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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우리 경제성장률이 2% 이하로 떨어질 거예요. 마이너스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장은 제가 채권을 많이 늘리라고 권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야에게 경제스크 시청자 여러분 한국이야기 해볼겁니다. 미국과 비교해서 우리 가게는 자산 배분 현황이 좀 많이 달라요 교수님 어떻게 다른가요 지난 시간에 미국 가계 자산 중에서 부동산이 28% 밖에 안 된다 금융자산이 67%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는 완전히 거꾸로죠. 우리나라는 부동산을 포함하면 실물자산이 작년 기준으로 73%고요 근데 금융자산에 전월세 보증금이라는게 들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이걸 빼면은요 우리 금융자산이 실제로 17% 밖에 안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낮은 거고 부동산 비중이 너무 높아요. 정말 부동산이 우리 경제 차지하는 영이 굉장히 크거든요. 근데 최근에 주가가 먼저 떨어졌지만 최근에 떨어진다고 본론에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우리가 부동산 시장에서 한번 점검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부동산이 추세적으로 하락 국면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작게는 뭐 3년 길게는 5년 정도 제가 연구해 보면은 부동산까지 하락 추세로 지금 전환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부동산 비중 78%나 된다는 것은 너무 많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부동산의 비중이 굉장히 높고 대신에 금형자산 특히나 주식 비중을 굉장히 낮다라는 얘기도 해주셨는데 그러면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서 어떻게 배분이 지금 되고 있는 건지가 좀 궁금해요네 금융자산 측면에서 보면요 아직 2분기 데이터가 발표 안 돼 가지고 오늘 1분기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리나라 개인들의 전체 금융자산을 4,980조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이 중에 44%를 주로 은행에다 맡기고요 그 다음에 보험연금에 대한 30% 채권에다 2% 주식 직관적 합친 겁니다. 우리가 직접 펀드 가입하죠. 그게 한 22% 정확히 22.4%거든요.
그런데 채권 비중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2% 밖에 안 되거든요. 최근에 좀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금리가 더 올라가 가지고 최근에 채권 사신 분들 좀 손해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여전히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지금은 채권 더 사셔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년에 우리 경제성장률이 2% 이하로 떨어질 거예요. 마이너스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 지금 굉장히 높지만 물가상승률이 내년에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아마 장기 채권 중심으로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사실은 좀 손해 보셨을 텐데 지금 더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뭐 2016년 5%가 넘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비중이 2.1%까지 지금 많이 떨어졌고요 계속 떨어졌네요. 최근 2년 동안은 또 금리가 많이 올라버렸지 않습니까 금리가 오르니까 채권 가지고 계신 분들은 손해를 봤죠. 채권 수익률이 이렇게 비중이 많이 낮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낮은 것 같습니다. 실물자산에 비해서 금융자산 비중도 낮고 금융자산 중에서도 채권이나 주식의 비중이 굉장히 낮은 우리나라 상황이네요. 그렇습니다네 교수님께서 계속 채권을 사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더 비중을 늘려도 괜찮다라는 얘기까지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상황은 이런데 미국 그리고 일본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서는 어떤가요 미국과 2분기 기준으로 가게 자산주유소 주식 비중 51%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나라 일본 야적 2분기 데이터가 발표 안 됐기 때문에 1분기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면요 제가 이거는 그래프 하나 그려 놨으니까 아마 보시면 각국가의 특징을 아주 자세히 보실 수가 한눈에 보실 수가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주식을 53%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14% 우리나라는 23% 정도 명확한 차이가 있죠. 중간이라고 얘기하기도 애매하네요. 우리나라는 미국보다는 일본식에 가깝죠.
