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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스쿨🏫] 10월 26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삼성에스디에스 #펄어비스 #셀트리온 #한컴 #씨엠티엑스 #두산 #셀트리온제약 #루닛 #지투지바이오

문현진 주챔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4,773 · Board Views 2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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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또 소개해드리는 프로그램이네요. 프로그램명이 바뀌었죠. 원래 주챔 콜이었는데 주챔 스쿨로 바뀌었습니다. 어, 여러분들 항상 저희가 상담받으시면서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굉장히 고민 많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어떤 종목을 사야 되는지를 알려 드리고 그리고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 될지 잘 모르겠잖아요. 공부도 저희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종목 고민들 또 안 해 드리면 상담 안 해 드리면 좀 아쉽잖아요. 그래서 또 종목 상담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구성을 해 봤습니다.

어떻게 마음에 드실지 잘 모르겠지만 또 많은 기대해 주시고 저희가 계속해서 여러분들께 어 알려 드리면서또 공부도 알려 드리고 종목도 보여 드리고 상담도 해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하실 수 있도록 저희도 알차게 구성했으니깐요. 오랫동안 많이 지켜봐 주시고 오늘도 댓글로 그리고 유튜브 채팅창에도 응원 이야기들 많이 올려 주시면은 저희가 또 피드백 반영해서 또 프로그램 꾸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여러분들과 또 시장부터 체크를 한번 해 보고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할 특징들을 세 가지를 세 종목을 준비했으니깐요.

그걸 같이 한번 보시고 그리고 또 오늘 특별 게스트 분들께서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또 어떤 종목을 또 고르실지 그런 또 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시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시장부터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 오늘 특징주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특징주를 한번 보도록 할 텐데 오늘 시장은요 별로 좋지 않죠? 지금 5,500포인트를 살짝 무너뜨리면서 5,485포인트로 코스피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도 약간은 밀리고 있습니다. 2.5% 정도 이렇게 밀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코스닥이 변동폭이 클 수밖에 없어요.

중소형주가 몰려 있다 보니까 변동폭이 좀 크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어, 지금 지수가 조정이 들어간다고 해서 나쁠 거는 없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이제 5,500포인트를 지지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오늘도 5,500포인트를 지지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요. 만약에 오늘 종가상 5,500을 무너뜨리고 진행이 된다면은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신다라고 한다면 현금이 있고 없고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방향성이 좀 달라질 거 같습니다. 현금이 좀 있는 분들이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여러분들 지금 매수를 시작하셔도 상관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시고 나중에 빠진다면은 그때 한번 더 산다라고 생각하고 대응을 하시면 되는데 만약 여러분들이 현금이 없다. 그 있고 없고의 기준이 몇 %입니까라고 한다면은 30%로 정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현금 여유가 30% 이상 있다면 현금이 있는 거고 30%보다 조금 안 된다라고 하신다면 현금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써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지금 주가가 빠질 수도 있는 상황이고 안 빠지면 안 빠진 대로 사면 되니까 빠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좀 기다렸다가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나중에 제가 말씀드린 특징주 같은 경우도 보고 난 다음에 바로 사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신다고 하더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가지고 조금 더 싸게 살려고 노력을 하시는 것이 매수자의 태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리고 오늘 만약 어 지수가 이렇게 밀려 내려가고 있지만 사실 제가 늘 말하는이 코스피 차트와 똑같은 모양의 종목들이 밀릴 거다라고 설명해 드리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라든가 SK 하이닉스와 같은 그런 큰 기업들 그리고 시총 상위권에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총액 상위권에 있는 이런 종목들은요. 여러분들이 매매를 조금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차트가 코스피랑 똑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다면은 지금 코스피가 밀려 내려갔을 때 똑같이 빠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들고 있는 분들은 손절하실 필요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밀리는 것을 좀 주의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어, 삼성전자 SK 아닉스, SK퀘어 삼성전자 우선주는요. 말도 할 거 없이 지금 고점 라인에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될 필요가 있고요. 삼성 전기, 삼성 SDI 뭐 이런 종목들도 마찬가지겠죠. 이름 앞에 삼성부터 있는 기업들은 조금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가 조금 더 빠진다면 매수하시려들랑 좀 더 싸게 산다라는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면 되겠고요. 그 외에 제가 늘 말하는 많이 빠져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지수가 지금 생각보다는 덜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보시다시피 빠져 있다가 반등 나가고 내려가 있잖아요. 근데 현대차와 같은 기업들은 어떻죠?

현대차와 같은 이런 기업들은 굉장히 많이 빠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라든지 현대 모비스는 반등 없이 계속 밀리고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어 나중에 바닥을 잡을 때 매수해야 되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지수보다 약하다라는 것은요. 지수가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상승하는 힘이 굉장히 약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와 같은 이런 기업들을 내가 추가 매수을 노리고 있다라고 한다면은 제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보여 드리는게 현대차입니다. 이런 기업을 추가하면서 노린다면은 나중에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조언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야 되는 건 제가 늘 말하는 코스닥입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요. 지금 가벼운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포진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이 가벼운 종목들은요. 어떤 종목들이 지금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가라고 했을 때는 제약 바이오 관련주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죠. 그리고 자동차 부품 관련주 이쪽도 충분히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을 해 드리고 있잖아요. [콧방귀] 거기다가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로 지금 돈이 옮기고 있다라는 뉴스 보셨을 겁니다. 반도체에서 이제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돈이 옮기고 옮겨지고 있다 보니까 이런 순환매를 우리가 좀 잘 이용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중에서 많이 올라온 종목 말고 많이 올라오지 않은 종목을 보시는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어, 특히나 이렇게 로보티즈처럼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눌림목을 형성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올라왔는데 최고가 대비해선 좀 빠진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 이런 종목들 있거든요.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올라와 있는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종목들은 매매를 하시는 거보다는 안 사는게 낫겠다. 들리고 있는 분도 추가 매수 하시려고들랑 좀 더 많이 빠지면 사는게 낫고 추가 매수 없이 반등 나왔을 때 매도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대응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어찌됐던이 지금 지수가 밀려 내려간다고 해 가지고 크게 걱정하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지수가 빠져 내려가는 것을 어차피 들어가야 되는 조종이고요. 여기서 더 깊게 내려간다 하더라도 많이 못 내려가요. 제 생각에는 한 4,500까지만 열어 놓으면 될 거 같거든요. 5점 깬다 하더라도 4,500점에서 반등이 나갈 것 같기 때문에 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대신에 만약에 큰 악재가 생긴다고 한다면 뭐 4천 깨진 그림도 나오겠지만 뭐든간에 매수하시려고도 한다면은 아래로 빠졌을 때 매수하는 관점으로 대응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렇게 지수를 우리가 설명을 하고 있지만요. 매수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 지수를 보는 것뿐인 거지. 여러분들은 지수를 보는 것이 아니라이 종목들을 보는게 좋습니다. 개별 종목어 테마. 그리고 요즘에는 순환매 장세기 때문에 개별 종목을 우리가 잘 노려서 대응을 하자. 요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제 오늘 여러분들께 저희가 이제 주챔 스쿨이라고 이름을 붙이면서 공부도 가르쳐 드리고 종목 뭐 사야 될지도 보여 드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제가 뭐 항상 이렇게 상담만 해 드렸지만은 제가 보는 관점에서 저는 음봉 매매를 한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이 음봉 매매하는 상황에서 그런 사람이 보낼 종목 고르는 눈은 어떨까?

