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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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가 내년 1월 시행되면 개인투자자 이탈과 코스닥 급락 위험이 크므로 정치권이 9~10월 내 폐지 등 결론을 내야 한다고 주장. 미국은 근원PCE 둔화로 9월·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고, 국내 코스피 3천은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 납품 확정과 9월 미 금리인하가 조건이라고 전망. 배터리 기업은 하반기 GM·기아 신차 판매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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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보면요 별로 악재가 없는데 다 흘러내려요이 얘기는 저는 금 투세 영이 되게 큰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분들도 지금 보니까 벌써 대비 라는지 몰라도 코스닥 다 코스피 쪽으로 가시고 미국으로 그냥가 버리시고 내년 1월이 그냥 시행이 사실은 원한 대로면 10월이나 11월까지 뭔가 결정이 안 되잖아요. 코스닥은 급 나갈 가능성으로 배제할 수가 없어요. 개인 투자 비중이 거의 80% 가까이 되는 시장인데이 시장에서 금투 수세가 결론이 안 나고 있으면 누구가 코스닥 후자 하려고 그랬어 근데 벌써 그게 지금 보여요 천을 넘어가고 뭔가 코스닥 시장 올해 국내 주입 시장이 좀 약간 활성화되려면 정치권에서 빨리 금투 매듭을 좀 조지야 된다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개인들은 점점 더 떠날 수밖에 없고 더 미국으로 가려는 수요가 생기는 거죠.
정치권에서도 이거에 좀 사태의 좀 심각성을 좀 인지해 주시고 유라가 폐지 쪽으로 좀 방향을 좀 잡아 주셨으면 어떨까네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도입니다.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네 어느덧 이제 휴가 계획을 세워야 되는 이제 여름철이 다가왔습니다네이 날씨만큼이나 주식 시장에도 아주 뜨거운 이슈들이 있는데 하나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그 미국 경기 지표하 금리 인하 지료에 대한 재료에 대해서 좀 질문 좀 해 보겠는데요. 어 이제 오늘 28일 지금 현재 기준으로 내일인데 미국의 5월 근원 개인 소비 지출 지표가 발표되는데 미연준이 가장 눈여겨보는 또 인플레이션 그 지표 중에 하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상치고 또 시장 영향에 대한 좀 전망을 좀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 이제 예상은 보니까 전월 대비 한 0.13% 정도 그리고 이제 전년 동월 대비해서 한 2.6% 정도 예상을 하는 거 같은데 일단 중요한게 이제 예상보다 좀 낮게 나오는게 중요한데 지난 1 2 3월은 이제 물가가 좀 예상보다 높아 가지고 좀 부담이 됐는데 이제 최근에 나오는 수치들은 보니까 물가가 좀 안정 안정 게 나고 저번에 이제 그 5월달 소비자 물가 지수도 상당히 좀 잘 나왔잖아요. 그때 이제 제일 중요했던게 주거비 자동차 보험료인데요일반적인 라고요 그래서 그걸 본다면 소비자 물가보다이 PC 지표가 더 안정감 있게 더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주거비가 아직도 쉽게 안 꺾이고 있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이제 연준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요 근원 PC 물가 지표 근데이 근원 PC 물가에 좀 약간 선반영게 미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인데 거기에 근원 PC 들어가는 물가가 몇 개 포함이 돼 있는데 그 지표들이 또 꺾이고 있어요.
