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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 오기 전 반드시 "조정" 옵니다! 대비하세요!

주식원샷 · 2026-05-28 · 유튜브 시청 5,33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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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식 회전 시작합니다. 진행의 이간입니다. 오늘 우리 증시는 좀 쉬어가는 분위기가 나타나 싶었는데요. 코스피가 그래도 힘을 내주면서 개장한지 한시간 정도 못 된 시간에 다시 양전에 성공을 했습니다. 코스피가 0.24% 24% 강부합 수준 코스닥은 1.7%로 어제에이어서 추가적인 낙폭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구민 성장 펀드로 올라왔던 적이 무색할만큼 다시 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요. 외국인 투자자가 현물에서는 좀 빼고 있고 선물 쪽도 지금 다시 매도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 먼저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UK 인베스트 홍기 대표 자리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기침][목을 가다듬음] 오늘 분위기 먼저 여쭤 보려고 하는데 계장 초반에는 둘 다 양시장 코스피 코스닥 마이너스권에 머물다가 그래도 코스피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일단 하이닉스 양전 성공했으니까이 힘이 강해서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지금 분위기 계장 초반보단 좀 나아졌나요? 예. 아무래도 나아진 것 같고이 방송하기 전에 앵커님과 이제 말씀 나눴던 기준 금리 동결 2.5% 이제 동결 자체이 부분이네 조금은 저는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한국 그 이번에 이제 기준 금리 자체가 이제 새로 이제 취임한 신현송 이제 그 총재께서 어 이번 연도에 약 두 차례 정도 이제 인상에 대한 부분들 조금 이제 언급이 그렇게 이제 나왔었고 시장에서는 이제 그렇게도 기대를 현재 하고 있는 상황인데 오히려 이번 같은 경우는 동결 그리고 이제 하반기 들어서 약 두 차례 정도 이렇게 인상을 하겠다라는 이제 그런 시장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나왔는데 오히려 인상을 했으 있으면은 시장 자체는 조금은 변동성이 하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이제 판단을 했는데 오히려 동결 예상했던 것 정도 수준으로 나왔다라는 부분들이 시장에서는 1차적인 불확실성에 대해서 조금은 해소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이제 어 9시 12분 정도에 대한 기점으로 코스피 시장은 다시 한번 이제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이제 10시 전후 해서 다시 한번 상승 탄력이 상방으로 조금 열려 있는 거 같아서 이런 부분들 이제 일차적으로 단기 이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그 하이닉스 자체도 지금 상장 상당로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 시장에 대한 수급 쏠림 자체가 이제 어제도 많이 어 투자자분들께서 어 이렇게 경험하셨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종목들은 하자. 왜 이렇게 놓고 있지 하는데 어 반도체 투톱 같은 경우는 5일대 10%대 종가 이제 마감을 해 줬기 때문에 조금은 더 양극화가 어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 단기적으로 이제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결국 어 오늘 이제 있을 기준 금리 동결에 대한 부분이라던가 감을 어 미국에 있는 PC 지표 이런 부분들을 조금씩 살펴보면서 전체적인 큰 시황을 보면서 투자를 하시는 그런 방향성 잡아가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일단은 8연속 기준 금리는 동결로 결정이 났습니다. 오늘 이러한 부분도 영향을 받았다라는 말씀 같이 주셨고요.

코스닥이 어 ADR 기준으로 아침장이 한 54 수준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ADR은 상승했지만 하락 종목의 비율로 따진 건데요. 지금보다 더 낮았던 때가 2022년 7월 초에 러우 전쟁이 펼쳐졌을 때 그때 정도랑 비슷하게 지금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봤을 때 코스피 따로, 코스닥 따로 우리가 전략을 좀 다르게 가져가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어제 같은 경우는 코스닥이 약 3% 이상대 이제 하락으로 마감해 줬고 오늘도 이제 그 이런 예 흐름들 이어지고 있는데 어 [콧방귀] 조금 이제 선별적으로 봐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어 투자자분들의 어 포트폴리오 비중에 따라서 조금은 달리 가져가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되고 있어요. 우선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 자체 그니까 반도체 전체적으로 포폴리오에 대한 비중을 어 다수 약 40에서 50% 정도 담아가는 전략 그중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 과반수가 어 된다라는 투자자이시다라고 했을 때는 오히려 그 남은 비중에 대해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현이 이제 저점으로 형성되어 있는 종목들 조금씩 선별적으로 담아보는 전략이 저는 맞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다만 어 나는 이제 반도체 관련된 비중이 상당히 좀 적고 오히려 상대적으로 코스닥 종목이라든가 최근에 가지 않았던 그러니까 작년에 크게 상승 흐름 이어갔던 제약 바이오주 위주로 현재 포트 구성이 많이 되어 있다라고 하면은 어느 정도 상승 탄력이 둔화됐던 그런 섹터들에 대해서는 비중을 조금씩 줄여 나가시면서 반대 반도체 쪽으로 조금은 더 비중을 채워 가시는 방향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대한 양극화가 가 일시적으로는 조금은 더 편차가 어 일어날 것으로 이제 보고 있습니다.