어떤 종목을 골러왔을까? 바로 소개를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종목을 준비를 했고요. 세 종목 다 너무 출중한 종목이다 보니까 어 소개드릴 때 제가 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소개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은요. 삼성 SDS입니다.이 삼성 SDS는요. 여러분들 많이 아실 겁니다. 들어보시 분들 많을 건데 삼성 SDS를 제가 일단 골라온 이유가 뭘까라고 한다면요. 일단 상승 초입부에 해당돼요. 이런게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승 초입부라고 불릴 수 있는 그런 자리고요. 그리고 이제 AI 기업들이라고 한다면은 우리나라 3 어 3대장이 있었는데 3대장에서 4대장으로 늘었습니다.

어 우리 우리나라에서 AI 기업이 뭐가 있을까라고 한다면은 저는 대표적으로 삼성 SDS 그리고 KT 그리고 카카오 네이버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와중에 어 카카오 네이버는 지금 많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KT는 많이 올라갔어요. 많이 올라갔다가 지금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중이죠. 근데 SDS는 많이 올라가지 못한 상태였는데 지금 이제 올라가기 시작을 했으니 나른 다른 네이버 카카오는 조금 움직이는데 시간이 걸린다 치더라도 얘는 조금 올라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고요. 더군나 얘 같은 경우는 일단 실적도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거의 매년 8,억에서 9천억 가까이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기업이 탄탄한 거야 말할 필요가 없죠. 그래서이 기업을 제가 오늘 첫 번째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볼 만한 종목이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어, 두 번째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만한 종목은 어, 펄 어비스라는 종목입니다. 펄어비스. 뭐 사람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최근 이거 올라왔을 때 매수하신 분들 분명히 있거든요. 여기 이렇게 올라왔을 때 매수하셨다가 물린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근데 [콧방귀] 제가 지금 보는 관점에서 퍼비스는 굉장히 싸요.

어, 상당히 싸다라고 볼 수 있고요. 게임 관련주들이 저는 하반기 참 좋을 거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참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예 모르시겠지만은 지금 벌써부터 해서 게임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이죠. 콜 오브 듀티 4. 콜 오브 듀티 4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이제 북한을 배경으로 하다 보니까 논란 중인 거죠. 근데 어쨌든 극게임도 지금 만들어져서 상당히 인기가 있고요. 퍼러비스에서 만들었던 붉은 사막 같은 경우도 대상을 받는다라는 이야기들과 우리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처음 출시하고 난 다음에 DLC라는 걸 팔아요.

그래서 그런 걸로 인해서 매출의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죠. 어 실제로 지금 퍼어비스의 재물을 보시게 되면은 적자 기업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그게 적자 폭이 뭐 많이 줄어들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적자로 매년 100억 대자를 내다가 지금 2,억 벌었어요. 1분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버는 폭이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이렇게 돈을 우리가 적자를내는 기업들은 투자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기업들은요.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 그런 기업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퍼비스 게임 관련주 충분히 매력 있고 그리고 실적에 개선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주가도 매우 싸기 때문에 제가 두 번째 소개해 드릴 종목으로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는요. 제가 코스닥에서 종목을 보는게 좋다라고 말씀 많이 드리면서 제약 바이오 이야기 많이 했잖아요. 제약 바이오. 아, 이거 빼놓을 수 없죠. 셀트리온입니다. 그래서 셀트리온을 제가 세 번째 종목으로 가지고 와 봤습니다. 어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아까 삼성의 SDS와 거의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 얘도 지금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고 있는 모습인데다가요. 얘가 실적이 어떤가 보면요. 6,억 벌가 1조를 봅니다. 1조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많이 버는 수준이 아니라 적게 벌던 회사가 많이 벌기 시작했고 이제 1분기에 4,억에서 5,억 그러니까 어 이번 올해 영업 이익은 약 2조를 생각 한번 해 볼 수 있겠죠.

영업 이익이 지금 4,억 대에서 5,억 그리고 1조 그리고 2조까지 올라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안 간 상태입니다. 어, 이런 기업들이 저는 투자 메리트가 상당히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까지 제가 이렇게 방송 생활을 해 오면서 이런 기업들이 좋다 올라갈 거다라고 했던 대표적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삼성 SDS 같은 경우도 어, 이제 2020 한 3년, 4년쯤에 제가 바닥에 있을 때 이런 종목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똑같은 개념이었거든요. 돈은 잘 버는데 안 가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올라간다라고 말씀드렸고 HL 만도와 같은 그런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바닥에 있는데 지금 돈은 잘 버는데 주가가 안 가는 기업이지 않느냐라고 했을 때 이제 그때부터 올라가기 시작했던 걸 확인할 수 있었고요. 어 한국 전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한국 전력은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태지만 여기 2만 원 이하의 사놓면 돈 버는 기업이다라고 말씀 많이 드렸습니다.이 기업들도 역시나 충분히 올라갔잖아요. 이게 적자의 흑자로 돌아서거나 돈은 잘 버는데 안 간다라고 하면요. 지금 당장 조금 재미 없을 지연정 갖고만 있으면 돈을 벌기가 상당히 수월하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셀트리온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지금 당장 주가 재미는 좀 없다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은 포트폴리오 안에서 구성만 되어 있다면은 시간이 흘러갔을 때 나에게 큰 수익으로 보답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여지고요.

특히나 주가는요. 한 군데 이렇게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은 레벨업을 하게 돼요. 주가가 위로 올라가면서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 버리는 그런 강한 흐름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콧방귀]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았을 때 셀트리온도 상당히 매력적인 기업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어, 이렇게 우리가 세 가지 종목을 봤는데 사실 세 가지 종목 중에서 우여를 가르기가 저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이걸 뭘 골라야 되나, 뭘 여러분들한테 가장 좋다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거를요 여러분들께 도와줄 뿐이 있습니다.

또 오늘 두 분이 여러분들에게 특별 퀘스트로 소개가 될 텐데요.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면서이 두 분이 어떤 종목으로 오늘 고르셨는지 보면서 여러분들도 같이 한번 공부해 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우리 또 오예진 아나운서님께서 인사를 또 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주챔스 함께하게 된 아나운서 오예진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시선에서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종목 함께 골라드리고 또 고민할 테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 말고도 다른 안나업사보 한 번 더 계시죠?

