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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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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튜브 라이브🔴] !!초특급 게스트!! 미-이란 전쟁 환경에서 투자 전략은!!? /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출연!

뉴스TVCHOSUN · 2026-03-13 · 유튜브 시청 98,16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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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현금#코스피#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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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미·이란 전쟁으로 한국 금융시장이 트리플 약세(주식·채권·원화)에 직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시 유가 급등→물가·금리·환율 부담, 수출·내수 타격 우려. 전쟁 조기 종식이 필요하다고 봄. 미국은 인플레이션(5년 초과 2% 상회)과 트럼프 지지율 문제로 정책 여력이 제한됨. 장기 투자 시 시점 분산·ETF 분산·금 보유를 제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한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2.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시기에 예인데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실금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03.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04.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국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05.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06.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한숨]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7.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08.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 잘하시는 예. 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10.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11.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12.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폭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네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13. 그래서 시장이이를 단으로 보는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14.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이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예.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의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15.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그렇죠 네네.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16.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17.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고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18. 왜냐하면 어for빌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19.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지적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그일본디플레이션 고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20.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증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마이라든텍스처공당에서 있거든요.

21.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그중은 금를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22.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이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23.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24.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기를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25.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26. 그 금통위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27.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아, 대한민국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28.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예. 외신내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재관니까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29.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그모 이게 생속되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저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이런 기들 하잖아요.

30.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역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미움이잖아요. 예.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31.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육가. 그리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32.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호 대출 있잖아요.

33.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34.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까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35.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36.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37.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과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과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근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를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대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38.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9.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40.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41.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42.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인가을 금에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43.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44.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45.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께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46. 아, 그저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47.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48.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49.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주가지수 그다음에 우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50.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로 들어간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목을 가다듬음]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51.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목을 가다듬음]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목을 가다듬음]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52.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53.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치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54. 응. 근데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55.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네는 또 어떤 때는 과도하면 많이는 경들이 긴시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56.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다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대 생각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산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비니스 할 아니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57.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가 어렸을 때 이게 줄 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무조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임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58.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59.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그럼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출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60.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61.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목을 가다듬음]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아. [한숨]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62.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63.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로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예. ETF개 초분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64.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65.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66.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돼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67.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68.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면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69.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70.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71.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럼 경찰이 [목을 가다듬음]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72.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예 들이려는 게 아니라 모르는 건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73.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거 아,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74.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석달 뒤 달뒤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75.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짐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타신 분이에요.

76.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한숨][헉 소리]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기에 예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77.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네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78.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주식 인기가 떨어졌이 뛰어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요렇게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79.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은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80.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연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썩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81.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82.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83.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설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네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84.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85.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86.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폭격이 일어나면서 하&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87.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88.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있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89.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그렇죠. 네네.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90.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91.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 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92.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93.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 것처럼 미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94. [한숨][헉 소리]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95. 아 그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속지고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96. 어려워지겠죠. 금에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97.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금리를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이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98.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한숨]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낮아질 거예요.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쓴다는 얘기겠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육가가 될 것 같다.

99. 예. 그렇게 정리해드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100.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101.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아, 금하필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102.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아닙니까 우리는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103.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예전쟁 속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 이런 기들 하잖아요.

104.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반미 움직임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끝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 이런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105.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끝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육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106.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107.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캐빈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요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108.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이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09.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를 특별히 거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110.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주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이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111.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112.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이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콕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 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13.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114.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115.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116.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목을 가다듬음]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부담을 파다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전쟁이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117.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육가,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 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목을 가다듬음]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118.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의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119.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120.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121.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좀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122.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젠까지 투자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에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기열을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123.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미국수도 좀 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124.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한숨]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월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들어 생면 그때는 우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125.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 후에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126.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혈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127. 어 예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128.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가는 걸 다가 이게 결국에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129. 네. 그니까는 또 어떤 과도 하면서 많이 떨어지는 경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달아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130.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우가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땐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131.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132.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133.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술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134.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목을 가다듬음]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135.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를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열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목을 가다듬음]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136.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 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137.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예. 그 ETF가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그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목을 가다듬음]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138.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139.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현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니까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헉 소리]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렇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140.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해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141.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142.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만약 그때 만약에 하필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143.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144.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든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럼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145.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로 봤을 때

146.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려는 게 아니라 그렇죠. 보라는 거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 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147.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148.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한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149.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150.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시기에 예요. 그니까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151.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건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152.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네. 주식 국가 환율이 뛰어 그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153.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154.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예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썩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155.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156.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157.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158.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159.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폭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네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160.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이를 단기적으로 보는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161.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162. 그러면 묶긴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예. 이게 인들자금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도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업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의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163.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164.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또 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포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165.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166.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기관 지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거 폐렴이죠. 그렇죠. 이게플레이션플레이션 고질병국내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167.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마텍스처공당에서

168.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포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금에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169.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170.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171.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네.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육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172.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173.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174.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아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175.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니까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176.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그으면 모르겠는데 이게 생각보다 전쟁이 오래 지속되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아차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니까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이런 얘기들 하잖아요.

177.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미 움직임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178.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육가. 네. 그리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179.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호출 있잖아요.

180.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181.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이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82.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183.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184.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를 15%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185.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콧방귀]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86.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187.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188.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189.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그다음에 파다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190.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191.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192.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193.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착찬 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 다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194.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좀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195.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그니까 우리가 시기를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196.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미국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197.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로 들어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198.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 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199.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200.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201.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에 every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202. 예. 너무 빨리 당겨오는 것들도 있고요. 또 어떤 때는 과도하게 아 하면서 너무 많이 떨어지는 경우들도 있고이 긴시 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달라요.

203.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204.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무죠.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임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한숨]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205. 줄이 계속 불투명하게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6.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그럼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기줄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207.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208.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아.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209.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210.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예. ETF개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211.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212.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기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213. [목을 가다듬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214.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215.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떠인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한숨]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히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216.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한숨][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러니까 이거죠. 뭐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217.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채권시장 고전거든요.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218.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의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목을 가다듬음]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219.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다. 예. 뭐 겁는 게 아 뭐 우리가 모르는 건는 거는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220. 그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어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221.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알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한 석달 뒤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222.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짐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223.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기에 예요. 그니까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식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224.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225. 예.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주식 인기가 떨어졌이 뛰어 그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226.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227.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헉 소리]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목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석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228.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29.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란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230.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231.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232.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폭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233.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234.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235.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성향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236. 그렇죠. 네. 네. [목을 가다듬음]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237.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 주겠다고 부유세 얻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238.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239.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240.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 그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속지고 있거든요.

241.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중은 [목을 가다듬음] 때에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242.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243.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이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244.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다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육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정리해드립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245.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데 있거든요.

246.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247. 예. 요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좀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아닙니까 우리는

248.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작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249.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예전쟁 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해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250.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그 반미 움직임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251.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252. 이중 거죠. 이게 그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253.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까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00일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일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254.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1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255.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주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이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256.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257.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애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이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콕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 방에요.

258.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259.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260.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 휴가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261.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262. 상승을 그다음에 파지다 보니까 부담도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육가,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 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를 해 가야 다나요?

263.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264.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265.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에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266.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267. 네. 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젠까지 투자를 할 건가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268.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에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다음에 그렇죠.

269.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 주가 지수도 좀 받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목을 가다듬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열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270.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목을 가다듬음]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고 또 하나 10에는 그러면 세계경제가 어떻게 을까 [목을 가다듬음] 그러 전반이 어떻게 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목을 가다듬음]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271.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교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272.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혈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273. 응. 근데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목을 가다듬음]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274.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는 또 어떤 때는 과도 하면서 너무 많이 떨어지는 경들도 있고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275. 근데 지금도 그 상황으로 다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저기 AI 어떤 뭐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276.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땐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걸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277.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78.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네.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기줄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279.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280.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를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목을 가다듬음] 예를 들어 개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한숨]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281.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 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네.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282. 그 ETF가 개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정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283.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버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284.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기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이 호흡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285.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286.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287.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님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288. 한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러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289.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든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럼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목을 가다듬음]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90.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로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율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려는게 아니라 뭐가 모르는 건 생는 거는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291.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에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292.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93.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294.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한숨][헉 소리]

295. 갑자기 일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시기에 예인데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실금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296.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네.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인기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297.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위분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298.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은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299. 그래서 이제 아마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목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석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이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300.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네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301.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302.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303.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폭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304.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이러면 짧게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러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305.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성향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업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의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306. 그렇죠. 네네.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307.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또 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308.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309.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거 폐렴이죠. 그렇죠. 이게플레이션플레이션 고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310.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마이라든텍스처당에서 있거든요.

