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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나스닥백을 배교했을 때 나스닥백은 그냥 테크의 일방향적인 배팅이다라고 하면은 어떤 이제 국면별로 그때 최적화된 어떤 주도주를 발굴를 해서 이제 투자를 해 준다. 사실이 상품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MG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상장 8개월 만에 한 1천억 정도 되면서 투자자분들의 관심을 좀 이렇게 확인을 했다. AI이 트레이 시대가 딱 열리면서 성과가 되게 좋아졌어요. AI의 진짜 위너가 정해지는데 한 10년 전에 걸린다고 보거든요. 그 기간 동안에이 모멘텀 변약이 굉장히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추정을 전하고 있고
음 [콧방귀] ETF 아는영 설계자 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아나운서 이정입니다. 어, 지난 8월 31일을 기준으로 이제 우리나라에 상된 ETF 개수가 100개를 넘어섰고 또 ETF 순자산 총액도 이미 450조원을 훌쩍 넘어갔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궁금증이 생깁니다.이 많은 ETF들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그리고 이제 각각의 ETF가 나오기까지 투자자들을 위해서 과연 그 설계한 당사자는 어떤 고민을 할까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이 컨텐츠가 탄생하게 된 거 같습니다. 자, 설계자의 방에서는요. ETF를 직접 설계한 당사자를 모시고 ETF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 첫 순서로는 키움투자 자산운용 이경준 본부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키움운용 ETF 운용 본부를 맡고 있는이 경준입니다. 뭐 가끔 출연을 했었는데 새로운 코너에 또 이렇게 초청해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설계자의 방. 네. 어. 방 많이 부담됩니다. 네. 아니, 그러니까 오늘 지금 설계자예방 처음으로 입장하신 거예요. 그런데 사실 그동안 ETF 설계에 얼마나 많이 관여를 하셨으면도 오늘 첫소님으로 이렇게 등장을 하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어, 네. 아까 1100개라고 그냥 소개를 해 주셨는데 저도 제가 이제 만든 상품이 몇 개일까를 이렇게 세워 보려고 그랬어요.
근데 세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저는 이제 2007년도 그니까 한 벌써 한 20 그 19년 전 20년 전에 ETF 운용을 처음 시작을 했고요. 워낙에 이제 매년 상품들을 만들다 보니까 상품 개수가 싶지는 진짜 이렇게 세기가 어려울 정도. 네. 네. 사실 얼마 안 돼야 이제 개수를 셀 수 있는데 너무 많다 보니까. 네. 그래서 뭐 이제 한국 말고도 홍콩 가서도 이제이 태프를 만들어 본 적도 있고 최근에 이제 기억하실 만한 상품으로는 기존의 커버드 콜의 단점을 해소한 뭐 2세대 커버드 콜이다 요런 상품들이 있었는데 요런 상품에 어떤 이제 도입을 할 때 또 제가 이제 열심히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예. 그래서 오늘 설계자의 방 첫소님으로 오셨군요. 자, 그러면은 이제 오늘 본격적으로 함께 살펴볼 상품 이제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이 상품 처음 기획하실 때 출발점이 뭐였는지 좀 궁금해요. 이제 금융 상품에서 제일 중요한게 저는 신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 네. 신뢰인데 저희 이제 키움 ETF가 이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약간 후발 주자예요. 2025년에 이제 작년이죠. 그때 이제 브랜드가 런칭이 됐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어떤 후발 주장인데 어떻게 하면 투자자분들한테 신뢰받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면서 또 그 신뢰를 주는 상품에 어떤 또 엣지를 가할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됐어요.
근데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품이 뭐냐라고 딱 한다. 이야기를 해 본다면 SMP 500이거든요. 아 예. 뭐 요즘 투자자분들 뭐 돌고돌아 SMP 500이고 뭐 뭐 작은 플로우나 이런 걸 봤을 때 신뢰라는 표현으로는 좀 부족한 어떤 종교에 근접한 어떤 투자 상품이 SP 500 상품인데 어떻게 하면 이런 이런 신뢰를 받는 상품을 또 저희가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부터 시작을 했고요. 또 하나는 SMP 500을 투자하시는 상 투자자분들이 좀 이제 힘들어 하는 포인트 포모예요. 아 그까 SMP 500 투자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가거든요.
근데 옆에서 어떤 투자자분들이 뭐 나는 반도체에 투자를 했더니 나는 무슨 테크에 투자를 했더니 이게 이제 비교가가 되기 시작을 하면 포모가 오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고민한게 SMP 500 같은 어떤 장기 우상향의 궤적을 만들어 가면서 동시에 그런 어 국면마다 바뀌는 주도주 그러니까 포모를 좀 피할 수 있는 그런 주도주를 함께 투자할 수 있는 전략이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고요.이 이 상품 이름이 키운 미국 SMP 500 모멘텀이잖아요. 그러니까 아 SMP 500인데 거기에 모멘텀이라고 하는 섬팅을 집어넣음으로써 뭔가 SMP 500과 비스물에 한데 더 나은 애를 만들어 보자.
