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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호

Accuracy score+4.0
순 place18
Scored calls3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1% / 59.1% / 6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2.2%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28.4% / 46.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20)#미국기술주 (13)#S&P500 (11)#나스닥 (6)#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美 PCE, 예상치 부합…12월 금리 인하, 9부능선 넘었나ㅣ일본은행이 초래할 엔 캐리, FOMC보다 美증시에 위협이다?ㅣ박종훈ㅣ최일호ㅣ김승혁

한국경제TV · 2025-12-05 · 유튜브 시청 24,83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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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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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일호 · 한국인

요약 보기

12월 PCE 발표와 FOMC 금리인하 가능성(페드워치 87%)을 중심으로 미국 경기·고용 둔화, 연준 스탠스 변화를 진단. 최일호는 연말 랠리와 IT·반도체 회복을, 김승혁은 산타랠리 가능성과 옵션 지지선(PER 22배)을 제시. 일본은행 금리인상 가능성(60~70%)과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는 낮다고 봄. 암호화폐는 기관 편입엔 아직 이르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드시 인사이트에는 최유로 체슬리 투자문 상무 그리고 김승혁 키움증권 미국 주식 전략기원 함께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네. 지금 연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이 개인 소비 지출 PC 물가 지수가 오늘 자정에 공개될 예정이거든요. 과연이 셧다운으로 미뤄졌던이 지표 9월 달 지표가 지금 발표되는 건데 이게 과연 어떻게 나올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자, 최호 상목께서 어떻게 보시나요? 예, 9월 달 지라 좀 상당히 식상한 측면이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셧다운으로 경제 지표가 많이 미루졌기 때문에 어, 시장 참여자들의 어, 관심과 주의가 집중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02. 블룸버그 컨센에는 헤드라인 PC나 아니면 근원 PC나 전부 전원 전년 동월 대비 2.8%로 8%로 나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어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유가라든지 그리고 어 주거비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안정화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제로 나오는 수치도 어 시장 컨센서스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 물론 숨족이면서 어 시장 참여자들이 보고는 있겠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네. 사실 뭐 9월 지표가 지금 나오는 상황에서 이걸 뭐 과연 시장이 얼마나 민감하게 볼지 참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03. 과연이 PC 지표가 나왔을 때 시장 오래간만에 나온 또 소비자 물가와 관련된 지표니까 또 뭐 격하게 반응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미혼적으로 반응하게 될지 김수혁 연금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네. 우선 요번 PC 물가 지수가 예상치와 부업한 수준으로 나왔을 경우 시장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는 있지만 오히려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악제로 작용할 수 있다. 그래서 요번에 PC 물가 지수는 점수를 딸려는 스코어적 성격이라기보다는 얼만큼 실점을 덜할 수 있느냐의 성격이 좀 더 강한 지표 발표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04. 최근 소비 흐름을 봤을 땐 여전하게 소비가 크게 위축되고 있지는 않지만 어 사실 합리적 소비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중산층 이상 계층들의 소비가 합리적으로 월마트라든가 이런 좀 저가형 브랜드의 소비를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저소득층 계층은 어 결과적으로 초과저축 수요가 점차 소진되었던 국면 속에서 소비를 조금씩은 줄여 나가고 있는 관점이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PC 물가 지수 같은 경우가 높게 나올 가능성보다는 안정화될 만한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고 아까 최호 상무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최근 에너지 가격이라든가 주택 가격 같은 경우가 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데 사실이 두 부분이 물가 수준을 측정하는데 있어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덱스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감안했을 땐 점차적인 물가가 조금씩은 안정화 국면으로 보여지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05. 네. 사실 지금 미국 정부의 공식 고용 통계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민간 고용 통계에 관심이 몰렸었는데 자 이번 주에 11월 ADP 고용 노동 민간 고용이 공개됐는데 전월 대비 32,000권이 감소하면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특히이 소규모 사업체 부문 고용이 큰 폭으로 감소했는데 자 이걸 과연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최유호상께 좀 질문해 드리고 싶은데 예 고용해서 지금 어 K자형 이코노미 K자형 경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하면은 ADP 민간고용 기준으로 해서 50인 이하 사업장을 얘기합니다.

