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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제 인사이트에 가겠습니다. 뭐 요즘 시장에서 관심은 뭐 당연히 반도체와 2차전지인데요 반도체주가 좀 가는 거 같더니 요즘 들어서는 좀 주춤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현재 태종권의 노근창 리서치 센터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아주 오래간만에 나오셨습니다. 최근 ai붐 이것이 어떻게 보면 반도체의 긍정적인 흐름을 촉박시켰다고 이렇게 봐도 될까요. 뭐 이거 동의하십니까 엔비디아에 깜짝 실적을 예상한 월가 에너지는 없었습니다. 그만큼 수주가 많이 진행이 됐는데 시장 거리인지를 못한 거고요 어쨌든 엔비디아가 2분기 가이던스를 매출액을 110억불에서 50% 이상 점프된 가이던스를 줬고 실제로 서프라이 체인들도 보면 그 관련된 회사는 이제 분주히 움직이고 있고요 제가 봤을 때는 결국 이제 ai는 이제 GPU 과거에 이제 CPU 센트간 우리가 시대였다면 이제는 GPU 센트릭 이대로 더 가까이 오게 만들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ai용 반도체 수요 뭐 지금 뭐 엔비디아 뿐이 아니라 앞으로 이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뭐 많은 회사 인터넷 플랫폼 회사들이 AI 투입되면서이 수요가 계속 지속될 거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거 시장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뭐 지금은 이제 올해는 그렇습니다. 올해는 이제 주로 우리 수퍼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많죠. 지금 체포 때문에 슈퍼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많고 거기에 대한 투자가 많이 늘면서 엔비디아가 이제 크게 수혜를 지금 보는 형국인데요 결국은 이제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일반 서버에 대한 투자까지 이게 연결이 되느냐가 간절히 될 것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슈퍼컴퓨터 투자가 워낙 좀 예산성이 부담이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슈퍼컴퓨터 투자를 많이 하는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일반 서버 투자를 좀 줄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전력을 되게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승합병이든 뭐 이런 쪽으로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엔비디아의 강점은 뭔가요 엔비디아는 어쨌든 그 gpu라는 용어를 만든 기업이고요 이제 그걸 통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조비를 거의 특히 우리가 서버가 이제 슈퍼컴퓨터도 있고 하이퍼 스케일러도 있고 이제 엔터프라이 서버도 있는데이 하이퍼 스케일러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뭐 계속해서 amd도 이제 이런 하이퍼 스케일러 이상의 서버에 들어가는 GPU 우리가 보통 GPU gpu라고 하는데 그쪽에 신제품들은 내놓고 있는데 기존 거래선이 엔비디아에 대한 만족도가 훨씬 더 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좀 한계가 있고 엔비디아는 또 여기에 과거의 엔비디아도 SOC 칩을 만들었어요. 태그라는 칩을 만들었는데 그게 이제 스마트폰에는 사용이 좀 잘 안 됐지만 이게 그대로 자동차로 넘어갔는데 자동차는 전력 소모가 많아도 되거든요. 그래서 요런 제품들도 엔비디아가 듣기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자동차 반도체에 있어서는 자율주행 반주체에 있어서는 제일 경쟁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AI 때문에 우리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많이 좀 우리가 많은 관심을 갖지만 향후에 또 계속해서 그런 엔진들이 새롭게 자율주행이든 이런 쪽으로 계속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잔변형은 더 큰 거 같고 여기에 최근에 이제 우리가 보통 cpu는 인텔이 공급하죠.
하고요 서버쪽도 gpu를 엔비디아 공급했다면 최근에 이제 수퍼칩을 공개했습니다. 그레이스 이제 수퍼칩이라고 해서 이제 데이터 센터용 cpu도 엔비디아가 이제 올 하반기부터는 아마 공급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사실은 또 인텔의 영역을 좀 어느 정도는 좀 뺏어 갈 수도 있거든요. 엔비디아가 펼쳐 물론 주가가 다 너무 많이 오르고 최근에 좀 가열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어쨌든 실적에 관점에서 본다는 여전히 보여줄 카드가 많은 기업인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제 투자를 하려면 반도체 우리가 메모리만 기억하고 있다가 이제는 뭐 별의별 걸 다 공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 것 같습니다.
