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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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엔캐리 청산 공포는 과장된 측면이 있고, 시장의 핵심 부담은 금리(물가·유가 연동)와 AI 관련 잡음이며, 반도체 실적 우려는 방향성보다 단기 조정 요인으로 본다. [엔캐리 청산 평가] 언론의 엔캐리 청산 공포 보도는 과도하며, 청산 여부를 환율·주가·여러 지표로 정확히 봐야 한다고 주장. 과거 청산은 시장이 원래 위기였던 때 나타났고, 현재는 미일 금리 방향이 같아(일본 인상·미국 인상 모두 가능성) 대규모 청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워런 버핏이 일본 5대 상사에 엔캐리로 투자한 사례를 들어 엔캐리 자금이 일본 주식으로 흘러간 점도 언급. 엔화 강세가 일본 수입물가를 낮춰 일본의 미국채 매도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고 봄. [시장 환경과 부담 요인] 국내 운용인들은 시장이 어렵다고 보며 미국 시장을 선호하는 분위기. 7월 큰 조정 이후 장애물이 줄지 않고 늘고 있음. 유가 상승·금리 상승이 핵심 부담이며, 한국은 석유가 나지 않아 더 불리. 한국 시가총액 상위 두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50% 가까워 이 두 기업이 지수를 좌우. [CPI·연준] 이번 CPI 근원물가 전월비 0.3%는 시장에 큰 부정적 신호가 아니라고 평가. 0.3% 기준이 시장의 금리인상 판단 기준처럼 작용. 통신비 5.9% 상승 등 일회성 요인이 일부 포함돼 금리인상 연속성은 제어 가능하다고 봄. 워시 연준 의장은 트럼프의 영향과 신뢰 회복 필요가 있고, 11월 3일 중간선거 앞 금리인상 부담이 있음. 선물시장이 80% 이상 인상을 반영하면 연준이 실제로 인상해야 신뢰를 찾을 수 있다고 봄. 시장은 금리인상 자체보다 속도 조절을 원하는 반응으로 해석. [환율과 반도체 실적] 과거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는 역상관이었으나 최근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상식이 무너진 상태. 환율 하락은 수출 기업 이익을 줄여, 3분기 이익 전망을 약 10%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시각. 다만 이는 일시적 변동이며 방향성 요인은 아님. 투자자들은 이미 하락장 인식이 많아 실적 기대가 낮은 상태. 시장의 진짜 우려는 2028년 이후 공급 과잉(중국 CXMT 등)과 실적 정점 여부. 최근 외국계 보고서들은 반도체 호황이 2028년 이후 2030년까지 갈 수 있다는 톤으로 바뀌는 중. 노무라는 중국 공급이 나와도 수요가 커 무리가 없다는 입장. 엔비디아는 내년 성장률을 기존 예상 44%에서 70%로 제시. [핵심 체크포인트]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시장 반응이 중요. 실적이 좋아도 하락하면 보수적으로 봐야 하고,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시장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판단.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1분기 전망이 나오면 신뢰도가 높아질 것. [AI 속도 조절론] AI 성능이 사람 통제를 벗어날 수준으로 발전해 보안 문제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우려 제기. 속도 조절이 현실화하려면 정부 규제 또는 민간 자율 규제가 필요한데, 트럼프 행정부는 규제에 반대하고 있고, 미중 협력 규제 가능성도 낮다고 봄. 민간에서도 샘 올트먼 등이 입장을 바꾸는 등 균열 조짐이 있어 합의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죄수의 딜레마 관점에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속도를 늦추기 어렵다고 봄. 다만 시장은 AI 우려를 반도체 고도화 긍정 요인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음.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적으로는 금리·유가·환율 불확실성이 지수 부담이지만, 반도체 추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중립~긍정적 시각. 실적 발표 시즌 이후 시장 반응을 지켜보자는 입장.
다듬은 글
저는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엔리 청산에 대해서 언론에서 얘기하는게 다소 과도한 공포를 붙이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많이 하락하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판단을 실제 이것 때문에 빠졌는데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저 역시도 전망은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은 정확하게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쪽 분석하는게 그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확하게 원인을 보고 왜 그런지 그것만 보면 안 되고 환율이라든가 주가 아니면 여러 가지 대부분 지표들을 통해서 이게 진짜 엔캐리 청산에 의한 것만이었는지 고민을 해야 되는데 시장이 무조건 위험할 거다라고 너무 겁을 주는 건 실제 위기에 비해서 제가 볼 땐 다소 과장된게 아닌가?
이런 분석은 사실 리서치 역사상 처음인 거 같아요. AI와 관련해서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문제인 거죠. 우리가 이런 걱정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이거는 인정하십시다. 최근에 AI가 무서지고 있는 건 저도 충분히 인정을 해요. 그런데 일단은이 속도 조절론이 만약에 현실화 되려면 전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요즘 시장 좀 어떻게 읽고 계세요? 우선은 시장에 대한 접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제가 오늘 점심에도 이제 여의도에 있는 운용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뵙지만 다 비슷한 얘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 시장이 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뭐 국장보다는 조금 미국 시장이 좀 편안하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제 우리 시장에 놓여 있는 여러 가지 시장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들이 많은 시장이라고 봐야 되는 것 같고 뭐 그런 측면에서 우리 시장이 좀 어려운게 아닌가? 특히 이제 지난번에 7월에 큰 조정을 받고 나서 시장을 갈라막고 있는 장애물들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자꾸 늘어나고 있죠. 음. 특히 이제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장애물들이 글로벌 시장에 똑같이 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한국 시장에는 그 부정적 영향이 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국제가 많이 오르는 것도 미국도 문제지만 석유가 나지 않는 한국이나 일본은 더 문제일 거고 그리고 최근에 뭐 뭐 뒤에서도 좀 질문해 주실 것 같은데 AI와 관련해서 속도 조절론 요것도 이제 AI 모델이 있는 국가와 또 우리처럼 투자만 있는 국가 중심으로 그렇죠.