그래서 그걸 통해서 아 우리 아직 후발 주자인데 투자자분들한테 성과 측면에서 신뢰를 도부 받고 또한 어떤 상품을 만든 어떤 기술적인 측면도 함께 보여 드릴 수 있는 포인트 요런 것들을 고민하면서 만들게 된 거 같습니다. 그 다양한 ETF가 원래 쏟아지는 시대일수록 정말이 소수의 상품이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것도 지금 말씀 주신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이 소수 좋은 소수 상품에 들어가는 거겠죠. 분명히 그렇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사실 이제 약간 좋은 소수의 상품이 뭐냐라는 거를 이제
어 좀 정의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태프 상품이 100개가 넘거든요. 한국에. 그러면 그중에서 오랫동안 이제 가져갈 수 있는 상품들이 어떤 것들이 있느냐라는 얘기를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사실 저희가 저는 이제 좋은 소수의 상품이라는 건 그 저희 책을 얘기를 할 때 고전이라는 얘기 있잖아요. 클래식 고전. 그러니까 어떤 국면, 어떤 시대에 그 책을 읽어봐도 뭔가 울림이 있는 책을 이제 고전이라고 하는데 금융투자 상품도 어느 국면 어느 시대에 투자를 해도 그 내가 예측했던 성과이 상품이 보여주기로 약속한 어떤 성과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이 어떤 클래식한 고전의 이제 투자 성과라고 생각하는데 SMP 500이 이제 그런 걸 보여줬던 거죠.
이제 마찬가지로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투자자의 시간이거든요. 그 굉장히 내가 뭐 5년 10년을 투자를 했는데 거기에 상응하는 성과를 못 얻는다면 너무 실망이 크실 거잖아요. 그래서 좋은 상품이라는 거는 내가 나의 시간과 자원을 투여했을 때 그 이제 그 리스크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테이킹을 했을 때 그 합당화 성과를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느냐 그게 좋은 좋은 소수의 상품이다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이 미국 SP 500 ETF 같은 경우에는 사실이 모멘텀 전략이라 약간 익숙하지 않으신가요?이 이 모멘텀 전략이라는 게
굉장히 학계나 산업계에서 굉장히 검증된 전략입니다. 그 이제 구글 스컬러 같은데 이제 구글에서 이제 논문 검색할 수 있는 데가 있잖아요. 거기 아마 모멘텀 전략을 검색해 보시면 관련된 논문 이만큼이 나올거 그래서 굉장히 잘 알려져 있고 그 작동 원리나 이런 것들이 잘 알려져 있는 상품들인데 이제 금융 투자 이론에서 국밥 이론이라고 하거든요. 국밥. 예. 저 SM을 투자자분들이 부같은 상품이다 얘기를 해요. 매일 뭔가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상품들인데 저희 상품은 그런 국밥에 먹다가 보통 이제 다데기도 좀 뿌시고 후추도 뿌리시고 이게 빨갛게 만들어서 드시잖아요.
약간 그렇게 얼큰하게 만든 국밥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약간의 변주를 준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SMP 500이라고 하는 큰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거기에서 좀 수익을 높게 만들어 나가는 걸 추구하는 그런 상품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오늘 사실 좀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되는 포인트도 뭐냐면이 지수,이 전략 지수가 제가 만든게 아니에요. 제가 설계한게 아니고 원래 미국에 굉장히 오래 전에 만들어져 있던 상품입니다.이 이 지수가 원래 옛날부터 있었고 성과가 검증되는 앤데 아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어떤 실내와 또 플러스 엣지를 감안을 했을 때 아이 상품을 한국에 수입해 와서 소개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제 판단을 하고 수입을 해 왔습니다.
오늘 사실 코너 이름이 설계자의 방인데 제가 사실은 설계한게 아니라 수입했다. 그거 부분은 좀 미리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전략의 ETF 상품을 잘 들여왔다. 네. 자, 그래서 지금 최근에 보니까 그 키움 미국 SMP 500 그 모멘텀이 최근 순자산 규모가 1천억 원을 넘어섰다고 하니까 지금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거잖아요. 그 이유가 궁금하고 또 이렇게 순자산 규모가 커지게 되면은 실제로 또 운용에도 어떤 달라지는 점이 있는지도 궁금한거든요. 사실 요즘 이제 ETF 시장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1억이라고 하면 뭐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예, 그런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펀드의 어떤 라이프 사이클니까 펀드가 응해하고 태어나서이 성장하는 과정들 있잖아요.
