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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보면 계속 올라갔으니까 비싼 것처럼 보이는데 5만 원일 때보다 지금이 더 쌉니다. 26만 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싸 보인다. 7,500억 달러를 올해 투자하겠다. 1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더 늘어나면 늘어날지 주진 않을 것 같습니다. 서로 박토식의 경쟁을 하고 있다. 작년 4분기 실적과 1분기 실적을 봤더니 완전 서프라이즈죠. 들 역시 장기 성장으로 보셔야 되는데 주가들이 막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이 좋아질 수밖에 없고요. 여긴 증설한다 그러면 아마 더 갈 겁니다. 주가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많이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 상태인가요? 그렇게 사라고 많이 말씀을 몇 년 동안 했는데 작년 작년부터는 한 거 계속 한 거 같아요. 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한 2, 3년 전부터 예. 말씀을 드렸는데 여전히 이제 비싸다와 이제 싸다를 구별을 아직 잘 못 하시는 이제 주인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차트를 보면 계속 올라갔으니까 비싼 것처럼 보이는데 어 삼성전자 밸루에이션은 5만 원 삼성전자가 5만 원일 때보다 지금이 더 쌉니다. 신기하죠? 그때는 돈을 못 벌었기 때문에 예 전망치가 안 좋았고 그러니까 그때는 주가가 되게 비싸 보였죠.
5만 원이에도 비싸 보였는데 지금은 26만 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싸 보인다. 그 얘기는 어 지금 앞으로 이익 추정치 지금 작년 4분기 실적과 이번에 1분기 실적을 봤더니 완전 서프라이즈죠. 25년 내내 번 돈을 42조 정도 벌었는데 어 26년도 들어와서 지금 그게 사실 1분기에만 57조를 벌었죠. 그 올해 예상치가 300조를 벌 거라는 건 당연한 고가 됐습니다. 300조를 벌게 당연한게 되니까 25만 원은 너무 당연한 가격이 돼 버린 거고요. 지금은 이제 400조 이상을 또 보는 쪽들이 있습니다. 그 얘기는 어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은 앞으로 더 가이던스가 올라가는 추세가 계속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제 이게 어느 정도 가면은 어 진짜 그렇게 나와 진짜 그렇게 나와 의심을 계속 할 텐데 의심을의 벽을 타고 계속 지금 올라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여전히 지금 밸류에선 삼성전자 보면은 P 기준으로 지금 다섯 배가 조금 넘어자 평균 한 여섯 배 이상은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걸 보면 여전히 좀 싸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주가가 뭐 150만 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싸다라고 얘기하면 되게 말이 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싼 주식입니다. 지금 PER이 다섯 배가 안 된다. 예. 그 얘기는 앞으로 이제 예를 들어서 예 건물을 샀는데 집을 샀는데 아니면 건물을 샀는데이 건물에 월세를 5년치만 받아도이 건물을 다시 살 수 있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그렇죠? 내가 1억 주고 건물을 샀을 샀는데 5년 동안 임대료를 받았더니 1억이 만들어진 거예요. 지금 그렇게 같이 평가를 받고 있는게 하이닉스 삼성전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조금 너무 싼 거 아닌가? 이렇게 돼 있죠. 엔비디아가 보통 20배 받고요. 네. TSMC 같은 경우가 거의 지금 15배 이상을 받고 있거든요. 이제 우리나라 지금 마이크론이 지금 여덟 배를 넘어가고 있고 샌디스크가 지금 11배 이렇게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적어도 삼성전자는 한 여덟 배 뭐 하이닉스는 적어도 한 여섯 배 이렇게까지는가 주는게 정상이다라고 봤을 때는 주가는 여전히 싸다.
이게 맞죠. 그래서 요즘에 유행하는 말이 가격보다는 가치를 봐라. 이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지금도 조정이 나오거나 뭐 사 모으셔도 저는 충분히 괜찮다. 올라갈 루은 있다. 지금 목표 주가가 30만 원 이하를 부르는 데는 없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 최근에 이제 130만 원 리포트가 나오긴 했는데 그분의 논리가 지금 다 깨지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하이닉스도 지금 목표 주가가 거의 200만 원대를 지금 돌파하는 과정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올라갈 놈은 있고요. 목표가라는 건 예 계속 바뀔 겁니다. 예.