AI는 또 투자가 있고 모델이 있는데 그 투자가 수혜주인 기업들 같은 경우는 또 여기서도 또 자유로울 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뭐 우리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뭐 최근에 이제 금리가 오르고 있는 부분들도 굉장히 좀 불편하고 그러니까 상반기 때는 이런 이슈들이 되게 적었지만 지금은 되게 많아지고 있고 또 재밌는 건 뭐냐면 지금 이슈가 투자자분들도 많이 늦시겠지만 우리가 과연 와 이런 거 가지고 고민하는게 맞나 싶은 첫 사례들이 되게 많아요. 예를 들어서 반도체 하나만 하더라도 사실 가장 큰 걱정이 가격이 너무 높아서 걱정인 거죠.
우리가 이전에 봤었던 반도체에 대한 좋고 나쁨의 여부는 수요가 얼마나 많은가 또는 이제 공급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가 중심으로 얘기를 했다라면 지금은 [콧방귀] 야 이렇게 가격이 높으면 반도체를 사야 되는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살 수 있을까? 돈을 꿀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분석은 사실 리서치 역사상 처음인 거 같아요. 두 번째는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AI와 관련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문제가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문제인 거죠.이 친구들이 너무 성능이 좋아져서 사람 손을 벗어나고 있다는데 규제에나 우리가 이런 걱정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그 산업이 발전을 할 때 너무 성능이 좋아져서 이거 하지 말자라는 건 물론 핵이라는게 있긴 했습니다만 네. 핵은 거버넌스 그니까 정부들의 문제지 않습니까? 각국 정부들이 근데 이제 우리 일반들까지 번져서 하는 건 제가 봐도 첫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야, 정말 사람으로서 또는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에 있는 분들로서 이게 객관적으로 뭔가 평가하기는 너무나도 어려운 재료들이 나오고 그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저희들 또 느끼시는 그 여러 가지 필요은 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이런 변수가 나올 때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잖아요, 지금.
저희처럼 리서치를 수십년 한 사람들도 어려워요. 그런데 지금 경험이 적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걸 안다라는게 더 이상한 거고 그러다 보니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데 지수의 변동성 커지다 보니까 그 필요감들도 더 커지고 우황자항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음. 참 그러니까 기술이 너무 좋아져서 우리들은 그 반대급부로 고민을 하고 있고 너무 웃긴 거잖아요. 예. 주주 환원 정책이 정말 역대급으로 나왔는데 이게 혹자 누구에게는 성에 앉혀서 혹은 누구에게는 자사주 매입이 됐는데 매입이 끝난 시간부터 시장이 또 떨어지니까 나는 그게 불만이고
그렇습니다. 쉽지 않은 처음 겪는 예, 그런 시장. 그게 되게 이익도 많이 나는 시장이고 그다음에 뭐 좋은 시장인 건 맞는데 상황 그렇지 않은 거죠. 네. 좋은 상황들이 반대급부가 발목을 걷고 있으니까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앞으로 이렇게이 가격이 지속 안 될 거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거고 성능이 너무 좋아서 이거 이대로 내두면 안 된다는 얘기들이 나오는 거고 근데 그게 주식 시장에는 어쨌든 부담이 되는 거니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참 처음 겪는 일이기도 하지만 뭐 하여튼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이 누구를 막론하고 이걸 판단하기도 이전처럼 그렇게 수월하진 않은 것 같다라는 거 인정을 하고 와야 될 것 아, 그러게요.
그러면 아, 이것도 쉽지 않은 질문일 거 같은데 그러면 현 시장에서 가장 실질적으로 부담이 되는 뭐 이슈 혹은 이벤트 아니면 매크로 숫자가 뭐가 될 것인가 한번 여쭤 보고 싶은게 그러니까 우리 상식적으로 채권 금리가 뛰면 주식 시장 힘들 거야. 이게 너무 당연한 로직이고 국제 휴가가 뛰면 물가도 오르고 물가가 오르면 이것도 주식 시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을 거야. 통화정책 이제 걱정하기 시작 막 여러 가지 뉴스들이 다 얽혀 있거든요.이 중에서 대표님께서 보시기에 지금 가장 시장을 못 올라가게 하고 있는 요소는 뭐가 있다고 보십니까?
어 그중에서 그게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동시에 작용하고 있는 거 같아요. 유가 때문에 물가가 오르고 있는 거고 물가 때문에 그 금리가 오르고 있는 거고 그 금리 때문에 여러 가지 발목이 잡혀 있고 특히 지금 오르고 있는 금리는 좋은 금리는 아니거든요. 보통 우리가 금리가 올라갈 때는 즉 은행 이자가 올라갈 때는 두 가지 케이스가 있잖아요. 경기가 좋아서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사려고 하니까 물건 가격을 올려서 올리는 수요 견인플레이션이라는게 있고예 지금처럼 경기가 썩 좋은 거 같진 않은데 전쟁이라든가 기타 공급적인 이유로 인해서 유가 같은게 올라서 오히려 오르는 물가가 있고 이거 왜냐면 경기에 부담이 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사실 뭐 우리 하반기에 들어서 제일 문제가 되는게 금리라고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즉 전쟁, 그로 인해서 오르는 유가, 유가로 파생되는 금리 이런 것들이 지금 시장에 가장 큰 부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어쨌든간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금리 변수를 제외하고는 얘기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미국은 금리 변수가 최고인데 한국은 금리 변수만큼이나 사실 AI를 둘러선 잡음도 비슷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어쨌든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이 시가 총액 상위 두 종목에 대한 비중이 50% 가까이 되기 때문에이 두 기업이 어떻게냐에 따라서 지수 발전이 발전의 그 방향의 어떤 그 여러 가지 시금석이 되는 거고 그렇게 보면 우리는 그 두 가지가 같이 연대에서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우리나라 빅지 입장에서도 [목을 가다듬음] 이런 고급 금리가 당연히 부담될 수밖에 없는 예, 상황이고 앞에서 말씀드렸던 어떤 기술에 대한 발전, 가격에 대한 추가적인 지금의 상승 탄력을 유지할까 온갖 그러니까 걱정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예, 시장 부담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지표가 나왔으니까 이것도 한번 여쭤볼게요. 이번에 CPI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 0.3이냐 0.2냐 뭐 예상치부터 조금 올랐다. 0.1% 좀 1% 가지고 왜 그래 하는데 이걸 또 연로 따지면 연준 입장에서는 움직이느냐 안 움직이느냐를 가음할 수 있는 그 숫자가 딱 나왔거든요.이 CPI가 실제로 시장과 그다음에 연준에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서 좀 어떻게 평가하세요?
