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간다고 생각합니다. 예 문제는 타이밍인데 예 예 문제는 타이밍이죠. 아마 질문하시는 분은 언제가 이제 언제가 중요한 거 같은데 안타깝게도 언제는 제가 뭐라고 확실하게 말씀을 못 드릴 거 같아요. 예 그런데 근데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제 US 달러 기재로 많이 생각을 하는데 이제 10만 분이잖아요. 네 지금 한 3만불 정도고 그렇죠. 세 배 나면 되는 거거든요. 세배 세 배에서네 배 정도 나면 되는 거고네 과거에 비트코인이 이제 큰 사이클 이제 그 불장 사이클이 온 거를 보면은 어 그 상승률은 저점에서 터 고점까지 보면은 되게 어마어마하죠.
예 예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들고 있는 사람이 뭐 예를 들어서 20배 난다 그러면은 이게 20배가 직선이 아니고 이렇게 가기 때문에 못 흔들리는 거예요. 그 변동성에 그래서 그걸 흔들리지 않기 위한 방법이 몇 가지가 있는데 지갑을 지우는 건가요 어떤 건가요 아니 그렇죠. 뭐 그런 것도 있을 수가 있고 근데 일단은 너무 많은 양을 하면 이게 흔들릴 수 있죠. 예 그게 하 전자선이 걸려 있다 그러면은 막 흔들리죠. 그죠. 예 그러니까 일단 내가 비트코인이 뭔지 잘 이해가 안 가고 주위에서 하락을 해가지고 그냥 막연하게 한 분이라면 그러면은 너무 큰 양을 투자를 하면은 그 변동성을 못 버티 거 같고요네 제가 2014년도에 5월 달에 한양 대학에가 갖고 대한민국 최총 같은데 비트코인으로가 강의를 했어 대학에서 제가 이랬거든요.
비트코인 1억 간다 50만 원 할 때 제가 1억이라는 걸 왜 찍었냐면 그냥 무량 대수다 그냥 상징적인 그렇지 그 그 당시 50만 원데 1억이 보이겠어요. 저 보이지도 않잖아 상 그렇죠. 무량 대수를 그냥 1억으로 딱 했는데 막 웃더라고 근데 지금 만약에 1억 간다 그러면 누가 웃겠죠. 어 지금은 이제 가시권에 있는 거잖아 1억 왜냐면 8천 이상을 본 적이 있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다음 불장 예 는이 또 오냐 장은 이제 없다 이걸 고면 되는 거고 저도 사실은 그게 제일 궁금하기는 해요. 왜냐면 진짜 그 코로나 때는 유동성 장세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그 유동성으로 재미를 본 사람들이 더 센 거 더 센 거를 찾아가다 보니까 호인 시장으로 저는 그 유동성이 또 같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 불정이 또 오겠냐고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럴 수도 있고 그냥 4년 주기에 비트코인 주기일 수도 있어요음 주기에 맞춰서 그 딱 맞아떨어졌을 그렇죠. 우연히 일이긴 한데 둘이 같았어요. 그래서 저도 이동성 장세 때문 아니야라고 말을 못 하겠어요. 분명히 있으니까 그런데 또 그게 마침 비트코인 반감기 되고 나서 8개월 미끄러진 시점이든 네네 그러니까 원래 계속 그 패턴이 있었어요.
그러면 앞으로 또 한 2년 반 뒤 그게 만약에 패턴이 반복된다면 내년 5월이 반 관계니까 내후년 2월쯤에 이제 불장이 시작되는 건데 아까 말씀드 선방향 가능성이 높다 이번에는 다들 그걸 기대하니까 음 근데 확실히 힘은 많이 떨어졌어요. 왜냐면 질량이 커져서 그런 거 같아요. 질량이 커져서 무거워져서 옛날에 이제 제가 한참 재 재미를 봤던 2017년도 때는 30배가 같죠. 저점 고점 차이를 예 그러다 이제 꼬꾸라 졌는데 꼬꾸라 져도 이제 저점 대비 비교해 보면 10배 이상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만약에이 한 다음에 저점이 아아지가 2021년 기준 지금 저점이 그든 그러니까 고점 갔다 떨어지면 이거 열배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음 그죠.