311.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그중은 금를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312. [한숨][헉 소리]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이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313.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한숨]

314.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기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315.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316. 그 금통위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317.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아, 대한민국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니까 우리는

318. 예. 외신내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재관니까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319.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그으면 모르겠는데 이게 생속되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저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이런 기들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역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320.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그 움직이잖아요. 예.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321.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육가. 그리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322.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호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323.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324.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325.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326.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과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근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15%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후에 합의 최국대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327.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28.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329.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330.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그럼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331.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인가을 금에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332.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인급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협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333.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334.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께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335. 아, 그저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조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336.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콧방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337.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338.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주가지수 그다음에 우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339.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헉 소리]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로 들어간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340.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목을 가다듬음]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341.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342.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343.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목을 가다듬음]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쏠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344. 네또 어는 과도하게 하면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다 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345. 그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산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비니스 할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가 어렸을 때 이게 줄 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346.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347.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348. 투자라는 전쟁을 그럼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출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349.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350.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아.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르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351.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로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ETF개 초분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352.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그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목을 가다듬음]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353.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답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354.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355.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돼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숨]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356.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357.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면 또 이런 거 터지면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358.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러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359.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채권시장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360.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리려는 게 아니라 모르는 얘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361.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362.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거 아,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석달 뒤 달뒤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63.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364.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타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365. 터지네이 시기에 예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366.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국가 떨어졌어요.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367.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368.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369.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연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서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어요.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370.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네.

371.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설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372.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373.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374.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375.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376.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377.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예.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성향 있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378.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379.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 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또 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380.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381.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382.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고 자산도 별로 없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목을 가다듬음]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 그마이라든지 텍사스처 공당에서속지고 있거든요.

383.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금에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384.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385.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386.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낮아질 거예요.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 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정리해드립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387.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데 있거든요.

388.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아, 금하필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389.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아닙니까 우리는

390.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391.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예전쟁 속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 이런 기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392.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반미 움직임요. 예.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 이런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393.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끝내야 된다. 어, [콧방귀]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육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394. 이중 거죠. 이게 그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요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395.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목을 가다듬음]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396.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이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397.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거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398.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이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399.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400.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콕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401.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402.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403.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404. 부담을 파지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천쟁이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 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405.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406.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407.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차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408.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예.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네 [한숨] 갑자기 좀 [콧방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좀 돈이 있으면

409.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에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410. 그니까 우리가 시기을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수도 좀 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411.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린게 시계월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짧은 들어면 그때는 우가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저도 그런 조언은 될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412.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적어도 [목을 가다듬음] 세계 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목을 가다듬음]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 후에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413.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열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414.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415.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에 every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416. 네. 그는 또 어떤 과도하면서 많이 떨어지는 경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달아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417.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우가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418.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한숨]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419.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420.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그럼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술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421.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422.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를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423.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 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424.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그 ETF가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그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목을 가다듬음]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425.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426.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 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기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427.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게 기호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428.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네.

429.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떠인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한숨]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님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430.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한숨][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뭐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431.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든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432.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의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433.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다. 예. 뭐 겁려는게 아니라 그 우리가 모르는 건 변수라는 거는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그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434.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어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435.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436.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지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콧방귀]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437.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 이 시기에 예요. 그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438.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439. 예.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국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위부인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환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440.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치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은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한숨]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441.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 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목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석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442.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443.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444. 아 예. 아니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445.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446.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폭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447.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루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 위험하잖아요.

448.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러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이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449.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성향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450. 그렇죠. 네. 네.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451.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없겠다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452.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453.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454.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 그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 속속 연달지고 있거든요.

455.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중은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456.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457.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458.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은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예요.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쓰다 얘기겠죠.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정리해드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459.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목을 가다듬음]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460.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461. 예.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좀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462. 예. 외신내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구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463.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일 수도 있겠죠. 이게 생속되 트럼프 입장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해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464.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반미 움직임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가를 끌어올려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465.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그리고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에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466.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환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467.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00일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468. 근데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1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469.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회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470.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471.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이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472.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473.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474.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 휴가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475.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익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476. 부담을 그다음에 파지다 보니까 부담도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의 정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육가,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나요?

477.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의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478.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이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479.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에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아, 그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조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480.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481. 네.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가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482.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예. 그니까 우리가 시기를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483.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 주가 지수도 좀 받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예.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목을 가다듬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열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484.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목을 가다듬음]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고 또 10에는 그 세계경제 어떻게을 [목을 가다듬음] 그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485.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교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486.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혈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 예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487.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488. 예는 것들 있또 어때는 과도하게 하면서 너무 많이 떨어지는 경우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숨]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는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또 그 상황하고 다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489.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갑히 우리가 저기 AI 어떤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땐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490.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걸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목을 가다듬음]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491.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한숨]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목을 가다듬음]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492.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그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리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네.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기줄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493.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494.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목을 가다듬음]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르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495.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10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네.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496. 그 ETF가 개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러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497.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498. 예. 그 이게 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칭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니까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499.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이 기호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500.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501.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하필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502.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503.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럼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504. 음. 그 [목을 가다듬음]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럼 경찰이 [목을 가다듬음]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505.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로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려는 게 아니다. 그렇죠. 모르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506.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507.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508.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한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509.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시기에 예요. 그러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510.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네.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511.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네. 주식 국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512.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513.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514.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515.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 잘하시는 예. 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516.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 이한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네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517.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518.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519.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장이이를 단는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 위험하잖아요.

520.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521.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성향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의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522.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콧방귀]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523.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고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524. 왜냐하면 어for빌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525.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적 보면 [목을 가다듬음]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게 폐렴이죠. 그렇죠. 그일본디플레이션 고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526. [헉 소리]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증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527. 아마이라든텍스처당에서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528. 어려워지겠죠. 그중은 금를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한숨]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529.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이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530.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한숨]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기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531. 예. 그렇게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532.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그 금통위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한숨]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533.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아, 대한민국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534.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니까 우리는 예. 외신내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재관니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535.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이 생속되 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536.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얘기 들어보니까 뭐 저 3천만 원짜리 드론 깨뜨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뭐 이런 얘기들 하잖아요. 상황죠. 예런 것들을 그다음에 호르몬을 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미움이잖아요. 예.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그게 아마 원람전을 끝낸 요인 중에 하나로 작용했지 않습니까?

537.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이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 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그리고 끝내야 된다. [콧방귀]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538.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539.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호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540.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까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541.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542.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543.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과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근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544. 그러면서 상호를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대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 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545.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546.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547.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그럼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548.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549. 인가을 금지다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550.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551.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께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552. 아, 그저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목을 가다듬음]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조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553.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 갑자기 좀 [콧방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554.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555.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주가지수 그다음에 우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556.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헉 소리]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로 들어간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557.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목을 가다듬음]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558.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559.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치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560.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쏠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 이예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561. 네또 어는 과도 하면들이 긴시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다 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562.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산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비니스 할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가 어렸을 때 이게 줄 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563.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 무조건 걸리죠. 무조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564.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565.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투자라는 전쟁을 그럼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출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콧방귀]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566.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목을 가다듬음]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567.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568.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569.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로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ETF개 초분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그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570.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571.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572.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돼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갈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573.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574. 네.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면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575.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576.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채권시장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577. 음. [목을 가다듬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578.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이려는 게 아 모르는 얘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579.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580.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한 석달 뒤 달 뒤 한번 꼭 놀러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581.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주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타신 분이에요.

582.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 시기에 예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583.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네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584.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국가 떨어졌이 뛰어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585.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586.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예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연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어요. 예예. 좀 우문이긴 [콧방귀]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587.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588.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설피디가 또 이렇게 아이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589.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590.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591.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592.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593.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594.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예.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있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에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595.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596.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 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597.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598.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599.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목을 가다듬음]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속지고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600.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중은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601.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602. 금리를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603.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육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정리해드립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604.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605.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아, 금하필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606.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아닙니까 우리는

607.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608.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예전쟁 속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 이런 기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609.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반미 움직임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 이런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610. 그래서 [한숨]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끝네. 어 [콧방귀]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육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611.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캐빈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612.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613.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이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614.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거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주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615.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이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616.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콧방귀]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617.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콕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 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618.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619.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620.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621. 그다음에 파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 천쟁이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 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622.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623.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624.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찰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625.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예.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좀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626.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에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그니까 우리가 시기을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627.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수도 좀 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628.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월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 들어면 그때는 우가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629.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적어도 [목을 가다듬음] 세계 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 후에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630.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열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631.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632.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에 every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다가 이게 결국에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633. 네. 그니까는 또 어떤 과도 하면서 많이 떨어지는 경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달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634.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우가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635.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636.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637.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술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이 세상에 없어요.

638.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639.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를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640.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 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그 ETF가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641.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그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642.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버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 깊게 들었는데요.

643.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기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644.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645.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네.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떠는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646.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님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한숨][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647.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뭐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648.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든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의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649.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율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다. 예.

