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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밑으로 빠지고 있는 모습이죠. 이제 전저점을 깨냐 안 깨냐의 문제인 거 같은데 아슬아슬하게 지금 깨고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거의 지금 이제 시장이 끝나가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봐야 되겠지만 그래도 아마 무너뜨리면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이렇게 저점을 깼다라는 것은 제가 여러번 설명해 드리죠. 문어진다라는 것은 추가로 하락하기 위해서 무너지는거다라는 거죠. 이거를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저점을 깨면 어 2400 포인트 언저리가 지금 지지가 되어야 됐는데 그거보다 깨졌으니까 어 이거 더 싼 거 아니야 지난번보다 더 싼 거 같아 그러니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좀 잘못된 생각이에요.
저점을 무너뜨렸다는 것은 추가 하락의 가능성이 생긴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차트는 우리가 지금까지 주어진 것만 보지 이렇게 미래를 볼 수가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미래랑 확장시켜서 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지금 우리가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생각을 한번 해 볼 때 계단이 앞에가 있을거다 바닥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한 번씩 그런 거 있죠. 딴짓을 하거나 친구랑 이야기를 하거나 뒷사람을 보고 가거나 뭐 핸드폰 보고 가거나 할 때 바닥인 줄 알고 한번 내딛었는데 밑으로 한번 훅 빠질 때 뭔가 철렁하고 마음이 내려앉기도 하고 아이고 하면서도 이제 좀 크게 넘어지거나 하시는 분들 조금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게 계단이 있나 없나를 체크하면서 가는 건데 앞을 내다봤을 때 지금 여기가 바닥인 줄 알고 발을 내딛었는데 밑으로 훅 빠진다는 것은 철렁하고 빠질 수 있다라고 보면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경험들 계단 내려갈 때 경험을 떠올려 보신다면 저점을 무너뜨렸다는 것은 추가하게 가능성이 생긴다라는게 어떤 개념인지 여러분들도 알 수가 있으실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개인투자자 분들은요 보통 이렇게 조정이 들어가면 올라갈 때 못 샀던 사람들이 막 따라 붙으려고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물리는 분들이 삼성전자도 9만원 찍었다가 8만원까지 빠질 때 지금 사면 돈 벌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에 조정시 매수라는 것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보니까 그냥 조금만 빠지면 조정이야 그리고 난 다음에 조정시 매수니까 지금 사야 돼 이렇게 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아마 매수를 계속해서 노려웠던 분들은 계속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왜 남녀 관계에서도 그런 거 있잖아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뽀뽀하고 싶은 것만 하루 종일 생각을 하고 있으면 여자친구가 말하다가 멈추면 뽀뽀 타이밍인가 밥 먹다가 멈추면 뽀뽀할 타이밍인가 신호를 운전하다가 신호 타이밍 받으면 뽀뽀할 타이밍인가 뭔가 운동을 같이 하다가 운동하다가 잠깐 쉬면 뽀뽀할 타이밍인가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잠깐 한숨 쉬고 쉬고 앉아 있으면 뽀뽀할 타이밍인가 항상 그것만 생각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다는 거죠. 매수가 딱 그런 거 같아요.
지금 매수 타이밍인가 뭐만 너무 빠지면 매수 타이밍인가 올라가려고 함에도 매수 타이밍인가 그 말은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매수 매수하고 싶은 욕구에 약간 눈이 이렇게 멀어 있다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만 빠지면 매수인가 뭐 하면 매 순간 뭐 하면 추가 매 순간 계속 그렇게 보게 되는데 조금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면 사실은 밑으로 충분히 빠지고 사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마음이 조금 급하다 보니까 마음이 이렇게 약간 매수를 하고 싶은 욕구에 좀 휩싸여 있다 보니까 지금 사야 하나라는 그런 착각에 빠지고는 합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계좌가 조금 산으로 가는 경우들이 좀 많고 그리고 후회할 행동들을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빠지면 사야지라고 생각했다가도 그런 욕구라든지 그런 욕심에 이렇게 우리가 눈이 멀게 되면은 나도 모르게 사버리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 주식시장은 나의 중심을 잘 잡아 놓는게 중요하다고 제가 역발상 투자를 통해서 많이 설명을 해드리잖아요. 어떤 말이 맞을지 몰라도 여러분들이 지금 뭘 할 건가가 중요하다라는 거죠. 사실 이제 결과가 뭐 제가 조금 이야기했던 것처럼 현금화를 하는게 좀 더 유리한 결과를 지금 가고 있는 것 뿐인 건데 사실 저는 올라가는 걸 포기했으니까 올라갈 때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죠.
