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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사라질 나라가 한국이다 언제나 앞으로 소득증가 속도가 많이 둔화될 거라는 겁니다. 경제 요건으로 따지면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근데 금리가 하락하는 시계는 사실 예금보다는 거죠. 그런데 2%에서 머지않아 0%대 진입할 거라는 겁니다. 그 이유는 주로 노동이 감사하고 우리 기업들이 자본 식당을 많이 축적했기 때문에 투자 크게 늘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우리 잠실 성장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총 요소 생산성 이게 개선돼야 되는데요. 이게 하루아침에 개선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러한 교수 우리 기업들이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인가 제가 좀 극단적인 표현을 써 놨습니다만은 살아남아야 돼 성장한다는 것이죠.
아직도 모든 산업의 주요 산업의 초과 공급이 존재합니다. 초과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요가 늘어나든지 공급이 축소돼야 돼요 그런데 수요가 과거처럼 늘어나기 힘들다는 겁니다. 우선 재정정책 통화 정책의 한계가 있고요 그리고 정부부채 아직 세계 평균에 비해서 났지만 정부 부채가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가 그렇게 많은 돈을 여지가 없고요 아직도 물가가 목표치보다 약간 더 높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쓸 여지가 크지 않고요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기업 가계부채가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높거든요. 금리를 내리더라도 소비투자가 별로 안 늘어날 거라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문제는요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자식세대 제가 만든 편이 아니라 맥킨지 보고서 제목입니다. 우리 역사로 보면 자식세가 부모 세대보다 잘 살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식세대가 더 못 살고 있다는 겁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겠습니까 선진국 GDP 보면 전체 gdp는 늘었어요. 근데 상위 10%만 많이 늘었고요 중간과 실질소득을 정체 혹은 감소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거예요. 그래서 초과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요가 많이 늘어나야 되는데 가계부채 많기 때문에 그렇게 수요가 늘어날 수 없을 거예요.
그 다음에 정책 수단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늘어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초과 공급을 해소할 수 있으면 어때야 되겠습니까 저는 4만원에 심화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산업은 존재하지만 그 산업의 존재하는 기업은 갈수록 갈수록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거죠. 쉽게 말씀드려서 뭐 좋은 말로 구조조정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구조정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살아남는 기업은 더 잘 되겠죠. 어떤 기업들이 살아남느냐 첫 번째 어려울수록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는 더 많은 투자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기가 사이클이 있으니까 좋아질 때 더 잘 된다는 거죠.
두 번째로 산업의 변화 흐름을 고려해 가지고 양성 영역을 하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 큰 산업의 그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기업을 만들기 보다는 주로 m&a를 통해 가지고 성장산업에 진출하라고 경영학자들이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에서 그동안 제가 미국이 큰 역할을 쓰는 미국 경제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축소되고 있고 중국 경제 최근에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비중이 늘어나고 특히 아세안경제가 꾸준히 꾸준히 성장하고 있거든 인도도 꾸준히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학자들이 여성의 참치는 아이디어를 하려고 해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요 경영학자들이 실제로 실종분석을 해보니까 남성 임원만 있는 회사보다 여성 임원이 섞여 있는 회사가 더 잘 되더라는 겁니다.
어떻든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앞으로 차별한 더 심화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서 구조적 할 수밖에 없고요 살아남는 기업만 더 잘 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우리 개인 자산까지 같이 전망하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많이 그 주식 투자 참여하셨죠. 그런데 제가 2000년 2020년 2021년에는요 그래도 좀 주식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여러 가지로 측정해 보니까 그때는 주가가 과대평가됐었어요.
여기서 저 파란선이요 이 명목 gdp로 적정주가 합니다. 장기적으로 올라요 근데 실제 주가는 어떻습니까 때로는 과대평가되고 때로는 가소평가됩니다. 그런데 작년 말에 추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우리 명목 gdp에서 코스피가 24%나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걸 보고 제가 올해부터는 주가가 여기서도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중간에 조정 거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리에 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주식 비중을 늘리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유동성에 비해서도 우리 코스피가 과대평가됐다가 저평가 영역에 있어요. 그래서 코스피 시가총액을 m2로 나눈 것을 유동성으로 비유하는데요.
