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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명사주수 주명입니다. 11월 6일 금요일 주식 시황 정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댓글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의 흐름은 매우 좋지 않았죠. 정말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랐을 정도로이 표정으로 오늘 눈이 번쩍 떠졌는데 나싹이 무려 -5.5%급으로 5%급으로 2025년 4월 관세유 충격 당시급에 대하락을 보여주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치 지수는 하루 만에 약 -13% 정도 내려가면서 세배 추종을 하는 속 같은 경우에는 -38%로 역대 최대폭의 하락을 보였으니까 미국 나 역사상에서 반도체 종목들은 최고로 많이 내린 날이 되었죠.
정말 깜짝 놀란 이런 흐름은 당연하게도 우리 코스피에게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었고 코스피는 오늘 장 시작하자마자 바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정말 초유의 사태를 보여 주었습니다. 역사상 처음이 왜 이렇게 많은 것인지 2026년의 상승도 하락도 그리고 지금 11월까지도 정말 역사적인 순간에 매일같이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 어째서 어제 나스닥이 이렇게까지 많이 내렸는지 필라델피아 바누지 주수는 왜 -13%까지 내렸는지 장전 뉴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우류 정규장도 사실 좋지 않았죠. 코스피와, 코스닥기, 둘 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상당히 좋지 않은 흐름을 보여주었는데 그런 흐름이 그대로 미국에까지 이어졌죠.
중간 선거에서 미국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고 앞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규제가 강화되지 않을까라는 엄청난 우려가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반도체, 전력, 원전 이런 것들도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건설되지 않으면 앞으로의 가이던스가 또는 앞으로 좋을 것이라고 지금 가격에 미리 선반영해 놓았다면 이런 데이터 센터 규제 내용은 펀더멘탈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밖에 없는 내용이겠죠. 대표적으로 미국의 샌더스 무소속 의원인데 민주당과 굉장히 가깝다고 합니다. 굉장히 과격하게 말을 했죠. 미국 저녁에 AI 데이터 센터 신규 건설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고 또 메타의 매콤 사장도 미국의 신규 데이터 건설이 앞으로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업기에서도 빅테크에서도 실질적으로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이거 정말 큰 일 난 거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먼저 반도체 종목들이 대하락을 하기 시작을 했고 반도체 종목들이 폭락을 하면서 지수를 하방으로 끌어당긴니 헬스케어고 금융이고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완전히 큰 하락이 나사기에게 발생했습니다.
-5.5%라니 정말 많이 내려간 거죠. 이런 헤려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고 갭 하락 음봉의 형태로 반도체 종목들이 시초가보다 훨씬 더 내려와서 그냥 내려오는게 아니라 마이크론 -17, AND -17, 샌디스크 - 22% 가까운 하락이 있었다 보니 오늘 우리 코스피 야간 선물은 -7.8% 8% 하락을 해서 출발했고 이미 오전 대체 교류소 시간부터 대형 종목들이 10% 이상 큰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이 정도로까지 폭락을 해서 대형 종목들이 지수가 시작한 적을 저도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코스피의 시초가가 -2.24%로 나와 있죠.
하지만이 시초가에는 굉장히 노이즈가 있습니다. 사실 이게 아니죠. 대형 종목들이 이미 - 10% 내려서 출발을 했는데 그렇다면 어떤 노이즈일까요? 바로 정적 VI도이죠. 자, 9시에 이미 어제 종가보다 -10% 하락을 해서 출발을 하면 2분 동안 정적 VI가 발동이 됩니다. 그래서 시초가 부분에 정적 VI가 발동되어 있어서 다른 종목들만 계산되었을 때 -2%라는 소리이고 정적 VI 끝나자마자 바로 커스피는 9시 2분에 -8%로 직행을 하였고 그로부터 1분 지나고 9시 3분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되었습니다. 서킷 브레이커는 지수 현물이 -8% 내리면 발동이 되는데 30분간 매매가 안 되죠.