닭 쫓던 개가 지붕만 쳐다보는 격도 있는데 만약에 더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라고 했을 때 지분만 쳐다보면 됩니다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든가 올라가는 것을 내가 놓쳤을 때에 대한 어떤 공포감 불안함 그리고 어떤 배아픈 부로움 질투 이런 것들을 없앴기 때문에 내려갈 때 저는 오히려 편안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들의 결과가 좀 달라지겠는데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다가 지금 물려 계시는 분들은 본인이 받아들여야 되는 고통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죠.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받아들일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샀는데 빠지게 되면 그게 더 고통스럽고 짜증이 나서 저는 그걸 못 견뎌요 안 샀는데 올라가는 거는 괜찮아요. 어차피 내가 안 샀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을 일이 없고 그러니까 로또 안 샀는데 누가 로또 번호가 당첨됐다 하더라도 내가 안 샀는데 뭐 나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근데 샀는데 내가 마음먹고 이번에 1등이 될 것 같다 싶어서 100만원을 샀는데 그게 안 되면 저는 그게 더 아프다 이거예요. 안 샀는데 당첨자가 나왔다는 것보다는 뭐 샀는데 돈을 잃는 거 그게 더 싫은 거죠.
그래서 지금은 그런 어떤 성향의 차이가 좀 만들어지는 거 같아요. 저는 지금 사가지고 물리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물리면 진짜 후회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사지 마라라는 거고 그리고 분석상으로도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추가하락 나올 것 같다 조정식 하면 된다 빠질 것 같다라고 여러 번 설명해 드리잖아요. 그래서 그 점을 여러분들도 참고하셔 가지고 분석도 해봐야 되고 내 마음은 어떤 마음인가도 여러분들이 잘 헤아려야 된다라는 거죠. 저는 분석도 내려갈 것 같고 그런 상태에서 여기 샀는데 물리면 더 기분이 나쁠 것 같으니 매수하지 않는 걸로 그리고 둘 다 하락 쪽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매수하게 되면 정말 앞으로 두고두고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사지 않겠다라는 거죠. 자 어찌됐던 여러분들도 사든 안 샀든 여러분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 그리고 어떤 가고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점 여러분들이 파악을 하셔서 최대한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또 괜히 샀다 팔았다 어떻게 해야 되겠다 여기가 바닥이 아닐까 뭐 사야 되면 타이밍이 아닐까 그런 판단을 되도록이면 저는 안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합니다. 자 어쨌든 지수 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 하락 가능성은 생겨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락 나오게 되면은 어디까지 빠질지는 보고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섣불리 바닥을 예측하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 전저점이라고 해서 여기가 바닥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여기 2200 160포인트 150 포인트가 바닥이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항상 마음을 좀 열어놓고 더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걸 생각해 놓고 우리는 대응을 해야 된다는 점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이렇게 제가 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길었던 이유는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기 때문이죠. 경동인베스트가 상한가에 들어가 있고요 10% 이상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도 생각보다 많이 없죠. 10종목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게 보여집니다.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은 이제 위메이드 관련주 하락에 거의 끄트머리가 되었다라는 것과 제가 위메이드 플레이 같은 경우는 누명을 썼다라고 설명을 해드렸죠.
그래서 위메이드 플레이는 오히려 하락을 이제 더 이상 크게 하지는 못하고 약간 이제 보합권 수준으로 머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그 외의 종목들 위메이드 맥스와 위메이드 같은 경우도 충분히 빠져 있는 거 같은데요 거품 빠지는 과정이고 아직까지이 종목들은 안전하다라고 말하긴 조금 애매하죠. 위믹스 진짜 실수해주기 때문에 유믹스가 상패가 된다라고 했을 때 역시나 이제이 두 종목은 조금 추가하락이 가능성은 있어서 추가 매수를 하시겠다고 하더라도 승부수를 좀 던진다 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다라는 것을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힘드신 분들 많겠지만이 호랑이 굴에 호랑이한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단단한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공포감이 떨어졌을 때 저 때가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탈출할 수는 어떤 루트가 발견이 될 수 있기 때문에요. 정신을 바짝 차리셔야 된다는 점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경동인베스트부터 한번 보도록 할 텐데요 상한가의 경동인베스트가 상한가에 들어가 있습니다. 뭐요 종목은 지금 계속 급등을 했었던 종목이죠. 그래서 이제 급등 이후에 추가 상승 그러니까 약간 n자 반등의 형태로 올라왔다고 보시면 돼요 어쨌든 지질 1 카자흐스탄 리튬 탐사 협약 협약이 있다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제 공동 개발을 부과하게 됐다라고 하는데요이 종목이 이제 이렇게까지 올라올거다 라고는 뭐 그 누구도 생각을 하지 못했겠죠.