코 그렇다라고 하면은 코스피 관련돼서는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냐라고 했을 때 사실 아니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위주로만 코스피 시장이 약 비중을 55% 정도 현재 어제 기준으로 어 비중이 채워져 있었고 결국에이 두 개 종목이 이제 상승을 했었을 때 코스피 지수도 올라간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그렇다라고 하면은 코스피 위주의 시장으로 담아야 되다 되느냐라고 했을 때 그건 이제 아니고 결국에는 반도체 이제 투톱 위주의 이제 비중을 채워가는 방향이 좋아 보인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직까지 매크로적인 이슈가 제대로 종식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제 시장에서는 호르몬이 개방된다. 전쟁 종식된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WTI 유가 자체도 간밤에 급락이 나와줬고 미국에 있는 국채 금리 역시도 조금 이제 완화되면서 흐름들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시장에서는 100% 다 어 이게 종식이 된 부분들이 아니다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탄탄한 실적 위주의 그런 이제 섹터들 그리고 이제 종목 위주로 현재 비중이 수급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이제 판단을 하셔서 조금 일시적으로론 양극한 는 진행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결국에는 종식될 것이고 해소될 것이기 때문에 그때 시점에 맞춰서

어코스닥 시장도 다시 한번 홍풍이 불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제 일시적으로는 조금은 이런 이제 양극화에 대한 부분들은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그러면 만약에 시장의 지금 변동성이 어쨌든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 그 격차가 점점 코스피어 코스닥 사이 격차가 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만약에 내 비중이 코스닥이 조금 더 많다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팔고 코스피로 가는 전략도 필요할지 혹은 현금화 하는 것도 일정 부분 필요할지요? 네. 어, 앞서 말씀드렸던 비중의 이제 차이일 것 같습니다. 나는 코스닥 시장에 현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뭐 가령 70% 정도의 코스닥 비중이 있고 약 30% 정도는 이제 코스피 시장이 있다라고 하면은 코스닥 시장에 있는 비중들에 있어서도 상당수 섹터를 이제 나눠 가지시면서 투자를 하셨을 것 같아요. 네, 그렇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상승 탄력이 조금은 둔화됐던 그런 이제 섹터들은 비중을 현 시점에서 오히려 조금 이제 줄여 가시면서 조금 상승 탄력이 좋은 실적이 앞으로도 더 크게 예상될 수 있는 종목들 코스피 시장에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빅투라던가 조금 이제 조정을 보였을 때 분할 매수 관점으로 모아가는 전략 어 괜찮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오히려 그렇다라고 하면은 아 너무 많이 기다렸다. 그리고 손실도 크다라고 했던 뭐 대표적으로 어 제약 바이오 주다라고 했을 때 그렇더라면 무리하게 어 손실을 감내하시면서 비중을 축소하시고 어 코스피 시장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또 이제 그런 부분들은 아닙니다. 라는이 기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성장성을 보고 포트폴리오에 대한 구성도 차근차근 다 제대로 세팅을 해 놨다라고 했을 때는 오히려 이런 일시적으로는 수급 솔림이 예상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결국에는 홍풍이 역시나 제약 바이오라던가 로봇 관련돼서 2차전지 관련해서도 돌아올 수 있는 시기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는 기다릴 수 있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무리하게 엘리밸런싱을 하시기보다는 조금은 더 가져가시는 전략.

다만 너무 많은 코스에 비중이 들어가 있고 현재 포모를 못견겠다라고 하시는 투자자분들은 비중을 일부 축소하셔서 가아타는 전략이 유해 보인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워낙 반도체로 쏠림 현상이 좀 심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더 어렵게 느껴질 것 같기는 합니다. 선택을 하는 구간에서는요. 근데 그러면 전자닉스를 좀 더 살펴볼까요? 지금 뭐 매크로 이슈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뭐 그냥 봤을 때는 완전히 수급이 그쪽으로 쏠려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비이성적으로 흘러가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도 한켠으로 들기는 합니다.