06. 어 수치를 보면은 50인 이하 사업장이 10만 건 이상이 고용이 전널 대비 어 감소가됐는데 어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소규모 사업장이기 때문에 금리하고 어 거시적인 변수의 영향을 더 민감하게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금리는 뭐 계속 인하 사이클로 간다곤 하지만 고금리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고요. 향후 경기 불확실성, 특히 이제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아직 해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장 특히 어 레저나 어 접개이나 그리고 소매 업종, 운송 업종 이런 업종들이 많이 포진돼 있는게 소규모 사업장이거든요. 어 그런 사업장 쪽에서 어 거시 경제 불안이나 아니면 어 그 금리 고금리에 의한 어 민감한 부분들이 어 더 어 반영이 되고 있지 않나 더 악향을 받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07. 근데이 고용 지표에서 상당히 혼손이 좀 있는 부분이 뭐냐면 이번 주에 실업 수당이 청구권수가 19만 1천000권을 기록했거든요. 이게 전주 대비 23,000권이 감소하면서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실업 수당 청구권수가 적다는 건 그만큼 좀이 고용 사장이 좋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이 고용도 감소하고 실업 수당 청구도 감소하고 도대체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김수혁 연금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네. 우선 지금 경제지표 상에서 고용 상황이 사실 노동 저장이라는 현상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고용을 많이 하지도 않고요.

08. 추가적으로 많이 내보내지도 않고 소규모업장 같은 경우가 점차적으로 좀 내보내고 있긴 하지만 그 수가 그렇게까지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사실 추가적인 고용을 안 하는 이유는 명확한데 내보내지 않는 이유도 숙련된 고용자를 다시 한번 채용하는 것 자체가 얼만큼 비용이 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기업들 입장에서도 알고 있기 때문에 숙련된 고용자를 내보낼 정도까지 고용 시장이 약화된 건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다만 어 비용을 좀 어느 정도는 좀 이제 떨구기 위해서 좀 소규모 업장 안에서는 일정 비숙련 노동자들 중심으로 어느 정도는 레이아웃을 시키는 그런 모습이 연출되고 있는이 두 두 가지 현상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바라보고

09. 네. 사실 이번에 연방정부 셧다운 기간이 워낙 길었기 때문에 정말로 많은 지표들이 지금 나와 있지 않은 상태 이런 상태에서 지금 연준에서 FOMC 회의를 열어서 다음 주에 기준 금리를 결정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나온이 고용 지표, PC 물가 지표 이런 예상들을 좀 생각해 봤을 때 과연 다음 주에 연정된이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진짜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최료 상복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11월 초만 하더라도 일부 연준위원들이 어 매파적 발언으로 어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 금리 인이나 할 필요 없다라는 어 코멘트를 날리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감론 을박이 상당히 심한 거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후에 나온 어 다수의 연준위원들이 어 금리인화 가능성을 다시 필력을 하면서 지금 패드워치에서 관찰되고 있는 금리인화 가능성은 87%에 달합니다.

10. 그래서 어 어느 정도 어 지금 FMC 미팅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패드와치를 신뢰한다면 금리나 가능성 어느 정도 기정 사실화 되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그런 창면에서 이번에 금리 인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금리 인하를 몇 번 할지도 상당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지난번 그 SEP에서 찍힌 금리인화 가능성에 대해서 2026년 말을 보면 3.4% 4% 정도로 어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어 그 부분이 어떻게 변할지가 관전 포인트일 거 같고 페드워치에서는 그보다 좀 한 번 더 어 낮출 수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11. 실제로이 시장과 연준 내부에서의 어 괴리가 어느 정도 있을지도 지켜볼 만한 사안인 거 같습니다. 네. 자, 이렇게 지금 현재 지표가 별로 나와 있지 않은 상태에서 FOMC 회의 열리는 경우 정말 듣은 경우일 거 같은데요. 과연 어떻게 봐야 될지 김승 연구께서 어떻게 네. 우선 사실 연준이 하나의 힌트를 이미 제공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2월부터 시작된 것 중 하나는 큐티 중단이어 점차적으로 시작이 됐습니다. 큐티를 중단한 배경이 뭐냐라고 봤을 때 사실 더 이상 유동성을 줄여 어 유동성 긴축을 하는게 경제를 위험하게 만든다라는 판단이라기보다는이 정도 수준까지 왔으면 유동성이 어느 정도는 충분히 거두어들여졌다라고 금리 수준을 파악하면서 연준의 어느 정도 합리적 수준에서의 콜이었거든요.

12.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경제 수준이 어느 정도까지 긴축적이냐로 봤을 땐 균형 정도에는 어느 정도 수렴하고 있다. 다만 방향성이 점차적으로 고용 시장이 조금씩은 위축되어 가고 있는 방향성이다 보니까 방향성을 막기 위해 근데 현재 시장 현재 정도에는 균형이다.이 두 가지를 둘 다 고려했을 땐 점진적인 금리나 사이클이 돌입되는게 조금 더 합리적인 판단이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자, 다음 주에 열릴이 FOMC 회의에서 우리가 특별히 봐야 될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최료 상복해서 어떻게 보 예, 앞전에 좀 말씀드렸는데요.