그 과정에서 이제는 좀 이제 어 1천억 정도라고 하면 청소년 이상 사람의 모습을 갖춰 나갔다가 가가고 있다. 이제 그런 이제 그런 단계라고 이제 보 볼 수가 있는데요. 사실이 상품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MG들이 되게 좋아하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이 상품을 네. [목을 가다듬음] 이런 것들이 좀 투자자한테 많이 알려지시면서 야, 그런게 있다더라라고 하면서 입소문이 난 부분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상장 8개월 만에 한 1천억 정도 되면서 투자자분들의 관심을 좀 이렇게 확인을 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최근에 이렇게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도 말씀을 주셨고 또 왜 그러면은이 모멘텀을 선택했는지 앞서서 이제 뭔가 신뢰에다가 플러스 엣지 그 엣지 전략으로 모멘텀을 선택하셨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그러면 사실 이제 배당이라든지 아니면 성장 같은 그런 펀드하고 비교했을 때 사실 배당은 좀 안정적인 느낌이 들고 성장력은 좀 공격적인 느낌이 들거든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좀 알려 주세요. 사실 이제 모멘텀이 대체 뭐냐라는 이야기들도 먼저 할 필요가 있는데 그냥 쉽게 얘기하면은 이제네 주도주죠. 주도주 그 국면에 주도주에 투자하는 전략을 이제 보통 모멘텀 전략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요 모멘텀이라는이 전략의 이야기가 시작이 교과서에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예. 현대 그냥 금융 투자 이론이라는게 있는데 금융 투자 이론에서 되게 중요한 파트로 다루어지는게 뭐냐면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쟤는 운이 좋거나 아니면 감이 좋거나 예측할 수 있는 어떤 전문 기술을 갖추고 있거나 이런게 많아야 투자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근데이 금융투자 이론을 연구하시는 이제 박사님들, 교수님들이 이제 어떤 걸 연구를 하시냐면 그런 행운이나 개인의 어떤 그런 감각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인 이유 시장이 그렇게 생겨 먹어서 어 시장은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어떠한 특정한 투자 전략을 반복적으로 시행을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모습을이 시장은 가지고 있다. 이걸 증명하는 연구를 많이 하세요. 어, 시장의 구조부터 헤친 거예요. 네. 그러니까 어 사실 시장이라는 거는 되게 막연한 추상적인 건데 이런 것들을 이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아 시장은 이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에 이런 거를 반복적으로 투자를 하면 어 체계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런 거를 이제 어 연구를 하시는데 그중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은 강하게 살아남아 있고 강하게 투자자들한테 알려져 있는 전략이 바로 모멘텀 전략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모멘텀이라는 거는 그냥 쉽게 얘기하면은 관성이거든요. 관성이라는 거는 뭐냐면 한번 움직여서 방향을 잡으내는 그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이 성질을 형질이 주식 시장에서 존재를 하고 이거를 이용해서 투자를 하면 구조적으로 체계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이제 발견을 해낸 거죠. 예. 예. 그래서 뭐 이번에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그 흐름을 봤을 때 주가가 뭐 끊없이 올라가죠.
이렇게 올라가도 되나요라고 할 정도로 올라가는 막 그런 모습들을 보였는데 그 과정을 보면 투자자들의 무리가 막 어 얘가 샀으니까 나도 살래 이런 현상들이 막 발생을 하면서 주가가 오르잖아요. 또 주가가 오르니까 기대가 오르고 기대감이 기대감이 높아진 걸 보고 또 주가가 오르고 이런 반복적인 과정들을 통해서 주가가 오르는 어떤 현상들을 박사님들이 이제 분석을 해서 만들어진 검증해 전략이 모멘텀 전략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아까 이제 뭐 배당 얘기도 해 주시고 재무 뭐 이제 성장 투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투자 전략과이 투자 전략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뭐냐면 네
배당과 성장 투자는 재무표를 봐요. 아 재무재표 재무 제표를 까서이 회사가 어떻게 생겼는지 회계적인 정보들을 가지고 이제 종목을 뽑는 이제 전략들일 텐데 모멘텀 전략은 단 한 가지 지표만씁니다. 주가 가격. 어, 가격이라고 하나의 데이터를 가지고 이용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는 거죠. 사실 어, 투자자분들 보시면 많은 뉴스를 봐야 되고 책을 읽고 연구를 하면 나는 성과가 좋아질 거야. 이렇게 또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내가 읽는 책이 정말 좋은 책이냐? 내가 보고 있는 데이터가 진짜 좋은 데이터냐? 이건 검증이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표현으로 뭐 가비지인 가비지 아웃이라고 하는데 쓰레기가 쓰레기 데이터가 들어오면 쓰레기 결과물이 나온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주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지 않은 주가라고 하는 데이터 하나를 가지고 정말 심플하게 만들어내. 음. 그렇기 때문에이 모멘텀 전은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어떤 뭐 선진국 시장 아니면 원자재 이런 되게 다양한 자산과 국가에서 워킹한다고 해서 굉장히 검증된 그런 전략이다 이렇게 저희 상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런 이론들을 가지고 그 미국의 SP 그 다우존스라 회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SMP 500을 산출하는 회사인데 그 회사에서 이제 SMP 500의 유니버스를 가지고 SMP 500 중에 주도주를 뽑겠다. 모멘텀으로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지수가 이제 SMP 500의 모멘텀 지수고요. 저희는 이제 그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라고 자, 그러면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진짜 전혀 그 SP 500 기초 자산에 투자해 본 경험이 없는 그런 투자자가이 바로 지금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 투자. 음. 이걸 바로 직접 해도 되는 거예요. 사실 뭐 해도 무방하죠. 근데 이제 사실 이제 교화사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뭐냐면 SMP 500을 투자를 하고 내가 이제 나는 어느 정도 리스크를 이제 테이킹을함으로써 포모를 느끼고 싶지 않아.