다 물론 이제 예상보다 또 높게 나오면 또 달 일단 이제 우리가 추정하거나 아니 미국의 월가에서 추정하기는 그원 PC 좀 잡혀가는 거 아닌가 이렇게 좀 전망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상이 하지만 어쨌든 이번에 물가는 좀 근원 PC 좀 안정감 있게 좀 나오면서 미국의 금리인하에 조금 더 힘을 실어주지 않을까 이렇게 일단은 좀 예상은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반기 미국 연준의 그 금리 인하 가능성이 좀 더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요네 일은 올라 한다고 봐야 되겠고 지금 이제 패드 워치에서 이제 계속 조사를 하는데 어쨌든 9월 인하 확률이 제 높더라고요 9월 달에 가장 이제 인하 확률이 좀 높아서 그리고 그다음에 확률 높은게 이제 12월 그래서 아마 9월 12월 두 번 정도 근데 최근에는 일부 미국에서도 뭐 경제학자들도 7월에 좀 좀 빨리 해야 된다 막 이런 얘기도 나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7월 금리나 얘기는 아무도 꺼낸 적이 없는데 요새 좀 나오기는 시작해요. 근데 왜냐면 이제 미국에 물가는 정화되고 있는데 최근에 미국 기업들의 실적을 봤더니 이제 오늘도 이제 여기 촬영 시간 기준으로 제너럴 밀라는 미국에 이제 유명한 그 음식료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CEO 어 좀 가격이나 해야 되겠다 그니까 이제 뭐냐면 소비자들이 가격점수 소비재 마저도 가격을 내리겠다는 이제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 얘기는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이제 몇 년간 노적 플레 때문에 더 난 지출을 못 하겠다이 가격에 그 얘기는 뭐냐면 결국 물가를 더 물가가 이제 낮아진다는 얘기잖아요.
결국 이제 가격을 낮춘다는 얘기니까 그럼 결국 금리인하가 가시야 될 수 있는 조건들이 이제 점점이 기업들 입장에서 좀 불편할 수 있어요. 사실 근데 어쨌든 지난 2년간은 또 반대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저는 그게 정상화 되고 있다 이미 기업들이 그런 걸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한 가지가 미국의 고용도 조금씩은 조금씩이 실업률도 올라가 둔화되는 모습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뭐 특별하게 뭐 국제과 갑자기 막 급등하는거나 이런 변수만 아니면 미국의 금리나 조건들은 좀 갖춰진다 근데 여전히 좀 이제 그 매파 중에 굉장한 매파적 그 미실 보한 그 연준 이사는 아직도 금리인상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고집을 안 거더라고요 이게 무슨 금리인 하냐 아직 국민이나 꿈도 꾸지 말고 데이터 좀 봐서 아니면 인상 한번 더 하자 약간 이런 식으로 나가서 아직은 이제 매파가 완전히 항복한 건 아니지만 그러나 데이터들은 어쨌든 지금 금리 인하를 가르키는 데이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저는 뭐 두 번 인하는 뭐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리 이사님이 보시기에 금리 인나 결정의 가장 결정적인 부분 요소 이런 건 또 어떻게 보시죠. 사실 사실 물가랑 고이거나 결론은 이제 두 가지인데 근데 물가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이제 제일 중요한게 서비스 물가 든요 근데이 서비스 물가가 어쨌든 최근 지표로는 꺾이는게 확실히 보이고 있어요.
그게 보이고 있어서 그거 물가는 이제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연준이 좀 주저하는 거 중에 하나가 어쨌든 미국 경기가 굉장히 단단하아요. 단단했기 때문에 지금이 단단한 미국 경제를 봤을 때 이렇게 빨리 뭐 금리나 굳이 할 필요 있냐 이런 좀 시각인데 지금 최근에 너무 헷갈리는게 그 고용 데이터도 지금 신규고 고용은 또 막 급증해 버렸잖아요. 저번에 그러니까 이제 근데 실험 론 또 올라가고 그러니까 이게 되게 되게 헷갈리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기업들이 조사한 거는 신규 고용은 많이 늘어났는데 가게 가게 대상으로 했더니 어 나 뭔 소리냐 나 지금 실업자들 그 실업은 늘어나고 어디서 믿 예 그러니까 뭔가 이게 되게 헷갈려요 막 그리고 한 한 달 한 달 단위로 막 고용도 지난 4월은 또 생각보다 또 안 좋았거든요.
근데 5월은 또 튀잖아요. 근데 분명한 건 추세적으로 보면요 고용이 정서화 되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과거에는 정말 고용이 이렇게 많았는데 점점 점진적으로 정상가 되고 있는 추세는 추세는 봐 예 추세는 고용이 좋았다가 이렇게 꺾이고 있는 건 분명한 좀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는 남은 부분은 고용 지표 같아요. 고용 지표이기 때문에 고용이 느리긴 하지만 추세적으로 이렇게 둔화되고 있고 가문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감문 자수가 되게 많아지고 있고 그런 걸 보 그리고 또 이민자도 많이 들었잖아요. 근데 이민이 늘면 노동 공급이 늘어나니까 공급이 늘면 임금 상속 률 계속 오르기 좀 쉽지 않거든요.
