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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이제 지금 시점이 어 계속 이제 이렇게 막 떨어질 때 지금 뭐 한 지수가 9천부터 이제 계속 있을 때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어 이게 떨어지면 사라고 하셨던 분들이 상당히 좀 있으세요. 그럼 지금 시점은 이걸 매수를 하거나 뭐 이런 타이밍으로 봐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저는 오늘 남은 현금을 다 썼습니다. 아 다 사셨습니까?네 저는 원래 삼성전자가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를이 상승장에서 단 한 주도 사지 않았었는데 뭐 삼성전자를 사면 제 매수 가격이 달라지니까 저는 오늘 그래서 어 130만 원 초반에 하이닉스를 제 남아 있는 현금의 전량을 샀습니다.
물론 이거 계속 가져가지 않을 거예요. 저는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아서 하이닉스가 조금 반등하면 다시 팔긴 할 텐데 어 시장의 이제 속성상 첫 번째 투매는 동참하고 두 번째 세 번째 투매는 받으라고 했거든요. [콧방귀] 저는 지금 정도의 하락이면 두 번째 세 번째 투에 가깝다고 봅니다. 뭐 더 빠질 수 있죠. 더 빠지면 이제 저도 더 살는 없지만 저는이 정도의 레벨이면 이제는 도망갈 때가 아니고 공격적으로 사야 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아, 그러시군요. 어, 정답인 거 같은데. 아,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지금쯤 되면 현금이 없으신가 봐요.
그래서 다들 고민을 너무 많이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현금을 갖고 있으라고 얘기를 하나 그런 생각인데 사실 이렇게 어, 하락장에서 어떻게 보면 하락장, 조종장애로 얘기하지만 하락장이지 않습니까? 이런 장에서 이렇게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은데 이건 어떻게 해야 됩? 공부를 계속 해야 되는 겁니까? 음, 이거는 뭐 공부 영역도 물론 있지만 저는 뭐 내가 그 산업에 대한 확신 그다음에 뭐 소유 얘기하는 약간의 감 뭐 이런 것들도 작용을 분명히 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도 뭐 수많은 등락을 겪다 보니 지금의이 정도의 상황과이 정도의 거래량이면 아, 이건 투매에 가깝다라는 감은 있죠.
물론 제가 틀렸을 수 있거서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래서 정말 뭐 나락으로 갈 수도 있지만네 저는 지금은 상승 포텐셜하고 하랑 리스크 두 개를 동일하게 한번 고려를 해 봤을 때 둘이 똑같이 50대 50이다. 그렇지 않거든요. 지금은 무조건 상승 포텐셜이 큰 구간이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최소 뭐 한 달 뭐 한 달도 아니고 한 10일 내 저는 2, 30%의 수익률은 충분히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이겨내는 방법은 뭐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시장의 경험이라는게 그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그 나이 드신 분들 그다음에 시니어 이런 사람들을 아 이제 노회했다, 꼰대다라고 무시하지만 그런 사람들의 그 경험치가 어 영향력을 크게 발휘하는
어느 정도의 그 지혜를 발휘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네네. 그래서 저는 그 지금 말씀하신 그 사례에는 그런 경험이 조금 어느 정도의 빛을 바랄 수 있는 그런 사례가 아닌가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거는 뭐 정말 많이 해 봐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까? 그 처음에 뭐 책으로 뵐 수 있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이론적으로도 그게 설명할 수 없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드는데 그게 참 특히 이렇게 뭐 하락장 때 어쨌든 어쨌든 그 자기의 계좌가 다 파란색으로 돼 있어 상당수의 분들이 파란색으로 돼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상당히 이익 많이 봤던 것들도 이제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뭐 충격이 많이 크실 것 같은데 포트가 어 그럴 때 이제 그렇게 이제 경험이 좀 있는 거하고 없는게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당연하죠. 야구 선수도 아무리 뭐 잘하는 선수 뭐 백날 뭐 잘하는 선수의 뭐 어 그 비디오를 보고 연구하고 그다음에 내가 오늘 나오는 투수의 그 구지를 수백번 비디오를 돌려봤다고 하더라도 처음 만나는 투수와 처음 만나는 타자가 대결하면 일방적으로 처음 만나는 투수가 유리한 건 사실 아니겠습니까?네 맞습니다. 네. 그 똑같은 거예요.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일단은 당황할 수밖에 없고 최근 우리 시장에 이제 시장이 작년 재작년부터 너무 갑자기 좋아지면서 2,000대부터 9,000대까지 너무 갑자기 오르면서 신규 투자자들이 엄청나게 유입됐죠.
