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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초가 약간 재료 공백 상태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린 거 같은데 그래도 이제 목요일 이쯤으로 가면 대형 이벤트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를 어떻게 보면 분기점으로 해 가지고 뭔가 시장의 방향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가 나와 있습니다. 같이 얘기 좀 나눠 보죠.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일단 시장 상황을 좀 보면 코스피가 이제 4,00선에서 오늘 좀 움직이고 있고요. 연말 이른바 산타렐리가 있냐 없냐 이거 가지고 공방을 좀 버리던데 여미선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저는 이게 그 기업마다 좀 다르겠지만 이제 어떤 그니까 특히 요즘에 좀 코스닥 분위기가 좀 괜찮잖아요.
근데 코스닥 중심으로 좀 산타렐리 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아니 왜냐하면 이제 코스피가 안 간다가 아니라 사실 10월까지 너무 달려 버렸거든요. 그니까 힘을 좀 많이 썼기 때문에 좀 코스피는 좀 연초 이후로 좀 다시 좀 달려갈 거 같고 코스닥이 좀 강할 것 같은데 다만 이제 전제 조건은 아시겠지만 이번 주 수요일에 이벤트가 좀 큰게 있잖아요. FMC도 있고 오라클 실적 발표도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AI 버블에 좀 진황지다 보니까 여기가 좀 좀 무사 통과 좀 된다면 사실 뚜렷하게 뭐 그런 악재는 없고 이제 그리고 어차피 이제 월말에
그 이번 달 말에 마이크론 또 실적 발표까지는 조금 공백 상태예요. 이제 재료 공백이니까 개별주들이 움직이기 되게 좀 좋거든요. 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는 어쨌든 뭐 산타렐리는 뭐 충분히 수요일만 좀 잘 넘어간다면 코스닥 중심으로론 좀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산타렐리가 온다 그러면 조금 더 코스닥 쪽이 좀 뜨거울 것 같고 그렇다 그래서 뭐 대형주가 아주 막 빠지거나 조정을 받는다 이런 말씀은 아니시고요.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에너지를 보충하는 기간이 분명히 필요할 거니까 그래서 연말이 그렇게 아주 차갑지는 않을거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앞서 이벤트 몇 가지를 말씀해 주셨단 말이죠.
실제로 이번 주에는 졸보고서도 있고 F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결정도 해야 되고요. 그리고 기업들 실적 오라클이라든지 뭐 브로드컴 실적 이런 것까지 있는데 오라클이 좀 중요하다는 말씀 좀 해 주셨고 FMC 회의는 어 금리 인하로 보고 계시는 거죠? 네. 뭐 지금 확률도 뭐 87%나 되니까 뭐 안 하면은 그게 악재가 당연히 되겠지만 일단 가능성은 높은데 중요한 거는 이제 금리나 하는 건 다 반영을 했기 때문에 더 중요한 건 뭐냐면 12월에 이제 점도표가 나오는데 내년에 금리나 한 번 정도 지금 예상을 하는 점도표였죠. 근데 이게 시장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려면 두 번 세 분 정도 요렇게 이제 점도표가 좀 이제 밑으로 좀 더 꺾이는 모습이 나와 준다면 어 역시 그 내년에 금내인하는 기정 사실이구나.
네. 네. 이한번들이면서이 미국 정시도 다시 한번 좀 치는 모습이 나올 수 있는데 그 정도 예정 그니까 기존대로 그냥 크게 바뀌지 않는다면 9월과 거의 비슷하다. 그러면 네. 그러면 이번에 금내 인하를 하더라도 시장이 좀 실망할 수도 있어요. 내년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싶고 그리고 요즘에 연준 내부에서도 목소리가 너무 다르잖아요. 뭐 매파와 비둘기파가 서로 싸우는데 일단 비둘기가 좀이기는 분위기지만 이번 또 전망 보니까 역대 역대 가장 많이 금리인하를 반대하는 금리인하가 되지 않겠냐 이런 좀 의견들도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매파적 금리인하라고 제가 표현하는 그니까 금리인화는 나왔는데 목소리를 보면 반대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던 걸로 나올 가능의 대부분 만장일치가 보통이거든요.
