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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성홀딩스 #종목상담 #문현진

문현진 주챔TV · 2022-11-24 · 유튜브 시청 5,57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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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주챔TV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대성홀딩스 오염에 수거랑 비중이에요. 6만 100원에 15%예요. 수익 중이신데 왜 안 파세요? 이 종목을 작년에도 한 번 들어갔다가 매도하고, 올해 1월부터 조금씩 모아가고 있긴 한데, 이걸 추세를 지금 어느 정도까지 보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02. 그런데 수익권이 어디까지 갈지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그걸 물어봐도 시간 낭비잖아요. 그렇죠. 그걸 안다고 하는 건 사기꾼인 거고요. 저는 사기꾼이 되고 싶지도 않고 시간 낭비도 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모르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모르는 걸 가지고 우리가 상담하고 논의하고 토론하고 있으면 답이 나오겠습니까? 그렇지 않죠.

03. 그러니까 이걸 지금 어떻게 결정하냐면, 시청자분이 팔고 싶으면 파는 거고 가져가고 싶으면 가져가는 거예요. 원래 투자라는 건 내 마음이 기준이에요. 매도는 절제예요. 따라해 보세요. "매도는 절제다, 매도는 결단이다." 지금 절제하고 싶으면 절제하는 거예요. 술자리에서 "난 더 이상 안 되겠습니다" 하면 절제하는 거잖아요. 거기서 더 마셔서 필름이 끊기면 누가 감당해야 되나요? 여기서 더 가져가야지 했는데 갑자기 무너지면 그게 바로 문제예요.

04. 이 종목은 주식 수가 별로 적고 거래량도 많지 않아서 품절주라고 부르거든요. 사람들이 조금씩 사서 모으면 올라가는데, 수량이 없으니 매수세가 몰리면 올라가고, 매도세가 나오기 시작하면 반대로 급락할 수 있어요. 최근에도 8월 한 달 동안 하루 만에 17%까지 밑으로 쭉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일이 있었죠. 누군가 "나 팔아야겠다" 하기 시작하고, 그걸 보고 다른 사람들도 "나도 팔아야겠다" 하면, 이 종목을 사려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매수하려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종목이 아니에요. 그래서 누군가 매도를 시작하면 갑자기 하한가로 가거나 주가가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어요. 올라갈 때는 6개월 걸려 올라왔는데, 내려갈 때는 한 달 만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05. 그러니까 언제, 어떻게 급락할지 모른다는 자세로 가져가야 하는 종목이에요. 지금 이걸 절제할지 말지는, 예전에 폭탄 돌리기 게임 하듯이, 시간이 다 돼 갈 때마다 서로 넘기는 것과 비슷해요. 술자리에서 잔을 돌리다가 누가 마시게 되는 게임처럼, 마지막이 누구일까 하고 지금 이 종목을 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건 폭탄 돌리기예요. 그러니 마지막 사람이 어디일지 맞춰 달라는 것과 같아요.

06. 누군가 팔기 시작하면 끝나는 건데, 누가 언제 팔지는 몰라요. 전화를 받은 것도 아니고 연락을 받은 것도 아니죠. 이건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지금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시청자분도 꿈과 희망을 갖고 계실 거고, 누군가는 큰 물량을 받아 쥐고 있을 거예요. 그 사람들은 시청자분처럼 아무도 팔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서 야금야금 올리다가, 한 번에 물량을 쏟아내요. 만 원대에 있던 종목이 지금 11만 원까지 10배가 올라왔어요.

07. 그러면 시청자분은 "우와, 100억을 투자했으면 1,000억이 됐겠다" 하고 생각하시겠죠. 세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100억을 투자했는데, 여기서 반만 팔아도 500억을 벌어요. 반은 버려도 괜찮아요. 100억을 투자해서 1,000억이 된 상태에서 반만 팔아도 500억을 번 거니까요. 그러면 끝까지 끌어올려 놓고 팔기 시작해서, 10분의 1만 팔아도 본전이고 10분의 2만 팔아도 수익이에요. 그러니 이 세력들이 지금 다 팔 생각을 할까요? 아니에요. 다 팔지 않고 올려놓고 뺐다가, 다시 매집해 놓고, 또 끌어올리고 또 뺐다가 하면서 시청자분들이 계속 못 팔게 하고, 끌려다니게 하고, "어제 팔걸"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08. 그 말은 이 기업의 가치가 뭐냐, 그 땅이 중요하냐는 게 아니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건 하나예요. 지금 팔면 돈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 지금 팔면 돈이 되는 거잖아요. 그것만 알고 있으면 돼요. 그러면 지금 팔 수 있냐 없냐는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냐면, 시청자분이 저한테 묻는 게 아니라 시청자분 스스로 결정하셔야 해요. 저는 마지막 폭탄을 잡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서, 빠르게 매도하는 걸 항상 추천드려요. 지금까지는 마지막 폭탄이 아니어서 다행히 괜찮았지만, 하필 내일이 그 날이면 어떡하시겠어요? 저는 그런 위험은 싫어요. 그래서 확실한 수익이 좋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절반 또는 전량 매도를 의견으로 드리고, 그 이후로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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