어떤 리스크 테이킹 더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 내가는 얼마나 그 리스크 테이킹을 할까라는 나의 취향이 있잖아요. 투자 성향. 사실 투자. 그 성향에 맞춰서 투자하는 거를 사실 권하고 있어요. 음. 그렇게 이제 내가는 생각을 하는 그래서 70%는 안정적으로 뭐 SP 500을 가져가고 30%만 주도주 전략을 탑재를 해서 어 이제 투자를 해 볼게 이런게 또 합리적인 수단일 수도 있는데 근데 제가 봤을 때이 한국 투자자분들의 성향 그리고 이거 사실 SP 500으로 투자를 많이 시작을 하세요. 근데 꼭 옆 새길로 세시거든요. 그 이유가 분명히 있어요.
SM 옆에서 들리는 소리들이 있잖아요. 그 지루함 또 SMP 500 투자 고행이거든요. 전한국자분 사실 좀 맞다고 저 생각을 하고 특히 이제 젊으신 분들이잖아요. 젊은 분들한테는 이제 SMP 500보다는 SMP 500 모멘텀으로 시작 투자를 시작을 해 보는게 참 좋지 않을까? 음. 음라고 저는 사실 생을 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아요. 약간의 네. 너무 보수적인 성향의 투자자분보다는 조금 공격적으로 약간 좀 리스크를 테크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은 조금 더 안정적인 신뢰감을 가져갈 수 있는이 SP 500 모멘텀을 해보는 것도 좋다.
근데 이제 사실 투자에서 시작이 참 중요하잖아요. 근데 지루하게 시작하면 이제 자 자꾸만 새길로 가신단 말이에요. 예. 적당하게 시장도 쫓아가면서 적당하게 주도주로도 이제 내가 노출이 돼 있다라는 거에 대한 투자가 좀 안심이 될 수 있고 약간 그런 심리적인 부분도 되게 작동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제가 이번에 드릴 질문은 그 자 이미 이제 SP 500 투자하고 계신 분들 그럼 그런 분들도이 SP 500 모멘텀 투자를 해도 괜찮은 거예요? 그럼 그 이제 공식이 몇 개가 있어요? 공 뭐 SMP 500 나스닥 뭐 배당주 미국 배당 다우존스 뭐 요런 것들 뭐 몇 % 투자하자.
근데 사실 미국 SP 500에 나스닥을 많이 같이 투자를 하세요. 근데 그 나스닥을 투자한다는 건 뭐냐면 SMP 500을 가져가면서 테크주에 내가 배팅을 해 보겠다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근데 SMP 500 모멘텀은 뭐냐면 테크주가 좋을 때도 있고 어느 날은 헬리스케어가 좋을 때도 있잖아. 이는 그 주도를 탐색을 해보는 그런 장치 자동으로 주도주를 탐색해주는 장치잖아요. 그래서 SMP 500과 나스닥백을 배교했을 때 나스닥백은 그냥 테크의 일방향적인 배팅이다라고 하면은이 SP500 모멘텀은 어떤 이제 국면별로 그때 최적화된 어떤 주도주를 발굴를 해서 이제 투자를 해 준다.
이런 관점에서 보시면 SP 500 투자를 하실 때 또 크게 도움이 되는 그런 또 투자 전략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은이 SP 500하고 이제 S&P 500 모멘텀이 두 상품을 같이 동시에 가져가고 싶다 하면은 비중은 어느 정도로 하는게 적당할까요? 어, 사실 제가 국밥 매니하거든요. 네. 근데 이제 약간 제 성향은 뭐냐면 이제 처음에는 뭐 안 넣고 깨끗하게 이제 어 먹다가 중간쯤 반쯤 먹고 그때 다 되기 넣고 후추 넣고 뭐 넣고 뭐 이런 식으로 먹거든요. 5대 5 그러니까 밥 먹고 반 넣는 약간 그런 취향인데 어이 상품도 마찬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는 것이 맞다 이렇게 저 생각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 5대 5가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반만 투자가 또 개인적으로는 좀 권해 예, 반만 투자 권해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반. 짬뽕 짜장 시키실 때도 그렇게 하세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반반이 제일 좋은 거 같어. 반반. 반반. 아니, 지금 저희가 계속해서 이제 키움 미국 SMP 500 모멘텀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사실 앞서서 이게 직접 설계를보다는 좋은 상품을 들여왔다라고 했으니까. 해외에도 있다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 그 해외에 있는 상품하고 지금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 상품과 어떤 차이가 있다고 인식을 하면 될까요?
