러스였습니다. 평균 수익률은 각각 3.5%, 7.8%, 11.8%였습니다. 즉 6개월 연속 상승 뒤 반년에서 1년에 걸쳐 더 오를 확률이 80%를 넘고, 평균 수익률도 강한 모멘텀이 이어지는 패턴이었습니다.
또한 연초 대비 15% 안팎 상승한 해가 10월을 마친 경우, 과거 데이터상 11월 평균 수익률이 평소보다 높은 2.7%였고,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합계도 평균보다 강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강한 해는 계속 강하다는 것이 이 시장의 특징입니다.
S&P500이 과거 최고치를 찍은 시점으로부터 1년 뒤 통계도 81% 확률로 더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신고가에서 위험하다기보다는, 호조 추세가 계속되기 쉽다는 것이 역사적 데이터입니다. 실적, 금리, 지정학 이슈가 안정되어 있는 한 아직 상승 여지는 충분해 보입니다.
중간선거가 있는 해라는 점을 걱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급락 조정이 오면 그때 매수하는 것이 기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연말 랠리는 올 가능성이 높고, 최근의 하락은 보너스 타임으로 보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지금은 약해질 때가 아닙니다.
주가는 EPS와 PER 두 요소로 움직입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 전망, 설비투자 확대 언급 등을 감안하면 지금 조정을 받더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워런 버핏이 알파벳에 투자한 사실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가 현금을 늘리는 가운데 이런 판단을 했다는 건 매우 의미가 큽니다.
제 유료 멤버십에서는 매수·매도 타이밍, 포트폴리오, 긴급 뉴스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매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자산이 무너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번 반년처럼 앞으로도 시나리오를 짜서 차근차근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노트에도 매일 자산 관련 정보를 올리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채널은 4개를 운영하고 있고, 멤버십과 노트를 함께 활용하면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지난 5~10년 안에 1억을 돌파하고, 그 분기점을 기점으로 자산을 키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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