근데 지난번에도 좀 반대한 의원이 있었고 근데 이번엔 더 많아질 수도 있다. 그러면 시장이 이거를 어 그 금리나 경로를 되게 이제 불투명하게 볼 수밖에 없어요. 사실은 또 그리고 그 경제 지표가 제대로 된게 이제 FMC 끝나고 또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이번에 뭔가 점도표라든가 이런 면에서 좀 확실하게 아 우리는 비둘기다라는 거 선언을 해 준다면 좋은데 그게 안 되고 조금 애매한 쪽으로 가면은 미국 시장 좀 고밸류 부담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좀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금리인나 자체보다도 그 이번에는 정말 내용 자체 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겠네요. 근데 기업 실적은 아까 뭐 오라클 얘기를 하셨고 오라클은 어떻습 시장 예측을 벗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근데 일단 그거예요. 오라클이 지금 지난번에 실적 발표했을 때 주가 급등했던게 이제 수주 장고죠. 그게 이제 계약 맺은게 엄청 많은데 문제는 이제 시장이 그걸 의심합니다. 그 계약을 맺으면 뭐 하냐? 매출이 언제 나올 건데? 네. 지어져야 되고요. 그다음 지금 좀 돈이 부족하니까 투자는 해야 되는데 결국에 부채 당겨서 좀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결국 이번에 더 많은 어쨌든 그 수주 계약은 분명히 있어야 될 거 같고 시장 기대치를 넘는 거기에 따라서 청사진을 명확하게 줘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매출이 언제 그니까이 수주들이 언제 좀 매출화가 되는지를 명확하게이 CEO가 이거를 좀 해 줘야지 또 그냥 되게 두루뭉실하게 저희 이만큼 지금 매 그 계약을 맺었는데 정확한 그런 이제 스케줄들을 얘기 안 하면 어 저거 그냥 매출 부풀릭이 아닌가 약간 이렇게 또 의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확실하게 숫자를 이번에 오라클은 좀 보여 줘야 되고 이게 잘 돼야만 AI에 대한 버블이 일단 이제 올해는 좀 끝날 수가 있거든요. 제 점화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가 뭐 무조건 안심하다 이거보다도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실적도 실적인데 어 실적 발표 2위에 나오는 여러 가지 CEO의 목소리에서 시장의 의구심을 떨칠 만한 숫자 이런 것들 제시가 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지금 10시 33분이거든요. 중국 증시 개장 상황 보고 와서 조금 더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LS 증권의 백관열 연구원 오늘도 전화 연결되 있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는 약간의 혼조 모양세긴 한데 중국은 어떻습니까? 네. 금일 중앙권 증시는 상승 출발한 상황입니다. 현재 상활 종합 지수는 + 0.3% 상승 중에요. 어 홍콩항생 지수 같은 경우 + 0.1% 1% 정도 상승 중에 있습니다.
우선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가 유력해지면서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가 일부 좀 개선된 가운데 어 중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어 중앙 경제 공작 회의를 앞두고 어 경기 대책에 대한 기대감까지 반영될 수 있는 시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함으로써 중국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 여력도 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고요. 어 중국은 하반기 이후로 중국의 매크로 지표들이 둔화세를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어 중앙 경제 공작회의에서 어 이러한 경기 둔화를 좀 방어할 수 있는 대략적인 정책 방향성이 제시될 수 있다라는 점이 어 단기적으로 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좀 작용될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이번 중앙 경제 공작회의에서 핵심적으로 봐야 할 관점 포인트는 아무래도 올해이어서 내년에도 내수 확대를 1순위 정책으로 좀 유지를 하는지 좀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이어서 금일 중국의 11월 수출입 지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 이전 10월 수치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로 전환이 되었었었는데 이제는 관세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완화된만큼 11월 수출 지표가 다시금 좀 반등할 수 있을지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중학권 정시 시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중국도 좀 저희가 지표를 챙겨야 될 것들이 몇 가지 있군요.
자, 다시 우리 증시로 돌아와서 염승한 이사고 조금 더 얘기를 나눠 보죠. 환율이 좀 걱정입니다. 환율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게 우리가 보통 이제 그 미국이 금리나 하고 나면 조금 진정될 거다. 이렇게들 예상은 하고 계시던데 그렇게 보고 계시나요? 일단 이제 미국이 금리 인화를 뭐 그 할지 안 할지 모르지만 일단 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고 또 지금 환율이 사실 좀 올라온 거는 이제 명확하게 저도 이제 여러 자료들을 또 주말에도 많이 보긴 했는데 핵심은 그거예요. 내국인의 해외 정권 투자가 너무 많은 건 맞아요. 그러니까이 내국인의 해외 투자는 여기 정부도 포함됩니다.
연기금 다 포함해서 그게 경상수지 흑제라든가 외국인들이 사실 11월에 주식 많이 팔았지만 채권은 더 많이 샀거든요. 그니까 사실 경상수지 흑자나 외국인들의이 채권 매입을 보면 사실 환율이 떨어져야 정상인데 그만큼 나간 돈이 너무 많았어요. 이게 10월하고 11월이 거의 역대급이었고 10월 달에 그 데이터 보니까이 개인 투자자분들만 대상으로 해서 그 해외 조식 산계 9.5조원 정도 샀고 순매수를 한 거죠. 그리고 11월에는 7.7조원 거의 역대급입니다. 이런 적은 거의 없었어요. 이렇게 많이 산 적이. 근데 좀 또 걱정이 되는 건 7월에 그 7.7조원 7조원 중에 절반이 레버리지 투자예요.