그래서 어 지금 자리도 조정이 나오면 언제든지 예 사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디램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현재 반도체 사이클은 어디쯤 와 있다고 보시나요? 디램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갔다고 작년에 난리쳤는데 예 오래 들어서 더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전히 수급은 타이트하다는 얘기는 생산량은 제한되어 있고요. 또 일부 디램들은 지금 HBM으로 또 전용돼야 되기 때문에 디램의 용량 자체가 줄어들고 있죠. 그래서 지금 어떤 분들은 뭐 웨이퍼가 이제 뭐 생산량이 줄어든다 뭐 그래서 공급량이 줄어들어듣기 때문에 일부러 줄이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웨이퍼를 더 만들어 낼 수 있는 뭔가 지금 케파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용량은 없죠. 대신에 이제 공정의 전환이라든지 뭐 1비드램에서 1cD램으로 바뀐다든지 이런 중간중간에 잠깐 쉬는 타이밍이 좀 있을 수밖에 없는 거고 공정 계산할 때 이제 문제들이 좀 이렇게 발생되거든요.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지금 디램 수입은 더 수급은 더 타이트한 상황인데 2028년 이전까지는 타이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고요. 지금 용인 패이 아마 28년도부터 양산을 들어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 전까지는 지의 수요보다는 공급이 항상 부족한 상황에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고려하셔서 대응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사이클은 어디쯤 있냐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반도체 사이클보다는 반도체가 사이클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HBM은 이미 주문형 제작을 들어갔고요. 비램도 앞으로 이제 주문형 반도체 형태로 바뀌게 된다라고 하면 어 지금 뭐 롱텀 어그리먼트라고 해서 LTA 뭐 이런 장기 계약 이런 것들이 체결되는게 어떤 분은 구조적 성장의 신호다. 어떤 분들은 얼마나 이제 좀 있으면 떨어질 것 같으니까 지금 많이 받는 거 아니야. 이제 길계약을 체결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서로 이제 엇갈리는 의견들을 내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롱텀 어그리먼트는 안정적인 거죠. 내가 앞으로 어 케파를 증설함에 있어서 그냥 무작정 공장을 증설하는게 아니라 그 계약에 맞춰서 증서를 하는 거죠. TSMC가 그렇게 움직이고 있고요. 어, 지금 그러면 이게 디램에 어떻게 보면은 파운드리화 이런 것들이 좀 더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렇게 되면 밸류가 업되면서 주가는 더 갈 수 있기 때문에 어 아직은 반도체는 9R 뭐 요즘에 어떤 이제 애널리스트 그런 얘기 하셨는데 9R로 본다면 지금 한 2m 왔다 이러니까 아직도 초입 국면이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주가는 이제 조금 더가 있는게 정상이겠죠. 빅테크들의 대규모 설비 투자가 반도체 업항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그래서 일단 빅테크들이 지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뭐 일부에서도 말씀드렸는데 7,500억 달러를 올해 투자하겠다. 근데 이게 1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게 더 늘어나면 늘어날지 줄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채p가 나왔을 때 난리가 났었고 그 채pt를 금방 따라온게 재미나이였죠. 재미나이를 지금 쓰고 막 난리가 났더니 갑자기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또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오픈 AI가 그동안 칼가 나서 또 채치 5.5를 내놨어요.
그 지금 서로 박토식의 경쟁을 하고 있다 그 얘기는 그러면 아마존은 놀고 있어야 되냐 메타는 놀고 있어야 되냐 이런 것들 이제 다 보이시면 되겠죠. 그러면이 회사들은 사화를 걸고 지금 목숨 걸고 싸우고 있는 중이에요. 그럼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지금 데이터 센터 짓고 컴퓨팅 파워를 늘려야지만 본인들이 살아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뭐 터보컨트라든지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지만 그게 메모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확히 얘기하면 AI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을까라는 연구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거고요.