이번에 의외로 저는 CPI만 놓고 보면 시장이 부정적이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말씀 주신 0.3이라는게 이라는게 근원 물가를 얘기하는 거고 근원 물가가 전 월 대비로 어떻게 된 겁니다. 어 보통은 우리가 숫자를 볼 때는 전년 동기 대비 즉 지난해 이맘 때 어땠어 하고 비교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뭔가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 변화를 줄 때는 전 월데비가 되게 중요한게 연속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연준이나 시장이나 걱정하고 있는 건 뭐냐면 유가가 많이 올랐고이 옳은 유가가 원유로만 그치지 않고 이게 생활 물가 속에 깊이 침투해서 전체적인 물가를 일시적인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거라는 우려가 있어요.
이걸 우리는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우려가 있는가? 이런 우려를 보려면 실제 물가 안에서도 변동이 큰 에너지하고 농산물을 제외하고 왜냐면 이거는 알고 있으니까 결국 이게 실제 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보는게 근원 물가라는 건데 그 근원 물가가 전 월 대비로 0.2 정도면 사실 물가가 안정화되는 추세에 있는 거고요. 0.3 이상이 되면 사실상 뭔가 다시 물가가 확산이 되는 안 좋은 쪽으로 그런 기로에서 있는데 이게 중요했던 이유가 뭐냐면 지금 시장에서 되게 어려워하는게 객관적으로 보면 금리를 인상하는게 사실은 맞는데
네.이 이 케빈 워시라 분이 파 트럼프의 어떤 그 특명을 받고 오신 분이잖아요. 본인은 뭐 아니라고 얘기를 하지만. 두 번째는 11월 3일에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그러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금리를 올리는게 되게 쉽지는 않단 말이에요. 그런데 물가는 문제가 되고 있고 그래서 7월에 지난 7월에 아시겠지만 FOMC 했었을 때 뭐이 정도 금리면 내가 말을 되게 강하게 했기 때문에 미국제 10년물이 올라서 저절로 긴축의 효과가 있었어라고 했다가 신뢰를 정말 많이 잃어버렸거든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잭슨놀 연설에서 그 신뢰를 찾았어요. 왜냐면 내가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보니 내가 제대로 할게 앞으로 어 금리가 올려야 될 상황이 되면 올릴게라고 해서 조건부 금리인상을 제시했어요.
그래서 어떤 조건부였냐면 그 당시에 내파전 얘기를 하면서 나름대로 지표를 보고 확인할 건데라는 결론이었고요. 지표 보고 할 건데 그 지표의 기준이 0.3이라고 시장은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이 물가가 뭐 0.2 0.23 이렇게 나오면 애매한 거예요. 야, 지표면 보고다서이 정도면 안 올릴 수도 있는데 그럼 나중에 문제가 될 것 같고 차라리 너무 높지 않은 물가가 엄청나게 높지 않은 0.3 정도면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는 숫자가 되니까 이견이 없는 데다가 이번에 나온 0.3을 올린 중에서 0.1은 아시겠죠? 통신비가 오른 거거든요.
그렇죠? 통신비가 5.9% 올라서 오른 건데 이건 이래성 요인이 강해요. 그럼 시장에서 어떤 기대를 품을 수 있냐면 그래 유가로 인한 물가가 1. 영향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금리를 올리는게 맞아. 그런데 통신비에 따른 이런 일성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인상에 대한 연속성은 제어될 수 있겠네. 음장에서 제일 우하고 있는 건 이번에 올리는 우려하는 건 아닙니다. 이번에 올리고 이게 발점이 돼서 그다음 그다음 그다음 올리는 뭔가 금리인상의 추세로 자리잡을 까바우려 하는 건데 현재 지표하 놓고 보면 금리 인상에 대한 대려 불확실성은 사라지면서 동시에 우리가 생각했던 금리인상에 대한 연속성을 제어할 수 있는 그런 지표였다는 점에서 사실은 조금 안도하는 거 같아.
왜냐면 어쨌든 지금은 트럼프보다도 더 중요한게 뭐 트럼프는 지금도 금리 인하라고 하잖아요. 이분이 이미 객관성은 없는 분이기 때문에 이분 얘기를 들으시면 안 될 것 같고 그럼 케미노 씨가 신뢰를 찾아야 되는데 지금은 이미 어 연준의 그 CM이 페더워치라 그러죠. 선물 시장에서 80% 넘게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으면 해 줘야 되는게 맞아요. 그죠? 그래야 최소한의 신뢰를 찾을 수 있겠다라는 점에서 놓고 보면 저는 참 괜찮게 나온 집회였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시장의 반응을 보더라도 금리 [콧방귀] 인상 자체를 이제 싫어하진 않고 어 금리 인상되는게 오히려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다만 속도만 잘 조절해 주면 우린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라는게 이제 시장 반응인 거 같고 BOJ 관련해서도 25B로 마무리하면 이것도 불확실성 해소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 그죠.