정지됩니다. 20분 정지, 나머시 10분은 동시효가 시간으로 다시 한번 시초가처럼 동시효가 시간을 가지고 9시 33분부터 코스피가 다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피가 서킷 브레이커가 먼저 발동이 되고 사이드카가 발동이 되더라고요. 서킷 브레이커 시에는 코스피 선물도 움직이지 않기 때문인데 이건 역시도 오늘 저도 처음 보는 일이라 조금 그런 부분이었고 서킷 브레이커와 사이드컵 발동하고 나서낸 이후에 쭉 말아 올리는 모습. 자, 오늘도 엄청난 변동성이 있었다라는 소리고 그동안 서킷 브레이커 발동된 그다음 날에는 반등이 나온다라는 것이 이미 어느 정도 학습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 템포 빠르게 반등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제와 똑같은 시간인 10시 30분에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있었죠. 크게 세 가지입니다. 먼저 오픈 AI가 AI 데이터 센터 반대 여론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전력 화충 비용을 회사측에서 사측에서 전액 부담한다라는 약속을 했죠. 이런 내용은 그렇게까지 주민의 반발이 커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긍정적인 기대감을 만들었고 또 텍사스 주지사 같은 경우에도 데이터 센터 전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주민 보호 법률을 마련할 것이다. 즉 소음 또는 전력 요급, 수도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과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데이터 센터 건설 괜찮다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 아 정말 우리가 걱정이 너무 과했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었겠죠.
우려를 조금 줄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측에서도 내용이 있었는데 오늘 증시 급락의 F4 금융 회의가 있었습니다. 파이낸셜 포겠죠. 증시에서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네 분 모여서 회의를 했는데 반대 매매가 연쇄적으로 작동할 것을 두려워해서 담보 비율 140% 교재를 3개월간 면제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반대 매매가 아예 사라지는게 절대 아니고 담보 비율을 140%에서 증권사 재량으로 아래로 내려가게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보니까 조산 모사라 하더라도 반대 매매가 연쇄적으로 작용하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겠죠. 그래서 120% 130%까지 내려가면 당장에 반대 매매 당할 사람도 조금 여유가 생길 수 있는 거니까 연쇄적인 흐름을 끊어낼 수 있겠죠.
자, 하지만 이건 월요일부터니까 아마 증권사마다 여러분들이 지금이라도 전화 한번 하셔서 당장의 월요일과 화요일의 반대 매매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꼭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세 가지 내용으로 코스피 지수가 저점 대비 6%나 거의 불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혹시 코스피 지수가 양봉 전환하지 않을까 하는 잠시 기대감이 있었지만 특유의 점심 시간 12시부터 1시까지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쭉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 함께 보여 주었고 이후에 다시 한번 올려치는 모습이 있었지만 오히려 3시 이후부터 오늘 하루 종일 팔던 외국인이 더욱더 각 매도를 하면서 아쉽게도 -6%로 겨우겨우 코스피는 5천선을 지키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대단한 한 주였다라고 생각합니다. 수요일 같은 경우에도 중간 선거 결과로 급락 이후에 유자 반등 있었고 목요일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서킷 브레이커 매도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니까 정말로 엄청난 변동성이 있는 한 주였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정말 고생하셨죠? 정말 어마어마한 흐름이 있다 생각됩니다. 특히나 코스피를 하락으로 이끈 것은 역시나 대형 종목들이었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 삼성 전기 같은 반도체 대형 종목들이 하락을 이끌었고 2차전지 관련 종목인 삼성 SDI도 -8 마찬가지로 K 전력 기기 원전도 데이터 센터가 발목을 잡히면 의미가 없는 거니까 두산 에너빌리티도 -9% 가까이 대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도 외국인은 2조 8,억 정도 굉장히 많이 매도가 있었는데 처음 서킷 브레이크업 발동되고 반등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1700억 정도 매수였는데 이후부터는 제대로 된 매도 방향을 잡으면서 오늘도 3조 가까이 엄청난 매도가 있었네요. 특이점은 오늘은 개인보다는 금융 투자 그리고 연기금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개인은 코스피가 그래도 내렸기 때문에 매수입니다. 자, 하지만 평상시처럼 자, -6% 굉장히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개인 투자자들은 적극적인 행동을 펼치지 않았는데 정말 깜짝 놀랄 정도 천지 개벽 과목 상대 할 만큼의 하락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의 투심이 정말로 많이 얼어붙었다고 볼 수 있겠죠.
