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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P50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피크아웃 우려의 진실 ‘국장 탈출’이 답? ‘이렇게’해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전닉스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외국인수급 #외국인매도 #코스피 #피크아웃 #투자전략

SBS Biz 뉴스 · 2026-10-12 · 유튜브 시청 33,51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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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 먼저 뉴욕 증시 흐름 잠깐 먼저 좀 짚어 보면요. 어 [콧방귀] 기술주들이 목요일 급락을 했다가 다시 반등을 했습니다. 이제 오픈 AI 매출 부담이 좀 작용을 했던 거 같은데 특히 이제 반도체들 흐름이 좀 좀 지지부진한 거 같아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어, 일단 저희 연휴 기간 동안에 가장 많이 또 시장에서 언급됐던게 오픈 AI 관련된 매출 전망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 관련된 쪽에서 어,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어, 생각보다 부진할 것이다라는 쪽에 대한 얘기가 언급이 되다 보니까 그에 따라서 시장이 어, 그 당일 날 충격을 받았었는데 그다음 날 바로 또 어, 파이낸셜 타임즈선 수정해 버렸죠.

그러니까 즉 내스로 보느냐 그로스로 보느냐에 대한 차이고 뭐 큰 변화는 없었다가 약간 해프닝으로 넘어가는 분위기긴 한데 네. 하지만 시장에서 분위기는 어 우리 빅테크나 어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쪽들 이쪽들은 강하게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지수와 관련된 부분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큰 변화가 없었다고 볼 수 있는데 하지만 하드웨어 쪽으로 여전히 좀 부진한 모습들로 이어갔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 하드웨어 쪽들이 약간 약하면서 수남매 쪽으로는 아직 물길이 좀 들어오지 않았다라는 쪽으로 바라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만큼 지금 어 AI 어 투자와 함께 확산돼 가는 어 여러 가지 변화를 봤었을 때 시장이 어느 좀 시간도 거의 뭐 4년 차까지 들어오다 보니까 약간 좀 깐깐하게 보고 있다라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들이고요.

그런 쪽에서 나오고 있는 내용들이 일단 직접적으로 얼만큼 수익화가 연결돼서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지금 월마 시청으로 보게 되면 아마 이번에 엔트로픽 상장하는 어 IPO의 가치와 월마트가 지금 거의 같은 수준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만큼 수익이 나는 것이냐라고 했을 때는 의문이 되고 있다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다하고는 여러 가지 노이즈들을 성장보다는 조금 더 수익성으로 좀 챙겨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쪽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만큼 좀 변동성이 커지고 흔들리는 과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자, 그런 면에서 이제 이번 주 상당히 중요하고요.

이벤트도 많습니다. 일단 지표상으로 봤을 때는 인플레이션 지표들 미국 CP, PPI 나오잖아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네. 어 일단 어 이번 주 14일 어 CPI, PPI 모두 각각 발표가 될 예정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일단 지금 분위기로는 어 이제 지난 9월 달에 나왔던 유가의 상승과 함께 그거를 반영한다 그러면은 일단 CPI 헤드라인 CPI 같은 경우는 어 최근 들어서 어 2020년도 들어오면서 거의 세 번 정도의 육박할 정도만큼 강한 상승을 보이지 않게 되냐 그쪽에 대한 부담감은 크다고 봐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컨센서스가 한 0.6% 6% 어 상승으로 보고 근원 CPI는 오히려 0.2% 약간 차이가 좀 크죠.