13. 어 기존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 어 반대 의사를 나타냈던 세인트루인스 연준냉장이나 아니면 보스턴 총재 그리 보스턴 연원 총재 그리고 캔자스 연원 총재 이분들의 스탠스가 얼마나 그 변할지 아니면 그대로 고수할지에 대한 어 관전 포인트가 하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SP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서 경제 성장률이나 어 실업률 그리고 물가 상승률 어 이런 부분들이 기존의 스탠스하고 어떻게 변화가 될지 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2026년에는 과연 금리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인하할 수 있을지가 아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네.

14. 이번에 워낙 이제 데이터도 없지만 또 하나 궁금한 건 금리인을 할 때 과연 어느 속도로 할지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궁금해질 것 같은데요. 자, 이와 함께 도대체 우리가이 관전 포인트로 어떤 부분을 봐야 될지 김승혁께서 어떻게 네. 네. 뭐 여러 가지 관전 포인트들이 있겠지만 좀 더 명확하게 두 가지 정도 꼽아 드리자면 첫 번째로는 케비닛셋 의장이 이제 새롭게 등극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봤을 때 케비닛셋 의장이 금리 인하에 대해서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는 바가 있거든요. 그러면 사실 케빈 의장이 앞서 의장이 되기 전부터 관련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여파가 의사 결정이 얼만큼 영향을 주었는지 관련된 논의가 한 명 나올 것 같고요.

15. 그리고 이것과 동시에 그러면 만약에 금리 인하를 한다면 어디까지 할 것이냐에 대한 기준이 사실 중립 금리 수준까지 내릴 거다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 중립 금리를 어느 정도까지로 바라보느냐 그래서 SEP에서 내년도 GDP 성장률을 얼만큼 보고 물가 성장률을 얼만큼 보느냐이 수치로 조합했을 땐 최적의 중립 금리 수준이 어느 정도냐를 이제 시장에 그 시그널을 주느냐 이게 사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해지는 건요. 지금 현재 마켓 워치에서 확률을 보면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을 87% 보고 있기 때문에 이미 시장에서 금리 인하를 다 반영해서 싼타렐리가 없을 것이다.

16. 이런 주장도 있고 또 금리 인하를 하면 이게 확인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산타렐리를 기대해도 된다. 이런 주장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과연 금리 인하기에 어떤 자산에 어떤 비중을 둬야 되는지 최료상부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래서 랠리 수준을 어느 정도로 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어, 저는 지금 주가 수준보다는 연말 주가 수준이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지난 11월에 금리나 기대감이 좀 약해지고 그리고 단기 금융 시장이 상당히 불안한 상황에서 주제 시장에서도 위험 자산에서 어, 덜 위험한 자산으로에 이동이 있었습니다.