인사 바로 부탁드릴게요. 네, 여러분.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자, 오늘 앞서서 전문가님과 우리 오해진 앵커 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좋은 종목, 잘 올라갈 것 같은 종목 하나씩 골라볼 거거든요. 정말 열심히 골라볼 테니까요.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네, 파이팅입니다. 어, 저희가 이렇게 왜 아나운서분들을 모셔 놓고 종목을 고르게 하냐? 아, 네가 고르면 되지. 그 공어 끝나는 제겠습니까? 근데 우리 또 앵커님들은 또 다른 시각으로 그리고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그런 것들까지도 질문이 나올 수도 있고 거기에서 제가 또 피드백을 드릴 수도 있기 때문에 공부한다의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어 주챔 종목 추천 이게 아니라 주챔 스쿨인 거죠. 그래서 같이 한번 배워 보면서 배워야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제가 뽑아온이 세 가지 종목 중에서 우리 앵커님들께서 또 종목을 골라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떤 종목을 고르셨는지 그리고 왜 골랐는지를 한번 한 분 한 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해진 아나운서님께서 또 소개를 한번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네. 제가 종목을 고르는 기준을 정해 봤는데 저는 좀 안전성을 위주로 해서 종목을 고를 예정이거든요. 근데 제가 골랐을 때는이 삼성 STS가 그나마 좀 제일 안전한 선택지가 아닐까 싶어서이 종목을 골라봤습니다.

우선 엔트로피카웃 파트너십을 맺은 상태이고 또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29년까지 더 확대할 거다. 이런 소식이 발표되기도 했었잖아요. 지금 시장의 주목도가 아무래도 AI 쪽에 많이 쏠려 있기 때문에 주도 테마 안에 있는 종목을 보자라는게 제 의견이었고요. 결국 앞으로 시장을 다시 한번 끌어 올릴 수 있는 AI 테마 안에서도 이번 주가 또 슈퍼 위크다 보니까 이제 빅테크 실적 발표 좀 더 남아 있고요. 삼정리스 이제 컨콜이랑 실적 발표 앞으로 나올 건데 그때에 맞춰서 조금 더 시장의 재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저 삼성 SDS 골라봤습니다.

어 아주 훌륭한 분석이었던 거 같아요. 중심가 지금 테마에 상당히 지금 테마주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거기에 엮겨서 움직일 수 있겠다. 그러면 또 우리 김민주 아나운서님께서는 어떤 종목을 또 고르셨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저도 사실 이제 이렇게 종목을 받고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일단 퍼러비스 좋아는 보이는데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일단 제외했고요. 자, 삼성 SDS도 AI 좋다 좋다 많이 말하는데 저는 이제 너무 많이 주목하는 종목보다는 내가 관심 있는 종목을 한번 살펴보자 하고 고른게 바로 셀트리온입니다.

자,이 셀트리온 봤을 때 제가 또 이유를 세 가지로 한번 짚어봤습니다. 앞서서 전문가님께서 일단 영업 이익 실적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증가 속도 굉장하고요.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입니다. 거기다가 이제 미국으로의 진출 확정했죠. 글로벌 진출 가능성 굉장히 또 거대하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신약 개발에 대한 성장성 강합니다. 또 미국에서 싸게 그리고 직판으로 팔다 보니까이 경쟁력 정말 무시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셀트리온 올라갈 것 같은 종목으로 골라봤습니다. 전문가님 어떤가요? 뭐 [콧방귀] 일단 제가 앞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사실 저는 세 종목 다 좋다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이제 뭐 제가 뽑아 왔으니까 당연히 좋겠죠. 근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오늘 소개를 드렸을 때 어 두 분 중에 한 분은 퍼비스를 고르지 않을까 한 내신기들을 좀 했거든요. 근데 어 아까 이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안정성을 최고로 본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퍼러비스나 셀트리온은 안전하지 않다고 보시는 건가요? 어, 네. SDS에 비해서 조금 비교적 덜 안전한 선택라고 봤던 이유가 뭐냐면 아까 방송 초반에 말씀하셨듯이 코스닥이 조금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잖아요. 일단 퍼러비스 코스닥 종목입니다. 그래서 제외를 했고음 셀트리온은 사실 되게 좋았어요.

외국인 기관 다 매집이 들어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셀트리온을 갈까 했는데 사실 시장의 시선이 아직까지는 바이오 쪽으로도 몰리진 않는 거 같거든요. 그니까 우선순을 좀 나눠보자면 아무래도 AI 뭐 ESS 이쪽에 조금 더 가깝지 지금 돈이 바이오까지 몰리려면은 이쪽이 완전히 더 죽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좀 어떤 우선 순위를 봤을 때는 바이오보다는 AI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어 그렇군요. 김주 아나운서님 아이오보다는 AI라고 주장을 하시는데 아이오를 고르셨단 말이죠. 반박을 한번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아, 사실 이게 참 반박하기가 어려웠어요. 제가 왜냐하면 저 AI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오진 앵커 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요즘 참 AI, ESS 이렇게 AI 소프트웨어 굉장히 주목 많이 받고 있는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게 뭡니까? 좋은 기업을 싸게 사는게 정말 중요한데이 셀트리온의 영업 실적 그리고 앞으로의 경쟁력을 상상했을 때이 19만 원선은 미래 가치에 비해서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 지금이야말로 제약 바이오를 매집해야 하는 좋은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서 저는 셀트리온 제약 바이오주 AI보다 조금 더 강하게 밀어 보겠습니다.

아 제가 이제 또 듣다 보니까 또 오해진 아나운서님께 제가 궁금한게 생겼거든요. 가 좋은 거 같다라고 하셨는데 최근 이제 올 초중반쯤이죠. 그때 2차전지 관련주들 급등 한번 확 나왔다가 빠졌단 말이죠. 그럼 한물 간 테마라고 생각은 하지 않으신가요네. 그러기에는 최근 들어서 10월 달에 2차전 많이 반등이 나왔잖아요. SDI 필도로에서 뭐 LG 에너지 솔루션 루트에너스 머티리얼즈까지도 이미 급반등이 나왔었기 때문에 이렇게 좀 끼가 있는 섹터나 종목들 같은 경우는 눌리더라도 다시 한번 오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저는 봐요. 어. 그러면은 혹시 이제 아웃서님이시니까 들어보셨을 수 있는데 데드캡 바운스라는 건 들어보셨나요?

들어봤어요. 혹시 그거라면 어 거기까지는 제가 미저 생활 못 해 봤습니다만은 그래도 저는 앞으로 빅테크의 실적들이 잘 나올 거라고 믿고 있고 아무리 지금 뭐 메모리가 부족하다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젠순항 시오가 최근에 창신 메모리 걸 쓸 수도 있다라고 시사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주도 섹터는 AI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음. AI가 될 거 같다. 그러면 제가 또 김민주 아나운서님께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퍼비스는 게임을 아예 모른다고 하셨어요. 네. 그러면 퍼러비스는 아예 그냥 보자말자 제외였나요?