네. [콧방귀] 이제 또 이걸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은 다시 우리 되게 민감한 단어인 엔캐리 트레이드 정산 이거를 내뱉습니다. 여기에 대한 효과 그러니까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보통 우리가 N캐리가 청산이 될 때는 어 N캐리가 꼭 청산이 돼서 나쁘다가 아니라 N캐리라는게 청산이 될 정도로 시장이 항상 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판단하시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NK캐리가 청산돼서 시장이 빠졌어가 아니고 NK캐리가 청산될 정도로 위기였어. 왜냐면 통상적으로 N캐리라는게 즉 N으로 돈을 빌려서 얼마나 해외에 투자했느냐 투자 해놓고 난 사람들이 싸게 돈을 빌렸었던 거 아닙니까?
예. 근데 나중에 일본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 야, 내가 투자했던 거보다는 이제 일본으로 돌아오는게 낫겠는데라고 해서 기존에 있던 자산을 팔아버리고 N을 사는 행위를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N캐리라는게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때는 첫 번째 글로벌적으로 굳이 NK리가 아니어도 위기가 있었을 때 그래서 엔화도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걸 선호하면서 N을 선호하면서 올랐던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공통점들이 미국과 일본의 금리가 만날 때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어 일본은 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금리를 내려요.
그럼 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죠. 네. 그럼 어떻게 될까요? 강세로 가죠. 그래서 그런 건 지금 한번 잘 살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본도 금 올린다라고 합니다. 근데 미국도 올린다고 하죠. 방향이 같죠. 음방실할 정도의 NK 청산 가능성은다라고 봐야 됩니다. 이게 반대일 때 반대일 때 그런 가능성이 높고 이전의 사례에서선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았다라는 점에서 놓고 보면 우려는 일부 타당하지만 그 우려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정도로 붉어질 거냐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그 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물론 나중에 미국의 금리를 내린다라면 그 금리를 내린다는게 그만한 위기가 온 거거든요.
위기만큼 외국인이 팔았다라고 보는게 보다 합리적인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앵리 청산이라는게 [목을 가다듬음] 약간 발짝 버튼처럼 네 딱 2년 전 8월 5일 저 기억하는 게 제가이 월요일에 진행하던 날이었거든요. 저 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날 하루만큼은. 예. 그날 정확하게 기억하는게 그날 의외로 많이 무너졌는데 무너졌던 원인 중에 하나가 아시겠지만 그 CTA 펀드라 그래서 기계가 팔았던 거였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조건이 됐겠죠.이 정도 애나면 무조건 팔아버려. 이런 어떤 영향 때문이었다라고 판단해야 되는데 그 당시 저도 기억을 해 보면 많이 하락하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판단을 실제 이것 때문에 빠졌는데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지금도 제가 보기엔 많은 언론들이 많은 언론들이 실제 제대로 판단하는 거 같진 않아요. 우리가 저 역시도 전망은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많이 틀리기도 하고 하지만 원인은 정확하게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쪽 분석하는게 그 쉬운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확하게 원인을 보고 왜 그런지 그것만 보면 안 되고 환율이라든가 주가 아니면 여러 가지 대부분 지표들을 통해서 이게 진짜 엔리 청산에 의한 것만이었는지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냥 무턱되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저는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NK캐리 청산에 대해서 언론에서 얘기하는게 다소 과도한 공포를 붙이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실제 우리가 엔테리가 얼마나 지금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워요. 그죠? 돈을 빌린 것까지는 어느 정도 알 수 있는데 이게 정확하게 어디에 투자됐는지 이런 거를 얘기하기 되게 쉽지 않은 상황인 건데 근데 일본 중앙은행 계정을 놓고 보면 엔리로 돈을 빌는 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나간 돈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예. 들어온 것도 있고 나간 돈이 있는데 그러면 왜 이렇지? 놓고 보니까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N캐리를 제일 많이 일으킨 분이 누군지 아십니까? 누굽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워렌 버핏이란 분이십니다.
워렌 버핏이 이걸 통해서 어디다 투자했죠? 일본의 5대 상사에 투자했잖아요. 그렇죠. 기억나시죠? 그래서 우리가 일 꽤 많이 투자한 것들도 알고 계어요. 그러면 어 그러네. 물론 이게 전부는 아니고 꽤 일부겠지만 나름대로 최근에는 일본 주식장도 꽤 좋았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들이 있었기 때문에 왜냐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옛날처럼 앵킬이니까 무조건 나간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되는게 옛날엔 일본이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없었었어요. 생각을 해 보세요. 애화도 약세인데 금리가 제로야. 은행 예금 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죠. 주식 시장은 30년 내내 빠졌어요.