미국 주식에 아직도 뭐 두 배짜리 세 배짜리. 그러니까 이제 증시가 한번 미국이 흔들리다 보니까 레버리지가 좀 빠졌잖아요. 그때 좀 많이 또 매수를 하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뭐 레버리저 제가 표마하는게 아니라 고위험 상품 쪽에 투자들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뭐냐면 이게 계속 진행될 가능성은 저 높지 않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개인자분들이 또 아니면 국내 연기금도 좀 많이 산 것도 있지만 이게 환율이 어쨌든 1초로 쏠린 것 그런 이제 역대급 좀 순매수인데 그게 영혼히 이어지기는 어렵거든요. 중간중간 또 파는 흐름도 나올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환율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크게 신경 그러니까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고 결국 내년에 많은 그 외사 뭐 보고서도 보시면 한국 수출 역대급으로 나올 거다. 그럼 경상수 흑자는 더 늘어날 거고 내년 4월부터 8월까지 또 세계 채권 지수 들어가거든요. 4월부터 11월까지죠. 그게 월 한 9조원 들어올 거예요. 돈이. 음. 음. 그러면 이건 뭐 충분히 환율이 지금 1470원이 아니라 1400원 내년 하반에 하반기에는 1300원대까지도 떨어질 수 있는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는 높을 수 있어요. 아직까지 뭐이 달러가 유주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지만 지금 구조적으로 환율이 뭐 어쨌든 뭐 높은 수준은 맞지만 위기나 이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저는 또 금리나 또 되고 이러면서 조금 그 환율은 어쨌든 좀 하향 안정화되는 모습들이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는 좀 강세 흐름이 보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제 하향 추세로 조금씩 조금씩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 여러 가지 근거를 좀 말씀을 해 주셨고 앞서 이제 연말에 코스닥 중심의 산타렐리 가능성을 말씀하셨고요. 정부에서는 코스닥 활성화 대책을 조만간 내놓다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무작정 코스닥 시장 전체를 볼게 아니라 좀 이렇게 옥석을 가려야 될 것 같은데 어디를 볼까요?
근데 이번 이제 활성화 정책의 핵심이 뭔지는 좀 이게 내용은 봐야 되는데 일단 핵심은 그 우리가 이제 벤처 펀드라 그러죠. 여기에 이제 소득 공제를 3천만 원이 아니라 5천만 원으로 올려 주겠다. 또 연기금이 지금 3%까지 지금 코스닥을 사게 돼 있는데 이걸 5%까지 늘리겠다.요 두 가지가 좀 가장 큰 핵심. 좀 축인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본다면 이들 이쪽으로 돈이 만약에 들어온다면 당연히 이게 개별기업보다는 좀 시총위가 큰 것들 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오늘 뭐 사실 뭐 에코프로도 올라가지만 2차전지뿐만 아니라 특히 이제 바이오 바이오가 시가총이 크니까 그런 업종들이 일단 이게 뭐 비싸냐 싸냐 뭐 이런 거는 노네로 하더라도 수급이 들어오면 뭐 외국인들이 그냥 바스켓으로 사면 삼성부터 사 버리잖아요.
이런 식으로 아마 전개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지금 정부 정책이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코스닥 수급에서 우선 순위를 받을 수 있는 시총상이 뭐 1위부터 한 50위까지 대부분은 뭐 2차전지나 바이오나 또 그 반도체 소부장이나 뭐 엔터 뭐 이런 쪽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 아니면 이제 최근에 좀 시총이 커지는게 로봇네 이런 쪽이 아마 먼저 우선 순위로 좀 움직이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오랜만에 30만 원 이상 주가가 올라와 있거든요. 이게 이제 어 로봇하고 좀 관련돼 있다라고 많이들 분석을 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이게 주가가 참 그런 거 같아요. 현대차 싸다고 하 그러니까 테슬라는 비싼 건 아는데 그래도 인기가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PR이 올라가잖아요. PER은 결국 그거거든요. 내가이 기업에 대해서 위험을 얼마나 선호하겠느냐 그러면 PR이 올라갑니다. 근데 현대차는 싼데도 위험을 지려고 하질 않으세요 다들. 왜냐면 몇 년 후에 미래가 잘 안 보이니까. 그러니까 돈은 잘 버는 거 아는데 결국 몇 년 후에 이대로 가면 현대차는 중국에 치이고 테슬라한테도 치이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는데 이제 그거를 지난주에 갑자기 깨는 소식들이 좀 나왔죠.
