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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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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 두산에너빌리티 말고, '이 주식' 꼭 사세요 ( 차영주 소장 )

경제 원탑 · 2025-12-26 · 유튜브 시청 12,12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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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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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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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효성중공업, LS그룹, 대한전선 등)가 원전주보다 낫다고 평가. 원전은 건설 기간이 길어 단기 모멘텀은 약하다고 봄. 조선주는 수주·이익 모멘텀이 좋으나 마스가 프로젝트 비용 부담이 변수. 방산은 6% 이상 영업이익률 확인 시 매수 관점 유효. 증권주(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긍정적. 2026년 코스피 5,500 전망과 연말 배당 매매 전략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신재 생하고도 연결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화석 연료와도 연결이 있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와도 연결이 있는 거고요. 여러 가지 이제 전력 인프라와는 한 몸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력 인프라에서는 이제 변합기에서는 수장과 막대학이 있 있으니까 이렇게 봐야 되겠고 전선주들 같은 경우는 주들이라든지 아니면 뭐 같은 경우도 충분히 전선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죠. 최근에 또 구리값까지 이제 급등을함으로써 이것을 소비자 가격에 이제 전의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그러니까 오히려 원전주들보다는 원전주들에 대한 역할로서 어 저는 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볼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2. 미국 같은 경우 전력 인프라가 상당히 노화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노후화된 상태에서 어 전력 인프라를 키워 가야 된다라는 당위성도 현재 존재하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원전주보다는 오히려 더 최선호주로 투자를 권고해 드릴 수 있는 섹터가 아니겠나. &; 젠슨이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과 유망을 언급하면서 원전주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현재 원전주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원전에 대한 희망은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죠. 인공지능을 돌리는데 있어서 그 수많은 전력을 원전히 담당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03. 어 미국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이제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그 허가 인허가 절차를 어 축소시킴으로써 어 대통령도 지원하고 있는 상태죠. 하지만 원전이라는 것이 건립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라는 단점을 우리는 잘 읽어내야 됩니다. 얼마 전에 이제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업무보호 과정에 있어서 보통 대형 원전이 7년 걸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13년이 걸린다라는 부분들이 있죠. 물론 이제 국내용과 해외용은 좀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어 해외용 같은 경우도 최소한 일정 기간 시간이 걸린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그 수많은 원전 기대감이 있었던 윤성 정부 3년 동안 원전에 대한 첫삽을 단도 뜨지 못했던 것이 사실 아니겠습니까?

04. 이재명 정부에서도 원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이재명 정부 내에 원전안의 첫 사업을 뜰 가능성도 현재로선 오리 무증이다라는 거죠. 원전이 오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기업이라는 것은 매출이 있어야 결국 이익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매출이 일어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SMR 얘기를 하는데 SMR 같은 경우 아직 기술 개발이 완전히 이루어진 건 아니죠. 빨라 2030년을 예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가 이제 일부에서 얘기했었던 것처럼 원전주 같은 경우 자율주행과 비슷합니다. 기대감, 정책적인 기대감이 있었을 때 주가가 올라가다가 그 이후엔 주가가 바로 조정을 좀 받는 부분들이 있죠.

05.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서 원전주들에 대해서는 모멘텀에 따라서 단락적으로 이루어지는 주가 흐름들을 잘 읽어내셔야 될 거 같아요. 원조주 다들 얘기를 하죠. 원전주들 많은 분들이 또 긍정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네러티브에 대해서 그니까 원전주가 안 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내 주에서 원전을 좀 짓고 있는 걸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것들을 아직 보지 못한다라는 거. 물론 뒤에 비이 수주를 받고 있죠. 뒤에 비례 뭘로 수주를 받죠? 가스터빈으로 수주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그거는 원전과 약간의 결이 좀 다르죠.

06. 그런 부분들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원전주들 중에서는 좀 눈 여겨 볼 만한 것이 어디가 있을까요? 어, 원전주에서 이제 눈여겨 본다라는 것은 우리가 원전주로 볼 수 있는 주산 에너빌리티를 봐야 되겠죠. 어, 결국 이제 가스터빈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그 부분이 원전이 실질적으로이 때까지의 어떤 그 범퍼 역할, 완축 역할을 할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두비를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주가가 어떤 호재성 재료도 전혀 반응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07. 어, 그러면 놓고 보면 조금 긴 호흡으로 보셔야 될 거 같고 지금 서둘러서 원전주를 내가 담아가는 전략들은 조금 피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지금 워낙 다들 어 주가가 떨어져 있는 상태고 내려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태에서 다양한 종목들이 있는 가운데서 굳이 원전주에 집중해서 본다라는 것은 조금 조심스럽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원전주들의 강세로 인해 전력 설비와 전선 테마로 좀 확산이 됐다고 하는데요. 거기서도 좀 괜찮은 종목들이 좀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이것이 원전주라기보다는 신재 생하고도 연결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화석 연료와도 연결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거죠.

