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연구소채널운영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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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가 바닥을 다지고 하락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나 10만원 매물대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주장한다. 고점 매수자에게는 일부 비중 축소 후 눌림 매수로 평단을 낮추라고 권한다. ESS 수요 확대와 2차전지 핀더멘털 개선을 근거로 든다. 동시에 SK하이닉스 매도 타점, 삼성전자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고, 구독·좋아요 및 전화 연락 유도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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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프로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에코프로 차트를 보시면서 "괜히 투자했다, 올라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시는 주주님들 많으셨을 겁니다. 최근에도 그렇고요. 상한가를 갔을 때 그다음 유상증자가 나오기 전, 이런 하락 속에서 매수하셨던 주주님들도 계시고, 고점에서 매수하신 주주님들도 지금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이 차트를 보시면 마음도 무겁고 답답하시겠지만, 지금은 여기서 에코프로를 매도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 파동을 더 끌고 나가 주셔야 된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지금 여기서 상승이 나오는지 주주분들께서 꼭 알아 주셔야 해요.
우선 에코프로가 바닥을 다졌다는 신호를 나타내고 있고요. 증시의 움직임을 보니까 지금 결정적인 힌트가 많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번 힌트 안에서 에코프로의 현재 자리와 추가로 나오는 시세에서의 매도를 고려해 주셔야 되고, 고점에서 매수하셨던 주주분들께서도 오늘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마음이 무거우실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상승에서 매도를 한 번 해 주시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으로 함께 끌고 가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대한 전략들을 준비했습니다. 이걸 전량 손절해야 할지, 아니면 내 계좌를 어떻게 다시 살릴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전략들을 오늘 자세하게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주말 동안 제 영상을 두세 번 편하게 봐 주세요. 우리 주주분들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진짜 조금이나마 해결되는 것이 제 목적 중 하나입니다.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간단한 법칙이 필요합니다. 에코프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종목에 성립한다고 봐 주시면 좋습니다.
첫 번째, 주가가 오르려면 고점에서 내려오는 하락 추세를 전환해 줘야 해요. 그런데 지금 에코프로는 어떻죠? 하락 추세가 진행 중이고 역배열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하방 압력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하지만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선을 그어 보고 매물대를 살펴보면, 지금 에코프로는 서서히 바닥을 다지는 횡보 움직임 속에서 매물대 도전과 하락 추세 도전의 타점을 노려 주셔야 한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도 주주분들께 말씀드렸는데, 18시간 전에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제가 블랙록 공시에서 에코프로 지분을 5% 확보한 것을 확인했고, 왜 5%를 확보했는지 설명을 드렸죠. 그때도 "매도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 번 더 시세가 나올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분봉과 호가 흐름이나 일봉을 걱정하실 게 아니라 주봉 차트에 큰 힌트가 있다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주봉 차트를 다시 보시면, 하락 추세를 전환해 상승 추세를 만들며 역배열이었던 구간에서 강한 파동이 나온 자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파동 안으로 다시 들어와 줘야 한다고 보실 수 있어요. 그 가정은 10만 원 매물대 안으로 들어오는 것과 120일선(보라색선) 돌파 여부에 달려 있는데, 여기서 주봉에 결정적인 힌트가 나왔습니다. 계속된 음봉 조정 이후 양봉 도지 캔들이 나온 거예요. 이런 양봉 도지 캔들은 에코프로가 추세 전환의 흐름을 보여 주겠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증시에서도 로봇 관련 종목들의 강세가 나왔죠. 신재생 종목도 유가가 높은 상황과 AI 데이터 센터 수혜가 겹치면서 함께 동반 상승했습니다. 과거 역사를 보셔도, 신재생과 로봇 종목이 한 번씩 강세를 보여 주면 그다음 수급이 2차전지로 이어졌어요. 그래서 지금 에코프로는 다음 주부터 나올 시세에 맞춰 한 파동을 더 끌고 갈지, 아니면 평단과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채널은 1개월 전인 5월 28일에도 에코프로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드렸고, 당시 하락 추세였기 때문에 고점에서 매수하신 주주분들은 매도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횡보 움직임 속에서 매물대에 도전하러 갈 때 비중을 줄이셔야 하는 시점입니다. 음봉 구간에서 걱정하실 자리가 아니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시더라도 지금은 조금의 흔들림을 버텨 주셔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이런 이야기가 많이 질리실 겁니다. 에코프로에 대한 실망감도 어쩔 수 없고요. 하지만 저는 주주분들의 소중한 돈을 지키기 위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대응 시나리오를 짜고 있습니다. 신규 진입자분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고, 아직 고점에서 걱정하시는 주주님들도 손해를 덜 보며 본전을 찾아가실 수 있도록 이런 대응 전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왼쪽 하단의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한 번씩 꼭 눌러 주세요. 저는 주주분들의 좋아요와 구독으로 에코프로를 끝까지 함께할 거니까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신 분들, 힘이 되는 댓글도 한 번씩 남겨 주실 수 있을까요? 함께 이겨 보자는 의미로요.