근데 여전히 지금 즐겨도 괜찮아요? 어 저는 즐겨도 괜찮다라고 예 판단되고 있고 어 근거 자체가 과거에 이제 있었던 그런 흐름들이죠. 음과는 실어떻게 결국 실적이 좋고 어이 실적 자체가 연구적으로 좋을 것이냐라고 했을 때 그건 아니죠. 결국 사이클 자체는 어느 순간 꺾이기 마련이고 다만이 반도체 사이클 이번에 나왔던 반도체 사이클 역시도 어 이제 어제였죠. 미국에 있는 외국계 증권사 뭐 UBS라던가 클레이지 같은 경우는 이런 디래라든가 랜드 쪽에 대한 가격 상승 호항 자체가 2027년뿐만 아니라 28년 29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

결국 사이클 자체가 완곡하게 더 이제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은 결국에는 이런 이제 실적 자체도 같이 이제 묻어서 갈 수 있는 부분들이고 결국 이제 뭐 대표적으로 2차전지를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최근에 이제 금양이 이제 상장 폐지가 됐지만 가장 이제 근래에 이제 2년 2022년에서 2020 3년도 때의 2차전지에 대한 폭발적인 성장이 주가에 대한 흐름들로 본다라고 했을 때 실적 분명히 좋았습니다. 다만 역시나 꺾였던 흐름들 분명 나왔고 마지막 피날레 자체가 버블이 아니냐라고 이제 했었던 부분들 결국 이제 버블로 이제 끝나긴 어 하면서 주가 자체는 이제 크게 고걸라졌지만 결국이 반도체 역시도 2027년 2018년 나아가 그 이상 됐을 때 결국 버블로 진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고 현재 시점에서 그런 버블이냐라고 했을 때 버블은 아니다라는 시장의 그런 의견들이 더 우세하기 때문에 저는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룸은 더 남아 있다.

그렇다고라고 전망했을 때 아직은 더 상승할 수 있으나 다만 어 이거 지금 시점에서 버블이냐라고 했을 때 이런 부분들이 사실 무서워서 투자를 지금 현재 시점에서 줄이기보다는 일정 부분 그니까 예금 적금이 아니잖아요. 주식 자체가 투자라는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내가 실제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일정 부분에 대한 리스크 테이킹은 하면서 버블에 그니까 머리 꼭대기에서 팔 수는 없을지 언정 어느 정도 어깨 그리고 이제 가슴 정도 수준에서는 매도를 한다라는 관점에서 들어간다라고 한다라고 하면은 버블에 대한 부분들은 일정 부분은 리스크 테이킹을 하면서 가져가시되 지금 현재 수준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조금은 더 비중을 태워 가시면서 서 앞으로에 대한 상승 같이 탑승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물론 기존에 작년부터 혹은 올 초부터 가져가셨던 분들, 투자자분들 대비해서 먹을 수 있는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이런 부분들은 감안하시면서 예, 들어가시는 전략 유효해 보인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네. 어, 그러면 투톱은 단기적으로 솔림이 좀 지속될 수 있다라는 부분 언급을 좀 주셨는데 그게 완전히 근거 없다라고 볼 수는 없다. 어,요 부분을 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네. 칩 메이커들은 그러니까 반도체 투톱들은 이렇게 어쨌든 강세를 잘 유지를 해 가고 있는데 그 밑에 있는 수부장들은 사실상 조금 조정 나오는 종목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 외곡 현상이 좀 있다라고 본다면 수부장에 대한 관점은 어떻게 가져갈까요? 없으신 분한테는 기회가 될 수는 있어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우선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이제 외국에 있는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라던가 너무 실적이 좋고 그 실적 자체 그니까 매출 총 이익률 자체도 뭐 최소 50%에서 그 이상의 육박하는데 그에 대비해서 조금은 더 가볍고 변동성은 더 크고 그렇다라고 하면은이 정도의 실적이 과연 반도체 소부장주에서 현재 나오고 있느냐라고 했을 때 대부분 분 다 그렇게 나오는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다라고 했을 때 저평가 구간이냐 보통 이제 퍼로 많이들 이제 판단을 하는데 또 퍼 자체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12개월 선행 기준으로 해서 6에서 7배 수준인데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20배 내지 30배 정도에 대한 수준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면은 시장에서 어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SK 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를 투자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상대적으로 비교를 했을 때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수급 급은 더 이제 쏠린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라고 하면은 반도체 소부장주 앞으로 더 희망이 없느냐라고 했을 때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왜냐 삼성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자체는 역시나 후행적으로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낙수 효과 당연히 기대될 수밖에 없고요. 이제 앞으로 나올 이제 용인이라던가 그리고 이제 어 해외에 있는 어 이제 랜드 쪽 시장이죠. 시안이라던가 어 테렌 공장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시장 증설 역시 이후에 장비가 당연히 입고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반도시 장비주에 대해서 올해 말 혹은 내년 초부터 조금은 실적적으로 조금 이제 가시화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은 허를 조금 더 낮출 수 있다. 이렇게 조은 이제 메리트가 있고 주가 자체는 평균적으로 6개월 정도 선행해서 움직이는 흐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오히려 하락했을 때 당연히 저점 매수의 기회다라고 저는 판단되고 있고요.