아, 사실 제가 우리 전문가님과 방송을 이제 1년 넘게 함께 했잖아요. 그래서 전문가님께서 게임을 좋아하는 걸 제가 또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 사실 퍼비스를 이제 전문가님께서 언급하신 이유가 있겠지 했는데 이게 원래이 종목을 투자하는데 있어서 우리 시청자분들도 그러지 않으신가요? 내가 잘 아는 종목도 내가 조금이라도 더 관심 있는 종목 궁금하지? 퍼러비스 사실 제가 투자하기에는 잘 모르는 기업이어 가지고 이제 전문가님의 설명을 한번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퍼러비스는 우선적으로 제외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해진 아나운서님께서는 퍼러비스는 그냥 코스닥이라서 보자말자 탈락이었나요? 어 사실 그게 가장 먼저이긴 했는데 조금 찾아보니깐 K 콘텐츠 지스가 오래 들어 30% 넘게에 빠졌더라고요. 물론 게임주 별로 개별주의 성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또 이제 퍼비스 하면은 붉은 사막인가요? 워낙 이별 모멘텀에 따라서크 움직이다 보니까 안전하다라기보다는 조금 더 이제 하이스크 하이 리턴에 가깝지 않은 종목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 그럼 우리가 수익을 낼 때는 사실 변동이라는 걸 즐길 수 있어야 되잖아요.음 그런 거 그러면 그런 면에서는 퍼러비스도 괜찮은 선택이 아니었을까네.

변동을 즐긴다는 건 안전하진 않다는 거 같아요. 안전하진 않다. 그러니까 추구하시는 방향 자체가 안정성. 맞아요. 맞아. 약간 묻어두는 스타일이라서. 아, 묻어두는 스타일. 어, 묻어두는 스타일에서 SDS 괜찮습니다. 근데 셀트리온은 어땠는데요? 셀트리온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바이오섹터가 저는 그렇게 손이 안 가거든요. 바이오섹터가 또 변동성 되게 큰 섹터 중에 하나잖아요. 음. 맞지 않나요? 뭐 임상 3상 승인 중이다. 뭐 이런 소식 나오면 좀 떨어지고 뭔가 결과가 나왔다. 그럼 다시 올라가고 최근에 HLB가 또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사례처럼 좀 바이오 역시 저한테는 안전하다라고 보긴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음. 예. 인식이 좋지 않아서 인식 인식도 그러고 데이터도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어. 실제로 이제 바이오주들이 급등락을 많이 했죠. 많은폭을 많약 바이오섹터는 사실 실적이 기반되지 않으면 그렇게 많이 흔들립니다. 그냥 이슈 하나에 움직여 버리기 때문에 휴지장처럼 가벼운데 이슈 하나로 급등 나왔다가 폭락 나왔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우려감이 뭔지는 압니다만은 셀트리오는 실적이 아주 거대하죠. 그렇긴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SDS보다 실적 변에서는 영업 이익이 훨씬 더 잘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약 바이오에 대한 우려감이 있다.

어 그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러면 그런 면에서 제약 바나세요? 자, 이게 또 투자를 하는데 성격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우리 오일진 앵커 님은 좀 안전한 걸 좋아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사실 변동성을 좀 즐기는 편입니다. 저는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사이에서 이제 추가 매수도 하고 혹은 이제 살짝 손절을 했다가 더 담아가기도 하고 그런 약간 스리를 좀 즐기는 편이거든요. 여러분도 사실 그렇지 않으세요? 이렇게 투자할 때 너무 그냥 무도만 두면은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이렇게 막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내가 손을 좀 댔다가 빼기도 하고 이런 걸 좋아해서 그래서 제약 바이어 선택하 있어서 사실 저는 재밌다고 생각을 했어요.

걱정되기보다는. 어떻게 보실까요? 뭐 일단 [콧방귀] 두 분의 의견이 지금 이제 김민주 안나 선생님께서는 변동성을 좀 즐긴다. 그래서 제약 바요 좋다라고 하셨고 어 삼성 SDS가 안정적인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게 좋으니까 SD SDS가 낫다라고 하셨는데 실제 제가 보는 관점은요. 두 분이 반대여야 돼요. 어 왜냐하면 사실 이제 우리가 차트를 보면 제가 설명 한번 해 드릴게요.이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주가가 지금 저점 대비해서 고가까지 올라가는이 변동성이요. 70%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때도 아주 느리게 올라가고 그렇게 탄력적이진 않게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죠.

근데 SDS 같은 경우는요. 지금 저점 대비하지 않고 최근 급등 나왔잖아요.요 변동만 보더라도 거의 170%예요. 음. 그러니까 변동 폭으로만 따진다면은 셀트리온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움직여 주고 삼성 SDS 같은 경우는 훨씬 더 급등락을 많이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급락 나오는게 싫다. 변동 나오는게 싫다라고 하셨으면 사실은 셀트리온이 맞는 거 셀트리온이 맞는 거고 묻어 놓을 거면. 근데 만약에 변동이 좋다라고 하신다면 사실은 음 SDS가 훨씬 나온 거죠. 이걸 우리가 이제 상담을 할 때도 그렇고 강의를 할 때도 그렇고 이야기하는게 요런 거를 우리가 끼라고 부릅니다.

종목이 끼가 있다. 끼가 없다라고 하는게 이런 변동성이 큰 종목들을 우리가 끼가 있다라고 부르거든요. 그럼 SDS는 잘못 사면은 반대로 반토막 반의 반토막도 순식간에 난다라는 건데 어 아까 봤던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에서 빠져 있는게 30%까지 밖에 안 빠졌어요. 근데 아까 이제 SDS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에서 지금 거의 60%까지 빠져 있습니다. 음. 음. 그니까 종인 거죠. 그래서 실정만 봤을 때는 그리고 이름만 봤을 때는 그리고 하고 있는 테마만 봤을 때는 어 SDS가 좀 더 안정적이지 않나라고 생각하실 순 있는데 훨씬 더 변동성이 큰 종목이다라는 거죠.

그리고 퍼러비스와 같은 기업들도 끼가 굉장히 좋은 기업이에요. 저점 대비해서 반 본다 하더라도 이것도 거의 한 170%대 가까이 움직이는 종목인데다가 충분히 빠져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사실 매수가로만 따진다면 퍼러비스가 지금 제일 싸죠. 세 종목 중에서는. 네. 그러니까 그냥 가격을 이렇게 뭐 한 주당 얼마가 아니라 차트가 움직여 왔던이 역사만 따져 본다면 가장 싸요. 거의 뭐 신적가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두 분 중에 한 분이 퍼어비스를 골랐으면 하는 마음이 당했었는데 어 저는 어쨌든 퍼비스가 좋아 보이긴 합니다. 그러면 SDS를 우리가 만약에 이제 고르셨잖아요.