말이 안 되는 거죠. 생각해 보면 상 면 2억이 넘는 건데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뭐 그렇게 너무 큰 기대 하지 마시고 소박하게 가겠다 근데 이렇게 얘기하시고 아까 또 서두에 까셨나요. 거는 비트코인으로 이건 말씀드렸어요. 비트코인은 아주 독특한 지정학적 자산이기 때문에음 우 상향합니다. 그러면 이게 그게 상징성이 주는게 굉장히 크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비트코인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어도 감이 엄두를 못내는게 있죠. 뭐가 있어요. 그니까 비트코인은 미국하고 중국 미국하고 맞장 뜨는 맞장 뜨는 용도로 자산이요 전 세계 어떤 자산도 미국이나 중국하고 맞장 못 떠요 못 하죠.
왜냐면 기축통화의 위치가 있으니까 비트코인은 가능해요요 책에서 그게 나온다는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이 여태까지 불장 때마다 비를 털었어요. 2013년도 불장이 있어요. 한국 사람 잘 모르지만 그때도 인민 은행장이 한국에 중국의 텐센트는 이런 알리바바 같은 데가 비트코인 취급 못하게 빵 하니까 거품이 푹 꺼졌어요. 2017년도에는 거래소를 중단시켜 버렸어요. 중공 그래서 푹 꺼졌 2021년도 기억하지만 책으로 금지해 버렸잖아요. 그니까 중국이 계속 이렇게 비를 터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중국을 무시하고 올라가거든요. 살아남아 있어 그렇죠.
미국은 미국은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그렇게 중처럼 안 가지 그러니까 부자들이 일런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었잖아요. 일론 머스크가 그 귀결을 너무 다해 왜냐하면 중국의 공장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엄청 많죠. 그러면 대표님이 만약에 중국의 1천억의 자산이 있어 그래서 그걸 어느 날 중국 밖으로 빼고 싶어 그래서 그 1천억을 위안화로 다 딱 바꾼 다음에 중국은 가서이 달러로 바꿔주 바꿔줄까 안 바꿔 안 바꿔주죠. 그 다 알아요. 지금 꿔 코인을 바꿔서 코인으로 빼는게 제일 좋습니다. 일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특별한 위치에 있습니다.
예 일단 시가 총액 보면 우리가 가장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가장 투 탑이고 물론 비트코인이 더 크긴 하지만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카 총액을 합하면 전체 가상 시장 가상 자산 시장 에 한 7 80% 시가 총에 될 거예요.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자산을 갖다 그냥 무시하고 그 나머지 20% 안에서 자꾸 뭔가 찾으려고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 거거든요. 알트코인에 투자한다는 거는네 왜 그러냐 생각을 해보면은 뭔가 더 많이 오를 것 같으니까라는 생각 거 알고 있는 코인인 거 같고 그런 느낌도 있을 거 같 그런 느낌도 있고 뭐 한 이더리움이 다섯 배 오를 때 이건 50배 정도 오를 것 같고 뭐 이래 이래서 있데 50에 오르는 거 물론 있을 수는 있어요.
예 그리고 되게 단기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을 할 수도 있는데 50배 오른다는 거는 그만큼 변동성이 더 심하다는 거고 50배 떨어질 수도 있다 거죠. 맞습니다. 예 그럴 수도 있는 거고이 자산군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 상태에서는 어 그런 큰 변동성이 노출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고요네 우리가 실리콘 밸리에 되게 저명한 벤처 캐피털 이런 데를 봐도 이제 그런 데는 이제 알트코인 투자를 하는데네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 엄청나게 분산 투자를 합니다. 몇 네예 왜냐면 그들 입장에서도네 그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모서 평가를 해도 어떤 자산이 어 성공을 하고 어떤 거는 이제 영으로 가면 안 좋으면 영으로가 버리는 거거든요.