그런 거 종합해 보면 결국에 고용 지표도 저는 꺾이고 있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고용이 좀 둔화되고 있는 건 지금 지표로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금리 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저는 금리나 결정에 그 두 가지 외인 고용과 물가를 보면 일단은 뭐 둘 다 조건들은 지금 갖춰지고 있는 거 아닌가 근데 이제 이런 거는 좀 안 좋겠죠. 금리 나를 연준이 하는데 갑자기 경제지표가 갑자기 망가져 가지고 어 좀 생각보다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이제 증시가 이제 논리죠. 이거 뭐지 그건 호재가 또 아닌 거 아니죠. 악제 악제 악제가 되는 거니까 금리를 이나를 서두를만큼 뭔가 경리가 안 좋다는 예 뭔가 이상한게 생긴 거죠.
사실은 그래서 사실 지금은 9월에 인하하는게 가장 시장에선 좀 긍정적인 시나리오 아닌가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실력 있더라고 금리 인하가 만약에 그런 식으로 되면이 결코 좋은게 아니 그래서 경제지표가 둔화되는 거는 괜찮아요. 지금 이렇게 천천히 둔화 되니까 근데 너무 급격히 냉각되면 그거는 미국 경기가 좀 생각보다 빨리 침체로 갈 수 있다는 또 얘기잖아요. 그럼 고금리를 못 버틴다는 얘기니까 그러면 그동안 이제 시장 지형에 또 하나의 미국 경기는 단단하던 논리가 깨져 버리는 거라서 충격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점은 좀 한번 유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러면 시선을 한번 국내를 한번 돌려 볼까요네 국내 이제 이번 주에 코스피가 2,800 안착할 수 있지 않냐 이런 좀 기대감이 계속 나왔었는데 오늘 지금 좀 약세 보이고 있는데요.
하반기 혹시 코스피 3천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아니 뭐 진짜 진작 갔어야 되는 거 같은데 아직도 3촌이 안 돼요 지금 전 세계가 다 올라가고 있는데 이니까 참 이게 답답합니다. 근데 사실 그게 우리나라 삼촌이 못 가는 이유는 뭐 이렇게 조사해 보면 명확해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제 가장 큰게 일단 첫 번째가 그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납품 요게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자꾸 안 되다 보니까 아무리 하이닉스가 잘 나가도 삼성자 시청에는 한 1분 정도이기 때문에 삼성 인자가 엔비디아 납품에서 주가 오르는 것만큼의 그이 임팩트는 하이닉스가 전체 시장 미친 형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 3분기엔 좀 유력하지 않냐는 얘기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뭐 젠슨 왕도 언급을 한 것처럼 테스트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3분기에 만약에 삼성 인자가 이제 78 고이 이 안에 어쨌든 hbm 7월 말에 아마 이제 2분기 그 실적 발표 설명이 할 거 아니에요. 그때 이제 질문들이 좀 많이 쏟아질 것 같은데 그때 좀 뭔가 가시적인 얘기가 나온다면 아마 3,000을 여는 포문이 되지 않을까 근데 그게 여전히 안 된다 그러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이 열지 않는데 3천 넘는 건 사실 만만치가 않고요 두 번째가 우리나라는 어쨌든 양대축이 배터리 쪽이든 그래서 중요한게 배터리 기업들의 주가가 좀 올라 갖춰야 돼요 뭐 최근에 물론 이제 폭스바겐이 리비아가 합작해 만드는 건 되게 좋은 뉴스인 한데 결국에 이제는 정책이 안 도와줘요 예전에는 미국의 정책 유럽의 정책이 다 친환경 쪽으로 유리했지만 이번에 유럽도 극구 정당이 막 득세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쪽은 친환경 정책을 좀 후퇴시키는 정당들이 그러면 전기차 정책도 당연히 약간 밀려날 수밖에 없어요. 전기차 배터리 테 안 좋은 거죠. 그리고 트럼 부 전 대통령이 당선될 수도 있는 거고 미국 대선 불확실성 그러니까 옛날에는 우리가 배터리 투자할 때 많이 좀 의존했던게 야 이거 봐라 전 세계가 정책이 다 일로 가는데 당연히 이쪽에 투자해 야죠. 근데이 논리는 이제는 안 맞아요. 정책 수에 기대가 그래서 이제는 배터리 투자하실 때 정책만 믿고 하시면 안 되고 진짜 이제 찐 실물 지표를 보셔야 되고 지표에서 제일 중요한 건 다른게 아니라 전기차 판매자 그래서 하반기에 제가 주목하는 거는 차가 두 개 있어요.
