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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거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아. 애플은 포텐셜이 있을 수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AI를 하는데 결국은 온 디바이스를 가야 되는데 준비가 된 상태라면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마지막에. 그래도 내년 서버 디램 수요가 40% 증가한데 공급은 20% 증가에 그칠 것이한 분석인데 삼성전자 압도전쟁 생산 능력이 이런 슈퍼 사이클에서 경쟁 우유를 좀 많이 정할 수 있는 건가요? 어, 정할 수 있죠. 이미 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격 예상이 반전되고 있다. 근데 너무 3개월 올랐기 때문에 절대적인 가격이 1월 2월 들어가서 또 30% 40% 오른다고 볼 수는 없고요.
가격은 빠지기 어려운 거 같아요. 현재로서. 그리고 또 요즘에 삼성주자는 외국인과 기간이 사고 있고 개인은 팔고 있는 거 아닌가요? 장을 팔면은 그럴 수도 있죠.이 실에 나올 수도 있죠. 그거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은 뭐 다른 섹터 바이오도 있고 로봇도 있고 하튼 요즘에 2차 전지도 있고 뭐 이렇게 많이 튀잖아요. 그러면 하이닉 삼성전자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는 팍팍 튀지 않으면은 약간 여기서 잠깐 쉬고이 넘어가려는 그런 자금의 변동이 있을 수는 있다고 보는데 정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제자 하이닉스에 80% 하는 거 이것도 위험합니다.
위험하다기보다면 너무 너무 무거워요. 근데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의 비중이 30% 35% 되는데 이거를 15% 가져고 간다. 그리고 85% 나누면서 막 돌아가면서 한다. 이거 굉장히 머리 복잡해요. 언제 또 변할지 모르거든요. 적정한 아까서 아까 바델이란 얘기를 한게 적정하게 한 40% 30% 현금 20% 이런 식으로 가져가는게 필요하다는 거 말씀드리는게 바로 그거의 배경입니다. 그러면 이제 반도체 40% 담으라는 의미가 삼성자 스카 하이닉스를 담으라는 의미신 건가요? 뭐 다른 반도체 소부장을 담으라는 의미 소부장보다는 삼성은 이제 하이닉스 중심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소부장은요. 어 그것도 가능성이 없지 않은데 제가 말하는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주가가 오른게 뭐죠? 가격이 올랐잖아요. 근데 삼성 자이닉스가 투자를 엄청 많이 한다고 갔나요? 아직은 아니죠. 아니죠. 예. 신중하죠. 과거보다 혹시라도 투자를 쓸데없이 많이 해 가지고 아니면 조금 선행해서 공급이 많아질까. 예. 이게 내년 이슈는 아니고 내년 훈년 이슈거든요. 그런 거가 신경 쓰는 거를 우리가 흔히 했을때 케펙스 디서플이나 해요. 케펙스 디스플린이라 것은 케펙스를 좀 이렇게 자제하면서 한다는 거죠. 과거한테 달리게. 그거는 삼성 자인 수가 좋은 거잖아요.
근데 아이러니도 소부장 업체들한테 그거는 감질만 나는 걸 수 있거든요. 근데 제가 가능성이 있다는 거는 소부장이 최근에 잘 못 갔어요. 전체적으로. 왜냐면 3분기 실적이 안 좋았거든. 3분기가 안 좋은게 11월 달이란 말이에요. 4분기 실정은 3분기보다 좋을 것 같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해가 바뀌면은 소부장에 대해서 조금 더 다시 한번 부스타 될 가능성은 있긴 있어요. 근데 문제는 삼성 아이니스가 여기서 뭐 3% 5% 빠지면서 그런 일은 없고 삼성 자니스가 유지되면서 하면 시간이 좀 바뀌면 가정성이 있다. 근데 소부장에 여러분 여러 가지인는데 소부장도 주가가 한 90%는 다 반영됐어요.
근데 대표적인 소부장은 두 가지인데 삼성하이닉스한테 의존하는 소부장이 있고 대부분이 그렇죠. 두 번째는 삼성하스 의존 안 한다는게 아니고 삼성 하이닉스 말고 다른데 의존하는 거. 다른데도 뭐냐? TSMC 인텔 이렇게 다 변화되는 상가 있고 그 반드시 한게 없고 그냥 다이렉트로 구글하고 M비디아하고 다이렉트 딜하는 데가 있어요. 그 관계 없잖아요. 구글하고 Nv디아가 GPU 만들어 거기 PCB 있죠? PCB 재료 있죠? 그거 만든 회사들은 일반 소부장은 다르죠. 그것이 많이 올랐던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예요. 이수 페타시스는 PCB고 두산은 거기 PCB 그 카프 플레이트 동박 정료를 만들어잖아요.