SDS를 여기 샀다고 한다면은 어디까지 보고 사는게 좋을까? 그리고 언제 사는게 좋을까도 중요하잖아요. 음. 음. 그러면 어느 매수가에 사서 어디까지 보려고 계획을 하십니까?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실 거기까지 생각을 안 해 봤었는데 사전에 얘기되지 않은 걸 물어보셔서 약간 당황스럽긴 합니다만은 제가 지금 급하게 수급을 좀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10월 말부터쯤 해서 기관이랑 외국인이 매수 전환을 했네요. 좀 들어오고 있는 걸 봤을 때 앞으로의 좀 우상향이 기대가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네. 이게 지금 반등 그까 매수로 전환이 된게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긴 합니다만은 어 만약에 본다면음 전 지금쯤 사서 빅테크 실적 나오고 금리 나오고 한 내년 상반기 안에는 팔지 않을까 싶어요.음

내년 상반기까지 아까 근데 묻어 놓는다고 하셨는데 그 정도면 묻어 놓는 거 아닌가요? 아 그런가요? 아 제가 저랑 생각이 좀 다르신 거 같아요. 아 몇 년 전 이렇게 묻어 놓다 생각하신 거였군요. 어 그렇죠. 하면은 보통 한 3년, 5년 뭐 이렇게 길게 보고 가져가는게 수익 내기가 훨씬 좋거든요. 그래서 그거 줄 알았는데 아, 이게 근데 3년까지 아니었습니다. 아, 그 아니었고 우리 초보자분들도 저랑 이렇게 상담을 할 때 제가 상담할 때 많이 혼내잖아요. 그 혼내는 이유가 길게 본다고 해놓고 3개월, 6개월 이야기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초보자분들과 저의 생각이 좀 다른게 장기 투자는 몇 년 단위로 하는게 맞긴 해요. 그래야지 수익을 크게 내요. 그래서 뭐 지금 이렇게 투자하시는 방식이 틀린 건 아니지만 장기로 보겠다라고 한다면은 어 몇 년을 가져가야 사실 수익률 자체가 200%에서 300%까지 엄청 높게 챙길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길게 보시는 걸 추천한다면은 만약에 내가 목표를 잡는다면은 한 2, 3년을 보시는게 좋고 그게 아니고 이제 나는 매매 타이밍을 좀 잡아서 박스권 매매라든지 이런 걸 하겠다라고 한다면은 어 6개월 내지 1년 정도로 해서 하는게 좋은데 지금 말씀하신 거는 이제 중기 투자 그러니까 스윙 투자에 가깝죠.

예.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어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언제 사서 얼마나 가져가실 계획이실까요? 어 셀트리온 이제 저도 말씀을 듣고 차트를 한번 봤는데 어 지금 사실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길게 몇 년간 박스폰에 좀 갇혀 있는 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그 와중에 제 눈에 좀 띄는게 개파락이 있었어요. 이제 2021년도쯤에 21만 원 선을 무사히 좀 통과할 수 있는지 한번 지켜보고 난 후에 그다음에 저는 이제 전고점 32만 원 선까지 가져갔다가 거기서 이제 분할 매도 실현할 것 같은데 괜찮은 전략일까요? 음. 네. 딱 그 어 초보자분들께서 굉장히 실수 많이 하시는 걸 한 번에 다 하셨어요.

아이고. 네. 네. 그 제가 왜 그런지 하나 짚어 드릴게요. 일단 셀트리온을 우리가 주가를 딱 봤을 때 지금 사겠다라는 거 매수가는요. 지금 이제 현재가가 사실 차트 모양으로 본다면은 좋은 자리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지금 약간 우상향으로 살짝 떠 있죠. 그러니까 최저가에 비해서는 조금 떠 있는 상황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 이게 최저가가 지금 13만 원대인데 지금은 18만 원까지 떠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좀 더 싸게 사시는게 낫겠죠. 그래서 이것도 지금 지수가 약간 불안정하잖아요. 그럼 불안정한 틈을 타서 좀 더 싸게 산다면은 한 17만 원 선 이렇게 진입하는게 좋을 수 있겠고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어 전고점까지 목표가를 노린다라고 하셨는데 어 전고점을 우리가 설정을 할 때는요 직전 고점을 설정하는게 좋습니다.

최고가를 설정하게 되면은 너무 큰 목표가가 돼 버리게 되고 너무 큰 욕심을 가지게 되다 보니까 중간에 어디서 못 내려요. 근데 바로 직전 고점은요.요 바로 코앞에 있죠. 23만 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2만 원 목표를 잡는 거는 상당히 위험할 수 있어요. 어, 왜냐하면 32만 원이 아니면 안 팔아 이래 버리면은 주가가 올라가더라도 25만 원점에서 수익을 내야 될 수도 있는데 여기서 내가 안 팔아 이래 버리니까 저기서 내려갔을 때 아, 아까 팔 걸, 아까 팔 걸 하면서 이제 우리가 수익을 못 챙기는 경우들이 좀 많이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바로 직전 고점을 잡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목표를 잡는다면은 여기 23만 원대를 잡으시는게 좋겠죠. 아까 봤던 이제 삼성 SDS도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얘도 마찬가지로 지금 차트가 약간 우상향되어 있는 상태인 거죠. 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상향되어 있으면은 조금 더 싸게 살려고.이 추세선에서 추세는 안 어렵습니다. 저점과 저점을 이으면 추세가 나와요. 이렇게 쭈르르륵 이렇게 이으면은 추세가 나와요.요 추세선에서 아래쪽에 이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시는 거죠. 그러면요 아래쪽이 어딘가 보면은 약 한 18만 원 선가 되거든요. 여길 잡아놓고 아까 말한 것처럼 바로 직전 고점을 노르면 되는데 여기서 주의하셔야 됩니다.

어 문현진이가 직전 고점을 노려 했으니까 요것도 38만 원이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어 그게요? 어 이거는 아까 말한 것처럼 셀트리온는 안정적으로 움직이는데 얘는 지금 되게 변동성이 크다고 했잖아요. 변동성은 이슈와 함께 급등이 나오는 거거든요. 이슈가 없으면 저기까지 못 가요. 음. 음. 그러니까 이슈가 없다고 생각하고 본다면은 바로 직전 고점이 25만 원까지 보는 게 정석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한번 이렇게 뾰족 튀어나와 있는 종목들 있거든요. 모처럼 이렇게 손고처럼 튀어 올라온 종목들이 있어요. 요렇게 손고처럼 튀어 오르게 되면은요 고점을 목표으로 잡으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들.

요런 거는 이제 우리가 뉴스 때문에 올라온 거지. 얘가 만약에 자연스럽게처럼 올라갔다면은 한 26, 7만 원까지밖에 못 갔을 거예요. 근데 이슈가 같이 밀어 주니까 올라간 거고 다음번에도 그런 이슈가 동반된다면 전고점까지 가겠지만 그게 아니면은 바로 직전 고점인 뭐 25만 원 내지 고점 내비 저점의 한 절반 정도인 한 27만 원까지 목표를 잡는게 좋겠죠. 어,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셀토리 제일 좋아 보이거든요. 어, 왜냐하면 이건 저의 이제 투자 관점인데 어, 셋 중에 어떤 종목이 지금 제일 좋습니까 물어본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퍼럽습니다.

