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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누르시면 부자 되실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돈을 향한 말초적 신경을 인정하라 경제적 본능 윤진하 기자입니다. 저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 얘기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들어가도 될까요라는 질문에서부터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성질 때문에 미래는 어떻게 바뀔 것이다 경제적 조건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집중해서 또 하고 싶은 얘기는 그래서 달 패권이 위협받는 것인가 그래서 여기서 비트코인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부분을 또 본격적으로 마저 2부에이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오태민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경인 부수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좀 정의 들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네 저희가 미국의 달러 패권은 이미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는게 아니고 최대한 많이 끌고 가고 있고 그러기 위한 여러 가지 작업들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비트코인의 새로운 어떤 패권을 미국이 지려고 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정리를 했거든요. 근데 미국 달러 패권이 정말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전는 아직도 약간 의문인게 엄청 강 달라잖아 그렇죠. 그리고 미국이 선도하고 있는 첨단 기술 산업들을 보면 미국 혼자 경제가 잘 나가는 것 같거든요.
그니까 이름바 펀더멘털 그니까 저기 경제 괜찮으면 또 강 달러가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강 달러가 계속되면 이거 미국 달러 패권은 계속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 그니까 환율과 그 미국 달러의 기출 통화 시스템과는 좀 약간 구별해서 봐야 됩니다. 저도 오해를 많이 봤는데요. 비트코인 얘기를 하면서 이제 달러 기축 시스템의 이제 그 마지막 챕터를 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제가 얘기할 때마다 그 그 환율이 올랐어요. 그래서 강 달러예상 한데 그럼 맞아요. 왜냐하면 세계가 혼란하고 위기가 오면 다 달러로 가요 안전 자산으로서 심지어는 미국의 위기가 와도 달러가 강 달러가 됩니다.
근데 과연 이렇게 환율로 봤을 때 이렇게 달러가 같이 절상이 되는 걸 미국이 원할까요. 미국은 원하지 않죠. 왜냐하면은 자신들의 수출 경쟁력이 떨어지니까 특히나 트럼프 시대에는 그렇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이 두 개를 구별해서 봐야 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 기간 중에 이런 말을 했었죠. 어 미국하고 무역을 하지 않고 제 3국간의 무역을 할 때 달러를 쓰지 않으면 관세를 먹이겠다 원래 기축 시스템이라는게 이런 겁니다. 우리가 일본하고 무역할 때 원을 쓰거나 NR 쓰면 되는데 우리가 굳이 달러를 쓰죠. 우리가 태국 여행을 가기 위해서 돈을 바꿔도 한번 달러로 바꿨다가 바트로 바뀝니다.
이게 바로 기축 시스템이죠. 기준이 되는게 달러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아무런 비용 없이 이루어지는 건 아닙니다음 사실 전 세계 사람들이이 기축 시템 만든 사람은 영국의 케인즈고 미국의 덱스터 화이트라는 사람이 고안을 한 거거든요. 2년 이후에 이들이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여기에다가 교묘한 조세 시스템을 넣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을 미국의 제국주의 시대라고는 부르지 않아요. 그냥 학자들이 어떤 표현을 하고서 제국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제국들은 이런 식으로 조세를 받지 않았었어요. 눈에 띄는 조세를 받았죠. 이렇게 통행세를 받는다거나 관세를 받았어요.
근데 미국은 제국주의를 엄청나게 싫어합니다. 근데 어쩔 수 없이 질서는 제국에 의한 질서 그든 그래서 우리 후손들은 지난 80년을 미국에 의한 제국적 질서라고 부를 텐데 조세 제도가 없단 말이죠. 그 조세 제도가 바로 달러를 쓰는 거예요. 아하 그니까 달러를 우리가 미국과 관련하 않은 무역에서 달러를 쓰면서 우리는 달러의 수요를 창출한 거죠. 달러의 수요를 창출하 미국은 채권을 발행해도 이자율이 올라갈 걸 염려하지 않아도 돼요 미국을 뺀 나머지 나라들은 채권을 과대하게 발행하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니까 이제 올라가거든요이 자리 올라가면 국내 경기가 경색 그러면서 이제 재정 부채에 대해서 이제 비용을 치르는데 미국은 지금까지 그 비용을 치루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빚더미 수준이 그 논리대로 미국이 계속 어 달러 쓰니까 세계가 우리 달러를 쓰니까 우리는 돈을 막 찍어내도 돼 하다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부채를지고 있고 그 빚이 너무 많다 보니까이 정도는 이제 미국도 못 견딘다 이거잖아요. 그렇게 보이죠. 근데 올해가 이제 기념비적인 한데 미국이 1년 예산에서 25% 정도를 그 부채 이자를 감했습니다. 원래 예 그니까 원래 부채는 안 갚아요. 국가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채 이자만 갚 이자만 갚 근데 그이자 비용이 25% 되는데 이게 국방비고 똑같은 가격이에요. 그래서 절대로 보면 올해 처음으로 국방비를 넘어섰습니다.