650. 뭐 겁려는게 아니라 그 우리가 모르는 건 변수라는 거는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그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651.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어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목을 가다듬음]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652. 한 석달 뒤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653.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지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콧방귀]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이

654. 시기에 예요. 그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655.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주식 인기 환율이 뛰어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656.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위부인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환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657.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치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은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한숨]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658.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목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석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659.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660. 네. 네. 총괄이지만 총무 같은 역할. 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 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 네. 네. 네. 해주세요.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661.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662.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663.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폭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664.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이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 위험하잖아요.

665.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러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이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666.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성향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667. 그렇죠. 네. 네. 자, [콧방귀]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668.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없겠다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669.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왜냐하면 어for더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670.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671.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 그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 속속 연달지고 있거든요.

672.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중은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673.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674.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675.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은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예요. 계속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쓰다 얘기겠죠.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676.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국가의 동향을 면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677.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한숨]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678.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예.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좀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679.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예. 외신내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지관권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목을 가다듬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680.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이쟁속되 트럼프 입장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들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해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681.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반미 움직임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가를 끌어올려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682.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그리고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에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683.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환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684.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00일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685. 근데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1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686.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정부에서 의회를 특별히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687.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688.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애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이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689.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690.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691.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 휴가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692.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익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693. 부담을 그다음에 파지다 보니까 부담도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의 전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급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콧방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나요?

694.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의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695.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이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696.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에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아, 그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의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 답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697.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다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698.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가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699.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예. 그니까 우리가 시기를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뜰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다음에 그렇죠.

700.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 주가 지수도 좀 받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예.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목을 가다듬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열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701.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목을 가다듬음]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고 또 10에는 그 세계경제 어을 [목을 가다듬음] 그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702.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교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703.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혈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704.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를 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705. 예는 것들 있또 어때는 과도하게 [콧방귀] 하면서 너무 많이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숨]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는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또 그 상황은 다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706.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갑히 우리가 막 저기 AI 산업의 어떤 뭐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뭐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땐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707.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걸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게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708.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목을 가다듬음]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709.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리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네.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기줄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짜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710.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711.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한숨]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르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712.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10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네.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713. 그 ETF가 개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때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714.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715.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 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칭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니까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이 기호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716.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717.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718.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하필님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719.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720.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왜냐면 전쟁 [목을 가다듬음]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럼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721. 그 경찰이 [목을 가다듬음]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로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려는 게

722. 아 그렇죠. 모르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723.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724.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한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725.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한숨][헉 소리]

726.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시기에 예요. 그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727.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네. 그주의 인기가 국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728.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729.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한숨]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730. 그래서 이제 아마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예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731.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732.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 잘하시는 예. 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733.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 이한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734.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735.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736.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이를 단는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737.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이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738.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의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739.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콧방귀]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740.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고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741. 왜냐하면 어for빌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742.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적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게 폐렴이죠. 그렇죠. 그일본디플레이션 고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743. [헉 소리]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744. 아마이라든텍스처공당에서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745. 어려워지겠죠. 중은 금를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이 적지 않습니까?

746.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금리근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747.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한숨]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기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748. 그렇게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749.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그 금통위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한숨]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750.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아, 대한민국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751.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니까 우리는 예. 외신내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재관니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752.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그으면 이게 생속되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753.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저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이런 기들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역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그 움직이잖아요. 예.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754.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육가. 그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콧방귀]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755.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756.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호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757. 위험 판결이 [목을 가다듬음]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목을 가다듬음]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까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758.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759.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760.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과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과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근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761. 그러면서 상호를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의 합의에서도 최국대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 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762.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763.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764.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그럼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765.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766. 인가을 금지다 보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콧방귀]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767.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768.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께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769. 아, 그저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목을 가다듬음]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770.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콧방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771.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772.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주가지수 그다음에 우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773.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한숨][헉 소리]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로 들어간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774.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775.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776.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777.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쏠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778. 네또 어는 과도하게 하면들이 긴시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다 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779. 그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산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비니스 할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가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780.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무조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781.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782.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출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콧방귀]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783.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784.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아.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르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785.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로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ETF개 초분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786.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목을 가다듬음] 되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787.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답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788.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직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게 기호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789.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돼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숨]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790.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791.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목을 가다듬음] 그때 만약에 합필면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목을 가다듬음]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92.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793.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794.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려는 게

795. 아 모르는 얘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796.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석달 뒤 달뒤네 한번 꼭 놀러오습니다.

797.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헉 소리]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798.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타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이 시기에 예요.

799.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800.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인기가 국가 떨어졌이 뛰어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801.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802.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예

803.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연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어요.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804.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네.

805.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솔 피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성피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806.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807.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808.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809.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810.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이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811.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예. 그니까 이게 인들자금 있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812.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813.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 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 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afford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814. 왜냐하면 어for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815.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816.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목을 가다듬음]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속지고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817.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금때에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818.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819. 금리를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이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820.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낮아질 거예요.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 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육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821.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유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데 있거든요.

822.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823.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좀.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아닙니까 우리는

824. 예. 외신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작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825.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예전쟁 속트럼프 입장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 이런 기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826.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반미 움직임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 이런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827.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끝내야 된다. 어,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육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828. 이중 거죠. 이게 그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요런 것들의 [목을 가다듬음]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요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829.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830.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이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831.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를 특별히 거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832.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이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833.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834.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콕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 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835.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836.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837.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 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분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838. 부담을 파지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 천재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육가,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 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를 해 가야 다니나요?

839.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의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840.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841.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저는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842.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843. 네. 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좀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젠까지 투자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 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844.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에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그니까 우리가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다음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 주가 지수도 좀 받고요.

845.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한숨]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열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846.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죠.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적어도 [목을 가다듬음] 세계 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 후에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847.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교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848.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열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849.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에 every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네.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850. 네. 그니까는 또 어떤 과도하면서 많이 떨어지는 경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달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851.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에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우가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852.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한숨]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853.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854.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술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치짜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855.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856.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를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열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857.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 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목을 가다듬음]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그 ETF가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858.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859.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돼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샀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 깊게 들었는데요.

860.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칭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기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861.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862.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네.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떠인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863.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합필님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한숨][헉 소리]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864.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뭐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865.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고든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의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866.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다. 예. 뭐 겁는게 아니라 그 우리가 모르는 건 생는 거는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867.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868.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어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목을 가다듬음] 한 석달 뒤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869.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870.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지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871. 이 시기에 예. 그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872.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 예.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인기가 떨어졌어요. 그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873.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위부인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환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874.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치에서 뛰거든요. 이중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 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

875.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목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석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876.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877.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878.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879.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 굉장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880.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이란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포격 포폭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881.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그래서 시장이 이거를 단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루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 위험하잖아요.

882.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러나 생각 없다.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883.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성향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 의존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즈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884. 그렇죠. 네. 네. 자, 그럼 [콧방귀] 어이 시장에서요.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885.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없겠다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빌ity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886. 왜냐하면 어for더빌ity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887.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 폐렴이죠. 그렇죠. 이일본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888.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층은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아 그마이라든텍스처 공당에서 속속 연달지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889.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지겠죠. 중은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890.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891.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이란의 원유 시선을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892.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아,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트하는 걸 들어보면은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예요. 그런 뉘앙스에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겠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예. 그렇게 정리해드니다.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893.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 국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잠깐만 조금만 처원드리면 그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894. 그 금통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환율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한숨]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895. 예.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좀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896. 예. 외신내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놈관이가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으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897.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이게 생속되 트럼프 입장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들어천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들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해협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898.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전쟁 [목을 가다듬음]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반미 움직임 예 전쟁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그렇게 가면 안 되죠.

899. 근데 그렇게 이제 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여기서 빨리 끝내야 됩니다. 결국은 유가. 네. 그리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900.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에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환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모 대출 있잖아요.

901.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902.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 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 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00일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903. 16개 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1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그러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회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904.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905.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관 철강 과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해국 대우 다른 이후에 합의에서도 최애국 대우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906.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이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907.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

908. 예.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예.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909.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 휴가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910.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익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그다음에 파다 보니까 부담도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결국엔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911.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의 전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지금 육가,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912. 그렇죠?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의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913.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화는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이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에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게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는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914. 아, 그 저는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조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915.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다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 갑자기 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 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916.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가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예.

917. 그니까 우리가 시기를 어떻게 보느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뜰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다음에 그렇죠. 꾸준하게 상승하는 미국 주가 지수도 좀 받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918.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예.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떡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목을 가다듬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시계열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니까 이렇게 생각해 보죠.

919.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고 또 10에는 그러면 세계경제 어떻게을 그 [목을 가다듬음] 적어도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목을 가다듬음]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920.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교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 혈풍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921. 어 예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츠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응. 근데 [목을 가다듬음]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아요.