그 다음에 현금 및 네금율이라고 포함된게 주로 은행에다 맡기는 거거든요. 미국은 14% 일본은 54% 우리나라는 43% 우리나라나 일본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돈을 은행에다 많이 맡기고 있다는 거죠. 미국 사람들은 은행에다 덜 맡기고 주식에다 이렇게 많이 돈을 맡기고 있습니다. 보험은 뭐 큰 차이가 없어요. 뭐 27%에서 30% 세나라가 큰 차이가 없는데요.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은혜의 금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이런 거 큰 차이가 있는 거죠. 한국과 일본은 주식 비중보다 은행에 맡기는 현금 및 예금의 비중이 높고 미국의 경우에는 그 반대 무지개 비중이 더 높다라는 거를 지금 표를 통해서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 가게에서 예금 비중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1번 물가가 최근에 오류가 있지만 그동안 1990년대 장기 디플레이에 빠지면서 일본이 20년간 디플레이션에 빠졌고 디플레이션이라는 것은 물가가 떨어진다는 거죠. 근데 일본 은행금도 0%예요. 그런데 왜 일본 가게들이 0% 금리 받고 은행에다 이렇게 54%를 맡기느냐 그거는 두 가지 때문에 그럽니다. 앞서 말씀드린 건 디플레이션 때문에 그래서 물가가 1% 2% 떨어지면 물가가 떨어진만큼 실질 금융자산은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물가 오르니까 우리 모든 자산가치가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물가가 떨어지면 거꾸로 물가가 떨어진만큼 가만히 있어도 자산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인구 고령화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평균 67세 상속받는다는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돼 가지고 받아 가지고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식 채권 투자 안 한다는 거죠. 그냥 은행에다 맡겨 놨다가 또 쓰다가 후손한테 물려준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거 같은데 그러면 사실 우리나라도 지금 인구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죠. 우리가 일본보다 더 빨리 진행되고 있어요. 우리가 지금 초고령사에 접어들었거든요. 첫 고령사회라는 것은 뭐냐면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으면 초고령사회라 그러는데요. 올해부터 20% 넘어서고 있습니다.
일부 구조 심각하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은 우리나라도 앞으로 주식 비중이 다람쥐가 현상이 아니지만 축소될 수가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돈이를 지금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누구예요. 서양 MC 부모님이실 겁니다. 50대 70대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계세요. 딱 그 중년보다 좀 더 나이가 드시거나 아니면 딱 그 한창 돈을 많이 버실 임원진 나이를 좀 재는 분들이 많이 자선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고령화가 계속 진행이 될수록 주식 비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네 일본이랑 비슷해지겠네요. 그래서 일본하고 비슷해지는데요.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앞으로 지금 우리 금리가 지금 올해 많이 올랐지만 내년 이후에는 우리 경제성장을 떨어지고 돈이 남아도는 경제거든요.
우리 기업들이 현금성 대선을 927조 가지고 있어요. 은행에서 기업들이 돈을 덜 빌렸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은행들이 기업들이 돈을 안 갖다가 채권을 계속 사게 될 겁니다. 내년부터 금리가 떨어지면서 구조절이 우리가 저성장 적은 접어들었는데요. 이럴 때는 주식 투자 50대 60대 70대도 하셔야 된다는 거죠. 비중이 문제인데요 우리가 23%인데 제가 보기에는 23%는 이런 거 저성장 저금리 시대 대비해서는 좀 너무 낮다 주식 비중을 좀 늘려야 된다 그런데 2020년에는 사실 50대 60대 이런 분도 주식 시장에 많이 참여를 하셨거든요.
근데 어디 가느라고 주식시장 이야기를 하니까요.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많이 떨어지니까 뭐 일부 주식 손실을 본 분들이 주식 꼴도 보기 싫다 그런 말씀까지 하시는데 제가 지난 시간에 세차례가 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명목 gdp에서 우리가 주가가 저평가됐다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재판가 됐다 통화량이 저평가됐다 이럴 때는 오히려 3,000대 주식 투자하시는 기분으로 이럴 때 주식을 더 사시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주가가 많이 떨어지니까 실망하고 아마 주식 시장에서 많이 떠나시고 계실 텐데 맞아요. 이럴 때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아 지금 주가가 많이 저평가된 상황이고요 저성장 저금리 시대인만큼 비중을 늘리시기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보다 보니까 한국도 일본과 비슷한 흐름으로 지금 주식 비중이 계속 줄어들고 현금 그리고 예금 비중이 늘어나는 그런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은 다르잖아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 미국은 너무 높아요. 작년 4분기 54%까지 올라갔다가 올해 2분기 51%로 떨어졌지만 아직도 장기 평균보다 넓거든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 많이 주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좀 줄여야 돼요 그런데 오신 하나님 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좀 다들 적당히 좀 하시지 미국은 일본과 한국어는 다 반대로 주식 비중이 너무 많다 왜 그런 건가요 그 나라의 간식 같은 거 우리나라 축가 보면은 80년대 말에 한번 올랐다 오랫동안 조정 받았다가 그 다음에 2005년 동안 2000 넘었다가 또 오랫동안 10년 동안 조정을 보이다가 또 2020년 돈이 많이 풀려가지고 3천 넘었다고 또 급락해 가지고 지금 지루한 조정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보고 주식에서 돈 벌기 힘들구나 아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텐데 미국 주가는 아주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올랐고요 그리고 미국 기업들은 배당을 많이 줍니다.