그 왜냐하면 저는 이런 스토리가 있는 종목을 좋아해요. 뭐냐하면 시장은요, 지금 ESS 좋고 AI 테마가 좋고 바이오가 올라갈 수 있고까지도 괜찮은데 적자에서 흑자 전환이 엄청난 이슈거든요. 적자가 흑자로 전환했다는 것은 안 되던 회사가 갑자기 잘되기 시작했다라는 걸 이야기해요. 이거는 시장에서 좋아하는 반전이기도 하고요. 요거를 가지고 이젠 또 많이 이렇게 뉴스거리를 만들어서 주가를 뛰워 올리기도 상당히 좋고 거기다가 게임을 잘 모르신다고 하더라도 지금 붉은 사막은 게임 대상 후보에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거기다가 내년까지도 이제 올 한 11월쯤 되면 또 GTA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엄청난 또 게임이 하나가 나와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고 게임은 사람들 돈을 점 잘 써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해 볼 때이 붉은 사막을 필도로 해서 우리나라 게임 산업이 부흥할 가능성이 지금 매우 높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라는 건요. 사실 시장에서는요. 엄청난 이슈예요. 그래서 적자에서 흑자 전환이라는이 스토리를 안고 있다면은 저는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요. 거기다가 아까 말한 것처럼 최저가입니다. 저는 이렇게 최저가를 좋아해요.

그냥 제일 싸요. 아까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약간 올라와 있어서 좀 애매하고 SDS도 약간 올라와 있어서 좀 애매한데 사실 지금 이거는 가장 최적가에 가깝기 때문에 저는 셋 중에 하나를 산다면은 오늘 만약에 사야 된다면은 저는 퍼비스를 바로 지금 당장 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라갈 때 얘는 직전 고점을 노려도 되는게 붉은 사막 때문에 올라왔고 앞으로 올라가도 붉은 사막 때문에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 이슈도 똑같이 재탕 3탕을 해 먹을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되는 거죠. 그래서 튀어 오른다면은 5만 원 내지 6만 원까지 목표를 잡아도 되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았나?

어, 물론 두 종목 모두 너무 좋았고 그리고 고르신 이유들이 너무 타당했어요. 저는 어, 아무런 이유 없이 골라왔다고 하면 제가 혼날 생각을 누가 그렇게 정보를 고릅니까?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어 너무 이제 이유들이 타당하시고 그리고 역시나 방송을 오래 하시다 보니까 그래도 안목들이 또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우리 시청자분들도 어 우리 앵커님들 정도의 지식이 어느 정도는 있으실 거예요. 바이오 그리고 AI 이런 뉴스를 계속 시청하시다 보니까 쌓여 있는 데이터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런 걸 토대로 우리가 매수를 하시는데 제가 알려 드리고 싶은 거는 가격이다.

셀트리온도 삼성 SDS도 좋은 종목들이지만 조금 더 빠져야 사야 된다 보시면 되겠고 지금 퍼어비스는 빠질 자리가 없다라는 그 차이가 조금 저는 이제 제가 퍼비스를 좀 고르게 된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자, 어떻게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공부도 하면서 여러분들께 종목도 이렇게 소개를 해 드렸기 때문에 매수하시는데 있어서 종목을 고르는데 너무 어렵잖아요. 그거를 좀 줄여 드리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매일같이 저희가 이렇게 특징조 세 개를 골라서 또 왜 골랐는지 이렇게 보면서 공부하는 시간 가져 볼 거니까 많이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어, 저희 강요에 준비되 있습니다. 이번 주는 제가 토요일과 일요일 강의가 준비돼 있는데요. 토요일은 포항으로 가겠습니다. 포항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오시면 되겠고요. 일요일은 제가 천안으로 갈 겁니다. 천안에 가서 또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오시면 저점이 뭔지, 고점이 뭔지, 싸게 사는게 뭔지, 비싸게 사는게 뭔지 이런 것들을 제가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다 저도 다 저 말고도 다른 멘토님들 강의도 준비되어 있으니깐요. 어떤 멘토님들이 어디서 강의 준비했는지를 같이 한번 보고 다시 돌아와서 유튜브 상담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주체 멘토님들께서 또 각지에서 이렇게 강연 준비했으니깐요. 여러분들 지역 근처에 있으시면 가서 배우시면은 아주 재밌을 겁니다. 자, 그럼 이제 여러분들 종목 고민들도 저희가 해결해 드리는 시간 가져 볼 텐데요. 유튜브 채팅창에 여러분들 종목면과 매수가 비중까지 올려 주시면 저희가 한 분 한 분 상담을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종목부터 우리 오해진 아나운서님께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네. 지금 한 컴 들고 계시고요. 매수가 22,890원. 비중은 20%라고 하시는데 한컴 지금 1% 가량 밀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문가님 대응 전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한컴과 같은 이런 기업들 좋아요. 제가 이제 AI 기업들이라고 했을 때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이런 거 굉장히 좋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컴 이런 거는 매우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근데 이제 지금 이제 사신요 가격대가 제가 늘 이야기하는 좀 싸게 사면 좋지 않았겠느냐라고 하는 그 아쉬움이 남는 자리인 거거든요. [콧방귀] 그러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이제 셀트리온이라든가 어 삼성 SDS 이런 기업들도 좀 더 싸게 사라라고 하는 것처럼 얘도 지금 사면 어쩌면 좋은 기업인지 몰라요.

그런데 지금 이거를 여기 위쪽에서부터 사서 들고 계시다 보니까 이렇게 골차 아픈 기업이 됐다 보시면 되고요. 위쪽에서 하실 거면 비중이 적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비중이 20%나 들어가 있다 보니까 여기서 추가 매수하기가 지금 버겁죠. 벌써. 그러다 보니까 추가 매수는 [콧방귀] 좀 의견을 안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추가 매수를 한다면은 이럴 때 하시면 돼요. 여기서 주가가 더 빠져 가지고 그냥 만 원에 가깝게 그냥 완전히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박살 나 버린 상태가 된다. 이러면은 추가 매수 메리트가 매우 올라갑니다. 그래서 만약에 만 원대에 가깝게 12,000원까지 밀린다면은 다시 한번 상담을 주세요.

그럼 제가 그때 추가 매수를 어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다시 한번 판단해 드릴 거고요. 지금은 추가 매수 없이 가져가셔도 튀어오를 때 아까 이야기했던 전고점 얘도 바로 전고점이 3만 원 되거든요. 그래서이 전고점인 3만 원까지는 어 큰 문제가 없다면 이변이 없다면 반등 나가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지금 여기서 추가하면서 안해도 튀어 올라가면 본전 내지 3만 원대 정리하실 수 있으니까 홀딩해라. 제로는 아까 이야기하셨던 AI 관련 기업이다 보니까 AI 관련 테마는 계속 앞으로 내년까지도 계속 돌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튀어오를 가능성이 높으니 튀어오르면은 매도하시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홀딩 그리고 목표가는 25,000원에서 3만 농록까지 들고 가라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컴 들어봤고요. 그럼 다음 종목도 한번 살펴볼까요? 종목 올려 주시죠. 자, 종목명 CMTX고요. 매수가가 79,700원. 그리고 비중이 7%입니다. 우리 시청자님께서 매수하신 가격에서 개파락이 한번 있었는데요. 자, 이럴 때는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할까요? 두 [콧방귀] 분 직 직접 주식 하긴 하시죠. 소액이라도. 예. 그러면 하나 제가 확실하게 알려 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이런 신규 상당주는 절대 사시면 안 됩니다.