사실 예, 운용 관점에서는 거의 똑같아. 완전히 똑같아요. 근데 본질적으로 저희는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동일한 바스켓을 가지고 이제 동일한 주시를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차이점이 있다면 이제 그 상품은 본진이죠. 미국 본진에서 이제 운용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고 저희는 이제 원격 멀리 태평양에서 이제 주문도 내고 운영을 관리하다 보니까 그런 약간의 어 메커니즘 메커니즘적인 어떤 차이는 존재하는데 거의 동일하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그러면은 이제 생각이 드는 건 환율을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그쪽이 또 규모가 크다고 하니까 또 그쪽 상품을 관심을 가지실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때는 환책이 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환차소이 날 수도 있어요. 사실 이제 투자자분들이 이제 착각하시는게 뭐 중요하냐면 내가 이제 달러로 내가 환전을 해서 미국에 있는 걸 사면 환율 변동이 안 보이거든요. 근데 한국에 상장되어져 있는 ETF를 투자를 하면 환율이 녹아서 녹여서 봐져요. 보여져요. 원화 환산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환율이 이렇게 녹여 들어가는 걸 보 이제 보시면서 두 개가 차이가 있다고 느끼시는데 사실은 똑같아요. 똑같아요.
예. 왜냐면 아까 내가 달러 환산을 환전을 해서 산 거를 내재산을 평가할 때 1억 부자야 이렇게 얘기를 하지. 5천만 원 원하에 뭐 5만 불 달러 부자야 이렇게 얘기하지 않잖아요. 한 가지 원화로 환산을 해서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원 환상 가치로 딱 비교를 했을 때 두 상품은 환율의 변동이 네. 아, 실제로 그러면은 그 계좌에서 평가 금액 나오는게 이제 원화로 이게 환전이돼서 표시가 되잖아요. 어, 환전한 거랑 저 이제 미국 한국에 상장되어져 있는 ETF랑은 똑같아요. 움직임, 수익률이. 아 그렇게 보시면 됐어요. 그냥 머리 아픈 거 싣고 하면은 그냥 키운 미국 SMP 500 모멘텀이 좀
연금자 연금 계좌나 뭐 이제 국내 계좌에서 운용하시는 분들은 뭐 이제 국내 ETF들을 사용하는게 훨씬 어 뭐 유리합니다. 그네. 자 그러면은 이제 그이 ETF를 구성하고 있는 기초 사상 종목 선별 기준에 대해서도 뭔가 뭐 직접적인 설계자는 아니라고 설명하셨지만 네. 네. 그래도 이제 설계자 입장에서 좀 설명을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예. 이게 되게 심플합니다.네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13 - 1. 13 - 1 네. 13 - 1. 그 두 번째는 변동성 분의 수익률. 변동성분의 수익률. 네. 그리고 500개 중에 100개.
그리고 모멘텀 가중 시가 총액 좀 어렵죠?네 네 가지인데 제가 설명할 하나씩 드리면 우선 13 - 1은 뭐냐면 네 그니까 아까 이제 주도주가 바뀌는 막 그런 짧은 국면에도 추적할 수 있는 거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이 친구가 바라보는 이 사이클은 1년 정도예요. 1년 아니 1년 정도. 예. 1년 정도의 사이클을 보는 거예요. 아까 13이라고 하잖. 12잖아요. 그러니까 12개월 수익률을 보는데네. 아, 예. 뒤로 저희 지금이 9월이라고 하면 9월 지금 리밸런싱 데이가 9월이거든요. 9월에 13개월 전 작년 8월 정도죠. 작년 8월 초, 8월 초로 가서 그 13개월 수익률을 계산을 하는데 13개월 수익률을 갔다가 한 달을 뺍니다.
그러니까 직전 한 달을 빼고 예. 13개월 전 수익률과 한 달 전 한 달 전 가격의 수익률 요거를 이제 저희 모멘텀이라고 부르는 거 요기를 근데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왜 그렇게 하냐라고 보면 모멘텀이라는게 왜 갑자기 투자하실 때 보면 어떤 종목이 갑자기 급등을 했어. 근데 그거 보고 들어가면은 꼬로룩하는 그런 경우들이 좀 있잖아요. 이게 단기 급등시 리버셜이 발생을 하는데 그런 현상들이 되게 평균적으로 많이 나타난다는 거죠. 그니까 저희가 투자를 할 때 직전월을 빼고 투자를 하면 그 단기급등의 노이즈를 빼낼 수 있다. 아 뭔가 외국 현상을 좀 걷어낸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되게 재밌는게이 13 - 1이라고 하는 공식이 되게 일반화 돼 있어요. 그럼 모멘텀 전략 아까 논문도 되게 많고 한 말씀드렸는데 그런 전략들 보면 대부분이 13- 2 공식을 사용을 합니다. 이제 급등후 급락을 이제 제어하기 위한 그런 수단이다. 이렇게 보여 어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변동성분의 모멘텀 이제 이건 뭐냐면 제가 아까이 상품은 수익률을 본다고 했잖아요. 근데 단순하게 수익률만 보는 건 아니에요. 수익률에다가 변동성을 나눈 값을 요즘 뭐 이제 저희 이제 한국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어마어마어마했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이 상품의 공식이 변동성분의 수익률인데 이건 무슨 의미냐면이 주가가 이렇게 움직이는 심하게 흔들리면서 올라가는 애가 아니라 네. 안정적으로 성향하는 그러니까 변동성이 작을수록 수치가 좋으니까 변동성 그렇죠. 변동성이 작으면서 수익률이 좋아지는요 모양의 종목들을 찾을 수 있게끔 변동성분의 수익률이라고 하는 공식으로 종목을 찾습니다. 그래서이 수익률은 좋은데 변동성이 막 과하게 높은 친구들 있잖아요. 그 종목들은 자동으로 탈락하게 점수가 낮게 나와서 탈락하게 되는 어 그래서이 상품의 장기 이제 어떤 뭐 패턴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뭐 왠지 100 종목만 투자했어요.