채권이자 비용이 그게 대표적인 조아요. 그렇죠. 니 포그슨이라는 역사학자는 모든 제국을 연구해 봤더니 그 시점으로부터 국이 한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그건 과학적 데이터는 아니고 이제 본인의 의견인데 올해가 만약에 그것이 영속되는 건지 아니면 이자율 높아 가지고 일적으로 말 나타난 건지는 이제 의견이 갈려요 근데 이게 원래 후보 연구소에서 2035년로 예정돼 있었던 거예요. 겨 10년이나 당겨진 거죠. 코로나 여파가 굉장히 큽니다네 코로나 때군 돈을 풀었기 때문에 이자를 높일 수밖에 없었던 거죠. 어쨌건 기축통화는 기축통화 국한테 어떤 걸 어떤 이점을 주냐면 재정 정책이나 통화정책에 대한 성을 엄청나게 줘요 트럼프도 돈 굉장히 많이 풀겠다고 약속했습니다네 그런데 비용이 엄청나죠이 기축통화국이 짊어지는 비용은 미국을 보면 압니다.
구조 구조가 어그러져 사실 아주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한테 안정적인 일자리를 주는게 산업 사회에서는 제조업이 대규모 제조 자동차 산업 뭐 그렇 공 공업은 굉장히 좋은 직장을 보장해 줘요 근데 그것이 미국에서 다 빠져나간 거죠. 처음에는 철강이 빠져나가고 그다음에는 자동차 조 선이 빠져나가고 그다음에는 반도체가 빠져 나가죠네 그러면서 이제 공동화 지역이 생긴데 생겼는데 이거를 이제 표로 다 결집을 못 했었는데 트럼프가 1기 때 결집을 했고 요번에 다시 제이드 벤스 아예 그 출신을 부통령으로 삼으면서 힐빌리의 노래 그렇죠. 그게 바로 그 책이거든요.
그걸 내세워서 이제 완전히 이제 했기 때문에 이거는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죠. 이거는 바로 그 우리가 얘기했던 그 달러 기축 시스템의 정 반대 방향이에요. 그러면 트럼프 재행 기간 동안 첨단 사람이 그렇게 발전 트럼프는 동시에 제조업 발전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음과 동시에 첨단 기술도 무조건이 안에서만 하겠다는 의지도 강하잖아요. 그러면 그게 강 달라는 계속 만들 거 같은데 일부러 그러면 기축 와 상관없이 약 달러가 될 가능성이 없잖아요. 그죠. 그거는 단점 못 찍겠는데 그거는 거시적인 환경에 따라서 막 수시로 바뀌고 지금 스트롱한 환율 이자율이 미국만 이자율을 끌어올렸고 중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에 안 따라갔지아요음 그리 우리나라가 또 그 와중에 너무 처참하게 또 원화가치가 떨어지니까 여기에 자꾸 꽂히게 되가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교수님도 아니 이렇게 강 달러인데 무슨 달러 패권이 사라져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것은 어 달러의 패권 여부는 강달러 같은 말이 아니다라는 지금 설명이네요. 강한 달러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는 되게 뭐라 뭐랄까 압축적인 클링턴 때 슬로건이 있더라고요 근데 강한 달러는 미국의 이익에 꼭 부합하지 않는 시대가 됐고 그다음에 달러 패권 이제는 포기할 때가 됐고 이렇게 지금은 보면 되는 거죠. 액명 그대로 트럼피즘 보면 딱 그렇게 요약이 돼요 무역 극자 시대 다시 말해서 우리가 세계 경찰을 졸업하는 시대 어 됐고요 저희는 저희가 이제 남겨 먹겠습니다.