앞으로 주식을 하실 때 평생 죽을 때까지 상장된지 3년 이내 기업들을 웬만하면 매수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시청자님들께도 제가 공통적으로 드리는 조언이죠. 3년이 되지 않은 기업들이 무조건 나빠서가 아니라 무조건 안 올라가서가 아니라 변동이 굉장히 어 심한데다가 그리고 문제는요. 어느 정도 변동을 내고 난다하면은 그 변동이 화력이 식어 가지고 그냥 주구장창 빠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이 상장된지 3년이 안 된 기업들은요. 저점이 어딘지를 확인할 때까지가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러다 보니까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은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가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하실 파버리는 기업들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CX 어 CMTX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지금 최근에 저점을 지금 깨고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만들어졌고 사실상 깼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주가가 계속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이 저점을 깨고 있는 오늘 같은 날 사실 손절 의견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들고 계시는 분들이 어 이제 고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MTX 지금 7%를 7만9,000원에 들고 계신다면은요 저점 깰 때 손절하는게 좋은데 기업 자체가 사실 라파스 상장되는 기업은 없어요. 좋은데 상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좋은만큼 상장될 때 비싸요.

그래서 고가 매매랑 거의 똑같은 상황이니까이 저점 때 손절하시길 바라겠고 오늘 저는 가능하시면은 7% 비중밖에 안 되시니까 그냥 조금 아프시더라도 다 정리하시고 나중에 제진입 가격을 놀려 보시던가 아니면 오늘 저희가 특징도 드렸잖아요. 그런 종목들을 좋은 가격에 한번 공략해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쉽지만 CMTX 오늘 좀 정리해 보는게 어떻겠냐라는 조언까지 주셨습니다. 저희 다음 종목 넘어가 볼 텐데요. 다음 종목으로는 두산 말씀해 주셨고요. 매수가는 98만 원, 비중은 10%라고 하십니다.

전문가님, 두산이 지금 오늘 5% 가량 금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어 사실 이건 이제 급락이라기보다는 시장이 빠지다 보니까 밀리고 있는 정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어 종목이 빠질 때는 종목마다 조금 달라요. 우리가 더울 때 사람이 버틸 수 있는 그 체력도 좀 다르잖아요. 그런 것처럼 종목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나 손절할래 사고 나가는 그 인내심의 마진노선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게 다 달라요. 그 얘는 오늘 좀 많이 팔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밀리고 있다 보시면 되고요. 사실 이제 두산이라는 종목 자체 나쁘다라기보다는 제가 오늘 시 설명할 때 설명해 드렸던 내용인데 코스피랑 똑같은 차트 모양을 그리고 있다면은 밀릴 수 있으니까 매도하시거나 안 들고 있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사실 이게 지금 딱 그런 종목이거든요. 이제 98만 원대 매수하셨다. 아 이거는 지금 지수가 빠졌으니까 매수 기회인 거 같아라고 두산을 골라와서 사신 거 같은데 지수가 지금 이제 5,500을 지지를 못 하게 된다면은 추가락 거의 뭐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5,499포인트거든요. 1포인트 차이로 오늘 지지가 안 된다. 내일부터 또 빠집니다. 그럼 얘가 빠져 내려간다면은 얘가 같이 빠져 내려가게 돼요. 그러면 얘는 지금이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속 빠지면 같이 빠지기 때문에 대응 전략은 두 가지입니다. 손절했다가 밑에서 다시 사는 방법이 있고요.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현금 여유가 있다면은 지금 사시고 밑에서 추가면서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만약이 시청자분께서 10% 비중을 갖고 계시는데 현금 여유가 있다. 지금 나 한 10% 20% 정도 이렇게 추가 자금이 있습니다라고 한다면은 내려갔을 때이 흐름을 잘 보시면은 요렇게 내려가고 있잖아요. 이렇게 기울어져서 내려가고 있죠. 그러면이 기울기 아래쪽까지 내려가는게 거의 정석입니다. 그게 50만 원 선이거든요. 그러면은 한 6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까지 밀리면은 더 사겠다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저기까지 [콧방귀] 만약 내려갈 위험이 있다면 나는 지금 팔아버리고 자리 잡을 때 다시 사든 아니면 밑에 다시 살래라고 한다면 오늘 손절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 점은 잘 그 시청자님 계획에 맞춰 가지고 하시는게 좋겠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현금 있다면 들고 가셔 가지고 말씀드린 것처럼 60만 원선에 가깝게 추가하면서 의견을 드릴 거고요. 현금이 없다면 지금 바로 손절하신 다음에 나중에 다시 재진입 가격을 노려보자.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우리 시청자님 상황에 맞춰서 두 가지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종목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셀트리온 제약이고요. 매수가가 5800원 그리고 비중이 10%입니다.

어, 오늘 셀트리온과 조금 제가 연이 깊은 것 같은데 전문가님께이 종목은 어떻게 전략 세워야 하는지 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셀트리온 제약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네. 방금 제가 셀트리온 제약 보자 말자 셀트리온의 그녀님께서 그러니까요. 어, 상담해 주시죠. 할려 했는데. 어, 네. 제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셀트리온 제가 좋아서 오늘 가지고 왔습니다. 셀트리온과 아까 이야기했던 삼성 LDS 퍼비스 전 셋다 좋아 보여요. 그중에 이제 우선 순위를 꼽는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퍼어비스다였던 것뿐인 거지. 셋다 매우 좋은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셀트리온이 올라간다면 셀트리온 제약이 같이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얘는요 가벼워요. 셀트리온에 비해서 매우 가벼운 종목입니다. 그래서 탄력이 좋다라는 장점이 있어요. 근데 어 아까 이제 오진 아나운스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하이 리스크는 곧 하이 리턴이다. 그러니까 리턴이 좋다는 말은 리스크가 동반되죠. 그래서 변동이 커요. 그러다 보니까 얘가 5만 원에 사셨는데 지금 벌써 손실이 커져 있고 밑으로 빠질 때 이런 식으로 밑으로 막 파고 내려가는 그런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안정적으로 지금 우상향을 하면서 살짝 이렇게 변동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 셀트리온 제약 같은 경우는 밑으로 그냥 뭐 하염 없이 파고 내려가면서 바로 직전 고점 대비해서 또 한 반토박이 다니는 상황이 돼 버렸죠.

이런게 이제 변동을 좀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자리다. 그러니까 아까 이제 김민주 아나운서님께서 나는 변동성을 즐깁니다라고 한다면 셀트리온보다는 셀트리온 제약을 선택하는게 훨씬 더 매력적인 거가 되겠죠. [콧방귀] 그럼 셀트리온 제약은 올라갈 수 있습니까라고 한다면요. 주가는요 아주 간단한 규칙을 갖고 있어요. 내려가게 되면 올라가고 내려가게 되면 올라가고 내려가게 되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것도 올라갈 상황이 놓여져 있고요. 제약 바이오는 지금 이제 외국인들이 굉장히 매집을 많이 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얘들이 아무 생각 없이 매집하고 있지 않겠죠.