그 리스크를 자기네들도 코인 어 그 코인을 찍을 수가 없기 때문에 분산시키는 거거든요. 예 그렇게 저명한 회사들도 그렇게 하는데 개인 투자가 정보도 많지도 않은데 뭔가 한두 개를 탁 찍어 가지고 50배 100배 나는 거를 찍겠다는 생각은 이제 비현실적이라는 거를 좀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코인 투자할 돈이 100이다면 50은 무조건 비트코인 그게 이제 좀 잡아 줘요 하락장에서네 그다음에 25는 이더리움 255는 이더리움 그럼 75는 조금 안전하게 가는게 낫다 그렇죠. 그리고 나머지 25 가지고 하고 싶은 데다 조금씩 쫙 넣어보는 거죠.
뭐 왜냐면 알트 현상이라는 건 안 없어져요 그니까 비트코인이 두 배 오를 때 이더는 다섯 배 오르고 이더가 다섯 배 오를 때 트들은 1천 배씩 오르거든요. 어 진짜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 변동성 그대로 비중만 잘 조절하면 그렇죠. 그 천배를 어떻게 우리가 유혹을 이기겠어요. 그러니까 그 어떤 건 천배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천배 천배가 됐을 때 팔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번 요동을 치면 100배 넘게 되니까 10만 원씩을 뭐 그렇게 넣고 싶죠. 그걸 하지 말라고 저도 많이 말려 봤는데 말을 절대 안 들어요. 그 사람이 본능인지 그렇죠.
그래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그래서 들리죠. 그러면 50은 비트 하고 255는 이도 하고 나머지 25 가지고 여러 개 해가지고 쫙 뿌려라 그냥 나 모르겠다 린다고 생각하고 해라이 가상 자산이라는게 사실 좀 어렵습니다. 처음에 접하면 내가 기존에 알던 거라고 너무 다르고네 그런데 이게 인류의 되게 유용한 기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네 어렵게 느끼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어 알아가는 노력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 물론 그 모티베이션이 내가 가 실제로 투자를 해서 좀 돈이 들어가 있으면 더 많이 생기기는 해요.
근데 이제 그 워낙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처음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소량만 하는 거를 추천을 해 드리고요 어 지금 인터넷에 여러 가지 컨텐츠들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코비에 와도 뭐 저 이제 리서치도 많이 발간을 하고 있고 유튜브도 올리고 있고 이러니까 이런 거를 통해서 어 이제 조금씩 조금씩 지식을 습득을 하면서 어 알아가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부터 10년 20년 지난 하면은 벌써 우리 애들만 해도네 이런 디지털 세계에서 뭔가 활동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거부감이 없고 비트코인 이런 거에 대해서도 저희 이제 큰애가 지금 12살인데 예 벌써 이렇게 많이 관심이 있거든요네 이런 사람들이 10년 지나면 2살이에요.
그러네요. 또 20년 지나면 32살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이제 계속 사회 진출해서 사회 생활 했을 때 과연 가상 자산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을 해보면은 지금 이게 뭔지 잘 몰라가지고 이렇게 거리를 두고 있는 거는 너무나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거죠. 예네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게 9년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 비트코인이 이세상에 나온지 15년이 됐고요 어 처음부터 비트코인은 괴물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으로 봤을 때는 비트코인을 부정하는게 상식에 부합합니다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15년 동안 버티고 있는 것을 우리가 이해해야 되고요 어 과감하게 결론을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우리와 같이 모읍니다.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비트코인이 존재할 거냐 안 할 거냐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비트코인에 적응할지 중요합니다. 이상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