내년 중순 혹은 말부터 당연히 이제 어 장비가 입고되고 가동률이 더 늘어난다라고 했을 때 소모될 수 있는 그런 이제 소재라던가 부품주에 대해서는 실적이 그때 조금 더 가시화돼서 더 크게 이제 외형적으로 성장될 수 있는 흐름들이 어 그 수치상으로 나와줄 수 있기 때문에 역시나 6개월 선행적으로 봤을 때 내년 올해 말 그 내년 초부터는 어느 정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시점으로 조금은 더 큰 메리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판단 하에 오히려 투자 시점을 딱 짚어드린다라고 하면은 이제 이렇게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로 구분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렇다라고 했을 때 지금 현재 혹은 몇 개월 전부터 반도체 소부장을 나는 가지고 있어서 현재 손실이 크다.

오히려 그럼 지금 매도를 하고 그때 다시 한번 투자 시점을 잡아봐야 되느냐라고 했을 때 저는 역시나 무리하게 리밸런싱 하실 필요는 없다. 오히려 비중 자체가 어 반도체 소부장 주에 상당수 많이 쏠려져 있으시다라고 하면은 한번은 리밸런싱을 고려해 보셔야겠지만 결국 시장 자체가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어느 정도 순환이 돌면서 풍이 불 때 결국에 시장의 그 종목에 대해서 펀드먼터이 회산되지 않고 실적이 결국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종목들은 결국에는 간다.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조금은 인내하시면서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내하는게 진짜 어려운 거 같긴 해요. 그죠? 근데 오늘 올라오는 그 소부장 그 작은 테마들 중에 MNC씨가 또 눈에 니다. 지금 봤을 때 삼성 전기가 아침에 마이너스권이었는데 다시 플러스 2%로 돌려세웠고요. 사막 콘덴서는 여전히 13% 두 자릿수. 어, 지금 암호택이 조금 떨어지긴 하는데 암호택 한 5% 하락을 하고요. 코칩 원 종목들까지 잘 가고 있습니다. MLCC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최근에 가는 종목들 위주로 따졌을 때는 MLCC도 빼놓을 순 없을 것 같거든요. 네. MLCC 역시도 어 무조건 같이 이번 사이클에서 갈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어 소재들이기 때문에 어 저는 분명히 어이 사이클이 꺾이지 않는 한 오히려 더 상승 탄력은 좋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삼성 전기 자체에서 이제 지난주였죠. 의미 있는 이제 그런 이슈들이 나오면서 기존에 이제 범용 이제 세라믹 어 캐패시터뿐만 아니라 오히려 실리콘 캐패시터도 시장에서 한 번 더 개화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 열리면서 이런 부분들은 삼성 전기에 대한 이제 수급들이 쏠리면서 어 MSC뿐만 아니라 기판 쪽도 슈티지가 있는데 그리고이 기판은 앞으로 그럼 성장성이 없느냐 유리 기판 쪽이 있죠. 이제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맞물리면서 LG 이노택이 상대적으로 많이 못 갔다. 이제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 이제 말씀 MLCC뿐만 아니라 기판 쪽으로도 이제 수혜가 순환이 돌면서 이제 움직이고 있고요.