이거군요. 그러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달러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린다라는 것은 이제인지를 하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etf 지금 막 비트코인 가격도 끌어올리면서 저처럼 저 같은 사람은 가루 사야 되니까 보통 etf Pro 접근을 하거든요. 이게 달러화에 연동이 돼 있거든요. 그러면 비트코인의 가격과 달러의 가격은 또 서로 이렇게 정반대 방향은 또 아닌가 봐요 같이 갈 수도 있고 장기적인 상관관계는 거의 없는 걸로 나와요 근데 단기적으로는 반대죠. 음의 상관관계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금하고 똑같아요. 달러가 강하면 금값 내려가고 달러가 약세는 금값 올라가거든요.
지금은 근데 달러도 강세고 그렇죠. 비트코인도 강세고 이거는 무슨 특이 상황이에요. 트럼프 특이 상황인가요 그렇죠. 이까 원래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거 그래프를 멀리서 보면 4 4년마다 발작을 합니다. 지금 4년만에 왔던 발작 시즌이에요. 아 아 그 발작 시즌에 교수님한테 여쭤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왜냐면 발작이 굉장히 헷갈리거나 지금 트럼프가 미국 우선주의 아고 표현되는 것을 워낙 강조하고 있으니까 비트코인도 미국에서 다 하고 패권 비트코인 패권으로 가져갈 것이고 달러 패권 최대한 내가 끝까지지고 갈 거야라는 것까지 이해가 됐는데요.
비트코인이 우리 지난 시간에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코인을 저같이이를 이렇게 가루로 짓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점 많아지면 그게 자산 운용사 같은 데서 이제 관리가 되고 그거를 또 정부 조직체가 이제 관리를 해서 사실상 정부의 입맛에 맞게끔 이렇게 통제할 수도 있는 어떤 세상까지 트럼프가 그리고 있다고 보세요. 교수님은 그거는 트럼프의 의지랑 무관하게 그거는 필연적으로 가는 길입니다. 필연적인 거예요네 왜냐면 비트코인은 야생마데 정부가 그걸 길 들어야만 돼요 안 그러면 나중에는 비트코인 때문에 세계 경제가 완전 혼란해네 몰 왜냐면 미시적인 개인들은 자신의 이익이 될까 안 될까 만 판단 지 이것이 인류에 좋을지 국가에 좋을지까지는 판단 못 하거든요.
그래서 국가를 담당하고 있는 엘리트들은 이거 속성을 빨리 파악해서 이제 순치 해야 되는 거죠. 순치하냐 국가 갖고 있거든요. 개인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금값이 원래는 안정화 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상당히 안정적이죠. 금값은 비트코인 같이 요동은 안 치잖아요. 국가가 많이 갖고 있어서 통제를 하고 있군요. 그렇죠. 오르면 이제 소치는 거를 이제 공매도를 허용하고 금의 공매도는 제가 알기로는 실물 없이도 해요. 원래 불법이거든요. 하면 안 됩니다. 불법이죠. 예 근데 금 금매 대해선 실물 여부를 묻질 않아요. 왜냐면 가격이 너무 올라가면 안 되기 때문에 막 공매도를 쳐 가지고 가격을 안정시키고 어 합니다.
그런 장난을 친다고 이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알 있는 거 근데 미국이 지금 금이 많지 않아요음 2차 세계 대정 끝나고 나서는 전 세계 금계 금액 40% 이상이 미국에서 있었거든요. 근데 계속 유출이 된 거죠. 최근에 한 10년 20년 동안은 러시아하키 전쟁하는 거 보고 동결되는 거 보니까 내가 금을 갖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달러 패권이 표현하죠. 달러 패권 아고 금을 미국이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는 상관 계가 높거든요. 어 그렇겠네요.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생각을 해 보자고요 금 대신에 비트코인을 비축하게 되면 그리고 그 달러를 달러는 일종에 미국의 빛인데 그 미 이국 그 언제든지 유동할 수 있는 수요가 있는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다면 달러에 대한 신인도 다시 올라가죠.
그렇겠네요. 비트코인은 그러고 보니 달로와 달리 달로는 솔직히 말하면 좀 거칠게 말하면 빛 위에서 있는 어떤 그렇죠. 교환 체라 달러 비트코인은 빛 없잖아요. 그냥 그 자체로 나는 곧 치잖아요. 그렇죠. 너무 정확하게 알고 계시네요. 어 감사합니다. 그러면 같이 애 그 자체로 같이 애들이가 쌓여 있으면 그것을 근거로 한 달러는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겠네요. 그렇죠. 여기게 똑같은 일이 1차 세계 대전하고 2차 세계전 일어났거든요. 미국이 전쟁을 안 하고 환경이 좋으니까 전 세계에 있는 금계 금들이 전부 미국으로 모여드는 거죠. 그걸 기반으로 달러 기축 시스템으로 갈 수 있었던 거거든요.