음작에서라는게 그러면에너지를 포함했지라고 하되면 역시나 부담은 크다고 볼 수 있는데 하지만 그를 제외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나마 그래도 안정적이지 않겠느냐라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디를 무결를 두고 어 또 챙겨야 될 부분들을 챙기는지 이게 또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상승에서 움직이는 단계까지 본다라고 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9월과 10월 달들이 어 오히려 고점 쪽으로 다가서지 않겠느냐라는 쪽에 대한 상황들은 크죠. 그러니까 여기서 유가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100달러대 부근에서 오히려 어 저항을 받기 시작한다라고 하게 되면 오히려 9월 10월 달이 물가의 고점일 것이다라는 쪽에 대한 인식도 좀 크기 때문에 그 점도 체크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월 달의 금리 인상 확률이 아직 많이 떨어져 있죠. 지금 현재 한 17% 정도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직이를 통해서 부담을 좀 크게 느끼는 쪽들은 그니까 숫자가 ்ச친다고 하더라도 아직 뭐 크게 느끼는 쪽들은 아니지 않겠느냐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예. 유가 관련해서 어 주말 사이 트럼프, 푸틴 뭐 경유 딜 얘기도 있었고요. 근데 중동 상황은 지금 좀 복잡하게 돌아가는게 이제 후티가 사우디와 충돌를 좀 격화하면서 미군 개입 가능성이 좀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 선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뭔가는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그럼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배럴당 100달러 수준에서 계속 꾸준히 이어가는이 상황을 계속 갈지 아니면 조금 더 출렁거릴지 이게 좀 궁금한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네. 일단 뭐 유가를 기술적으로 본다고 하게 되면은 90달러대가 가장 중요한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이를 이탈을 하기 시작해야 이제 본격적으로 약간 좀 하향 안어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요럴 때마다 계속 또 뉴스는 부안한 뉴스가 계속 됩니다. 어 주말 사이에 나왔던 어 후방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을 또 공격을 하다 보니까 외국인까지 사망자가 늘어나고 이런 쪽들을 아마 저 미국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 본국도 미국인까지 한 명이 사망되다 하다 보니까 그냥 또 넘어가긴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쪽들에 대한 얘기도 많고 하다 보니까이를 통해서 아마 직접적인 또 어 갈등이 중동 전쟁에서도 본격화되는 거 아니냐 쪽의 우려감도 많은데 일단 첫 번째로는 어 직접적인 또 글을 를 공격을 강맹할 무기가 많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그런 쪽에서 또 중간 선거의 여파까지 생각하다 보니까 아마 직접적인 쪽에 참 어 공격을 가담을 하는 거보다는 약간 어 정부 제공이나 그런 쪽에 간접적인 쪽으로 들어가지 않게 되냐라는 쪽들이 더 우세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이번에 어 러시아와 함께 경유 관련된 쪽에 대한 딜를 내렸던 얘기는 일단 지금 어이를 통해서 러시아만 좋은일 시키는 거 같냐라는 쪽에 대한 여러 가지 부담도 있겠지만은 일단 그리고 또 게다가 필요한 수요만큼의 경우가 러시아를 통해서 나올 수 있겠냐 이런 것도 바라보게 되면 아직 그렇게 큰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는데 하지만 심리적 안정이 제일 중요하겠죠.