마 콘덴서 역시나 관련돼서 삼성 전기가 움직이면은 당연히 MCC를 영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부분들은 결국에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증설 이슈가 끊이지 않는 한 결국에 MLCC가 상당수 많이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고 이런 부분들은 Q 자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 가격은 어떠냐? 이미 한 차례 가격 상승은 이제 일어났었었고 대표적인 일본 이제 무라타 제작소에서도 이제 가격 상승을 한 번 더 이제 언급을 한만큼 삼성전기 역시도 2차 가격 상승에 대해서도 분명히 한번 고려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것 같아요.

반도체 같은 경우는 디램이라든가 랜드 쪽에 대한 가격이 분위기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비해서 MLCC 쪽은 조금은 더 고정된 이제 그런 흐름들이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가격 상승에 대한 이슈들이 언급이 된다라고 했을 때 주가 상방은 조금 더 열려 있지 않을까? 가격과 물량 자체에 대한 어 구조적 성장 자체는 주가에 대한 상승 흐름을 조금 더 어 예 어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오늘 시장에서 또 움직이는 테마 중에 하나가 2차 전지입니다. 2차전지 이야기도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삼성 SDI 대표적인 종목으로 하나 볼까요?

이제 시장에서 LG 이노텍 다음으로 어 황제주를 갈 만한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좀 찾고 계신 거 같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 빼놓을 수 없는게 삼성 SDI가 아닐까 싶어서 충분히 가능할지 일단 궁금합니다. 시장에서는 한 80만 원 얘기까지는 나왔던 거 같거든요.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세요. 어 80만 원 전 고점 가격대이기 때문에 저는 뭐 못 갈 이유 없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어 역시나 AI 데이터 센터 쪽에서 관련된 그런 이제 에너지 쪽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는 한 무조건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ESS뿐만 아니라 전기차에 대한 캐짐 이슈가 나오면서 시장 자체 2차전지 쪽에 대해서 많이 시장이 조금 이제 꺼진 흐름들인데 최근 들어서 다시 한번 결국에 2차전지에 된 전기차 EV 관련돼서도 시장 점유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특히 유럽 쪽에 대해서 어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라는 점은 이제 긍정적이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 가장 이제 큰 상승 모멘텀은 아무래도 이제 앞서 설명드렸던 ESS 관련돼서일 것 같은데 어 최근 뭐 더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전력 쪽에 대해서 언급이 지속되고 있고 다만이 전력이 많이 발전되고 생산되면 될수록 과연 이게 의미 있게 AI 데이터 센터 쪽에서 잘 운영이 되느냐 그렇지 않죠. 전력 자체 데이터 센터 쪽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전력 흐름 자체가 필요한데 ESS에서 저장을 해서 이거를 이제 꺼내다가 쓸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이제 관련돼서 ESS 시장 자체는 시장 점유율이 앞으로도 더 크게 나아갈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서 삼성 SDI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고요. 오히려 LG 에너지 솔루션이 최근에 이제 이런 ESS 관련해서 부각을 받지 못했었는데 예 이제 대규모 수주 에너지 관련된 미국에 있는 기업으로부터 이제 어제 여적 1조 4천억

약 5천억 정도에 대해서 조금 이제 의미 있는 계약이 나왔다라는 점은 다시 한번 시장에서 최근에 2차전지가 조금 쉬어갔던 흐름들인데 다시 한번 홈품을 볼 수 있는 매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현재 금일 이제 68만9,000원 지금 어 그 흐름들 이어가고 있는데 천 전 고점 부근 80만 원까지는 저는 무난하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결국 대내외적인 정치적인 이슈 미국은 역시나 중국 쪽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배제를 한다라는 부분들은 마지막으로 가장 큰 이제 또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삼성 SDI의 북미 쪽에 대한 진출 그리고 이제 유럽 쪽에 있는 헝가리에 대한 이제 공장들에 대한 그런 수요들 북미 쪽에 대한 정치적인 이슈에 대한 수혜 그리고 이제 유럽 쪽에 대한 어 그런 이제 수혜들 같이이 그런 이제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음, 그러면 요것도 궁금해요. 어쨌든 2차전지를 나눠봤을 때 크게 보면 셀과 소재가 있을 텐데 뭐 탄력적으로 위아래 변동 주면서 트레이딩하기에는 소재단이 훨씬 더 낮긴 하겠지만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세이나 소재 중에 매력 포인트를 조금 더 비중을 두신다면요. 어 올해 연초 같은 경우는 소재 쪽에 대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봤고 특히 이제 제가 방송에서도 ln 같은 경우를 이제 좀 추천도 드렸었었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에 탄산리 가격이 어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 더 크게 이제 올라갈 것이라고 시장에서 많이 전망을 하고 있는데 결국 이런 부분들이 가장 2차전지에서 실적으로 그니까 숫자로 먼저 의미 있게 지키는게 어떤 거냐라고 했을 때 아무래도 셀 이제 완성셀 업체보다는 소재 쪽이 조금은 더 선행적으로 나와 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관련돼서 LNF라던가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이런 쪽 의미 있게 이제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시장 자체는 이런 2차전지의 의미 있는 실적이 오히려 반도체보다 더 크냐, 더 이제 긍정적이냐라고 했을 때 사실 아니었죠.