GM 키스라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발음이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키스라는 신차가 나와요 예 그리고 그 우리 한국에 이제 기아는 2v3 있죠게 되게 평가는 되게 좋은 거 같더라고요 예 근데 그 두 개가 이제 신모델이 나오는데 또 약간 중저가 대상이거나 대중화된 모델이 많이 팔려야 돼요 지금은 시장이 원하니까 근데 그 두 개가 예상보다 잘 팔린다면 배터리 기업들은 이제 주가가 가 저는 굉장히 크게 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이 두 개가 또 안 팔리면 생각보다 야 아직도 안 되는구나 그럼 이거에 또 실망하거나 그러면 이제 배터리 쪽에서 기대는 내년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배터리가 저는 어쨌든 기대가 아예 없기 때문에 주가가 급락할 거라 보진 않아요. 뭐 이렇게 나오 락진 다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 결국 근데 3천을 넘어가려면 LG 솔도 한 한 축을 담당을 해 줘야 되거든요. 왜냐면 시총 3이니까 예 그래서이 아까 말씀드린 기업 단으로 보면 삼성과 LG 엔솔 다 각각의 이벤트들이 있잖아요. 요거를 3분기에 보여 줄지 이게 저는 좀 일단 중요하다 그게 한 가지가 있고 두 번째는 어쨌든 금리 인하가 9월에 명확해져야 돼요 저도 이제 될 거라고 보지만 만약에 이게 진짜 미실 보만 연준 의사처럼 올해 아예 안 한다거나 그런 쪽으로 가버리면 어느 시점에서 실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럼 시장이 또 상단을 막아 버리니까 그거 하나가 있고 근데 지금 그 흐름으로는 뭐 9월에 인하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서 변수는 안 될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3천을 넘기 위해선 금리 인하가 9월에는 돼야 된다는 거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이거 자체적인 문제인데 세 번째가 요새 아시겠지만 코스닥이 전혀 의미 없어요. 너무 하더라고 예 그리고 기업들 보면요 별로 악재가 없는데 다 흘러내려요 그니까 거래가 말라 버렸어요이 얘기는 저는 금 투세 영행 되게 큰 거 같아요. 그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금토가 사람들의 시장 심리를 네 인은 코스닥이 굉 높잖아요.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도 지금 보니까 벌써 대하는지 몰라도 오히려 코스닥 다 코스피 쪽으로 가시고 그다음에 아니면 미국으로 그냥가 버리시고 그러니까 이게 왜냐면 만약에이 상태로 가면 금 투세 그냥 시행하는 거잖아요. 내년 1월이 그냥 시행이 사실은 원한 대로면 그러면 이건 불을 보도 뻔해요. 10월이나 11월까지 뭔가 결정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아마 11월 정도 되잖아요. 코스닥은 급 나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우리 그 예전에 대주지 양도차익 가세 때문에 그때 계속 물이 나오죠. 10월만 되면 뭐 코스닥 이상하게 빠지잖아요. 아니 별 내가 가진 코죠.
예 완전 코미디인데 근데 계속 그 몇 년간 그게 반복이 됐잖아요. 그래서 일상화 되긴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거는 그거랑 완전히 다른 차원이 그래서 삼성전자에 미친 영향보다 사실은 왜냐면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이 꽉 잡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은 그 투 안 내거든요. 그 그들하고 사실 무관한 이슈에 근데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중에 삼성자 투자하신 분들은 당연히 영향을 주겠지만 전자를 이끄는게 외국인이다 보니까 실제 주가의 미체 형이 좀 제한적인데 문제 코스닥은 아니란 말이에요. 개인 투자 비중이 거의 80% 가까이 되는 시장인데이 시장에서 금투 수세가 결론이 안 나고 있으면 누가 코스닥 투자하려고 그랬어 근데 벌써 그 그게 지금 보여요 그래서 저도 좀 깜짝 놀란게 일부 기업들 되게 펀더멘탈 좋은데 그냥 거래없이 이렇게 흘러내려 버리더라고요 가들이 그 그걸 보면서 아 벌써 시작을 하는 건가 그래서 저는 3천을 넘어가고 뭔가 코스닥 시장 우리 국내 주식 시장이 좀 약간 활성화되려면이 정치권에서 빨리이 금세의 매듭을 좀 조재 된다 이게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개인들은 점점 더 떠날 수밖에 없고 투자를 미루거나 아니면 가뜩이나 지금 미국이 훨씬 좋잖아요.