17. 어 그 말인 즉은 IT나 반도체 중수용 성장조 쪽에서 어 헬스케어나 그리고 필스토비제 쪽으로 섹터 이동이 좀 발생을 했었습니다. 어 정확히 한 3주 동안 발생을 했었는데 어 11월 4주차부터는 그것이 이제 전환이 되면서 IT나 반도체 중성조 쪽의 매기가 지금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금리 인하가 실제로 어 일어나게 되면은 어 기존에 빠졌던 IT나 반도체 중소용주 쪽에 어느 정도 낙폭이 채워지게 되고 또 그 전고점을 좀 테스트하는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않을까 싶습니다. 그 IT 반도체 쪽에 어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 낙폭이 어 회복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증시 상승에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8. 네.이 이 산타렐리에 대한 기대는 항상 연말 나오는데 그래도 과연 어떤 종목이나 어떤 섹터가 올지 이건 또 궁금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자, 김승경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우선 산타렐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 증시가 하락했을 때 어느 정도의 기술적 지지를 받았느냐를 다시 한번 살펴보면요. 저희가 이제 PER 워드 PER 기준으로 SP 500 22.0배에서 0배에서 다시 한번 기술적 반등이 일어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옵션 시장에서도 이제 매도 물량이 어느 정도 소화가 됐고 이제 어제 엊그적게 장 같은 경우에는 옵션 시장이 다시 한번 매수 심리로 돌아서면서 관련된 수급이 상당히 많은 자금이 증시 안으로 들어왔고 투자 심리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19. 이것과 더해서 단기 자금 시장에서의 유동성도 조금씩은 공급되고 있는 모양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확인하고 난 뒤에 다시 한번 사실 세로 물량이 확보되기보다는 지금 같은 경우에는 투자 심리가 한결 가벼워진 상황에서 수급이 이제 아래쪽보다는 위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 옵션 시장이 이거를 나타낸과 동시에 22.0배라는 명배라는 기술적 지지선이 어느 정도는 단단하다라는 걸 시장이 한번 확인했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금리 인하가 이루어져도 그 넥스트 금리인하는 언제냐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반영이 되면서 증시의 산타 랠리는 다시 한번 연출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20. 네. 이번에는 일본 금리 얘기를 좀 짚어 볼까 하는데요. 일본은 이번 달에 18일부터 19일 사이에 금융정책 결정 회의를 열고이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데 근데 최근에 우에다 일본 중앙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을 시사했거든요. 자 그런데이 여파로 어떤 일이 일이 일어났냐?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 과연 예상대로 일본은행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최료 상부께서 어떻게 보십니까요? 시장에서 관찰되는 일본의 금리인상 확률 자체가 60에서 70%로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21. 어, 일본의 지금 물가를 보면 3%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또 임금 상승률을 보면 5%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근데 일본의 기준 금리 지금 0.5%입니다. 여기서 0.25% % 올린다고 해서 뭐 그게 대단한 금리인 사항일 것 같진 않고요. 물가와 임금 상승률을 좀 작기 위해서 어 일본 은행도 어 분명히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따라서 그 일본의 경제와 그리고 어 물가를 감안했을 때 금리인상은 지금이 설사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 필연적으로 어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일본은행의 과연 금리 결정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한데요.

22. 김승혁 연구원께서는이 일본은행 금리 결정 어떻게 보십니까? 네. 우선 정부의 히스토리를 한번 보자면 금리 인상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전 정부 같은 경우가 사실 인플레이션이 오히려 좋다라고 판단을 하면서 물가를 잡으려는 액션을 딱히 취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실질 소비력이 많이 줄어들면서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많이 떨어졌고 그 결과 지금의 총리로 다시 한번 바뀌는 현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국민들 입장에서는 일본 은행한테 그리고 이제 BOJ 측면에서 금리 인상을 통해서 물가를 점차 잡아내기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고 2025년 춘투를 통해서 임금 상승에 대한 협상을 일본이 강한 의지를 통해서 다응했다라고 봤을 때 지금 실질 소비력을 다시 한번 이끌어내기 위한 일부의 의지가 생각보다 강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3. 그래서 YCC 컨트롤로 상단을 잡아 놨던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허물고 어느 정도 0.25%를 25%를 높이겠다라고 꾸준하게 시장과 소통을 하고 있는 일본이기 때문에 요번 BOJ 같은 경우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좀 더 높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금리 인상 여파가 과연 어떻게 될지 이것도 궁금해지는데요. 마니시카브라 소시에 제럴 주식 전략가는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이 잘못해서 매파적으로 나올 경우에 연주의 정책보다 훨씬 더 증시에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경고를 했습니다. 아마도 이건 일본의 금리 인상이 혹시라도 엔리 트레이드 청산을 가져와서이 악몽이 되 살아나는게 아니냐 이런 부분을 좀 경고한 거 같은데 과연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지금 현재 걱정이 될 상황인지 아닌지 이게 좀 궁금해지는데요.

24. 최우상북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예, 사실 작년 8월에 일어났던 엔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트라우마가 일본 금리가 상승할 때마다 어, 우리 그 뇌를 자극하게 되는데요. 저는 NK캐리트레즈 청산 가능성은 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두 가지 요건이 필요한데 미 금리차하고 그리고 NOI 급격한 가치 상승이 있어야 되는데 미금리차가 지금 어 그 기준 금리의 변경으로 인해서 좀 축소되고 있긴 하지만 어 미국의 경제가 지금 상당히 어느 정도 견고하기 때문에 시장 금리가 그렇게 막 세게 빠질 것 같진 않거든요. 어 거기다가 지금 어 엔화 자체도 상당히 약세 공면을 어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갑자기 방향 전환을 해서 강세로 갈 가능성도 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25. 네. 어쨌든이 10년물 일본 국채 금리가 좀 오르다 보니까 과연 이제 여파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는 그런 상황인 거 같긴 합니다. 자 김승혁 연구원께서는 어느 쪽으로 보고 계시나요? 어, 저도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이 무서운 점은 속도인데 사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일본이 BOJ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높아져 있고 어 사실 금리 인상을 해 봐야 0.25%이기 때문에 하단이 올라올 제한 룸은 제한적이고 지금 미국의 심념을 국채 금리가 급락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리스크다. 엔리 트레이드 청산 관점에서선.