음장에서 많은 이슈들이 반도체 오려 실이 더 좋다. 단기적이 아니라 추후 3년 4년간 더 좋다라는 부분들이 더 큰 트렌드와 관심으로 쏠리면서 2차전지가 살짝 쉬어갔던 흐름들인데 결국 이런 반도체에 대해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사이클이고 AI 데이터 센터 옆에 무조건 ESS가 붙을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같이 어 사이클은 이어갈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소재 쪽도 분명히 좋습니다. 1분기 실적 굉장히 좋게 나왔었고 2분기 3분기 역시나 저는 우상향할 것으로 이제 보고 있는데 삼성 SI라던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작년부터 해서 좋아질 것이다.

좋아질 것이다. 3분기, 4분기. 근데 역시나 어 적자폭은 줄였지만 흑자 전환까지는 아직 이제 좀 의미 있게 나와 주진 않았고 올해 1분기 역시도 이제 그러한 흐름들. 다만 2분기 혹은 3분기 때는 흑자 전환이 된다라고 했을 때 오히려 상승 탄력에 대한 그 이제 트리거가 더 크게 작용될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서 오히려 이런 부분들은 네. 그 완성 업체들이 그러니까 어 앞서 말씀드린 올 초 같은 경우는 소재 쪽을 조금 더 유심히 받지만 이제는 이런 이제 완성 SDI라든가 에너지 솔루션 쪽에 대한 그런 부분들 더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음. 아, 그렇군요. 그러면 제가 아까요 질문을 드리려다가 잊어버렸는데 삼성 STS에 대한 질문을 좀 드려 볼까 해요. 어제 투톱으로 완전히 수급이 쏠렸을 때 사실이 종목이 불구하고 상한가로 마감을 했어요. 그래서 분위기가 좀 바뀐 건가 싶었는데 뭐 사실 그런 거 같지는 않아서 이게 지금 어 SI 쪽으로 우리가 현대차 움직이면서 현대 오토버가 같이 갔던 걸 경험을 했기 때문에 삼성 STS에 대한 관심도를 같이 높여도 될지 그러니까 온기가 SI 관련주까지도 확산될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좀 보세요. 아직 좀 약해요? 어 약하지만 저는 의미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어제 이제 대표적으로 어 반도체 투톱 이외에는 대부분 다 과대 낙폭으로 마감을 해 줬는데 그렇다라고 하면 SI는 전반적으로 훈풍이 불었느냐라고 했을 때 아니거든요.