만약 변동성이 높고 막 이럴 것 같잖아요. 그러지 않는 국면들도 되게 나타난다라는 특성이 나타납니다. 예예. 그래서 재밌는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세 번째는 뭐냐면 어 이제 500 종목 중에 100 종목 그러니까 수많은 미국 종목 중에 까다로운 필터링을 통해서 SMP 500이 만들어졌잖아요. 그러면 그 만들어진 500 종목 중에서 또 필터를 필터 필터링을 해서 100 종목을 뽑는다. 예. 요렇게 20%죠. 예. 500 종목에 100 종목을 뽑는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네 번째는 뭐냐면 투자 비중. 네. 투자 비중을 할 때 저희가 모멘텀 가중 시가 총액이라는 개념을 쓰거든요.
뭐냐면 단순히 수익률이 좋다고 해서 많이 투자하는게 아니라 시가 총액까지 감안을 하고 거기에서 이제 모멘텀이 좋은 애이 이런 방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효과는 이제 일정 부분 대형주 소용주의 날비가 만들어지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일정 SMP 500강이 움직임 큰 움직임에서 아주 크게 벗어나지 않게 그러면서도 모멘텀이라고 하는 어떤 요소가 잘 작동되게 어 설계되어져 있는 포인트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주가라고 하는 굉장히 단순한 데이터를 가지고 몇 가지 장치들 이제 공식 등을 통해서 어 굉장히 밸런스 있게 이런 전략들을 만들다 보면 한쪽에 치우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이 상품은 장기 투자 용이니까 장기 투자를 할 때 편안하고 무난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되게 잘 고려된 방법론을 가지고 있다라고 이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종목 선별기네 가지 다 말씀 주신 걸 들어보니까 투자자 입장에서 진짜 실뢰와 두 가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 잡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는 생각이 들고맞 자 그러면 이제서 리밸런싱이 9월 대라고 말씀 주셨는데 종목 교체가 1년에 두번입니다. 두 번 예 1년에 두 번 그니까 1년치를 보고 6개월을 투자하고 1년치를 보고 6개월을 투자하는 그런 개념인 거죠. 예.
그래서 지난 12개월 동안 오은 주식은 옳은 주식이 이제 또 앞으로 또 오르는 그 관성 나갔을 때 이렇게 무중력 상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관성이 따라서 천천히 속도가 늦어질 거잖아요. 모멘텀 효과가 사라지는 현상들이 존재를 할 텐데 그 모멘텀이 지속되는 현상을 보니까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더라고. 예. 그러니까 3개월에 좀 강하고 12개월까지도 유지될 수 있지만 점점 약해지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3개월만 가지고 하면 너무 턴오보도 더 많고 자주 매매를 해야 되니까 아 중간쯤에서 타협하자. 그래서 6개월 정도로 이제 어 그 리밸런싱 기준을 잡아서 그 포트폴리오의 성격이 이제 확 바뀌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도주의 사이클을 고려해서 리밸런싱 1년에 두 번 네 그러면은 지난 3월에 했고 이제 9월 리밸런싱을 하는 거잖아요. 어떤 변화폭이 지금 어느 정도로 예상이 되나? 저도 몰라요. 사실 지금 최근 시장 뭐 미국 시장도 그렇고 특히 이제 반도체 업종이 되게 큰 변화가 좀 있었습니다. 어떤 추세적인 어떤 걸 보면은 여전히 반도체가 수익률이 좋거든요. 이제 작년 한 뭐 1년을 기준으로 이제 수익률을 보면 반도체 쪽에 수익률이 되게 좋은데 변동성이 커졌잖아요. 추정데 변동성으로 인해서 약간 이제 반도체 업종의 비중은 살짝 줄어들고 최근에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좋았었거든요.
그런 것들. 그리고 이제 독특한 특징이 뭐냐면 시장이 안 올라도 변동성이 낮은 애한테 유리하거든요. 좀 약간 변화가 좀 예상되는 어 폭이 변화의 폭이 좀 제법 있을 수 있는 그런 리밸런싱이 좀 기대가 되지되고 있습니다. 음. 네. 자, 그러면 이제이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 이제이 상품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이 사실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할 때이 자산이 그러면 그 핵심 코어에 있어야 되는지 아니면 약간 위성처럼 요렇게 요렇게 있어야 되는지 원래 교과서에선 위성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예. 근데 제가 지금 제 개인 의견이에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요즘 시장을 보면 뭐 뭐 얼마 전에 또 그 오픈 AI가 아스 아스트라 아스트라고 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면서 우와 하면 이렇게도 이제 효과데 사실 그 전만 해도 오픈 AI가 저기 그 앤트로피카한테 잡힐 거다. 약간 그런 생각이 있었잖아요. 장 일정도 지연되고 예예. 그런 것도 있었는데 어 왠지 또 오늘 이번에 보니까 오픈 AI가 위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원래 또 구글이 위너가 될 수 있다. AI 시대 위너가 될 수 있다. 이런 또 추정들도 많았거든요. 근데 막 아니잖아요. 막 바뀌잖아요. 이게 이게 AI 시대라고 하는 이게 이제 변화가 되게 큰 시장 그니까 위너가 아직 안정해져 있고이 상품은 위너를 쫓는 상품인데 아직 위너가 확정 확정되지 않았죠.