922.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를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솔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지 이게 오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923. 예. 그에는 너무 있고요. 또 어떤 때는 과도하게 하면서 너무 많이 떨어지는 경우들도 있고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는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또 그 상황하고 다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924.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니까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 대상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우리가 막 저기 AI 산의 어떤 뭐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가 비즈니스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땐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925. 우리 혹시이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열 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예.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 무조건 걸리죠. 걸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게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10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926.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 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목을 가다듬음]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927.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라는 전쟁을 그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리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 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네.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기줄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짜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928.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929. 뭐 반도째줬다고 여기 몰빵. 뭐 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열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930.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10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네.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를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931. 그 ETF가 개 있으면 초분산이죠. 아, 그러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건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때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그렇죠. 근데 이제 길게 기호에서 보셨을 때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 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요런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932.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목을 가다듬음]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933.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칭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니까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호에서 바라보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이 기호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들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934.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 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에서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직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935.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났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936.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그때 만약에 하필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 관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937. 한 예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예.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938.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 정부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목을 가다듬음]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939.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로 봤을 때 한번 10년 20년의 시계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리려는 게 아니다. 모르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940.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로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41.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용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바쁘시지만 한 석달 뒤 한번 꼭 놀러오겠습니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942.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한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지금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943.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하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한숨][헉 소리]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시기에 예요. 그니까요.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944. 아 예예. 실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는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네

945.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네. 주식 국가 떨어졌어요. 그럼 원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946.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 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가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00원입니다.

947.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은 한국은행이 금리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가 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게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염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948.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거죠.

949.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예.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 잘하시는 예. 아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950.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 또이 김한솔피디가 또 이렇게 아 감사합니다. 김한솔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여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951.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그냥 뭐 외생 변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 정도의 반응입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식 시장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주식 시장 쪽으로 개인 투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갔어요. 근데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물론 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장기 투자 베이스의 자금들도 많은 편인데 개인 투자 자금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 쏠림이라든지 움직임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뉴스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보다는 개인들의 투자 자금이 많을 때 더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952. 예. 그래서 과거보다 조금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주 보시면 막 하루에 8% 빠지고 그다음 날 10% 빠지고 예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제 변동성이 높아진다고 할 때 그런 면에서 과거보다 민감한 부분이 나타나느냐 그거는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슈를 잠깐 생각을 해보죠. 이슈가 지금히 독특한게 뭐냐면 시장은 두 가지를 바라봐요. 첫 번째는 23년도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었을 때 24년도에 이스라엘하고 일란하고 미사일 교전을 했을 때 그리고 작년에 미군이 참전을 해 가지고 이란의 핵시설에 벙커버스터를 박았을 때

953. 요때이 세 번에 23 24 25년이 3년에 걸쳐 가지고 한 번씩 일환하고 중동 사이에서의 분쟁이 생겼었는데 이때마다 이게 차잔 속에 태풍으로 끝난 적이 많았어요.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 그렇지만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죠. 근데 사람은 학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그 미사일 폭격 포격이 일어나면서 하메이가 초기에 이제 사망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2, 3일 만에 끝날 전쟁이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그럼 이것도 또 빠르게 지나가면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가 되지 않냐.

954. 시장이를 단는이 짧게 끝나면 시장에 큰 향을 안 줍니다. 근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길게 가죠. 그러면 원유 제고 같은 것들이 무너지게 되면서 다 쓰지 않습니까? 그럼 스로스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어려워지잖아요. 장기화 되면은 요럴 때는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단기에 끝나면 그렇게 크게 나쁘지 않은데 장기로 가면은 위험하잖아요. 그러면 사람이 단기냐 장기냐를 갖고 고민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얘기했을 때 뭐 3, 4일이면 된다 이랬다가 갑자기 뭐 영원히 싸울 수 있다 이랬다가 아 물론할 생각 없다.

955. 그리고 이란에서도 이거 이 유가 200불 갈 때까지 싸울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장기인가? 이런 거죠. 근데 중간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서 전쟁이 거의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단기인가? 그러다가 아니야 그랬더니 또 장기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호르무주 해협이 묶였다 풀렸다 묶였다 풀렸다 하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이 호르무주 해업이 묶였을 때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우리나라 에너지 수입이잖아요. 그러면 묶인다 하면은 으다가 풀린다면 확 올라지죠. 그니까 이게 인들의자금 있 그다음에이 우리나라가 에너지의도 높다는 것 때문에 이게 풀린다 다친다 이거에 따라서 변동성이 되게 높아요.

956. 그래서 이게 과거보다이 이슈가 중동에서의 전쟁 이슈가 특히 호르무주 해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서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어쩔 수 없는 과거에 또 학습 효과들도 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중동의 문제들이 그때는 차잔 속에 템풍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저가 매수해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도 있는데 전쟁 양상이 지금은 그때하고 조금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봐야 되는 그렇죠 네네. 자, 그럼 [콧방귀] 어이 시장에서요.

957. 어, 혹은 뭐 이 그래도 자산을 좀 현금 유동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 꽤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부동산 시장도 사실 투자하기가 좀 쉽지 않고 그러는 상황이. 그런데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의 이런 전쟁 상황이나 이런 상황에 있어서 특별히 좀 눈여겨봐야 될 그런 변수 같은게 혹시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유가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이 유가가 상당히 여러 우리나라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투자에 큰 영향을 주는 게요. 잠깐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그러면이 유가가 미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번 보는 거예요.

958. 우리나라는 한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네.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어떤 상황이냐면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 선거에서 조란 맘단이라는 사람이 당선이 됐어요. 굉장히 진보적이네. 예. 네. 그 민주 사회주의자인가요? 저는 처음 듣는 단어였는데. 예. 어쨌든 저기 렌트비만 내주겠다고 부유세 벗겠다고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이제 이분 얘기를 좀 듣다 보면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냐면 어for더빌ity티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지금 굉장히 핵심이 되고 있어요.이 어for더빌티라는 거는 무언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얘기하잖아요. 이게 인플레이션인가라고 할 때 비슷하긴 한데 약간 맥락이 달라요.

959. 왜냐하면 어for빌티는 살 수 있는 능력인데 물가가 비싸도 내가 소득이 더 많으면 상관없죠.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근데 지금 보면은 미국의 고용 시장이 조금 주춤해지고 있대요. 그러면 성장은 주춤해지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면은 이런 겁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요. 중앙은행이 목표로 하는게 2% 상승이에요. 근데 지금 보면은 2%보다 높게 상승을 한지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21년도 3월 달에이 2%를 넘어섰는데 지금이 26년도 지금 3월이잖아요. 그 5년이 됐죠. 5년 동안 2%로 지금 못 돌아오고 있어요.

960. 아. 그러면 이제 이게 어떤 개념이냐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수치가 5년을 넘게 가잖아요. 그럼 이제 건강 이제 몸에 이제 약간 좀 그 건강하고 한번 연관 지적 보면 감기를 기침을 5년 동안 하면 이거는 이게 폐렴이죠. 그렇죠. 그일본디플레이션 고질병국내도인션이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되게걱정이 되니까 이제 하는 얘기가 지금 미국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고소득자하고 저소득자가 있는데 고소득자는 아무래도 소득도 많고 하니까 물가가 뛰어도 자산 가치도 뛰어요. 미국 가게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90%를 고소득층이 갖고 있거든요.

961. 그러면 [헉 소리] 인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자산 가치가 뛰니까 해칭이 돼요. 그렇죠. 근데 문제는 저도 그런게 없죠. 소득도고 자산도 별로 없는데 물가가 뛰면 여기는 힘들어지는 겁니다. 근데 그러면은 저도층이 굉장히 힘든데 지금 보시면 물가가 상승하잖아요. 그 고소득층은 상관이 없지만 저소득층은 힘들어요. 그렇죠. 이번에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미국의 부는 고소득층이 많이 쌓여 있겠지만 표는 누가 더 많이 갖고 있을까요? 저소득층이 더 많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선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962. 아마이라든텍스처공당에서 있거든요. 긴장이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지난 이제 12월 달에 그 연설을 할 때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이더빌티라는 단어는 민주당이 만들어낸 조작이다. 요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올라 있는 건 나 때문이 아니라 바이든 때 올라 있는 거. 지금 내가 낮추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별로 시장에서는 워킹을 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물가가 오른다. 그럼 미국의 서민 경제가 더

963. 어려워지겠죠. 중은 금를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낮출 수가 없고 대려 올려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금리 사이드에서도 낮춰주면서 지원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리도 못 낮춰 주면은 정부가 돈을 풀어서 재정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유가가 높아서 금리가 높으면 정부의 재정 지출이 아무래도이자 비용 지출하는게 커지게 되겠죠. 당연하죠. 그럼 이자를 많이 주고 나면은 쓸 수 있는 돈이 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 부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고 최근에 관세 위원 판결 났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관세로 들어오는 수입도 불확실이 적지 않습니까?