그런 쪽에서 일단 어느 정도 어 경유가 그동안 지금 정유주 쪽에서는 그니까 정유 쪽에서는 어느 정도 강한 모멘텀이 나왔던만큼이를 안정시킬 수 있을 만한 조치들을 더 미국이 신경 쓰고 있다라는 쪽들이 더 중요한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예. 그런 쪽에선 아무래도 어 또 지금 최근에 나오고 있던 중국 같은 경우도 여전히 어 해 어 수출에 대해서 어 어떤 그 연료유 쪽에서는 계속 좀 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 하나씩 둘씩 풀리기 시작하게 되면 정제 마진과 그리고 또 그에 따른 유가에 대한 부담감들도 살짝 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쪽에 대해선 계속 미국도 신경 쓰고 있구나라는 쪽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리고 뭐 어 이런 어떤 그 주변 환경 그니까 매크로적인 환경보다 가장 직접적으로 주가의 흐름에 이제 영향을 줄 이제 어닝 시즌이 이번 주 본격적으로 시작되잖아요. 네. 어 관전 포인트를 어디다 두고 물론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습니다만 관전 포인트를 어디다 두고 봐야 되겠습니까? 네. 네. 기대는 높은데 주가가 좀 많이 올라와 있다 보니까이를 또 어떻게 해석할까? 그만큼 변동성도 커질 수 있겠다라고 바라보고 있는데 하지만 나오고 있는 전망치는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프랙티스 전망을 보게 되면 SMP 500의 이번 3분기 어 이익 전망치가 작년 동기 대비해서 거의 29.5% 5% 거의 뭐 30% 가까이 좋아질 것이다라고 바라보고 있는데 이걸 기반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선행 SP로 SMP 500 PR로 바쳤을 때는 19배 정도가 됩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최근에 어밸류에 대한 부담으로 한배 이상까지 갔던 부분들이 오히려 실적이 좋아지다 보니까 약간 떨어지면서 강영 메리트가 들어오는 거 아니냐는 쪽에 대한 기대감도 좀 높아질 수가 있는 거 같은데 근데 그런 쪽에선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 또 호재가 될 수 있겠느냐라는 쪽에 대한 또 반론도 만만치 않은 상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거기다가 또 매크로 지표 금리나 유가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네.일 어실적 그대로를게 아니라 또 이제가지폭도 좀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를 시장이 어떻게 인식하는지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특히 무엇보다도 매크로 지표가 부담감이 된다고 하더라도 체력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다. 그러면 시장은 그래도 어 어떤 펀더멘탈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겠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본위기는 일단 너무 또 부정적으로 보기도 좀 어렵지 않느냐 이런 쪽도 체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자, 이제 짚어본 대로 미국 증시 관련해서는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높다고 봐야 되겠죠. 모멘텀도 있는 거 같고. 그런데 지금 우리 증시가 문제예요. 답답한 흐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 60일선도 이탈을 한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떨어진다고 봐야 되는지 뭐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일단 나오는 지표들과 최근 이제 연휴 기간 사이에 나왔던 징검이 거래쪽에서 나왔던 표를 보게 되면 네. 부정적입니다. 어 볼 수 있는게 어 지금 수급이나 아니면 또 기술적인 분석이나 모두 다 보게 되는 관점 쪽에서 그렇에다가 어 삼성전자 실적을 발표했는데 우리 주가는 또 밀립니다. 얼마나 더 좋아야 삼성자가 돌아설까라는 쪽에 대한 약간 회의론도 나올 수 있는 그런 시점이긴 한데 일단 중요한 거는 외국인들 매도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시장이 자신감을 잃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쪽이라고 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왜 팔았을까라고 봤을 때 일단 뭐 달러 기준으로 워낙가 강세로 가다 보니까 또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는 부분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ETF발, 리밸런싱 이런 것들이 같이 겹치면서 어 조금 단기간에 낙폭을 좀 키웠다라고 하게 되면 물론 여러 가지 부정적인 지표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국내 기업들의 실적과 함께 나오는 여러 가지 부담감들은 오히려 펀더멘탈 생각한다 그러면 가격 메리트가 더 나온다고 봐야겠죠. 그측을 어지 오는 리밸런에 대해서 초점을 하면 그걸 소화한 이후의 시장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오히려 여기서 지금 단계 쪽에서 어 어떤 여러 가지 부정적인 모습들과 함께 여기들이 더 판다고 하더라도 그만큼 가격 메리트는 더 높아지는게 아니냐라 쪽에 대한 시각도 같이 가져가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 외국인들이 더 공격적으로 매도가 나오는지를 한번 체크를 해 보시면서 그게 나오 그렇지 않다라고 하게 되면 오히려 저점 매수도 한번쯤 고려를 해 봐야 될 그니까 박스권 하산부 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면서의 또한 어 어떤 저점 매수의 어떤 시장의 반응들이 나올 수도 있다는 시점들도 어 체크해 보면서 너무 일단 보여지는 것만 다가 아니다라는 쪽에서 자생적인 매수력이 이어지는지도 한번 좀 체크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어 이건 뭐 상상하기 좀 어려운 싫은 어 그런 어 주장이긴 합니다만 만약에 외국인들이 어떤 그 리밸런싱이나 어떤 기술적인 차원에서 매도를 하는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뭐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삼성전자 주식을 파는 거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게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고점론이란 얘기겠죠. 그니까 지금 나오는 얘기가 어 메모리 완드체는 항상 좋을 때 팔아야 된다. 실적 좋게 나올 때가 고점이다. 쪽에 대한 부담감과 거기다가 또 앞으로을 어 늘기 시작하게 되면 어 공급은 더 늘어났기 때문에 어차피 지금에서는 약간 후퇴가 될 것이다라는 쪽에 대한 여러 가지 공급발 어 어떤 메모리 완전체 가격들은 하락할 것이다라고 하는 여러 가지 부담감들이 반영이 되고 있는데

어 피크하웃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2018년도 가야 피크아웃이 예상되고 있는데 벌써 1년 전부터 주가가 고점이라고요? 이상한 거 아닙니까? 음가지 부감은고 있 일단 가장 중요한게 실도 고점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고점 쪽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기관들이 점점점 연장되고 있고 그리고 또 생각했던 거보다 고점을 딱 찍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고점에서 좀 더 어 실적에 좋은 부분들을 계속 또 확장시키 나가기 시작한다라는 쪽들이 확인되기 시작하게 되면 시장은 또다시 인식할 수가 있겠죠. 네점라을는 더어고 있구나 하 되면 언제든지 또 어떤 시선은 바뀔 수 있다고 바라봅니다.