어 그러면 그 안에서 우리는 계속 좋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죠. 왜냐면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거는 반도체도 많이 들어가지만 전기도 많이 필요하고 그럼 전력 기기가 요즘 최근에 주가가 급등하는 이유도 거기에 같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결국엔 AI는 칩도 필요하고 전기도 필요하고 물도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냉각도 시켜 줘야 되죠. 그래서 요즘에 보면 액치능과 기술을 갖고 있는 종목이 막 경사가 엄청나게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가 이제 막 지어지기 시작하고 있는 초익 공년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반도체 수요라든지 전력 기기에 대한 수요 그다음에 그 외에 이제 파생되는 뭐 기판이라든지 어 뭐 MLCC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다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시고 어 만약에 그런 종목들 갖고 계신다라고 하면 팔기보다는 아직은 끌고 가셔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런 수급 환경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군은 어디인가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흔히 그냥 AI 묻었다라고 하는 데가 중요한데 AI가 정의가 뭘까요? 이제 사람마다 다 틀리긴 한데 우리가 이제 재미나이를 쓰거나 채치피티를 쓰거나 할 때 그걸 자체를 AI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로봇의 머리가 AI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자율주행이 AI라고 AI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이게 다 포함되 있는 거예요. 지금 AI라는 거 재밌는 거는 바이오산업부터 시작해서 전 산업군으로 지금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AI가 묻어 있는 종목은 점점 늘어나겠죠.
최근에 이제 단편적인 예로 HD 현대 중공업이 힘센 엔진이라는 엔진을 예 발전기로 사용하는 거를 AI 데이터 센터 쪽에서 가져갔습니다. 발전기로 쓰겠다고. 그러니까 하다 못해 배에만 썼던 거를 어 급하니까 이거라도 갖다 쓰자. 심지어는 태역한 비행기에 항공기에 엔진을 뜯어다가 그거를 지금 가스터빈 발전할 때 쓰고 계조해서 가스터빈과 그 항공기 엔진이 거의 그 같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뭐이 회사가 한공기 엔진을 개발하는데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국산 엔진 지금 만들려고 하는데 뭐 한화랑 뭐 두산한 어빌리티랑 한국 항공 우주가 같이 개발을 하고 있는데 어 이제 이런 것까지 같이 이제 감안해 보시면 과연 어디까지 이게 확대될 수 있을까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반도체가 1일 뭐 흔히 우리 애들이 하는 말로 일빠죠. 반도체가 일빠입니다. 진짜로 지금은 근데 반도체 못지 않게 중요한 거 AI는 결국에 뭐가 필요하다? 전기죠. 그럼 발전원이 되는 뭐 원전이 됐든 아니면 가스 터빈 발전이 됐든 최근에 블루 에너지가 난리가 났던 이유도 거기에 있죠. 가스 이제 그래서 수소 연료 전지 발전이 됐든 거기에 붙어 있는 뭐s 다 파생되는 겁니다. 이렇게 쭉 파생되는 거고 거기에 또 이제 전력 기기들이 많이 들어가죠. 그러면 뭐 변합기들이 많이 들어가고 승합해 주는 거, 감합해 주는 거 그다음에 거기에 배전반 들어가는 배전 배전 관련된 것들 그다음에 특수 변화기도 필요합니다.
어 신재생 에너지를 많이 쓰거나 수소 연료 전지를 쓰면 기존에 그 변악기가 좀 안 되거든요. 그래서 특수 변합기 만드는 회사들이 갑자기 주가가 막 올라가고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거기 중소형 변합기까지 지금 다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 하다 못해 지금 미국은 디젤 발전기라고 제 그 우리가 임시로 쓰고 있는 뭐 만약에 불이 꺼진다든지 전기가 나갔을 때 비상 전력으로 쓰는게 이제 디젤 발전기가 있는데 그런 것까지도 좀 갖다가 데이터 센터를 돌리려고 한다라고 할 정도니까 그만큼 지금 어 수혜받을 수 있는 업종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한미 반도체 같은 패키징 장비 기업들이 더 강한 흐름을 보이는데 이런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렇죠. 일단 한미 반도체는 최근에 이제 외국계에서 어 짜고 친 것처럼 꼭 목표가를 42만 원까지 올렸어요. 올렸는데 지금 30만 원 후반 때 뭐 40만 원 일시적으로 찍기도 하고 했는데 아마 이제 실적 발표가 이제 나오고 나서 점점 가이던스는 높아질 가능성이 높고요. 어, 이제 최근에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거는 마이크론 주로 이제 SK이닉스의 HB, HBM 본딩 장비 그다음에 이제 그 외론에 또 지금 주요 고객, 주요 고객이 마이크론으로 바뀌었는데 마이크론 쪽에 독점 공급을 하고 있고요.