M비디아 GPU 이제 5만 장 들어올 거고 비비디아 GPU 5만 장이면 거의 지금 테슬라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치거든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학습 속도를 되게 빨리 높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좀 경쟁력이 있고 그다음에 송창현 그 포티투다 사장이 이제 사퇴를 하게 됐죠. 그래서 자율주행 내제를 이끌던 분인 이분이 나갔다는 거는 이제 현대차가 결국에 내제화보다는 아마 엔비디아랑 좀 결국 파트너해서 엔비디아가 또 지분 투자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많은 기업을 지분 투자하니까 현대차랑 협력 관계가 더 좋아지는 거 아니냐이 기대감인데 주가는 아시겠지만 PER은 결국 기대값이거든요.이 이 기대값이 갑자기 나오니까 어 뭔가 피지컬 AI 현대차가 이제는 뭐 완전히 소해주가 아니라 약간이라도 주인공은 되지 않겠냐 이래서 주가 올라왔는데 거기다 펀더멘탈도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내년에 이익이 증가할 거다. 여기까지 펀더멘탈도 받쳐지니까 일단 현대차에 대한 그림은이 실적과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좀 잘 어울려져서 지금 올라갔기 때문에 이게 단순한 저는 반등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까지 점검하죠. 내년에 워낙들 좋게 보셔서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가 지금 속도를 좀 못내는 편이죠. 워낙 이전에 많이 달렸으니까 이런 흐름이 계속 될까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못 나서가 아니라요. 상대 평가잖아요, 항상. 근데 하이닉스는 내년까지 물량 다 완판돼 버렸어요.
뭐 이게 범용까지. 그러니까 뭔가 반도체각이 더 올라도 여기서 뭔가 성장이 더 나올까? 약간 이런 건데. 근데 아시겠지만 삼성인자는 범용 반도체 비중도 워낙 높고 HBM은 사실 다 밀렸는데 최근에 구글 TPU 점유율이 하이닉스를 역전했다. 또 HBM4 구글에 들어가는 거 그거 얼마 전에 품질 테스트 통과했다. 이런 소식들이 지금 갑자기 나오다 보니까 아 이제는 좀 삼성의 반격이 진짜 시작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항상 상대 평가기 때문에 지난 5년간 제가 봤거든요. 5년 동안 하이닉스가 아마 주가가 한 400% 가까이 올랐을 거예요.
300%인가? 근데 삼성자가 60% 올랐더라고요. 그니까이 갭도 너무 벌어져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하이닉스가 뭐 못 오른다 보다 삼성이 더 위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얘기 나눈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내년까지 전략을 좀 제시해 준다면 지금 투자자들 포트폴리오 좀 조정을 해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내년에 뭐가 좋아질까 이런 부분에 대한 이제 고민들은 있는데 결국엔 지금 뭐 올해 성과가 좋았던 것도 있지만 아까 현대차의 사료도 마찬가지지만 좀 안 좋았던 거 중에서 좋아지는 것들이 주가가 굉장히 셀 수가 있잖아요.
최근에서 현대차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내년에 부각될 것 중에서는 저는 결국 지금 가장 화두고가 되는게 피지컬 AI 같아요. 그래서 로봇이나 자율주행 여기엔 반도체도 들어가고요. 또 MLCC 같은 뭐 또 아니면 기판 이런게 다 공통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IT 반도체 이런 자동차 로봇 이쪽이 그리는 그림이 좀 클 것 같기 때문에 이쪽 비중이 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혹시 이쪽이 좀 조종 받으면 비중을 좀 늘려가는 그런 전략으로 한번 포트도 재구성해 보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연초되면 상저하고냐 뭐 이런 것들 내보지 않습니까?
이거 뭐 어 맞추기 같기는 한데 내년 전체 흐름은 이렇게 꾸준히 우상향으로 보세요? 아니면 중간에 이런게 좀 있을까요? 저는 이제 꾸준히 우상향은 할 거 같아요. 그럼 하반기가 더 좋아지는 흐름. 하반기도 괜찮을 거 같고 상 근데 좀 약간 변동성은 상반기가 좀 더 클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상반기가 보통 이제 기대감 연초되면 기대감이 붙기 때문에이 폭 자체는 상반기가 더 클 수 있는데 어쨌든 이제 그 상승 자체는 이게 꾸준히 계단식으로 올라갈 가능성은 저는 있다. 연말까진 이렇게 보고 있고 근데 이게 이제 깨지는 변수는 결국 물가 같아요.
물가 같으면 긴축갈 수밖에 없거든요. 네네만 높은 수준 아니니 내년도시장도 상당히 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다 그러면 시장 떠나지 말라는 얘기로도 들리는 군데 아직도 저는 그게 비싼 거 같진 않아요. 한국 ls증권의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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