자 엔비디아이가 이게 아무래도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좀 긍정적으로 영향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습니까 사실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언급된 것처럼 일반 서버 수요가 투자를 줄이면 거기에 관련된 서버 d램 수요는 좀 줄 수는 있는데 근데 지금은 꼭 이게 아니었더라도 올해는 전체적인 경제가 안 좋기 때문에 두 달에 그렇게 확대할 계획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슈퍼컴퓨터만 놓고 보면 nvidia가 보통 슈퍼컴퓨터라는게 한 보통 이제 3,750개의 서버가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그리고 서버당 그래픽카드가 8개씩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보통 엔비디아의 a 백 같은 제품이 80기가바이트짜리가 들어가는데 그 여덟 개 들어가니까 640gb가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거를 저희가 종합해 보면 올해 이제 hbm 특히 그래픽카드에 바로 gpu에 바로 붙는 hbm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의미 있는 수요가 될 것 같고요 저희가 봤을 때는 올해 이제 컴퓨터 양 hbm 주연을 한 14억불 정도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d램 수요의 한 4 5% 정도는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더 험도 빠른 속도로 또 어쨌든 더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저런 gpgpu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고요 일반적으로 이제 딥 러닝을 위한 그런 gpu에는 hbm이 붙고 AI 추론이라고 있거든요.
인피어런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hpm이 안 들어가고 보통 그런 제품은 이제 그래픽 d램이 들어갑니다. 어쨌든이 두 모두 다 ai와 관련된 수요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제 그래픽 d램 하면 리치마켓입니다. 6에서 7%, 왜냐하면 이게 주로 보면 게임기랑 아니면 이제 게임용 pc에 주로 들어갔던 시장인데 이제 이게 이제 그 AI 수요 때문에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슈퍼컴퓨터 그리고 실질적으로 보면 저기 뭐 출원에 들어가는 엣지 서버 이런 쪽에 같이 수요가 커지다 보니까 올해는 이제 올해 연말에는 그래픽 d램과 그 다음에 hdm을 합치면 거의 특정 기업 같은 경우에는 전체 d램의 20%까지 매출을 차지할 것 같아요.
그 말은 우리가 이제 2018년 17년 그 사이클에 이제 하이퍼 스케일이라는 서버가 이제 전체 d램 수요의 큰 모멘텀이 됐다면 이제는 이런 AI 관련된 hbm과 그래픽 d램이 전체 d램 수요에 한 15%까지 올라간다면 이거는 리치마켓이 아니라 이제 메인스트림의 진입하는 단계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게 이제 hdm 제품인데요 지금 hbm3는 주로 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뭐 전체적인 보면 hbm2 그다음에 2에서 좀 개선된 atbm2e 그리고 h 있는데 저 시장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고요 내년에는 이제 hbm3가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어쨌든 성장률 자체가 제일 클 것 같습니다.
자 그런 점에서 지금 올들어서 엔비디아는 작년 말에 140달러대에서 지금 410달러까지 왔습니다. 거의 3배가 됐어요. 주가가 근데 사실은 엔비디아는 월가에서도 아직도 그런데도 싸다는 평가가 종론인데 이거 동의하십니까 저는 밸레이션을 싸다고 볼 수는 없어요. 올해 실적하고 뭐 내년 실적까지 이제 우리가 좀 끌어당겨서 그렇게 싸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근데 밸류실 비싼 거는 또 다 비싼 이유들이 있는 거고요 또 상당히 우리가 예상하기 힘든 또 EPS 그로서 자체가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밸류에이션이 비싼 거기 때문에 뭐 언제든 조정을 올 수 있지만 근데 제가 언급드렸던 그런 서버용 CPU 그 다음에 자율주행용 SOC 그리고 지금의 관련이냐면 제가 계산해 보니까 슈퍼컴퓨터 하나를 슈퍼컴퓨터 하나에서 이제 매출이 보통 뭐 60억 불에서 120억불이 발생을 하면 하이닉스는 한 4에서 5% 정도 그 수준의 그 매출에 한 5% 정도가 hdm에 있어서 이런 매출로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hbm을 반등해야 되는 그런 장비를 공급하는 근데 대부분 관련 기업들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그래서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수혜가 되고 그 다음에 그 엔비디아 칩에 들어가는 PCB 반도체 PCB 쪽으로 이수 패턴화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이제 주가 고공비행을 좀 하고는 있는데 어쨌든 관련된 수혜주라고 볼 수 있고 실질적으로 주가 퍼포먼스도 상당히 좀 좋지 않았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또 관련해서 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업화기 바닥을 쳤다 뭐 이런 그 바닥에 왔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것과 엔비디아 효과 이런 것들이 겹쳐 있는데요. 현대차증권에서 sk하이닉스 리포트가 나왔는데 목표가를 올렸어요. 어느 정도입니까 저희는 뭐 시장 평균보다는 좀 아직은 좀 낮은 편이고 저희는 지난주에 제가 이제 한 집에만 7천원 정도 목표주가를 제시했고 뭐 그 근거는 이제 올해 실적 기준으로 PBR 1.7배 정도 저희가 적용을 했고요 12만7천원이면 너무 좀 단기 급등했기 때문에 또 2분기 실적이 나오면 또 주가 조정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정 시에 좀 잘 사는 전략으로 접근한다면 계속해서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이제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저 엔비디아 관련된 hdm 모멘텀은 상당히 크지만 일반 d램 제품이랑 그다음에 랜드 플래시 제품이 여전히 좀 실적이 안 좋습니다.