음. 그럼 주지 할 수가 없었잖아요. 근데 최근에 어땠나요? 일본 주식장 되게 좋았죠. 네. 금리도 많이 올라오고 있죠. 그럼 일본 내에서도 투자할게 많아요. 그런데 여전히 금리가 일본이 낮기 때문에 그걸 빌려서 기대 수익이 더 높다라면 금리보다 그럼 일본에 투자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전만큼 반드시 N캐리가 청산된다는 개념보다는 생각보다 많은 자금들이 일본 N으로 빌려서 일본에 투자된 경우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다. 특히 월렌 버핏도 그걸 통해서 5대 상세를 투자한 건 우리도 알고 있고 그렇게 놓고 본다라면 이전만큼 무조건 이러니까 NK캐리가 청산이 돼서 시장이 무조건 위험할 거다라고 너무 겁을 주는 건 제가 볼 때는 실제 위기에 비해서 제가 볼 때는 다소 과장된게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니까 대표님 설명을 드려보면 실제로 이제 BOJ가 됐든 FMC가 됐든 여기서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진짜 시장에서는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더 높겠다 어라는 생각을 굳치게 되고 그 같은 방향이면 그렇게 청산이 많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 막연한 공포, 과거의 공포, 그리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게 규모가 얼만지 모른다는 그 불확실성이 그리고 또 하나 웃긴게 지금 엔화가 강세라고 난리데 불과 얼마 전까지는 엔화가 약세여서 난리였어요. 애나가 너무 약세라 일본의 수입밀가가 올라오고 야 그러면 일본이 이것 때문에 너무 위험해져서 미국채를 다 던지지 않겠느냐
엔화 안정을 위해서 그래놓고 지금 얼마 전까지는 엔화 약세력 위기를 더더니 이제는 엔화가 조금 더 올라가니까 위기다라고 하면 도대체 언제 애는 n은 올라가도 위기고 내려가도 위기인가요? 한 가지 분명한 건 지금 일본이 엔화가 강세로 가면 갈수록 조금 더 뒷배경을 생각을 해 보면 어 일본이 엔화가 강세라는 얘기는 일본의 수입 물가가 낮아질 거고 그러면 일본이 금리를 설령 올린다 치더라도 뭐 두 번 정도 더 올리겠지만 그 이상으로는 쉽지 않을 거잖아요. 그럼 더 이상 일본 입장에서 미국채를 안 팔아도 되는 거잖아요. 바고 생각을 해 보면 미국 국채 안정을기할 수는 재료가 되는 건데 위기가 터진다라고 얘기하는게 과연 맞는 건지 저는 조금 의심이 돼요.
왜냐면 결국 이게 여러 가지가 맞물려야 되는 건데 그 맞물리는 것들이 지금 조합이 나오질 않아요. 그죠? 그렇게 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러니까요. 생각해 보니까 망가의 동물이라고 저도 똑같이 질문했었거든요.이 시간 통해서. 네. 일본이 금리를 올리는데 왜 애나가 계속 약세해요? 그러면서 이제 거기에 대한 문제 제기를 많이 했었는데 진짜 그러네요. 그러면 이것도 어떤 불확실성이나 불안감 측면에서 해결이 됐다고 하고 환율도 잠깐 좀 체크를 해 주세요. 이게 이것도 예전에 과거에 우리가 그냥 습관적으로 생각했었던 어 그러면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업체들한테는 불리하지만 뭐 외국인들의 수급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야라고 하는데 뭐 1340원대 떨어졌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지금 들어오는 건 아니고
근데 또 이제 시장에서 걱정하기로 치니까 아 근데 수출 기업들 지금까지 시장을 들어 올린게 결국 반도체 기업들인데 여기 그러면 전망치 하향되는 거 아니야? 걱정은 실제로 합니다. 좀 어떻게 평가하세요? 우선 그림 한번 좀 보실까요? 그림 한번 보시면 이전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원달러 환율입니다. 그니까 파란게 파란게 여러분도 알고 계신 원달러 환율이고 빨간게 코스피예요. 정확하게 데칼코만이었죠. 그니까 원화가 약세면 우리 시장도 어려워졌고 원화가 강세면 달러에 대해서 우리 가치 높으면 지수도 올라갔고 여기 이게 내려오는 구간에 지수 오르고 이때도 보면 그렇죠.
파란게 내려오는 구간에 지수가 오르고 근데 지금 어때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죠. 그니까 우리가 그동안에 알고 있던 상식이 다 무너져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원화가 강세인데 지수가 빠지는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동전의 양면인게 어 지수에는 부담이 되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가 이제 수출 관련 기업들이 되게 수출을 잘 해 주고 있는데 당연히 우리는 달러로 결제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했었던 이익보다는 일부 이익의 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보여요. 대체적으로 아마 우리가 봤던 3분기 이익에 대한 전망보다는 10% 정도는 조금 우리가 좀 줄여서 봐야 되지 않느냐라는 것들 때문에 아마도 그래서 지금 최근에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아마 이제 그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분명히 이익 전망치가 좋기는 한데 환율 효과 때문에 우리가 조금 내립니다라는 보고서들이 나올 거 같고 시티에서 먼저 나왔더라고요.
근데 이게 꼭 지금 해도 될 건데 꼭 나중에 꼭 불안할 때 꼭 내놓으니까 좀 문제가 있긴 한 거 같아. 물론 이해는 됩니다. 왜냐면 이제 3분기가 지나서 나중에 실적이 어느 정도 집게됐었을 때 그걸 보여야 된다는 것 때문에 제가 볼 땐 어느 정도 지수의 일시적 변동일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방향성 요인은 아닙니다. 방향성 요인은 아니고 다만 우리가 봤었던 기대치보다 조금 낮으니 혹시 반을 한다라고 했었을 때 그 반등이는 기대치를 조금 줄이는 정도요 정도는 우리가 감내를 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 건 뭐냐면 뭐 다행인 거라고 얘기하긴 그렇지만 지금 투자자분들을 만나면 시장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으세요.