비단 우리 코스피뿐만 아니라 TSMC의 대만 가권 지수도 -9%로 출발해서 -4.5%로 5%로 하락 마감하게 되었고 일본의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도 -1%로 하락해서 출발해서 -8% 니케이 지수도 -6% 하락한 전 세계적으로 미국에 나스닥 우리나라 대만 일본 할 것 없이 큰 하락이 있는 11월 6일에 금요일이었습니다. 특히나 3시 넘어서 이렇게까지 외국인의 각 매도가 나온 것은 언제나처럼 금요일 오후에 오버 위드 주말을 넘어가는 것에 대한 어떤 부담으로 외국인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특히나 더욱더 강해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코스닥입니다.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서킷 브레이커는 발동되지 않았지만 오전에 매도 사이드카는 똑같이 발동이 되었고 사실상 차트 흐름이 굉장히 코스피와 비슷했는데 지금 이슈가 우리 내부의 이슈가 아니라 나스닥에서부터 넘어오는 이슈이고 말씀드렸듯도 대만도 중국의 창신 메모리도 -5% 이렇게 내려가는 지구적인 이벤트였기 때문에 코스닥과 코스피의 움직임이 굉장히 비슷했습니다. 대형 종목들 위조로 큰 폭의 하락이 있었고 알테오젠 -5% 에코프로 BM과 에코프로는 어제 실적도 아쉬웠기 때문에 조금 더 하락이 있었는데 -7 -6.8% 정도 내렸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9% 반도체 대형 종목들의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었겠죠.
반도체 장비 종목들이 큰 폭으로 다들 내려가는 모습이 있었고 침택 같은 경우에도 -7% 가까이 하락을 했는데 -18%까지 내렸다가 -7%니까 상당히 많이 그래도 회복을 해서 마무리된 것은 맞습니다.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개인이 적극적인 매도를 했는데 코스닥을 팔고 코스피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볼 수 있겠고 사실 코스닥도 이미 어제 700을 이탈하고 오늘은 650까지도 아래로 내려가는 대하락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개인의 투심이 정말 꽁꽁 얼어붙었다고 봐야겠죠. 요즘 날씨가 굉장히 춥죠. 저도 지금 조금 감기가 걸렸는데 주식에서도 정말이 찬바람이 불러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외국인은 코스닥에서도 매도입니다. 300억 정도. 이걸 대부분 매수한 건 금융 투자였고 기관 내부에서도 금융 투자를 제외한 다른 주체들은 다들 매도를 했네요. 삼성전자입니다. 오늘 오전에 삼성전자와 SK의 대하락으로 인해서 코스피는 5천도 잠시 잠깐 이탈하였지만 이후의 반등을 이끈은 SK 하이닉스가 아니라 바로 삼성전자였습니다. 이미 주주 환원을 발표한 SK 하이닉스와는 다르게 아직 삼성전자는 1월 달에 주주 환원 발표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고 자사주 매수가 없기 때문인지 오히려 외국인이 매도를 덜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사실 수급적으로 하이닉스보다 훨씬 가벼운 모습을 보였고 또 일봉상 구조로 보았을 때 SK 하이닉스는 이미 7월 달에 저점을 이탈하고 있었죠.
10월 달에.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제서야 여기 7월 29일에 만든 저점 18만9,200원을 오늘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조금 더 이벤트가 있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내려 20만 원을 이탈해. 그리고 7월 달에 저점을 또 깨.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조금에 더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마찬가지로 -6%로 오늘 상당히 많이 내렸습니다. 장중 디램의 현물 가격이 -1% 내렸다. AI 고점론이 나오고 있다. 반도체 고점론이 나오고 있다. 이런 뉴스가 있었지만 사실 이미 주가는 고점 대비 - 55%가 넘어가는 상황이고 20만 원보다도 더 아래입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악재에 대한 내용들은 이미 좀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AI 데이터 센터 규제 같은 근본적인 펀더멘탈을 흔드는 내용이 아니라면 크게 집중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입니다. 오늘 SK 하이닉스는 외국인의 매도가 정말 대단하죠. 1조 9,200억 입이 떡벌어지는 수치의 매도가 나왔는데 이걸 매수한 건 개인 6,800억, 기관 8,500억, 그리고 오늘 자사주 매수는 30만 주 있었지만 외국인이 정말 말도 안 되는 매도가 쏟아졌다.이 매도에는 사실 어제와 마찬가지로 공매도가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이렇게까지 원웨이로 내려오기는 사실 쉽지 않거든요. 공매도 또는 하락 배팅 뭐 선물 옵션이나 인버스 같은 하락 압력이 있지 않았을까 저는 생각하고 마지막 3시 넘어서부터 오히려 프로그램 매도, 외국인의 매도가 쏟아지게 되면서 결국에는 -10.44%로 44%로 하락을 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장중에 반등이 나올 때 120만 원도 회복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이후에는 쭈르르륵 반납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사실 이것도 적당히 된 변동성이 아닙니다. 반등상 고점 대비 -6% 정도 되거든요. 정말 엄청난 변동성이었다라고 볼 수 있고 이틀 전 종가 대비 -2%니까 정말로 엄청난 대하락을 보여준 SK 하이닉스였습니다.
