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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난 시간에 이어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열 가지 질문에 두 번째 2부 시간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28년 테이커 매스 홍춘 입니다 자칫 1시간의 마지막 부분에서 대형 오량 주에 대한 장기 투자 전략이 시장을 비트 1 코스피지수 보다 우리나라 lsc 아에 코리아 지수의 포함되어 있는 대형 우량주 들이 더 나은 성취를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 설명 드린 바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거기 한가지 함정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어떤 함정 인가 그림 한번 봐주십시오 4 빨간 선은 msci 지수 의 코스피 대비 상대성 겁니다 저 빨간 선이 올라가면 코스피 보다 좋은 거구요 빨간 선이 밑으로 내려가면 코스피 대비 성과가 부진한 것인데 저게 파란 산 하고 같이 움직이죠 파란 살이 뭐죠 한국의 주가 상승률 입니다 예 우리나라의 언제는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대형 우량주 수출 관련 대응을 하는 것 좋습니다 msci 코리아 짓에 편입되어 있는 우량 대응 주 가 좋아요 근데 수출이 - 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msci 코리아 지수가 코스피지수 보다 못합니다 전체 시장보다 우량주 들이 더 많이 빠져요 이게 무슨 우량 줍니까 특히 2008년 이라 2009년 그리고 2020년 같은 시장의 패닉이 벌어지고 외국인의 대규모 매독을 출연한 시기에는 세상에 시장 대비 초과 성과가 -30% 40 가 입니다 여러분 코스피지수 보다 여러분이 투자한 종목이 30% 40% 떨어지는데도 장기투자 하실 수 있으세요 저는 우리나라 주식 실장에 어떤 이런 경제구조 시장의 구조에 대한 판단 없이 그냥 무조건 장계 투자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가장 큰 특성은 뭔가 안정적인 성과 장기 성과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하 길가 되게 어려운 시장이라는 것을 드리고 싶어요 그림은 우리나라 1980년부터 최근까지의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의 주가수익률 분포 입니다 상승률이 웹 퍼센트 인가를 측정한 거죠 근데 보시면 가장 빈번하게 출연하는 수익률 왜 풀어요 -10% 자 그럼 지붕에 나옵니다 박사님 이렇게 마이너스 수익률 일반적인 나라에서 어떻게 연평균 주가 상승률은 7.5% 라고 이야기 않아요 그것은 바로 10년에 한번 발생하는 대박짱 땜에 그렇죠 오른쪽 끝에 있는 자 막대 그래프를 봐주십시오 1999년 이나 2009년 같은 나 아주 주식시장의 붕괴됐다 고 회복되는 시기에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함으로써 주식시장의 그간의 부진을 한 방에 씻어 주는 거죠 결국 우리나라는 대박짱 10년에 한번 발생하는 대박 짱 을 놓치면 수익률이 그저그런 시장의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가 되고 우리나라 주시자 낚아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주익 시장이 패닉에 빠졌을 때 사는 용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보상해주는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뭐 언제가 패닉에 빠진 시간인가 이거 를 측정할 방법은 없는가 제가 지금 이 그림을 보여 드리고 있는데 이 그림에서 점선으로 되어 있는 것은 bps 그러니까 주당 순자산가치 곱하기 0.8 1.0 1.2 를 한 선입니다 즉 점성이 제일 밑에서부터 pbr 이라는 것으로 환산해 보잖아 0.8 배 1.0 배 1.2 배란 것입니다 기업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자산 의 같이 대비해서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될 때는 저게 0.8 쪽에 있을 것이고 반대로 자산가치 대비 해서 더 높은 주가를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될 때는 1.2 를 상회할 것 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98년 0.7 배 정도 같죠 그리고 911 테러 때 0.8 매 2008년 글로벌 금융 이 이때 0.8 배 2010 56년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 및 환 특이 공격대 역시 0.8 배 2020년 코로나 쇼코 때 0.8 예정 들어가는데 이때 가지 더 보면 모두 대박 상승 장의 초입에 벌어진 일들이 얻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pvr 기준으로 해서 0.8 배호근 0.8 배가 깨질 정도로 주가가 붕괴될 때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질문이 나옵니다 주의 시장이 그렇게 주당 순자산가치 대비해서 0.8 100 그니까 그 기업을 지금 청산하는 것보다 도 주가가 훨씬 싸게 거래되고 있는 상태에서 저가 매입할 돈이 어디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저 파란 선 입니다 더 파란 사람 뭐냐면 미국의 달러 표시 국채에 투자했을 때의 누적적 인 성과를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나오는 것처럼 우리나라 점선으로 표시된 코스비 지수가 박살 낼 때마다 미국의 달러 표시 국채의 가격은 급등 합니다 되고 우리가 자산 중의 일부를 어떻게 미국 달러 표시 국채에 좀 들고 있었다면 1997년 2001년 또 2008 년 2015년 2020년 같은 pbr 0.8 배가 깨지거나 위협받고 있는 절호의 투자 매수 기회 에 어마어마한 환 차 잎과 탭 탈 개인을 활용해서 저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저가 매수가 무섭다면 4 변론 생도 한번 고민해 보자 라는 것입니다 50대 50으로 투자를 한 결과를 보여주는데 밑에 점선은 미국 국채에 한국 국제 50대 50을 투자해서 그냥 내버려 둔 거에요 그렇게 됐을 때의 성과는 320만원 정도 즉 1988년 올림픽이 열리던 해 100만원 투자했다는 내 배를 불어납니다 5 나쁘지 않은 성부가 줘 그런데 빨간 선은 뭐냐면 한쪽에 가치가 급등 해서 그 가치가 50대 50 1 비율을 꽤 먹을 때 이걸 저희들은 다시 원래 될 비율로 원상 회복시켜 되겠죠 예를 들어서 1997년 외환위기로 미국의 달러 표시 채권에 가격은 2배가 되고 한국 주식 가격은 반토막이 났다 그렇다면 두 배 오른 미국 국채를 차익실현 해서 반토 만난 한국 주식을 사는 식으로 5대 5 자산 배분을 계속적으로 맞춰나가는 배분 비율을 조정해 주는 못을 절도를 레벨 언제 이라고 하구요 이런 레벨 1 생 2 효과는 그림에 나와있는 것처럼 그냥 바이 앤 홀드 한번 자산 배분 하고 내버려두는 전력 대비해서 거의 3배 가까운 어마어마한 성취를 거둔 것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또는 자산시장 에서 승리를 하기 위한 조건은 이제 알게 됐습니다 첫번째 우리 주식시장이 수출의 의해서 너무 격렬하게 좌우되는 격렬하게 변동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었구요 두번째 우량주 장기투자 좋은 이야기 입니다만 그걸 실행에 옮기는 건 대단히 어렵다 세번째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수익률 분포를 살펴보면 pbr 0.7 0.8 배가 깨질 정도로 주가가 폭락한 다음회가 절호의 투자 성과를 기록해 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고 이런 시장이 패닉에 빠져 쓸 때 매입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정 정도 달라 자산을 보유 하라는 것 다섯번째 그 달라 자산을 보유하는 것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우리 시장이 10년의 한 두세 번씩 오는 이 패닉 의식이 올 때 달러 자산의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때마다 그걸 차익 실현 해 저평가 된 한국 주식을 사는 리밸런싱 정책을 펼친다면 더욱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 이런 정도를 알아 두고 시장의 참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으 we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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