SK하이닉스는 이제 일부 공급을 하고 있죠. 거기에 지금 삼성전자가 HBM4를 대량으로 만든다고 하면서 지금 P4라인을 뭐 HBM 전용으로 만들겠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사실은 온양 쪽에 패키징 관련된 또 검사하고 패키징하는 쪽에 이제 전용 공장을 또 다시 짓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결국에는 HBM에 대한 수요는 더 생산량을 늘릴 텐데 어 자회사인 세라는 회사가 만들고 있는 본딩 장비 가지고는 이게 충족이 안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한미를 선택할 거다라는 논리를 많이 지금 펼치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메모리 3 4에 모두 다 납품을 하는 HBM을 만든 회사에 모두 다 납품을 하는 유일한 회사가 되겠죠.
예. 그런 밸류를 지금 받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어 그 외에 그러면 한미 반도체 같은 TC 홀딩만 필요한게 아니라 그 외에 제 검사하고 패키징하고 하는 종목들 중에 여러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PSK 홀딩스라든지 뭐 뭐 DI라든지 뭐 그렇죠. 테크윙이라든지 여러 회사들이 있겠죠. 예. 그런 회사들이 또 같이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여전히 이제 삼성전자 한번 가고 뭐 따라가고 이렇게 이런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 근데 밸류에이션 보면 여전히 좀 부담스럽게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근데 이제 소부장들을 접근하실 때는 보통 이제 코스닥 기업들은 이제 5월 그니까 우리 1분기 실적을 5월 한 중순까지 이제 하게 돼 있어요.
45일 이내 뭐 분기가 끝나고 45일 이내에 이제 거를 공시하게 돼 있는데 1분기 실적이 나오고 나면 애널리스트들이 팔로우해 주면서 가이던스를 높일 때 오히려 거꾸로 이제 밸류가 떨어지겠죠. 예. 그럴 때 다시 한번 매수를 할 룸이 올라갈 룸이 보인다라고 하면 더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으니까 지금은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 주요 기업들은 갖고 계시면 여전히 좋고요. 이거 잘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소부장 ETF 이렇게 사시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같은 기판 기업들은 단기 테마인지 아니면 장기 성장으로 봐야 할까요?
기판주들 역시 장기 성장으로 보셔야 되는데 왜냐면 결국엔 반도체만 가지고는 만들 수가 없어요. 그 밑에 기판이 있어야 됩니다. 어 근데 뭐 유리 기판이 나오면 다망할 것처럼 얘기하지만 유리 기판은 아주 일부분에 쓰일 거고요. 어 아직은 범형적으로 많이 쓰이는 MLB가 주로 이제 대세가 될 거고 그 대표적인 기업이 이제 이스페타시스와 대덕 전자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럼이 회사들이 어디에다 납품하는지 잘 생각해 하셔야 되는데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 렉에 들어가는 그 기판 메인 기판을 주로 납품을 하고 있고 거기에 또 하나가 통신 장비에 들어가는 기판도 납품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두 산업이 지금 다 좋죠. 최근에 통신 장비도 굉장히 조들이 막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서 본격적인 이제 주파수 경매라든지 투자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러면 전방 산업이 좋은데 거기를 받쳐 주는 산업이 나쁠 이유가 전혀 없죠. 대신에 이제 중간중간에 왜 쉬냐라고 하면 결국엔 많이 올라서 쉴 수 있습니다. 예.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싸진다든지 하면 셀 수 있는데 그것조차 아마 증설 이슈가 또 나오면 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기판도 굉장한 쇼티지를 지금 보여 주고 있고요. 그 MLB 안에 들어가는 멀티레이어 보도 안에 들어가는 CCL 가격까지도 지금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최근에 이제 메모리만 쇼티지가 나는게 아니라 뭐 MSCC도 쇼티지가 나고 있고 FCBGA도 쇼티지가 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에 MLB라고 하는 멀티레이어보드도 지금 부족하다.
예, 그런 부분들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좋아질 수밖에 없고요. 예전에 증설하면 빠졌을 텐데 여기 증한다 그러면 아마 더 갈 겁니다. 전체 케파가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시고 더 커 더 커질 거라 생각하고 주가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예전에 이제 우리 예를 들어서 내면 생각하시면 돼요. 삼양식품. 삼형식품이 미량 이공장 진다고 하니까 주가가 더 같죠. 인기가 좋은데 더 많이 만들면 더 많이 발리니까 가격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거랑 비슷한 현상이 좀 나오고 있는게 기판 쪽이다. 그래서 기판도 뭐 외부 변수라든지 다른 이유로 좀 조정이 나오면 예, 다시 한번 또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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