장중에 SK 하이닉스는 앞으로 HBM4에 대한 수요율을 60%대로 향상시킬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삼성전자와 다른 주요 경쟁사에 대한 추격을 따돌리기 위함이다라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 기대 또는 삼성전자에서 말씀드렸던 어떤 악재 사소한 것들은 의미가 있지 않다라고 여겨집니다. 지금은 훨씬 더 큰 매크로적인 이슈에 집중해야 될 때라고 다시 한번 생각되네요.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입니다. 고점 대비 -91%로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이 엄청난 변동성에 의해서 가격이 녹아나면서음 국리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정말로이 레버리지 ETF는 하지 않는 것이 하는 것보다 오히려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 정말로 장기간 내가 장기 투자한다 이런 느낌으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짧게 짧게 뭐 수익을 극대화한다거나 아니면 해지 방어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전략적인 방법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로 엄청나죠. 고점 대비 -91% 고점 대비 - 70% 이상으로 넘어가면 고점 대비로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90%는 -91% 1% 늘어난 거 같지만 10에서 9가 되니까 사실상 10%가 넘어가는 엄청난 괴리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미 지금 상황은 매우 심각해 있다.음 복리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라고 보여지네요. 아마 매수했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실 구간 있지 않을까? 거의 100%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상당히 무섭죠. 삼성 전기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니케이가 좋지 않았죠. 하지만 일본의 무라타 지작소가 -13%로 출발해서 -3%까지 엄청난 회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삼성 전기도 오후에 오히려 코스피가 다시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에 3시부터는 예, 금요일에 리스크 회피 심리를 삼성 전기도 피할 수 없었지만요. 오늘 가격이 무려 77만 원인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주식이 내려올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삼성 전기도 사실 대단한 종목인데 너무 하락 폭이 크지 않나? 이번에 실적도 좋았고 LTA 이런 것도 좋았는데 결국에는 펀더멘탈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가 이렇게까지 크구나. 지수적인 흐름을 정말 이길 수가 없구나라고 느껴진 삼성전기입니다. 오늘도 외국인이 팔았죠. 580억 정도. 이걸 개인이 400억, 기관이 150억 정도 사 주었네요.
-7.84% 84% 정도 하락을 했는데 다른 반도체 대형 종목들보다는 그래도 좀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습니다. 반면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규제가 오히려 호재처럼 작용한 우리나라 AI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입니다. NHN이 오늘 상한가 터치했는데 어제처럼 금양 그린파워처럼 상한가를 닿지는 못하고 고점 대비 10% 이상 내려오면서 15% 상승으로 마감이 됐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오늘 지수가 -6%인데 어제의 흐름을 오늘까지 이어가면서 + 2.87%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앨리스도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이죠. 신규 상장 종목이기도 하고 오늘 26% 이상 상승했지만 이후에 오후에 반납하면서 플 19% 정도 삼성 SDS, LG CNS, SK텔레콤 그리고 GS 건설 같은 경우에는 AI 데이터 센터 건설 관련으로 건설을 누가 해?