이미 조금 시장이 돼서는 강세장이란 표현보다는 하락장이라고 믿고 계신 분들이 더 많고 전자나 닉스 뭐 이런 기업들과 관련해서도 좋다라는 생각보다는 이익의 정점일 것이다. 그래서 여전히 그냥 단기 반등이기 때문에 결국은 오르다 말겠지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전처럼 실적에 대한 기대가 되게 높은데 그래서 전고점을 넘을 거야라는 기대가 없다라는게 그나마 우리는 되게 위안점이 아닌가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일정 부분 부정적 영향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방향성 요인은 아닌 거고 분명히 우리가 보려고 했었던 실적에 대한 기대보다는 조금 못 미칠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한 번 더 우리가 조금 더 변동성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재료인 것만은 맞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약간 비슷한 결의 질문일 순 있는데 반도체에 대한 투자 회의견 측면에서 한번 여쭤 보자면 앞에서도 얘기해 주신 것처럼 어 반도체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 못 오르면 어떻해라고 지금 걱정을 하기도 할 뿐더러 그러면 실적이 지금 피크면 어떻해라고 걱정하기로 치면 이게 환율 하락치만큼 실적이 살짝 줄어드니까 어 주가가 30% 오를 거 20%만 오를 거야가 아니라 30% 오를 거 - 20%로 떨어질 것 같아. 이제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잖아요. 네. 시장이 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 의견은 그럼 어떻게 가지고 하십니까?
저는 바뀌는 변수는 아니라고 봐요. 바뀌는 변수는 아닌 거고 결국이 추세를 유지할 수 있는게 되게 중요한 거고 시장에서의 의심은 3분개의 환율 때문에 조금 우리가 기대보다는 못 하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주가는 내년 1분기 정도면 이익이 꺾인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이익이 꺾인다는 표현을 어떻게 되냐면 아마 투자자분들이 좀 헷갈리실 텐데 매출 총 이익이 꺾인다는게 아닙니다. 매출 총 이익률이라고 하죠. 전체 매출에서 총 2익인율이 꺾이는게 아니고 시장에서 우려하는 건 감익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올 4분기 100억을 벌었어요.
근데 내년 1분기에는 99억을 벌까 봐 그리고 그분에 또 98억을 벌까 봐 이렇게 우려를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큰 우려인 건데 지금까지 상황을 놓고 보면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그럴 우려가 현실화 되는 것 같진 않고 되려 우리가 이제 두 가지를 우려하잖아요. 첫 번째는 뭐냐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콧방귀] 그래도 조금 이익이 정점이 아예 와서 이익 룰일이 정점이 아니라 진짜 이익이 정점이 오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그래 그거 다 좋다고 하더라도 2028년이 되면 어 중국의 CSMT도 공급을 많이 해 줄 거고 그래서 이제 공급이 과잉이 되면 이제는 뭐 시장이 끝날 수 있을 거다라는 우려가 사실은 시장에 가장 큰 우려였던 거 같아요.
물론 거기에 빅테크 관련 기업들이 돈을 못 빌릴 수 있을 거다. 이런 우려도 있었었지만 그런데 최근에 나온 반도체 관련 기업들 또는 외국계획 보고서들은 톤이 자꾸 강하게 올라가요. 어떻게 올라가냐면 그 지금 제가 볼 때는 2028년 이전보다 시장 반도체라는게 이런게 꺾일 겁니다라 보고서는 나오진 않았고 [콧방귀] 2028년을 넘어서서 2030년까지 갈 거 같은데요. 그 이상도 가능합니다라는 보고서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전보다는 톤이 우리가 볼 텐 시장은 제일 중요한게 전고점을 넘거나 더 좋아지려면 이전에 우리가 좋게 봤던 거보다 더 좋아져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게 조금씩은 형성이 되고 있어요. 아직까진 미미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강하게 반응은 안 하고 있지만 지금 대려음 실적을 놓고 보니까 올해보단 내년에 더 강할 거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특히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내년에 올해 대비해서 44% 성장 예상했는데 실제 발표는 70% 얘기를 했죠. 그래서 첫 번째 내년에 이익이 꺾일 거다가 아니라 내년에 이익은 더 많이 늘어날 겁니다라는게 현재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 관련 기업들의 전망인 거고 두 번째는 2028년의 정점이 아니라 2028년보다 조금 더 뒤로 갈 거 같아요라는 전망이죠.
최근에 노무라 증권에서는 어떤 보고서도 내냐면 노무라 보고서는 중국의 CSMT가 걱정되는 건 맞지만이 기업이 증서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요가 너무 많아서 실제 그 수요를 감당하려면 CSMT 물량이 나와도 결론은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는 보고서까지도 있었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는이 뭐 이분들의 보고서가 다 맞는 건 아니겠지만 뭔가 우리가 생각했을 때 기존에 했던 우려가 현실화 되거나 아니면 그 우려가 더 확산이 되기보다는이 우려는 있었었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우리가 나쁘게 볼 필요가 없는데라는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해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그동안 우리가 너무 그동안 조정도 되게 컸고
또 시장에 대해서도 경계론이 높기 때문에 정말 그런 거 보자라고 해서 실적을 보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서 제가 보기엔 결국 이게 좀 해소가 되려면 실적 발표를 하고 거기서 컨퍼런스 콜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컨퍼런스 콜를 통해서 실제 이렇다. 왜냐면 3분기 나오는 실적은 내년 1분기를 바라볼 수 있어요. 그 정도면. 그러면 야, 내분기까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신뢰는 높거든요. 그래서 그 신뢰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어떤지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해 보입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봤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더 부정적으로 흐르는 흐름은 아니었다.
어쨌든 우리 투자자분들은 여전히 경계롭지만 나오고는 여러 가지 보고서들이라든가 아니면 업계의 전망은 이전에 있던 거보다 조금 더 어 강세가 더 유지될 거 같고 더 오래 갈 것 같은데요라는 쪽으로 있다라는 건 우린는 좀 기억은 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글로벌 투자 은행들의 리포트나 뭐 보고서 통해서도 나온 긍정적인 어 얘기들을 그러니까 이게 약발이 안 드는게 결국에는 그러면 센티 문제가 많은 거 같아. 아직도 안 믿어요. 거기에 대해선 신뢰가 없고. 그래서 한국 기업으로 신뢰를 찾을 순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미국 기업 중심으로.
