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 개미들 통곡 끝났다…삼성전자 부럽지 않은 돈방석 예약"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 2026-05-14 · 유튜브 시청 29,249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젠수당 큰 딸이 와서 GPU에 관련된 점검을 좀 했던 거 같은데 현대차는 약간 수혜를 좀 입은 거 같아요. 네이버 전 수혜를 못 입었는데 이런 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네이버도 결국 결론은 그거죠. 지표 갖고 너희 뭐 할 건데라는 거죠. 그 6만 장이나 사서 뭐 할 거야? 지금 뭐 클로버엑스는 글은 것 같고 그러면 그 6만 장 사서 뭐 할 건데에 대한 질문이 그래서 돈을 쓰는데 별로 이거 가지고 할 거 없으면 그래서 그동안 뭐 뭐 각도 만들고 여러 가지 이제 클라우드 센터 만들었는데 그걸로 과연 돈 벌고 있어라는 계속 고개를 갸웃겨웃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삼성 SDS가 더불어서 네이버 정도만이 우리나라에서는 어 그 네오 클라우드 역할 정도라도 할 수 있을 거다. 그러니까 AI를 적용한 클라우드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여력을 가질 수 있는 회사는 그 두 개 외에는 없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네이버는 충분히 투자가 지금 PBR 한배에 근접한 현재의 주가는 매력적이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요. 음. 그렇군요. 자, 이제 지수가 오르는데 환율 압박도 있고 사실 유가도 막 높아요. 이럴 때 어떻게 이게 맞습니까? 이게 지금 상황이 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게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 그 유가는 근데 남아 있는 변수긴 하지만 환율은 지금 우리가 1530원 40원 막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거 1,600원 가는 거 아니야 우했던게 지금 1,450원거든요. 네. 네. 네. 그러면 저는 환율은 걱정할게 없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이 환율 때문에 더 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유가가 이제 남아 있는 마지막 문제라고 봐야 되는데 아직까지 이제 시장은 전쟁 이거 별거 없어. 그 미국도 여기서 계속 헛소리 하다가 결국은 접을 거야라고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시장은 미국 시장도 그렇잖아요.

유가 올라갈 때 잠깐 추춤추춤하지 그런데 뭐 인텔 같은 종목은 호재만 나오면 막 10%씩 펑펑 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약간 흥분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단기 조정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지만 [콧방귀] 유가로 인해서 전체 시장이 망가질 거다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중요한 건 오히려 우리가 충격받은 건 언제냐면 전쟁이 끝났는데 예를 들어서 유가가 80달러에 아르 안 빠진다. 음. 그때 아마 충격이 크게 올 거예요. 왜냐면 지금 시장의 생각은 이렇게 100달러에서 놀지만 전쟁만 끝나면 60달러 수준으로 한 번에 내려올 거야를 지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급하게 안 내려오고 예를 들어서 80달러 수준에서 더 이상 안 내려오고 그 정도에서 버틴다라고 하면 그때는 이제 시장의 심각성을 느끼고 물가도 빠르게 올라갈 거고 그러면 이제 뭐 AI 케펙스 때문에 실적이 계속 나오는 종목군들은 그나마 버틸지 모르겠지만 그 덩달아 올라왔던 종목군들이나 테마로 올라왔던 종목군들은 박살이 나겠죠. 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해야 때는 100달러를 해야 되는게 아니고 전쟁이 끝났도 가가 안 내려오면 그게 경계 요소다. 그래서 그때 오히려 실적 없이 뭐 네러티브만으로 올라왔던 종목군들을 적극적으로 팔아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지수 이제 7천에서 8천 구간에서 공매도 전면 재계 논의가 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시장을 과열을 시키는 건전한 조정이 될지 어떨지 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우리도이 정도 시가 총액이 됐으면 이제 6,조를 넘었는데 전 세계에서 이제 유럽도 다 제끼고 우리나라가 뭐 8위권으로 올라왔다라고 하는데 뭐이 얘기하면 또 뭐 욕밖에 달릴게 없겠습니다만 공매도라고 하는게 분명히 효과도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부정적 효과만 있는게 아니고 물론 그거 가지고 악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다 잡아서 어 정말로 어 그 패가 망신할 정도의 어떤 압박을 줘야 되는 건 저는 뭐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 공매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도 뭐 좋은 얘기를 해 줄게 단 하나도 없지만 공매도라고 하는 제도가 있으므로 해서 시장에 뭐 거래가 증가하는 요인부터 시작해서 과열을 막는 그런 일정 부분의 긍정적 효과도 분명히 있단 말이죠.