어찌됐던 상한가가 풀릴 때는 매도하는 것이 저는 좋다라고도 과거에 설명을 해드렸던 거 같고요 그 이후로 이렇게 추가 상승이 나오는 것은 이건 예상할 수가 없는 자리고요 여기서도 급등 나오는 것도 사실상 예상하기가 힘든 자리라고 싶네요. 이런 자리들을 이슈 때문에 급등이 나왔다 라기보다는 세력들이 팔아내기 위해서 싸게 팔긴 싫으니까 급등시켜서 팔려고 하는 속셈이다 그러니까 급등 시킬 때 좋은 뉴스가 나 개인 투자자들이 달려들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들은 위에서 흔든다라고 표현을 하고요 실력이 있는 분들은 사실은 이런 자리에서도 단타를 하면서 n자 반등이라던지 또는 올라갈 때 달라붙어 가지고 이게 상한가에 30% 갔으니까 아마 그 중에서 한 10% 내지 5% 7%를 수익 챙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실제로 좀 진짜 스턴트맨 같은 사람들인 거죠. 실제로 고도의 훈련이 되어 있고 그런 어떤 상황들에 대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가파르게 움직이고 변동폭이 큼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거고요 일반인들이 스턴트맨처럼 자동차가 오는데 거기에 막 뛰어들어서 부딪치거나 하면 정말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요 여기에 괜히 여러분들이 단타도 못 하시면서 들어가면은 계좌가 박살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 참고하셔 가지고요 저는 단타가능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사실 제가 말릴 이유는 없어요. 제가 스턴트맨들 보고 아이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웃기고 경우가 없는 거고 주제는 없는 일인 거잖아요.
스턴트 핸들은 그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셨는데요. 그러니까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도 난 단타로 전업을 하고 있고 단타로 생활하고 있어요. 그리고 단타를 잘 합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말리지 않아요. 그분들은 오히려 지금처럼 잘 하시면서 안전하게만 해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게 아니라 좀 초보인데 단타도 모르면서 이런데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들은요 당장 멈추시기를 저는 극구 추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꿈 알리고 싶네요. 자 어쨌든 이런 자리들 지금 좋은 자리는 아니고요 제가 보기에는 이것도 오늘 뭐 상승을 하고 쌍봉 만들고 빠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다음 내일 아마 13만원대 살짝 터치하다가 바로 밀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이거는 단기적으로 잘 정리하시는 관점으로 조금 이렇게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전고 뚫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서 13만 이상 각인을 힘들 것 같다 일단 그래서 그 점을 참고하셔 가지고 대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상한가에 들어가면 한 종목 보니까 별거 없죠. 시장은 지금 이제 종가에 들어가면서 살짝 윗꼬리를 아래 꼬리를 달면서 살짝 올라가 주고 있는데 이래놓고 내일 바로 시가 떨어지게 되면은 바로 깨지는 겁니다. 그래서 저점을 깨지느냐 깨지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할 만한 자리이기 때문에요.
너무 상승을 배팅을 하시거나 또 인버스를 사면서 하락을 베팅하시지 말고 지금은 진짜 차분히 진득하게 지켜보고 대응을 해야 된다는 점 기억하셔야 돼요 항상 말씀드리지만이 자리까지 왔다고 해서 모든게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여기 와서도 좀 이렇게 방향을 보고 대응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1년 6개월 동안 하락이 끝났으니까 하락이 끝난 시점이 나오게 되면 일주일이든 또는 뭐 하루 만에 어떤 방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주식시장이 그렇게 빨리빨리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 if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불가능해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많이 1년 6개월 동안 가만히 있어라 놓고 지금도 가만히 있으라는게 말이냐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어쩔 수가 없어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괜히 섣부른 행동을 통해서 계좌만 산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올해의 기다렸던만큼 오래 밑에서 힘을 모을 것이고 그리고 오랫동안은 아니더라도 뭐 일단 상승세가 좀 나올 때 적어도 몇 개월 이상은 상승세가 지속이 될 거라는 거죠. 그 말은 결국 여기까지가 이제 끝이 난 거지 여기서부터 힘모는 구간을 또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은 사실 365일 중에 300 한 50일은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해도 진짜 과언은 아니에요. 낚시도 보면은 매일같이 물고기를 넣으면 잡히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낚시도 던져 놓고 좀 한참 기다리는게 일상이죠. 주식도 약간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는게 싫다면 사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 그거 어느 것에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점 참고하셔서 기다리는게 기약 없는 기다림이다 보니 더 힘들 순 있으나 어찌됐던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기다림아 온 조금 다르다고 설명해 드렸죠. 지금까지 탱자 탱자 노는 기다림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추가 배수 자리를 보면서 어딘지 방아쇠를 당기기 위해서 힘을 딱 주고 자세를 잡은 상태에서 기다림이기 때문에 지금입니다.
하면 바로 뛰쳐나갈 수 있는 정도로 기다려야 되는 거죠이 자리가 아마 제일 힘들 겁니다. 그래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드리죠. 잘 참아왔다가 마지막에 꼭 헛발질하시는 분들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제가 그러지 않도록 항상 당부해 드린다는 점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까지 기다려 왔던 여러분들의 시간과 에너지 여러분들의 고통을 허투루 날리지 않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신경을 써서 여러분들이 집중하셔야 된다는 점 기억을 해 드리면서 상기시켜 드리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의 문현주멘트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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