다만 이제 동 제품들도 4분기 되면 대부분 이제 제품 가격이 상승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이닉스도 모멘텀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는게 그 hdm에 있어서의 또 의미 있는지 그리고 ddi 5 수요에 있어서 또 어쨌든 수율도 되게 많이 개선을 했고 여기에 지금 감사는 다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뭐 4분기부터는 이제 우리 뭐 메모리 고정 가격이 어 전에는 반등할 수 있을 거 같고요 그래서 반도체 기업한테 가장 큰 모멘텀은 이제 d램 고정 가격이 상승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 분명히 주가가 단기 급등했기 때문에 조정 받을 기회는 있을 겁니다.
그때 잘 매수한다면 여전히 좀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제목이 그 hbm과 ddr5가 SK 하이닉스의 트리거가 될 점막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거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왜냐면 지금은 랜드는 또 하이닉스가 또 중국의 솔리다임도 있고 해서 그쪽에서는 당장 뭐 실적이 개선되기는 단기적으로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그리고 모바일 d램 스마트폰 수요가 워낙 안 좋고 그리고 뭐 pcd램 이런 쪽은 좀 안 좋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gpu에 들어가는 hmm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가 제일 좀 점유율이 높고 특히 hbm3 같은 경우에는 또 엔비디아의 그 핫파키텍처에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거든요.
요런 부분들이 좀 저는 긍정 결과 같고 그다음에 데이터 자동차를 구축하는 기업들이 지금은 일반 서버 투자를 좀 안 하지만 4분기 정도 되면 교체 주기에 좀 도래하는 제품도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그때 되면 신규 cpu가 좀 충분히 공급될 것 같아요. 인텔로부터 그러면 이제 결국 이제 클라우드 사업자 입장에서는 아까 제가 전력 수퍼컴퓨터는 전력을 많이 쓰지만 일반 서버도 전력에 대해서 되게 중요한 요인인데 이달 5는 전력 소모가 일단 모듈 기준으로 한 30% 정도 줄거든요. 그래서 그런 유인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타이틀을 그렇게 좀 정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게 이제 반도체 업황 터널 라운드가 언제 구체적으로 우리가 느낄 수 있는가 4분기 얘기하셨는데 4분기는 늦어도 4분기에는 저는 늦어도 매물이 가격은 오를 것 같고 빠르면 낸드는 3분기부터 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고 d램도 지금 이번 달이 아마 거의 하락의 마지막 국면일 것 같아요. 아마 7월 8일 되면 재고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가격이 보시더라도 한 1 2% 밖에 아주 낮은 한자리 수 정도 밖에 안 떨어질 것 같고 그래서 바닥을 다지는게 3분기가 같고요 4분기에는 또 내년에 대한 또 우리가 우리 메모리 제품을 구매하는 그런 고객들은 2024년 수급을 4분기에는 많이 들여다봅니다.
2024년에 이제 대부분 감사한다고 있지만 지금 설비 투자를 또 마이크로라고 하이닉스가 50% 가까이 줄였거든요. 그러면 내년에는 또 생각보다 공급이 타이트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면 아마 4분기부터 좀 재고를 축적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는 4분기를 이제 좀 좋아지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네 반도체 긴긴 불황의 터널 이제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대차 증권 노군장 리서치 센터장 함께 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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