한때 그 지나치게 과대평가됐죠. 그런데 지금 가서 평가됐고요 서서 이제 제자리에 가는 과정입니다. 그 다음에 가장 월별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일평균 수출 금액인데요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 예수가 이렇게 높은 경계 변수가 없습니다. 올해 0.86이나 돼요 왜 그렇습니까 우리 경계가 수출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나라입니다. 우리 gdp의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45%예요. 우리 수출이 잘 되면은 뭐 우리 경제성장을 올라오고 기업이익도 올라오고 주가도 올라가는 거죠. 흔히들과 주식시장을 산책하고 주인하고 비교를 수출이 준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2021년 6월에는 코스피가 일평균 수출 금액에 무려 36%나 앞서가 버린 거예요. 제가 이런 지표 보고 2200까지 떨어집니다.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앞서가는 개가 앉아있지 거름절 쳐 버렸죠. 코스피가 일평균 수주라고 지금은 동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대평가 다 해소돼 버렸다는 거죠. 이런 의미에서 제가 올해는 주가가 뭐 조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그 주가를 전망할 때 선행뉴스 순환 변동치라는 걸 보는데요.
그런데 우리나라 선행 지수 순환 변동체가 2021년 6월에 정점을 치고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코스피도 3300 갖다가 2200 이하로 떨어진 것이죠. 처음에이 강의를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거시경제 흐름에 당하지 말자는 겁니다. 이런 선행지서 하나만 보더라도요 우리 삼성전자 2021년 6월 무렵에 9만원이 넘고 10만 전자 이야기가 낫지 않습니까 근데 선행 지수가 꺾이기 시작했다는 거죠. 선행지수가 꺾이면 경기가 나빠집니다. 삼성전자 주가 혼자 오를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시경제 흐름을 알면 우리가 삼성전자를 9만원 보다는 6만원대 더 많이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올해 전망하면서 제가 만든 선행 지수가 혹은 사울이 저점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래 있고 주가 오릅니다. 앞으로 경기 회복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oecd가 발표하는 한국 선행 지수는 지난 2월에 정점을 쳤습니다. 오지선행지에서 우리 통계통 선행지 통계청 선행 뉴스도 앞으로 계속 발표가 될 텐데요 뭐 조만간 저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주가라는게 참 똑똑합니다. 코스피 업종별 상승률을 보면은 운수장비 전기전자 업종 이게 30% 이상 올랐습니다. 코스피 15% 올랐는데요. 코스피보다 2배 이상 올랐죠. 이건 무슨 의미예요.
경기에 회복을 기대하고 이런 주가들이 먼저 올랐다는 것입니다. 현재 경기는 안 좋습니다. 근데 선행지에서 올라가면 앞으로 경기가 회복될까라는 겁니다.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 관련 업종들이 먼저 옳은 것입니다. 물론 최근에 좀 너무 빨리 올랐어요. 그래서 조금 오른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제가 올해 주가를 전망하면서 5월까지는 많이 오릅니다. 6월 8월에는 좀 리스크 할 일을 조정을 거칠테니까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때 조정기간에 타시고 주식 비중을 일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제 부동산 가격인데요 사실 뭐 주가보다도 집값이 훨씬 더 중요하죠. 왜냐하면 우리 가게 금융자산 중에서 76%가 부동산입니다. 우선 일본 사례에요. 1번지까지 85년부터 90년까지 급등했지 않습니까 이때 무슨 일이 벌어졌어요. 85년 9월에 미국의 플라자아비를 통해 가지고 엔강세를 유도합니다. n이 강세 되니까 일본 수출 기업들이 아우성을 치죠. 우리가 어떻게 수출해서 먹고 살라는 말이냐 그래서 일본 중앙은행이 수출 기업이 아우성을 치니까요. 금리 내리면서 내수를 부양해버려요 금리 내리고 돈 벌었더니 이렇게 직감이 많이 올랐었죠.
그런데 이렇게 집값이 오르니까 89년 말 90년 들어가지고 금리를 올리고 집값이 급락했죠. 인구보조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어요. 35세 55세 인구인데요 저 인구가 어떤 인구예요. 대학 졸업을 직장 근데 일본 사람들이 85년 이후로 집값이 이렇게 오를 때요 집을 투자자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집값이 급락하니까 이제 90년대 들어와서는 집이 뭐 투자대가 아니라 소비재다 이런 식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집이 투자재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우리 집과 KB 국민을 통계 기준인데요 뭐 중간중간 조정은 있었습니다만은 2009년 3월 저점으로 작년까지는 많이 올랐었죠.
그런데 어떻습니까 작년 6월 정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최근에 약간 반등하고 있습니다만이 반등이 추세 상승이냐 아니면 하락 과정에서 일시적인 반등이냐 제가 그 추세를 구해 보니까 아직 추세상으로는 상승 국면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동상 가격 집값을 결정하는 금리 대출의 경기 코스피 이런 거 관련해서 전망을 해보면요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하락추세가 좀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 급락했기 때문에 앞으로 급락은 없을 겁니다만은 적어도 지금 상승 추세로 전환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필요가 있는데요.