그래서 저는 9월 30을 마이크론 실적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이 실적 발표의 시장의 반응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그때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 발표 내용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빠진다. 그럼 제가 볼 때는 지금 긍정적으로 보는 거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길게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반대로 그때 나름대로 마이크로 실접 발표에 시장이 되게 긍정적인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너무 우리가 다쳤던 문은 조금 마음의 문을 열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그것도 이제 주요 빅테크 업체들에해서 가이던스는 계속 봐야 될 거 같은데
우리 뭐 삼성이나 이런 기업들은 너무 늦게 발표하니까 그죠. 예. 그렇죠. 어, 근데 지금의 이런 분위기에서 걱정 한 수푼을 더 하는 뉴스가 나왔으니 뜬금없는 [콧방귀] 이제 AI 속도 조절론입니다. 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첫 번째로 드는데 결국 이것 때문에 다시 이제 반도체주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불안감들을 조금 더 증식시켰는데 이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반하세요? 어, 감히 제가 이거를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긴 해요. 일단 핵심적인 부분들은 그런 거죠.이 AI가 최근에 성능이 좋아졌는데 좋아진 정도가 지나쳐 버린 거죠.
쉽게 얘기하면 이제는 AI가 스스로 AI를 더 기능을 좋게 만드는 단계에 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 과정 속에서 통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쉬울 거예요. AI는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진짜 성능이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그니까 우리가 시키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얘가 이젠 알아서 AI를 직접 개발도 하고 이런 단계까지 왔는데 문제는 AI가 이렇게 올라오는 동안 여기에 대한 보안 이슈는 못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AI와 관련해서 보안도 되게 중요한 건데 보안은 못 따라오다 보니까 시장에선 이렇게 되면이 친구들을 통제 못 하는 거 아니야?
통제가 불가능해질 텐데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속도를 지속적으로 맞는 건지 결국 그 속도 절려는 핵심은 딱 하나예요. 어느 정도 나름대로 모델을 만들어 놨어요.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이 모델이 통제가 가능해지는 수준까지 다음 모델은 조금 기다려 보자. 뭐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엔스로의 그죠. 어, 그 CEO도 얘기를 했고 그랬는데 어, 일단은 중요한게 그런 거 같아요. 일단 그게 가능하려면 가능하려면 일단 이거는 인정하십시다. 최근에 AI가 무서워지고 있는 건 저도 충분히 인정을 해요.
그죠? 뭐 10년대에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왜 사람을 죽인다는 표현을 하지? 결국이 애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중국과 미국의 핵 버튼을 누르게 할 수도 있어. 음니 이런 할 수도 있어 이런 기들 하고 있는 거라 되게 무섭습니다라고 하도 저도 동의를 충분히 해요. 그런데 일단은이 속도 조절론이 만약에 현실화 되려면 전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첫 번째는 뭐냐면 결국 속도 조절를 누가 감독을 할 거냐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첫 번째 각국에 정부가 규제하는 경우가 있죠. 그렇죠? 정부가 규제하는 정부 규제론이 있을 거고 두 번째는 민간 자율의 규제론이 있을 거겠죠.
둘 중에 하나겠죠. 첫 번째 어 중국과 관련된 얘기를 한번 해 저 보죠. 우리가이 국가와 관련된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어 제가 오늘 좀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한번 보시죠. 뭘 봐야 되냐면 이거부터 한번 보실래요? 자, 최근에 이제 그 AI 통제이 얘기가 나오는게 뭐냐면이 녀석들이 사고를 너무 많이 져요. 시험을 보라 그랬더니 얘네가 외부 서버 나가 가지고 시험 문제도 훔쳐오고 그 시험 문제 훔쳐온 거 그죠. 나중에 덮으려고 예. 증거 임멸하고 시도를 하고 그니까 문제는 이제이 녀석들이 나쁜 녀석들인 거예요. 그죠? 네.
결국에는 이런들이 있었던 거고 그런 건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래서이 CEO들이 우리 규제하면 안 될까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럼 제일 먼저 규제가 제일 강력한 건 정부 규제죠. 정부가 야 너희들 새로운 모델 나왔었을 때 그 모델이 모델이 어떻게 될 때까지 커질 때까지 어 다음 그 우리가 보안 문제가 해결 때까지 절대 내놓지만 이런 규제를 해야 되는데 오늘 대놓고 트럼프가 얘기했죠. 야 시끄러워. 맞아요. 어어헛헛소리하지 마. 속도 조절랑 같은 소리 하지 마. 우리가 유일하게 중국한테이기는게 이건데 이걸 속도 조절한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고 그리고 안전 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부각하지 말아야 될 일을 부각하는 부정적 사력이 너무 많다.
쉽게 얘기서 뭐 10년 뒤에 이럴 거다. 이런 것쯤 하지 말라는 얘긴 거죠. 그래서 이분도 그렇게 얘기를 하시고 캐빈 백악관 경제위원장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고 또 백악관 기술 자ond위원의 데이비드 싹스도 이걸 통해서 쉽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의외도 마찬가지고 쉽게 얘기하면 첫 번째 정부 규제는 당분간 없다. 그렇죠? 확실히 그럼 이제 더더욱 중요한게 이런 거죠. 그다음에 그럼 국제 규제는 어떻게 될까? 그럼 국제 규제인데 그 국제 규제라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이죠. 음미국이 손을 우 인를 위해서 한번 쉬보시죠 나왔죠 중국 관영지가 그죠 우리는 CEO 엔스로의 CEO 그죠이 사람 그죠 우리 표현으로 뭘 어 어떻게냐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다리와 아무래에 대해서 당신이 이렇게 하는게 우리 중국 죽이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너희들은 달아나고 우리 하지 말라는 얘기네요.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우리는 어떻게 할 거다? 앞으로도 지속할 거다. 그럼 보세요. 첫 번째 정부 규제는 이미 정부가 안 한다라고 얘기를 했고 두 번째 미중간의 어떤 협력을 통한 규제도 이미 그 가능성이 없어져 버린 거죠. 그럼 여기서 우리 생각을 이렇게 가져야죠. 중국은 그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안 하고 훨씬 더 모델 성능을 위해서 가속하겠다라는 거죠. 그럼 미국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지속해야 되지 않을까요?
