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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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6%대)의 원인으로 미국-이란 지정학 리스크, 오픈AI 매출 우려, 중국 창신메모리 기술 발표 등을 꼽고, 이를 공포에 의한 투매 유도로 해석함. 두산에너빌리티는 SMR·가스터빈 수주, 미국 원전 프로젝트(260조원 규모) 수혜로 최대 수주주이며 AI 전력 대장주라고 주장하고, 공포 이후 V자 반등과 장기 우상향을 예상함. 이후 소통방 유료 대응, 매집주 '선물', 문자 유도 등 홍보 위주 내용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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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10월 13일, 화요일 두산에너빌리티 종목을 알아보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늘 또다시 강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6%대 폭락을 했고,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이렇게 폭락한 이유가 뭘까요?
결국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오픈AI의 매출 우려감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중국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가 차세대 메모리 기술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뤘다는 소식까지 나왔습니다. 올해 안에 차세대 서버형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발표가 영향을 미치면서 AI 섹터 전반이 강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개발이 완료된 게 아니라 계획을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어요. 설령 개발이 완료됐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중국 창신메모리를 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기술력 면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완전히 독점적으로 주도하고 있고, 아직 따라올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이슈로 강한 조정을 받는 이유는 뭘까요? 결국 개인들의 공포감을 자극해 투매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공포스러우실 겁니다. 실제로 심약한 개인 투자자들은 투매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하지만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지금이 매도할 구간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 갈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악재들은 기업의 본연의 가치를 훼손하는 악재가 아닙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매크로성 악재 같은 뉴스로 조정을 받은 뒤에는 항상 V자 반등이 나왔습니다. 다만 V자 반등이 나오기 전에는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면서 신용과 미수 물량의 반대매매가 역대급으로 터지곤 했습니다. 지금이 그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사태, 2022년 금리 인상 쇼크, 그리고 2025년 트럼프 관세 전쟁 발표 때도 강한 조정이 있었습니다. 그 악재가 서서히 해소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반등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극도의 공포감에 개인들이 다 털렸다는 거죠. 결국 다 털고 나서 AI 산업의 중심인 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AI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전력, 그 전력 대장주가 바로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지금은 극도의 공포감이 나오는 구간이지만, 이 공포감 이후 엄청난 흐름이 예상되는 기업입니다. AI 산업이 시작된 지 이제 1년이 되었는데, 2025년에 가장 강력하게 주도했던 기업이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당시에는 기대감만으로도 엄청난 흐름을 보여줬죠. 이제부터는 실적과 수주잔고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제 수주 계약입니다. 미국 SMR 기업인 뉴스케일파워, X에너지, 테라파워와 공급 계약이 체결됐고, 가스터빈도 스페이스X·AI 머스크 기업에 12기 공급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더 중요한 건 머스크가 직접 SNS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기술이 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극찬했다는 점입니다. 기술력을 전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셈입니다.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패권 경쟁을 하며 역대급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미국은 원전 르네상스를 발표했고, 대미 투자 1호부터 3호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223억 달러 규모 가스발전소, 1,200억 달러 규모 원자력 발전소 여덟 기, 500억 달러 규모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까지, 하나로 합치면 260조 원이 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기업이 원전 주기기를 생산하는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증권가에서도 최대 수주로 보고 있습니다. 원전 분야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독점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한국형 노형인 APR1400은 두산에너빌리티 외에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 선택지가 사실상 없고,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역시 두산에너빌리티가 공급을 도맡아 왔습니다. 대미 투자 이니셔티브에 포함된 AP1400 4기와 AP1000 등의 건설·운영 사업은 두산에너빌리티를 대체할 선택지가 없고, 건설비만 1,000억 달러, 한화로 136조 원이 배정됐습니다. 한국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장기적인 협력을 확대한다는 발표가 나왔는데, 결국 최대 수혜주가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대형 원전만이 아닙니다. 가스터빈부터 소형모듈원전(SMR)까지, 미국에 진출한 기업이 바로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강한 조정을 받고 있지만, 공포감을 만들어내는 악의적인 소식들이 나온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공포감을 이겨내고 기회로 바라보는 분들은 V자 반등과 좋은 흐름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포감이 극대화되고 있지만, 이 공포감이 기업의 본연의 가치를 훼손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산업은 결국 AI 산업입니다. AI 산업은 앞으로 엄청난 발전을 할 거예요. 로봇 산업도 크게 성장할 텐데,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산업이 주목받을 겁니다. AI 투자 확대와 함께 패권 경쟁이 이어지면서 데이터센터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완전 자율주행, 우주 산업까지 발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전기입니다. 전기가 심장이 될 것이고, 그 전력 대장주가 바로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항상 바닥을 찍고 추세가 우상향해 왔습니다. 이번에 급격한 조정이 나오는데, 신용과 미수 물량을 다 털고 나면 그때가 완벽한 바닥이 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 신용과 미수 물량의 마진콜이 역대급으로 터지고 있는 상황이고, 반대매매가 폭증하는 순간이 오히려 대반전의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조정의 이슈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우디는 후티 반군의 공세에 몰려 고전하고 있고, 미국의 참전 여부까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후티 공습으로 사우디 영공은 비상 사태가 발생했고, 유럽행 항공편도 우회 운항 중이어서 하늘길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가운데, 이란 안보 수장은 미국의 일곱 가지 제안에 대한 답변을 내놨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정상적으로 해소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 악재까지 겹쳤는데, 실제로 개발을 완료한 것이 아니라 개발 계획을 선보인 것이라는 이슈로 조정을 받은 겁니다. 마이크론이 3.9%, 엔비디아가 1.3% 조정을 받았고, 사우디 피격으로 유가도 2%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흐름이 기업의 가치를 훼손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은 여러분이 공포감에 던질 때가 아닙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과 조정을 반복하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점 신호가 포착되면 고점 대응을, 저점 라인이 포착되면 저점 대응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방송에서 안내해 드린 번호로 문자를 주시면 제가 직접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매집주 히든 종목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보유 중인 종목도 진단해 드리고, 2026년 가장 강하게 주도할 주도주로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이 모든 것을 무료로 도와드릴 테니, 구독과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 함께하실 분들은 화면 상단의 번호로 연락 주세요.
참고로 방송에서 언급된 한 종목은 S급 재료를 보유하고 있었고, 그 재료가 바로 양자컴퓨터 대장주 재료였습니다. 이 재료와 이슈가 노출됐을 때 엄청난 흐름이 예상됐고, 실제로 이후 상한가 행진을 거치며 최고가 13,180원대까지 급등한 사례를 보여드린 바 있습니다. 이처럼 큰 흐름을 만드는 기업이 바로 매집주입니다. 이번에도 저점에서 움직이고 있는 매집주를 선물로 드릴 예정이며, 시가총액 5,000억 원대에 영업이익률이 11%를 넘어서는 역대급 저평가 기업입니다. 바닥을 찍고 저점 추세를 높인 뒤 횡보 구간을 거치고 있는데, 이 구간이 바로 우리들의 매집 구간입니다. 이 종목도 S급 재료를 보유하고 있고, 매집봉이 두 번 떴을 때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거래대금이 동반됐습니다. 이는 세력이 물량을 장악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고, 지지라인과 바닥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재료와 이슈가 노출되면 역대급 흐름이 예상되는 기업이니, 선물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화면 상단의 번호로 매집 문자를 보내 주세요. 무료로 드리는 만큼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 방송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제 개인적인 전망과 해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충분한 검토를 거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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