그러니까 이놈지 주가가 이수페타시는 거의 3 40배 정도 아까 효성 중공얘기했나 30배 40배 두산도 그 두산은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지분 깔고 있지만은 두산의 본업은 동박 적층이거든요. 이것도 한 P 한 20 후반 이렇게 줘 가지고 지금 한 90만 원 130만 원 이렇게 가는 거단 말이에요. 그래서 주가가 아직 더 갈 놈이 있긴 있는데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진입할 때 타이밍을 구하기가 만만치 않다. 두산과 이수 페타시스는 그러면 결국은 뭐냐? HBM 주식하고 삼성화인에서 가까이 해야 되잖아요. HBM 주식은 합의 반도체가 있는 건데 합의 반도체는 이미 주가의 드라이버가 바뀌었어요.
누군지 아세요? 마이크론이에요. 마이크론이렇게 잘된다. 마이크론이 뭐 이렇게 엄성 잘 된다. 케파를 많이 증가한다. 그러면 한미 반도체가 고점에서 조정받았기 때문에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다시 올라가는데 전 정고점을 갈지는 퀘스천이에요. 그다음에 다른 소부장 중에서는 삼성 아이닉스가 그 투자를 늘려야 되는 거니까 대표적인 거는 삼성은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요 정도 건데 유지는 시세를 한번 냈기 때문에 좀 쉴 거 같고 단기적으로 이오 테크닉스를 좀 길게 보셔야 돼요. 기술력이 있는 회사인데 삼성과 하이닉스랑 TSMC 다 들어갔기 때문에 이오테크닉스는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무너지진 않을 것 같은데 이것도 꽤 시간이 걸리는 주식이에요.
주가는 한 85% 반영이 됐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한국 반도체는 당연히 또 미국의 AI에 영향을 받을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NBD AI칩 H200의 중국 수출로 허용했는데이 결정엔 N비디아 매출 학대랑 주가부양에 얼마나 큰 호재를 좀 작용할까요? 자료서 준비해 오셨는데 네. 엔비디아가 중국에 파는 제품을 미국 정부가 허용했다는 그 자체는 파지티브예요. 근데 주가는 파지티브 반응 안 하고 있죠. 그러니까요. 단기적으로 반응 하루 했나? 음. 하루 하다 말았죠. 그거는 기본적으로 아까 구글 영어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는 한참 걸려서 나온 거잖아요.
근데 중국이 뭐라고 나가냐면 야 너네 제품 갖다 쓰면 말이야 뭐 위치 추적한다면 그 보안 문제도 있어서 우리가 안 쓸 수도 있고 선택적으로 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가 자품이 나오기 시작했어. 엔비디아가 짜증나는 거지. 그리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그렇고 H200이라는 회사는 제품을 만드는데 H200이 말이죠. 자기네는 제품이 준비돼 있겠죠. 근데 이거 누가 만들어요? 아니 자기네가 M비디아를 설계를 하는 것을 생산은 누가 해요? 하이닉슨 HBM 만들고 그 GPU H H H GPU 자체는 누가 만들어요? 우리는 여기 메모리 HBM이고 GPU GPU가 H이잖아요.
H은 TSMC잖아요. TSMC가 H가 생산하고 하이닉스가 합쳐서 패키지까지 하는게 TSMC잖아요. 근데 TSMC가 케파가 얼마나 유도리가 있는가 그게 문제. 문제일 수도 있어요. 각차했다는 건가요? 예.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의문을 제기하는게 어저께 얘기가 나왔어요. 그리고 하이니스도 그 H200 저기 HBM HBM3인데 지금 HBM 준비하고 뭐 하고 아니면 다른 거 준비하 이게 제고가 많을까 이런 것도 악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미어트 임팩트가 얼마나 셀까 한번 생각을 다시 하는 사람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어요. 근데 모든 것이 뭐예요?