26. 다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락할 가능성은 아직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상단이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하단이 제한쪽으로만 올라온다라고 했을 때 플러스 여기에 시장이이 정도의 흐름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다라고 했을 때 엔리 트레이드가 갑자기 청산이 되면 사실 기술주 롱과 에너이 두 개가 반디 포지션으로 바뀌면서 순간적인 기술적 기술주에 대한 숏이 들어오게 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이거는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을 때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인데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고 있고 그 레벨 자체도 그렇게까지 급격하게 변할 만한 레벨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번 BOJ 행보가 엔리 트레이드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킬 가능성은 아직까지 낮아 보인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7. 네. 여기에 좀 더 더해서 아까 최의호 상무께서도 좀 말씀하셨는데 자 과연 환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좀 궁금해지는데요. 엔너 환율 그리고 또 우리 원화의 달러에 대한 환율 이런 것들이 과연 일본 중앙은행의 결정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지 아니면 별로 큰 영향을 주지 않을지 최료상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결국 환율은 두 국가 간의 아 통화의 비율이잖아요. 그 통화라는 거는 그 국가의 경제의 건전하고도 연관이 되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미국의 경제적인 체력 자체가 급격히 안 좋아지고 일본이 좋아진다면 엔화가 상당히 강세로 갈 가능성은 있을 텐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미국이 경기가 뭐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어 비테크들 특히 AI 투자를 필드로 한 어 투자 자체가 경제를 이끌고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이 상당히 어 견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GDP 나오에서 측정되고 있는 예상되고 있는 어 미국의 GDP 성장률 자체가 3% 이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 미국의 어 달러 자체가 상당히 약해질 가능성은 좀 희박하다고 보고 있고요.

28. 반대로 일본의 엔화가 그렇게 강세로 갈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는 암호화폐 시장을 좀 짚어 볼까 하는데요. 미국 선물 거래소에서 이번에 현물 암호화폐 상품 거래 시작했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그리고 암호화폐에 대해서 회의적이었던 블랙록도 지금 현재 자산 토크나를 지지한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약간 놀랬던 소식 중에 하난데 하버드에서 비트코인이 폭락할 때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매집했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자, 이번에 과연 암호화폐가 주요 자산으로 자리잡는 그런 계기가 됐다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닌지 효율 상무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29. 저는 좀 멀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 일단은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암호화폐를 포트폴리오의 하나의 자산으로 편입하기에는 조금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암호화폐 같은 경우는 향후 예상될 수 있는 현금이나 이익을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치 평가도 안 되고 있고요. 또 변동성은 유동성에 의해서 많이 좌우가 되기 있기 때문 되고 있기 때문에 어 개인 일부 개인들의 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편입이 될 순 있겠지만 그것이 대중화되기는 사실상은 좀 어 시간이 상당히 필요할 것 같고 아직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다만 암호화폐가 어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고 유동성에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위험 자산의 한 상징성으로 어 자산을 운용하는데 참고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0. 네. 암호화폐가 사실 큰 폭에 조정을 받은 다음에 다시 반등을 하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암호화폐 시장의 전망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김승혁 연관께서 네. 저는 약간은 다른 생각을 좀 가지고 있긴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을 정부 입장에서 봤을 땐 점차적으로 전략적을 사용 전략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우선은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에는 단기체 비중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QA를 통해서 장기체보다 단기체 비중을 늘렸다라고 보고 있고 재정적자를 완화시키기 위해선 채권 스테이블 코인을 계속해서 채권 수급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채권의 토크너 작업을 같이 이제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기업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관점에서 최근에 트럼프 행정부가 관련된 규제를 조금씩은 풀어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31. 401K 같은 경우가 3모 자산으로 들어오고 있고이 3호자산에 대한 자금이 MF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MF는 지금 4.7조 7조 달러까지가 올라간 상황이 있고이 자금들이 결국에는 사무자산을 통해서 40K 안에서 이제 비트코인이 아닌 사실 스티블코인으로 미국 채권까지 수요가 연결되고 이런 전체 그림을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어느 정도 보고 있으면서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재정적자 누적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되지 않을 거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러한 전 속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저 장기적인 정책적 방향성 안에서 비트코인이 비트코인뿐만이 아니라 이걸 이용한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을 같이 구상하고 있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32. 네. 이렇게 미증시 인사이트에서는요. 최의호 최순리 투자자문 상무화 그리고 김승혁 키움증권 미국 주식 전략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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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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