지금 에코프로는 흐름을 다지다가 다음 주에 10만 원 매물대를 돌파하며 거래량이 강하게 실리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시세가 났다가 바닥을 다지는지, 아니면 이 구간을 돌파하며 추세까지 올라가는지, 두 가지 움직임을 대비해 볼 수 있습니다.
고점에서 매수하신 주주분들의 대응은 이렇습니다. 10만 원 매물대에 도전하러 가면서 주가가 밀릴 때 비중을 일부만 줄여 주세요. 전부 줄이는 게 아니라 일부만 줄이시고, 다시 눌리는 가격에서 매수하시면 평단이 낮아질 겁니다. 비중을 이미 줄였기 때문에 평단을 더 가볍게 만드실 수 있어요.
이렇게 평단을 가볍게 만든 뒤 추세의 상단까지 보신다면, 과거 중요 자리이면서 60일선(초록색선)과 만나는 12만 원 부근까지 한 번 더 시도하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에코프로의 주가가 크게 가기 위해서는 하락 추세의 흐름을 돌파해 줘야 합니다. 이 구간에서도 아직 하락 채널이 남아 있기 때문에, 바닥을 다지다가 다시 올라가는 움직임에 맞춰 추세를 끌고 가는 시간이 올 겁니다.
과거에도 보셨죠?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를 전환할 때마다 시세가 강하게 나왔습니다. 지금은 거래량이 실리면서 상단의 큰 악성 매물을 소화하고, 이격을 좁히며 다시 정배열과 상승 추세를 만드는 가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큰 파동을 만들기 전 작은 파동 안에서 평단을 조절해 추후 나올 에코프로의 강세를 함께 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런 대응 타점이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주식 연구소 번호 01024568354로 숫자 1번이라고 한 글자 남겨 주세요.