중국이 웰컴 두 손 들고 두 발 들고 환영할 줄 알았더니 일단 초기 반응해 그 있잖아. 너네 위치 추척하고 뭐하 그러면 뭐 우리도 나름대로 어 뭐 이런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아이 김새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뭐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어쨌든 그걸 뚫고 나가면은 비록 100개 100을 주고 팔면은 75밖에 못 바뀌죠. 그 저기 텍스네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이게 마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엔비디아 마진이 좋지 않겠죠. NB도 다른 제품보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파일을 크기해서 하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니까 엔비디아는 이거를 잘 대면 좋은 건데 그 아까 말 몇 가지 체크할 포인트다 보니까 주가의 반영을 지금 바로 못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에서 AI 빅테크 종목 중에서는 TV가 내년에 더 엇갈릴 텐데 어떤 종목 좀 사야 될까요? 뭐 MS 메타 뭐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테슬라 항상 주가가 올라갔을 때 이런 얘기 하니까 좀 제가 1년 내내 좋아했던 건 브루드컴 맞아요. 브루드컴이 아까 지금 뭐 TPU 나오해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PR이 45배예요. 엔비디아가 26배 그지? 완전 거꾸리됐죠. 45배하고 26배 M비D가 거꾸렸다고 단기적으로 많이 와 와 그래서이 실적 발표될 때 오는 밤에 실적 발표될 때 브로컴에 대해서 좀 더 확실하게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
아까 TPU가 잘 된 거 알겠는데 진짜 MV 경쟁하는 거야? 아니면 너네 마툼라인만 좋아지는 거야. TPU 가지고 그 재미나이 3 뭐 이런 거 하자는 것이 성능 느껴지고 내부적인 거 하는 거야. 메타에 파는게 얼마나 잘 되는 거야. 이런 거 클레리피케이션을 해 줘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N비디아가 GPU 얘기하잖아. HBM 뭐 블랙 할 때 요거는 간화의 취비죠. 근데 취비 엄청 많이 쓰개가 쓰이거든요. 72개 36개 이렇게 이렇게 하는 세트예요. 그건 뭐냐면 슈가 축가를 연결시켜 주는 커넥트 네트워크 네트워킹을 하는 그 기술이 좀 필요한데 그 네트워킹에서도 브로드컴이 갖고 있는 기술이 있어요.
토마호크라고. 토마호크가 어디 들어보지 않았을까? 전쟁에서나. 토마크 미사요? 어 비싸 그거. 어 그 이름이 얘네 제품 이름이 브로드컴이 토마호크라는게 있어요. 그 시리즈도 다섯 번 여섯 번 있는데 토마호크가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칩하고 비슷한 거를 경쟁하는 제품이 있어요. 여기 보시면 일단 내일 실전한 건 중요하지만 주는데 토마워크 스위치 칩 스위치칩 이더넷 기반 네트워킹 칩이거든요. 얘네들의 이게 업데이트가 얼마나 자신감 있냐에 따라 갖고 브로드급에 들어가느냐 달려 있어요. 요거는 MB대 MB 링크하고 경영하는 거예요. 전문가들은 브로컴 갖고 계신 분들은 이게 피하 45가 더 갈지 안 갈지 요거하고 브로컴이 AI 매출이 많지 않습니다.
35%밖에 없는데 이게 성장률이 높다 그러면요 두 가지 포인트를 가장 크게 볼 거 같아요. 여기 확인되면은 어 전망을이 전망을 더 높이겠죠. 그러면 45배 50배가 아니고 좀 낮아질 수 있겠죠. 그러면 갖고 계신 분이 안 팔 건 같아요. 새롭게 들어오는 거는 그쎄 애플이 넌 알지비디아가 많이 빠져갖고 비디아가 그래도 넘버가 30 30% 성장하는데 PER 25배가 22배 이렇게 가지 않을 것 같단 말이에요. 그 약간 좀 이것도 바벨 약간 비슷하게 들어나는데 현재로는 브로드컴이나 구글 구글까지 포함해서이 같은 청 친구니까 여기를 만약에 한 7 정도 하면은 비디아는 2, 3 정도 굳이 두 개 종목이라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여기에 끼워들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새롭게 깨어질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있을 거 아니겠어요? 거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아. 애플은 포텐셜이 있을 수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AI를 하는데 AI 하는데 결국은 온 디바이스를 가야 되는데 애플이 준비가 된 상태라면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마지막에. 근데 그것도 약간 아까 조방을 할 말했어. 10%했죠. 조방은 30% 아니잖아요. 그 애플을 그럴 가능성이 있다면 30% 주는 건 좀 그렇죠. 네. 그러니까 아까 브로컨 구글이 60%면 비디아는 한 20% 미국 주식 중에서 어쨌든 브로드컴과 구글 엔비디아를 테크 중에서 가장 좋게 보시는 거네요.
자동차 아니었죠. 봤습니다. 자동차는 왜 담으셔야 된다고 해 주셨고 어떤 종목을 좀 담아야 되는 거? 자동차를 이게 좀 일찍 왔으면 좋았을 텐데 자동차가 많이 올랐죠. 예. 현대차가 30만 원이면은 어 얼추 왔어요. 한 80% 놓은 거 같아요.많이 왔는데 80% 가까이 단기적으로 왔고요. 물론 진짜 모든게 잘 된다면은 이게 현대차가 북밸류가 한 45만 원 되거든요. 북밸류 그 청상 가치 1배. 근데 항상 0.56배밖에 5 6배밖에 안 됐기 때문에 20만 원 햄다가 지금 올라온 거예요. 올라온 건데 일배가 가는 건 목표긴 한데 일배는 도요따도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이 하이브리드 좋고 자주 오는데 이번에 송창현 사장이라고 네이버에서 오시고 어 유명했던 사람이 왔는데 제대로 테슬라 같이 이렇게 자유주 못 해 갖고 이번에 실질적으로는이 그만두게 된 상황으로 발표된게 송창 사장이라고 있거든요. 그거가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거죠. 갖고 계신 분은. 근데 그 시간이 걸리죠. 사람이 갑자기 약간 좀 헤매했던 사람이 나갔다 해서 바로 모든게 바뀌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그런 기대감이 반영돼서 제가 80%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마도 이게 좀 조종을 받고 오늘 아까 말씀드린 아까 잠깐 얘기했는데 HL 만도 아는 어떤 회사들이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서 시장에서 궁금한 거는 좀 더 더 까발려 주는게 필요해요.