964. 그러면은 정부가 돈을 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럼 딱 정리하면은 물가는 오르는데 금리을 낮춰 줄 수도 없고 정부가 돈을 풀어 주기도 어려워요. 그럼 미국 경제가 아무래도 휘청휘청할 수 있겠죠. 쓸 카드가 없니까.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대한 문제까지 생기면은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커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하면은 지금 유가가 올라가는게 트럼프 행정부한테는 과연 어떤가 굉장히 불확실할 수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보니까 저기 어젠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측에서 이스라엘한테 얘기한게 폭격할 때

965. 이란의 원유 시선은 폭격하지 말라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이걸 [한숨] 보고서 이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유가가 오르는게 두렵구나. 요즘 트럼프 대통령이 코멘트 하는 걸 들어보면 유가는 지금은 높지만 금세 폭락할 거야. 엄청 낮아질 거야. 기 [목을 가다듬음] 그 얘기를 계속 한다는 얘기는 그게 신경이 쓰 쓴다는 얘기죠. 예. 예.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게 미국 경제에도 좀 불확실한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잖아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좀 눈 여겨 봐야 될 지표라고 하면은 지금은 1번이 당연히 국제 유가가 될 것 같다.

966. 예. 그렇게드 아 그건 뭐 지금 미국에도 굉장히에 굉장히 민감한 이슈가 바로 유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은 대한민국 역시도 그렇기 때문에 유가를 가장 눈여겨 봐야 된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어 국제가의 동향을 연밀히 보시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뭐 투자 전략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을 가져가야 된다. 이거 잠깐만 조금만 처원 드리면 그럼 미국하고 한국을 보여 드리는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만약에 국제 휴가가 높아 가지고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아져요. 그럼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은 달러가 약해지면서 우리나라도 한 숨을 쉬게 되는데 미국이 금리가 높으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낮추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967.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한국은행에서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게 금융통화 위원회라는게 있거든요. 그 금통위에서 지금 이창용 총재 코멘트가 이렇게 나와요. 기자가 질문을 해요. 아니 물가하고 성장하고 그다음에 환율 같은 부동산 같은 금융 안정하고 어느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단연 1번이 물가다. 음. 그럼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뛰는 케이스 때문에 금리 낮추기가 힘들어지고 두 번째는 미국이 금리를 잘 안 낮추는데 우리가 낮추기가 부담스럽죠. 문제도 있으니까. 그러면은 한국은행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는게 어려워지면 우리나라가 [한숨] 지금 수출로 조금 개선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겠지만

968. 이게 내수 경기가 여전히 어렵지 않습니까? 금 인하도 있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길게 돌려서 말씀드렸지만 결론은 한 줄이죠. 전쟁 빨리 끝나요?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하는게 다른 지역에서 전쟁하는 거보다 힘들어요. 입장에서 그렇죠. 유가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아 아니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의 하루에 1조 5천억씩 쓰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네. 그런데 왜 이런 어 선택을 했을까? 어, 트럼프 정부가 나름대로 경제적으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을 건데 네. 뭔가가 있으니까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969. 그러니까 뭐 저도 뭐 그 마음속을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으니까 모르겠지만 우리는 예. 외신내에 나왔었던 보도들 같은 걸 보면서 이제 미루어 짐작하면 첫 번째는 내부의 그니까 트럼프의 지지율이 이미 폭격 이전에도 많이 낮아졌어요.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특히 이제 이민에 대한 단속이 되게 심하게 진행이 되면서 이번에 농재관이니까 물론 여러 가지 이슈로 물러났지만 물러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지지율에 대한 이슈도 있었는데 이란을 하나의 돌파로 봤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제이란 이제 이스라엘하고 같이 이제 연합을 해 가지고 이란을 이제 공격하면서 하나의 돌파로 좀 찾았던 거 같은데 예.

970. 이게 예를 들어서 전쟁이 지난 작년처럼 이렇게 그 핵시설에다 벙커버스터를 박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짧게 짧게 만약 끝나줬다면 어쩌면은 뭐 어쩌면 그게 노림수였도 있겠죠. 그으면 모르겠는데 이게 생속되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쉽겠죠. 그리고 이제이란 입장에서도 사실은 만약에 전쟁을 한다라고 하면은 전면전에서는 지금 전력이 너무 모자하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가성비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니까 옛날에 보면 공성전하는 것처럼 그 상대가 지칠 때까지 계속 버티는 거잖아요. 그래서 드론 날리고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971. 기저만 원짜리 드리려고 60억짜리 미사일 날려야 되고 이런 기들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가져가거나 그다음에 호르무지 회역을 갖다 철저히 봉쇄하게 되면 유가가 뛰지 않습니까? 그럼 미국 내부에서도 되게 힘들어지겠죠. 참고로 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있었잖아요. 베트남 [목을 가다듬음] 전쟁 당시에도 초기에는 몰랐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미 미국 내에서도 반미 아 미움이 많이 컸잖아요. 예. 전쟁 반대 얘기 나왔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정치적인 압력으로도 작용을 했겠죠. 예. 그게 아마전을 요인 중에 하나로 했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제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유가를 끌어올려 가지고 미국 내에서 힘들게 만드는 것도 요인이 되니까 최근에이란 쪽에서 계속 나오는 메시지가 유가 200불 간다 이런 얘기 계속 하잖아요.

972. 그렇게 가면 안 되죠. 근데 그렇게 이제 유가를 에너지 가격에 불안을 조상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글로벌 경제에 좀 영향을 주는 쪽으로 이제 작용을 하게 되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계속 말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은 예. 그렇죠. 그래서 빨리 끝나야 됩니다. 결국은 육가. 그리고 빨리 끝내야 된다. 어 [콧방귀] 아까 말씀하실 때 미국 트럼프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얘기해 주셨어요. 사실 뭐 유가의 핵심이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 또 관세를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이 전쟁 중에도 지금 관세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듯한 상황인게에

973.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의 차와 철강 등이 과잉 생산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거든요. 네네. 네. 야, 이렇게 되면은 사실 대한민국은 안 그래도 유가가 널뛰기하고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중 거죠. 이게 그러니까 네.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미국 내에서 이슈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가이 일한 사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가려져서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 내에서는 AI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연관되 있는 사호 대출 있잖아요.

974. 요런 것들의 부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좀 있고요. 예. 요런 것들이 뉴스가 좀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 케빈옷이라고 연준 의장이 있는데 인준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 이슈도 사실 남아 있고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걸 지금 늦출 수가 없는게 지금 위험 판결이 2월 말에 났잖아요. 위험 판결이 나면서 관세를 다 환급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관세 환급은 일단 천천히 해 주려고 하겠죠. 왜냐면 재정이 어려워지니까요. 그러면 관세 [목을 가다듬음] 환급을 해 주는 언제 해 주느냐?

975. 새로운 수입이 생길 때. 음. 음. 그까 그런 거 있잖아요. 좀 이렇게 좀 돈돈 빌려줬는데 예. 그렇죠. 언제 돌려줄 거야? 딴 데서 돈 받으면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근데 이제 관세를 받으려면 뭔가 빠르게 조사를 해 가지고 받아야 되는데 지금 31조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301조을 통해 이제 국가별로 때릴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돼요. 근데 이제 이게 조사하려면 원래 1년 정도 걸린다는데 패스트 트랙으로 해 가지고 7월 이내에 끝내 버리겠다. 현재는 요런 의도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빨리 그 관세를 갖다가 판정을 해 가지고 300일조로 해서 국가별로 관세를 이제 부과하게 되면 지금 오늘 나왔던 거는 그 미국 이제 무역 대표부의 얘기거든요.

976. 16개국에 대해서 관세 그 30일조 관련돼서 조사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이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게 한국만 딱 집어서 한게 아니고요. 그 국가들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핵심은 뭐냐면 너희들이 과잉 생산하고 있지 않냐? 그니까 우리를 위협하는 거야. 그 우리는 긴급하기 때문에 행정부에서 의외를 특별히 걸치지 않더라도 행정부에서 너희들한테 관세를 부과할 수 있어. 이런 논리를 빌드업을 하고 있는 그런 단계인 거죠.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이런 케이스죠. 자동차라든지 철강이라든지 경기를 타는 경기 소비 경기 타는 그런 경민감제거든요.

977.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런 쪽이 만약에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좀 어려워지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에너지 가격이 뛰고 여기에 관세가 부과가 되고 이러면 이제 3중고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저기 이게 관세라는 것도 지금 우리가 하도 이제 전쟁에 좀 이렇게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이 굉장히 많은 뉴스를 이제 묻혀 있어서 잘 안 보이는 거지 사실은 계속해서 그 제미슨 그리어가 계속해서 무역 대표부에서 진행을 해오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좀 저도 근데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자동차라든지 철강에 대한 과잉 생산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978. 과잉 생산은 사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이 훨씬 더 심하죠. 예. 예. 그렇죠. 그래서이 철강 철강과행 생산은 사실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 쪽의 철강 과잉은 유명했던 사례거든요. 근데 이제 그 결국에는 그 301조하고 연관돼 가지고이 16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근거로 과잉 생산을 아마 짚고 있는 거 같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근데 대신에 작년에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었던게 최국대 다른 이의 합의 최국대가 나와야 되지 않냐 요런 얘기를 한게 있는데요.