1번으로 연락 주신 주주분들은 전부 저장해 두고 있고, 지금 에코프로를 어떻게 끌고 가셔야 하는지 항상 전략 브리핑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놓치지 마시고, 많은 분들이 "아, 그 구간에서 매도했어야 했는데" 하고 아쉬워하셨을 텐데, 이런 자리에서 매도하고 다른 종목에서 기회를 잡거나, 혹은 지금 에코프로를 다시 모아갔어야 했다는 대응 전략을 함께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 1번으로 연락 주셔서 대응 타점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2차전지의 펀더멘털도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신재생이 적극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글로벌 국가들도 빠르게 전력을 채우기 위해 신재생과 ESS의 시너지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꼭 알아 두셔야 할 게 있어요. ESS를 만드는 국내 3사, 즉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 지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는 곳이 바로 에코프로입니다. ESS 수요가 계속 올라가면 에코프로는 사실상 앉아서 돈을 버는 구조나 다름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에코프로는 과거 ESS 모멘텀 때 주가가 강세로 뻗어 나갔던 것처럼, 그런 시세를 한 번 더 준비하고 있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전쟁 속에서도 미국은 중국의 AI 발전을 막기 위해 중국의 반도체, ESS, 태양광 등을 배제하고 있어요. 이 흐름 속에서 2차전지의 실적도 6월 수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에코프로가 다시 그 수혜를 받아 한 파동 더 나올 매물대를 돌파하는 가정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다만 상단의 악성 매물을 소화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은 월봉 차트에서 보셨을 때 8월부터 다시 양봉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오는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8월부터 양봉이 나오면, 지금 자리에서도 장기 추세는 크게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위쪽으로 가는 반등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 반등 타점을 이번에도 과거처럼 함께 잡으셔야 하니, 타점 대응이 필요하신 구독자분들은 저희 주식 연구소 번호 01024568354로 1번이라고 남겨 주셔서 2번 타점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 목적은 여러분 옆에서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상단 매물대 흐름을 체크하면서 위쪽 방향성에서 매도를 고려하시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를 처음 만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주식은 결국 가정보다 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합니다. 구독자분들과 함께했던 기회의 순간들, 영상으로 말씀드렸던 결정적인 타점들을 긴 말보다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겁니다. 제가 어떤 자리에서 어떤 판단을 드렸고 그 결과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먼저 SK하이닉스 이야기를 드릴게요. SK하이닉스는 코스피를 이끌고 있는 대표 주도주입니다. 많은 분들이 20만 원대에서 사셨어야 했다, 50만 원대에서 더 담았어야 했다고 아쉬워하셨을 거예요. 지금 자리에서도 모아 가도 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2025년 9월 4일에 촬영한 영상을 잠깐 보여 드리겠습니다. 당시 주가는 268,500원이었고, 중요하게 봤던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엔비디아 GPU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 둘째, GPU와 HBM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D램과 낸드 가격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략 브리핑을 진행했고, 곧 시작될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시장보다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매도 타점은 증설 이슈가 부각되고 D램과 낸드 가격이 하락할 때 잡으셔야 한다고 전달해 드렸죠. 그 뒤 증설 이슈가 부각되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SK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달성한 뒤 조정이 나온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보고 있지만, 현재 자리는 앞으로의 전략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떻게 타점을 잡는지 보여 드리자면 6월 26일에 촬영한 영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 조정이 날 수 있으니 대비해 주셔야 한다고 설명드렸죠. 당시 주가는 270만 원이었고, 쌍봉을 만드는 움직임 속에서 200만 원과 220만 원 부근까지 조정이 나온 뒤, 상단 저항 구간까지 한 번 더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과는 보시는 것처럼 저가 200만 원 근처까지 도달했고, 지금은 중요 매물대에서 다시 저항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7월 3일에는 구독자분들께 지금이 매도해 주셔야 할 구간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중요 구간에 도달했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었고, 그 결과 지금 저항 구간에서 가격이 밀리며 시장도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ETF 출시, 증설 이슈, 가격 하락 요인이 부각되면서 이렇게 조정이 나오는 흐름입니다.
지금 증시가 복잡하고 어려우신 주주님들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지금 어떻게 타점을 잡으셔야 할지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타점이 필요하신 주주분들은 숫자 1번이라고 남겨 주세요. 매물대에 도달했을 때 증시와 시장의 업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언제 상승할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지금 SK하이닉스는 조정에 대한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조정에는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이 있는데, 가격 조정은 주가가 계단식으로 빠지는 현상이고, 기간 조정은 세력들이 횡보하면서 긴 시간 동안 개인 물량을 털어내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큰 틀에서 차트를 보셨을 때도, 그때 수많은 변동성 속에서 "SK하이닉스 끝났다, 코스피는 이제 조정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코스피가 빠지는 게 아니라 횡보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드렸고, 쌍바닥을 그리는 세력들의 움직임과 고점에서 내려오는 추세를 전환하는 흐름이 본격적인 상승 패턴을 만들 때 SK하이닉스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 구간일까요? 최근 변동성이 컸던 만큼, 이 구간에서도 커다란 변동성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점에서 내려오는 하락 추세와 증시의 흐름이 조정 이후 다시 바닥을 다지며 추가 상승이 나올 때 타점을 잡아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주주분들께서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드리고 싶고, 세력들의 의도와 속셈을 파악하고 싶으시면 숫자 1번을 남겨 주세요.
