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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번 시장의 고점을 우리가 판단하는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찬찬히 읽어 드릴테니까 여러분 잘 기억하셨다가 이걸 보고 요번에 나는 매도하면 매도한다. 또는 인버스 살 거면 인버스 산다. 그렇게 판단에에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 드리겠습니다. AI 자본 지출 경쟁 기술에서 자본으로 지금 투자자의 관심은 가치 있는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가입니다. 빅테크들이 AI에 얼마나 돈을 쓰고 있는가가 핵심이라는 거예요.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역설은 AI 거인들이 절약의 신호를 보이는 겁니다. 즉 투자를 요번에 발표할 때 내년에 2026년도에 올해보다 뭐 50% 45% 더 투자한다 이렇게 발표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걔네들이 떴지 않습니까? 뭐 줄인다든지 아니면 연기한다든지 이런 말이 나오면 곧바로 빠질 거예요. 엔비디아만 빠지는게 아니고 전 세계에 있는이 큐 다 빠질 거예요. 절약의 신호를 보이는 뉘앙스만 나와도 빠질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알파벳, 오라클 이들의 2025년 자본 지출은 3,540억 달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들이 기업들이 투자 속도를 늦추면 일단 이들 기업들은 AI 패권 경쟁에서 나고할 것으로 우려하기 때문에 지금 서둘러서 서로들 이렇게 투자를 과감하게 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계속 어 투자만 하고 수익성이 안 늘오면 어떡할 거냐라는 시장의 자본 지출의 지속성에 대한 의심이 있습니다.
이건 결과로 우리가 봤습니다. 올해 1월에 집시크가 낮은 비용으로 모델을 내놓으면서 나싸기 그날 하루에 3% 빠지고 M비D가 하루에 17% 폭락한 날이 있었습니다. 야, 이거 낮은 비용으로도 돼. 엔비디아과 안 써도 되는구나라는 시장의 우려만 딱 나와도 그냥 폭락해 버렸어요. 그리고 4월 말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 투자 속도 감속한다라는 보고서가 한번 있었어요. 이때 4월에 물론 관세 때문에 빠졌지만 이때 이게 상당 부분 영향을 줬습니다. 즉 이들 소위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빅테크들의 투자가 속도가 줄어들거나 아니면 그런 말을 안 한다 하더라도 내년에 투자할 것을 뭐 나눠서 한다든지 아니면 내 훈을 연기한다든지 이런 얘기가 나오는 순간 얘네들은 거의가 고점이 될 것이다.
얘기를 설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들 기업들은 여태까지 여태까지 수익성이 굉장히 높고 자본 지출이 조금만 해도 장치사람을 기본적으로 해 놓서 예를 오피 마진이 50% 60% 70% 되지 않습니까? 요번에 SK 하이너스가 50%잖아요. 삼성자 47% 되고 그리고 M비디아가 70%가 넘었지 않습니까? 지금은 좀 내려왔죠. 예전에에 테슬라도 70포인트가 넘는 오피마진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는 기본적으로이 시설을 깔아놓고 그다음부터는 더 증설하지 않아도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이들이 지금 엄청난 돈을 들여서 데이터 센터를 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이들은 자본 효율적인 기업이 아니라 총자산 중 순고자산 데이터 센터의 비중이 급증함으로써 고정자산 훼손율이 떨어져서 대형 에너지 기업처럼 자본지압적 집약적 기업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 보면 건설이 있었고 무슨 뭐 중자 중국빨이 있었지만은 대규 뭐 중화고에 건설 붐이 있었고 이런 붐이 있었던 것처럼 요번에도 AI 붐이 생겼는데이 AI 붐에 초창기인 지금 너무나 많은 자본 지출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두 가지 측면을 보는데 하나는 이들 산업이 이제 고부 가치의 엄청난 산업으로 나가는 거는 이후의 문제인 거고 지금은 소위 중후산업화가 되면서 그 밑파탕에 깔려 있는 반도체와 전력기 한 축으로 가는게 지금의 자본 집약적 기술의 문제가 아니고 돈을 쏟아야 되는 이런 산업으로 되고 있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 거고 여기서 딱 도태하거나 뒤떨어지거나 또는이 산업이 어느 정도 가다가 여기서 더 이상 이제 안 돼라고 하는 그동안에 우리 추석대 쉬는 동안에 어 오픈 AI에서 개발자 회의하면서 어마어마하게 상호 출자하고 막 상호 출자하고 내가 너 돈 투자하고 그 돈으로 우리 칩사 주고 이런 걸 하면서 굉장히 위험하다라고 의심을 많이 했잖아요.
결국은 어느 순간에 난 여기서 안 돼라고 하는 순간이 나오면 아, 난 그래서 이제는 어, 내년에 투자하려고 했던 것을 내후년으로 옮길 거. 얘네 2차전지 우리 그런 경험을 했잖아요. 이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 나오기 시작을 하면 그러면 곧바로 어 얘들이 고점이 될 거라는 거예요. 엔비디아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SKS도 그렇고 이걸 계속해서 염두해 두시면서 잊지 말고 계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 저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오해하시면 안 되고 여태까지 최초에 나왔던 거는 이제 버리고 최근에 나왔던 최고에 나왔던 거 버리고 중간에에서 그니까 이게이 시작을 9월부터 했잖아요.
그니까 10월 초초중순에 나왔던 보고서들 제가 매일매일 방송을 하니까 맨날 보고서를 보잖아요. 그 보고서들에 나와 있는 것들을 봤더니 봤더니 삼성자가 한 12만 원대가 되게 많았고요. 하이네스가 58만 원에서 60만 원, 65만 원 이게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일단 중간 라인에서 조금 더 아래 보속으로 볼 때 그 정도로 보고 그다음에 진짜 고점을 언제라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거 이런 거 투자가 이제 지속 투자에 대한 의심이 생길 때 의심이 생길 때 요런게 나오면은 얘네들이 좀 꺾이겠죠. 그러기 전까지는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올라가면 계속 호재 속눈수 나오면서 그쪽으로 계속 올리려고 하겠죠. 뭐이는 그대로 봐야겠죠.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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