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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테슬라의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우려에 비하면 양호한 실적이었지만 뭐 주가의 반응은 그냥 밋밋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저점 대비로는 한 40% 정도 주가가 이미 반등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확실하게 해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 정의 시장은 보합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다우도 0.03%고 나머지 시장도 큰 움직임이 없었다 장 초반에 하락을 만회하면서 끝났다 자 업종별로는 특이했던 것은 구글이 어디에 2.5%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 가이던스가 안 좋았지만 0.6%로 선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특징적이었던 것은 넥스텔라가 매출이 예상을 하회 하면서 9%나 하락했다라는 것이 좀 특징이었고요 최근에 미국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이 매력적이다라는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요 신국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도와 같은 나라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라는 이야기죠. 신흥국 주식과 s&p 500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보면 2022년 동안에 60% 정도 수준이었어요. 미국이 10정도 비싸면 신흥국이 6 정도 비쌌다라는 얘기니까 이 정도 수준이었는데 이게 좀 최근에 11월부터 많이 만회하고 있지만 여전히 72% 수준이니까 28% 정도 디스카운트 받고 있다라는 이야기죠.
번스타인 같은 경우에는 유럽 주식 시장이 아직도 싸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밸리를 이야기한 거죠. 전체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유럽 주식 시장이 15% 상승하면서 미국 주식 시장보다 2배나 더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싸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빨간색 선이 미국의 밸류에선이고요 검정색이 유럽 밸류에이션인데 과거에 비슷하게 움직였었는데 최근에 이게 격차가 너무 많이 벌어졌지 않냐 이게 좀 좁혀져야 된다라는 주장인 거죠. 매크로 변수 점검해 보면요 미국 국채 시장은 어제 소폭 하락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달러 약세가 계속되고 있고요 이제 곧 포인트를 찍었다라는 이야기가 뉴스에 나올 것 같네요.
유로화도 1.09까지 치솟으면서 아마 달러가 100이 되면 유로화도 0.1이 될 것 같습니다. 엔화는 소폭 강세를 보였고요 6화는 지금 80불 정도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은 뭐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금 가격이 이제 1945불을 기록하면서 공식적인 강세장이 진입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이 그림은 2000년부터 지금까지 수익률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인데요 특징적인 것은 2022년에 또 골드 금이 좋았고요 2023년에도 골드가 좋다라는 겁니다. 금은 올해 좋을 것 같아요. 구리도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어제 나온 경제지표 중에서는 독일의 IPO 기업 환경지수가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 오늘은 국채 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뱅크 오브 캐나다 중앙은행 그리고 테슬라 실적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인 금리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데 그 요일 분석해본 자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통화 정책 연준의 정책에 관련된 부분 검정색이고요 그리고 경기침체에 대한 부분들이 반영되면서 금리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라는 거죠. 반면에 유럽에서는 채권의 판매가 기록 경신을 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이 이야기는 결과적으로는 지금 개인들이 채권을 많이 사고 있고 그 채권을 팔고 있는 사람들은 기업과 정부가 되겠다 일본 중앙은행 이야기를 하면은 저는 계속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일부 채권에 대해서 발행량보다 더 많은 금액을 보면 이게 무슨 말이야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정말 너무한 거 아닙니까 일본 중앙은행 어떻게 이런 일이 있는지를 봤더니 유동성이 너무 경색되고 하다 보니까 이걸 완화하기 위해서 증권을 시장 참가자들한테 빌려줬는데 그걸 또 다시 팔아 가지고 생긴 일이다이 그림을 보면 참 웃음이 나오는데요. boj가 지금 더 많은 채권을 사고 유동성이 없다 보니까 boj가 찬 아직까지는 유지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제 뱅크 오브 캐나다 그러니까 캐나다 중앙은행인데요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긴 했지만 인상 중단을 시사했습니다.
자 이제 더 이상 금리 이상은 없다라는 거죠. 주요 중앙은행 중에서 금리인상 중단을 시사한 것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자이 그림은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보여준 표인데요 2월 1일에 있을 1월 FMC 회의에서는 25bp 임상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3월 달에는 그냥 동결하자라는 의견이 지금 17%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쩌면 2월 달에 금리 인상이 이번 금리 인상의 마지막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 방금 전에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됐는데요. 테슬라 실적 내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그림은 검정색 선이 테슬라의 주가 흐름이고요 빨간색 선이 실적 추정치의 변화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주 지난 12월부터 연일 하락세고요 반면에 실적 전망치는 11월부터 지금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많이 빠지다 보니까 테슬라의 숏베팅을 했던 곳에서는 17조원 넘게 돈을 벌었다라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었죠. 근데 주가는 지금 최근에 어쨌든 100불까지 찍었다가 144니까 거의 한 40% 정도 상승한 상황이고요 방금 전에 나왔던 실적을 보면 매출과 에너지 관련 매출 그리고 EPS 모두 실적을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매출 총이익률이나 영업현금흐름들은 하회 하긴 했지만요 그 결론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었던 자동차 부분에 마진이 28.5를 기록하면서 생각보다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매출의 브랙다운을 해보면 매출이 전년 대비 37% 상승했는데요. 매출 성장 기여한 요인은 차량 인도량이 증가했고 기타 산업도 성장했고 asp도 전반적으로 올랐다 그래서 최근에 가격 인하한 부분은 반영이 안 된 거 같습니다. 환율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확 되고요 환율 효과 때문에 1.41년 달러 14억불 정도를 손해 봤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익성에 대해서는 영업이익률이 16%를 기록했는데요. ASP 그리고 매출이 증가한 것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리고 높은 언제든 가격 때문에 수익성은 좀 훼손됐다 현금을 보면 현금성 자산이 22.2 빌리언 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거의 30조원에 가까운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전망이 중요할텐데요 차량 생산과 관련해서는 기존 목표의 50% 정도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2020년부터 계속해서 50%씩 성장하는 것을 올해도 되겠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사이버 트럭의 생산은 연말쯤 다시 제기할거다 주가의 흐름은 뭐 그렇게 밋밋합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워낙 저점 대비로는 40%나 반등했기 때문에 그런 거 같고요 실적이 그래도 양호하게는 나왔다라고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단신 소개해드리면 월마트에서 시급을 인상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3월 초부터 매장 직원의 시급을 인상해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이 구글에서는 12,000명을 해고한다라고 하는데 월마트에서는 시급을 인상한다라고 하는 것이 묘하게 대비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중국에서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높은 저축 때문에 보복지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개인들이 예금을 정말 많이 했고 이걸 가지고 이제 보복소비가 일어날거다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불안한 부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시장이 전체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소수의 종목에만 상승세가 집중되면서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차분함을 유지하시는 것도 필요할까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이효석 아카데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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