근데 첫 번째가 오늘 H 만도에서 나온 얘긴데 거기서 빼란게 없으면은 약간 많이 오은 거에 대한 반락이 있고 나서 어 해가 바뀌거나 다음번 실적이 발표되거나 그런 거 얘기할 때쯤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단기적으로 올라가서 애매한데 조종을 받으면 생각하시다. 그러면 얼마냐? 그전에 우리가 목표 주가가 40만 원 정도였거든요. 48에 30가 목표라면 32만 원이 단기 목표고 47 28이니까 28만 원 이하 정도 가면은 과한 것이 다시 내려왔다라고 볼 수 있어요. 28만 원까지 내려갈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다시 한번 기회가 있을 수 있다.
만약에 현대차가 아니면 어떻게 하느냐? 현대차가 아니면 현대 오토바하고 HL 만도인데 현대 오토바하고 HL 만도도 목표 주가 대비 많이 올라왔어요. HL 만도는 6만 원 목표 주가는데 지금 54만 4,000원 10% 남았죠. 그다음에 현대 오토바은 한 30만 원인데 28만 원 이게 이거 역시 조정을 좀 받아야지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새롭게 들어가신 분은 타이밍적으로는 조금 타이밍을 좀 보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끝으로 정리한 질문은 내년을 바라보면서 지금 단 좀 씨앗을 뿌려야 될 뭐 제알테오젠 js 하이닉스가 될 수 있는 잠재력 가진 섹터 좀 마지막 꼽아 주신다면요?
잠재력 있다. 1년을 본다면은 오늘 언급된 건 반도체, 자동차, 제약 바이어 뭐 변방원주, 개별주, 로봇, AI 뭐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이 중에서도 특히 어느 섹터에 내년에 길게 본 말이죠. 내년에 CS 쇼도 있고 그다음에 JP 모건 컨퍼런스도 있고 JP 모건 컨퍼런스는 바이오고요. 1월 중순에 CS는 1월 최적 AI죠. 그것은 수으로 들고 그러니까 그때 가면은이 실현을 할까 하시고 저는 쑥으로 들면 결국은 다시 로봇과 AI로 갈 것 같아요. 제 진입의 시기를 다음에 언제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가 제진 바로 팔고 바로 사는 거면은 내년 봄 봄 한 4월 또는 3, 4월 그러니까 1월 달은 프라피 테이킹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접근하시는게 맞고 지금 주가가 조정을 미리 받지 않는다면은 연말에 크리스마스 때 저 올라가잖아요.
그럼 거기다 더 살기는 애단 말이야. 그러면 1월 달 상반기 때 좋을 때 프라피티킹을 일부하시거나 그리고 미국의 금리나가 진짜 제론파월 다음에 오시는 분이 4월 달 연출에 계획을 나서 실질적으로 데이터 포인트가 모이려면은 한 3월 4월 가잖아요. 그러니까 2월 3월 지나가면서의 재진 다 팔라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봤을 때 길게 보면 아까 안 팔아도 괜찮아요. 길게 보면 결국은 로봇하고 반도체를 끌고 가는게 맞는데 많이 올라가면은 약간의 그이 실현도 연초에는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크리스마스도 너무 과열하면 그때 봤 수도 있지만 근데 그렇지 않고 조종 받으면은 그냥 그냥 끌고 가시고 좀 길게 보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본무장님과는 또 내년에 인사드릴 건데 올해 마지막이니까요. 김자카 TV에서 마지막 투자전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 2025년에 내년이 말띠에 해라고 말띠 붉은 말이라는데 올해는 뱀띠였어요. 뱀띠는 영악하죠. 사색을 많이 하고 말띠는 막 날뛰잖아요. 장이 마구 날뛰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5천 가면 좋데 4, 한 500, 700 정도만을 가고 최소한 덕담을 하는 거죠. 그다음에 코스닥은 한 1,00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크리스마스 이전에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시간을 두시고 보시기 바라고 새 복 많이 받으시고 바랍니다.
네. 여러분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만내 손님은 김장님 본부장님이었습니다. 지금과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자가였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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