어 어 현대 오토에버 그리고 말씀주신 삼성 SDS만 크게 이제 상승을 했고 포스코 뭐 DX라던가 뭐 LG CNS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전체적인 SI가 강세였느냐라고 하면 또 이제 그런 부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어제 이제 관련된 삼성 SDS가 상한가에 안착했던 부분들은 분명히 의미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어 기존에 어 그 국내 이제 정부 관련돼서 이제 관련된 성장에 어 조금은 더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이제 종목이긴 하나 전반적인 이제 수급이 SI 전체적으로 부느냐 이건 이제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오늘 조금 의미 있는 저는 좀 조정이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그렇다라고 해서이 SI 관련돼서 삼성 SDI를 SDS를 안 봐야 되느냐라고 하면 또 그건 아니다라고 예 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은 결국에 SI 자체는 지속적으로 이런 어 반도체 관련돼서 그리고 관련된 소프트웨어 그리고 이제 어 앞으로 나아감에 따라서 분명히 필요한 그런 이제 어 요건들이고 그런 이제 기업이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저평가 되어 있었었다가 이제 올라왔던 흐름들은 저는 의미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어서 다만 모든 SI를 긍정적으로 보시지는 말라. 그게 이제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부분들이고 선별적으로 보시는게 맞다. 이제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일단 SI가 오늘 분위기상으로 봤을 때는 어제랑 좀 살짝 다르긴 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기가 퍼지는 분위기가 나타났던 건 긍정적인 점수를 좀 주신 거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 필요할 거 같고요. 어, 이번에는 현대 쪽으로 좀 넘어가서 질문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 중에서도 오늘 현대 차도 수급상으로 좀 들어와 주는 분위기가 함께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거 같고요. 현대 모비스도 전략을 좀 같이 챙겨 볼 텐데 지금 한 3% 정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실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5일선을 이탈한게 최근 들어서 한 3거래일 정도 제외하고는 쭉 계속해서 5일선 잘 타면서 움직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도 한 5 거래 정도 들어와 주고 있는 상황이라서 현재 모비스에 대한 전략도 궁금합니다. 오늘 KB에서 현대차 목표 주가 120만 원 불렀으면 현대 모비스도 뭐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언제 어느 정도 룸은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좀 주시는지요? 네.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현대차가 오히려 쉬어 갈 때도 현대 모비스는 이제 같이 가고 그리고 앞서 이제 말씀드렸던 SI 현대 오토에버가 갈 때 또 같이 이제 가는 예예. 그만큼 오히려 현대차 관련된 계열사 중에서 어 순환이 돌 때마다 오히려 빠지지 않고 이제 들어갔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현재 내가 현대차가 없고 현대차 관련돼서 아무런 종목이 없다라고 했을 때 저는 어 현대 모비스를 오히려 1순위로 담아 보는 것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이제 렇게 보고 있고요.

물론 이제 현대차가 주도해서 가져가고 있고 현대차에 대한 본업에 대해서 어 자동차에 대한 AS 쪽에 대해서는 당연히 오비스가 이제 주도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모비스가 가지고 있는 본업에 대해서는 분명히 탄탄하다. 이건 이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역시나 로봇 모멘텀이죠. 앵커님께서도 말씀 주셨던 현대차에 대한 목표 주가를 KB에서 120만 원으로 이제 상향했다라는 점. 물론 이제이 부분은 전 고점도 분명히 이제 돌파를 해야 되고 앞으로 나아갈 그런 이제 목표 주가에 대한 그 길 자체는 조금은 더 험란할 수 있으나 저는 못갈 이유는 당연히 없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100만 원을 충분히 저는 이제 가능하다라고 이제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이제 120만 원이 나오니까 마음이 한편으로 조금 더 안정된 이제 그런 부분들인데 오히려 저는 12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본업뿐만 아니라 로봇 쪽 피지컬 AI 쪽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환호하고 관심이 쏠렸어서 최근에 크게 급등했던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결국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대한 아틀라스에 대한 부분들 2028년도에 어 3만대에 대한 상용화이 3만 만대가 현대차에 대해서 관련된 공장에서만 충분히 다 소비가 된다라고 하니 시장 상용화까지도 어 이제 피지컬 AI 쪽으로까지도 감안한다라고 했을 때 분명 성장성은 어 더 크게 룸이 열려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로봇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부분 자체가 액추에이터입니다. 현대 모비스에서 액추에이터 쪽에 대해서 주력을 해서 가져간다라고 이미 내부적으로는 선명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직접 자체적으로 조달을 하던 아니면 다양한 또 이제 관련된 협력사 계열사들이 있기 때문에 가지고 와서 진행을 하던 어쨌든 모비스에 대한 외형 성장은 당연히 현대차와 견주어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전 긍정적인 이제 시그널로 보여지고 있고요. 보스턴 다이넌스가 상장이 된다라고 했을 때 결국 순환 출자에 대한 부분들 정의선 회장의 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현대 모비스에 대한 지분 취득에 대한 부분들도 저는 어 단기적으로 일시적으로 긍정적인 요소 요소로 이제 판단이 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결국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어 괜찮은 그런 종목이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죠. 어, 그러니까 현대 모비스 자체만으로도 어, 순환 출자 고리를 끊기 위해서 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좀 되고 있다 보니까 충분히 상승폭 더 열려 있다라고 긍정적인 말씀 같이 주셨습니다. 현대모비스 전략까지 같이 챙겨봤고요.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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