그걸 우리가 해라는 어떤 인식으로 6% 가까이 상승하는 모습이 있었네요. 자, 하지만 움직임 좋았고 대형 종목들도 보이기도 하고 앞으로 기대감도 있는 건 맞지만 만약에 미국의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우려가 오히려 사라진다라고 하면 이런 종목들은 오히려 아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거 체크해야 되고 NH는 오늘 상한가까지 터치하면서 좋은 모습 보였지만 마찬가지로 신고가 상태 아니고요. 거래대금 겨우 650억밖에 안 되니까 거래대금이 전혀 크지 않죠. 또 그동안 잠하다가 거래대금 전혀 없다가 오늘 하루 반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연속성도 없다 확인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최근의 흐름은 뭐 대형 종목, 테마주 할 것 없이 너무나도 변동성이 크고 하루 좋았다가 하루 좋지 않은 모습, 태양관 관련 종목들 또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오늘 움직임 좋았습니다만 저는 며칠도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진정으로 시장에 돈이 몰려가고 있는지 꼭 확인하고 연속적으로 상승 흐름이 나오는지에 한 번도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같은 경우에도 그동안 정말 너무 많이 내리면서 2024년도의 가격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 좀 이렇게 움직이는 모습이 있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판단됩니다.
로보틱스 관련 종목들입니다. 최근에 원익 홀딩스도 그렇고 오늘 로보티즈도 그렇고 긍정적인 모습 이런 와중에도 보여 주었는데 저점 대비 무려 20% 가까이 와 정말 입이 떡 벌어지죠. 정말 오늘 얼마나 변동성이 컸던 겁니까? 20% 가까이 대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런 날에도 플 1.37% 상승을 해서 이제 마감이 되었는데 매도는 개인과 외국인이 하였지만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 주었고 당장에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AI데이 서울로 젠슨왕과 젠슨왕의 딸인 매슨 황이 올 수 있겠죠. 그러면 이번에 GTC 베를린에서 했던 것처럼 로보틱스 관련해서 피지컬 AI 관련해서 조금 더 기대감이 만들어질 수 있는 거고 정말 오늘 해도 해도 너무 많이 내렸기 때문에 저가 매수세가 아직 기대감이 살아 있는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로보티즈도 로보틱스 관련 종목들도 좋은 모습을 보였네요.
하지만 제가 무슨 말 할 줄 알겠죠? 거래대금 지금 너무나도 줄어들고 있고 여전히 신고가 상황은 아니고 내려와서 반등이 나온 상황이고 그동안 쭈르르륵 내려오다가 오늘 하루 좋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연속성이 있는 종목은 아니다 생각됩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시장 어떠셨습니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다. 진짜 주식은 다 끝났다라는 생각이 저 역시도 들 정도로 무서운 시초가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9시 3분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건 저도 정말 처음해요. 장 시작하자마자 발동된 거죠. 9시 2분까지 정적 VI. 그리고 나서 1분간 -8% 유지해야 서킷 브레이크업 발동되는 거니까.
오늘 정말 엄청난 날이었고 오늘 역시도 역사적인 날이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정말 이번 2026년엔 앞으로 제가 주식을 정말 오래 하겠죠. 예. 죽을 때까지 아마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정말 정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자되는 그런 연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상반기에 엄청난 상승이 있었고 이후에 7월 달에 대하락 이후에 어느 정도 회복했지만 또다시 10월부터 시작되는 이런 엄청난 변동성으로 정말 장이 어렵고 이런 장애는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실력이 있고 잘하시는 거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손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도 시장에 퇴출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고 시장에서 퇴출되지 않으려면 자 오늘 서킷 브레이크업 발동되고 반등이 나왔습니다.
반등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지만 주식은 시간과 가격이니 너무 빠른 시간에 너무 많이 내려왔다라고 하면 이런 식으로 반등이 또 나올 수도 있고 우리가 그것이 언제 반등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분할로 조금은 더 여유를 가지고 시나리오대로 행동하는 것이죠. 오늘도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최근에는 시장이 너무나도 어렵고 특히 하룻밤 하룻밤마다 나사의 상황도 정말로 온탕과 능을 오고는 상황이다 보니까 특히나 더 비중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내동 매매는 절대 금리다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정말 힘든 날이었는데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 7시 40분에 또 우는 얼굴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월요일에이어서 금요일도 관절 스타 광고가 들어왔습니다. 뼈, 관절, 연고까지 삼중케어 하는 건강 기능 식품이고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증받은 원료들로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의 냅다세일에서 최대 50%로 만나뵐 수 있는데 고정 댓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주직 명사수 주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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