그러니까 위너 국면별로 위너가 바뀌는 구간에서는 사실 되게 좋은 전략인 거죠. 아,이 상품이 왜냐면 그 국면의 위너를 쫓아가고 다음 위너를 또 쫓아가고 하든 누가 위너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계적으로 위너를 쫓는 전략은 되게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코어냐 세틀라이트냐 물어봤 때 원래 교과서에서는 세틀라이트라고 얘기를 하는데 네. 어 지금 국면에서는 예예측인데 코어로 담았을 때 굉장히 기대할 수 있는 좀 성과의 폭이 크지 않을까라는 좀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위성보다는 가운데 핵심 축구로 가져오자. 맞습니다. 그래요. 자, 그러면은 이거를 또 어떤 계좌에 담는지도 굉장히 중요할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연금 저축 있겠고 ISA 있고 또 IRP 있고 아니면 그냥 일반 주식하듯이 그냥 위탁 계좌 있고 그렇잖아요. 어떤 계좌에 담아가는게 좋을까요? 사실 연금 계좌가 제일 좋죠. 세제 측면에서 보. 아, 세제 혜택이. 예. 세제 측면에서 보면 되게 작은 플로우들을 보면은 연금 계좌에서 S00백 투자 많이 하시거든요. 나스닥백 투자도 많이 하시고 이제 그런 어떤 투자 중에 하나로 고려하셔서 그냥 지금 뭐 SM00 투자하듯이 나스닥 투자하듯이 코어로 어 생각하셔서 담아가셔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사실 또 하나 좀 궁금한게 기존에 일반 SMP 500 말고 여기다 플러스 모멘텀이라는 전력을 더했기 때문에 지금 장점을 주로 설명을 해 주셨단 말이죠. 근데 사실 네. [목을 가다듬음] 단점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아 이거는 그래도 조금은 우리가 좀 내려놔야겠다. 예.이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500 종목에서 100 종목을 뽑는 거잖아요. 그 얘기는 이미 400 종목을 덜어냈다는 거예요. 그니까 400 종목이 가진 어떤 분산에 대한 어떤 이점 이런 것들이 다 빠져나간 거죠. 그래서 어떤 특정면에서는 변동성이 되게 클 수 있습니다.
음. 사실 지난 3월에 리밸런싱 포트폴리오가 약간 반도체에 살짝가 있는 임무 어 포트폴리오였데 이제 최근에 반도체가 살짝 내려왔던 시기가 있었잖아요. 그때 또 같이 또 하락하는 그런 모습도 보여줬었고요. 근데 또 반대로 재밌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 효과 변동성이 낮은 종목을 뽑아야 되는 포인트도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도 변동성이 낮아지는 그런 오묘한 특성이 좀 있을 수 있는데요. 주식이 어떤 변곡점을 만나기 전까지 쭉 가는 경향이 모멘텀이라고 했죠. 네.근이라는 점이 저희는 리밸런싱을 3월 9월에 하는데 그 변곡점이 꼭이 3월과 9월에 유리하게
나오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변곡점이 이미 생겼어. 저희는 3월 포트폴리오인데 변곡점이 이미 생겨 생겨서 리밸런싱을 해 줘야 되는데 9월이죠. 그니까 아직 많이 남았잖아요. 예를 들어서이 중이 뭔가 변곡점이 한 6월 달쯤에 변곡점이 그렇죠. 그렇죠. 그 한 3개월 정도는 뭔가 추세랑 다를 수도 있죠. 시장의 변곡점과 우리의 리밸런싱이 미스매칭이 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좀 분명히 존재할 수 있죠. 근데 SM 500이라는 거는네 가지 정도의 전략의 결합체거든요. 그래서 하나의 전략이 잘못됐을 때 다른 전략이 작동해서 이렇게 보호해 주고 방어해 주고 이러면서이 좀 안정적인 모습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얘는 이제 딱 한 종목만 나타나니까 단점도 드러 확 드러나는 거거든요. 대표적으로 뭐냐면 모멘텀 리버셜이라고 하거든요. 모멘텀 리버셜 모멘텀이 잘 가다가 그 변곡점이 탁 낮으면 그 변곡점의 순간부터 단기간에 크게 무너질 수 있다. 아 화꺾이는 거. 예. 화꺾이는 그런 것들을 강하게 표현하면 때려맞을 수 있다. 이제 예. 예. 요런 예. 그런 요소들이 존재를 해요. 그니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어떤 미스매칭, 모멘텀의 되돌림 효과. 그냐면 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것처럼 그런 효과들이 전략에 분명히 나타나서 불편한 요소가 될 수도 있다.