979. 이제 그걸 갖고서 아마 좀 여러 가지 이슈 제기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대한민국와 같은 관세 압박까지 어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말씀 나누고 있어요. 어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요.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좋아요를 꼭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구독 안 눌러주신 분들은 구독을 꾹 눌러 주시고 우리 그 대화방에요. 어 여러분께서 혹시 오단장님한테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모시기 어려운 분들이니까 저희한테 질문을 주시면 제가 엄튜브가 대신 좀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980.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고요. 유가 얘기를 하셨는데 네. 물론 유가가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거기에 좀 약간 묻혀서 뉴스가 좀 적긴 하지만 환율이요. 아, 예예. 사실 굉장히 지금 어려워요. 지금 외국 여행 가시는 분들이나 유학 가신 분들 이런 분들은 지금뭐 직격탄인 상황인데 1,00원에서 1,500원 갔다가 지금 그나마 조금 주춤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이거 이게 사실 환율이 우리의 경제나 삶하고 굉장히 민감한 문제 아니에요? 이것도 매우 민감하죠. 이게 우리는 대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는데예.

981. 예. 네. 이렇게 한번 보죠. 이게 일반적인 전쟁이 아니라 중동에서의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무역자가 많이 나잖아요. 무역자를 통해서 달러를 버니까 환율이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잠깐 보시면 무역자라는 건 우리가 수출한 걸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까 그렇죠. 달러를 버는 거잖아요. 예. 근데 이제 똑같은 원유를 수입하더라도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는 거하고 130달러에 수입하는 건 달라요. 완전 다르죠. 만약에 유가가 150달러 이렇게 올라가지고 장기화가 되면 우리나라도 무역적자로 전환이 될 수가 있습니다.

982. 참고로 2008년도에도 우리가 무역 적자를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 국제가 배럴당 145달러였어요. 어머. 그러니까 기름값이 높아지면 우리가 무역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들도 열어놔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쟁이 나면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럼 수출이 쉽지 않겠죠? 예. 그럼 수출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유가가 올라가면 그럼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건 적은데 나가는 돈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역적자의 가능성을 아무래도 더욱 더 높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또 뭐가 있냐면 그 우리 무역적자가 만약 늘어나게 되면은 이거는 환율의 불안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다가

983. 환율이 올라갔었을 때 가장 타격이 되는 건 뭐냐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앞에서도 제가 사례를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원유를 수입을 할 때이 원유당 배럴당 60달러에 수입하던 걸 1,400원 환율 적용해서 수입하는 거하고 배럴당 100 120달러 130달러를 갖다가 1,500원에 수입하는 거하고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예. 그래서 물가까지 압박을 하게 돼요. 이렇게 물가가 올라오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없죠. 인가을 금지다 보니까 부담 같이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돌아오지만 전쟁 빨리 좀 종식이 돼야 됩니다.

984. 이게 아무래도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그 부담을 굉장히 크게 안고 갑니다. 야 이게 트리플 악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들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정말 참 어려워요. 환율 거기에다가 뭐 고임금 문제도 있을 것이고요. 상대적으로 이전보다는 그다음에 뭐 노란본투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 각종 뭐 규제적인 그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기업들이 참 어려운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타개를 해 가야 다니나요? 근데 정부에서 나오는 얘기들도 저는 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결국에는 우리가 에너지 수입 라인이 결국에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라인이 호르무지 해업을 통해 가지고 중동에서 수입을 많이 했었지만

985. 그렇죠. 과거보다는 그 숫자가 조금은 줄어들었어요. 아, 좀 다변화했나 보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 2016년도부터는 미국에서도 수입을 하거든요. 예.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이제 쉐일 쉐일오일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아무래도 이제 여러 유통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비용이 조금 더 나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슈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자가 크니까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를 많이 버는만큼 우리도 그쪽의 물건을 뭔가를 사 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산 에너지를 조금은 수입을 하는 그런 모습들은 나타났어요.

986. 그래서 요런 것들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 중동산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높지만 지금 조금씩 줄어들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은 한번 충분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LNG 같은 경우도 호주나 이런 데서 다른 데서 수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앞으로는 나오게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느 한 쪽에 굉장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크게 높이게 되면은 지금처럼 중동 지역의 불안이 높아졌을 때 그냥 이런 상상 해 볼 수 있죠. 미래에는 그럼 이제 이번에 이번께 잘 지나간다면 이제 앞으로 중동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인가?

987. 아, 그저 또 다른 생각이 왜냐면 작년 재작년에도 이게 찬속에 태풍이었지만 여전히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만 너무 크게 우리의 전체적인 에너지 전체를 의조하는 거는 되게 좀 리스크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에너지 수입처에 대한변화는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이제 에너지 수입처에 대해서는 좀 다른 방식들을 좀 마찬가지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졌을 때에는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는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어요.

988. 예. 그래서 특정 지역에 대한 비즈니스가 너무 많이 쏠리는 것들보다는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제 국가별로 답변화하는 것들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그 만날 보면은 그 주식 투자 얘기할 때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그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좀 어리석은 질문인데요. 뭐 아니네 갑자기 좀 [콧방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잖 하튼 지금 전쟁이 빨리 끝나길만 바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천수답 장세 같은 거는 상황인데예. 내가 지금 돈이 있으면 예.

989. 지금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투자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이 전제가 그러니까 얼마나이 돈을 언를 할 건가 이제 제일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이 투자의 시계열이 짧으면이 전쟁이 장긴지 단긴지에 따라서 희비가 크게 엇갈려요. 예를 들어서 이거 나 6개월 후에 찾아야 돼. 근데 6개월 후까지 전쟁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죠. 근데 우리가 [목을 가다듬음] 만약에이 돈을 10년 동안 운용을 할 거야 이러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에브리데이 일환하고 트럼프하고 얘기하는 걸 그러진 않겠죠.

990. 예. 그니까 시기을 어냐는 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뭐냐면 이제 우리도 투자를 한두에 하면서 느낀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동안 동학 동학 개미 운동이 벌써 5년이 된 얘기예요. 5, 6년이 된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꽤 오랜 기간 투자를 하면서 결국에는 이제 그 유망한 자산들에는 결국에는 몇들 날이 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사실 작년에는 그 우리 코스피 지수를 통해서도 받고 그렇죠. 꾸준 상승하는 주가지수 그다음에 우가 투자 대상을 금이라든지 달러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자산 쪽으로 이제 분산이 돼서요.

991. 예전하고는 확연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무언가 한쪽에만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빌드업을 해서 들어가는 거는요. 어느 시점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한숨] 그래서 그냥 어 그렇게 해도 6개월 동안 전쟁 안 끝나면 어떻해?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게 시계열의 문제가 있는 거죠. 너무 짧은 계열로 들어간다 생면 그때는 우리가 점을 쳐야 돼요. 언제 끝난다. 근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목을 가다듬음] 그런 조언은 드릴 수가 없지만 길게 보면은 그 생각해 보죠.

992. 10년 후에는 어쨌든 지금하고는 달라져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보시죠. 10년 후에는 그러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돼 있을까? 그러면 적어도 [목을 가다듬음] 세계경제 전반이 어떻게 돼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게 AI라든지 이런 쪽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잖아요. 그럼 10년 후에 AI의 성장세는 어떨까? 지금하고 비교하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 그러면 10년후의 전쟁의 모습과 10년 후에 AI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들도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요인들이 아닌가 싶고요.

993. 그래서 장기적인 시계열로 촘촘하게 좀 분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면 시점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다. 그런 조언을 드려봅니다. 당장 필요한 자금 뭐 혹은 뭐 한 달이나 두 달 뭐 6개월 이런 자금을 투자할 필요는 그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 여유가 있는 시기적으로 좀 여유가 있다면 지금도 투자하기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근데 사실 AI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이 질문 드리는데요. 앞서 미국에서 사실 뉴스가 크게 지금 붉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AI 관련한 부실 대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는데 노발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부 스티글리츠

994. 교수가 최근에 그 인공지능 AI 투자율에 대해서이 거품 가능성을 좀 경고를 했거든요. 어예. 단장님은 근데 어떠세요? 아, 이거는요. 지금 저 스티글리치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석학들도 어, 어쨌든 지금 자산 가격에 있어서의 버블에 대한 우리는 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무언가 특정한 자산을 투자를 할 때 타이밍을 잡는다는 건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제가 예를 들어서 집을 사고 싶어요.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것 같거든요. 예. 근데 5년 후에 돈이 모일 거 같은데 5년 후에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995. 응. 근데 보니까 5년 후에 5년까지 앞으로 5년 동안 엄청 오를 것 같대요. 집값이 5년 후에 사면 안 되죠. 지금 사야죠. 그렇죠. 그래서 연을 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요. 에브리바디가 그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럼 모두가 지금 사면은 원래 이렇게 올라야 될 직값이 이렇게 올라가요. 아, 그렇죠. 그럼 이게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자체가 그니까 결국엔 펀더멘탈이 좋은 건 맞는데 단기에 수급 쏠림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오버웨이 되는 이예버피팅이 되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예. 네. 그럼 이런 오버페이스 가져가는 걸 갖다가 이게 결국에는 숨을 죽이면서 이런 파동이 생겨나게 되지 않습니까?