인구 거래나 베이비인쇄된 높은 가계부채 이런 것 때문에 지갑이 장기적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주장한 분도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갑이 오른 것은 소득이 증가했고 가구수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소득증가 속도가 많이 둔화될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서울의 경우는요 통계청 추계입니다만은 2029년이 가구 수가 정점일 거라는 겁니다. 저는 이런 걸 고려하면은 우리도 집이고 투자되어서 소비자로 가는 대전환의 가장이 전개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우리나라처럼 인구가 이렇게 늙어가는 나라가 어디가 있습니까 심지어져 연구의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에서는요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사라질 나라가 한국이다 이런 거 극단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인구구조를 생각해 보면은 우리 성장을 계속할 수 있고 집값도 차별화는 되지만 평균적으로는 우리 집도 장기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자산배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76%가 부동산이고요 금융자산 22% 전월세 보증을 빼면 16% 밖에 없는데요. 주식을 5%도 안 됩니다. 특히 그 50대 후반 60대 이분들은 80% 이상이 부동산이에요. 저는이 부동산이 갈수록 유동성이 떨어지는 자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우리 어르신들이 집 하나 가지고 은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더라도 저거를 유동화해야 된다는 겁니다.
주택 연금제도 좋은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집을 은행에다 맡기면 연령에 따라 그 다음에 즉 규모에 따라 다 다르지만 매월 일정 생활비는 얻을 수가 있거든요. 저는 굉장히 이거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 금융자산 측면에서 보면은 작년에 그 다음에 올 1분기까지 은행 예금 비중이 많이 늘었죠. 거의 47%까지 가고 있어요. 작년에 은행에 금리가 일시적으로 5%까지 갖지 않습니까 경제 여건으로 따지면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이미 5% 금리주는 은행은 없어졌습니다. 올 연말에는 뭐 3% 내년에는 2% 진입할 거예요.
사원 이후에는 몇 년 전처럼 다시 1% 진입할 겁니다. 금리가 하락하는 시간은 사실 예금보다는 채권 투자가 더 좋죠. 채권 산업은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과 오르니까 언제든지 팔아도 시세차익을 누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작년 10월에 우리 10년 국제 수익률이 4.6%까지 갔었어요. 근데 최근에 3.2%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10% 이상을 누릴 수가 있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금리가 최근에 미국 금리도 오르고 우리가 새마을금고 이런 거 금융 불안 때문에 뭐 3.8% 근처까지 올랐는데요. 저는 멀리 보면은 채권을 투자할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권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아직 그 일반 회사에서 하시는 것은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앞으로 경제성장률 낮아져 경계가 나빠지면요이 회사채 신용등급이 낮아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정부와 발언은 국채 10년짜리 10년 20년짜리 이게 지금 3.78%이 정도 되는데요. 저는 5년 되면 그게 1%대 중후반에 지휘발유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채권 가격이 많이 오릅니다. 채권 투자도 꼭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가게가 투자할 자산이 주식인데요 우리가 그 2021년에는 동학개미 운동이라고 그래가지고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23%까지 올라갔거든요.
근데 작년 말에 20%가 줄어들었고요 올 1분기 주가가 올라 가지고 조금 올랐습니다만 우리 주가가 명목 GDP 그 다음에 일평균 수출 그 다음에 M2 이런 유동성에 비해서 주가가 저평가 됐습니다. 시간이 가면 코스피 3000 더 멀리 보면 사천도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의 주식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채권 투자도 늘고 주식 비중도 늘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뭐를 줄여야 될 것인가 그거는 은행의 금입니다. 앞으로 저 금리도 떨어지고 은행에 금보다는 상대적으로 채권 가격이 더 오르고 주식 가격도 수익률이 은행의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 강의 내용 외화가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우리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 때는 우리가 일하면서 글로서도 걷는게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직을 오래오래 유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직위라는 것은 영원한게 아니죠. 우리가 은퇴 후 나갈 사무실이 있어야 된다 적당한 용돈이 있어야 되는 남자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하나의 업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여러 자산이 있습니다. 채권도 있고 주식도 있고 부동산도 있는데요. 제가 여러가지 평가를 해보니까 아직도 부동산은 좀 과대평가 영역이 있어요.
그런데 주식이 가장 그 장기 추세나 여러 가지 경제 변수로 저평가의 영역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주식 시장에도 좀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제가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정말로 좋아합니다. 금융민주주라는 것은 모든 국민이 금융으로 부자가 돼야 된다는 거죠.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금융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면은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으로 부자 되셔 가지고요 좀 나눠 쓰시기 바랍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고요 지금까지 선배 경제대왕 교수 김명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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