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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마이크론과의 결별이 임박했습니다. 삼성 메모리 때문입니다.

세상 읽어주는남자 · 2024-01-29 · 유튜브 시청 19,723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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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세상 읽어주는 남자 이상훈 있니다. 오늘은 엔비디아가 결국 그 삼성 메모리를 쓴다는 주제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사실 이상하게도 잘 그려지지 않는 그림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삼성 간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메모리 강자 삼성은 그간 엔비디아의 메모리를 납품하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특수한 램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 AI 부모로 hbm 완전히 만 여기서도 하이닉스에 밀려서 아직 납품이 최종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삼성의 엔비디아로 hbm 납품이 확인될 것으로 보지만 아직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고 싶은 얘기는 바로 그래픽 디램 있데요이 삼성이 다음달 차세대 GPU 그래픽 램인 gddr 7을 공개하게 되는데요. 그 속도가 37기가 BPS이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가 BPS 1초에 10억 비트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속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이 37gb BPS men 기존 gddr 6가 최대 16GB BPS 이것보다 낮다는 gddr 6x 이게 마이크론이 만드는 제품이죠. 이게 24gb BPS 작게는 21 최대 올라가야 24gb BPS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압도적인 스펙입니다. 예이 소식은 미 아이트 매치 wccf 바인데요 이런 압도적인 속도 때문에 모든 GP 업체가 주목하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사실고 출시를 앞둔 mbdi rtx 4080 슈퍼 그래픽 카드는 23.5g BPS 불과합니다. 여기엔 마이크론의 그래픽 디램이 탑재돼 있는데요이 엔비디아로도 감당이 선을 할 것으로 봅니다. AMD게 삼성의 개물 GPU 내주고 삼성의 개물 GPU 용 그래픽 램을 내주고 자신의 GPU 엔 이보다 못한 마이크론의 그래픽 램을 탑재한다면 결과값은 안 봐도 뻔한 것이죠이 때문에 작년 하반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이 이번에 공식 내놓는 gddr 7 디을 샘플링 했다는 소식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또 핫 하드웨어는 삼성의 gddr 7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GP rtx 50 시리즈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을 전 바도 있습니다이 물론 마이크론도 자신의 메모리 최대 고객 디아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물밑에서 gddr 7을 내놓기 위해서 속도를 내고 있을 것으로 봅니다.

어 공식적으로 마이크로는 올 상반기에 gddr 7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힌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삼성이 gddr 6x 속도면에서 압도하는 37gb BPS 아 그래픽 램을 공개하기 때문에 경쟁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이번 삼성의 gddr 7은 고속 워크로드에 특별히 최적화된 기술이 포함될 것이고 어 노트북 사용을 염두해둔 어 저동 전압 옵션도 있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엔비디아로서는 솔깃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봅니다이 그래픽 디램 경쟁을 살피려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특수 관계부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모리는 법용 칩입니다. 구역카드 모델이 있다는 뜻입니다. 특정 기업을 위한 맞춤형 칩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 그래서 메모리 강자인 삼성과 고객의 특화된 칩을 만드는 tsmc 파운드리는 결이 다른 것이죠. 디램이 법용 칩인만큼 당연히 그래픽 램도 법용 칩입니다. 아 그런데 여기서 예외가 있는데요. 바로 엔비디아와 마이크입니다이 두 기업은 그래픽 램에서 강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신만의 그래픽 디램 마이크론에 생산해 주기를 요구했고 그 결과 마이크론은 엔비디아만을 위한 그래픽 램을 만들어 왔습니다. 가령 gddr 6x 사실상 비디아 을 위한 맞춤형 칩인데 기본적으로 gddr 6x gddr 6에서 번영된 버전입니다.

gddr 6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더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기에 일부 공정이 살짝 다른 것이죠. 그런데 마이크론이 삼성과 하이닉스가 하지 않은 gddr 6x 내놓은 것은 바로 엔비디아가 요구에 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일전에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간의 그래픽 디램 파트너십의 금 갈 가능성은 있었습니다. 삼성이 24기가 BPS gddr 6 메모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gddr 6W 메모리를 공개했을 때입니다. 6xb 6W 더 어 빠른 것이죠. 어 6W 같은 경우는 gddr 6와 동일한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대역폭과 용량은 두 배로 늘린 메모리입니다.

아 그래서 gddr 6x 써왔던 엔비디아가 삼성의 그래픽 디램 에 대해서 결정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이슈라고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일단 엔비디아는 자신을 위해서 gddr 6 x 메모리를 계속 만들어 왔던 마이크론 가이 의리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한 번은 참아도 두 번 세 번 계속 참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기술 패건 자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엔비디아가 삼성의 gddr 7을 또 외면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운 포인트라는 생각입니다.

그 gddr 구역의 그래픽 디램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hbm 그의 격자도 어 급격히 축소되고 있습니다. 아 최근 각강 받고 있는 hbm 메모리 같은 경우는 기존의 gddr 메모리 그래픽 디램이 따라올 수 없는 높은 대역폭과 용량을 지녔기 때문에 아 처음 등장할 때부터 그래픽 카드 메모리 의 미래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는 것이죠.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점입니다. gddr이 비용적 측면에서 hbm 다 확연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hbm 비싼 가격 때문에 적용을 밀어 왔던 GPU 업체 입장에서는 gddr 7을 선택할 유인은 충분합니다. hbm 그는 또 다른 탁월한 장점을 가진 gddr 7을 둘러싼 패건 경쟁도 잘 지켜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y

#엔비디아#마이크론#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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