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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초보] 미국 성장주 라이벌 '엔비디아 VS. AMD'

채널K by 키움증권 · 2018-11-14 · 유튜브 시청 1,09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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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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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명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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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엔비디아는 게임 특화 전략과 높은 시장 점유율로 우위, AMD는 CPU·GPU 병행으로 빠르게 추격 중이나 단기 방향 예측은 없음. 엔비디아: 지포스 GPU 중심, 게임사 협업·이벤트 적극 운영으로 게이머 선호 확보. 전 세계 점유율 약 7:3으로 AMD를 앞섬. 시가총액 약 1,600억 달러, 최근 분기 매출 약 30.21억 달러·순이익 약 12.44억 달러로 성장세. 매년 CES 참가로 AI 관련주로 묶이는 점 언급. AMD: 2006년 ATI 인수로 라데온 GPU 확보, CPU(라이젠)와 GPU를 결합한 APU까지 경쟁력 확보. CPU 시장 점유율은 인텔 55%, AMD 45% 수준으로 격차 축소 중이며 향후 역전 가능성 언급. 시가총액 약 310.5억 달러, 주가는 1년 사이 약 3배 급등(약 30달러 돌파). 최근 분기 매출 약 16.5억 달러, 영업이익 약 1.2억 달러 흑자 전환. 전망 요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AMD 수혜 기대 언급. 리스크·조건: 별도 리스크 언급 없음. 발언은 과거 실적·현황 위주이며 구체적 가격 목표나 방향 예측은 제시되지 않음. 출연자 전망: 진행자는 두 기업의 경쟁 구도와 AMD의 추격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명시적 매수·매도 의견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오늘의 주제 소개

01. 안녕하세요, 주리니 박명성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해외 주식 이야기, 미국 성장주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주리니 여러분, 특히 저처럼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께 친숙한 기업들을 가져왔는데요. 궁금하시죠? 바로 세계적인 컴퓨터 하드웨어 업체 엔비디아와 AMD입니다.

02. 제가 빠져 있는 배틀그라운드 같은 고사양 게임을 하려면 그만큼 고사양 게임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필요합니다. 이 그래픽카드에서 엔비디아의 지포스와 AMD의 라데온이 양대산맥이기 때문에, 두 기업을 라이벌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가총액이 조금 더 큰 엔비디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엔비디아의 점유율과 성장 배경

03. 전통의 지포스냐, 가성비의 라데온이냐 하는 논란은 정말 오래된 이야기이고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봐도 최소한 7대 3 정도의 점유율로 엔비디아가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격차가 왜 이렇게 크게 벌어졌는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04. 사실 처음부터 두 기업의 지향점이 조금 달랐다고 합니다. AMD는 처음에 동영상이나 색감 쪽에 경험이 있었다면, 엔비디아는 처음부터 게임에 특화된 기술을 많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래서 게임 업체와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해왔고, 이벤트에도 많이 참가하고, 직접 이벤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우리나라 게이머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게이머들도 게임을 할 때는 지포스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주가와 실적

05. 요즘 그래픽카드는 컴퓨터 부품 중에서 가장 비싼 축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비싸고 성능 좋은 제품을 쓰려는 이유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전문성을 내세운 엔비디아의 주가는 굉장히 빠르게 상승해서, 현재 시가총액 1,600억 달러 수준의 IT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0억 2,100만 달러, 순이익은 12억 4,400만 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계속 오름세입니다. 또 매년 CES에 참가하면서 AI 관련주로도 묶이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AMD는 어떤 기업인가

06. 그럼 두 번째 기업 AMD를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줄여서 '암드'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의 약자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엔비디아와 AMD의 가장 큰 차이가 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엔비디아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그래픽 쪽, 즉 GPU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전문 기업입니다. 반면 AMD는 라데온 말고도 라이젠이라는 CPU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GPU 쪽에서는 라데온이 엔비디아의 지포스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고, CPU 쪽에서는 인텔에 이어 라이젠이 2위로 굉장히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7. AMD는 이렇게 GPU뿐만 아니라 CPU, 그리고 이 둘을 결합한 APU까지 도전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됐습니다. 처음 만들어질 때 AMD는 인텔과 경쟁하는 CPU 생산업체였는데, 2006년 54억 달러에 ATI를 인수하게 됩니다. ATI에서는 라데온이라는 GPU, 즉 그래픽카드를 생산하고 있었고, 이를 가져와서 AMD는 CPU와 GPU 두 가지 생산 라인을 가동하게 된 것입니다. 컴퓨터 부품을 조립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CPU와 그래픽카드가 가장 비싼 두 부품입니다. 이 두 분야에서 모두 세계 2위라면 그만큼 잠재력과 성장성이 있는 기업이라는 걸 아실 수 있겠죠.

08. 참고로 CPU 쪽에서 인텔이 약 55%, AMD가 약 45% 정도로 지금도 격차를 계속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누가 최강자로 남을지, 혹은 역전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MD의 주가와 실적

09. 이런 기대감 때문인지 AMD 주가는 최근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아직 310억 5,000만 달러 정도로 엔비디아에 비하면 적은 수치지만, 1주당 주가를 보면 2018년 초 10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지금은 30달러를 훌쩍 넘었습니다. 1년 사이에 3배 이상 급등한 것입니다. 최근 분기 매출액은 16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작년 1분기에 적자였던 영업이익도 1억 2,000만 달러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주가 급등에 큰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또 향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하니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10. 오늘은 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의 양대산맥, 캘리포니아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엔비디아와 AMD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재미있고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유튜브로 보시는 분들은 구독 눌러 주시고, 다른 곳에서 오신 분들은 댓글을 편히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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