그렇군요. 그러다가 그 시스템이 80년 지나면서 이제 효용을 다 하니까 트럼프 같은 이제 이거 눈 빠른 분들이 나타나 가지고 비트코인을 미국 정부가 사모을 필요 없어요. 미국이 비트코인이 모이도록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럼 전 세계 비트코인의 한 40% 정도가 미국에 모이겠죠. 그럼 다시 달러 시인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네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물론 좀 더 장기적으로 보면 달러 패권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같이 갈 수도 있겠네 이게 상충관계가 아니네요. 비트코인과 그 달러의 가치가 괜찮은데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그 달러를 부축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렇네요네 달러에 뭔가 과거에 금력 그렇죠. 담보물로 써의 역할네 그런 그 달러 패권 아고 이제 달러 기숙 세 약간 구별이 되는 부분이 그겁니다. 그니까 패권은 누구나 그 돈을 원하는 거죠. 근데 기축 시스템은 미국하고 관련없는 무역에서 석유를 살 때 달러를 쓰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페트로 달러 시스템인데 그 기축 시스템은 이제 많이 해체될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 무역 주체들간에 달러를 굳이 쓰지 않고 비트코인을 쓴다거나 금을 쓴다거나 각각의 나라의 돈을 쓰는 거를 미국이 터치를 못하죠음 애들과 그런 세계에서 달러는 가장 갖고 싶은 돈일 거예요음 웬만하면 달러를 가지고 하고 싶은데 유동성이 공급이 안 되는 거죠.
미국이 무역 적자를 팍팍 내 줘야 유동성이 공급이 되는데 미국이 무역 적자를 줄이거나 안 낼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를 구하기가 어려워져요음 달러 기축 시스템은 아닌데 달러는 정말로 너무나 갖고 싶은 돈이 되니까 가격이 오르죠. 그래서 두 개가 같이 가는 거예요. 원래 그렇네요. 강달러 저는 미국 패권 달러 패권을 같이 놨는데 그러면 안 되겠네요. 어 되게 새로운 시선 그리고 장기적인 시선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얘기를 쭉 들어보면 이런 흐름은 어떻게 보면 필연적인 측면이 있고 트럼프는 그것을 읽어내서 그것을 심지어 선거에서 이용해서 들까지 봤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합니까 지금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제도적 환경이 그냥 없다고 보야 되는 거 아닌가 심지어 좀 오히려 아까 말씀하셨듯이도 규 보호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그냥 규제만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한국 그 관료 엘리트들의이 시장에 대한 뷰는 독특함을 갖고 있어요.
아 독특한 거 좋은 거 아니에요. 2017년도에 형성이 됐는데 그 당시에 엘리트들이 어떻게 이해를 했냐면 아 비트코인은 안 되지만 블록체인은 좋은 거야 그래 가지고 비트코인은 안 되고 블록체인은 좋다라는 어떤 논리를 정부측에서 주장을 해서네 그 당시에 비트코인을 강의했던 저는 강의할 데가 없어졌 근데 블록체인을 강의하면 강의할 때가 많은 거예요. 저는 그 논리가 어떻게 성립할 궁금한데요 기술은 되는데이 가상 자산 안 된다라는 어떤 뷰가 있었어 그래서 그래서 대학 연구소 같은데도 비트코인이나 이런 가상 자산을 내면은 연구비가 지원이 안 되는데 똑같은 것도 블록체인을 내세우면 막 연구비 팍팍 받아쓰고 그랬 자산이라고 하면 안 되는구나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게 고착이 돼 버린 거예요. 고착이 돼서 한국은 말씀하신 대로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 외에는 뷰가 없어요. 근데 블록체인 쪽에서는 상대 발전했어요. 많은 지원책도 있었고 중흥 책도 있어서 우리나라가 결코 뒤지는 나라가 아닙니다. 어 그러면 그 말씀하신 비유만 바꾸면 바로 현실성 있게 제도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빠르게 할 수 있겠네요. 다행입니다. 왜냐면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비트코인 가격 그다음에 트럼프가 말하니까 그제서야 아 이게 제도에서 어떻게 기능할 수 있는 것이지 이런 식의 관심이 가져 것이지 그에 앞서서는 사실 이거를 어떤 이게 경제 조건을 바꿀 수 있다 바꾸는데 매개체가 될 수 있다라는 시각은 별로 없었던 거 같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블록체인을 과학 기술로 보고 중하는 데서 벗어나서 우리나라 정부도 기회가 있으면 비트코인을 모아야 돼요 비트코인을 모으는 방법은 우리도 버려지는 간헐적으로가 나오는 에너지원은 전부 비트코인 채굴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노는 그니까 굳이 전원 끌 필요 없는 것들 그런 거 그리고 이제 수사 같은 걸 통해 갖고 이제 압류할 수도 있고요 아 그렇죠. 