08.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와도 연결이 있는 거고요. 여러 가지 이제 전력 인프라어는 한 몸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꼭 원전 때문이라기보다는 지금 당장 뭐 신재생에서 이쪽으로 연결한다라든지 데이터 센터에서 연결을 한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전력 인프라에서는 이제 변합기에서는 효성 중공업이 수장과 막대하게 있으니까 이렇게 봐야 되겠고 전선주들 같은 경우는 뭐 LS 그룹주들이라든지 아니면 뭐 대한전선 같은 경우도 충분히 전선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죠. 최근에 또 구리값까지 이제 급등을함으로써 이것을 소비자 가격에 이제 전의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09. 그래서 우리가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그러니까 오히려 원전주들보다는 원전주들에 대한 역할로서 어 저는 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볼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당장 어 AI뿐만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다양한 모멘텀이 또 존재하고 있는 거 사실 아니겠습니까? 미국 같은 경우 전력 인프라가 상당히 노후화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노후화된 상태에서 어 전력 인프라를 키워 가야 된다라는 당위성도 현재 존재하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에 대해서는 원전주보다는 오히려 더 최선호주로 투자를 권고해 드릴 수 있는 섹터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0. 전 세계 선박 발주가 급감한 가운데 우리나라 조선만은 조금 호황이라고 하는데요. 내년 실적 또한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내년 조선주에 대한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두 가지가 이제 서로 겹치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우리가 이제 수주를 얼만큼 따오느냐에 대한 부분들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도크가 2018년 이후에는 비는 걸로 이제 예측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수주 장어 계속 쌓야 돼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재무제표는 상당히 좋을 거예요. 왜냐하면 기존에 받았던 수주에 따라서 이익 모멘텀이 좋은 겹들서 재무제표는 상당히 좋은데 수주를 받아오느냐 못 받아오느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클 것 같아요.

11. 우리가 한 때는 수주를 받아 와서 주가를 끌어 올렸는데 이익이 안 나서 주가가 떨어졌는데 이제는 이익이 난 상태이기 때문에 수주가 들어와서 2028년 이후에 도크를 채워 줘야 돼요. 이러한 모멘텀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 있다. 또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를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데 마스카 프로젝트가 당장 내년에 우리한테 수주가 들어올 가능성은 제가 볼 때 그렇게 크지는 않다. 결국 미국도 계획을 세워야 되고 예산을 짜야 되는 것들이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갖고 오느냐 이전에 우리가 1,50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2. 어, 정부가 거기도 지급 보증을 하려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따른 이제 비용 증가 문제도 우리가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샘업이 좀 복잡해졌습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수주와 이익 모멘텀이 있었고 마스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까지 올려서 주가를 다 끌어 올려 놨는데 이제는 실질적으로 마스카 프로젝트에 대한 비용 부담과 이익이 얼만큼 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봐야 되겠고 기존에 있었던이 수주 장고가 이제 소진돼 가면서 과연 이익을 얼만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요게 관건이 돼 버렸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조선주가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13. 하지만 올해처럼 올 상반기처럼 조선주들을 무작정 쌓 놓고 두기에는 조금 어폐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선주마다 차별화가 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삼성 중공은 마스카 프로젝트에서 지금 현재 빠져 있는 걸로 현재 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모멘텀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잘 구분해서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면 조선주가 너무 많이 올라서 지금 진입하기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하는 투자자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투자자분들은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 조선주가 좀 올르긴 많이 올랐죠.

14. 근데 저는 뭐 여전히 조선주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뭐 중국을 제외하고 나면 특히 일본과의 가격 경쟁력을 놓고 보면 우리나라 외에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국가가 거의 없는 전무하다시피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조선 업종에 대한 부분들이 뭐 친환격 선방에 대한 수요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고 미국에 또 LNG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들도 여러 가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수주를 우리가 이제 대부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조선주가 많이 오른 건 사실이죠. 어, 그렇다고 해서 주식을 우리가 꺼려해야 될 이유는 전 특별히 찾을 수 없다.