996. 네는 또 어떤 때는 과도하면 많이는 경들이 긴시계열에서 보면 변동성은 얼마든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요 질문이 이게 버블이냐이 질문인데 [목을 가다듬음] 버블인지는이 버블에 대한 정의도 되게 중요해요. 몇 %가 떨어져야 정 버블이고 몇 %가 더 비싸야 버블이냐 이건 우리가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 저기 닷컴 버블 때라든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면 버블이다라고 하면 지금은 닷컴 버블 때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또 그 상황하고 다 나요. 예. 근데 대신에 아 주가가 과도하게 높으면 버블이다.

997. 그럼 지금도 고민해 볼 수가 있지만 과도하다는게 또 얼마냐? 그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는 거는대 생각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보다는요. 이게 파동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가 얘를 투자할까 말까 때문에 이게 고민하시는 거지. 예 저기 AI 어 이런 고민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비니스 할습니까? 그럼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얘가 어떤지를 알 수가 없으면 이럴 때는 시점을 분산해서 들어가는게 되게 중요해요. 시점을 분산한다는게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한꺼번에 들어갔을 때 잘못 걸릴 수 있잖아요.

998. 우리 혹시이가 어렸을 때 이게 줄넘기 할 때 이렇게 저쪽 끝에 한 명 있고 이게 둘 이렇게 돌렸던 거 기억나세요? 거기 10명이 들어온다고 가정해 봐요. 그러면 한 명씩 들어오죠. 그 어떤 장면인지 떠오르시죠? 근데 10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100% 어떻게 되죠? 아, 다 무조건 나죠. 무조건 걸리죠. 예. 무조건 걸리죠. 하나씩 들어와서 잘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타밍 보면서 그렇게 움직이는게 필요하겠죠. 계속 도니까. 예. 그래서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줄이 계속 불투명하 계속 돌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이제 우리가 이제 볼 때 한 타이밍에 전체가 열명이 들어가면 안 되고요.

999. 이럴 때는 나눠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지금이 좋은 시점이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지금 투자해도 되느냐. 예를 들어서 굉장히 불안한데 그럴 때에는 시점 분산이라는 걸 하면서 촘촘하게 자산까지 나눠서 들어오는 거죠. 불편해요. 여러 가지 가져간다는게 그렇지만 이렇게 분산 투자를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투자했을 때 대비해서 뒤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한결 낮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럴 때는 정찰병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찰병을 보내는 이유는 앞이 어떨지 몰라서 보내는 거잖아요. 안심하면은 정찰병이 안 가죠.

1000. 언제 가냐면 불안하니까 가잖아요. 그럼 우리가 이제 저쪽에 우리 전쟁을 하려고 가는 거지? 투자라는 전쟁을 정찰병 하나 가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지금 분위기는 근데 적이 날 수 있죠. 그럼 어 이렇게 되는 거죠. 다 갔으면 어떡할 뻔했냐? 이런 생각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럴 때는 예. 그렇죠. 그런게 시점 분산입니다. 그래서 줄렁 기출 들어올 때 한 명씩 들어오는 거죠. 예.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우리가 분산 투자라는게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어떻게 들렸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

1001. 이렇게 들렸거든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근데 아무도 안 하고 싶잖아요. 되게 재미없는 얘기거든요. 아 뭘 사세요? 이게 대박입니다. 근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아 아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트럼프도 모르지 않을까요? 예. 그럼 어떤 전문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단기로 바라보면서 배팅 치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넓게 펼쳐서 대응하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몰빵을 좋아해 가지고 이거 AI 괜찮다 그러면 여기 몰빵.

1002. 뭐 반도째 여기 몰빵. 뭐근데 옛날하고 좀 달라진 거는 ETF라는게 생겼잖아요. ETF는 그 자체로 여러 종목을 담고 있어요. 그렇죠. 그 자체로 분산이 되고 요즘 이제 많은 분들이 ETF를 여러 개 가입하세요. 그러면 아 예. 그렇잖아요. 그러면 ETF를 예를 들어 10 개 가입했다. 그러면은 ETF 하나당 종목을 20에서 30개씩 가지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분산이 되게 넓게 펼쳐지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약간 기존하고는 조금 다르면이 물론 그렇게 해도 리스크가 있는 건 맞지만 기존 대비해 가지고는 아주 심한 솔림하고는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1003.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한다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넓게 펼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야 된다. 요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뭐 개인적으로 본인이 디테일하게 투자하거나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은 뭐 종목이나 시점을 좀 분산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저 같이 좀 그런 거를 귀찮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기존에 이게 상품들이 있는 거군요. 그러니까 내가 ETF를 가입하면 내가 어, 그거 나는 한 종목을 산 거지만 실질적으로는 뭐 20개든 열개든 그걸 사 놓은 거군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1004. 하나의 종목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ETF로 하면 그 자체로 분산이잖아요. 네. ETF개 초분이죠. 아, 그니까 분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가 되죠. 그래서 분산은 많이 되면 될수록 물론 당연히 대박의 꿈은 많이 나 아니지만 뭐 최소한 뭐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한 해지가 되는 예. [목을 가다듬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질문이 예를 들어죠. 오늘 사면 단기에 떼부자 되냐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건 예. 그렇죠. 근데 이제는 지금 이렇게 넓게 촘촘하게 들어갔을 때는 예금리보다는 나은 수익 그니까 그렇죠.

1005. 그런 것들은 좀 가능하지 않겠냐 것들이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해서 바라보는 가장 큰 핵심이 됩니다. 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AI와 관련해서 그래도 지금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산업이 더 좀 좋아지지 않을 것 아니냐. 다만 지금이에 과잉 투자냐 아니냐 혹은 머블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긴 하지만 그건 뭐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단기적으로 집중되 있을 가능성도 있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10년이나 뭐 20년 관점으로 본다면 하여튼 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조금 더 변화 발전하지 않겠냐라고 보시는 거 같네요.

1006. 예. 지난 한 1년 정도 전을 비교해 보면 예. 그 이게 다파 한 분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인상깊게 들었는데요. 퇴직연금 계좌에 돈이 있는데 퇴직연금은 잘 안 움직이잖아요. 근데 개인이 ETF 하신데 샀다 팔았다를 되게 많이 하셨나 봐요. 어느게 성과가 좋았을까 해서 보면 퇴진 연금이 압도적입니다. 가만 놔둔게 많이 그 왜냐면 이렇게 올라가는데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단 놔둔게 많이 뛰었겠죠. 지난 1년을 보면은. 그래서 저는 좀 예. [헉 소리] 드리 드리고 싶은 말씀이 결국에는 우리가 기호에서 바라보잖아요. 그렇죠. 예. 바라면은 그러니까 그 그 이게 기호에서 바라보면 약간 짧게 바라보면은 우리가 배팅을 하지 않습니까?

1007. 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완화가 되면서 이에서 바라본다는 건 되게 추상적으로 질 수 있지만 미래에는 세계 경제가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거야라는 믿음을 가져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게 엄청난 낙관론이라고까지는 생각은 안 합니다만 글로벌 경제는 향후에도 인간의 기술 발전이라는 건 향후에도 미래에 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려면은 아무래도 내가 투자자산의 일정 정도는 포트폴리오가 담겨져 있어야 되고 그조차 이런 전쟁 리스크 때문에 불확실돼서 두렵다 그러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촘촘하게 다양한 자산을 시점을 나눠서 들어가는 걸로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1008.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탄식을 했냐면 퇴지 경금을 아 저희 우리 이재호 기획자가 아 예 자기의 퇴직여 연금 수익계를 얘기를 하는데 저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제가 너무 낫더라고요. 넌 어떻게 이렇게 높니? 그랬더니 뭐 상품을 그 변동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게 있냐고 해서 물어봐서 제가 변동을 했어요. 아, 예. 그랬더니 사실 그 제의 메인은 말씀하신 대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거라서 그게 수익률이 낫지. 제가 변동안 조금은 수익률이 다 깨졌더라고요. 아, 네. 근데 근데 저는 그 생각은 들어요. 뭐냐면

1009. 내가 들어가는 상품이 어떤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어. 이게 화끈한게 있고 이제 불만나는 것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 채권이 섞여 들어가는 혼합형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과를내는 것들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내가 이게 맞는 것 같아라고 해서 내 성향에 맞게 가입을 했다면 그걸 좀 길게 가져가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중간에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너무 뛰어 올라가면은 다른게 되게 부럽잖아요. 마음이 좀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내 성향하고 맞지 않는 걸로 갈아타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만약 [목을 가다듬음] 그때 만약에 합필면 또 이런 거 터지면이란 이런 거 터지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1010. 예. 예. 그래서 조금 이제 우리가 성향에 맞춰 가지고 특히 장기적으로 보시는 관점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 어, 여러이 상품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이게 금련한 상품들 특히 이런 전쟁이 벌어지니까 더 사실 관심들이 가는데 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돌반지 하려면 100만 원 들어가거든요. 한에싸죠. 예. 예. 그러니까 야, 지금 사는 건 지금 들어가는 거는 너무 늦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할 때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러니까 이제 골드라는 거는 접근을 하실 때 그러니까 이거죠. 내일 오를 거니까 오늘 사야 됩니다.