꼭 그게 우리나라 국민 거를 압 할필 없어요. 한국에 와가지고 자금 세탁하는 외국인들과 압류하면 되거든요. 영국이 6000개를 갖고 있는데 중국인 걸 뺏은 거예요. 파운드로 다가 적극적으로 이제 좀 아이 가상 자산을 좀 모아야 된다 정부가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금융 기업이나 그다음에 대기업들도 일부 가상 자산으로 자산을 포트폴리오를 짜는 걸 허용해 주기 위해서 회계 장부에 기재하는 방식이나 이런 것 다 바꿔 줘야 돼요 그거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일단 코인 자체를 일단 가질 수 있는 그런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가질 수 있는 조건은 좀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지금 제도 위해서는 비트코인을 뭘로 잡아야 돼요 무형 자산이요 무형자산 무형 자산은 그러면 기 특허권 영어권 뭐 이런 겁니다. 어 그러면 수가 기입이 돼요 원가 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살 때 그거에 고정되어 있는 걸 거 아니 근데 가격이 떨어지면 반영해야 돼요 아 반영해야 돼요 떨어지면 그럼게 어 있어요. 오르면 반영 못해요. 그런게 어 있어요. 되게 보수적으로 하게끔 해놨군요. 시간 전 세계에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시가가 존재하거든요.
근데 특허권이나 영권은 생긴 것도 다 다르고 하기 때문에 사실은 회계에 기재할 시가라게 존재를 안 해요인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금융 자산으로 해야지 무형 자산으로 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마음 놓고 보유를 못하죠. 그렇죠. 그리고 그게 기업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국가 입장에서도 얼마나 어떻게 갖고 있는지를 알려면 그거를 무형 자산이 아니라 제대로 금융 자산으로 하게끔 해야겠네 그러니까 제가 정부라면 정부한테 이렇게 자문해 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은 굉장히 강한 야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국민 일반이 갖는 거보다는 미국처럼 금융 기업을 통해서 갖는게 좋고 중소 기업이 갖는 거보다는 대기업이 갖는게 좋다 국가가 통치를 하려면 그리고 제가 더 못되게 정부한테 제안을 하겠다면 이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아 지금 우리 교수님과 굉장히 오랜 시간 얘기를 하면서 당장 우리가 여기서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리고 나라와 뭐 조직과 기업은 어떻게 할 수 있는가까지도 일단 한국민이 이제만 미국 투표권을 가져야 될 정도로 미국 대선에 관심이 많은 나라잖아요. 트럼프 재임 기간 동안 개인인 나는 어떻게 움직이면 좋겠다라는 마지막으로 우리 마무리해 볼까요네 일단 비트코인은 지금 불장어 가고 있는데요. 지금 막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위험한 시즌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걸인지를 하셔야 돼요인지를 하고 가장 위험할 때가 이렇게 좋을 때입니다.
누구나 취해 있을 때 갑자기 땅이 꺼져 버려요 그래서 좀 좀 짧게 한 6개월 미만으로 보시고 하셔야 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당 뭐 3년이나 5년을 내다 본다면 지금부터 2025년부터 완전히 비트코인의 맥락은 바뀝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삼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거든요. 육성산업 이라고까지 표현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계속 공부하셔야 돼요 튜 아웃 하시면 안 돼요 알겠 습니다. 딱이 시기에 너무나 필요한 교수님 만나서 이렇게 좋은 얘기 그리고 인사이트를 얻는 얘기 들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다음에 또 우리 또 조정기 한번 오잖아요. 그때쯤에 다시 한번 변수 체크해 주시는 시간 좀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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