할 수 없 제가 보기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죠? 미국 중국은 막 앞서 나가는데 미국은 아 이제 뭐 그죠. 우리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좀 쉽시다. 그게 안 될 거요. 그래서 일단은 그렇지 않은 거 같고 그다음에 그러면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래 정부단에는 일단 그렇게 됐어. 그럼 민간 규제가 있어야 되겠죠. 민간 규제는 핵심이 뭐죠? 자율 규제가 되겠죠. 근데 민간 규제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뭔지 아십니까? 만장치가 돼야 돼요. 그렇죠? 대부분의 모든 기업들이 우리 이렇게 합시다라고 해야 되는 건데 지금 그 얘기를 지금 한번 보실까요?
대놓고 마크 저커보가 깼죠. 그죠? 나는 더 할 거야. 그죠? 왜냐면 난 후발 주자잖아. 그죠? 이런 거죠. 야, 쌤 울투만하고 다리 데모데이 너 너희도 둘만 주려 그러는 거지. 너희 둘이 다 해 먹으려고 그런 거지. 난 그렇게 못 해. 진입장병만 높이려고 한다는 난 할 거야. 이런 얘기를 했고. 오늘 샘울트만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게 저기 뭐지? 트위터인데 그걸 통해서 그 얘기는 아니고 발을 빼기 시작을 했고 또 누구야 또 그 저기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도 이번에 또 자랑질했잖아요. 우리 되게 좋은 모델 나와. 이율 배반적인 되게 많이 하죠.
그래서 우린 이렇게 얘기합니다. 장사꾼들 얘기는 믿는게 아니에요.이 사람들이 무슨 인류회가 있고 그런 사람들이 아니에요. 특히 세물투만 아시죠? 원래이 오픈 AI라 법인을 영리 법인이 아닌 걸로 하려고 했는데 이것 때문에 싸우고 나왔잖아요. 그렇게 돈 밝히는 인간이 인류를 위해서 이런 걸 한다고요? 그걸 저는 신문 기사를 내고 믿는 것 자체가 너는 넌센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중요한 건 민간단에서도 이미 균열이 시작됐다. 균열이 시작돼서 나는 그렇게 못 해. 너희들 혼다 좋아지려고 하는 거지란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민간의 규제도 서로 합의가 일치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여요. 그래서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서 진짜 규제 할지 안 할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실제 속도를 누추기 위한 허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이렇게도 얘기하신 분도 계십니다. 아니 샘 올투만하고 저기 엔스로 너네 지금 상장도 안 했는데 나중에 그렇게 해가지고 속도 놓쳤는데 돈이 안 되기 시작하면 투자자들이 압박 견뎌낼 수 있겠어? 그런 측면에서도이 얘기를 뭐죠? 진심이 아닌 걸로 받아들인 분들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좀 시간이 지나봐야지 할 거고이 얘기에 대해서 함부로 속단할 순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이 친구들이 얘기하는 AIA가 너무 무서우니 우리가 속도를 조종을 합시다라는이 의견이 중지가 모아지기는 허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그죠? 스스로 그렇죠.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게 뭐 죄수의 딜레마 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죠? 게임 이런 얘기도 하고. 자, 이런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는 엔스로이 투자를 중단 저기 뭐죠? 줄인다고 했어. 나머지 애들이 진짜 줄일까요? 제가 그래서 이런 표현을 많이 합니다. 공부할 때 전교 1등이 전교 1등이 2, 3등 모아놓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야, 우리가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중요하지 않냐? 오늘은 좀 자자. 조금 자는게 맞지 않겠니? 그러면 전기율등에 잘까요? 안 자죠? 안 자죠? 그 2, 3등은 그 말 그대로 믿고 잘 거라고 생각하세요?
더 열심하게 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건강이 안 중요하다는게 아니라니깐요.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결론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본 시장은 뭐냐면 여기 [콧방귀] 진위에 대해서는 저는 진정성은 없어 보였다. 그리고 실제 이게 나중에 진짜 큰 문제가 생기면 정말 큰 문제 그땐 할 거 같아요. 그죠?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 이전에는 제가 볼 땐 오히려 속도를 늦추는게 자기들의 경쟁력하고도 연관이 있어서 그걸 하기 위한 너무 장애가 맞고 나만 죽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 불안감도 있을 거고 그래서 저는 쉬운 선택이 아니지 않을까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현재는 합리적이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 나름대로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그냥 단순 참고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많은 분들이 그 의견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오히려 시장에서는 여기에 대한 걱정보다 아, 그러니까 보안이나 아니면 어떤 어, 예를 들어서 어, 통신 문제랄지 기술에 대한 너무 큰 발전 어 그러면 결국 반도체가 고도화되면서 더 좋아지는 거 아니야라고 긍정적으로 또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하다 보니까이 소식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시장에서 이걸 어떻게 소화하는지도 한번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시간 관계상 오늘 아 또 드릴 말씀은 많은데 대표님과는이 정도로 예 인사하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AFW 파트너스 이선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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