더 미국으로 가려는 수요가 생기는 거죠. 지금 정부가 하는 거는 밸류업 해가지고 우리나라 자본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건데 그거를 저는 제일 막는게 지금 금투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그걸 좀 해결을 해 주고 그다음에 뭐 상속세가 이런 것들이 좀 더 되면 어쨌든 시장 분위기는 좀 달라질 텐데 다만 좀 안타까운게 지금 정치권에서도 최근에 뭐 관심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이 우선 순에서 완전히 밀린 거 같습니다. 지금 특검이 이런 이슈도 있을 수 있니까 예 그래서 물론 아직 시간은 조금 있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기아는 9월 하고 10월 같아요.
최소 10월까지는 결론을 내야 됩니다. 그래서 아마 8월까지 또 이게 휴가 시즌이고 하다 보니까 아마 좀 밀려 있어서 좀 공론화가 안 될 수도 있지만 9월 이제 9월에는 뭔가 얘기들은 나와야 돼요 9월에 나오고 10월에 늦어도 결론이 나야 그래야 이제 우리나라 주 시장이 다시 한번 금세 문제가 해결이 돼요 개인 투자 분들이 뭔가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때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유라가 뭐 2년 유도 있을 수 있 아니면 제일 좋은 거 사실 폐지하는 거죠. 폐지 쪽인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그때 지난 달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 아직까지는 그 금세 받아줄 만한 지금 시장은 아니거든요.
체력 자체도 그렇고 금세게 사실 자본시장 선진과 측면이라고 보면은 자본 시장이 선진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입하는 거는 맞지 않다 왜냐면 이제 대부분 선진국에서 채용을 했고 신흥국은 아직 대부분 금라 이제 양도세 거 위 하고 있어서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 저는 아직까지는 좀 좀 너무시기 상조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어서 좀 정치권에서도 이거에 좀 사태의 좀 심각성을 좀 인지해 주시고 예 어쨌든 좀 그이 유라가 폐지 쪽으로 좀 방향을 좀 잡아 주셨으면 어떨까 실제 제 주변에도 거액 자산가들이 이런 분들은이 금투 세 도입에 대해서 굉장한 불안감을 갖고 있고 예죠.
실 좀 심리를 많이는 거는 맞는 거 같더라고 예 그리고 이제 금투 세가 이게 시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또 배당 분리 과세도 해 주셔야 되고 들 같요 그러니까 이제 배당도 이게 그 소득이 좀 크신 분들 같은 경우 이게 배당 합산이 돼 버리면 배당을 받을 이유가 없어져 버려요 배당 소득 절반 최초 세율을 뭐 50% 가까이 절반을 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뭐 대주주도 그렇고 큰 이렇게 그분들 같은 경우 세금을 많이 내겠지만 이게 이게 불리 가세가 안 돼 버리면 사실은 굳이 배당을 왜 받아야 되지 예 그게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아주 핵심이라는 것들 보 그러니까 이제 밸류업이 제대로 되기 위해선 결국엔 법개정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결국 법개정을 하려면 민주당이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지금 민주당이 일당이 때문에 그래서 그 여야가 합의하는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정부와 여당이 여당과 야당이 어쨌든이 부분에 대해서 자본시장 선진화하는 거는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좀 초당적인 그니까 저는 좀 미국이 좀 부러운게 뭔가 이렇게 미국의 이익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초당적으로 다 협력하라고 뭐 여야가 없이 근데 우리 한국은 좀 그게 아니라 여야가 그냥 갈려 있어요. 그니까 너무 갈려 있으니까 지금 거의 평행선을 지금 시 달리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초당적으로 합의할 건 좀 해 주면 좋겠는데 그게 좀 안 되는게 좀 안타까운 상황이죠.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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