배당 성향이 미국이 어떤 때는 50% 될 때도 있고요 보통 40% 넘어요. 우리가 무슨 얘기해서 배당을 40% 준다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는 2019년까지 배당성향이 평균 한 17% 밖에 안 됐었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배당을 별로 안 좋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이제 30% 넘어섰거든요. 우리 기업들이 이제 배당을 많이 주게 됐어요. 그래서 우리 주식도 조금 이제 패턴이 바꿔져야 된다 우리 주식투자 관습도 저는 뭐 이런 식으로 보면서 어떻든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승장 저금리 시대 접어들었으니까 투자는 할 수밖에 없고 주식이다 그래서 주식은 지금 이럴 때 주가 지금 저평가 됐을 때 더 투자하셔야 된다는 겁니다네 지금 저평가된 시점에서 투자를 하는 타이밍이다 그러면 교수님 아까도 말씀해 주셨듯이 그러면 현 시점에서 우리 가게가 지금 늘려야 할 자산은 결국에 채권 그리고 주식 이런 자산들이라는 거죠.
당장은 제가 채권을 많이 늘리라고 권유하고 싶어요. 아까 우리 가게 자산 뉴스채권 비중 2.1% 밖에 안된다고 그랬는데요. 채권 너무 낮거든요. 그런데 내년에 우리 경제성장률 많이 떨어지고 그 다음에 물가 낮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조만간 아마 채권 금리 채권수익률이 장기채 중심으로 떨어질 거예요. 채권을 지금 사셔야 된다 그리고 제가 주가는 지금 저평가 됐는데 저평가됐다고 바로 오르는 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죠. 지난 시간에 그러면 언제 사야 되느냐 이런 거 시점까지 한번 이야기 같이 나눠봤습니다만은 내년 1분기 정도가 주식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걸 물론 전망입니다.
주식 비중 서서히 늘리대 내년 1분기 가면 채권 비중도 줄이고 주식 비중을 좀 늘리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드는데요. 작년에 계속 그 주가 떨어집니다. 주식 비중추를 줄여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얻어먹었지 않습니까 3300가 있을 때 2,200까지 떨어진다고 그랬더니 얼마나 욕을 많이 하던 것 같습니까 그때는 주식 투자를 좀 많이 안 하셨어야죠. 그런데 지금은 모든 경계면서에 저평가에 들어섰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될 시점이라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늘 강조 드리는 것을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 하나쯤은 꼭 보시자 작년 6월을 연말까지 계속 이게 떨어지는 추세일 거예요.
특히 11월 12월에는 많이 떨어질 것 같거든요. 장단기금이 있었습니다만은 한번 많이 떨어질 거예요. 그 무렵에 주가도 한 단계 더 떨어질 수가 있는데 이미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는데 저평가도 확대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럴 때 우리가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좀 늘리는 시기라는 겁니다. 아 교수님께서 계속 이야기를 해 주셨듯이 우리 가게가 늘려야 할 자산은 채권 그리고 주식과 같은 이런 자산들인데요 채권은 지금 지금 늘리는 시기가 주식은 언제 사야 되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올해 4분기 후반 그러니까 내년 1분기쯤이죠. 그 즈음이 적당한 시기일 것이다 주식 비중을 그때 늘리는게 좋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이 주식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라면 계속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 그리고 물가상승률 뭐 이런 지표들은 계속해서 팔로워하면서 보셔야겠죠. 지난 시간 그리고 이번 시간에이어서 미국의 자산 비중 그리고 우리나라와 일본의 자산 비중까지 함께 다뤄봤습니다. 우리 가게가 지금 자산을 얼마나 보유를 하고 있고 그 배분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가 왜 알아야 되나 싶은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오늘 그리고 저번 시간에 통해서 내가 이걸 왜 알아야 되는지를 깨닫고 또 앞으로 어떤 것들을 좀 늘려 나가야 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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