뭐 다 이유가 있어서 매집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실적도 괜찮고 제약 바이오가요. 지금 요즘 여러분들 아실 겁니다. 반도체 말고는 이슈거리를 만들기가 매우 어렵다라는 걸요. 그러면 이슈거리 만들기 좋은 종목이 뭐냐? 뜬그름 잡는 종목이 올라가기가 쉬운데요. 뜬그론 잡는 거 뭐 있습니까? 신약 개발, 치매, 뭐 에이즈, 뭐 암정보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 나올 때 주가가 급등하고 올라갑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한국형 비만 치료제 이야기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올해부터 해서 내년까지 승인 나올게 굉장히 많이 있고 그러면은 아, 제약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겠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거 5만 원대 사셨는데요. 자리를 좀 더 잡아 준다면 제가 셀트리온도 오늘 사는 거보다 좀 있다 사는게 낫다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셀트리온 제약도 추가 매수를 한다면 여기 35,000원에 4만 원 여기 자리 잡을 때 추가 매수를 좀 진행하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고요. 올라갈 때는 역시나 요거는 직전 고점 잡으셔도 괜찮습니다. 아까 말했던 수직 상승한게 아니죠. 이건 우상향하면서 자기 힘으로 올라간 자리기 때문에 직전 고점까지 잡으면 되겠는데 전체 그림 하락이기 때문에 직전 고점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아서 한 5만5,000원을 목표가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추가 매수에서 매수가 낮추고 5만5,000원 되면 수익이 많이 나겠죠. 그래서 이거는 들고 가시고요. 35,000에서 4만 원 정도에서 한 두 달 정도 자리 잡으면 다시 한번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셀트리온 제약까지 알아보고 왔습니다. 저희 다음 종목 넘어가 볼 텐데요. 다음 종목은 루닛입니다. 매수가 23,000원, 비중 6%인데 사실 오늘 루닛이 상한가 들어갔거든요. 네. 워낙에 지금 전고점 부근에서 매수하셨기 때문에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전관님 전략 어떻게 세울까요? 어, 제가 항상 아쉬운게 이거거든요.

어, 올라오기 전에 전화 주면 안 되겠냐? 올라오기 전에 상담을 좀 하면 안 되겠냐 그러면 제가 추가 매수를 의견을 드릴 수도 있는데 올라오고 나면은 놓쳤어요. 어, 그럼 이제 끝났느냐? 아니에요. 주식하다 보면 우리가 이렇게 올라올 때 있거든요. 안 샀는데 올라올 때 있어요. 그러면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분 다 외우세요. 쌍바닥. 어, 쌍바닥. 쌍바닥을 기억하시면 돼요. 주가가 이렇게 내려갈 때 내려가고 난 다음에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은요. 바로 외바닥으로 이렇게 바로 올라온 거거든요. 요런 식으로 반등이 나가게 되면은 쌍바닥이로 내려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렇게 올라온 걸 너무 아쉬워 하지 말고 아 지난번에 떨었을 때 살 거라고 아쉬워하지 말고 아 이번에 이렇게 올라왔으니까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구나. 그럼 다음번에 떨어지면 내가 사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추가해서 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지금은 추가해서 하지 마시고 26,000원이니까 아마 본전까지도 안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거 올라오다가 바로 빠질 것 같거든요. 그럼 밀린다면은 만 원에 가깝게 추가 매수 하시면 되기 때문에 떨어지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세요. 지금 이건 올라가다가 7,000원 내지 8,000원점에서 꺾여 꺾일 가능성 높거든요.

꺾이면 그 만 원까지 빠졌을 때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제가 그때 추가 매수 의견을 드릴 수 있습니다. 연결 안 되더라도 그냥 해 버리세요. 만 원에 추가하면서 하신 다음에 매수가를 낮춰라. 이것도 이제 인공지능 쪽이기 때문에 적자가 이렇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중이 크지 않으니까 탈출을 위해서 추가소가 필요한 것뿐인 거지. 회사가 좋아서도 아니고 테마가 좋아서 그리고 매수가 너무 높아서니까 떨어지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루닛에 대한 대응 전략도 들어봤고요. 다음 종목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G2G 바이오입니다. 매수가 이제 93,859원, 그리고 비중이 13%인데요. 오늘 제약 바이오 저랑 굉장히 좀 인연이 깊습니다. 전문가님, G2 바이오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이것도 이제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신규 상장주죠. 그래서 신규 상장주는 매매하지 마라. 이거를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 G2G 바이오처럼 신규 상장주인데 바이오주는요 적자가 진짜 심해요. 왜냐면 기술 특내 상장이라고 하죠.이 회사가 만들고 있는 기술 하나만 믿고 상장을 시켜 주는 거거든요. 그 말은이 기술이 안 되면은이 회사는 상장할 이유가 없을 정도로 망가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술 하나만 믿고 투자를 해야 되는 건데 무슨 기술인지도 모르고 투자하셨다면 큰일 나겠죠. 그래서 이거는 저도 지금 무슨 기술인지 몰라요. 저는 왜 이런 신규 상당조에 관심이 없어서 이런데 제가 막 연구를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조금 여러분들이 매매를 피하시는게 좋고 들고 있는 분도 지금이 회사에 대한 믿음이라든가 기술 뭔지 모르신다면 추가하면서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어, 이렇게 장이 안 좋을 때 있잖아요. 이렇게 코스피라든가 코스닥이 밀려 내려갈 때 신규 상장주 또는 품절주 또는 적자폭에 엄청 심한 관리 종목 이런 것들이 급등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까 봤던 룬이 또 그런 케이스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급등 나오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얘도 이제 장이 요즘 안 좋을 때 약간 우상향을 하고 있죠. 그렇다는 말은 한 번은 튀어오를 수 있으니까 추가 없이 튀어오르게 된다면 7만 원 정도 내지 8만 원에서 손절을 고민해 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정말 바이오 종목을 사고 싶다면은 셀트론이 있는데 왜 자꾸 이런 G2G지 바이오를 사십니까? 그래서 그런 단탄하고 돈 잘 버는 그런 기업들을 사서 묻어 놓는 것이 훨씬 좋다라는 걸 기억하시면서 7, 8만 원에서 손절 계획을 짜셔라.

혹나 만약에 밀려 내려가게 된다면 2만 원 이하로 빠졌을 때 만 원에 가깝게 내려오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셔야 됩니다. 그러면 진짜 거의 80% 손실이거든요. 그때 추가 매수해야 탈출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많이 빠지면 다시 한번 더 연락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이렇게 저희가 상담을 진행을 해 보았는데요. 저희가 또 세 마리 토끼 한 번에 다 잡아 보려고 했습니다. 종목도 추천해 드리고 공부도 시켜 드리고 그리고 상단까지 해 드려 봤는데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알차게 저희가 이렇게 꾸려 갈 테니깐요.

많은 분들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어, 저희 이번 주 강연에 준비되 있습니다. 강연이 어디서 준비되었는지를 체크해 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제가 방송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또 아나운서 두 분과 방송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어쨌든 여러분들도 보시는데 어 또 충분히 만족하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드리고 있는 모든 정보들은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그 점 참고하셔 가지고 여러분들의 주식의 가치와 수익률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시면서 저점에 사시기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어 보도록 하고요. 내일도 다른 멘토님, 이미멘토님께서도 준비해 주셨으니깐요. 많이들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챔 스쿨의 문현지멘토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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