그런 어떤 어 시간에 따라 그 어느 정도 인식하는 시간에 따라서 좀 대응가는 관점들을 조금 더 여유 있게 바라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는 여유가 없습니다. 왜냐면 다 물려 있기 때문이죠. 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지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그에 따라서 돈을 더 많이 버는 기간들이 늘어난다 그러면 자사주 배입이나 주관원도 더 계속 유입이 더 강하게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오히려 어 보유가 유리한지 아니면 지금 고점일 것 같아서 정리하고 봤더니 나중에 또 시장이 방을 하면서 또 바뀌더라라고 하는 거를 또 뒤늦게 따라가야 될지 전략들은 잘 한번

내가 따져 보시는 시점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여쭤 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지금 보유하는게 만든 거예요. 개인적으로 팔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요. 네. 오히려 더 밀린다 그러면 늘리고 싶은 마음이 크긴 한데 돈이 없네요. 네. 네. 그렇습니다. 정답이신데요. 자, 삼성전자 실적 어 그렇게 좋게 나왔는데 눈높이가 워낙 높아서 그랬는지 일단은 뭐 주가 떨어졌고요. 그럼 이제 SK 하이닉스 이제 남았지 않습니까? SK 하이닉스 실적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와, SK하닉스도 3분기 영업익 뭐 75조에서 77조 정도까지 바라보면서 뭐 사상 또 최대 실적들은 이어갈 것이다라고 하는데 뭐 다 알고 있는 실적이다.

그러기면 또 삼성자도 그 실적 내고 빠졌잖아 하게 되면 뭐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여기가 실적의 정점이 아니라 연장돼 갈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하게 되면 어 하이닉스도 단기적으로는 낙폭이 좀 더 컸었죠. 게다가 또 솔리다임 관련된 IPO와 함께 시장에서 조금 더 부정적인 관측들이 높다 보니까이 이슈만 나오게 되면 시장이 좀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거 같은데 하지만이를 통해서 어 기존에 어려울 때 투자가 들어갔고 그를 통해서 이제 엑시트가 하는 과정 쪽에서 나오는 노이즈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걸 통해서 혹시나 기존 주주들이 약간 어 어느 어 어느 정도 좀 불편한 감을 보인다라고 하게 되면 바로 액션을 취하겠다.

주주 기존 주주들한테 충분한 보상을 하겠다는 쪽들이 SK닉스에 대한 입장인데 그런 거 무시하고 일단 어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또 수급이 안 좋다 보니까 같이 매도에 동참한다. 이거는 실력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바라보면서 어 지금 일단 뭐 단 주말 사이에 나왔던 얘기들이 그게 제일 많더라고요. 한국 증시 뭐 끝났다라는 쪽들에 대한 얘기. 근데 그거는 그런 미리 패배감에 잘 좀 사로잡혀서 시장을 바라볼 필요도 없지 않을까? 일단 숫자를 그래도 믿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냉철하게 생각해서 사실 국내증시 워낙 답답하다 보니까 이제 미국 쪽으로 눈 돌리는 투자자들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또 국장 탈출은 뭐 진흥순 뭐 이런 얘기도 막 나오는데 네. [한숨] 버티려면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 그리고 잠깐 나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는지 뭐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지금이 상황에서 국장에서 버티고 있는게 답일까요?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미국 투자를 한국이 안 되니까 또 하나의 방편 어 또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거는 그러니까 이게 아니니까 이거라고 하는 대체 수단으로 생각하는 거는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오히려 투자를 한다는 입장 쪽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좀 어 같이 동반적으로 그러니까 어 비율을 한국을 얼마 미국을 얼마라는 쪽으로 구성하면서 끌고 가는게 제일 맞을 것 같고요.

그런 쪽에서 반대로 보게 되면 한국 뭐 그렇다고 그래서 AI발 여러 가지 어 K팩스 투자가 계속 강화되고 있는데 어 이게 제일 수에는 미국이고 우리 또 아시아 국가 뭐 대만이나 일본도 견조한 모습들인데 그들은 어 그를 좀 수요를 받아가고 있고 한국만 소회 받고 있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어투자 대을 때 여전히 모멘텀이 강할 수밖에 없는 걸 보게 되면 주가는 후퇴한다. 오히려 반대로 보게 되면 한국 시장의 기회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봐야겠죠. 주가 수준만 보게 되면 그런 쪽에서 봤을 때 일단 가장 좋은 전략은 어 미국은이 정도, 한국군이 정도라고 생각했으면은 그 정도 비중과 함께 어 조금 더 시간을 갖고 끌고 가는 전략들이 좋겠지 아마 어 이쪽이 좋으니까 바로 정리하고 일로 넘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또 다른 기회를 오히려 좀 더 위축된 쪽들에서 안정받고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또 뒤늦게 쫓아갈 수밖에 없는 관점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 균형적인 지각을 갖고 가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목을 가다듬음]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 증시 전략 세워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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