15.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주도할 섹터에 조선에 이어 방산도 뽑혔다고 합니다. 방산주의 향후 흐름은 좀 어떨 것으로 보시나요? 어, 저는 방산주들 상당히 좀 좋게 봅니다. 어, 내년 같은 경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어, 우리가 이제 방위비에 대한 압박을 글로벌리 이제 시작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가성비 좋은 우리나라 방산 기업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좋을 가능성이 훨씬 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더군다나 우리는 이제 베트남에도 이제 K2 전차를 이제 수출했기 때문에 베트남 같은 경우 이제 공산 국가 아니겠습니까?

16. 우리가 뭐 독재적으로 수출을 했지만 미국의 승여는 당연히 받았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러면 많은 나라들의 수출 허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방산주들에 대한 이익 모멘텀은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였는데 다른 가지 이제 체크를 해야 될 것은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률이 6% 이상 나오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방산주 같은 경우 우리나라를 지킬 때는 영업 이익률이 상당히 이렇게 높지 않거든요. 하지만 수출할 때는 좀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최소한 6% 이상 나오는지 6% 이상 나온다라면 방상주에 대한 우리가 매수 관점의 접근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다.

17.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코스피가 4천을 넘어간 가운데 어 증권주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도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증권주는 좀 어떻게 보실까요? 어 증권주들 뭐 좋죠. 뭐 더군다나 뭐 해외 투자도 많이 늘어나면서 증권사들이 다 좋은데 증권주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가져갈 필요는 있어요. 밸류 프로그램에 대한 수혜도 볼 수 있는 거고 자사주 소각에 대한 수혜도 어 충분히 좀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렇지만 이제 약간의 여기서 대형 증권사와 중성 증권사에 대한 전망이 시각이 조금 갈리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18. 하지만 저는 여전히 대형 증권사들 더군다나 여기서 위탁 비중이 좀 높은 증권사들 그니까 증권사들도 각각의 독특한 특색이 있죠. 원래 이제 주시장이 안 좋을 때는 기업 쪽에 특화된 증권사들의 주가가 좋았었는데 지금 개인에게 특화된 증권사들이 거기서 어마무시하게 이익을 창출해 내고 있기 때문에 그러 부분들을 잘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대형주 위주로 봐야 되겠고 개인자 위중이 높은 주식을 어 선별해서 보자. 어 우리가 이제 자사주 소과 관련해서 이제 조금 일부 중소 증권사들의 가능성 소각을 좀 해야 되니까 대주주들이 그런 부분들을 언급하는데 그런 것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장기 투자하기는 좀 쉽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보고 그건 하나의 이벤트성으로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 어 그렇다면 이제 소장님께서 눈 여겨 보고시는 좀 준권주가 있으실까요? 어 아무래도 미래 증권과 키움 증권을 봐야 되겠죠. 미래스 증권과 키움 증권 같은 경우 미래선은 뭐 대장주로서 역할을 하는 거고 키움 증권은 개인 비중이 좀 높은 증권사이기 때문에 어 그러한 두 증권사의 퍼포먼스는 상당히 좋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너무 많은 종목들이 좀 핫한 가운데 단기 투자 관점에서의 종목과 단기 투자 관점에서의 종목이 좀 추천해 주실 만한 것들이 좀 있을까요? 어, 지금 상태에서 장기 투자다라는 개념으로 이제 접근을 한다라는 것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20. 왜냐면 산업의 사이클이 과거 형태와 좀 너무 다릅니다. 그리고 정보에 대한 유통 속도도 상당히 좀 다르고요.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은 AI 산업과 연관된 쪽에 집중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라는 거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이익이 늘어나는 섹터를 좀 봐야 되겠죠.요 요 두 가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AI 관련해서는 어 저는 청바지가 바뀌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어 우리가 이제 청바지 회사를 이제 삼성전자 한익스를 청바지 회사로 비유를 하는데 이들 같은 경우도 이제 뭐 구글이라든지 아마존 이런 쪽에서 계속해서 뭐 새로운 GPU가 나오면서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HBM을 또 대체할 수 있는 또 반도체도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거든요.