1011.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면 골드 가격을 예측해야 되는데 그거는 불가능합니다. 아, 그래서 그것보다는요.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으로 바꿔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골드가 뭐냐면 일반적인 주식이나 채권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스토리를 골드가 감당해 줘요.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나잖아요. 그럼 주식 시장이 힘들겠죠. 예.채권시장 왜냐면 전쟁 비용이 많이 늘어나니까 그러의 빚이 늘어나요. 그럼 정부가 돈을 많이 빌려야 되거든요. 예. 그럼 금리가 un니다. 그러면은 채권도 인기가 별로 없어요.

1012. 음. 그 국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근데 금은 전쟁이 났을 때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장 잘 커버할 수 있는 자산 중에 하나죠. 그럼 이제 우리가 이런 생각인 거죠. 트럼프는 세계 경찰이 되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경찰이 사라진 세상에서는 전쟁이 종종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뭐 전쟁 언제납니다 이런 얘기 아니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험처럼 골드를 좀 담고 싶어요. 그게 골드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골드라는 거는 우리가 마찬가지로 기호 봤을 때

1013. 한번 10년 20년의 시기월을 보면 오늘 보셨던 것처럼 저런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한번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쟁난다는 얘기가 아니라 예 뭐 겁들리려는 게 아 모르는 얘죠. 그니까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무조건 이렇게 그럴 수도 있으니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보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의 골드를 담는다 그러면은 저는 골드를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골드를 그래서 담아야 됩니다 하면은 그래서 내일 오르나요 이렇게 말이 자꾸 돌죠. 근데 저는 가격을 예측하고 가는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 비어 있다면 골드의 자리를 한켠에 마련하셔라.

1014. 요런 조언으로 말씀드립니다. 어, 시간이 다 됐어요. 근데 이거 궁금한 분들이 있으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 가려면은 돈이 좀 많아야 되죠. 아, 저희 그 신한 PB 센터가 있습니다. PWM셋 프리미어 PWM 센터라고요. 거기를 이제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서 그쪽 통해 가지고 말씀해 주시면은 저희가 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이렉트로 저희가 갈 수 있는 건 아닌 저희는 영업 조직은 아니고 채널은 아니어서 저기 저희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좀 많이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45분이 돼서 가셔야 돼서 우리 단장님이

1015. 또 다음에 한번 지금 미국 금리 질문도 들어오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가셔야 돼서 어쩔 수 없네요. 다음에 꼭 다시 한번 한 석달 뒤 달 뒤 한번 꼭 놀러오 스케줄을 좀 꼭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엄하 엄튜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웜튜브 크리에이터 엄성섭입니다. 반갑습니다. [헉 소리] 아, 지금 뭐 미국하고 일한이 충돌 양상이에 조금 빨리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서 휴전을 두 차례 제안했는데 이란에서 거부했다 뭐 이런 보도 나와 있고요.

1016. 이란이 또 휴전 조건을 또 매우 까다로운 미국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조건들을 또 지금 내세우고 있는듯한 그런 상황이라서 어이 굉장히 이제 국제 사회가 어렵습니다. 대한민국도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금융 시장은 뭐 전 세계가 다 충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유가, 환율, 뭐 주식 정말 한치앞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서 오늘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 모셨어요. 아 진짜 모시기 어렵습니다. 요즘 제일 핫타신 분이에요. 아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함께합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1017. 네 아 요즘 뭐 제일 모시기 어려운 분이신데 아 전혀 아닙니다. 저희 김한솔 PD가 아 예예 이게 선견지명이 있는지 사실 오래 전에 모셨는데 아 갑자기 일한 전쟁이 이렇게 터지네 이 시기에 예요. 그 지금 제일 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필요한 시기긴 하거든요. 아 예예 혹 뭐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만은 뭐 우리는 뭐 우리 시장만 일단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뭐 대한민국 금융 시장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주식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높죠. 예. 예. 그렇죠. 이건 뭐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이제 좀 보시면은 어떤 걸 알 수가 있냐면

1018. 최근에 보면은 주가가 좀 큰 폭으로 좀 하락을 했고요. 네. 근데 아무래도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다른 국가 대비로 좀 컸어요.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다른 국가들 대비로 시장 변동성이 높았다. 요렇게 일단 해석할 수가 있죠. 두 번째는네 금리가 뛰어 올라갔어요. 그렇죠. 금리가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사실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국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거라는 두려움을 반영하는 거거든요. 그럼 사실 금리가 뛴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리기가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 빌리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됩니다.

1019. 그럼 이제 국채 가격이 좀 국채 인기가 떨어졌다는 거죠. 예 주식 인기가 국가 떨어졌이 뛰어 그 원화의 인기가 떨어지거든요. 요렇게 세 가지 인기가 다 떨어지는 걸 우리 이제 트리플 약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결국에는 어떤 의미냐면은 우리나라의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이제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태가 좀 빠르게 좀 완화가 되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장기화 됐었을 때는 아마 요즘 뉴스보도에도 많이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부인 전도가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런 거죠.

1020. 우리가 이제 에너지 수입도 많이 해야 되는데이 일한 사태가 딱 터지면서 원화 가치도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예전에는 배럴당 60달러에 수입을 했는데 환율이 1,400원이었어요. 그럼 60달러 배럴당 그런데 달러당 1,400원이었는데 지금은 배럴당 90달러인데 환율이 1,500원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은 기름값이 환율에서 뛰고 그다음에 유가 자체에서 뛰거든요. 이중고죠. 그럼 물가가 되게 부담스러워져요. 그러면은 물가가 부담스러우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화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해야 되는데 실물 경기가 그걸 받쳐 주기 어렵지 않습니까?

1021. 그럼 내수 소비 경기도 조금 위축이 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나라는 수출 성장이 강한데 중동에서 저렇게 난리가 나면 수출이 힘들어지잖아요. 에너지 수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데 물가가 올라가니까 내수 경기에도 영향을 주죠.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이 중동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게예 우리한테는 다른 국가보다도 조금 더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 요런 걸 좀 연두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아니 뭐 너무 이렇게 저저목 네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셔서 귀에 쏙 들어오는데 사실 듣다 보니까 그런

1022. 궁금증이 있었어요. 예예. 좀 우문이긴 한데요. 네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계시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뭐예요? 아, 이게 저기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이제 그 자산 관리 브랜드로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아, 그 자산 관리 브랜드 안에 저희 패스파인더라고 해서 전문가 상담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 상담을 지원을 해 드리는데 손님한테 이제 굉장히 좀 다체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고재산 고객 대상으로. 근데 이제 그 멤버들이 한 100명 정도 있는데

1023. 거기에 이제 단장으로 있습니다. 근데 뭐 단장이 대단한게 아니고 여기 오하시면 안 되는게 단장이라기보다는 총무 뭐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빼고 다 잘하십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신한은행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신한 증권의 최고 전문가들 어떻게 보면 그분들의 시너지가 모여 있는 그런 조직 거기에서 이제 총괄로 이제이 고객분들한테 네네. 네. 총괄이지만 이제 총무 같은 역할. 네. 그러면서 제가 접빼고 다잘하시는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자산 관리 쪽에는 아무래도 차별화를 좀 주기 위해서 만든 팀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24. 아 그런 분을 저희 엄튜브에서이 또이 김한설피디가 또 이렇게 아이 감사합니다. 김한설피디 님. 그리고 우리 단장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이렇게 저 같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아,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일한 전쟁이 길어지면은 이런 고통들이 오고 오는구나라는 걸 설명을 너무 쉽게 해 주세요. 네. 아, 예. 아, 이게 뭐 근데 설명이 쉬운 거보다도 좀 잘 풀려야 되는데 저희도 사실 되게 걱정입니다. 아, 그렇죠. 아, 그러니까요. 근데이란 전쟁이 우리 금융 시장에 지금 이렇게 굉장히 악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이 영향이 어느 정도 갈까요? 과도한 시장 반응입니까? 아니면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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