어. 근데 또 그런 단점을 알고 투자한다면 또 이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이렇게 모멘텀 전략이 가지는 그 약점을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주의해야 될 사항이 어떤게 있을까? 네드이 모멘텀 전이라 거는 시장이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장기로 투자를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전략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구조적인 시스템한 팩터 전략이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데 이거의이 전략의 수혜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뭐냐면 그 행위를 반복해야 돼요. 그 행위를 반복해요. 예. 그니까 장기 투자를 해야 돼요. 아, 장기 투자해야.
그 모멘텀 플레이를 반복적으로 계속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만 봐서 어, 이번에 미스매칭 났네. 타이밍 그 변곡점이랑 이걸 못 맞췄네. 아니면 아까 말씀했던 모멘텀 리버설이 났네. 네. 그렇다고 해 투자를 안해버면 다른 걸 바꿔버리면이 모멘텀으로 만들어진 성과는이 반복행위로부터 나오는 거거든요. 계속 지속적으로 모멘텀 주식에 반복적으로 투자를 했을 때 수많은 논문에서 검증된이 모멘텀 전략으로 인한 성과를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되어져 있는 거든요. 그래서 조금 한두 번 미스매칭이 낫다고 해서 실망해서 투자를 안 한다거나 그러기보다는
반복적으로 해야 돼. 아. 결국엔 그 누적 수익률이 우리가 추구하는 기대 수익률에 다 이렇게 맞다가는 그 과정이겠네요. 맞습니다. 이런 전략의 포인트가 뭐냐면 그 리스크를 당신이 이겨냈을 때, 부담을 했을 때 마땅히 가져가야 될 보상이 있는데 그 보상을 주는 전략길 요런 체계적인 투자 전략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좀 뭐 국면마다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그 실망을 딛고 반복적으로 투자하시라. SMP 500보다는 스릴이 있을 것이다. 아, 또 우리 국민들은 약간 도파민 민족이잖아요. 예. 좀 어떻게 보면은 그 민족의 성향을 가장 적합한 상품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자, 그러면이 상품이 꼭 필요한 투자자는 어떤 투자자일까요? 방금 말씀 포인트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한국적인 한국 민족의 특성들이 있는데 이게 되게 재밌어요. 투자자분들이 되게 까다로우세요. 뭐냐면 수익률도 중요한데 또 엄격한 잣대가 있으세요.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양극적인 모습이거든요.이 전략이 검증이 됐냐 안 됐냐. 아, 근데 수익률이 좋냐 안 좋냐이 두 가지 다 따지시는 분들이에요. 어, 그래서 사실이 두 가지를 만족하기 위한 전략으로서이 모멘텀 전략 만한게 없다. 왜냐면이 SP에서 만든 되게 투명한 룰이거든요.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되게 투명한 룰 기반으로 뭐 운용력의 재량이나 이런 거랑 상관없이 제가 회사를 뭐 중간에 그만두더라도 얘는 패시브기 때문에 투명한 룰에 따라서 계속 똑같이 운영이 됩니다.
그 그런 어떤 룰 기반의 장점과 또 수익률 추구에 대한 이런 두 가지의 장점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 말씀드리고 또이 상품 같은 경우에는 수입된 상품이잖아요. 수입된 상품으로서 되게 오랫동안 이제 미국에서 운영이 됐기 때문에 그런 과거에 검증된 성과도 투자자분들이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또 하나는 이게 패시브 투자를 하시다 보면 이게 뭐 아까 계속 말씀하셔 이야기해 왔던 뭐 SMP 500에 어차 지루하다는 포인트들 그러니까 시가 총액 방식의 투자가 가지는 단점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 액티브 투자를 하자니
룰이 뭔지 모르겠고 내가 장기 투자를 해야 되는데 어이 사람이 나보다 오래 살까? 운용 액티브 ETF 예 운용력이 나보다 오래 살까 이런 고민도 할 수 있잖아요. 예.이 이 두 가지의 각각의 장난점을 가운데서 맞춰 줄 수 있는 전략. 네. 이제모멘텀 전략이다 그 저는 좀 말씀을 드 수 있어서 아마 치킨 주문하실 때 양념방 후라이드반을 주문하시는 반반 투자자라고 하시면 아요 상품이 그런 반반의 특성을 잘 갖추고 있는 상품이다. 이렇게 이제 어 생각하시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안정적인 투자에다가 플러스로 주도주 플레이를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딱 적합할 수 있는 상품이겠네요.
네. 자, 오늘 ETF 안영 설계자의 방 첫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게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어떤 마음으로 직접 설계는 아니더라도이 좋은 상품을 들어왔는지 알 것 같고 그런 어떤 마음으로 이게 투자자들에게 선보이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인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설계자의 방에서 함께 들여다본 상품은 예, 키움 미국 SP 500 모멘텀 상품이었고요. 또 키움 투자 자산운용 이경준 본부장님과 함께 또 자세한 또 이야기를 좀 들어봤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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