21. 결국 하드웨어 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경쟁이 좀 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러면 청바지가 이제 하드웨어에서 전력 인프라로 바뀔 가능성이 있죠. 어떠한 반도체를 쓰던 어떠한 데이터 센터를 쓰던 결국 다 전기가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 전원이 필요한 거고요. 그 전원의 끝단에 원전이 있는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은 내년도에는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거와 컴퓨터 하드웨어 쪽과 관련된 쪽들을 같이 한번 좀 보자. 결국은 이런 것들을 어 장단기를 구분하지 말고 어 이러한 이익 모멘텀이 내년 내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22. 여기서 장기와 단기는 어 투자자들마다 시각이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내년 한해 이런 것들이 좋다라면 원래 장기로 가는 종목을 단기로 매매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고 단기로 가는 종목을 장기로 끌고 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은 장기로 가는 종목을 단기로 끊어먹기 하는 것이 상당히 재밌는 전략이 됩니다. 왜냐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데 변동성 있잖아요. 요거를 이제 끊어 먹는 거죠. 요게 가장 재밌는 전략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에게는 장기로 갈 수 있는 종목 내년 한해 누가 좋을까라고 본다라면 당연히 반도체 전력 인프라 어 그다음에 방산 조선 뭐 이런 순서 제가 말씀드린 순서대로 움직이겠죠.

23. 그러면 그러한 것들을 놓고 거기서 롤링하는 매매를 펼쳐가는 것도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결국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자원도 그러니까 시간도 자원이다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되겠죠. 그런 것들을 그리고 기회 비용도 좀 생각을 해 봐야 되겠고 잘 감안해서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연말과 연초의 매매 전략이 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배당을 놓치면 안 되겠죠. 어, 거듭 말씀드리지만 연말에 배당을 놓치게 되면 무험 자산을 놓치게 된다라는 거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러면서 이제 혹자분들은 그렇게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24. 아니 배당 받으려다가 배당락으로 주가가 떨어지면 말짱 도르무가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다행스럽게도 지금 이제 10월 상황이다라면 제가 이런 말씀 못 드리죠. 11월 12월 달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조정을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매력도는 충분히 늘어났다라고 보여지고요. 이러한 배당의 매력도를 이용해서 매매를 할 수 있는 좋은 시점이 됐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1월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태. 그리고 내년도가 증시가 결국 5,500까지 간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배당락당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멈출까요?

25. 아니면 주가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올 연말에 배당과 관련된 부분들은 꼼꼼히 그리고 꼭 그러면 나는 누가 배당을 많이 줄지 잘 모르겠어라고 한다라면 배당 관련 ETF를 투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어 그런 것들을 잘 이용하셔서 매매 전략을 수립해 보이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소장님의 현재 시점 포트폴리오 전략이 좀 궁금한데요. 만약 1억 원이 있다면 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1억 원 중에 30% 현금 비중은 계속해서 공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 앞서도 말씀을 좀 드린 상태고요. 나머지 70%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인데 일단 삼성전자가 됐던 하니스가 됐던 20% 정도는 계속해서 보유를 해야 하는 전략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반도체 20% 여기에 이제 현금 30% 이제 50%가 남는 거죠. 50% 남는 것들 중에 어 저는 전력 인프라에 20%를 담고요. 그다음에 이제 방위 산업에 어 15% 그다음에 조선의 15% 일단 이런 전략을 어 기본 전략으로 하고요. 여기에 이제 배당 주 다 들어가 있는 거죠. 포함을 할 수 있는 것들이고 그런 식의 전략을 구성해 놓는 것이 한업정이 올라갈 때 한업종을 어떤 이익을 좀 생긴다라든지 끌고 갈 수 있는 거고요.

27. 나머지 업종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현금 비중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가지고 조금 매매를 하는 것도 롤링을 하는 것도 하나님 전략이 될 수 있겠죠. 제가 언급드리지 않은 섹터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제가 지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권고해 드리기에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어, 많은 분들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이제 플랫폼 기업들 그다음에 자동차 이런 것들이 좀 빠졌다라고 조금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우리가 화장품, 여행, 어, 엔터 뭐 이런 것들도 빠졌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거는 현금 비중 내에서 어떤 섹터들이 좀 움직일 때 그런 것들을 좀 매매하는 전략으로 가고 나머지 기존 포트폴리오는 흔들리지 않아야 되거든요.

28. 기존 포트폴리오는 흔들리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것들을 들고 가고 나머지들이 반짝반짝하면서 변동성을 좀 보일 때 그런 것들을 좀 이용해서 매매하는 전략이 상당히 유리하지 않을까 그렇게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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