그래서 이번은 분명히 지난번 나타났던 네카워 때랑도 다르고 그다음에 2차전지 때와도 다르지만 밸루에이션 다르고 산업 어항도 다르고 다릅니다. 그다음에 더 역사를 되돌려 보면 1999년 2000년에 나타났던 IT 버블대와도 물론 다르지만 그때 사람들이 나타나는 욕망과 그 욕망에 발산되는 시기와 욕망이 무너지는 시기의 전반적인 경험은 비슷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겪어 본 사람과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저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음. 어, 특히 최근에 이제 그 랜드 쪽에 있는 사업들이 많이 하락을 더 많이 하는 이유는 뭡니까?
어떻게 해 봐야 됩니까? 자, 그건 너무 단순하게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랜드 쪽에 대해서 지금 랜드도 그렇고 그다음에 삼성전기를 포함한 소위 MSC 이쪽도 그렇고 어떻게 지금 바라보고 있는 수준이냐면 이건 만들면 적자인 산업이 만들면 그냥 무조건 돈이 엄청나게 터지는 산업으로 변모가 되면서 주가가 올랐고 오르는 것도 소위 이제 말이 안 되게 오른 거죠. 어,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키시아 기준으로 올해 일곱 배, 여덟 배 그다음에 지금 샌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다섯 배 이렇게 올랐거든요. 올해 지금 올해 한 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올해 1월 달부터 음, 여덟 배 다섯 배가 올랐다는 거예요. 우리 시장도 지금 제가 지수가 두 배 오른게 말이 안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개별 종목이라고 하는게 그렇게 올랐던 거고 삼성전기도 마찬가지죠. 삼성전기도 거의 뭐 한 여섯 일곱 배 올랐을 걸요. 그렇습니다. 40만 원대 그 정도 있다고. 네. 그니까 그 정도 더 올랐죠. 그러면 뭐 한 일곱 배 정도 올랐다고 봐야 되는데 그런 미친 수익률이 현재 지금 하락의 원인이 그러니까 자꾸 지금 고점에서 내려온 것만 얘기하시는데 왜 앞에 오은 건 얘기 안 하고 뒤에 내린 것만 얘기합니까?
그 앞에 그렇게 미친듯이 올랐으니까 미친듯이 내리는 거고 그러면 업항이 바뀌지 않았다면 산 가격에 따라서 모든 사람들의 그 자기가 봐야 되는 어떤 상황이 다르겠지만 너무 나쁜 가격에만 사지 않았다면 업항이 바뀌지 않았다면 아직은 저는 지켜봐야 될 때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마 뭐 이번 달부터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좀 위험하다 위험하다 위험하다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건 2년치 3년치 실적을 당겨 쓰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종목은 현재 더 사거나 물량을 늘리기는 좀 위험해 보이긴 합니다. 그다음에 고점에 사신 분들은 그 고점에 단기적으로 갈 수 있을까는 굉장히 애매해 보이긴 해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보면 올해 고점 못 갈 수도 있어요. 못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부터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정말 고점에서 사신 분들은 오랜 기간 주식을 보유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의사 결정을 해야 되는 거죠. 난 그렇게까지 오래 못 기다려. 그래서 더 빨리 움직이는 종목이 만약에 있다면 그걸로 바꾸던지 아니면 주식 투자는 진짜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주식 투자를 뭐 떠나시던지 그 의사 결정은 뭐 자기가 본인이 해야 되는 것이겠죠. 음.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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