네. 네. 그렇다면 [콧방귀] 저도 해는 조를 수 있겠다. 다만 전면적으로 모든 종목에 다 수는 없고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일정 부분에 거래대금이 되는 종목군들 중심으로는 저는 열어둘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뭐 KLX 300이라든지 아니면 뭐 코스닥 150 그다음에 코스피 200 내에 해당하는 종목군들 중에서 적어도 1 거래량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해당하는 종목군들에게는 저는 좀 허용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되면 뭐 타격을 받는 섹터라든가 아니면 수혜를 뭐 방어력을 발휘하는 섹터가 있다면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이게 지금 그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섹터는 없고요. 근데 이제 뭐 예를 들어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섹터는 당연히 이제 주가가 급등했던 종목군들이 되겠죠. 특히 이제 뭐삼성전기 종들은 지금 실적보다는 주가가 먼 분명히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은 일정 부분 타격을 받을 수도 있죠. 음 공다고 생하지만 그 공매도를 눌렀다가 만약에 공매도보다 매수가 더 강해서 밀고 올라오면 그 공매도도 결국은 다 토해냅니다. 그분들도 빚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돈 내고요. 금리 지불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 빚내서 빚으로 주식 투자하는 것처럼 그분도 빚을 내서 주식을 미리 파는 것이기 때문에 손실에 대한 위험과 어 그 비용을 분명히 내고 있다는 거죠.

근데 개인 투자자들의 볼맨 소리는 왜 기관 투자자들의 운동장과 우리의 운동장이 다르냐는 문제였잖아요. 그니까 그 둘의 운동장만 갖게 해 준다면 저는 공매도 재계가 맞다라고 보고 있고 수업종은 없고 어 피해업종은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실적보다 많이 올라온 종목군들은 일정 부분 뭐 수급의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뭐 이제 어쨌든 사상 최고치를 계시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많은 분들이 주말에 좀 물어보는들이 있어요. 만약에 내가 뭐 얼마나 갖고 있는데 이거를 이제 투자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렇게 뭐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물론 말씀은 이번 달은 좀 쉬어가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이제 결론을 내려 주신 건데 그렇도 이제 포모가 있고 또 여기서 여기저기서 돈 많이 벌고 뭐 이렇게 돈을 거의 살포하는 느낌이 드니까 많은 분들이 하고 싶어 하세요. 그러면 지금 이거 배분을 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만약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이 한다면음 저는 초보자는 지금 하지 않는게 맞다고 보고요. 지금은 초보자들이 제가 보기에 예임낼 수 있는 시장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죄송하지만 기회가 없고요.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안 하셨으면 좋겠고 나름 이제 숙련되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뭐 주도주 위주로 가는게 맞죠.

그래서 주도주 외주로 가는게 맞고 다만 개별 종목의 위험성이 커진 구간이니까 ETF나 이런 간접투자의 방향을 조금 빌려가는게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정말 투자 관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이 시장에서 하나도 안 오른 종목군들 중에서 올라갈게 모인를 공부하시는게 차라리 낫지 않느냐. 어, 어렵지 않네요. 그게 어려워도 그렇게 해야 수익률을 좀 기대할 수 있는 거지. 네들 다뻔히 알고 있는을 쫓아가서 좋은 승률을 기대하는 건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그니까 뭐 제가 뭐 예전부터 얘기했던 뭐 작년 뭐 여름부터 뭐 삼성전자 현대차 얘기했을 때 전부 욕했지만 그게 지금 성과를 냈고 올해 연초에 포스크 홀딩스 얘기했을 때 그것도 올라가겠냐 했는데 지금 50% 넘게 올라가고 있고요.

그러니까 아 뭐 제가 뭐 좋은 결과를만 얘기해서 그렇지 저는 뭐 연출도 얘기했고 지금도 마이너스지만 전 여전히 괜찮게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건 안 올라간 종목군들이 안 올라갈 만한 이유가 있으면 투자할 이유가 없는 거죠. 네. 네. 근데 실적이 괜찮은데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 시간에 투자를 해야지 올라가는 시세에 잡고 투자를 하는 건 바보들이나 하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될 건 소위 탐욕인데 지금 제가 보기엔 여러 종목군들이 탐욕과 펀더멘탈 그 중간 어디즘에 걸려 있습니다.

음. 그렇다면 지금 5월 달에는 신규 투자하실 때는 최대한 신중을 기하시는게 좋고 신중을 기하지 않고 그나마 들어갈 수 있는 종목군들은 실적 대비 여전히 저평가됐거나 실적에 대한 제대로 대한 평가를 받지 못한 그런 종목군들을 사서 전 기다리는게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요. 제약 바이오는 아직 밸류가 워낙 비싸니까 오히려 실적 발표가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실적 발표 의망 매물들이 나와서 주가가 더 싸진다면 그때는 제약 바이오 내에서도 좀 종목군들을 골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님은 이제 뭐 동합미들뿐만 아니라 서학 개미들한테도 각강을 받고 계세요.

이쪽에도 뭐 하는데 어 서학 개미들이 뭔가 이제 투자를 지금 한다고 했을 때는 어느 쪽을 좀 유심히 좀 보는게 좋을까요? 네. 미국 종목도 말씀드릴 때 분명하게 언급드렸는데 AI 인프라 쪽에 답이 없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 종들은 이미 주가가 다서 지금 뭐 이렇게 싸보이는 종목은 하나도 없다라고 봅니다. 그럼 여기서 추가 투자를 해야 되느냐는 정말로 너무 어려운 문제라서 저는 뭐 미국 시장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투자는 조금 자지하시는게 맞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현대차#환율#코스피#금리#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