삼성전자도 6월 25일 영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주주분들, 지금 방심하다가 큰일 날 수 있으니 현금이라는 총알을 대비해 주셔야 한다고요. 7월부터는 조정 시장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36만 원 근처였던 삼성전자가 3개월 연속 양봉 캔들을 만들었는데, 과거에도 3개월 양봉 이후 음봉 조정이 나온 적이 있어서 조정이 나올 수 있으니 하락에 대비해 주셔야 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주식은 결국 매도 전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상승이 나와서 뒤늦게 따라 들어가거나, 조정 구간에서 어떻게 타점을 잡아야 할지 몰라 계속 매집만 하셨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구독자분들께 과감하게 매집과 매도 타점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제 영상이 그 결과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시장은 변동성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를 어디서 타점 잡아야 할지 궁금하실 텐데요. 타점이 왔을 때는 영상으로 설명드릴 것이고, 주식은 흐름을 보면서 어디서 자리를 잡는지, 세력들의 수급이 유입되는지를 확인하는 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 전략이 필요하신 분들은 왼쪽 하단의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눌러 주시고, 구독자분들께서 숫자 1번을 남겨 주시면 앞으로의 시장 업황과 증시 브리핑, 타점들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과거 영상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2일에 촬영한 영상인데 정말 오래됐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악재 자체가 큰 기회로 되돌아올 수 있다고 보고 반등 타점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당시 주가는 16,000원 부근이었고, 16,000원 부근에서 박스권을 그리고 있다가 박스권을 돌파하면 강한 상승 추세로 뻗어 나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대유, 건설 모멘텀, SMR과 원전 소식도 설명드렸습니다. 최근에는 세력들이 빠져나가는 신호가 나오고 중요 매물대를 이탈하며 단기 하락 추세가 만들어졌을 때, 악플이 달려도 매수 타점을 잡는 게 아니라 바닥을 다지는 흐름이 중요하고, 세력들의 수급이 유입되는 의미 있는 거래량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주분들의 소중한 돈을 함께 지키고, 지금 시장에서 주도주로 나가고 있는 종목들, 기회가 보이는 종목들까지 영상으로 항상 타점을 도와드리고 있으니, 왼쪽 하단의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한 번씩 눌러 주셔서 타점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구독자분들과 타점 잡는 방법을 보여 드렸고, 분석을 마저 이어 가겠습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바꾸는 전략, 그리고 세력들이 주가를 어떤 식으로 움직였는지, 세력들의 속셈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지금은 에코프로의 강세를 끌고 나가는 변곡점이나 다름없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의 수혜로 신재생이 주목받고, 글로벌 국가들도 신재생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코프로는 과거처럼 ESS 수혜를 바탕으로 한 파동 더 나오는 강세를 놓쳐선 안 된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대응 타점으로 한 번 더 끌고 가실 주주분들은 저희 주식 연구소 번호 숫자 1번이라고 한 글자 남겨 주세요. 지금 이 시장을 어떻게 헤쳐 나가셔야 할지, 여러분이 혼자서 외롭지 않도록 함께 이겨낼 수 있게 타점 대응을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혼자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아니면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셔서 함께 대응하며 이 시장을 헤쳐 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하반기가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과 큰 성과로 마무리하도록 함께 끌고 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한걸음 투자였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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